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뚜기사랑님의 서재 (뚜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3 Jun 2026 16:18: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뚜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뚜기</description></image><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9887</link><pubDate>Mon, 22 Jun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9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595&TPaperId=17349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14/coveroff/k602139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595&TPaperId=17349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a><br/>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 의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책, &lt;디즈니 주토피아2 컬러링북&gt;을 보았습니다.영화 주토피아2 는 환상적인 짝궁 주디홉스와 닉 와일드의 활약에 넘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까 감탄을 연발했어요.그런 주토피아의 캐릭터를 색칠하며 직접 꾸밀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무려 60페이지 남짓의 다양한 모습의 캐릭터들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알찹니다.이 책에는 포유류 중심의 도시 ‘주토피아’를 시작으로 습지 마켓, 사막, 연회장 등 다양한 장소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를 보며 느꼈던 감동이 스멀스멀 올라 옵니다.책 속 도안의 캐릭터를 따라 색칠해가며 영화 속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때 느꼈던 웃음과 재미가 생각나 미소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뽐내며 알록달록 칠하기에 열중합니다. 영화 속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완성할 수 있어서 더 정성을 다해 색칠하더라고요. 각 캐릭터가 나온 장면을 떠올리며 하는 영화 이야기는 덤입니다. 주토피아2 컬러링북이 있으니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와 유치원생 조카와의 시간이 빠르게 흐릅니다.그동안은 조카들이 금방 지루해 하며 다른 놀이를 찾곤 했는데, 색칠이 재미있는지 &nbsp;오랫동안 그림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14/cover150/k602139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2147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핫플레이스의 법칙 - [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6081</link><pubDate>Sat, 20 Jun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6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6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off/k412139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6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a><br/>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nbsp;<br>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br>​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br>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br>'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br>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br>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br>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br>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br>​<br>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150/k412139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7097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4417</link><pubDate>Fri, 19 Jun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44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건강도 미디어를 따라 유행을 타듯 한때는 무슨 음식이 좋다, 어떤 걸 먹으라고 하며 모든 사람에게 좋은 듯 광고를 합니다. 그래서 마시기 버거운 물도 하루 2리터를 마시기 위해 힘겹게 애썼던 기억도 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하지만 물이 아무리 좋아도 모든 사람들에게 그 양이 똑같이 정해진 것이 아니며, 어떤 영양 성분이 모든 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사람의 외모와 성격이 다르듯 사람의 체질도 모든 사람이 다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각자의 체질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이 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에서는 한의학에서 나누는 수, 금, 목, 토 8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을 분석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자신의 체질을 알기 위해 한의원을 갈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 앞서 외모, 성격, 음식, 약물에 따라 이 책에서 자가진단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체질에 따른 기질을 분석하고 맞춤 식단, 피해야 할 음식을 살펴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현대 생활과 일상 모습에 접목해 이야기를 풀어내어 가볍도 재미있게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여러가지 영양제를 챙겨먹고, 일명 슈퍼푸드로 불리는 음식들을 먹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에 앞서 내 자신을 먼저 알고 나에게 맞는 좋은 음식으로 기본기를 다지는게 더욱 중요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합니다. 평균의 함정, 방송을 타고 떠도는 유행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자신의 체질을 명확하게 알고 그에 맞는 식단과 운동, 생활 습관을 다져나가야 할 듯 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핫플레이스의 법칙 - [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9224</link><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9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39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off/k412139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39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a><br/>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br>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br>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br>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150/k412139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7097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5192</link><pubDate>Sun, 14 Jun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5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5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5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요즘은 어딜 가나 주식을 주제로한 이야기는 빠짐없이 나옵니다.