<?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다니엘의 서재 (다니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30 Aug 2026 01:46: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다니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97571694298428.jpeg</url><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다니엘</description></image><item><author>다니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가 다 해주는 시대, 개발자는 뭘 알아야 할까 — 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 - [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 - 코드를 넘어 제품의 성공까지 설계하는 개발자의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68602</link><pubDate>Mon, 24 Aug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686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279&TPaperId=174686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6/coveroff/e452639279_23fc.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279&TPaperId=174686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 - 코드를 넘어 제품의 성공까지 설계하는 개발자의 사고법</a><br/>드류 호스킨스 지음, 조쉬(김승권) 옮김 / 한빛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br>요즘은 AI한테 딸깍딸깍 몇 마디만 하면 코드가 뚝딱 나오는 시대입니다.저도 AI 엔지니어로 취업을 준비하면서 AI의 도움을 받아 코드를 짜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그럼 엔지니어는 이제 뭘 해야 하지? 코드 짜는 손은 이제 AI가 대신해주는데, 나는 뭘로 경쟁력을 만들어야 하지?" AI가 구현은 다 해준다면, 개발자에게 남는 진짜 일은 뭘까 라는 궁금증에서[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을 읽게 됐습니다.<br>&lt;시나리오 하나로 시작된 이야기&gt;<br>책은 첫 장부터 아주 인상 깊은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똑같은 기능을 만드는데, 시나리오 없이 개발했을 때와, 시나리오를 쓰고 개발했을 때를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br>실제 시나리오 없이 개발할 때는 결국 제 마음대로 "이렇겠지, 저렇겠지" 하고 제 기준으로 판단해서 만들게 됩니다. 부트캠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만드는 데 급급해서 시나리오를 만들지 않고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희 팀은 계획을 세워 이때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개발자인 제 머릿속에만 있는 그림으로 기능을 만들었는데 다른 조원들에게 받은 피드백이 안 좋았습니다.<br>그런데 시나리오를 먼저 써놓고 가상의 고객을 설정해서 개발을 하면, 자연스럽게 고객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그 결과 고객에게 훨씬 더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저희 조도 그 당시 안 좋은 피드백을 받고 고객의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됐고, 계획을 세워 프로젝트를 전면 수정한 뒤 시나리오를 설정해서 진행했더니 우수상을 받게 됐습니다.(사실 그때는 이런게 시나리오인지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 저희 조가 시나리오를 세운거였습니다 이래서 배워야하나 봅니다 ^^;)<br>책은 이 시나리오가 단순한 아이디어 메모가 아니라, 사용자 인터뷰를 담아내고, 제품의 빈틈을 드러내고, 심지어 테스트 역할까지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엔 이 시나리오에서 "핵심 해답"을 뽑아내는 법까지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시나리오를 쓸 때 핵심은 딱 하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였습니다.<br>&lt; 하나의 원칙이 책 전체를 관통합니다 &gt;<br>책을 계속 읽으면서 놀란 건 이 '고객(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기'라는 원칙이 1장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br>예를 들어 '전달' 파트에서는 내가 만든 제품을 개발자 스스로 먼저 써보는 '도그푸딩'이 나옵니다.도그푸딩이란 팀원이 자기 제품을 직접 쓰는 걸 말하는데요, 제품 출시 전 베타테스터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도그푸딩으로 검증을 하는 겁니다.<br>저도 지금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게 가장 어려운 것중 하나가 피드백 받는 겁니다.부트캠프를 다녔을때나, 인턴십 할때는 주변 동료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피드백을 받을 수가 없는 게 너무 아쉽더라구요<br>책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br>"제품 설계와 개발 전 과정에서, 여러분의 제품을 직접 쓰고 제품에 압박을 가할 방법을 끊임없이 찾으세요. 그래야 제품이 실제 사용 환경을 견뎌낼 수 있고, 마찰 로그는 동료에게서 실행 가능하고 솔직한 경험 피드백을 얻어내는 훌륭한 방법입니다."<br>베타테스터를 구하기 어렵다면 도그푸딩을 통해 테스트를 하고, 마찰 로그로 동료들에게서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br>그다음 '발견' 파트에서는 '페르소나'라는 도구로 이어집니다.<br>"소프트웨어 팀은 자신들이 목표로 삼는 페르소나 리스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 페르소나는 사용자의 배경과 동기에 관한 디테일을 담고, 그들이 커뮤니티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드러내야 하는데, 이러한 페르소나는 초기에 누구와 대화할지 정할 때, 또 나중에 여러 제품·아이디어를 검증할 때 결정적입니다."