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뚜기사랑님의 서재 (뚜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4 May 2026 05:30:3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뚜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뚜기</description></image><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 -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5476</link><pubDate>Sun, 03 May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5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915&TPaperId=17255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51/coveroff/k0221379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915&TPaperId=17255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a><br/>김정현 외 지음, 정동완 기획 / 푸른들녘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이야기&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은 중학생 조카를 생각하며 펼쳤는데, 제가 더 밑줄을 그으며 읽게 되는 책입니다.&lt;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이야기&gt;는 12명의 역사 교사들이 모여 집필하였는데, 역사 사실을 단순히 시대 순으로 보지 않고, 인물을 중심으로 살펴 봅니다.그렇다고 위인이라고 하는 인물들이 정말 위인으로서 대하지 않고, 공과 과를 살펴보며 객관적으로 인물을 들여다보고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br>또한 독립운동가를 살펴보면서도 다른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을 살펴보며 어떻게 신념을 지키며 의를 행했는지 돌아봅니다.<br>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인물만 다루지 않습니다.나폴레옹,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 6.25전쟁 영웅으로 배웠던 맥아더 장군, 그 외의 많은 세계적인 인물들도 함께 살펴봅니다.링컨이라고 하면 노예를 해방시킨 위대한 지도자로 알아 왔고, 맥아더는 우리나라에 동상을 세울 정도로 존경하는 인물로 배워왔는데, 이 책에서는 그 진위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br>어릴 때 역사를 배울 때 단순히 년도별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을 외우기 식으로 배웠었는데, 역사는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암기하듯 배우는 게 아니라 역사 속의 사건을 돌아보고, 그 사건의 전후 관계, 의의를 함께 토론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좋은 책으로 다가왔습니다.사건을 돌아보고 사건을 주도했던 인물을 살펴보며 스스로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책의 제목은 '중학생을 위한'이지만 성인이 되어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새롭기도 한 책이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51/cover150/k0221379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6510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5437</link><pubDate>Sun, 03 May 2026 17: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54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554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off/8959068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76&TPaperId=172554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 왜 우리는 거짓에 포획되는가</a><br/>양상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gt;를 읽었습니다.SNS가 발달함에 따라 거짓뉴스와 오보가 심하게 판을 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요즘 심각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어떤 알고리즘을 타서 어떤 정보를 접하냐에 따라 이념도 갈려서 세대간의 갈등도 심해진 점입니다.이 책은 시대 안에서 역사를 바꾸었던 가짜뉴스와 오보를 다루며, 그로인해 어떤 결과가 일어났는지 보여줍니다.우리는 그동안 남과 북이 갈라진 이유에 깊게 생각하지 않고, 북의 남침으로 6.25전쟁이 일어났고 마치 북한이 적보다 더 큰 적인듯 진영논리로 100년 가까이 살아왔습니다. 남과 북이 나뉘게 된데에는 한반도 신탁통치에 대한 오보가 크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오보에 대해서는 크게 다루지 않고 다른 일들에 주안점을 두며 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조종합니다.북한과 관련한 가짜 뉴스는 최근까지도 자주 퍼뜨리며 우리 생활에 깊이 관여합니다.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오보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으로 가짜뉴스를 살펴보며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큰 사건들을 이야기 합니다.사건들을 보는 것만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히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역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도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가짜 뉴스가 횡횅한 것은 어제 오늘날의 일이 아니며, 고대부터 민중을 통치하는 방법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권력자들이 통치 방식으로 아직까지 이용되지만, 그 아래에는 진실보다도 자극적이고 눈과 귀에 이로운 소식에 더 많이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역사 속의 가짜뉴스와 사건들을 돌아보고, 가짜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면 앞으로 정보를 취하게 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36/cover150/8959068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362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기만의 방 - [자기만의 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4389</link><pubDate>Sat, 02 May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543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410&TPaperId=172543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54/coveroff/k63213741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410&TPaperId=172543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만의 방</a><br/>버지니아 울프 지음, 손현주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자기만의 방&gt;을 읽었습니다.<br>이 책의 저자 버지니아 울프는 1882년에 태어나 1941년까지 살았던 영국의 학자이자 문필가입니다.소설가로도 명성을 떨쳤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lt;자기만의 방&gt;이 아닐까 생각됩니다.<br>이 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에세이로, 당대 '여성'의 사회상을 잘 그려냈습니다.최근 한국의 문학계를 보면 여성들이 장악하고 있지만, 창작 영역에서 여성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100년도 되지 않습니다.버지니아 울프는 구조적 결핍, 경제적 자립의 부재와 사유할 공간의 부재를 꼽으며 여성들이 문학에서 배제되어 온 것에 대해 문제를 제시합니다.<br>"자기만의 방"의 의미가 소설을 쓰기 위한 공간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이 소설을 쓰기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돈과 자기만의 방은 오늘날의 작가 지망생들에게도 통용되는 말이라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당시의 그 선언은 굉장히 파격적이었다고 합니다.문학이라는 것은 돈이나 방과 같은 물리학적인 것을 뛰어넘은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었고, 기혼 여성에게는 재산을 소유할 권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br>버지니아 울프 이후 세상의 모습도 많이 바꼈고, 특히 여성의 사회 진출이라는 측면에서도 굉장한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옛날 문학 작품을 돌아볼 때 버지니아 울프 이후 문학의 다양성 또한 굉장이 짙어진 것 같습니다.어쩌면 여성으로 살아가면서도 기존 질서를 당연하게 여기면서 순응하며 살았을 텐데,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새롭게 생각하였기에 세상이 변화할 있었습니다.<br><br>이 책은 페미니즘 비평의 기초를 다진 작품으로도 보게 됩니다.