그와 더불어 ETF에 투자하라는 얘기도 참 많이 듣습니다.은행 이자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AI의 발달로 취업도 힘들고 정년도 빨라져 모두가 팍팍한 시대에 ETF에 투자해서 파이어족이 되기를 누구나 꿈꾸는 듯 합니다.주식은 종목을 선택하여 매수하고 매도하는 절차가 상대적으로 쉽지만, ETF는 하나를 선택하면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해야할 것 같은 생각에 직접 투자인 주식보다도 더 어렵게 느꼈고 더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br>이 책은 배당 투자로 성공했고,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사람들에게 배당 투자에 대해 알려온 '평온'님의 두번째 책으로 실절 투자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br>ETF도 투자 종목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ETF를 선택하냐에 따라 내게 돌아오는 수익률과 배당금이 달라질 것 입니다.또한 언제 투자하냐에 따라서도 그 결과가 달라질 것입니다.이 책에서는 국내·미국·일본의 월배당 ETF를 총망라한 종목 분석, 월배당 커버드콜 ETF 전략,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성장형 배당주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S&amp;P500 토털리턴과의 직접 비교합니다.ETF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누가 추천하는 종목에 무조건적으로 들어가기 보다 먼저 ETF투자의 종목과 세대별 포토폴리오까지 담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선택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br>항상 투자는 신중을 기해야 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ETF를 공부할 수 있어 의미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3166</link><pubDate>Sat, 13 Jun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33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3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스위스의 안락사 합법은 몇년 전 소설에서 처음 알았습니다.당시 그 이야기가 적잖이 충격적이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안락사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암과 같이 고통이 심한 병에 걸렸을 때 스위스 행을 택하겠다는 대화도 많이 하게 됩니다.<br>우리는 유병장수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nbsp;사회생활도 어렵고 삶에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쉽게 죽지도 않은 병에 걸려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참 많은 것을 나이가 들수록 많이 보게 됩니다.<br>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상황이 되면 오래 살지 않고 고통이 덜한 상황에서 죽음을 맞이하길 원할 것 입니다.<br>이 책은 그런 죽음을 도와주는 '존엄사'에 대한 찬반을 다룹니다.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는 조력존엄사법의 이름으로 법안이 되고 있고 국민의 80퍼센트가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무조건적인 옹호를 하기 전에 '존엄사'라는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살펴봐야 합니다.<br>이 책에서는 '존엄사'에 대한 용어 정리에서부터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미국, 스위스, 대반 등 해외 여러 나라의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현실까지 돌아봅니다.<br>옛날에는 안락사라는 용어로만 쓰이던 의미에서 이제는 조력임종, 존엄사와 같이 다양한 용어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행위도 어떤 용어를 선택하냐에 따라 사회적 의미가 매우 달라집니다.또한 힘들고 고통스럽기에 죽음을 앞당기는 것만을 선택하기 보다, 그에 앞서 사회적 돌봄이 선행되어야 함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 1인가구의 중년, 노년층이 더 많아지고 있어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기 보다는 적절한 돌봄이 이루어져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935</link><pubDate>Wed, 10 Jun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9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279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off/k80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279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하지만 한자의 뜻과 음까지 외우는게 어려워 공부하기 참 힘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과 함께 한자를 익힐&nbsp;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nbsp;&lt;프린세스 한자 백과&gt;는 나 탐험, 자연 탐험, 하늘 탐험, 마을 탐험, 숫자 탐험, 시간 탐험, 세상 탐험으로 주제가 나누어져 상황에 따른 한자의 쓰임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br>한자는 그냥 외우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 책에 손이 가지 않지만, 티니핑 때문에라도 책을 한번 더 펴게 됩니다.이 책에서는 세가지 단계로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한자를 그림처럼 이해하고 이루어진 원리를 함께 배워서 한자를 암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nbsp;사자성어로 어휘력, 사고력이 확장되고 표현력도 늘어갑니다.&nbsp;그리고 한자와 음과 뜻 연결과 같은 놀이를 통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nbsp;<br>7, 8급수의 한자 93개를 그냥 공부하면 지루하고 어려워서 이걸 어떻게 외우지 싶은데, 티니핑과 함께 하니 더 눈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도 쏙쏙 됩니다.&nbsp;공부가 싫은 조카도 한자는 어렵지만 티니핑은 좋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며 책을 가까이 하고 놀이 하듯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nbsp;배워야 할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은 아이들이 또 공부야 하는 한숨나오는 마음이 아니라 즐겁게 책을 가까이 하고 좋아서 책을 펼치게 되어 좋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150/k80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94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 - [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888</link><pubDate>Wed, 10 Jun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7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630&TPaperId=17327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1/coveroff/k78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630&TPaperId=17327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a><br/>김희재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gt;는 첫 페이지부터 몰입도에 탄성이 나오는 책입니다.