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lowly flow (초코머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6 Sep 2026 06:09: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초코머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8911177116174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초코머핀</description></image><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수학의 역사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link><pubDate>Sat, 29 Aug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78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8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1. 수학은 음악이나 예술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고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칼 세이건의 소설을 영화화한 &lt;콘택트&gt;에서도 우주의 언어를 영어가 아닌 수학이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다른 것들에 비해 다가가기가 어렵고 그 아름다움이나 흥미로움에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는데 이 점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까 싶다. ​2. 이 책은 그런 어려움과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면 되겠다. 수식과 그래프가 아니라 이야기와 계속해서 이어져온 흐름 속에서 이해해 보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흥미로운 탐험의 여행으로 포장하고자 하는데 이는 전적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달려 있다고 판단된다. 편견이나 선입견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이야기에만 젖어들지 말고 오로지 본인의 온전한 판단으로 이 책을 읽어보는 게 말이다. ​3. 구성은 총 40장으로 되어 있다. 옛날 피타고라스 시대와 숫자 '0'의 기원 그리고 바그다드 지역에 얽힌 수학 이야기와 같은 오래된 역사부터 고대와 중세를 지나 현재에 이르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책 두께도 상당해서 처음 봤을 때는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삽화와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롭게 활자들을 쳐다보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듯하다. ​4. 물론 일부 용어는 분명 어렵다. 대수학, 항등원, 다중 연속성 이론 등 영화나 만화와 같은 콘텐츠에서나 접했던 정보들을 이 책으로만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그럴 때는 그냥 편하게 소설을 읽듯이 넘어가면서 필요할 때 AI 등을 활용해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5. 끝으로 저자가 서문에서 게임이론과 관련된 이야기도 잠시 들려주는데 관련 도서가 있어서 링크도 걸어 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link><pubDate>Sat, 22 Aug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번에 읽은 책도 재테크 도서다. 제목은 &lt;파동 눌림목 매매법&gt;.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차트선을 보면서 어떻게 기술적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증권 투자 3종 세트를 취득했거나 재무관리나 금융 투자론과 같은 수업을 들었던 분들이라면 각종 용어가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각종 용어들을 충분히 숙지하면서 책을 읽는 게 좋겠다 싶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으니 말이다. 최근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슈다. 예전에 저점에서 매수해서 고점에서 매도했거나 계속 보유한 분들은 행복감이 젖어있겠지만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하락과 일시 반등 사이에서 매일 불안(?) 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듯하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있다. 대부분의 차트 분석 이론은 미국의 대형주 시장을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를 국내 시장에 적용할 때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령 우리는 가장 강력한 상승 구간인 3파가 오히려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는 구간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운 좋게 물타기와 고점 대비 저점 매수로 손실을 줄였지만 결국에는 누군가의 수익을 확정시켜 준 꼴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는 1,2파때 사라고 조언한다. 뭐 확실한 정보가 있다면 다른 얘기지만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초기 상승장을 잘 눈여겨보고 눌림목 구간에서 안전하게 매수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물론 이 역시 결국에는 타이밍 싸움인데 숏츠만 보지 말고 틈틈이 주식시장 차트를 보면 눈치라는 게 생기게 마련이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보통 일도 잘하고 눈치도 빠른게 어쩌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내가 보유했었고 또 작게나마 수익을 실현했던 한화솔루션 사례도 등장한다. 장기간 역 배열 후 기준 봉예 출현했고 정배열로 전환해 상승 추세로 나아간 모습이 소개된다. 또 눌림목이라 판단하고 들어갔지만 아닌 경우의 판단 기준점이라든지, 가장 중요한 눌림목 투자 구간을 어떻게 식별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차트와 함께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link><pubDate>Sat, 22 Aug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65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재미난 재테크 도서를 한 권 읽는다. 제목은 &lt;공시 6년 시 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 원을 모았나&gt;. 저자는 91년생 직장인으로 공무원 시험을 6년간 실패했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한 결과 무려 22억 원이나 되는 자산을 모았다고 한다. 재테크 방법은 다양했다. 