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페미니즘이라고 하면 자기의 권리만 요구하는 여자들을 빗대며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데, 여성의 진정한 권리를 돌아 보게 된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54/cover150/k63213741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35495</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 혼자 시작하는 핼복한 손그림 - [나 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 : 컬러링 기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44000</link><pubDate>Tue, 28 Apr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440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5&TPaperId=172440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11/coveroff/k082137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5&TPaperId=172440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 : 컬러링 기초</a><br/>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나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gt;을 보았습니다.<br/>그림은 그려보고 싶은데 무엇을 그려야 할지,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할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br/>이 책의 저자 김충원님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며, 명지대학과 김충원 미술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왔습니다. 250권이 넘는 미술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서적을 집필하며 지금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br/>이 책에서 누구나 쉽게 그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br/><br/>이 책은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해 준비물을 비롯해 색연필 선긋기, 기본 스트로크와 톤 조절 방법까지 안내합니다.<br/>한쪽 면은 바로 따로 종이를 준비하지 않고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br/>종이 재질이 거의 도화지 같아서 좋더라고요.<br/><br/>동물, 식물, 일상 소품, 풍경 등의 다양한 대상을 따라 색연필로 따라 칠할 수 있도록 예시와 그 옆에 내가 바로 연습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br/>캐릭터를 보며 특징을 잡아가며 표현하고, 단순히 한가지 색으로만 표현하는게 아니라 명암을 넣기도 하는 등 다채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br/><br/>항상 꽃을 보고도 똑같은 형태로 밖에 표현하지 못했는데 색다른 느낌으로 그릴 수 있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br/><br/>취미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을 때 색을 칠하는 도구외에 다른 준비물 없이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부담이 적었습니다.<br/>또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며 스케치에서부터 막히는기도 하는데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색칠 연습하기 좋았습니다.<br/>행복한 손그림 시리즈는 드로잉 편과 컬러링 편이 있으니, 두 권을 끝내고 나면 그림 실력이 쑥쑥 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11/cover150/k082137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114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연에서 인간까지 속임수의 진화 - [자연에서 인간까지 속임수의 진화 - 속임수는 어떻게 생존 전략이 되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7136</link><pubDate>Sat, 25 Apr 2026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71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046&TPaperId=172371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45/coveroff/k432137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046&TPaperId=172371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연에서 인간까지 속임수의 진화 - 속임수는 어떻게 생존 전략이 되었는가</a><br/>리싱 선 지음, 김아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속임수의 진화&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을 만난건 사회 속에서 승승장구하고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였습니다.누군가를 기만하고 속이는 건 사람에 국한되는 것으로 생각해왔는데, 자연 속 생물들도 서로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br>동물과 식물은 물론 균류, 박테리아, 바이러스, 염색체, 유전자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적 모든 영역에서 속임수와 부정행위는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형태로 여겨져왔습니다.<br>정보를 위조하고 상대를 기만하며 외부 공격에 방어하는 행위, 예를 들어 싸울 때 사회적 지위가 높은 것 처럼 허세를 부리고, 더 높은 곳으로 영역표시를 하며 더 커보이도록 꾸미기도 합니다. 또한, 포식자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다친 척하거나 죽은 척하고, 색깔과 모양을 바꿔 배경 속에 녹아들어 눈에 띄지 않기도 합니다.<br>속임수는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현상이니 인간 세계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행위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겨야할까요?<br>저자는 진화의 산물로 정직을 함께 이야기 합니다.동물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속임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속임수에 대응하기 위한 감시, 처벌과 같은 전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여왕개미인 듯 속여 알을 부화하는 일개미, 수컷을 속여 다른 수컷의 새끼를 낳으려는 고릴라 군집에서 자신의 새끼가 아닌 것을 알고 미리 제거해버리는 것은 인간 세계보다도 훨씬 더 엄격하고 잔인해보이기도 합니다.<br>정직성은 왜 존재하고, 어떻게 살아 남았을까.더 나아가 인간 사회에서의 거짓말과 자기기만, 허위 정보 확산을 진화적 맥락에서 분석하며 속임수와 방어의 매커니즘이 사회, 문화적 영역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봅니다.단순히 생물학적 영역에서의 속임수만 다루지 않고 사회 영역까지 확장해서 살펴 볼수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해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45/cover150/k432137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450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논어 - [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5267</link><pubDate>Thu, 23 Ap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5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35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off/8958612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35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박찬근 저자님의 &lt;논어&gt;를 읽었습니다.시중에 &lt;논어&gt; 책이 굉장히 많지만 특별히 이 책은 선택한 이유는 AI로 대표되는 현재의 시대 흐름에 맞추어 해석하였기 떼문입니다.점점 시대가 지나갈수록 변화의 속도가 더욱 더 빨라지고, 세상에서는 성공, 부, 성취와 같은 단어를 키워드로 이야기 합니다.그래서 더더욱 '논어'에서 이야기하는 가치를 돌아보게 됩니다.이 책은 각 다루는 의미에 대해 현대적으로 접근한 후 대가와의 사유로 의미를 새겨주었습니다.. 단순히 뜻풀이로, 한가지로만 해석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과거의 가르침을 넘어 현대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논어라고 하면 그 한자가 어려워서 시작하기 어려웠는데, 한자에 독음도 달려 있고 의미도 설명해주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마음에 와닿은 부분은 "위정이덕, 비여북진. 거기소이중성공지"입니다.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것.기술이 발달하여 편리해지고 좋아졌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더 무력감이 커지고 한없이 작아지는 듯 합니다.하지만 효율이 아니라 '옳음'을 선택하는 것. 기술이 발달할 수록 더욱 '인간다운 중심'이 필요합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덕이 오늘 날과 같은 시대에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이번에는 출퇴근 길 들고 다니며 가볍게 읽었지만 글자로 꾹꾹 눌러가 써가면서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다.