<br>그리고 신기하게도, 가장 딱딱하고 기술적일 것 같은 마지막 장, '프로덕트 아키텍처'에서도 똑같은 원칙이 다시 등장합니다. 이 장에서는 사용자 중심 사고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 설계를 프로덕트 아키텍처 영역에 통합한 뒤, 프로덕트 아키텍처 역량을 쥐면 더 전략적이고 자신 있는 선택을 하게 되고, 사용자는 더 편하고 집중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br>시나리오를 쓰는 법(1장)에서 시작해서, 사용자를 안내하는 법, 제품을 직접 써보는 법, 진짜 타깃을 찾는 법, 그리고 가장 기술적인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까지 —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자 시선으로 생각하기"라는 딱 하나의 원칙을 서로 다른 각도에서 반복해서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챕터마다 새로운 개념이 나오는 것 같지만, 결국 하나의 원칙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로 이어지고 있어서 좋았습니다.<br>이런 분께 추천합니다<br>무작정 코드부터 짜고 나서 "어, 이게 아닌데" 하고 다시 갈아엎어 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이 책이 그 이유를 정확히 짚어줄 거예요. 저처럼 부트캠프나 팀 프로젝트에서 혼자만의 기준으로 기능을 만들었다가 팀원들에게 안 좋은 피드백을 받아본 분이라면 특히 공감하며 읽으실 수 있습니다.<br>또 AI 시대에 개발자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취업 준비생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AI가 구현을 대신해줄수록,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능력이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데, 이 책은 그 판단력을 시나리오, 페르소나, 도그푸딩 같은 구체적인 방법으로 훈련시켜 주기 때문이에요.<br>한빛미디어 소개에 따르면 이 책은 원래 초·중급 개발자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쓰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코딩 실력보다 "생각하는 방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PM이나 기획자 없이 개발자가 기획까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소규모 팀이나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분들께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6/cover150/e452639279_23fc.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3655</link></image></item><item><author>다니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투자에 대한 생각 - [투자에 대한 생각 - 월스트리트가 가장 신뢰한 하워드 막스의 20가지 투자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38908</link><pubDate>Sat, 08 Aug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38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4655&TPaperId=17438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0/58/coveroff/s342534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4655&TPaperId=17438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에 대한 생각 - 월스트리트가 가장 신뢰한 하워드 막스의 20가지 투자 철학</a><br/>하워드 막스 지음, 김경미 옮김 / 비즈니스맵 / 2012년 09월<br/></td></tr></table><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0/58/cover150/s342534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905832</link></image></item><item><author>다니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클로드 활용법, 이 책 한 권으로 종결 - 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 [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 문서 작업부터 대시보드 제작까지, 지금 바로 시작하는 업무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11169</link><pubDate>Sat, 25 Jul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411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82638244&TPaperId=17411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6/3/coveroff/e382638244_97f4.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82638244&TPaperId=17411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 문서 작업부터 대시보드 제작까지, 지금 바로 시작하는 업무 자동화</a><br/>클리커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br><br><br>AI 4대장이 있습니다.<br>GPT, Gemini, Perplexity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Claude입니다.<br>Claude에 대해 짧게 소개하자면 만든 회사 이름은 Anthropic입니다.<br>Anthropic은 OpenAI(GPT 회사)의 연구 부사장이었던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와 안전·정책 부문 부사장인 그의 여동생 다니엘라 아모데이(Daniela Amodei)를 중심으로 두 사람과 함께 나온 동료들이 설립한 회사입니다.