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lowly flow (초코머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8 Oct 2026 01:53:1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초코머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8911177116174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초코머핀</description></image><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자기 신뢰 - [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92328</link><pubDate>Sun, 25 Oct 2026 2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92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92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off/k20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92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임상훈 옮김, 김익한 해제 / 오아시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회사 헬스장이 다시 문을 열었다. 그리고 히가시노 게이고에 이어 무라카미 류도 올해 별세했다는 기사를 스레드로 접했다. 군 생활 말년에 하루키와 요시모토 바나나와 함께 좋아했던 작가였던 걸로 기억한다. 69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가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코인 로커 베이시스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돌아오니 몸도 기분도 확실히 나아졌다. 매번 진행하는 일상감사 건들도 몰리고 인사 업무 관련 입회 감독 그리고 보고서 작성과 각종 협의와 회의 등으로 정신이 없었던 한주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에는 급여 관련 소송건을 경험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는 감사원 보고서와 기재부 - 아니 이제는 재경부인가 - 상임감사 보고서의 한 파트를 또다시 담당하게 되었다. 다들 비슷하겠지만 항상 무언가를 조금씩은 더 하고 있는 기분이긴 하다. 그래도 올해는 AI 챔피언 그린에 이어 AI 챔피언 블루까지 취득했으니 업무적으로도 그리고 업무 외적으로도 조금은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br>랄프 왈도 에머슨의 책을 다시 읽는다. 도서명은 &lt;자기 신뢰&gt;. 이미 여러 번 동일한 제목과 유사한 제목으로 국내에 많이 소개된 책이기도 하다. 이번 책에는 특별히 에머슨의 일대기가 상세히 소개되는데 데이비드 소로와 나다니엘 호손과의 관계도 알 수 있다. 또 그가 일구었고 사람들과 교류하던 '초월 클럽'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이 부분을 넘기면서 다시 독서 모임을 진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제대로 된. <br>에머슨은 예수는 위대하지만 신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 발언으로 그는 오랜 시간 주류와 멀어졌고 대신에 많은 시간을 강연과 글을 쓰는데 보낼 수 있었다. 그는 항상 진정한 자유를 말했고, 이런 그의 생각들은 &lt;자기 신뢰&gt;와 &lt;운명&gt;. 그리고 &lt;개혁하는 인간&gt;과 &lt;불멸&gt;이라는 네 개의 에세이에 잘 드러나 있다. 또 에머슨의 사상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는데 자기 시간의 주권을 주창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lt;월든&gt;과 너무나도 유명한 프리드리히 니체가 특히나 유명하다고 한다. <br>에머슨이 혐오한 순응은 역설적으로도 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이다. 모방과 평판 그리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욕구는 아이러니하게도 사회생활과 조직 생활에 있어 가장 필요한 무언가다. 에머슨은 심지어 어제의 나에게도 복종하지 말라고 말하며, 오해를 받는데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는 오해를 훈장처럼 여기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함에 있어 오해를 무릅쓰라는 말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끊임없이 무언가 되어가는 자기로 사는 것(36페이지)이라는 가치의 의미는 에머슨의 사상이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도 통용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일말의 기대감도 준다. <br>타인의 이미지를 훔치는 행위는 최근 들어 자주 보이는 마이크로 트렌드인 것 같다. 좋음을 배워가는 과정이 그 미묘한 경계선에서 조금씩 어긋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생각이 정말 자기 자신의 것인지를 또 그 경험이 온전히 나로부터 나타난 것인지를 솔직하게 그리고 담백하게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150/k20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8721</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77176</link><pubDate>Sat, 17 Oct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77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7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7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재미난 도서를 한 권 읽는다. 제목만 대충 보면 부동산 재테크 관련 도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내용은 온라인, SNS와 관련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네이버 블로그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네이버 블로그가 지나친 광고용 콘텐츠로 인해 밈으로 회자되는 경우도 있지만 예전에 다음 카페가 그랬던 것처럼 확실히 잘 찾아보면 양질의 자료와 읽어볼 만한 콘텐츠가 많다. 