주자, 다산, 단산을 넘어 나의 언어로도 그 뜻을 이야기하고 싶네요.#논어 #AI시대 #단산 #박찬근 #청년정신 #컬쳐블룸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150/8958612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15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렁 공주 - [우렁 공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0928</link><pubDate>Tue, 21 Ap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30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284&TPaperId=17230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73/coveroff/k0221372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284&TPaperId=17230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렁 공주</a><br/>지영우 지음 / 사계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지영우 그림책 &lt;우렁공주&gt;를 보았습니다.전래동화 우렁각시가 새롭게 탄생한 이야기, 우렁공주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공주의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가 남겨있을까 궁금증이 더해졌습니다우렁왕국에서는 우렁각시 이야기는 금기시 됩니다.총각 몰래 밥을 차리고 집안일을 도왔던 우렁각시, 또 누군가 인간세계를 엿보고 일을 벌이게 될까봐서요.오랜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바깥세계를 보게 된 우렁공주는 인간세계의 모습에 마음을 흠뻑 빼앗깁니다.사람이 되는 법을 알고 싶어 두꺼비 여사를 찾아가고, 결국 작은 종이컵에 몸을 맡겨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떠납니다.우렁공주는 인간세계의 무엇을 봤길래 그렇게 인간이 되고 싶었을까요? 우렁공주를 눈을 빌려 우리가 사는 세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렁공주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귀엽고 사랑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렁공주에 비하면 사람은 훨씬 크고 거대한 존재이지만 우렁공주는 자신보다도 더 큰 존재들을 용기내어 돕고 당당하게 나아갑니다. 과연 우렁공주는 그토록 원하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작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당찬 우렁공주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우렁공주를 응원하게 됩니다.작고 연약해보이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당당하게  세상을 바라본다면 무엇인든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또한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줄 수 있는 선한 마음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73/cover150/k0221372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1739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나 아렌트 - [한나 아렌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7206</link><pubDate>Mon, 20 Apr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7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891&TPaperId=17227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58/coveroff/8932324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891&TPaperId=17227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나 아렌트</a><br/>토마스 마이어 지음, 홍원표 옮김 / 현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한나 아렌트&gt;를 읽었습니다.한나 아렌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불과 몇 년 전 방송프로의 책 소개로 알게된 "예루살렘의 이이히만"을 통해서였습니다.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 유대인 강제이송과 학살에 핵심 실무를 담당했던 사람이 우리 이미지 속의 악마처럼 생긴 사람이 아니었고, 단지 체제에 순응해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해낸 사람일 뿐이었다는 이야기는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이번 책은 한나 아렌트 탄생 120주년을 맞아 출간된 전기로, 서신과 기록물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렌트의 삶을 다시 구성하였고, 아렌트 사상의 핵심 주제인 민주주의, 정치적 판단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br>이 책은 단순한 전기로 생각하면 안되고 아렌트의 일생, 사상에 영향을 끼친 사건, 사상에 대한 분석 등이 다 들어 있는 인문서로 보아야 할만큼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br>전체주의와 폭력의 시대를 살았던 한나 아렌트가 다시 조명되는 것은 현재도 그때와 매우 닮아 있기 때문인 것 같아 씁쓸해집니다. 한편으로는 그때와 같은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이미 지구 반대편에서는 폭력으로 얼룩져 있지만) 한나 아렌트의 삶과 사상을 돌아보며 이 시대에 어떻게 적용할 지 생각하게 됩니다.책 속에는 아렌트가 저술한 책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아렌트의 책과 병행해서 읽으면 다른 책들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58/cover150/8932324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5883</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같이 읽어요, 오늘도 - [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5131</link><pubDate>Sun, 19 Apr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5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25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off/k39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25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a><br/>책여사(이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의 저자 책여사님(이지혜)은 인스타 알고리즘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책여사는 책을 맛깔스럽게 소개해 책 소유욕을 뿜뿜 일으켰습니다.또한 책소개를 하며 단순히 텍스트로서의 전달이 아니라 정말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책여사의 밝고 긍정의 분위기를 덩달아 받곤 했는데, 그런 책여사님의 첫 책이라니 지나칠 수 없겠죠?이 책을 통해 책여사님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밝고 명랑해 보여 평탄대로만 산 줄 알았는데, 일찍부터 굴곡진 인생을 살았더군요.그런 책여사님에게 책은 인생을 지탱해준 지지대와 같았습니다.<br>책여사님이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때는 20대의 끝무렵이었습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책 에 입문하는 방법, 책 고르는 법을 소개합니다. ​나아가 북스타그램의 경험을 토대로 사람들에게 끌리는 서평쓰는 법까지 소개하고, 책을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인스타그램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던 것처럼 책에서도 가독성 좋은 쉬운 문장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있었어요.​이 책 속에서 시간과 공간에 따라 읽을 책을 추천해주는데, 이 책은 출퇴근 길 지하철 도서로 참 좋았어요!​저처럼 서평을 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서평 쓰는 방법이나 중간 중간 소개해주는 책도 좋았습니다.아직 읽어 보지 못한 책이 많은데 적어 놓았다가 읽어야겠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150/k39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366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종일 네 생각 - [하루 종일 네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1596</link><pubDate>Thu, 16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21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07&TPaperId=17221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5/coveroff/89117329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07&TPaperId=17221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종일 네 생각</a><br/>박아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그림책 &lt;하루종일 네 생각&gt;을 읽었습니다.이 책을 쓰고 그린 박아림 작가님은 '우리집에 외계인이 산다'로 알게 되었습니다.