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뚜기사랑님의 서재 (뚜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7 Aug 2026 01:02: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뚜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뚜기</description></image><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방 안에 뭐야? - [가방 안에 뭐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54751</link><pubDate>Sun, 16 Aug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54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113&TPaperId=17454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off/k762130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113&TPaperId=17454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방 안에 뭐야?</a><br/>김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두더지의 여름으로 잘 알려져있는 그림책 작가 김상근님의 신적이 나왔숩니다.파스텔 색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님의 이번 작품도 표지부터 끌려서 지나칠수 없었습니다.<br>이야기는 빨간 가방을 맨 개구리의 등장으로 시작합니다. 가방 안에 들어있는게 궁금한 동물들이 개구리의 가방을 따라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개구리가 걸어가면 다람쥐, 토끼, 원숭이, 곰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구리의 가방을 쫓아갑니다.동물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상상하며 개구리를 따라가는데...과연 빨간 가방 안에 담긴 것은 무엇일까요?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가방을 향해 달려가는 동물들을 보며 함께 긴장감을 느끼고 함께 달리는 기분이 듭니다.이 책의 재미는 리듬을 타는 듯이 움직이는 동물들에게도 있지만 배경의 변화에도 집중하게 됩니다.<br>처음에는 선인장이 있는 메마른 땅에서 시작하지만 끝으로 가면 생명수 같은 물과 다양한 풀과 나무가 있는 풍성한 숲이 되어 있습니다.또한 가방 속의 정체를 상상하는 재미는 덤이지요.동물들은 각기 원하는 음식을 얻을 수 있을까요?<br>그림체와 색감도 예쁘고 캐릭터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림책, 우스꽝스러운 연출로 재미까지 더해져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77/cover150/k762130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1771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 - [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45580</link><pubDate>Tue, 11 Aug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455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455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off/8925569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455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br/>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화려한 그림 속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림책, &lt;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gt;를 보았습니다.이 책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프랑크푸르트도서전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에 선정될 만큼 화려한 색채와 그림이 눈에 띕니다.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 호랑이를 만난 탐험가 윌리엄의 모험에 긴장감 있으면서도 웃음이 나옵니다.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우리 속담과 떡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외치던 전래동화 해님달님이 연상됩니다. 윌리엄은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윌리엄은 우리 속담 처럼 과연 호랑이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옛 동화의 해피엔딩은 호랑이를 무찌르고 남매가 살아남는 것이었는데, 이 책의 주인공 윌리엄은 호랑이와 동료가 됩니다.어느 하나만 이기는 결말이 아닌 친구가 되고 ‘함께’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듭니다. 누군가를 무찔러 얻는 승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함이 시대에 필요한 가치로 여겨집니다.모험은 새로운 것을 만나고 반짝이는 무언가를 얻으려는 과정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길을 찾는 진성한 탐험의 의미를 새깁니다. 정글 속 모험을 떠난 것 같이 강렬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흥미 넘치는 이야기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여름날 깊은 숲으로 탐험을 떠난 기분으로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150/8925569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433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러킹 - [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34798</link><pubDate>Wed, 05 Aug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34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34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off/k082130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34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a><br/>마이클 이스터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이클 이스터의 전작 편안함의 습격을 읽고 이 책도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책을 펼치기 전 러킹(rucking) 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편안함의 습격의 내용을 이어받아 또 어떤 불편한 도전을 이야기할까?이 책의 제목 러킹은 무게를 실은 배당을 매고 걷는 운동을 말합니다.<br>현대인은 온 몸을 가볍게 하기를 지향합니다.아이를 업지 않기 위해 유모차에 태우고, 가방도 최대한 가볍게 짐을 최소화하며, 신발도 가볍게 하며 편안하을 추구합니다.<br>하지만 600만년 전 두 발로 걷던 시절부터 인간은 짐을 지고 걷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nbsp;즉, 러킹은 인간의 잃어버린 본래의 움직임을 되찾는 일입니다.<br>저자는 단순하게 걷기를 넘어 몸에 무게를 실을 때 강하고 단단한 몸과 마음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이미 현대사회에서도 러킹은 실행되고 있습니다.바로 군대의 행군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게를 실은 가방을 메고 무거운 군화를 신고 몇 키로씩 걷는 행군이야 말고 몸과 마음을 단련시키는 운동입니다.<br>이 책에서 저자는 러킹이 사람의 몸을 단련시키기에 좋다로 끝내지 않습니다.초보자부터 어느 정도 단련된 사람들까지 단계 별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무게를 찾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br>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알던 운동을 넘어선 또하나의 도전을 일으킵니다.어렸을 때는 운동이라고 하면 예쁜 몸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체력을 키우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러킹은 힘들어 보이면서도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고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차근차근 운동을 해나간다면 보다 탄탄한 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150/k082130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569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32940</link><pubDate>Tue, 04 Aug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32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32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off/k252130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32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a><br/>장허 지음, 김지혜 옮김, 신재호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저는 학창 시절에 수학은 나름 잘 하는 학생이었습니다.수학이 재미있었고 다른 과목에 비해서도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그런데도 졸업을 하고나니 학창시절에 배웠던 수학 공식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고 수학의 기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머리 속에 남는게 없다 보니 사람들에게 지나고 보니 수학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br>하지만 실제로는 수학의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고 논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학창 시절에는 이해되지 않으면 공식을 무조건적으로 외우라는 식으로 수학을 배웠기 때문에 수포자(수학포기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br>이 책은 수학을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대입하는 것으로 알려주지 않습니다.