<br>Claude는 Anthropic에서 개발한 모델 이름이자 제품명입니다<br>Claude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졌었지만<br>올해 초 Claude Cowork 가 개발되면서 이제 개발자가 아닌 분들도 모두 사용하는 Claude가 됐습니다<br>이제는 아는 사람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Claude,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br>오늘 Claude를 잘 사용하기 위한 필독서 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을 소개하려 합니다.<br>Claude는 4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br>Claude: 채팅, 질의응답Claude Cowork: 파일 편집 등 업무 처리Claude Code: IT 작업을 자연어로 요청 및 실행Claude Design: 디자인 시안과 슬라이드 제작<br>일반적으로 사무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접근하기 쉬우니<br>제가 사무직으로 일한다고 가정하고 책을 통해 어떻게 클로드를 활용할 수 있을지 적어볼게요<br>우선 나에게 맞는 작업 탭을 골라야 합니다.<br>작업 탭을 설정하면<br>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문서 PDF 요약입니다.<br>사내 문서 중에 내가 숙지해야 할 문서들이 있을 텐데 그걸 일일이 확인하려면 몇 시간이 걸리지만 클로드를 사용하면 단 몇 분 만에 문서를 확인 후 요약 그리고 정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br>단, 기밀 PDF라면 데이터 학습 토글을 끄고 채팅에서 지우면 30일 안에 지워지기 때문에 비공개 자료는 개인 정보와 학습 설저 확인하기 토글을 끈 뒤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br>익숙해지실 때까지는 기밀문서보다는 기본적 문서만 요약해 보시길 권장합니다.<br>이제 요약을 했다면<br>그 문서를 토대로 문서를 자동 생성할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알아야겠죠<br>이번에는 코워크를 활용합니다.<br>코워크 탭에서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고<br>처음부터 시작하기를 누른 후<br>새 프로젝트 시작하기에서 이름, 지침, 프로젝트 위치를 선택하고 만들기를 누르면<br>코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br>코워크를 위해 만들어진 폴더 위치에 내가 요약했던 PDF를 넣고<br>프롬프트를<br>"이번에 다음 PDF를 토대로 요약본을 작성해서 발표해야 하는데, PDF를 확인 후 PPT 5장 정도의 발표 자료로 만들어줘"라고 프롬프트를 입력하면<br>코워크가 내가 넣은 PDF를 확인 후 발표 PPT까지 만들어 줍니다.<br>너무 편하죠?<br>내가 PDF 읽고, 요약하려면 몇 시간 걸릴 일을 코워크를 사용하면 단 몇 분 만에 발표 자료가 완성됩니다.<br>이때 중요한 건 만들어진 걸 그냥 사용하기보다는<br>내가 마지막 담당자로서 무조건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br>AI를 여러분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도구일 뿐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br>이번에는 클로드를 활용해서 초안을 작성해 볼게요<br>클로드에 초안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br>"다음 주 토요일 어린이 도예 체험 수업 안내문을 써줘."라는 문장이 예시 문장이지만<br>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작성하면 됩니다.<br>기획실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초안 프롬프트를 작성해 보겠습니다.<br>다음 주 월요일 주간 회의 때 제출할 초안 작성해 줘날짜: 2026년 6월 27일 (토)시간: 오전 9시 ~ 10시장소: 기획실대상: 기획실 직원들정원: 10명회의 내용: 지난주에 기획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진행해야 해기획 내용 1. A 사업 10명 ~ 20명으로 확장...<br>이렇게 초안을 작성 후 입력하면<br>이미지 느낌의 초안이 완성됩니다.<br>초안이 완성되면<br>내가 원하는 내용을 수정하면 됩니다.<br>예를 들어 장소가 기획실이 아니라면 다시 장소를 변경해 주거나<br>PDF가 아닌 docs 파일로 만들고 싶으면 docs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br>그 안에서 수정하던지 클로드로 수정하면 됩니다<br>마지막으로 클로드가 잘하는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업무 도구 만들기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br>우선 내가 무엇을 만들지 정해야 합니다<br>그 과정은 여러분만 알 수 있습니다<br>여러분이 클로드와 대화를 해보면서 무엇을 만들지 정한 후<br>저라면 이렇게 만들어 볼 것 같아요<br>"매주 판매되는 내용이 담긴 서류가 있는데 그걸 넣으면 자동으로 서류를 정리해서 각 제품 판매별로 정리하고 막대그래프로 변환시켜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br>라고 프롬프트를 입력하면<br>만약 서류가6월 1주 차 판매량연필: 50사과: 30지갑: 10수박: 80<br>이런 식의 내용이 담긴 서류라면<br>우선 PDF를 읽고 데이터를 확인 후 막대그래프로 만들어 줄 겁니다.<br><br><br>그걸 확인 후 여러분의 입맛에 맞게 수정하면<br>나만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거죠<br><br>오늘은 사무직 직원을 예시로 들어서<br>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br>책에 대해 소개해 봤습니다<br>만약 여러분이 코딩을 하고 싶다면 클로드 코드를 디자인 작업을 하고 싶다면 클로드 디자인을 사용해서 멋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br>코딩을 모르고 디자인을 몰라도 말이죠<br>모든 내용은 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책에 들어가 있습니다<br>책은 540페이지 일정도로 많은 내용들이 들어가 있거든요<br>저는 클로드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 같아서 클로드 사용 중에 막히는 일이 생기면 책을 지속적으로 찾아보면서 활용할 것 같아요<br>여러분 중 클로드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br>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br>책을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6/3/cover150/e382638244_97f4.