내가 무엇을 했는지 보지 않아도 다 아는 엄마의 신비로운 능력을 어린이의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었는데요, 이번 책에서는 사랑에 빠진 아이의 모습을 귀엽게 가지고 왔습니다.<br>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아이,양치를 하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만나는 풍경, 사물 모두 고양이로 보입니다.사랑이 만들어낸 시선. 세상은 앙증맞고 귀엽고 아름답습니다.<br>의미없이 지나치던 물건에도 시선이 가고 평범했던 것들이 특별해집니다.여길 봐도 고양이, 저길 봐도 고양이.시장 바구니, 학교 뒷산, 표지판, 수학 문제에서도 고양이의 모습이 보입니다.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아이의 모습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워 보일까요?<br>저도 요즘 동네 고양이와 사랑에 빠져서 아이의 마음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하루의 끝에 고양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버티고 있거든요<br>꼭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무척 좋아했던 때가 떠오르기도 합니다.정말 누군가를 또는 무언가를 굉장히 좋아하면 밥을 먹다가도 예쁜 것을 보다가도, 재미있는 일을 하다가도 사랑하는 것이 생각납니다.<br>그림책을 보고 나면 모두가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무언가를 떠오르게 될 것 같아요.&nbsp;지금 사랑하는 무언가가 없어도 괜찮습니다.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따스한 미소가 저절로 나오거든요.아마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게 될지도...&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5/cover150/89117329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54595</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친구들 - [나의 친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9537</link><pubDate>Wed, 15 Apr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95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195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0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195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친구들</a><br/>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lt;나의 친구들&gt;을 읽었습니다.<br>밝게 빛나는 바닷가, 서로를 향해 뛰어가며 손 흔드는 네 명의 사람들.&nbsp;잔잔하고 훈훈할 것 같은 생각으로 책을 펼쳤습니다.프레드릭 배크만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묻어나오며 이야기는 펼쳐집니다.하지만 윤슬이 비치는 바다의 풍경과는 달리 이 소설에 등장하는 네 명의 친구들의 삶은 고요하지 않습니다.네 명의 친구들- 요아르, 알리, 테드, 화가.가정과 학교에서 모두 상처를 받고 아픔이 있습니다.하지만 큰 불행도 파도가 되지 않고 잔물결이 되어 빛을 낼수 있었던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br>삶에서 가장 빛나던 때를 얘기할 때 학창 시절을 떠올리곤 합니다.&nbsp;생가해보면 그때는 무언가 특별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를 지냈을 뿐인데 가장 아름다운 시절로 기억합니다.서로를 지탱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br>지금의 삶은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이 되었지만 시덥지 않은 농담에도 함께 웃을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잔잔한 물결이 되어 햇살에 반짝일 수 있는 듯 합니다.&nbsp;<br>책을 읽으며 책에 줄치며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참 많았습니다.그 중에 하나,&nbsp;"자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버리질 못해요"누군가에게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해주는 사람이 되길,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함께 해준다면.. 괜찮은 인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0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6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데미안 - [데미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5218</link><pubDate>Mon, 13 Apr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52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152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0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152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미안</a><br/>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데미안&gt;을 다시 읽었습니다청소년기에는 필독서라서 읽었었고, 성인이 되어 다시 보았고, 이번에 또다시 읽었습니다.어렸을 때는 데미안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하고 덮었던 기억이 납니다.성인이 되어 두번째로 읽고 인생소설로 생각할 만큼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br>데미안은 아주 두껍지도 않은 책 속에 방대한 세계가 들어있는 책입니다.단순히 보기에는 주인공 싱클레어의 성장 소설로 보일 수도 있지만, 기독교 세계관, 선과 악에 대한 성찰, 1차 세계 대전을 겪었던 헤르만 헤세의 전쟁에 대한 시각이 들어 있습니다.<br>소설 속 인물들의 이름의 의미를 알아보며 책을 읽으면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데미안, 에바 부인의 뜻을 생각하면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1차 세계대전 시기를 살았던 헤르만 헤세의 선과 악을 향한 끊임없는 고뇌가 느껴졌습니다.<br>데미안 하면 '아브락삭스'를 떠올리며 알을 깨고 나오는 성장을 이야기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단순한 성장을 말하지 않습니다. 알을 깨고 나오기 보다 오히려 내면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라고 합니다.<br>그 시기는 변화의 시기였고 헤르만 헤세는 소설을 통해서도 세상이 변할 것을 이야기합니다.그런 의미에서 데미안은 현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전쟁이 지속되는 지금의 시기에 선과 악을 끊임없이 질문해야 하며, 내면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계속해서 돌아보아야 합니다.<br>각 장마다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있고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좋은 글은 유익한 토론을 가능하게 하는데, 데미안이 그런 소설입니다.<br>마지막까지 읽다보면 영화 식스센스도 생각이 납니다. 데미안은 과연 어디까지가 실존 인물이었을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0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4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1214</link><pubDate>Sun, 12 Apr 2026 0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11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11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1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11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gt;을 보았습니다.이 책은 각 챕터가 짧게 구성되어 하루에 한 챕터씩 공부하며 한달동안 공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중국어 발음, 성조부터 시작해서 어순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중국어 공부를 해보지 않은 초보자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br>문법적으로 연관성 있는 말들을 모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일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nbsp;책 속에는 큐알로 오디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단순히 눈으로만 공부할 수 없는 '언어 공부'의 특성 상 각 챕터별로 MP3를 제공하여 들으면서 익힐 수 있었습니다.비슷한 문장의 반복 학습, 개념 설명으로 왜 이런 문장이 나오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고, 뒤에는 직접 간자체의 한자를 쓸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모든 언어가 듣기, 말하기, 쓰기의 삼박자를 잘 맞추면서 공부해야하지만, 중국어는 특히 소리언어와 의미언어가 달라 한자를 하나하나 다 외워야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칸에 맞게 쓸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br>이 책에서는 중국어의 기본기를 닦으며 기초 표현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막막하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저는 20대 때 중국어 공부를 조금 하다 말았었는데 이 책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래전에 공부 해서 약간의 말들은 기억나지만 간자체도 많이 잊어서 새롭게 다가옵니다.