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alice6637님의 서재 (alice663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23520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2 Sep 2026 09:10: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alice6637</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923520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alice6637</description></image><item><author>alice663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474964</link><pubDate>Thu, 27 Aug 2026 1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4749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749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off/k68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749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a><br/>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bsp;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허영은 옮김, 한스미디어, 2026&gt;을 읽었다. 제목을 보기만 해도 어려움이 밀려오는 느낌이 들지만, 막상 책을 받아 들면 사뭇 다르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 해부학 교수인 하시모토 히사시 교수님이 감수했다. <br><br>  &nbsp;총 5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해부학의 상식, 근육과 뼈의 기능 및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도 자세히 나와 있다. 생활밀착형 인체 도감이라고 할 수 있다.<br><br>이 책을 읽기 시작하기 전부터 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은 근육이었다. 어깨 근육의 생김새와 운동 원리를 잘 알고 싶었고, 조금 더 나아가 골 근격의 상식을 알면 지나왔던 비 건강적인 삶을 어느 정도는 청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근육을 올바로 단련해서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는 것은 다른 분야임에도 나는 보이는 모습의 그 내밀한 안쪽에 대한 궁금함이 참을 수 없었다.  &nbsp;  <br>이 책은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다. 만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친절한 그림이 등장하여 곧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해부학이란 인체의 지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해부학은 인체의 형태를 배우는 학문이고, 생리학은 인체의 기능을 배우는 학문이다. 현대에는 이 두 학문을 연관 지어 연구한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어쩌면 생리학에 더 가까운 것 같다. <br><br><br> 골격, 관절, 근육과 신경을 세세하게 헤아려 보는 것이 해부학이다. 각각의 명칭을 익히는 것은 필수다. 사람의 뼈대 근육은 400개 이상이며, 주요 뼈는 206개가 있으나 성장 과정에서 개인차가 생기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갓 태어난 아기는 약 300개의 뼈를 가지고 있지만 성인이 되면 약 200여 개로 줄어든다고 한다는 것을 읽었다. 자기 자신으로 되어가는 존재인 사람은 몸도 서서히 변화되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nbsp;  <br>이 한 권의 책은 시간을 내어 조금씩 읽으면서 인체의 형태와 기능의 궁금함을 해소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중요 내용이 백과사전처럼 전개되어 있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익혀보면 의사 선생님과 의학적 대화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br> 이 책은 의학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과 이 분야를 알고자 하는 사람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br> #한스미디어 #하시모토히사시 #우리몸의구조와기능 #생활밀착형인체도감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150/k68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431</link></image></item><item><author>alice663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 상식 - [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401934</link><pubDate>Mon, 20 Jul 2026 14: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4019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009&TPaperId=174019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9/coveroff/k09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009&TPaperId=174019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a><br/>이현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bsp;  &lt;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 상식, 이현우, 한스미디어, 2026&gt;을 읽었다. 부제에 들어있는 의미가 엄청나게 멋지다.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이라고 되어있다.<br><br> 결정적으로 이 책은 '일상을 지키고 세상을 굴리는 가장 쉬운 돈 공부'라는 지은이의 의지가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평범한 사람들의 진짜 경제 현실이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및 환율 등과 같은 기초 개념을 통해 풍요롭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지은이가 집필한 &lt;모르면 호구되는 상식 시리즈&gt; 책이기도 하다.<br><br>나는 개인적으로 ETF에 관심이 아주 조금 있는 소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을 뿐인 정말 경제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서 관심이 아예 없어서 전혀 개념조차 없던 분야가 너무 많음을 알았다.   &nbsp;  <br>이 책을 읽으며 꼭 실행하지 않더라도 몰라서 다가서지도 못하는 경제 개념이라면 경제 문맹인이 맞다고 생각했다. 엄청난 지식을 갖지는 못하더라도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으로서 문맹인이 되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나는 이 책을 차분하게 읽기 시작했다.<br>나는 평소에 노후대책으로 빚만 없고, 소소한 연금이 밥 먹을 정도만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의 펼치고 읽기 시작하면서, 소비의 위험을 낮추고 저축을 늘리는 것이 좋은 금융 습관(19쪽) 이라는 문장에 조금은 심각해졌다. 적금과 예금을 1년 단위로 나누어 만기 된 적금에서 나온 원금과 이자를 다시 정기예금에 넣는 방식으로 자금을 굴려야 한다(30쪽)는 문장에 이르러 조금 안심이 되기는 했다. 지은이가 말하는 12개의 통장에는 어림도 없으나 이러한 '적금, 예금 풍차돌리기'와 같은 1년 단위의 저축을 실행하고 있긴 하다. 복리의 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br><br> 이 책을 통해 결정적으로 CMA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신용은 곧 돈으로 이어지며, 주식 시장은 이상적인 시장은 아니지만 주식 시장에서 얻은 이익은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견디고 얻은 값진 수익(62쪽)이라는 문장에도 공감했다.<br>주식, 부동산, 환율, 석유, 금, 심지어 암호화폐 등은 대표적인 투자 대상입니다. 이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복잡한 시장 흐름을 만듭니다. 다양한 투자 수단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한다면 수익은커녕 손실을 보기 쉽습니다. 