<br><br><br>총 네장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연결 고리에 있는 네 명의 여자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br><br><br>폭력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네 명의 여자들.<br>아버지로부터의 폭력, 남편의 폭력, 그 폭력과 기억, 침묵과 망각이라는 주제로 네 개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펼쳐집니다.<br><br><br>네 명의 인물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삶을 규정합니다.아버지의 폭력 속에서 자란 신영. 쌍둥이 오빠와 똑같은 상처 속에서 살아남지만 폭력의 되물림으로 아버지처럼 아내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는 오빠.상처의 기억이 치매라는 망각의 형태로 지워가는 과정에서도 웃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조카 이소 만은 기억에서 놓지 않습니다.엄마를 향한 친부의 폭력, 병으로 인한 친모의 죽음, 새아버지로부터의 성적인 상처를 안고 사는 이소.남편의 폭력 때문에 다리를 못 쓰게 된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에 스스로 돌보는 일을 선택하고 간병인이 된 성희.남편의 폭력, 후에는 암이라는 병을 진단받고 시한부가 된 주연.&nbsp;<br>서로서로 연결된 관계에서 저마다의 상처를 스스로 갇히고 가두고 도망치고 부수며 살아갑니다.극복하고 해결하는 결말이 아니라 성이면서도 감옥이기도 한 그곳에서 그저 살아내는 모습이 현실적입니다.<br><br>서로 연결되어 있는 네 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촘촘하면서도 담담하게 잘 담아냈습니다.새로운 구성으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게 힘이 가진 훌륭한 소설가의 발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1/cover150/k78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13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313</link><pubDate>Mon, 08 Ju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24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off/k49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24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린왕자 영어 필사는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전편에서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장미꽃과의 이야기를 볼 수 있고, 후편에서는 가로등지기를 만나고, 지리학자를 만나는 부분으로 이어집니다.가장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야기인 사막여우와의 대화도 후편에 실려 있습니다.책이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한데요, 좋아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는 흔히 무엇을 한다면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시작하는 경향이 있지만, 어린왕자 이야기에서 좋아하는 부분부터 필 사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무엇이든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매일 꾸준히 해내기가 어려운데, 어린왕자 이야기는 행성별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어서 좋아하는 행성 이야기부터 읽고 필사한다면 좀더 꾸준히 실천하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영얼르 해석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느끼고 써내려가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좋아하는 구절을 영어 문장으로는 이렇게 표현되는구나 하고 아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하지만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래 해석은 보지 않고 소리내어 읽고 글로 적기를 권하고 싶습니다.좋아하는 구절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어 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청소년기의 학생들고 어린왕자로 영어공부를 한다면 좀더 재미있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한페이지 안의 이야기는 짧은 단락으로 되어 있어 하루 부담되지 않는 양으로 어린왕자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물론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몇 장씩 보게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150/k49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74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278</link><pubDate>Mon, 08 Jun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4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24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off/k23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24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려서부터 좋아했고, 어린이 되어 있으니 더 깊게 이해되었던 책, 어린왕자.어릴 때는 책 속에 삽화로 그려진 어린왕자 그림을 따라 그리며 즐겼고, 더 커서는 문장이 가진 의미를 이해했습니다.어린왕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고, 수많은 버전으로 번역된 것을 보아 정말 많은 사람들도 어린왕자 동화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몇 번을 재독하며 읽었고, 읽을 때마다 좋아하는 부분도 달라졌는데요, 영어 버전으로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마침 어린왕자 영어 필사 책을 보게 되었고, 이 책은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어져 있어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이 책은 왼쪽 페이지의 위에는 영어로 글이 있고, 아래에는 바로 해석을 볼 수 있도록 한글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직접 필사 할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책의 제목부터 '하루 10분으로 마음의 위로가 되는'이라고 되어 있는데, 조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하루에 한장씩 써내려가면 좋을 것 같아요.