&nbsp;책의 맨 뒤에는 내 중국어 레벨을 평가할 수 있는 테스터 큐알 링크도 있습니다. 책 선택에 앞서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고 선택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1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8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밋기의 탄생 - [미식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05377</link><pubDate>Wed, 08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053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53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2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053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식의 탄생</a><br/>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미식의 탄생&gt;을 읽었습니다.프랑스라고 하면 여러가지 특징을 떠올리는데, 그 중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br>우리는 프랑스 음식 하면 세계 최고 음식으로 꼽지만, 막상 우리나라에서 즐기는 음식 중에 프랑스 음식이라고 하면 무슨 음식이 있는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그렇다면 왜 프랑스를 미식의 나라로 인식하게 되었을까요?그리고 프랑스의 음식의 역사는 어떻게 될까요?이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습니다.<br>고대 갈리아시대에서부터 시작해 중세, 르네상스, 절대왕정 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음식 문화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역사적 흐름 속에서 살펴봅니다.<br>로마 제국의 지배, 기독교의 금식 문화가 프랑스인들의 식생활에 가한 영향에 따른 음식문화의 변화를 살펴보고, 귀족과 민중의 식탁의 차이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br><br>놀라웠던 부분은 한의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온 기질에 따른 음식 섭취를 프랑스에서도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른바 체액 이론.중세에는 신체의 움직임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네 가지 액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혈액, 점액, 황담즙, 흑담즙의 4체액은 각각 사계절과 공기, 물, 불, 흑의 네 가지 원소의 비율에 따라 다혈질, 점액질, 담즙질, 우울질로 구분되고, 체액에 따라 음식 섭취도 달리하길 권했습니다.동양적으로 여겨져 왔던 이론이 중세 프랑스에서도 실천되고 있음이 재미있었습니다.다른 나라의 음식 역사와 문화, 생활을 살펴보며 더욱 넓은 관점에서 음식이 발달해오고 전해져온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먹는 음식이 그냥 먹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와 권력, 종교와 계급, 문화와 정체성에 따라 교차해 왔음을 생각합니다.<br>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게 쓰여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 내용도 머리속에 잘 들어 왔습니다.몰랐던 역사와 상식들을 새로 알게 되어 흥미롭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2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6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깜빡 토끼 아마따 - [깜빡 토끼 아마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05316</link><pubDate>Wed, 08 Apr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05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011&TPaperId=17205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17/coveroff/k3821370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011&TPaperId=17205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깜빡 토끼 아마따</a><br/>권민조 지음 / 제제의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깜빡 토끼 아마따&gt;를 일었습니다.이 책은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장하는 권민도님의 신간 그림책입니다.권민조 작가님은 할머니의 용궁여행으로 알게 되었습니다.글과 그림을 모두 쓰고 그리며 어떠한 소재에 재치를 불어넣어 아이들과 어른 모두 깔깔 웃게 만드는 작가였습니다.웃기고 유쾌하면서 재치까지 더한 이야기에 바로 그의 팬이 되었습니다.이번 그림책에서는 토끼를 데리고 왔습니다.건망증이 심한 토끼, 아마따.달에 살고 있는 아마따는 달떡을 만들어 먹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민 절굿공을 잊어버리고, 쌀가루를 까먹습니다.심지어 달떡을 만들어야 하는 것 조차 까먹는 날도 있습니다.아따마는 별동별에게 깜빡깜빡하지 않기를 소원으로 빕니다. 별동별은 까먹지 않으려면 지구별에 있는 심장이 세개 달린 안깜빡풀을 먹으라고 합니다. 아마따는 곧장 우주선을 타고 지구별로 떠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안깜빡풀을 찾아 떠난 아마따는 과연 그것을 찾고 깜빡깜빡하는 병도 고칠 수 있을까요?지구에서 벌어지는 아마따의 안깜빡풀 찾기 대모험.<br>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잊지 않고 할 일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익히게 됩니다.그리고 안깜빡풀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말 안깜빡풀을 먹어 건망증을 해결하게 될까요?심장이 세개 달린 안깜빡풀을 알았을 때의 놀라움이란!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권민도님의 재치에 감탄했습니다.이번 이야기 역시 깔깔 웃으며 읽게 됩니다. 웃다보니 덩달아 깜박깜박병도 고칠 수 있을거 같아요.<br>아이들 책인데 내가 더 이 책의 내용대로 실천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은 왜 일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17/cover150/k3821370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2177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88714</link><pubDate>Tue, 31 Ma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887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1887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off/k042137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1887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a><br/>새미네부엌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 부엌 레시피&gt;를 읽었습니다.새미네 부엌은 '샘표'에서 제공하는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 부엌 플랫폼'의 대표 레시피와 요리 솔루션을 엄선해서 한권에 담은 책입니다.<br>특히 이 책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매우 빠르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br>책에 실린 거의 모든 요리를 30분 이하로 할 수 있어 바쁜 워킹맘, 자취생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br>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녁을 만들어 먹기에 시간도 너무 늦고 몸도 지쳐서 집밥을 해먹지 못하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찾게 되는데,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건강한 한끼 식사로 내 몸을 챙길 수 있습니다.<br>조리 도구 설명에서부터 칼 잡는 법, 써는 법까지 모두 설명하고 있어서 요리 생초보들에게도 친절합니다.&nbsp;<br>​일상적으로 많이 먹는 집밥, 특별함을 더한 스페셜 반찬, 찜, 덮밥, 볶음밥과 같은 간결하지만 한끼 식사에, 브런치, 홈카페 요리, 계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철요리까지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br>또한 집에서 늘상 먹던 흔한 요리가 아니라 색다른 요리, 이를테면 계란밥찜, 순두부계란수프, 참외 메밀 소바, 김치 크루아상과 같으 실험적인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애호박으로 만드는 에이드는 고객가 갸우뚱해집니다. 감자로 만드는 호떡은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요.