부동산 상승기 시절에 평촌, 광명 등에 투자해서 사고파는 방식으로 큰돈을 벌었고 테슬라와 팔란티어와 같은 미국 주식에도 투자해서 약 3억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리고 미장에서 번 돈을 바탕으로 다시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해서 또 3억 원을 벌었고. 들어보면 모든 투자가 쉽게 잘 풀린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저자의 끊임없는 재테크 공부와 분석 등과 같은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수많은 주식 투자와 재테크 전문가들의 책을 읽고, 마치 수험 공부하듯이 정리하면서 학습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와 인사이트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경기도 지역의 부동산 상승 지역이라든지, 적절한 타이밍에 미장에 들어간 투자 등이 바로 그러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물론 분명 운도 따라야 하지만 말이다. 몇 가지 키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타이밍을 보고 분할 매수/매도를 해야 한다. 시드 머니가 중요하므로 일단 절약과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또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게 중요하므로 투자도 쉬지 말고 계속해야 하며, 확신이 있다면 분산 투자가 아니라 집중이 정답이란 사실도 기억해야겠다. 자산이 10억 원만 있어도 직장인으로서는 분명 나름 재테크에 성공했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거주지의 질적인 측면과 실제 운용 가능한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서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건 필수라고 판단된다. 참고로 저자는 부동산의 경우 평촌을 주식으로는 미장의 주도주(브로드컴 등)를 제시하고 있는데 시간이 될 때 자세히 분석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어른의 AI 문해력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link><pubDate>Sat, 08 Aug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9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9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AI 활용법과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는다. 이와 더불어 AI 챔피언 종합과정 그린도 듣고 있다. 후자는 실제로 다양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실제로 프로그램도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은 얼추 할 수 있을 듯한데,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부분은 솔직히 처음이라 약간 걱정도 된다. 복습 동영상도 제공한다고 하니 주말에 한 번 더 듣고 실제로 작업해 보는 방식으로 평가도 대비해야겠다. <br>이번에 읽은 책은 메이트 북스에서 펴낸 &lt;어른의 AI 문해력&gt;이라는 책이다. 확실히 최근에 출간된 도서의 스타일과 구조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AI를 여러 번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쉽게 수긍하면서 이번 부분을 더 체크해 봐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br>먼저 AI활용과 관련된 조언들이다. 일단 AI가 제공해주는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검토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결과보다 조건을 물어보는게 좋다. 그리고 그 답안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대상을 확인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분석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사실 확인과 추상적이고 모호한 표현에 대한 구체적 팩트체크도 중요하다. 비교 대상이 무엇인지, 어떤 문제에 대한 판단 기준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좋고. 사용처/예산/나이/기간/목표/대상/근거 등으로 나누어 물어보고 답을 도출하는 습관도 필수적이다. 한번에 절대 좋은 답은 나오지 않으니 - 엑셀 답안 같은 것 말고, 프로젝트나 보고서일 경우에는 - 여러번 물어보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자료를 제공해가면서 원하는 답안과 구조를 도출해 보도록 하자. <br>이외에도 가족 갈등 해결/육아 조언/약 정보/구독 서비스/고객 설명문/업무 지시 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질문법과 내용, 조건들에 대한 설명도 많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끝으로 책 마지막에 있는 문해력 관련 프롬프트 100도 체크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적용해도 좋을 듯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주식 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link><pubDate>Sat, 08 Aug 2026 0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438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off/e452639663_ce6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52639663&TPaperId=17438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a><br/>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국장을 맥을 못 추는 것 같더니 미장이 다시 부활했다. 뭐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니 재미있기는 하다. AI와 함께 설계한 대로 조금씩 해당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는 지금 시장이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 1층과 지하실을 맛보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br>이번에 읽은 책은 정용준 님이 지은 &lt;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gt;이다. 개인적으로도 AI의 다음은 피지컬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재빠르게 신청한 도서다. 참고로 지난 컴퓨텍스 2026 간담회에서 젠슨 황은 한국을 가리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한 훌륭한 생태계와 기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인수했고, 두산과 LG전자도 로봇 관련 투자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 강력한 정부 정책에 따라 부동산 자금과 유휴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여 관련 산업에 투자되고 있다. <br>인터넷은 주로 1990년 설치되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부터 이처럼 막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룡 IT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 피지컬 AI에게는 지금이 바로 그런 설치기가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구독료를 내면서 AI 산업 발전에 이바지(?) 