어린왕자가 전해주는 인생의 지혜와 진리, 그리고 위로를 얻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영어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영어 원서 읽기는 은근히 부담도 되고 어렵기도 해서 영어 원서책을 사놓고도 1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곤 했는데, 어린왕자 필사본은 책 안에 바로 적으며 읽을 수 있어서 문장을 이해하며 읽기도 편하고, 손으로 한번더 쓰면서 한번더 머리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필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어 원서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150/k23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43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2709</link><pubDate>Mon, 08 Jun 2026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27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227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off/k432138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227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a><br/>여서윤 지음 / 사계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괁거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제6회 사계절 그림책 대상, 여서윤님의 &lt;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gt;를 보았습니다.이 책은 표지에서 풍기는 몽글몽글한 그림에서부터 끌렸습니다.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에게 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이 책은 반복되는 글과 그림의 구족 속에서 조금씩 커져가는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br>노래, 그림, 이야기, 새친구, 옷.. 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오는 개구리의 친구들.개구리가 잠든 순간에도 개구리를 기억하며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이 굉장히 사랑스럽습니다.<br>친구들이 가져다주는 선물로 개구리의 꿈 속에서도 멋진 세계가 펼쳐지고 재미있는 모험을 즐깁니다.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의 곁에서 다시 함께 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좋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같아 사랑스럽습니다.<br>그런 친구들이 있기에 개구리도 신나는 모험을 즐기는 꿈을 마시고 다시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는 시간은 어쩌면 꽤 긴 시간이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가만히 기다려 주는 것.작고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많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개구리가 잠을 자는 시간은 아이들이 자라나는 시간일 수도 있고, 잠시 헤어진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일 수 도 있을 것 같아요.그 시간을 조급해하거나 아쉬워하지 않고,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생각하며 좋아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면, 기다림의 시간도 기대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너에게들려주고싶은노래가있어 #여서윤 #그림책 #사계절 #컬쳐블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150/k432138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4942</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번째 미역국 - [나의 첫 번째 미역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1002</link><pubDate>Sun, 07 Jun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21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28&TPaperId=17321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3/coveroff/8901299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28&TPaperId=17321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번째 미역국</a><br/>염혜원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염혜원 작가님의 그림책 &lt;나의 첫 번째 미역국&gt;을 보았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염혜원님의 그림책은 몽환적이면서도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데요, 이번에도 그림 속에 사랑을 가득 담았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생일날 떠올리는 음식은 아마도 미역국일 것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어렸을 때부터 생일날이면 어김없이 어머니는 미역국을 끓여주셨고,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의 생일이면 미역국을 끓여줍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생일마다 먹는 미역국이 싫습니다. 미역 특유의 미끌미끌한 식감과 비릿한 듯한 맛이 아이들의 입맛에는 안 맞겠지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언제부터 생일날 미역국을 끓이게 되었는지 세월을 거슬러 갑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엄마가 아이를 임신한 날에 할머니는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한가득 끓여 주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할머니는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미역을 길어 올렸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제주의 바닷가, 가족을 위해 만삭의 몸으로도 물질을 하던 할머니, 강인함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저도 어렸을 때는 생일날 왜 미역국을 먹는지 이유도 모른채 먹었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어른이 되어서는 출산을 하면 좋은 미역을 사다가 산모의 영양과 회복을 위해 한달동안 끓여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던 날 우리 어머니도 가장 좋은 미역을 수소문해 주문하셨습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제는 미역국이 회복과 영양의 의미 이상입니다. 미역국은 세대를 따라 이어진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 그자체이지 않을까요?<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비릿하고 미끌미끌한 미역줄기를 입가에 머금으면 파란색 바닷속 여행을 떠난 것 같은 행복감이 느껴집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그리고 세대를 따라 내려온 어머니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3/cover150/8901299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0033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 [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505</link><pubDate>Thu, 04 Jun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036&TPaperId=17317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94/coveroff/k652138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036&TPaperId=17317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a><br/>이선화 외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2026&gt;을 읽었습니다.<br>올해 벌써 13회차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집은 SF, 판타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출품하고 선정됩니다.