이제 주 사용자의 나이대가 노쇠해지고 일부 정치적 그리고 세대 간 갈라 치기로 인해 처음부터 선을 긋고 보게 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시간이 변하면서 플랫폼과 콘텐츠도 이동하는 것 같다. 그래도 다행인 건 싸이월드나 세이클럽과 같은 것들은 이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많이 잊어졌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 같다. 또 최근에는 인스타나 스레드처럼 지나치게 개방된 형식이 아닌 - 사실상 - 직접 찾아와야 볼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여전히 이런 책도 출간되는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렇게 두껍고 또 자세하게 분석한 도서가 여전히 출간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일단 저자의 어려웠던 시기를 회고하며 이를 극복한 과정들이 소개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SNS가 있었다. 참고로 온라인으로 무언가를 하려면 글이 필요하고, 플랫폼의 모양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는 말은 새겨둘만한 문구다. 이어서 저자가 조언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한 수익 창출 모델이 소개된다. 우리가 웹에서도 자주 본 것들인데 이게 돈이 된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는 하다. 돈을 벌기 위해 블로그를 전략적으로 만드는 방법부터, 애드 포스트 승인, 흥미를 유발하는 글 작성과 카테고리 배치 등도 유익해 보인다. 다만 모든 것들이 검색 순위 상승과 수입 증대 목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자신이 생각하는 바와 일치하는지는 한 번 더 고민할 필요는 있다. 반대로 그게 아니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처음부터 따라가 보는 것도 좋겠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 - [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77126</link><pubDate>Sat, 17 Oct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77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39&TPaperId=17577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61/coveroff/k172130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39&TPaperId=17577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a><br/>이주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은 부동산 경매의 AtoZ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도서명인 &lt;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 집 마련한다&gt;만 보면 경매만을 두고 이야기하는 책 같지만 그전에 경매의 중요성과 부동산등기부 분석 법 그리고 실전 경매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br>먼저 경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두려움과 거리감에서 벗어나기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바라고 있다. 일단 경매시장에 나오는 대다수의 물건들은 부동산에 설정된 각종 채권액의 합이 시세를 초과하기 때문에 매매가 불가능한 경우라 보면 된다. 따라서 단순하게 경매에 나온 물건은 가치가 없다거나, 심지어 그냥 재수가 없는 물건이라고 치부하면 곤란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br>일단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고, 최근에 이슈가 되는 토지 거래 허가 제도로부터도 자유롭다. 만약 원하는 지역에 경매 물건이 있다면 가격 측면에서 메리트를 분석하고 들어가 봐도 되는 것이다. 또 경락 자금 대출이라는 게 있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한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대출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다만 그전에 경매 절차에 대한 기본 지식과 충분한 자금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건 당연하다. <br>등기부 등본을 읽고 권리관계 순위를 분석하는 방법과 경매와 관련된 각종 절차가 이 책에서 상세히 설명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들은 책을 구매해서 또는 빌려서라도 읽어보도록 하자. 분명 도움이 될 테니. <br>끝으로 필요하다면 법원의 경매 과정을 방문 참관해 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최근에 SNS에도 경매 물건이 자주 올라오는 걸 보니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최근의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한번 공부해 보고 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61/cover150/k172130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6181</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55453</link><pubDate>Mon, 05 Oct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55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55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55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1. AI 챔피언 블루 과정을 마쳤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또 개념도 부족했던 그린 평가 때와는 달리 시험 방법이나 작성 툴도 어느 정도 눈에 익어서 그런지 블루 평가가 마음은 더 편안했던 것 같다. 다만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을 통해 재점검하고 AI tool 별로 오류가 있어 검증하느라 2시간이나 되는 시험 시간을 거의 꽉 채웠던 것 같다. 