있고 이와 함께 이미 많은 산업 현장에 깔린 로봇에서 축적된 데이터들이 합쳐져 몇 년 내로 폭발적인 피지컬 AI 시장이 열릴 거란 예측이다. <br>네이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책에서 소개하는 피지컬 AI와 관련하여 유망한 기업들이다. 대부분 대기업과 관련되어 있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스스로 거대한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는 회사들이다. 또 ETF로는 KODEX 로봇액티브, RISE AI&amp;로봇,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등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4/cover150/e452639663_ce6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0420</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87001</link><pubDate>Sun, 12 Jul 2026 0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87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387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off/k16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387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a><br/>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최근에 회사에서 그리고 업무적으로 또 대학원 수업에서 접하는 다른 사람들의 발표 양식 상당수가 AI를 활용한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깔끔하다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다들 많이 비슷하다 싶었더니 이유가 있었더랬다. 참고로 유튜브를 찾아보니 노트북 LM을 사용해도 되는데, 제미나이에서 바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게 더 편하다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재작년 회사 혁신 발표대회에서 파워포인트를 만들었을 때 - 업무 시간 틈틈이 - 거의 2~3주를 걸려 만들었고, 올해 품질 명장 발표 심사자료는 평소에 미리 찾아둔 PPT 양식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었지만 그래도 며칠은 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겠다 싶다. 방금 나도 오늘 읽었던 뇌과학 도서를 바탕으로 10장 정도의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봤는데 지금 리뷰를 쓰는 도중에 거의 초안이 완성된 상태. 10분도 안 걸린 듯하다... 가볍게 발표하거나 경쟁이 아니라면 그대로 발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오늘 오후에는 스타벅스에서 재테크 도서 한 권을 읽으면서 관련 정보를 가지고 AI를 돌려보았다. 책에서 추천해 준 종목과 ETF의 상세 정보를 찾아보고 앞으로의 자산 계획과 투자 방향 등을 함께 말이다. 참고로 회사에서는 감사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지식과 정보의 필요성이 항상 도사리는데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통제 주안점 도출 등으로 조금씩 그리고 서서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아무튼 이렇게 AI와 함께 읽은 이번 재테크 도서는 &lt;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gt;라는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비슷한 직장인들이 저자들의 방법론을 따라 그리고 종목을 참고해서 나도 얼마든지 비슷한 목표를 잡고 실천하면 수익을 달성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또 실제로 인증한 계좌 수익 사진과 추천 종목이 그 신뢰도를 더하고 있다. 일단 절약하고 저축해서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이때 통장 나누기를 통해서 그리고 매달 꾸준히 자동이체로 현금흐름을 통제한다. 부부간 신뢰를 바탕으로 월급을 합치고 의문점이 생기면 즉시 찾아보는 실행력을 갖추며, 감가상각 자산(자동차, 명품 가방, 최신 전자기기)과 무계획성 소비(목적 없는 여행, 과도한 배달 음식과 카페 이용)도 줄이는 건 필수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자금을 바탕으로 장기 투자를 한다. 몇 개의 종목을 간추려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 투자를 해야 하는데 - 나도 최근에 깨달았던 - 물량 모으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저자는 여러 번 강조한다! 이때 세금 낼 돈을 따로 모아두고 노는 돈은 외화 RP 약정형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는다. ISA도 적극 활용하고 국내 주식 커버드콜 ETF도 필요하다면 활용하는 것도 좋다. 끝으로 자녀가 있다면 자녀 증여 공제 한도를 통해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2회에 걸친 2천만 원 공제와 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한 10년 기준 5천만 원 공제 그리고 혼인과 출산 1억 원 공제도 있으니 잘 활용해도 좋겠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150/k16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9538</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센스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88</link><pubDate>Sun, 28 Jun 2026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0&TPaperId=17359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79/coveroff/k092139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0&TPaperId=17359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a><br/>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지음, 조사연 옮김 / 알레 / 2026년 06월<br/></td></tr></table><br/>1. 수노 AI란 앱이 있는데 이게 노래도 만들어 준다고 한다. 공부할 때나 책을 읽을 때 듣기 좋은 조용한 음악이라고 지시하면 그럴싸한 배경 음악이 나온다고 한다. 