원리를 설명해줌으로써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려줍니다.삼각형의 내각이 합이 180도가 되는 원리, 마이너스에 마이너스를 곱하면 플러스가 되는 원리를 생각합니다.외우다 싶이 배워서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공식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왜'라는 질문을 하게 되고, 추론하는 재미를 안겨줍니다.<br>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수학은 사고력을 기르는 활동인데, 빠르게 답을 내는 것으로만 배워 와서 성급하게 답을 내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하지만 수학은 단순한 문제 풀이 과정이 아니며, 뇌를 열심히 움직이는 활동임을 이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이 책 안에 나오는 문제들도 졸업을 한 지금 풀기에 어렵게 느껴지지만 차근차근 읽으며 생각하다보니 재미있게 다가옵니다.&nbsp;반드시 지금 답을 얻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깊이 생각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수학적 사고, 논리적인 사고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150/k252130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873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 [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 누가 왜 국경을 그은 걸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808</link><pubDate>Thu, 30 Jul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590&TPaperId=17422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80/coveroff/k36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590&TPaperId=17422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 누가 왜 국경을 그은 걸까</a><br/>마스다 유리야 지음, 한호정 옮김, 한승동 감수, 이케가미 아키라 해설 / 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예전에는 국경이라는 개념을 국가 존재에 있어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해 왔습니다.지금 그어져 있는 국경이 당연하게 그어져 있는 것이고 언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관심이 없었습니다.장기전으로 가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이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르 보며 '국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이 책 &lt;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gt;에서는 세계 곳곳의 분쟁과 갈등, 역사와 정치, 문화와 민족을 국경을 주심으로 풀어냅니다. 국경이 그어진 데에는 인간의 탐욕, 식민 지배와 협상, 자연환경, 역사, 전쟁 등 다양한 이유가 존재합니다.잘 알지 못했던 독일, 프랑스의 국경, 소련과 필란드와의 관계, 유럽의 화약고로 알려져 있는 발칸 반도의 역사, 미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를 살펴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또한 교섭과 협상의 관점에서 헝가리, 미국과 캐나다, 중국과 러시아, 일본의 센키구 열도와 우모츠리시아의 사례를 살펴보며 국제 흐름을 정리할 수 있었습ㄴ디ㅏ.지금 현재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그 사건 자체로 볼 때는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국경이 그어지고 국가가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을 함께 생각하니 국제 흐름과 정세를 보다 통찰력 있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책 속의 이야기 자체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다양한 역사와 배경, 그 이면을 엿보며 세계를 보다 넓게 바라볼 수 있을 듯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80/cover150/k36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800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낯선 집 - [낯선 집 - 재일 이주 여성의 자리를 엮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778</link><pubDate>Thu, 30 Jul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813&TPaperId=17422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79/coveroff/k342130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813&TPaperId=17422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낯선 집 - 재일 이주 여성의 자리를 엮다</a><br/>조경희 지음 / 사계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우리는 재외통포라는 단어를 이야기할 때 조선족이나 재미교포를 쉽게 떠올리지만 재일조선인은 생각하지 못합니다.이 책 &lt;낯선집&gt;에서는 디아스포라에서도 '일본'을 다루고 있어 보다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이 전의 일본은 우리보다 선진국이라는 인식이 강해 그 곳에 소속되어 살고 있는 한국인도 우리보다 나은 삶을 살 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여겨왔고 보다 정확하게는 식민지배, 국가폭력, 전쟁과 같은 구조적 문제로 그 곳으로 밀려난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인식을 못했습니다.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주제 의식이 명확합니다.우리는 언제인지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경계'를 그어왔고, 경계를 유지하기 위해 누군가는 항상 바깥으로 밀어냈습니다.누군가는 구성원으로 인정되어 안전을 보장 받았지만, 보이는 곳 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희생자가 존재했습니다.이 책에서는 재일 조선인을 사례로 재일 사회의 역사와 한국과의 관계, 현재의 모습을 살펴봅니다.우리나라도 난민이나 다문화 가정의 문제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데, 이주민에 대한 우리나라의 정책의 변화와 현재의 문제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br>재일조선인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수여서 일상에서 마주치기가 쉽지 않아 인식 조차 하지 못했지만, 그렇기에 더욱 배척받고 차별을 받아도 공정한 대우를 받기 어려웠습니다.알게 모르게 행해왔던 차별과 혐오를 돌아보며 소통하고 하나됨을 실천할 때 우리 사회가 보다 평화를 추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79/cover150/k342130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796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스토옙스키 단편선 - [도스토옙스키 단편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195</link><pubDate>Thu, 30 Jul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22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22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off/k27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22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단편선</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단편 세편을 수록한 &lt;도스토옙스키 단편선&gt;을 읽었습니다.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은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굉장히 유명하기에 알고는 있었지만, 러시아 문학 특유의 소설에 많은 사람들을 등장하고, 등장 인물 이름 외우기에서부터 책을 읽고 책장을 펼치고, 내용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짧은 분량의 단편 세편이 실려있어 도스토옙스키 소설을 시작하기에 편안해 보였습니다.&nbsp;이 책에는 '백야', '남의 아내와 침대 밑 사나이', '첫사랑' 이 실려 있습니다.&nbsp;'백야'는 백야의 계절, 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이 모두 별장으로 떠난 며칠 동안 한 공상가가 겪는 사랑을 애뜻하게 그렸고, 질투와 의처증에 사로 잡혀 판단력을 잃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반복하는 '남의 아내와 침대 밑 사나이', 열한살 소년의 순수한 첫사랑을 묘사한 '첫사랑'까지 사랑의 욕망, 사랑, 외로움과 순수함을 그리며 인간 존재와 감정을 탐색합니다.이전에 읽었던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은 진지하고 심각했는데, 이 책에 실린 세편의 소설은 해학적이면서도 섬세하고 서정적이었습니다.인간 내밀한 면을 섬세하게 탐구하고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러시아 지리적 위치적 특징 때문에 볼수 있는 백야의 풍광과 그 시대적 배경을 생각하며, 러시아만의 특유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150/k27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718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상자 속의 양 - [상자 속의 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06690</link><pubDate>Wed, 22 Jul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406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299&TPaperId=17406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44/coveroff/k382130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299&TPaperId=17406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자 속의 양</a><br/>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일본 영화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속의 영화는 거의다 안 빼먹고 다 영화관에 가서 챙겨보곤 했는데, 이번 영화 상자 속의 양은 아쉽게도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본집으로 먼저 만나보았습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작품 속에서 사회 문제, 모순, 사람의 심리, 가족의 형태와 같은 사람의 삶의 모습을 특유의 시선으로 잘 묘사하였는데요, 에이아이시대를 어떻게 그려냈을까 정말 궁금하였습니다.