뭐, AI를 활용해서 각 문제별 답안 체크까지는 완료했으니 3주 뒤 발표만 기다려 봐야겠다. ​2. 리뷰 작성이 좀 늦었다. 지난주와 이번 주 일이 좀 있어서 바로 작성을 하지 못했다. 도서명은 &lt;절세 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gt;. 저자인 김희연 님은 2011년도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뒤 삼일회계법인에서 감사 업무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영 회계법인 조세 분야에서도 일하다가 지금은 디자인 택스 세무회계사무소를 열어 세무 업무와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3.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주 내용은 상속과 증여와 같은 부의 이전과 관련된 세무 정보 가이드다. 따라서 대부분 사람들은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나 역시 관련 분야 도서라서 한번 읽어보자 정도로 신청한 책이었고. ​4. 자산이 10억 원만 되어도 국세청의 감시(?) 하에 들어온다고 한다. 물론 10억 원도 큰돈이라 대다수 직장인들에게는 꿈같은 숫자 일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으로 시야를 옮겨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서울이나 경기도, 부산 지역에 좋은 아파트를 갖고 있다면 - 본인의 생활 체감은 아니라 하더라도 - 여기에 해당될 수 있다. 나중에 퇴직하고 나서 자녀나 손주에게 무언가를 물려줄 때 복잡한 세무 이슈에 엮일 수도 있다는 것. ​5.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하도록 하고 몇 가지 중요사항을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상속과 증여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 건강할 때, 합산 기간 밖에서 시작해라는 조언을 기억해 두자. 또 출생신고하자마자 계좌를 만들어 증여를 시작하면 성인이 될 때까지 9천만 원까지는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가업이 있는 사람이라면 패밀리 오피스 등을 활용해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미리 증여와 상속도 준비할 수 있다. 끝으로 예상되는 세금에 대한 납부 재원도 미리 어느 정도 준비해 둬야 하고. ​6. 청호나이스, 락앤락, 한샘, 쓰리세븐과 같은 유명한 기업들도 갑작스러운 상속세 이슈 앞에서 가업 승계를 포기하고 경영권을 넘겼다고 한다. 여러 시각에서 다뤄봐야 할 일이지만 좋은 회사를 세금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등에 매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은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7. 이 외에도 창업 자금 특례와 같은 부가 상당한 가족을 위한 조언들도 등장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끝으로 더 필요한 정보는 유튜브 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31578</link><pubDate>Tue, 22 Sep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31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15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1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며칠 전 함양 오르고의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산을 올랐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거망산과 꽤나 가파른 산성으로 이어진 황석산을 거의 여섯 시간 반 정도 걸려서 다녀왔다. 날도 덥긴 했고 또 처음 가보는 산이라 그런지 쉽진 않았다. 가져간 생수와 과일 그리고 주전부리도 거의 다 먹었던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산행을 약간의 극기 훈련처럼 하고 있는지라 내려올 때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꽤나 힘에 부치지만 그래도 확실히 다녀오면 다시 힘이 나는 무언가가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lt;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gt;라는 책이다. 말이 많은 것과 말을 잘하는 게 다른 것처럼 말을 잘하는 것과 대화를 잘하는 것 역시 또 다른 문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식을 자랑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라고 말이다. 또 AI가 발전한다고 해도 관계 속에서 온기와 존재가치를 확인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물론 언제부터인가 SNS의 좋아요 와 구독, 알람 설정과도 같은 것들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중독되어 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AI처럼 대화가 끝나기도 전에 공감한다고 말하거나, 또 들어주기보다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려고만 하는 건 올바른 대화법은 아니다. 맥락과 상황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건 역시나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그 사람 역시 칭찬을 받고 싶다는 말일지도 모른다. 즉각적인 판단이나 조언보다는 한발 떨어져서 중립을 지키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잠깐의 침묵과도 같은 대화의 여백과 속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이는 순간도 필요하다. 템포나 표정도 중요하다. 이미 얼굴에 부정적인 무언가가 가득 차 있거나 상대방의 템포나 상황을 전혀 고려치 않은 대화도 문제가 있다. 호기심을 보이거나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는 방법도 좋다고 한다. 이때 정보 탐색형이나 취조의 느낌을 주는 질문은 삼가도록 하자. 나도 회사나 밖에서 이런 식의 대화를 펼치는 사람을 만나면 조금 멀리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듯이 말이다. 