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lowly flow (초코머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14:05: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초코머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8911177116174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초코머핀</description></image><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55453</link><pubDate>Mon, 05 Oct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55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55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55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1. AI 챔피언 블루 과정을 마쳤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또 개념도 부족했던 그린 평가 때와는 달리 시험 방법이나 작성 툴도 어느 정도 눈에 익어서 그런지 블루 평가가 마음은 더 편안했던 것 같다. 다만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을 통해 재점검하고 AI tool 별로 오류가 있어 검증하느라 2시간이나 되는 시험 시간을 거의 꽉 채웠던 것 같다. 뭐, AI를 활용해서 각 문제별 답안 체크까지는 완료했으니 3주 뒤 발표만 기다려 봐야겠다. ​2. 리뷰 작성이 좀 늦었다. 지난주와 이번 주 일이 좀 있어서 바로 작성을 하지 못했다. 도서명은 &lt;절세 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gt;. 저자인 김희연 님은 2011년도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뒤 삼일회계법인에서 감사 업무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영 회계법인 조세 분야에서도 일하다가 지금은 디자인 택스 세무회계사무소를 열어 세무 업무와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3.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주 내용은 상속과 증여와 같은 부의 이전과 관련된 세무 정보 가이드다. 따라서 대부분 사람들은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나 역시 관련 분야 도서라서 한번 읽어보자 정도로 신청한 책이었고. ​4. 자산이 10억 원만 되어도 국세청의 감시(?) 하에 들어온다고 한다. 물론 10억 원도 큰돈이라 대다수 직장인들에게는 꿈같은 숫자 일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으로 시야를 옮겨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서울이나 경기도, 부산 지역에 좋은 아파트를 갖고 있다면 - 본인의 생활 체감은 아니라 하더라도 - 여기에 해당될 수 있다. 나중에 퇴직하고 나서 자녀나 손주에게 무언가를 물려줄 때 복잡한 세무 이슈에 엮일 수도 있다는 것. ​5.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하도록 하고 몇 가지 중요사항을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상속과 증여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 건강할 때, 합산 기간 밖에서 시작해라는 조언을 기억해 두자. 또 출생신고하자마자 계좌를 만들어 증여를 시작하면 성인이 될 때까지 9천만 원까지는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가업이 있는 사람이라면 패밀리 오피스 등을 활용해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미리 증여와 상속도 준비할 수 있다. 끝으로 예상되는 세금에 대한 납부 재원도 미리 어느 정도 준비해 둬야 하고. ​6. 청호나이스, 락앤락, 한샘, 쓰리세븐과 같은 유명한 기업들도 갑작스러운 상속세 이슈 앞에서 가업 승계를 포기하고 경영권을 넘겼다고 한다. 여러 시각에서 다뤄봐야 할 일이지만 좋은 회사를 세금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등에 매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은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7. 이 외에도 창업 자금 특례와 같은 부가 상당한 가족을 위한 조언들도 등장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끝으로 더 필요한 정보는 유튜브 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31578</link><pubDate>Tue, 22 Sep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31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15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1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며칠 전 함양 오르고의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산을 올랐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거망산과 꽤나 가파른 산성으로 이어진 황석산을 거의 여섯 시간 반 정도 걸려서 다녀왔다. 날도 덥긴 했고 또 처음 가보는 산이라 그런지 쉽진 않았다. 가져간 생수와 과일 그리고 주전부리도 거의 다 먹었던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산행을 약간의 극기 훈련처럼 하고 있는지라 내려올 때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꽤나 힘에 부치지만 그래도 확실히 다녀오면 다시 힘이 나는 무언가가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lt;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gt;라는 책이다. 말이 많은 것과 말을 잘하는 게 다른 것처럼 말을 잘하는 것과 대화를 잘하는 것 역시 또 다른 문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식을 자랑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라고 말이다. 