<br>상자속의 양은 어린왕자에 일화로 나오는 모자 속 코끼리를 연상케 합니다.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메세지에서 알수 있듯이 휴머노이드 속의 인간성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부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그동안의 영화 작품 속에서 '가족'의 형태를 잘 보여주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번에는 휴머노이드까지 생각합니다.요즘 휴머노이드의 발달을 보면 정말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이런 고민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br>대본집을 보며 이런 대화문만으로 감정을 잡아내고 연기를 하는 배우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이 책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림 콘티와 이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br>영화를 보지 않고도 영화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고,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영화를 본 후에 대본을 본다면 생생하게 영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44/cover150/k382130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5449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 - [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 - 제13회 브런치북 소설 부분 대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95231</link><pubDate>Thu, 16 Jul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95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635&TPaperId=17395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26/coveroff/k06213963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9635&TPaperId=17395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 - 제13회 브런치북 소설 부분 대상작</a><br/>이수민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제13회 카카오 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에서 문학 부문 대상 수상작 &lt;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gt;을 읽었습니다.<br>이 책에는 15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습니다.직업도 거주하는 곳도 다른 15명의 사람들의 각기 다른 이야기 속에서 잔잔하고 다정하게 위로의 말을 건냅니다.<br>이 책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듯 특별해 보입니다.하루 업무를 마치고 지친 발걸음으로 퇴근하는 직장인, 수험생활과 같이 누구나 일상에서 겪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다정한 말과 달콤한 음식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지친 하루의 끝에 나를 위한 보상으로 찾는 포르투갈 쉐프의 노릇노릇하고 토실토실한 '에그타르트', 잃어버린 결혼반지 때문에 상대에게 화를 내기 보다 반지를 닮은 도넛을 건낼 수 있는 다정함, 육아에 나를 잊고 사는 친구에게 건내는 달콤한 케이크..&nbsp;꼭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작고 평범한 음식이 주는 힘은 대단합니다.실제로 예전에 힘들 때 친구가 싸온 도시락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br>15편의 에피소드에는 15개의 다른 나라에서의 풍경도 함께 펼쳐집니다.맛있는 디저트가 생각나고, 새로운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오래 알아서 좋은 하루, 처음 알았지만 그 사람을 위한 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도 특별한 하루.각 편의 에피소드들처럼 우리의 평범한 하루도 다정함으로 채운다면 틀별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각 에피소드들이 짧아서 지하철 한 두정가장 거리로 한편을 다 읽을 수 있어 이동하면서 읽기도 좋았습니다.출근길, 또는 퇴근길에 읽으며 위로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26/cover150/k06213963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2262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해한 혐오주의자 - [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95230</link><pubDate>Thu, 16 Jul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95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174&TPaperId=17395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6/coveroff/k60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174&TPaperId=17395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a><br/>함규진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은 혐오가 일상이 된 세상을 살고 있는 듯 합니다.온라인의 각종 SNS나 기사만 보면 세대와 세대, 다른 성별을 가진 사람들, 좋아하는 동물만 달라도 서로를 날서게 비방하고 무조건적으로 미워합니다.<br>맘충, 급식충, 문신충, 똥꼬충, 급식충과 같이 끝에 벌레를 갖다 붙인 말들(벌레는 무슨 죄인가요?), 노인을 비하하는 틀딱, 고양이 돌봄이 혐오의 대상으로 번진 캣맘, 평등이 비하되어 버린 꼴페미, 엣날에 친구를 놀릴 때 많이 쓰기도 했던 말인 애자, 이제는 중장년까지 비하하는 영포티까지..혐오라는 꼬리표가 붙은 단어만 본다면 비하 대상이 아닌 사람이 없고 온 세대와 모든 사람들이 전쟁 상태로 보이기까지 합니다.<br>이 책에서는 이런 혐오가 되는 말들의 기원과 현황, 개선 방향까지 살펴보며 나 스스로도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돌아보게 됩니다.<br>사실 이렇게 사회가 분열되고 갈라진 데에는 물론 혜택을 보고 못 보았던 시대별 상황도 있습니다.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의 입장을 대변한다면, IMF 이후의 고용 불안정을 겪으며 윗세대가 누린 직업적, 주거적 혜택은 모두 받을 수 없었고, 그 아래 세대가 누리고 있는 복지 혜택에서도 떨어져 있습니다.그렇기에 20대들이 가지는 고용에 대한 불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이러한 서로의 세대를 향한 불만과 불신이 혐오의 표현으로 나오게 되겠지요.<br>하지만 그보다 심각한 것은 혐오를 부추기는 온라인 공간과 언론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모든 70대가 그런 것이 아니고, 40대가, 30대가, 20대, 10대가 그런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가봐도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부곽시키며 각 세대가, 동물애호자, 아이 엄마 등등의 사람들을 일반화 시키고 있습니다.<br>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우리 사회에서 문제되는 혐오의 시선들을 돌아보고 반성합니다.<br>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무해한 혐오주의에서 '무해한'에 집중했습니다.혐오하는 것 자체가 절대 무해한 행동이 아닌데 왜 제목을 무해한 혐오주의라고 했을까?'무해'는 해로움이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거짓으로 꾸며 해롭게 하다'라는 뜻도 있더라고요.우리가 무심코 던지 무해했지만 혐오가 되어버린 농담, 그리고 거짓으로 꾸며 더욱 혐오를 가중시키는 매체를 생각하게도 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6/cover150/k60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00677</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75270</link><pubDate>Sun, 05 Jul 2026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75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75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off/k312139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75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a><br/>아라키 슌야 지음, 신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말로 나누는 대화보다 카톡, 메신저를 통해 대화가 익숙해지고, 이제는 글을 쓰는 행위조차 AI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줄어들고 있습니다.&nbsp;<br>'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은 어떤 제품을 딱 보기만 해도 손뼉이 탁 쳐지는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은 카피라이터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합니다.이 책의 대상이 카피라이터나 마케팅담당자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마케팅을 담당하지 않더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생각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니까요.