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60367</link></image></item><item><author>다니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들고 끝이 아니다, LLM은 운영이 시작이다 - LLMOps 완벽 가이드 - [LLMOps 완벽 가이드 -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운영 전략, 조직 구조, 도구 활용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346157</link><pubDate>Sun, 21 Jun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346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9668&TPaperId=17346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15/coveroff/k55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9668&TPaperId=17346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LLMOps 완벽 가이드 -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운영 전략, 조직 구조, 도구 활용까지</a><br/>아비 아리안 지음, 박조은.박주환 옮김 / 한빛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br>AI Engineer가 되겠다고 부트캠프를 다녔습니다.<br>데이터 사이언스, AI 모델링. 모델을 학습시키고, API에 연결하고, RAG도 구성해봤고, 뭔가를 만들 수 있게 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br>그러던 중 취업 준비를 하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br>"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br>만드는 법은 배웠는데, 만든 다음이 안 보였습니다. 실제 서비스로 올리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그때 나는 어떤 역할을 맡을지, 어떻게 유지하는지. 어제까지 잘 되던 프롬프트가 오늘 이상한 답변을 하면 뭘 해야 하는지(실제 경험..), 토큰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면 어디서부터 들여다봐야 하는지. 환각이 생겼을 때 무엇을 확인하고, 측정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br>부트캠프, 강의, 책에서도 아직 거기까지는 알려주지 않았고, 공부를 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민하던 것들이 있었습니다.<br>그러던 중 'LLMOps 완벽 가이드' 책을 읽게 됐습니다.<br>LLMOps 완벽 가이드는 1장, 2장에서부터 개념을 잡아줍니다.<br>LLM이 뭔지, DevOps·MLOps·LLMOps가 어떻게 다른지, AI Engineer와 LLMOps 엔지니어의 역할은 어떻게 나뉘는지.<br>저는 이 경계를 항상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LLMOps가 뭔지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br>그리고 2장에서는 LLMOps 엔지니어를 채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인데, 후보자 역량 목록이 나옵니다.<br>파이토치, JAX, 양자화, 데이터 드리프트, 클라우드 배포, 쿠버네티스, 테라폼까지 갖춰야 할 게 이렇게 많구나 싶었습니다.<br>심지어 면접 단계도 나와요. 초기 심사, 기술 평가, 시스템 설계, 행동 역량 면접까지. LLM 관련 직군으로 취업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챕터였습니다.<br>3·4장에서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조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다루고,<br>5·6장에서는 파인튜닝, RAG 자동화, API 배포로 이어집니다.<br>7·8장은 평가와 보안. 응답 품질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환각을 어떻게 다루는지,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보안 위협은 어떻게 막는지.<br>9장에서는 A/B 테스트, 자동 프로비저닝, 분산 컴퓨팅 전략까지 나옵니다.<br>그리고 10장은 LLMOps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방법으로 마무리됩니다.<br>LLM 서비스의 처음부터 운영·미래까지. LLMOps의 전체 그림이 한눈에 보이는 책이었습니다.<br>이 책이 제안하는 LLMOps의 핵심은 네 가지입니다.<br>1. 신뢰성2. 확장성3. 견고성4. 보안<br>그냥 작동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br>이 틀이 머릿속에 자리 잡고 나면 LLM 서비스를 운영하려는 분들에게는 공부하는 방향 자체가 달라집니다.<br>저의 목표는 AI Engineer지만, 이 책에서 AI Engineer를 준비하는 저한테도 직접 도움이 된 챕터들이 있었습니다.<br>4장은 LLM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전통적인 ML 파이프라인과 LLM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다른지, 훈련 흐름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 수 있었고,<br>5장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파인튜닝. 원샷, 퓨샷, 사고의 사슬 프롬핑부터 RAG 구성 방식까지, 실제로 쓰고 있는 기술들이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br>7장은 LLM 성능 평가. 수동 평가와 자동 평가의 차이, LLM으로 LLM을 평가하는 방식. 개인 프로젝트에서 모델 결과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늘 막막했는데, 이 장을 읽고 기준이 생겨서 좋았습니다.