또 AI가 발전한다고 해도 관계 속에서 온기와 존재가치를 확인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물론 언제부터인가 SNS의 좋아요 와 구독, 알람 설정과도 같은 것들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중독되어 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AI처럼 대화가 끝나기도 전에 공감한다고 말하거나, 또 들어주기보다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려고만 하는 건 올바른 대화법은 아니다. 맥락과 상황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건 역시나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그 사람 역시 칭찬을 받고 싶다는 말일지도 모른다. 즉각적인 판단이나 조언보다는 한발 떨어져서 중립을 지키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잠깐의 침묵과도 같은 대화의 여백과 속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이는 순간도 필요하다. 템포나 표정도 중요하다. 이미 얼굴에 부정적인 무언가가 가득 차 있거나 상대방의 템포나 상황을 전혀 고려치 않은 대화도 문제가 있다. 호기심을 보이거나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는 방법도 좋다고 한다. 이때 정보 탐색형이나 취조의 느낌을 주는 질문은 삼가도록 하자. 나도 회사나 밖에서 이런 식의 대화를 펼치는 사람을 만나면 조금 멀리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듯이 말이다. 끝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데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안전지대라 불리던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 직종이 오히려 더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보도도 있고, 출처도 확인하지 않고 발표를 하다가 최근에 무더기로 적발된 회계법인의 사례도 이슈가 되었다. 반면 소설과 영화와 같은 창작물은 오히려 AI가 여전히 당분간은 쉽게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 책은 후자를 지지하는 입장인듯하다. 참고로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주장에 어느 정도 공감대를 보내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오디세이 -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27516</link><pubDate>Sun, 20 Sep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527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27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off/k73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27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챗 GPT와 함께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 구글 코랩과 같은 것들을 사용해 보고 있다. 바이브 코딩의 기초도 조금씩 맛보고 있는 중이다. AI 챔피언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에러 난 화면을 주고받으면서 틀린 부분을 고쳐가는 과정도 약간(?) 재미있다. 물론 아직은 기초 수준이라 뭐라 말하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바뀔 세상에 대한 적응은 계속해서 하고 있는 셈이다. 살아온 날들도 많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날들도 많아서 말이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읽는다. 시간이 된다면 추석에는 영화 오디세이와 인턴 그리고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를 볼까 생각 중인데 뭐 그전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물론 그전에 상영이 끝날 수도 있지만. 오디세이는 알다시피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영웅 오디세우스가 전쟁 후 또다시 10년간 신들의 노여움과 수많은 고난 그리고 어려움을 헤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단순히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누구이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를 자문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한 인간의 대서사시라고 봐도 되겠다. 칼립소의 섬에서 그는 불멸과 안락함의 유혹에 빠지지만 가족이 있는 곳을 선택하며, 세이렌과 키르케 그리고 폴리페모스와 같은 반신반인과도 같은 것들과의 싸움에서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이때 단순히 힘만으로 극복한 것이 아니라 지략을 통해서 극복해 나간다. 물론 이 와중에 동료들을 잃고 또 자만심으로 더 큰 화를 자초하기도 하지만. 특히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거지로 분장하며 그동안의 배신자들(?)과 자신을 모욕한 것들을 참는 모습에서 또 다른 교훈인 인내심도 배울 수 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인간보다 큰 거인과도 같은 신들이 있었고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의 영웅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오디세우스는 그런 영웅들과 인간의 사이에서 그 가치를 증명해낸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시간이 된다면 영화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로만 전해져온 이야기들이 스크린 속에서 어떻게 펼쳐졌을지가 몹시 궁금해진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150/k73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30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수학의 역사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link><pubDate>Sat, 29 Aug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1. 