&nbsp;<br>카피라이터라고 해서 누구나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아이디어가 어느때나 마구마구 피어오르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nbsp;일상 속 평범한 모습에 특별함이 얹어지기까지는 정리의 과정을 거칩니다.<br>어떠한 사건에 대한 내면화의 과정.&nbsp;<br>하루 중의 인상적인 사건을 수집하여 기록하고, 이유를 써내려 갑니다.<br>왜?를 생각하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br>반복되는 단어에 집중하며 결론을 도출합니다.<br>이 3단계 과정을 습관화 한다면 보다 분명하게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br>카피라이터나 마케터와 같이 창의적인 생각을 도출하여 대중에게 전달해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 책 속의 과정을 일상에서 훈련할 필요성을 느낍니다.<br>​<br>살아가는 모든 일에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기도 하고, 요즘은 영상을 보느라 생각과 사고의 과정이 줄어들기도 했고 글을 쓰는 일까지도 AI에 의존하는 시대라 '나'의 생각과 판단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일상을 정리하여 내면화하고 결론을 내리는 일의 습관화가 필요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150/k312139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8665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2 - [키다리 아저씨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68384</link><pubDate>Wed, 01 Jul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683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683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off/k9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683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2</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10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설레고 좋은 명작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영어필사로 만났습니다.<br>키다리아저씨는 진 웹스터의 소설인데, 후원을 받으며 대학 생활을 하는 주인공 제루샤가 익명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며 자신의 삶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어렸을 때 동화로 읽으며 얼굴 모르는 키다리아저씨에 대한 환상을 가졌었던 생각이 납니다.<br>알고있는 소설을 영어로 읽을 수 있어서 처음 원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 더욱이 그냥 원서라면 긴 문장과 단락, 방대한 페이지 수에 3페이지 이상 읽기 어려워 원서읽기를 끝까지 하기 힘들었는데, 한페이지에 짧은 단락을 담고 바로 옆에 필사할 수 있도록 넣어주어서 차근차근 읽고 쓰며 공부하기 좋았습니다.<br>모르는 단어도 바로 같은 페이지에 실려있어 따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장 안에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위에 있는 문장을 스스로 해석해보고 어려운 문장은 바로 아래 위치한 한글 번역을 보며 이해하였습니다.편지 형식이라 더욱 구어체에 가까워 영어회화 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br>키다리아저씨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함께 수록되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영어원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막막한 사람들, 또는 키다리아저씨 그 자체의 감성을 영어로 읽고 손으로 쓰며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150/k9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69970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60979</link><pubDate>Sun, 28 Jun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609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44&TPaperId=173609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30/coveroff/8901299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44&TPaperId=173609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a><br/>코린 애버리스 지음, 로나 힐 그림, 용희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제목에서부터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책, &lt;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gt;를 읽었습니다.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 하얗고 조용한 달에는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생쥐가 있습니다.생쥐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고장난 우주선을 망원경으로 지구의 모습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망원경으로 보이는 지구의 풍경은 어떨까요? 생쥐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은 생일파티하는 모습입니다.선물을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혼자라는 생각을 잊기도 하지만, 한편에서는 더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을까요?달에서도 이것 저것 하느라 바쁘게 시간이 흐르지만 혼자라는 외로움은 많이 느꼈을 거 같아요.어느날, 그날도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망원경으로 생일 파티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 생일을 맞이한 아이는 들고 있던 풍선을 놓쳐버렸습니다.풍선은 두둥실 떠올라 하늘 끝 우주까지 닿았습니다.그리고 혼자이던 생쥐에게도 저멀리 닿기 어려운 지구에 친구가 생깁니다.이 책을 통해 지구의 아이를 위해 생쥐가 사랑을 담아 무언가를 해주기도 하지만, 생쥐를 위해 사랑을 담은 아이의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친구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지켜주려는 생쥐의 마음과 행동도 사랑스러웠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친구의 마음도 정말 예뻤습니다.혼자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작용이 있을 때 사랑은 더욱 자라나고 가치있어 집니다.친구의 표현에 생쥐의 마음도 더 따뜻해지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30/cover150/8901299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300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9887</link><pubDate>Mon, 22 Jun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9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595&TPaperId=17349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14/coveroff/k602139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595&TPaperId=17349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a><br/>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 의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책, &lt;디즈니 주토피아2 컬러링북&gt;을 보았습니다.영화 주토피아2 는 환상적인 짝궁 주디홉스와 닉 와일드의 활약에 넘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까 감탄을 연발했어요.그런 주토피아의 캐릭터를 색칠하며 직접 꾸밀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무려 60페이지 남짓의 다양한 모습의 캐릭터들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알찹니다.이 책에는 포유류 중심의 도시 ‘주토피아’를 시작으로 습지 마켓, 사막, 연회장 등 다양한 장소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를 보며 느꼈던 감동이 스멀스멀 올라 옵니다.책 속 도안의 캐릭터를 따라 색칠해가며 영화 속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때 느꼈던 웃음과 재미가 생각나 미소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뽐내며 알록달록 칠하기에 열중합니다. 영화 속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완성할 수 있어서 더 정성을 다해 색칠하더라고요. 각 캐릭터가 나온 장면을 떠올리며 하는 영화 이야기는 덤입니다. 주토피아2 컬러링북이 있으니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와 유치원생 조카와의 시간이 빠르게 흐릅니다.