여기에다가 몇 가지 지시사항만 더 넣으면 충분히 활용 가능한 콘텐츠도 나오겠다 싶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분명 이런 앱과 AI 툴을 꾸준히 사용하는 사람들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 누군가의 말처럼 - 이제 양극화와 함께 모든 분야에서의 격차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 주말에 카페에서 &lt;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gt;라는 책을 읽었다. 일본의 유명한 마케팅 회사인 덴츠의 임직원들이 주가 되어 펴낸 책인데 센스를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꾸준히 훈련된 사고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회사에서도 같은 보고서를 읽었음에도 누구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또 누구는 정확히 핵심을 짚어내거나 예상하지 못한 무언가를 발견해 내기도 하는데 바로 이러한 차이가 '생각의 틀'에 달려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3. 잘 풀리지 않거나 많은 사람들이 이 업무는 어렵고 하기 싫어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이런 상황에 한 번 이상은 부딪히게 된다. 물론 이런저런 핑계로 이런 업무를 계속 피해 가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이럴 때 프레임을 재정의하는 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이면에 가려진 진짜 문제를 읽을 수 있다면 의외로 상황은 쉽게 풀리거나 반전될 수 있다는 말. 특히 그냥 단순한 아이디어의 남발보다는 여러 상황과 정보 그리고 경험을 종합하여 문제를 풀어내는 인사이트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4. 여기서 중요한 게 바로 반복적인 훈련과 구조화된 틀을 설계하려는 노력이다. 관찰과 구조화 그리고 이를 계속해서 학습하는 과정 속에서 인사이트가 개발되고 프레임을 재설계할 수 있다는 말. 많은 노력과 다양한 경험이 바로 창의성과 연결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 센스는 빠른 판단력보다 좋은 프레임을 설계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말을 직장인들이라면 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참고로 분명 여기에 AI 툴이 많은 기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79/cover150/k0921397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7926</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자이언트 브레인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71</link><pubDate>Sun, 28 Jun 2026 08: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593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593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1. AI를 활용해서 월 50만 원 정도의 여유자금을 투자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달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구체적인 방안이 나왔다. 물론 대부분은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이었지만 - 확실히 - 구조화된 결과물로 보게 되니 실행력을 높일 수 있겠다 싶었다. AI를 활용할 때 내가 미리 콘셉트와 메인 키워드, 구조를 구성해서 작성하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내 머릿속에 떠도는 단편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들을 조합하는 역할을 AI에 맡겨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2. 이번에 읽은 책은 이런 관점에서 다양한 인사이트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lt;자이언트 브레인&gt;이라는 책이다. 직장 생활 경험이 있고 지금은 AI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박주원 님이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AI 프롬프트와 툴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AI 활용이 아직 초보 단계라면 여기서 말하는 정보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숙지하면 좋을 것이고, 본인이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서 더 필요한 소스들을 챙겨 - 책을 읽으면서 직접 - 자신의 AI 비서(?)들에게 학습시켜 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3. 많은 사람들이 AI의 출현으로 일자리를 잃게 되거나 사람들의 역할이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일단 조금이라도 더 알고 있는 경력자라면 그 활용성은 훨씬 크다고 말한다. 그리고 비슷한 논리로 비록 무경험자라 하더라도 본인이 조금만 더 일찍 노력해서 AI를 활용한다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그 학습 속도가 높아질 것이라 말한다. AI를 멘토이자 비서, 내 업무를 보조해 주는 부사수 역할로 활용한다면 우리는 갈등을 조율하고, 문제를 판단하고 대응하며 협업과 함께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성과와 산출물이 따라오게 되고. ​4. 예전에는 외국어 자료에 대한 접근성이 사실상 거의 제로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이 책에 제시된 프롬프트만 잘 활용해도 - 전문적인 계약 단계나 국제적 협상 단계 제외하고는 - 더 이상 외국어가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같다. 또 트렌드를 분석하고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찾아내는 일 역시 업무와 병행하거나 아니면 쉬면서도 만들어낼 수 있고. 끝으로 구글 제미나이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영상(베오3)과 음악 그리고 발표 자료(캔버스 기능)도 금방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60분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67</link><pubDate>Sun, 28 Jun 2026 08: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59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off/k07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59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a><br/>박성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1. 춘천에서 나주로 내려오는 대중교통 시간대가 잘 맞았다. 원래대로라면 환승 대기 시간을 포함해서 꽤나 걸렸을 거리지만 예상보다 편하게 그리고 빨리 내려왔다. 