수학은 음악이나 예술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고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칼 세이건의 소설을 영화화한 &lt;콘택트&gt;에서도 우주의 언어를 영어가 아닌 수학이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다른 것들에 비해 다가가기가 어렵고 그 아름다움이나 흥미로움에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는데 이 점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까 싶다. ​2. 이 책은 그런 어려움과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면 되겠다. 수식과 그래프가 아니라 이야기와 계속해서 이어져온 흐름 속에서 이해해 보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흥미로운 탐험의 여행으로 포장하고자 하는데 이는 전적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달려 있다고 판단된다. 편견이나 선입견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이야기에만 젖어들지 말고 오로지 본인의 온전한 판단으로 이 책을 읽어보는 게 말이다. ​3. 구성은 총 40장으로 되어 있다. 옛날 피타고라스 시대와 숫자 '0'의 기원 그리고 바그다드 지역에 얽힌 수학 이야기와 같은 오래된 역사부터 고대와 중세를 지나 현재에 이르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책 두께도 상당해서 처음 봤을 때는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삽화와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롭게 활자들을 쳐다보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듯하다. ​4. 물론 일부 용어는 분명 어렵다. 대수학, 항등원, 다중 연속성 이론 등 영화나 만화와 같은 콘텐츠에서나 접했던 정보들을 이 책으로만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그럴 때는 그냥 편하게 소설을 읽듯이 넘어가면서 필요할 때 AI 등을 활용해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5. 끝으로 저자가 서문에서 게임이론과 관련된 이야기도 잠시 들려주는데 관련 도서가 있어서 링크도 걸어 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link><pubDate>Sat, 22 Aug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번에 읽은 책도 재테크 도서다. 제목은 &lt;파동 눌림목 매매법&gt;.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차트선을 보면서 어떻게 기술적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증권 투자 3종 세트를 취득했거나 재무관리나 금융 투자론과 같은 수업을 들었던 분들이라면 각종 용어가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각종 용어들을 충분히 숙지하면서 책을 읽는 게 좋겠다 싶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으니 말이다. 최근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슈다. 예전에 저점에서 매수해서 고점에서 매도했거나 계속 보유한 분들은 행복감이 젖어있겠지만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하락과 일시 반등 사이에서 매일 불안(?) 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듯하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있다. 대부분의 차트 분석 이론은 미국의 대형주 시장을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를 국내 시장에 적용할 때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령 우리는 가장 강력한 상승 구간인 3파가 오히려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는 구간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운 좋게 물타기와 고점 대비 저점 매수로 손실을 줄였지만 결국에는 누군가의 수익을 확정시켜 준 꼴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는 1,2파때 사라고 조언한다. 뭐 확실한 정보가 있다면 다른 얘기지만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초기 상승장을 잘 눈여겨보고 눌림목 구간에서 안전하게 매수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물론 이 역시 결국에는 타이밍 싸움인데 숏츠만 보지 말고 틈틈이 주식시장 차트를 보면 눈치라는 게 생기게 마련이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보통 일도 잘하고 눈치도 빠른게 어쩌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내가 보유했었고 또 작게나마 수익을 실현했던 한화솔루션 사례도 등장한다. 장기간 역 배열 후 기준 봉예 출현했고 정배열로 전환해 상승 추세로 나아간 모습이 소개된다. 또 눌림목이라 판단하고 들어갔지만 아닌 경우의 판단 기준점이라든지, 가장 중요한 눌림목 투자 구간을 어떻게 식별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차트와 함께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link><pubDate>Sat, 22 Aug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재미난 재테크 도서를 한 권 읽는다. 제목은 &lt;공시 6년 시 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gt;. 저자는 91년생 직장인으로 공무원 시험을 6년간 실패했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한 결과 무려 22억 원이나 되는 자산을 모았다고 한다. 재테크 방법은 다양했다. 부동산 상승기 시절에 평촌, 광명 등에 투자해서 사고파는 방식으로 큰돈을 벌었고 테슬라와 팔란티어와 같은 미국 주식에도 투자해서 약 3억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리고 미장에서 번 돈을 바탕으로 다시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해서 또 3억 원을 벌었고. 