그동안은 조카들이 금방 지루해 하며 다른 놀이를 찾곤 했는데, 색칠이 재미있는지 &nbsp;오랫동안 그림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14/cover150/k602139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2147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핫플레이스의 법칙 - [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6081</link><pubDate>Sat, 20 Jun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6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6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off/k412139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6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a><br/>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nbsp;<br>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br>​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br>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br>'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br>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br>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br>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br>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br>​<br>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150/k412139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7097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4417</link><pubDate>Fri, 19 Jun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4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건강도 미디어를 따라 유행을 타듯 한때는 무슨 음식이 좋다, 어떤 걸 먹으라고 하며 모든 사람에게 좋은 듯 광고를 합니다. 그래서 마시기 버거운 물도 하루 2리터를 마시기 위해 힘겹게 애썼던 기억도 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하지만 물이 아무리 좋아도 모든 사람들에게 그 양이 똑같이 정해진 것이 아니며, 어떤 영양 성분이 모든 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사람의 외모와 성격이 다르듯 사람의 체질도 모든 사람이 다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각자의 체질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이 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에서는 한의학에서 나누는 수, 금, 목, 토 8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을 분석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자신의 체질을 알기 위해 한의원을 갈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 앞서 외모, 성격, 음식, 약물에 따라 이 책에서 자가진단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체질에 따른 기질을 분석하고 맞춤 식단, 피해야 할 음식을 살펴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현대 생활과 일상 모습에 접목해 이야기를 풀어내어 가볍도 재미있게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여러가지 영양제를 챙겨먹고, 일명 슈퍼푸드로 불리는 음식들을 먹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에 앞서 내 자신을 먼저 알고 나에게 맞는 좋은 음식으로 기본기를 다지는게 더욱 중요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합니다. 평균의 함정, 방송을 타고 떠도는 유행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자신의 체질을 명확하게 알고 그에 맞는 식단과 운동, 생활 습관을 다져나가야 할 듯 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핫플레이스의 법칙 - [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9224</link><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9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39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off/k412139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39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a><br/>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br>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br>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br>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150/k412139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7097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5192</link><pubDate>Sun, 14 Jun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5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5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5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요즘은 어딜 가나 주식을 주제로한 이야기는 빠짐없이 나옵니다.그와 더불어 ETF에 투자하라는 얘기도 참 많이 듣습니다.은행 이자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AI의 발달로 취업도 힘들고 정년도 빨라져 모두가 팍팍한 시대에 ETF에 투자해서 파이어족이 되기를 누구나 꿈꾸는 듯 합니다.주식은 종목을 선택하여 매수하고 매도하는 절차가 상대적으로 쉽지만, ETF는 하나를 선택하면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해야할 것 같은 생각에 직접 투자인 주식보다도 더 어렵게 느꼈고 더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br>이 책은 배당 투자로 성공했고,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사람들에게 배당 투자에 대해 알려온 '평온'님의 두번째 책으로 실절 투자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br>ETF도 투자 종목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ETF를 선택하냐에 따라 내게 돌아오는 수익률과 배당금이 달라질 것 입니다.또한 언제 투자하냐에 따라서도 그 결과가 달라질 것입니다.이 책에서는 국내·미국·일본의 월배당 ETF를 총망라한 종목 분석, 월배당 커버드콜 ETF 전략,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성장형 배당주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S&amp;P500 토털리턴과의 직접 비교합니다.ETF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누가 추천하는 종목에 무조건적으로 들어가기 보다 먼저 ETF투자의 종목과 세대별 포토폴리오까지 담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선택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br>항상 투자는 신중을 기해야 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ETF를 공부할 수 있어 의미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3166</link><pubDate>Sat, 13 Jun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3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스위스의 안락사 합법은 몇년 전 소설에서 처음 알았습니다.당시 그 이야기가 적잖이 충격적이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안락사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암과 같이 고통이 심한 병에 걸렸을 때 스위스 행을 택하겠다는 대화도 많이 하게 됩니다.<br>우리는 유병장수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nbsp;사회생활도 어렵고 삶에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쉽게 죽지도 않은 병에 걸려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참 많은 것을 나이가 들수록 많이 보게 됩니다.<br>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상황이 되면 오래 살지 않고 고통이 덜한 상황에서 죽음을 맞이하길 원할 것 입니다.<br>이 책은 그런 죽음을 도와주는 '존엄사'에 대한 찬반을 다룹니다.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는 조력존엄사법의 이름으로 법안이 되고 있고 국민의 80퍼센트가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무조건적인 옹호를 하기 전에 '존엄사'라는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살펴봐야 합니다.<br>이 책에서는 '존엄사'에 대한 용어 정리에서부터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미국, 스위스, 대반 등 해외 여러 나라의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현실까지 돌아봅니다.<br>옛날에는 안락사라는 용어로만 쓰이던 의미에서 이제는 조력임종, 존엄사와 같이 다양한 용어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행위도 어떤 용어를 선택하냐에 따라 사회적 의미가 매우 달라집니다.또한 힘들고 고통스럽기에 죽음을 앞당기는 것만을 선택하기 보다, 그에 앞서 사회적 돌봄이 선행되어야 함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 1인가구의 중년, 노년층이 더 많아지고 있어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기 보다는 적절한 돌봄이 이루어져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935</link><pubDate>Wed, 10 Jun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9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279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off/k80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279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하지만 한자의 뜻과 음까지 외우는게 어려워 공부하기 참 힘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과 함께 한자를 익힐&nbsp;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nbsp;&lt;프린세스 한자 백과&gt;는 나 탐험, 자연 탐험, 하늘 탐험, 마을 탐험, 숫자 탐험, 시간 탐험, 세상 탐험으로 주제가 나누어져 상황에 따른 한자의 쓰임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br>한자는 그냥 외우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 책에 손이 가지 않지만, 티니핑 때문에라도 책을 한번 더 펴게 됩니다.