오고 가는 도중에는 AI 관련 책도 보고 영어 공부용으로도 좋다는 넷플릭스 시리즈도 몇 개 찾아두었다. 일단 먼저 보고 있는 콘텐츠는 &lt;맨해튼 소유하기&gt;라는 프로그램인데 뉴욕시 부동산 중개 회사에서 벌어지는 비즈니스 현장을 다큐처럼 재미있게 그리고 실감 나게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뉴욕 특유의 분위기와 색감 - 아마 대부분 영화와 드라마에서 본 영향 때문이겠지만 - 을 좋아하는데 여기에다가 멋진 집과 인테리어도 볼 수 있어서 더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같다. ​2. 이제 주식 투자도 AI를 활용해야 한다고 &lt;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 활용법&gt;의 저자 박성재 님은 말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AI를 활용해 추천 종목을 물어보고 또 내가 보유한 종목의 전망도 확인하고 있을 것 같다. 다만 이런 식의 단편적이고 막연한 질문은 AI를 활용한 투자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는 AI를 활용해 주식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252가지의 프롬프트를 각 항목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3. 가령 승률 높은 구간 포착을 위해서는 과거 10년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수급이 5일 연속 순유입된 후 20일 이내 주가가 상승할 확률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라고 질문해 보자. (다만 참고로 내가 직접 질문해 보니 챗 GPT는 백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한 또 다른 자료 요구와 이를 위한 프롬프트를 제시했다) 또 특정 배당 성장주를 10년간 보유하며, 배당금을 전액 재투자했을 때와 단순 보유했을 때의 최종 수익률 차이를 데이터로 보여줘라고도 질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질문을 했을 때는 이전보다는 나은 답변을 제시했다)​4. 이때 반드시 답변에 대한 출처를 확인해 보고, 주식 투자의 경우에는 거래량 부족으로 인한 실제 거래가 어려운 종목은 아닌지 또 세금과 수수료 등도 고려했는지도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참고로 나는 질문 전에 기본 세팅을 하고 시작했는데 아직 주식 투자 관련 활용은 처음이라 그런지 예상만큼의 답변 수준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특정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고 업데이트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듯이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로 길들이면(?) 각자가 원하는 양질의 답변과 피드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리뷰를 마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150/k07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512</link></image></item><item><author>초코머핀</author><category>초코머핀의 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64</link><pubDate>Sun, 28 Jun 2026 0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911177/173593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593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593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집에 오자마자 간단히 환기를 하고 세탁기를 돌린다. 그 사이에 못다 한 블로그 리뷰를 쓰고 영어 듣기에 좋다는 유튜브 채널과 넷플릭스 콘텐츠 목록을 찾아 두었다. 릴스와 쇼츠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건조기를 돌릴 시간이다. 수건과 속옷들을 돌리고, 셔츠와 바지를 꺼내 베란다로 향한다. 아직 날이 밝아 창틀에 얼룩이 너무 잘 보인다. 물티슈를 꺼내 얼룩들을 닦으면서 창틀에 쌓인 먼지도 같이 닦아준다. 방충망이 없는 곳에 담배꽁초가 보인다. 가끔 정체 모를 냄새가 난다 싶더니 윗집이거나 그 윗집에서 담배를 피운 모양이다. 아랫집으로 던지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참... 그래도 이번 주에는 롯데가 계속 이기고 있다. 야구를 보면서 새로 산 셔츠와 바지를 다리다 보니 어느새 9시. 내일 올라갈 준비를 간단히 하고 오늘은 가급적 일찍 쉬는 것으로 한다. ​2.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같은 대장주가 주도하는 주식 시장의 이면을 AI 시대의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 관점에서 분석한 책을 읽는다. 제목은 &lt;주식 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gt;. 얇아서 읽기도 편하고 하나의 주제로 되어 있어서 쉽게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3. 결론부터 말하자면 AI 시대의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 확대로 인해 한국 주식시장의 기업들의 매력도가 증가했다는 사실과 공급망 분야별로 좋은 기업들이 많다는 사실. 물론 투자 타이밍 관점에서 지금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의 상승세와 이슈가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 책이 보여주고 있다. ​4. HBM의 하이닉스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대다수 기업을 압도하는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HBM 적층 장비 시장을 장악한 한미반도체, 테스트 소켓 시장의 독보적 강자 리노공업, 이외 HPSP/삼성전기/이수페타시스 등도 수혜 종목으로 거론된다. 참고로 저자는 이런 점을 들어 오히려 미국보다 한국 주식 시장이 더 좋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펼친다.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미장보다 국내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률이 더 클지에 대해서는 각자의 면밀한 판단이 필요하겠다 싶다. ​5. 전력 공급망과 전선 관련 기업들도 매우 중요하다. HD 현대 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등이 대표적 기업들이다. 또 냉각 관련 기업들도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데이터센터를 지을 부지와 냉각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기술과 공간에 대한 부분도 투자 관점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줄 듯하다. 끝으로 책 마지막에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에 특화된 ETF 상품도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라며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