끝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데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안전지대라 불리던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 직종이 오히려 더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보도도 있고, 출처도 확인하지 않고 발표를 하다가 최근에 무더기로 적발된 회계법인의 사례도 이슈가 되었다. 반면 소설과 영화와 같은 창작물은 오히려 AI가 여전히 당분간은 쉽게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 책은 후자를 지지하는 입장인듯하다. 참고로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주장에 어느 정도 공감대를 보내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오디세이 -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27516</link><pubDate>Sun, 20 Sep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27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27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off/k73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27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챗 GPT와 함께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 구글 코랩과 같은 것들을 사용해 보고 있다. 바이브 코딩의 기초도 조금씩 맛보고 있는 중이다. AI 챔피언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에러 난 화면을 주고받으면서 틀린 부분을 고쳐가는 과정도 약간(?) 재미있다. 물론 아직은 기초 수준이라 뭐라 말하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바뀔 세상에 대한 적응은 계속해서 하고 있는 셈이다. 살아온 날들도 많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날들도 많아서 말이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읽는다. 시간이 된다면 추석에는 영화 오디세이와 인턴 그리고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를 볼까 생각 중인데 뭐 그전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물론 그전에 상영이 끝날 수도 있지만. 오디세이는 알다시피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영웅 오디세우스가 전쟁 후 또다시 10년간 신들의 노여움과 수많은 고난 그리고 어려움을 헤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단순히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누구이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를 자문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한 인간의 대서사시라고 봐도 되겠다. 칼립소의 섬에서 그는 불멸과 안락함의 유혹에 빠지지만 가족이 있는 곳을 선택하며, 세이렌과 키르케 그리고 폴리페모스와 같은 반신반인과도 같은 것들과의 싸움에서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이때 단순히 힘만으로 극복한 것이 아니라 지략을 통해서 극복해 나간다. 물론 이 와중에 동료들을 잃고 또 자만심으로 더 큰 화를 자초하기도 하지만. 특히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거지로 분장하며 그동안의 배신자들(?)과 자신을 모욕한 것들을 참는 모습에서 또 다른 교훈인 인내심도 배울 수 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인간보다 큰 거인과도 같은 신들이 있었고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의 영웅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오디세우스는 그런 영웅들과 인간의 사이에서 그 가치를 증명해낸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시간이 된다면 영화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로만 전해져온 이야기들이 스크린 속에서 어떻게 펼쳐졌을지가 몹시 궁금해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150/k73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30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수학의 역사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link><pubDate>Sat, 29 Aug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1. 수학은 음악이나 예술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고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칼 세이건의 소설을 영화화한 &lt;콘택트&gt;에서도 우주의 언어를 영어가 아닌 수학이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다른 것들에 비해 다가가기가 어렵고 그 아름다움이나 흥미로움에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는데 이 점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까 싶다. ​2. 이 책은 그런 어려움과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면 되겠다. 수식과 그래프가 아니라 이야기와 계속해서 이어져온 흐름 속에서 이해해 보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흥미로운 탐험의 여행으로 포장하고자 하는데 이는 전적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달려 있다고 판단된다. 편견이나 선입견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이야기에만 젖어들지 말고 오로지 본인의 온전한 판단으로 이 책을 읽어보는 게 말이다. ​3. 구성은 총 40장으로 되어 있다. 