매일 똑같은 음식만 질리도록 먹기보다 새로운 재료의 조합으로 다양한 요리를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br><br>각 장에는 새미네 부엌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도 실려있어 더욱 상세하게 조리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한권의 책에 다양한 요리들이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 365일 뭐 해먹을까 걱정은 끝인 것 같아요!!요리하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정도라면 해먹겠는데 라는 마음이 들 만큼 너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조리법만 나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이제 사먹는 음식보다 집에서 요리하는 게 더 즐거워질 듯 합니다.건강을 해치는 초가공식품이나 배달음식은 이제 그만 끊고 집밥을 먹자고요!단 30분만 투자하면 건강도 더하면서 맛있는 집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150/k042137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716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 가장 빈번한 100가지 질문에 25년의 경험으로 답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80248</link><pubDate>Sat, 28 Mar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80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783&TPaperId=17180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79/coveroff/k652137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783&TPaperId=17180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 가장 빈번한 100가지 질문에 25년의 경험으로 답하다</a><br/>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gt;을 읽었습니다.<br>요즘 개인적으로 집 문제 고민이 있는데, 부동산은 단순히 사고 파는 문제가 아니고 때와 상황에 따라 세금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정말 잘 알지 않될 것 같았어요.정부가 바뀔때마다 부동산 정책이 변경되고, 특히 이번에는 세금 부담이 더욱 커지는데 막상 부동산 세금 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게 없었습니다.<br>물론 세무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으면 되지만 세법에 대해 기본기는 다져놔야 어떤 상황에서든 대처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br>이 책은 세금 중심으로 부동산에 대해 잘 정리가 되어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br>또한 조문의 나열로 현재 세법에 대해서만 알수 있는 것이 아닌,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나의 상황에 맞게 대입하기에도 좋았습니다.<br>1주택임에도 세금을 내야하는 상황, 임대주택은 언제 비과세를 깨뜨리는지, 입주권과 분양권은 왜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법인은 언제 절세 수단이 아닌 덫이 되는지 등 복잡한 제도 속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판단의 기준을 제시합니다.<br>다른 책과 달리 단순히 절세하는 방법을 제시하지 않고 지금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주었습니다.또한 새로운 제도에 맞춘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서 보다 명확하게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79/cover150/k652137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17997</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스터 부인의 정원 - [재스터 부인의 정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79502</link><pubDate>Sat, 28 Mar 2026 1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79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922&TPaperId=17179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72/coveroff/8925569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922&TPaperId=17179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스터 부인의 정원</a><br/>N. M. 보데커 지음, 이혜원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재스터 부인의 정원&gt;을 읽었습니다.&lt;재스터 부인의 정원&gt;은 덴마크 출신의 아동문한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M.보데커의 작품으로 1972년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그림의 색감이 넘 이뻐서 담겨있는 이야기도 정말 예쁠 것 같은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습니다.샌드게이트 마을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어느 정원, 재스터 부인의 집이 있습니다.그리고 정원의 구석에는 조그맣고 뾰족뾰족한 고슴도치도 살고 있어요.둘은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서로 잘 알지는 못합니다.&nbsp;재스터 부인이 고슴도치를 위해 우유를 준비하고 고슴도치도 재스터 부인의 피아노 연주 듣기를 좋아하지만 말이에요.평온하고 따스한 봄날 일어난 그들 사이의 사건, 재스터 부인의 정원에서는 마법같은 사건이 일어납니다.재스터 부인과 고슴도치 사이에 오해가 생기기도 하지만 곧 그들은 둘도 없는 사이가 됩니다.어떤 자세한 말이 오가거나 서로를 깊이 봐온 것도 아니지만 말이지요.조용하고 온화하면서도 재치가 엿보이는 이야기.포근하고 싱그러운 그림과 동화 같은 이야기에 나의 마음도 몽글몽글해집니다.이 책은 출간한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고, 우리나라에는 처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어요.정원을 가꾸는 재스터 부인과 귀여운 꽃도치, 고슴도치 처럼 조용히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에게 다정함을 건내며 평온하게 하루하루를 살고싶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72/cover150/8925569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725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깁밥 공부책 - [김밥 공부책 - 만들면서 배우는 김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77601</link><pubDate>Fri, 27 Mar 2026 1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77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980&TPaperId=17177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6/40/coveroff/k97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980&TPaperId=17177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밥 공부책 - 만들면서 배우는 김밥의 모든 것</a><br/>정원 지음, 박지윤 그림 / 초록개구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사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음식 공부책의 여섯번째 시리즈, &lt;김밥 공부책&gt;을 읽었습니다.<br/>어릴 때는 소풍가는 날 엄마의 김밥싸는 소리에 설레하며 아침 일찍 눈 뜨게 한 음식.<br/>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먹던 떡볶이, 라면과 함께 빠지지 않았던 음식.<br/>일을 하면서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로 오랜 시간 함께한 음식. 바로 김밥 입니다.<br/>그저 맛있게 먹기만 했는데, 김밥의 모든 것을 넘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이 있었네요.<br/><br/>김밥은 매우 친숙한 음식인데, 어떻게 만들어졌고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br/>이제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인기 만점이 된 김밥인데, 김밥에 대해 모르는게 참 많은거 같아요.<br/> <br/>이 책은 외국인 손님과 함께 김밥을 만들며, 김밥의 유래부터 다양한 재료로 여러가지 맛을 경험하게 합니다.<br/>김밥을 만드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어 마치 한권의 요리책입니다.<br/><br/>김밥과 어울리는 쌀, 밥 짓는 방법부터 달걀 지단을 부치고, 당근, 오이, 우엉, 햄, 어묵과 같은 갖가지 재료 준비, 김밥을 마는 방법까지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br/>동화처럼 읽지만 읽고 나니 저도 몰랐던 김밥 관련된 지식을 알게 됩니다.<br/>김밥과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도 비교하며 김밥 박사가 되는거 같아요.