<br>LLMOps가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br>AI 서비스를 만들고,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분명히 자기 것을 찾게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br>이 책을 다음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LLM을 써본 적 있는데 운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br>생성형 AI를 조직에 도입하려는 기획자나 실무자. 그리고 저처럼 AI Engineer , LLMOps 엔지니어를 목표로 공부하는 취준생분들에게 'LLMOps 완벽 가이드'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15/cover150/k55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1564</link></image></item><item><author>다니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데이터 초보부터 읽을 수 있는 -  데이터 분석 오답노트 -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320611</link><pubDate>Sat, 06 Jun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757169/17320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0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off/8931483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0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a><br/>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는 제목 그대로, 실무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하나씩 짚어주는 책입니다. 저자 주정민, 허현 두 분은 쿠팡이츠, 엔씨소프트, 콴다 등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를 다뤄온 분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책 곳곳에 "나도 이런 실수 한 적 있는데"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사례들이 가득합니다. 교과서처럼 정리된 내용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담았다는 느낌이 책 전체에서 묻어납니다.<br>이 책은 깃허브에서 데이터를 받는 방법부터 시작합니다. 빅쿼리 프로젝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파이썬 환경 설정은 어떻게 하는지, 루커 스튜디오는 어디서 시작하는지. 데이터 분석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 헤맸을 그 첫 단계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데이터 분석가 지망생이라면 이미 아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타깃은 그보다 훨씬 넓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기에, 진입 장벽을 이렇게 낮춰두었습니다. "나는 비개발자인데 읽어도 될까?"라는 걱정은 1장을 넘기는 순간 사라집니다.<br><br><br>PART 02는 빅쿼리, 파이썬, 구글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 네 가지 도구의 오답 사례를 코드와 함께 보여줍니다. JOIN을 잘못 쓰는 경우, NULL 처리를 빠뜨리는 경우, 비율 계산에서 실수하는 경우처럼 알고 나면 "아차" 싶지만 모르면 계속 반복하게 되는 실수들입니다.&nbsp;<br>그냥 "이렇게 쓰세요"가 아니라 "이렇게 쓰면 왜 틀리는지"를 먼저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루커 스튜디오 파트의 시각화 오답 사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차트를 써야 하는지, 색상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처럼 데이터 분석가도 놓치기 쉬운 디테일을 꼼꼼하게 다룹니다.<br>이 책이 진짜 힘을 발휘하는 곳은 PART 03입니다.&nbsp;<br>"어떤 수치를 뽑느냐"가 아니라 "어떤 문제를 먼저 정의하느냐"가 분석의 시작이라는 것.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사고법으로 풀어냅니다. 저처럼 "분석은 할 수 있는데 결과를 어떻게 전달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가장 반가운 챕터였습니다. 도구는 수단이고, 생각하는 법이 먼저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br>PART 05의 비즈니스 지표 용어집도 실용적입니다.&nbsp;<br>AARRR 프레임워크부터 광고, 배달, 이커머스, 패션 리테일, 스타트업까지 산업별 핵심 지표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현업에서 지표가 아직 낯선 분들께는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표가 언제, 왜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좋았습니다. 저자의 카카오 오픈채팅방을 통해 질문도 할 수 있어서, 책 한 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데이터 분석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 SQL과 파이썬은 알지만 비즈니스 감각이 부족한 중급자, 현업에서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고 싶은 마케터와 기획자까지. 이 책은 생각보다 훨씬 넓은 독자를 품고 있습니다. 코드 한 줄 모르는 분도, 이미 쿼리를 능숙하게 짜는 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배울 것이 있습니다.데이터를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힘으로 바라보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br>본 서평은 영진닷컴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150/8931483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924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