이때 투자자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금리'입니다. 금리는 거의 모든 자산 가격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투자 나침반인 이유는 '돈의 흐름'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171쪽  &nbsp;  <br>그리고, 이 문장이 위로가 되었다.  &nbsp;  주식이나 ETF 같은 투자는 공부하고 시장의 상황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매일 신문 기사를 읽고, 투자책을 찾아보고,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것은 좋은 공부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는 모든 정보를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정보가 너무 많아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고 느껴질 때는 과감히 쉬는 것도 필요합니다. 유혹에 이끌려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신중한 판단을 위해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에 휩쓸리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투자 시장은 항상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이번에 기회를 놓쳤더라도 다음에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시장을 떠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205쪽~206쪽<br><br>어두운 밤길에 가로등처럼 길을 밝혀 주고 싶다는 지은이의 에필로그가 좋다. 경제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어렵고, 주식 투자나 암호 화폐와 같은 단어도 낯설게만 느껴지는 이, 투자를 떠나 시드머니에서부터 무엇인가 어긋나는 느낌에 눈앞이 캄캄해지는 순간이 자주 있는 이와 경제관념의 왕초보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nbsp;  #경제안목 #투자상식 #모르면호구되는상식시리즈  #모르면호구되는투자상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9/cover150/k09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0941</link></image></item><item><author>alice663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354695</link><pubDate>Thu, 25 Jun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9235201/17354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54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off/k42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54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bsp;   &lt;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황준연, 작가의 집, 2026&gt;을 읽었다.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나는 건강한 다이어트 상식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즉, 덜 먹고 몸을 많이 움직이며 가능한 심장이 뛸 정도의 강도와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만 대사 증후군을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nbsp;  <br>이 에세이는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 나의 피상적인 상식을 모조리 파헤쳤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지식이란 정말 얄팍한 수준의 것들이었다.<br><br> 이 책의 지은이는 황준연 작가님으로서 다이어트 관련 도서를 100권 넘게 읽으면서 자기 몸을 중심으로 AI 코치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직접적으로 다이어트를 현실적으로 말하고 있다.   &nbsp;  이 책은 이 선생이라고 불리는 AI 코치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작성했고,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는 않는다고 책 시작에서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런데도, 나는 이 책이 너무나 상식적이며 전문적이라는 것에 놀랐다.<br><br><br><br><br><br>이 책에는 건강식이란 무엇이며, 언제 먹느냐는 절묘한 타이밍과 음료와 간식에 대한 정확한 진단, 영양제와 운동, 작심에 대한 마인드셋에 이르기까지 건강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내용 100가지가 들어있다.  &nbsp;  <br>나는 그동안 삼겹살을 살찌는 주범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살찌우는 주범은 삼겹살 옆에 놓인 공깃밥이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고기만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 밥이랑 먹으면 살찌는 음식이 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다.  &nbsp;  내가 좋아하던 불고기 또한 설탕을 입힌 인슐린 폭탄이라는 것을 알았다. 소금구이가 정답이고, 쌈장 또한 발효의 맛이 아니라 설탕의 맛이라는 것에 그동안 내가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상추쌈에 즐겁게 먹어왔던 음식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br> 그리고, 결정적으로 인간의 몸은 하루에 세번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nbsp;  하루 세끼 문화는 산업 혁명 이후 공장 노동자들의 근무 스케줄에 맞춰 정착된 것이지, 인체 생리학에 근거한 게 아니다. 오히려 하루 세끼를 먹으면 인슐린이 하루에 세번 치솟는다. 인슐린은 지방을 저장하라는 신호다. 쉽게 말해, 세끼 먹는 건 하루에 세 번 "지방 저장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다. 연구에 따르면, 같은 칼로리를 두끼로 나눠 먹은 그룹이 세끼로 나눠 먹은 그룹보다 체지방이 더 많이 줄었다. 핵심은 "덜 먹어라."가 아니라 "덜 자주 먹어라."다. 식사 사이에 충분한 공복 시간이 있어야 몸이 지방을 꺼내 쓸 틈이 생긴다. 85  &nbsp;  <br>제로 음료는 '칼로리 제로'이지 '반응 제로'가 아니라는 것, 뇌는 칼로리를 읽지 못한다는 것과 그저 단맛만 읽는다는 것(101쪽)을 알았다. 단식 중에는 단맛 자체를 끊어야 한다는 것을 읽었다. 그동안 살 빼겠다고 점심때 밥을 반의반으로 줄여 탄수화물을 덜 먹었다고 성공했다며 좋아하다가 믹스커피 한잔으로 깔끔하게 점심을 마쳤던 내가 떠올랐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말이 너무 위로되었다.  &nbsp;  배고픔은 파도다. 밀려오면 무섭지만, 넘기면 잔잔해진다. 12시간만 버텨봐. 105쪽  &nbsp;  내가 찾던 두통의 해결법도 이 책 안에 있었다. 나는 밥이 부족하면 늘 두통에 시달렸는데, 이 증상은 탈수와 나트륨 결핍으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즉, '저나트륨 혈증'의 경미한 형태라고 한다. 이때는 전해질 보충이 필수이며, 두통이 오면 소금 한 꼬집과 물 한 잔을 시도해 보라는 문장(112쪽)이 있었다. 15분 이내에 두통이 사라지면 그것은 배고픔이 아니라 소금 부족이라는 것이다.   &nbsp;  이 책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그동안 어렴풋하게 알던 상식이 선명하게 길을 찾아 분명해지는 느낌과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외치던 자신을 돌아보며 왠지 이번엔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마저 들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와 건강 상식을 조금 더 세밀하게 알고자 하는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nbsp;  <br>#AI코치 #다이어트상식의배신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작가의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150/k42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6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