들어보면 모든 투자가 쉽게 잘 풀린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저자의 끊임없는 재테크 공부와 분석 등과 같은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수많은 주식 투자와 재테크 전문가들의 책을 읽고, 마치 수험 공부하듯이 정리하면서 학습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와 인사이트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경기도 지역의 부동산 상승 지역이라든지, 적절한 타이밍에 미장에 들어간 투자 등이 바로 그러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물론 분명 운도 따라야 하지만 말이다. 몇 가지 키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타이밍을 보고 분할 매수/매도를 해야 한다. 시드 머니가 중요하므로 일단 절약과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또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게 중요하므로 투자도 쉬지 말고 계속해야 하며, 확신이 있다면 분산 투자가 아니라 집중이 정답이란 사실도 기억해야겠다. 자산이 10억 원만 있어도 직장인으로서는 분명 나름 재테크에 성공했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거주지의 질적인 측면과 실제 운용 가능한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서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건 필수라고 판단된다. 참고로 저자는 부동산의 경우 평촌을 주식으로는 미장의 주도주(브로드컴 등)를 제시하고 있는데 시간이 될 때 자세히 분석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어른의 AI 문해력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link><pubDate>Sat, 08 Aug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AI 활용법과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는다. 이와 더불어 AI 챔피언 종합과정 그린도 듣고 있다. 후자는 실제로 다양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실제로 프로그램도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은 얼추 할 수 있을 듯한데,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부분은 솔직히 처음이라 약간 걱정도 된다. 복습 동영상도 제공한다고 하니 주말에 한 번 더 듣고 실제로 작업해 보는 방식으로 평가도 대비해야겠다. <br>이번에 읽은 책은 메이트 북스에서 펴낸 &lt;어른의 AI 문해력&gt;이라는 책이다. 확실히 최근에 출간된 도서의 스타일과 구조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AI를 여러 번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쉽게 수긍하면서 이번 부분을 더 체크해 봐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br>먼저 AI활용과 관련된 조언들이다. 일단 AI가 제공해주는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검토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결과보다 조건을 물어보는게 좋다. 그리고 그 답안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대상을 확인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분석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사실 확인과 추상적이고 모호한 표현에 대한 구체적 팩트체크도 중요하다. 비교 대상이 무엇인지, 어떤 문제에 대한 판단 기준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좋고. 사용처/예산/나이/기간/목표/대상/근거 등으로 나누어 물어보고 답을 도출하는 습관도 필수적이다. 한번에 절대 좋은 답은 나오지 않으니 - 엑셀 답안 같은 것 말고, 프로젝트나 보고서일 경우에는 - 여러번 물어보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자료를 제공해가면서 원하는 답안과 구조를 도출해 보도록 하자. <br>이외에도 가족 갈등 해결/육아 조언/약 정보/구독 서비스/고객 설명문/업무 지시 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질문법과 내용, 조건들에 대한 설명도 많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끝으로 책 마지막에 있는 문해력 관련 프롬프트 100도 체크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적용해도 좋을 듯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주식 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link><pubDate>Sat, 08 Aug 2026 0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off/e452639663_ce6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a><br/>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국장을 맥을 못 추는 것 같더니 미장이 다시 부활했다. 뭐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니 재미있기는 하다. AI와 함께 설계한 대로 조금씩 해당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는 지금 시장이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 1층과 지하실을 맛보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br>이번에 읽은 책은 정용준 님이 지은 &lt;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gt;이다. 개인적으로도 AI의 다음은 피지컬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재빠르게 신청한 도서다. 