이 책에서는 세가지 단계로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한자를 그림처럼 이해하고 이루어진 원리를 함께 배워서 한자를 암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nbsp;사자성어로 어휘력, 사고력이 확장되고 표현력도 늘어갑니다.&nbsp;그리고 한자와 음과 뜻 연결과 같은 놀이를 통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nbsp;<br>7, 8급수의 한자 93개를 그냥 공부하면 지루하고 어려워서 이걸 어떻게 외우지 싶은데, 티니핑과 함께 하니 더 눈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도 쏙쏙 됩니다.&nbsp;공부가 싫은 조카도 한자는 어렵지만 티니핑은 좋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며 책을 가까이 하고 놀이 하듯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nbsp;배워야 할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은 아이들이 또 공부야 하는 한숨나오는 마음이 아니라 즐겁게 책을 가까이 하고 좋아서 책을 펼치게 되어 좋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150/k80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94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 - [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888</link><pubDate>Wed, 10 Jun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630&TPaperId=17327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1/coveroff/k78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630&TPaperId=17327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a><br/>김희재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gt;는 첫 페이지부터 몰입도에 탄성이 나오는 책입니다.<br><br><br>총 네장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연결 고리에 있는 네 명의 여자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br><br><br>폭력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네 명의 여자들.<br>아버지로부터의 폭력, 남편의 폭력, 그 폭력과 기억, 침묵과 망각이라는 주제로 네 개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펼쳐집니다.<br><br><br>네 명의 인물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삶을 규정합니다.아버지의 폭력 속에서 자란 신영. 쌍둥이 오빠와 똑같은 상처 속에서 살아남지만 폭력의 되물림으로 아버지처럼 아내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는 오빠.상처의 기억이 치매라는 망각의 형태로 지워가는 과정에서도 웃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조카 이소 만은 기억에서 놓지 않습니다.엄마를 향한 친부의 폭력, 병으로 인한 친모의 죽음, 새아버지로부터의 성적인 상처를 안고 사는 이소.남편의 폭력 때문에 다리를 못 쓰게 된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에 스스로 돌보는 일을 선택하고 간병인이 된 성희.남편의 폭력, 후에는 암이라는 병을 진단받고 시한부가 된 주연.&nbsp;<br>서로서로 연결된 관계에서 저마다의 상처를 스스로 갇히고 가두고 도망치고 부수며 살아갑니다.극복하고 해결하는 결말이 아니라 성이면서도 감옥이기도 한 그곳에서 그저 살아내는 모습이 현실적입니다.<br><br>서로 연결되어 있는 네 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촘촘하면서도 담담하게 잘 담아냈습니다.새로운 구성으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게 힘이 가진 훌륭한 소설가의 발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1/cover150/k78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13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313</link><pubDate>Mon, 08 Ju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24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off/k49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24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린왕자 영어 필사는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전편에서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장미꽃과의 이야기를 볼 수 있고, 후편에서는 가로등지기를 만나고, 지리학자를 만나는 부분으로 이어집니다.가장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야기인 사막여우와의 대화도 후편에 실려 있습니다.책이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한데요, 좋아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는 흔히 무엇을 한다면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시작하는 경향이 있지만, 어린왕자 이야기에서 좋아하는 부분부터 필 사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무엇이든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매일 꾸준히 해내기가 어려운데, 어린왕자 이야기는 행성별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어서 좋아하는 행성 이야기부터 읽고 필사한다면 좀더 꾸준히 실천하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영얼르 해석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느끼고 써내려가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좋아하는 구절을 영어 문장으로는 이렇게 표현되는구나 하고 아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하지만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래 해석은 보지 않고 소리내어 읽고 글로 적기를 권하고 싶습니다.좋아하는 구절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어 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청소년기의 학생들고 어린왕자로 영어공부를 한다면 좀더 재미있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한페이지 안의 이야기는 짧은 단락으로 되어 있어 하루 부담되지 않는 양으로 어린왕자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물론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몇 장씩 보게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150/k49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74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278</link><pubDate>Mon, 08 Jun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24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off/k23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24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려서부터 좋아했고, 어린이 되어 있으니 더 깊게 이해되었던 책, 어린왕자.어릴 때는 책 속에 삽화로 그려진 어린왕자 그림을 따라 그리며 즐겼고, 더 커서는 문장이 가진 의미를 이해했습니다.어린왕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고, 수많은 버전으로 번역된 것을 보아 정말 많은 사람들도 어린왕자 동화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몇 번을 재독하며 읽었고, 읽을 때마다 좋아하는 부분도 달라졌는데요, 영어 버전으로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마침 어린왕자 영어 필사 책을 보게 되었고, 이 책은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어져 있어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이 책은 왼쪽 페이지의 위에는 영어로 글이 있고, 아래에는 바로 해석을 볼 수 있도록 한글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직접 필사 할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책의 제목부터 '하루 10분으로 마음의 위로가 되는'이라고 되어 있는데, 조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하루에 한장씩 써내려가면 좋을 것 같아요.어린왕자가 전해주는 인생의 지혜와 진리, 그리고 위로를 얻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영어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영어 원서 읽기는 은근히 부담도 되고 어렵기도 해서 영어 원서책을 사놓고도 1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곤 했는데, 어린왕자 필사본은 책 안에 바로 적으며 읽을 수 있어서 문장을 이해하며 읽기도 편하고, 손으로 한번더 쓰면서 한번더 머리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필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어 원서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150/k23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43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2709</link><pubDate>Mon, 08 Jun 2026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27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227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off/k432138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227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a><br/>여서윤 지음 / 사계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괁거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제6회 사계절 그림책 대상, 여서윤님의 &lt;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gt;를 보았습니다.