그래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시선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가득합니다.고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재난 블랙포스터를 보는 기분이 들었던 '고래가 낙하한다', 쥐를 먹는 설정의 '핑키 프로미스', 사람의 뇌를 문어에 이식하는 아이디어의 '옮겨심기 서비스', 외계 ㅎ애성에서 혼자 살아온 주인공의 외계 생명을 복원하며 보낸 이야기를 담은 홈, 호랑이를 키우는 사육사의 이야기인 '호랑이의 맛' 다섯편의 작품 모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을까 싶게 흥미로웠고,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어 눙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그 중 첫 편으로 실린 '고래가 낙하한다'가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이 소설의 주인공은 배달을 하며 식물인긴이 된 동생을 돌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커다란 고래가 낙하하고 처음에는 고래가 떨어진 나라는 큰 돈을 벌지만 으느 순간부터 사람이 죽는 재난 상황이 되고, 동생이 입원해 있는 병원 쪽 지역에 낙하 할 것이라는 예측이 점쳐집니다.사람들이 죽어 가는 상황에서 생존자들은 두려움에 비싼 헬멧을 사들이고, 누군가의 재난이 누군가에게는 돈벌이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누군가는 죽어가고 두려움에 떨지만, 다른 쪽에서는 세상은 멀쩡히 돌아가고, 삶은 이어집니다.&nbsp;하지만 동생이 있는 곳이라는 나와 관련된 상황이 되었을 때의 형의 모습..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br>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매년 챙겨서 읽고 있는데, 점점 작품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재미도 더해지는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94/cover150/k652138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2944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TULiPE 5 : 튤립의 사랑 - [TULiPE 5 : 튤립의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422</link><pubDate>Thu, 04 Jun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7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12&TPaperId=17317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41/coveroff/8925569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12&TPaperId=17317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ULiPE 5 : 튤립의 사랑</a><br/>소피 게리브 지음, 정혜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팡 그래픽노블 &lt;튤립의 사랑&gt;을 보았습니다.이 책은 소피 게리브가 쓰고 그린 책으로 튤립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입니다.&nbsp;주한 프랑스 대사관 세종 출판 번역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 책은 한 페이지 안에 담긴 만화 안에 철학적인 질문과 말들이 가득합니다.쉽게 읽히고 페이지가 금방금방 넘어갈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읽다보면 자꾸만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느려집니다.<br>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았지만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뭔가를 하는 척 하는 삶.우리는 얼마나 많이 하찮은 일에 열정적인 척하며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하찮은 것들이 인생의 모든 것을 정당화해준다고 믿으며 살고 있을까요, 이런 허울을 걷어내고 나면 남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무심한 듯 건내는 철학적인 질문들을 보면서 내 자신에게 삶에 대해 묻게 됩니다.그리고 각 에피소드는 철학적이고 진지한 질문 뒤에 엉뚱한 웃음이 나오는 결말로 매듭 짓습니다.짧고 단순한 대화 안에 삶에 대한 사유, 가벼운 웃음과 쓸쓸함, 다정하면서도 냉소적인 삶의 모든 면이 다 들어있습니다.그래서 귀여운 캐릭터들의 엉뚱한 대화 속 유머에 웃으면서 가볍게, 그렇지만 삶을 성찰하며 진지하게 천천히 읽게 되는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41/cover150/8925569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413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5119</link><pubDate>Wed, 03 Jun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151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51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51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윤동주, 김소월 필사북이 있어 가지고 왔습니다.한글로 가장 아름다운 시를 쓴 시인이라고 하면 윤동주와 김소월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두 명의 시인을 소환하였습니다.<br><br>윤동주 시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기도 한데요,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시절을 보내면서도 맑은 정신을 잃지 않고 시대 속의 개인으로서의 아픔을 한글을 통해 잘 표현하고 잘 지켜나갔습니다.<br>김소월은 한글의 운율을 가장 잘 표현한 시인입니다.그의 시를 읊고 있으면 노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nbsp;<br><br>시라고 하면 이해하기 어려워 시집을 잘 읽지 않는데 윤동주와 김소월의 시를 읽으며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시의 운율의 재미도 느낍니다.&nbsp;윤동주와 김소월 시인의 시를 필사하며 서정적인 표현에 내 스스로가 차분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한글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은유와 비유와 같은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또한 시 속의 운율을 따라가며 모든 사람들에게 자 읽힐 수 있는 좋은 글 쓰는 방법을 익히기도 합니다.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보기에도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 수 있다는게 시가 가진 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이번 필사집에서는 뮤지컬이나 영화, 노래로 등장했던 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윤동주, 김소월의 시 중에서도 더 좋은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실제로 책장을 펼치면 이 시는 들어본 시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시가 실린 작품도 찾아보게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 - [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2822</link><pubDate>Thu, 28 May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2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02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off/k20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8080&TPaperId=17302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단·축·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파이썬 