<br/><br/>읽고나니 김밥을 만들어 먹고싶어 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김밥 만들기를 따라하는 재미도 솔솔할 거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6/40/cover150/k97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6403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69022</link><pubDate>Mon, 23 Mar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690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33&TPaperId=171690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58/coveroff/89255698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33&TPaperId=171690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베이터</a><br/>경혜원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그림책 &lt;엘리베이터&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은 경혜원 작가님의 대표작이자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lt;엘리베이터&gt; 출간 10주년을 맞아 재출시 된 그림책입니다.<br>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하는 공룡.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인 '엘리베이터'.작은 공간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크게 피어오릅니다.<br>윤아가 탄 엘리베이터에서는 문일 열릴 때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층이 지날 때 마다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긴 발톱을 가진 테리지노사우루스, 집채만 한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합니다.엘리베이터 공간을 가득 채운 공간들, 발 디딜 틈 없는 공간에서 주인공 윤아가 답답함에 재채기를 떠뜨리는 순간 시원한 들판과 강이 펼쳐진 공룡 세계로 공간이 뒤바뀝니다.<br>신나는 모험 끝에서는 다정한 이웃들이 반갑게 맞아 줍니다.아이들을 상상의 공간으로 데려갔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는 든든하고 다정한 이웃들이 함께해주며 아이들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따뜻함이 담겨 있습니다.<br><br>우리 곁의 특별한 이웃들. 이제는 누가 언제부터 여기에 살았는지도 모르게 된 우리의 이웃들.아이들의 상상 속에서는 환상적인 세계로 데려다 주는 특별한 존재가 됩니다.좋아하는 공룡으로 변화하고 함께 모험을 떠나며 더욱 가까워집니다.<br>기발한 상상력을 보며 저도 새로운 것을 상상하게 됩니다.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를 만났을 때는 기쁘게 인사해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그 곳에서 만나는 아이에게 저는 어떤 공룡일까 생각하면서요&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58/cover150/89255698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7588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자구 할머 - [다자구 할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58730</link><pubDate>Wed, 18 Mar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58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843&TPaperId=17158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6/54/coveroff/k9921368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843&TPaperId=17158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자구 할머니</a><br/>젤라 지음 / 뜨인돌어린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다자구할머니를 읽었습니다.표지에 실린 건장한 체격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의 할머니의 외모에서부터 할머니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다자구할머니 이야기의 배경은 단양입니다.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단양,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단양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합니다.단양의 죽령고개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살려낸 이번 그림책은 근육질 할머니의 모습만 보는 것 만으로도 웃음이 연발 합니다.하지만 떡벌어진 어깨와 다르게 노래도 잘하고 배추전도 잘하는 다자구할머니.어떤 문제도 피하지 않고 씩씩하게 맞서며 할머니의 지혜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그리고 한장한장 넘기며 세심하게 들어가있는 웃음요소에서 더욱 이야기의 재미를 느낍니다.다자구할머니는 왜 다자구일까 하는 궁금증!책을 끝까지 읽다보면 그 의미도 알게 됩니다.이렇게 단양의 설확 속 진짜 다자구할머니 모습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단양의 지형도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여러모로 마음이 즐겁고 머리가 즐겁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6/54/cover150/k9921368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6541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38773</link><pubDate>Sun, 08 Mar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1387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6821&TPaperId=17138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73/coveroff/k062136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6821&TPaperId=171387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양장)</a><br/>타샤 튜더 지음,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행복한 사람, 타샤튜더를 읽었습니다.<br/>저에게 있어서는 정원과 함께 하는 삶의 아이콘이자 따스하고 정다운 기운을 주는 할머니, 타샤 튜더.<br/><br/>이책은 타샤 튜더의 인생을 담은 그의 에세이입니다.<br/>봄, 여름, 가을, 겨울을 따라 흘러가는 타샤 튜더의 삶과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br/>또한 사진과 그림을 함께 보며 보다 생생하게 타샤 튜더의 인생의 통찰을 느낄 수 있습니다.<br/><br/>한사람의 인생으로 볼때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려서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았고 결혼했지만 이혼의 아픔도 겪는 등 아주 평온한 삶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혼자서 4명의 아이들을 기르며 자신의 길을 개척한 모습이 대단한 여성이라고 생각됩니다.<br/><br/>2008년까지 살았던 타샤 튜터, 남의 시선을 쫓기 보다 내안의 행복을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온전히 내 안의 소리를 들을때 진정한 행복을 살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br/><br/>자신의 정원을 꾸미기 시작한 나이는 56세.<br/>흔히들 인생은 길지만 일할 수 있는 나이는 짧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정원을 일구는 것도 쉽지는 않은 일일텐데 시작한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r/>누구나 마음으로는 꿈을 꾸더라도 실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신이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알고 실행하는 삶을 살아간 타햐 튜터를 보며 나도 ’해야겠다‘ 라는 도전 의식이 생깁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73/cover150/k062136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736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일도 그럴 거야 - [내일도 그럴 거야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대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97233</link><pubDate>Tue, 17 Feb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97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14&TPaperId=17097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9/63/coveroff/89558283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14&TPaperId=17097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도 그럴 거야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대상</a><br/>나현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그래픽 노블 형식의 그림책 &lt;내일도 그럴거야&gt;를 보았습니다.<br>이 책은 다른 이야기들과 같이 기승전결과 같은 형식을 따라하지 않고 세 친구의 의식의 흐름만을 따라가며, 함께하는 하루를 보여줍니다.이 책은 각기 다른 성격의 세 친구인 오리, 두더지, 달팽이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단단한 감자를 사랑하는 두더지, 음유시인과도 같이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오리, 시를 통해 마음을 지키는 달팽이.