참고로 지난 컴퓨텍스 2026 간담회에서 젠슨 황은 한국을 가리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한 훌륭한 생태계와 기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인수했고, 두산과 LG전자도 로봇 관련 투자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 강력한 정부 정책에 따라 부동산 자금과 유휴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여 관련 산업에 투자되고 있다. <br>인터넷은 주로 1990년 설치되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부터 이처럼 막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룡 IT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 피지컬 AI에게는 지금이 바로 그런 설치기가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구독료를 내면서 AI 산업 발전에 이바지(?) 있고 이와 함께 이미 많은 산업 현장에 깔린 로봇에서 축적된 데이터들이 합쳐져 몇 년 내로 폭발적인 피지컬 AI 시장이 열릴 거란 예측이다. <br>네이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책에서 소개하는 피지컬 AI와 관련하여 유망한 기업들이다. 대부분 대기업과 관련되어 있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스스로 거대한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는 회사들이다. 또 ETF로는 KODEX 로봇액티브, RISE AI&amp;로봇,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등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150/e452639663_ce6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0420</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87001</link><pubDate>Sun, 12 Jul 2026 0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87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387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off/k16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387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a><br/>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최근에 회사에서 그리고 업무적으로 또 대학원 수업에서 접하는 다른 사람들의 발표 양식 상당수가 AI를 활용한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깔끔하다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다들 많이 비슷하다 싶었더니 이유가 있었더랬다. 참고로 유튜브를 찾아보니 노트북 LM을 사용해도 되는데, 제미나이에서 바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게 더 편하다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재작년 회사 혁신 발표대회에서 파워포인트를 만들었을 때 - 업무 시간 틈틈이 - 거의 2~3주를 걸려 만들었고, 올해 품질 명장 발표 심사자료는 평소에 미리 찾아둔 PPT 양식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었지만 그래도 며칠은 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겠다 싶다. 방금 나도 오늘 읽었던 뇌과학 도서를 바탕으로 10장 정도의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봤는데 지금 리뷰를 쓰는 도중에 거의 초안이 완성된 상태. 10분도 안 걸린 듯하다... 가볍게 발표하거나 경쟁이 아니라면 그대로 발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오늘 오후에는 스타벅스에서 재테크 도서 한 권을 읽으면서 관련 정보를 가지고 AI를 돌려보았다. 책에서 추천해 준 종목과 ETF의 상세 정보를 찾아보고 앞으로의 자산 계획과 투자 방향 등을 함께 말이다. 참고로 회사에서는 감사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지식과 정보의 필요성이 항상 도사리는데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통제 주안점 도출 등으로 조금씩 그리고 서서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아무튼 이렇게 AI와 함께 읽은 이번 재테크 도서는 &lt;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gt;라는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비슷한 직장인들이 저자들의 방법론을 따라 그리고 종목을 참고해서 나도 얼마든지 비슷한 목표를 잡고 실천하면 수익을 달성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또 실제로 인증한 계좌 수익 사진과 추천 종목이 그 신뢰도를 더하고 있다. 일단 절약하고 저축해서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이때 통장 나누기를 통해서 그리고 매달 꾸준히 자동이체로 현금흐름을 통제한다. 부부간 신뢰를 바탕으로 월급을 합치고 의문점이 생기면 즉시 찾아보는 실행력을 갖추며, 감가상각 자산(자동차, 명품 가방, 최신 전자기기)과 무계획성 소비(목적 없는 여행, 과도한 배달 음식과 카페 이용)도 줄이는 건 필수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자금을 바탕으로 장기 투자를 한다. 몇 개의 종목을 간추려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 투자를 해야 하는데 - 나도 최근에 깨달았던 - 물량 모으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저자는 여러 번 강조한다! 이때 세금 낼 돈을 따로 모아두고 노는 돈은 외화 RP 약정형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는다. ISA도 적극 활용하고 국내 주식 커버드콜 ETF도 필요하다면 활용하는 것도 좋다. 끝으로 자녀가 있다면 자녀 증여 공제 한도를 통해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2회에 걸친 2천만 원 공제와 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한 10년 기준 5천만 원 공제 그리고 혼인과 출산 1억 원 공제도 있으니 잘 활용해도 좋겠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150/k16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95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