옛날 피타고라스 시대와 숫자 '0'의 기원 그리고 바그다드 지역에 얽힌 수학 이야기와 같은 오래된 역사부터 고대와 중세를 지나 현재에 이르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책 두께도 상당해서 처음 봤을 때는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삽화와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롭게 활자들을 쳐다보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듯하다. ​4. 물론 일부 용어는 분명 어렵다. 대수학, 항등원, 다중 연속성 이론 등 영화나 만화와 같은 콘텐츠에서나 접했던 정보들을 이 책으로만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그럴 때는 그냥 편하게 소설을 읽듯이 넘어가면서 필요할 때 AI 등을 활용해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5. 끝으로 저자가 서문에서 게임이론과 관련된 이야기도 잠시 들려주는데 관련 도서가 있어서 링크도 걸어 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link><pubDate>Sat, 22 Aug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번에 읽은 책도 재테크 도서다. 제목은 &lt;파동 눌림목 매매법&gt;.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차트선을 보면서 어떻게 기술적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증권 투자 3종 세트를 취득했거나 재무관리나 금융 투자론과 같은 수업을 들었던 분들이라면 각종 용어가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각종 용어들을 충분히 숙지하면서 책을 읽는 게 좋겠다 싶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으니 말이다. 최근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슈다. 예전에 저점에서 매수해서 고점에서 매도했거나 계속 보유한 분들은 행복감이 젖어있겠지만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하락과 일시 반등 사이에서 매일 불안(?) 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듯하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있다. 대부분의 차트 분석 이론은 미국의 대형주 시장을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를 국내 시장에 적용할 때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령 우리는 가장 강력한 상승 구간인 3파가 오히려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는 구간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운 좋게 물타기와 고점 대비 저점 매수로 손실을 줄였지만 결국에는 누군가의 수익을 확정시켜 준 꼴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는 1,2파때 사라고 조언한다. 뭐 확실한 정보가 있다면 다른 얘기지만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초기 상승장을 잘 눈여겨보고 눌림목 구간에서 안전하게 매수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물론 이 역시 결국에는 타이밍 싸움인데 숏츠만 보지 말고 틈틈이 주식시장 차트를 보면 눈치라는 게 생기게 마련이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보통 일도 잘하고 눈치도 빠른게 어쩌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내가 보유했었고 또 작게나마 수익을 실현했던 한화솔루션 사례도 등장한다. 장기간 역 배열 후 기준 봉예 출현했고 정배열로 전환해 상승 추세로 나아간 모습이 소개된다. 또 눌림목이라 판단하고 들어갔지만 아닌 경우의 판단 기준점이라든지, 가장 중요한 눌림목 투자 구간을 어떻게 식별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차트와 함께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link><pubDate>Sat, 22 Aug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재미난 재테크 도서를 한 권 읽는다. 제목은 &lt;공시 6년 시 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gt;. 저자는 91년생 직장인으로 공무원 시험을 6년간 실패했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한 결과 무려 22억 원이나 되는 자산을 모았다고 한다. 재테크 방법은 다양했다. 부동산 상승기 시절에 평촌, 광명 등에 투자해서 사고파는 방식으로 큰돈을 벌었고 테슬라와 팔란티어와 같은 미국 주식에도 투자해서 약 3억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리고 미장에서 번 돈을 바탕으로 다시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해서 또 3억 원을 벌었고. 들어보면 모든 투자가 쉽게 잘 풀린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저자의 끊임없는 재테크 공부와 분석 등과 같은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수많은 주식 투자와 재테크 전문가들의 책을 읽고, 마치 수험 공부하듯이 정리하면서 학습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와 인사이트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경기도 지역의 부동산 상승 지역이라든지, 적절한 타이밍에 미장에 들어간 투자 등이 바로 그러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물론 분명 운도 따라야 하지만 말이다. 몇 가지 키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타이밍을 보고 분할 매수/매도를 해야 한다. 시드 머니가 중요하므로 일단 절약과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또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게 중요하므로 투자도 쉬지 말고 계속해야 하며, 확신이 있다면 분산 투자가 아니라 집중이 정답이란 사실도 기억해야겠다. 자산이 10억 원만 있어도 직장인으로서는 분명 나름 재테크에 성공했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거주지의 질적인 측면과 실제 운용 가능한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서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건 필수라고 판단된다. 