이 책은 표지에서 풍기는 몽글몽글한 그림에서부터 끌렸습니다.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에게 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이 책은 반복되는 글과 그림의 구족 속에서 조금씩 커져가는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br>노래, 그림, 이야기, 새친구, 옷.. 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오는 개구리의 친구들.개구리가 잠든 순간에도 개구리를 기억하며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이 굉장히 사랑스럽습니다.<br>친구들이 가져다주는 선물로 개구리의 꿈 속에서도 멋진 세계가 펼쳐지고 재미있는 모험을 즐깁니다.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의 곁에서 다시 함께 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좋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같아 사랑스럽습니다.<br>그런 친구들이 있기에 개구리도 신나는 모험을 즐기는 꿈을 마시고 다시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는 시간은 어쩌면 꽤 긴 시간이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가만히 기다려 주는 것.작고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많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개구리가 잠을 자는 시간은 아이들이 자라나는 시간일 수도 있고, 잠시 헤어진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일 수 도 있을 것 같아요.그 시간을 조급해하거나 아쉬워하지 않고,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생각하며 좋아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면, 기다림의 시간도 기대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너에게들려주고싶은노래가있어 #여서윤 #그림책 #사계절 #컬쳐블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150/k432138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494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번째 미역국 - [나의 첫 번째 미역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1002</link><pubDate>Sun, 07 Jun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1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28&TPaperId=17321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3/coveroff/8901299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28&TPaperId=17321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번째 미역국</a><br/>염혜원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염혜원 작가님의 그림책 &lt;나의 첫 번째 미역국&gt;을 보았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염혜원님의 그림책은 몽환적이면서도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데요, 이번에도 그림 속에 사랑을 가득 담았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생일날 떠올리는 음식은 아마도 미역국일 것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어렸을 때부터 생일날이면 어김없이 어머니는 미역국을 끓여주셨고,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의 생일이면 미역국을 끓여줍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생일마다 먹는 미역국이 싫습니다. 미역 특유의 미끌미끌한 식감과 비릿한 듯한 맛이 아이들의 입맛에는 안 맞겠지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언제부터 생일날 미역국을 끓이게 되었는지 세월을 거슬러 갑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엄마가 아이를 임신한 날에 할머니는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한가득 끓여 주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할머니는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미역을 길어 올렸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제주의 바닷가, 가족을 위해 만삭의 몸으로도 물질을 하던 할머니, 강인함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저도 어렸을 때는 생일날 왜 미역국을 먹는지 이유도 모른채 먹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어른이 되어서는 출산을 하면 좋은 미역을 사다가 산모의 영양과 회복을 위해 한달동안 끓여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던 날 우리 어머니도 가장 좋은 미역을 수소문해 주문하셨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제는 미역국이 회복과 영양의 의미 이상입니다. 미역국은 세대를 따라 이어진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 그자체이지 않을까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비릿하고 미끌미끌한 미역줄기를 입가에 머금으면 파란색 바닷속 여행을 떠난 것 같은 행복감이 느껴집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그리고 세대를 따라 내려온 어머니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3/cover150/8901299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0033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 [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505</link><pubDate>Thu, 04 Jun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036&TPaperId=17317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94/coveroff/k652138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036&TPaperId=17317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a><br/>이선화 외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2026&gt;을 읽었습니다.<br>올해 벌써 13회차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집은 SF, 판타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출품하고 선정됩니다.그래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시선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가득합니다.고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재난 블랙포스터를 보는 기분이 들었던 '고래가 낙하한다', 쥐를 먹는 설정의 '핑키 프로미스', 사람의 뇌를 문어에 이식하는 아이디어의 '옮겨심기 서비스', 외계 ㅎ애성에서 혼자 살아온 주인공의 외계 생명을 복원하며 보낸 이야기를 담은 홈, 호랑이를 키우는 사육사의 이야기인 '호랑이의 맛' 다섯편의 작품 모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을까 싶게 흥미로웠고,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어 눙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그 중 첫 편으로 실린 '고래가 낙하한다'가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이 소설의 주인공은 배달을 하며 식물인긴이 된 동생을 돌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커다란 고래가 낙하하고 처음에는 고래가 떨어진 나라는 큰 돈을 벌지만 으느 순간부터 사람이 죽는 재난 상황이 되고, 동생이 입원해 있는 병원 쪽 지역에 낙하 할 것이라는 예측이 점쳐집니다.사람들이 죽어 가는 상황에서 생존자들은 두려움에 비싼 헬멧을 사들이고, 누군가의 재난이 누군가에게는 돈벌이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누군가는 죽어가고 두려움에 떨지만, 다른 쪽에서는 세상은 멀쩡히 돌아가고, 삶은 이어집니다.&nbsp;하지만 동생이 있는 곳이라는 나와 관련된 상황이 되었을 때의 형의 모습..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br>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매년 챙겨서 읽고 있는데, 점점 작품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재미도 더해지는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94/cover150/k652138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2944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TULiPE 5 : 튤립의 사랑 - [TULiPE 5 : 튤립의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422</link><pubDate>Thu, 04 Jun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12&TPaperId=17317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41/coveroff/8925569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12&TPaperId=17317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ULiPE 5 : 튤립의 사랑</a><br/>소피 게리브 지음, 정혜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팡 그래픽노블 &lt;튤립의 사랑&gt;을 보았습니다.