작업형)</a><br/>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저는 대학 떄 데이터 관련 전공을 하지는 않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빅데이터 분석에도 관심이 생겼고, 이왕이면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은 파이썬이나 R을 제대로 다루기도 어렵고 어떤 상황에서 각각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완벽하게 모르기에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하면서 익히고 싶었고, 어떤 형식으로 실기 문제가 출제되는지도 알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2026년 시험 일정에 맞추어 최신 동향의 지문들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QR이 링크되어 있어 최신 기출 문제와 해설 강의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프로그램은 시대가 변하는 속도에 맞추어 프로그램도 같이 변화하는데 최신 동향을 살펴보기 좋았습니다.저와 같은 비전공자들이 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을 준비하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이해하기 편했습니다.또한 매년 출시되는 기출 문제가 제공되고 강의도 함께 볼 수 있어 출제 경향과 유형을 알 수 있었습니다.지식혁명사회로 나아가면서 회사에서는 예전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다루고 처리하기를 요구합니다.물론 관련 팀에서 어느 정도는 자동화되도록 지원은 해주지만 그들의 손에 닿지 않은 예외 조항이 있는 데이터도 있어서 일반 업무를 하면서도 데이터를 다룰 줄 아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반드시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행정 업무를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데이터를 잘 다루기를 요구하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데이터를 잘 다루는 것만으로 업무처리 속도가 몇 십배 빨라집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프로그램이지만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숙련자도 되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8/cover150/k20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863</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도 가봤으면 해 - [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0834</link><pubDate>Wed, 27 May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300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787&TPaperId=17300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67/coveroff/k2521387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787&TPaperId=17300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a><br/>김보민 지음 / 비아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너도 가봤으면 해&gt;는 유튜브 채널로 먼저 알았습니다.다양한 장소를 소개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로, 가보지 않았던 장소들을 방문하기 앞서 맛집이나 핫플레이스를 알고자 보기 시작했는데, 각각의 장소마다 너무도 가보게 싶게 소개해서 즐겨보게 되었고, 영상에 등장하는 여러 장소와 식당들을 찜해 놓기도 했습니다.<br>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 이번에 책으로도 발행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이번 책에서는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합니다.서촌, 부암동, 연희동, 성북동, 후암동, 홍제동, 해방촌, 익선동, 낙산공원, 북촌, 정동과 같이 역사와 사연이 많은 지역을 목적에 맞게 방문할 수 있도록 탐미, 허심, 이색, 유람이라는 주제로 분류하였습니다.<br><br>&lt;너도 가봤으면 해&gt;채널을 영상으로 보는 것도 감상적인 느낌에 정보까지 더해서 무척 좋아하지만, 책으로 읽으니 영상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습니다.각 지역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어 그동안 자주 방문하던 장소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고, 보민님의 추천 코스로 항상 다니던 길과 방문하던 장소에서 벗어나 새롭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계절 별로 가보면 좋은 지역, 각 지역 안에서 추천하는 장소를 분류하여 한 권의 책 안에서 볼 수 있었서 더 편리하기도 하였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소는 꼭 비싼 음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느껴집니다.<br>어떤 지역을 혼자 산책하며 즐기고 싶지만 용기가 없는 나와 같은 사람, 멀리서 온 친구와의 만남에 소개해주고 싶은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소를 방문 장소 1순위로 넣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67/cover150/k2521387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6749</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니의 숫자 노래 - [지니의 숫자 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6903</link><pubDate>Mon, 25 May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6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84&TPaperId=17296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4/coveroff/89255698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84&TPaperId=17296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니의 숫자 노래</a><br/>송미경 지음, 엘리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지니의 숫자노래&gt;를 읽었습니다.동그라미를 배우는 마을에 사는 토끼 지니.동그라미 그리기 숙제를 하며 동그라미 노래 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생쥐마을의 어린 쥐들은 학교에 들어가자 마자 숫자를 배우고, 뛰어난 쥐들은 덧셈, 뺄셈을 하기도 합니다.토끼마을에서 자라고 살고 있는 지니의 엄마, 아빠는 아직 숫자도 읽지 못하고 산딸기 잼을 만들어 팔며 살아갑니다.엄마, 아빠는 지니를 위해 생쥐 마을로의 이사를 결심합니다.동그라미 그리기를 좋아하고 숫자 1,2,3 밖에&nbsp; 모르는 지니가 생쥐 마을에서 잘 적응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더 나은 미래'를 위해라는 문구 때문에 현실에서 포기하는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 입니다.'지니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안락한 집도 포기하는 모습이 현재 우리 모습과 너무 닮아 있습니다.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 현재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것은 더 많아지고, 늘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며, 늘 분주하게 사느라 가까운 사람들을 챙기지 못합니다.세상은 편리해졌다고 하는데 왜 우리는 늘 피곤하고 지쳐 있을까요?아이들을 위한 책인데 어른들이 읽고 각성하게 됩니다.