참고로 저자는 부동산의 경우 평촌을 주식으로는 미장의 주도주(브로드컴 등)를 제시하고 있는데 시간이 될 때 자세히 분석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어른의 AI 문해력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link><pubDate>Sat, 08 Aug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AI 활용법과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는다. 이와 더불어 AI 챔피언 종합과정 그린도 듣고 있다. 후자는 실제로 다양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실제로 프로그램도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은 얼추 할 수 있을 듯한데,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부분은 솔직히 처음이라 약간 걱정도 된다. 복습 동영상도 제공한다고 하니 주말에 한 번 더 듣고 실제로 작업해 보는 방식으로 평가도 대비해야겠다. <br>이번에 읽은 책은 메이트 북스에서 펴낸 &lt;어른의 AI 문해력&gt;이라는 책이다. 확실히 최근에 출간된 도서의 스타일과 구조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AI를 여러 번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쉽게 수긍하면서 이번 부분을 더 체크해 봐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br>먼저 AI활용과 관련된 조언들이다. 일단 AI가 제공해주는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검토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결과보다 조건을 물어보는게 좋다. 그리고 그 답안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대상을 확인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분석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사실 확인과 추상적이고 모호한 표현에 대한 구체적 팩트체크도 중요하다. 비교 대상이 무엇인지, 어떤 문제에 대한 판단 기준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좋고. 사용처/예산/나이/기간/목표/대상/근거 등으로 나누어 물어보고 답을 도출하는 습관도 필수적이다. 한번에 절대 좋은 답은 나오지 않으니 - 엑셀 답안 같은 것 말고, 프로젝트나 보고서일 경우에는 - 여러번 물어보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자료를 제공해가면서 원하는 답안과 구조를 도출해 보도록 하자. <br>이외에도 가족 갈등 해결/육아 조언/약 정보/구독 서비스/고객 설명문/업무 지시 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질문법과 내용, 조건들에 대한 설명도 많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끝으로 책 마지막에 있는 문해력 관련 프롬프트 100도 체크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적용해도 좋을 듯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주식 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link><pubDate>Sat, 08 Aug 2026 0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off/e452639663_ce6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a><br/>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국장을 맥을 못 추는 것 같더니 미장이 다시 부활했다. 뭐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니 재미있기는 하다. AI와 함께 설계한 대로 조금씩 해당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는 지금 시장이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 1층과 지하실을 맛보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br>이번에 읽은 책은 정용준 님이 지은 &lt;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gt;이다. 개인적으로도 AI의 다음은 피지컬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재빠르게 신청한 도서다. 참고로 지난 컴퓨텍스 2026 간담회에서 젠슨 황은 한국을 가리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한 훌륭한 생태계와 기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인수했고, 두산과 LG전자도 로봇 관련 투자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 강력한 정부 정책에 따라 부동산 자금과 유휴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여 관련 산업에 투자되고 있다. <br>인터넷은 주로 1990년 설치되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부터 이처럼 막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룡 IT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 피지컬 AI에게는 지금이 바로 그런 설치기가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구독료를 내면서 AI 산업 발전에 이바지(?) 있고 이와 함께 이미 많은 산업 현장에 깔린 로봇에서 축적된 데이터들이 합쳐져 몇 년 내로 폭발적인 피지컬 AI 시장이 열릴 거란 예측이다. <br>네이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책에서 소개하는 피지컬 AI와 관련하여 유망한 기업들이다. 대부분 대기업과 관련되어 있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스스로 거대한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는 회사들이다. 또 ETF로는 KODEX 로봇액티브, RISE AI&amp;로봇,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등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150/e452639663_ce6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04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