이 책은 소피 게리브가 쓰고 그린 책으로 튤립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입니다.&nbsp;주한 프랑스 대사관 세종 출판 번역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 책은 한 페이지 안에 담긴 만화 안에 철학적인 질문과 말들이 가득합니다.쉽게 읽히고 페이지가 금방금방 넘어갈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읽다보면 자꾸만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느려집니다.<br>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았지만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뭔가를 하는 척 하는 삶.우리는 얼마나 많이 하찮은 일에 열정적인 척하며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하찮은 것들이 인생의 모든 것을 정당화해준다고 믿으며 살고 있을까요, 이런 허울을 걷어내고 나면 남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무심한 듯 건내는 철학적인 질문들을 보면서 내 자신에게 삶에 대해 묻게 됩니다.그리고 각 에피소드는 철학적이고 진지한 질문 뒤에 엉뚱한 웃음이 나오는 결말로 매듭 짓습니다.짧고 단순한 대화 안에 삶에 대한 사유, 가벼운 웃음과 쓸쓸함, 다정하면서도 냉소적인 삶의 모든 면이 다 들어있습니다.그래서 귀여운 캐릭터들의 엉뚱한 대화 속 유머에 웃으면서 가볍게, 그렇지만 삶을 성찰하며 진지하게 천천히 읽게 되는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41/cover150/8925569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413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5119</link><pubDate>Wed, 03 Jun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51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51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51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윤동주, 김소월 필사북이 있어 가지고 왔습니다.한글로 가장 아름다운 시를 쓴 시인이라고 하면 윤동주와 김소월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두 명의 시인을 소환하였습니다.<br><br>윤동주 시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기도 한데요,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시절을 보내면서도 맑은 정신을 잃지 않고 시대 속의 개인으로서의 아픔을 한글을 통해 잘 표현하고 잘 지켜나갔습니다.<br>김소월은 한글의 운율을 가장 잘 표현한 시인입니다.그의 시를 읊고 있으면 노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nbsp;<br><br>시라고 하면 이해하기 어려워 시집을 잘 읽지 않는데 윤동주와 김소월의 시를 읽으며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시의 운율의 재미도 느낍니다.&nbsp;윤동주와 김소월 시인의 시를 필사하며 서정적인 표현에 내 스스로가 차분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한글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은유와 비유와 같은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또한 시 속의 운율을 따라가며 모든 사람들에게 자 읽힐 수 있는 좋은 글 쓰는 방법을 익히기도 합니다.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보기에도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 수 있다는게 시가 가진 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이번 필사집에서는 뮤지컬이나 영화, 노래로 등장했던 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윤동주, 김소월의 시 중에서도 더 좋은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실제로 책장을 펼치면 이 시는 들어본 시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시가 실린 작품도 찾아보게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 - [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2822</link><pubDate>Thu, 28 May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2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02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off/k20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02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a><br/>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저는 대학 떄 데이터 관련 전공을 하지는 않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빅데이터 분석에도 관심이 생겼고, 이왕이면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은 파이썬이나 R을 제대로 다루기도 어렵고 어떤 상황에서 각각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완벽하게 모르기에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하면서 익히고 싶었고, 어떤 형식으로 실기 문제가 출제되는지도 알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2026년 시험 일정에 맞추어 최신 동향의 지문들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QR이 링크되어 있어 최신 기출 문제와 해설 강의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프로그램은 시대가 변하는 속도에 맞추어 프로그램도 같이 변화하는데 최신 동향을 살펴보기 좋았습니다.저와 같은 비전공자들이 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을 준비하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이해하기 편했습니다.또한 매년 출시되는 기출 문제가 제공되고 강의도 함께 볼 수 있어 출제 경향과 유형을 알 수 있었습니다.지식혁명사회로 나아가면서 회사에서는 예전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다루고 처리하기를 요구합니다.물론 관련 팀에서 어느 정도는 자동화되도록 지원은 해주지만 그들의 손에 닿지 않은 예외 조항이 있는 데이터도 있어서 일반 업무를 하면서도 데이터를 다룰 줄 아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반드시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행정 업무를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데이터를 잘 다루기를 요구하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데이터를 잘 다루는 것만으로 업무처리 속도가 몇 십배 빨라집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프로그램이지만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숙련자도 되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150/k20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863</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도 가봤으면 해 - [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0834</link><pubDate>Wed, 27 May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0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787&TPaperId=17300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67/coveroff/k2521387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787&TPaperId=17300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a><br/>김보민 지음 / 비아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너도 가봤으면 해&gt;는 유튜브 채널로 먼저 알았습니다.다양한 장소를 소개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로, 가보지 않았던 장소들을 방문하기 앞서 맛집이나 핫플레이스를 알고자 보기 시작했는데, 각각의 장소마다 너무도 가보게 싶게 소개해서 즐겨보게 되었고, 영상에 등장하는 여러 장소와 식당들을 찜해 놓기도 했습니다.<br>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 이번에 책으로도 발행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이번 책에서는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합니다.서촌, 부암동, 연희동, 성북동, 후암동, 홍제동, 해방촌, 익선동, 낙산공원, 북촌, 정동과 같이 역사와 사연이 많은 지역을 목적에 맞게 방문할 수 있도록 탐미, 허심, 이색, 유람이라는 주제로 분류하였습니다.<br><br>&lt;너도 가봤으면 해&gt;채널을 영상으로 보는 것도 감상적인 느낌에 정보까지 더해서 무척 좋아하지만, 책으로 읽으니 영상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습니다.각 지역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어 그동안 자주 방문하던 장소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고, 보민님의 추천 코스로 항상 다니던 길과 방문하던 장소에서 벗어나 새롭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계절 별로 가보면 좋은 지역, 각 지역 안에서 추천하는 장소를 분류하여 한 권의 책 안에서 볼 수 있었서 더 편리하기도 하였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소는 꼭 비싼 음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느껴집니다.<br>어떤 지역을 혼자 산책하며 즐기고 싶지만 용기가 없는 나와 같은 사람, 멀리서 온 친구와의 만남에 소개해주고 싶은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소를 방문 장소 1순위로 넣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67/cover150/k2521387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674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