어찌보면 서로 나누는 대화는 동문서답처럼 다른 이야기로 나아가고, 모습도 성격도 다른 세 친구이지만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며 함께 합니다.오리, 두더지, 달팽이 세 친구는 각기 결핍도 있고 감정도 복잡합니다.&nbsp;그렇다고 서로를 이상하게 여기거나 따로 하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는 모습을 봅니다.친구들도 다르고 하루하루의 모습도 늘 같지 않지만 서로를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br>문득 우리의 삶을 생각합니다.언제부터인가 나와 생각이 다르다 해서, 사는 모습이 다르다 해서 만나기를 피곤해하고 점점 멀어지는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하루하루를 기대하지 못하고 늘 같은 날이라 생각하며 그저 버티는 삶으로 여기며 살아온 날들을 생각합니다.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하늘 처럼 또다른 오늘을 기대하며 살길, 다른 모습의 사람들이지만 그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하길 생각합니다.<br><br>수채화 풍의 몽글몽글한 그림이 세 친구의 사랑스러운 대화와도 어우러져 이야기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오래도록 소장하며 하루를 마칠 때마다 꺼내보고 싶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9/63/cover150/89558283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96363</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92814</link><pubDate>Sat, 14 Feb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92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5818&TPaperId=17092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8/38/coveroff/k2221358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5818&TPaperId=17092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조카에게 점수따기 좋은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바로바로,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티니핑 자체로도 조카가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수수께끼를 함께 풀 수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책입니다.앞부분에는 캐릭터소개부터 있습니다.티니핑 캐릭터는 하나도 몰라서 이름을 똑바로 말하지 못한다고 조카들에게 구박을 받곤 했는데, 이 책에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조카에게 말할 수 있는 등장인물이 늘었습니다.페이지마다 다른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다시 한번 캐릭터를 유추하며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아침일상, 집안곳곳, 등원과유치원생, 놀이 시간, 음식, 자연, 가족, 하루 마무리 등의 여덟가지 주제로 나누어진 티니핑의 하루를 따라가며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하루 일과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상식과 지식도 쌓여갑니다.중간중간에는 미로찾기, 규칙찾기, 사고력 코딩과 같은 다양한 놀이도 구성되어 있어서 수수께끼가 지겨울 즈음 새로운 자극을 주며 사고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굉장히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조카 혼자 보는 것도 좋아하고 다같이 퀴즈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좋습니다. 퀴즈 놀이만으로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데, 조카가 좋아하는 티니핑이 함께 하니 책에서 눈을 떼질 못하네요.아이들이 더 책에 흥미를 보여서 조카에게 점수따기 좋은 #조카선물 로 강추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8/38/cover150/k2221358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8387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글래스메이커 - [글래스메이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84451</link><pubDate>Tue, 10 Feb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84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3834&TPaperId=17084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6/32/coveroff/k81203383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3834&TPaperId=17084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래스메이커</a><br/>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박현주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글래스 메이커&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은 진주 귀걸이 소녀의 작가,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또 다른 장편 소설입니다.베네치아에서 곤돌라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유리 섬 무라노에서 이 소설은 시작됩니다.500여년에 걸쳐 주인공 오르솔라와 그의 가족, 그리고 그들의 전통사업인 유리공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베네치아의 삶과 예술, 사랑을 섬세하게 묘사합니다.1486년 르네상스 시대의 베네치아, 80년을 뛰어넘어 1574년 역병이 번져 마을의 봉쇄, 또 시간을 뛰어넘어 전쟁, 산업화와 같은 변화... 시대의 변화 속에서 개인의 삶도 많은 전환이 있지만 가업인 유리공예는 생존수단으로 남습니다.시간은 또 100년이 흘러 2019년.코로나가 발발했던 해로 갑니다.내가 살고 있는 시대여서 그때 베네치아 관련 기사가 났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디.베네치아라고 하면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생각드는데, 수많은 역사적 사건이 있었고 시대에 따라 참 많이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현 시점에서 볼 때 사람 개개인적으로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기에, 이 소설이 더 마음으로 깊이 다가왔습니다.어느 시대보다도 더 빠르고 거대한 변화를 맞고 있지만, 지켜야 할 것, 견디며 이겨내며 살 것을 생각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6/32/cover150/k81203383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6322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낮게 흐르는 - [낮게 흐르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77479</link><pubDate>Sat, 07 Feb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077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368&TPaperId=17077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7/98/coveroff/k62213536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368&TPaperId=17077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낮게 흐르는</a><br/>변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변영근 작가의 &lt;낮게흐르는&gt;을 보았습니다.이 책은 수채 그림으로만 구성된 그래픽 노블 입니다.책 속의 이미지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어느 산 속의 계곡, 해외 낯선 지역의 물가를 찾는 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커다란 폭포를 찾지 못했지만 우연히 들르게 된 작은 폭포에서 느끼는 소박하고 여유로움. 그동안 빠르게 움직이느라 지나친 길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실제로 예전의 여행지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원래는 가고싶었던 장소기 있었는데 당시 사정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다른 장소, 여행지 책자에도 나오지 않는 어느 한 곳을 발견했고 표현하지 못할 만큼 특별함이 있지는 않았지만 마음의 평안이 느껴졌고 여행 기간 동안 하루에 한번씩 들렸습니다. 이처럼 살다보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뜻밖의 장소에서 더 큰 감동과 기쁨을 느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비록 여행을 떠나지는 못 했지만 책장을 펼치면 현실에서 벗어나 홀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장소로 온 기분이 들면서 그때의 그 평온했던 느낌을 다시 느낍니다.수채화로 그려진 수직으로 쏟아지는 폭포, 수면 위에 아득히 일어나는 물보라, 빛이 어른거리는 바위, 발목을 유유히 감싸는 물결을  책 속에서 만나며 그냥 지나쳐버린 일상 속의 작은 요소 하나하나 다시 보게되고, 그 본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7/98/cover150/k62213536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7989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