아이들이 사는 세상에는 조금 더 현명한 판단을 하며 모두가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래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1/4/cover150/89255698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1046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운다는 것 - [키운다는 것 - 라떼와 신기한 어느 씨앗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6857</link><pubDate>Mon, 25 May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6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65&TPaperId=17296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5/coveroff/k262138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65&TPaperId=17296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운다는 것 - 라떼와 신기한 어느 씨앗의 이야기</a><br/>쇼노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그림책 &lt;키운다는 것&gt;을 보았습니다.'키운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할 때 항상 결과를 생각합니다.키우는 것. 동물이나 식물, 아이들을 떠올립니다.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정성을 들이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며 사랑을 듬뿍 줍니다.이 책의 주인공 '라떼'는 꽃과 나무를 가꾸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어느날 신기하게 생긴 새 한마리가 날아와 신비로운 씨앗 하나를 떨어뜨리고 갑니다.라떼는 한번도 본 적 없는 그 씨앗도 다른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정성껏 돌봅니다.하지만 다른 꽃들과 달리 그 식물은 무언가를 피워내지 않습니다.'키운다는 것'을 우리는 항상 결과를 바라보며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통해 '과정'에 시선을 두게 됩니다.생각해보면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얼마나 짧은 시간일까요?그 시간을 보기 위해 인내하며 정성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았던가요?키운다는 건 상대 존재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나를 성장시키는 일이기도 합니다.또한 무언가를 얻기 위한 과정이라면 실망할 수도, 낙담할 수 도 있지만, 키우고 있는 그 시간을 보내는 내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하며 서로 격려해주는 사람들을 기억한다면, 그 시간 자체로도 소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따스하면서도 여운 가득한 그림 가운데 많은 의미와 철학적인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5/cover150/k262138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051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3728</link><pubDate>Sat, 23 May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937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2937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off/k21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2937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a><br/>권석준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현재 우리나라의 반도체 시장은 굉장히 뜨겁습니다.지난 시기에도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를 이끈다고 할 정도로 세계 속에서도 앞서가고 있었고, 현재도 수출 공신은 반도체이며, 미래 사회를 생각할 때에도 반도체는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br>코로나를 전후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성장을 이룬 국가 인 중국, 인공지능과 같은 미래 기술에서도 이제는 뛰어넘는 나라가 할 수 없다고 할 정도로 앞선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br>이 시점에서 중국의 반도체 산업은 꼭 한번 확인해 보아여 하며, 그와 비교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은 현주소는 어떤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br>이 책은 성균관 대학교 화학 공학부와 미래 에너지 공학과 전임 교수이자 같은 대학교 반도체 융합 공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인 반도체 전문가 권석준 교수의 저서로, 막연한 공포도 안이한 낙관도 경계하면서 중국의 반도체+AI 산업이 실제로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리고 그 팽창이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 분석하고 추적합니다.<br>단순히 반도체라는 기술 만을 이야기한다면 일반인들에게 매우 어려울 수 있지만, 중국의 산업이 이렇게 발전하기까지의 국가 정책과 과 같은 성장 동력과 구조적 한계를 함께 짚고 있어 반도체 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br>요즘 시대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지식 정보 사회가 되면서 반도체 기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우리나라가 미래 산업에서 우위를 다지기 위해서는 국가 정책이나 기업의 성장이 매우 중요합니다.이 책을 읽으며 세계 속에서 우리 기술의 위치도 다시 한번 점검하였고 앞으로의 방향성도 생각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150/k21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6084</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대의 잡지를 읽다 - [시대의 잡지를 읽다 - 『동광』 창간 100주년, 그리고 『새벽』, ‘금요강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8616</link><pubDate>Thu, 21 May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8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853&TPaperId=17288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0/coveroff/k272137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853&TPaperId=17288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대의 잡지를 읽다 - 『동광』 창간 100주년, 그리고 『새벽』, ‘금요강좌’</a><br/>이만근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시대의 잡지를 읽다&gt;를 읽었습니다.2026년 5월 20일은 도산 안청호 선생이 창립한 흥사단이 민족 계몽 잡지 '동광'을 창간한지 꼭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이 책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서 광복 이후의 민주화 투쟁까지 민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잡지 '동광', '새벽', 시민 계몽 강좌 '금요강좌'의 역사를 조명한 기록 문학입니다.<br>100년이라면 길다면 길지만, 생각해보면 겨우 한세기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인데, 이 시대의 일들을 멀게 생각하고 역사 속의 한 부분으로 여겨왔던 것 같습니다.<br>하지만 일제 암흑기를 거쳐 해방된지 100년이 지나지 않았고, 그 후에도 군부 독재정권을 거치며 민주화를 이루어낸지도 반세기도 되지 않았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는 기억하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이 책은 시대를 조명하고, 그 시절을 밝혔던 잡지와 활동을 이어간 사람들을 재현한 면에서 의미있는 기록물입니다.<br>새벽, 동광과 같은 잡지는 역사시간에 어렴풋하게 스쳐지나가듯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금요강좌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았습니다.금요강좌는 1960년대 대중매체가 발달하지 않던 시절 시민의 교양 증진과 시민의식 함양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nbsp;1990년대까지 이어진 것이 놀라웠고, 지식 함양, 시민의식 향상에 적극적이었던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느꼈습니다.또한, 계속해서 이런 잡지가 발간되고 활동이 이어질 수 있을 바래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90/cover150/k272137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99005</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월일 - [연월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8495</link><pubDate>Wed, 20 May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8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8069&TPaperId=17288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38/coveroff/k3721380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8069&TPaperId=17288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월일</a><br/>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저긍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연월일&gt;을 읽었습니다.연.월.일.이라는 책의 제목과 무심히 넘길뻔한 앞 표지의 강아지 한마리와 새싹 하나가 소설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극심한 가뭄으로 황폐해진 마을에 모두가 괜찮은 환경을 찾아 떠나고 홀로 남은 노인. 눈 먼 개를 돌보며 가뭄이 끝나고 돌아올 사람들을 위해 옥수수 열매를 키워내기 위해 사투를 벌입니다.아무리 애를 써도 안되는 것, 자연의 힘 앞에서는 인간은 그저 무력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할까라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듭니다.결국에는 눈 먼 개의 죽음이냐, 노인의 죽음이냐의 선택의 기로에 까지 놓이며 가슴을 졸이게 합니다.노인의 선택에 동양의 철학이 담겨 있지 않을까요? 무엇을 헤치지 않으며 땅으로 돌아갈 때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되는 것.사실, 읽는 내내 왜 안 되는 일에 땀과 시간을 들일까, 마을의 다른 사람들처럼 풍요로운 곳으로 갔다가 환경이 나아지면 그때 돌아와서 일구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하지만 마지막 해설 중에 한재나 수재가 연례행사였던 농경사회에서 국가의 종합적인 정책이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하고 엄청난 가뭄 속에서 수많은 인민들이 무기력하게 땅에 묻혀왔다는 말에 숙연해졌습니다.현재는 식량이 풍족한 시대를 살고 있어서 가뭄으로 인한 굶주림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노인과 같은 사람들이 앞서 갔기에 우리가 이렇게 누릴 수 있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읽는 내내 소설 '노인과 바다'가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정복 대상으로 보았던 그 것과 달리 죽음을 수용함으로써 죽음을 이긴.. 희망이란 무조건적인 정복이나 이김이 아니라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38/cover150/k3721380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387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심해 - [심심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4830</link><pubDate>Mon, 18 May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84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760&TPaperId=17284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30/coveroff/8925569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760&TPaperId=17284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심해</a><br/>펠리치타 살라 지음, 김세실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그림책 &lt;심심해&gt;를 보았습니다.그런 날이 있습니다.계속해서 무언가를 하지만 심심한 날.TV를 보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것도, 책도 그림도 모든 게 재미없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날.지구 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은 지루함을 견디고 있을까요?이 그림책은 그런 지루한 순간의 모습들과 지루함을 벗어나는 상상을 그렸습니다.표지에서부터 주인공 리타는 만사가 재미없고 지루한 표정이 역력합니다.리타는 어떻게 심심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리타는 세상의 모든 심심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장소로 데려다주는 버스를 타게 됩니다.버스 안의 사람들도 리타처럼 심심함이 가득 차 있습니다.버스를 타고 달리다 심심함으로 부풀어 올라 둥둥 떠다니다 어떤 특별한 섬에 닿게 된 사람들은 신나는 일을 하게 됩니다.우리는 항상 계획이 가득차 있어야 하고 하루를 모든 할 일을 정해 놓으며 다 해낼 때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때 더 창의력이 빛날 수 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내 안의 생각이 비워 있을  때 새로운 것들이 머릿 속에 들어갈 수 있고 빛나는 무언가로 반짝일 수 있습니다.이 책은 핸드폰에, 넘치는 장난감에 지루할 틈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끊임없이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꽉 차게 살고 있는 어른이를 위해 메세지를 주는 것 같아요.심심하기를 즐길 때 더 굉장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30/cover150/8925569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302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   -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7142</link><pubDate>Thu, 14 May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71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771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off/k00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771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a><br/>로드모드(신이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lt;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gt;를 읽었습니다.이 책의 저자 로드모드님은 여성 택시운전기사 입니다. 돈과 건강,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때 할 수 있는 선택과 도전은 무엇이 있을까요?운영하던 사업이 망했고, 다리 수술로 움직이는 것도 힘들 때 눈에 들어온 것은 택시 기사 모집 광고였습니다.사실 택시 운전은 장시간 차 안에 앉아 있는 것도 고된 일이고, 어렵고 험한 승객도 은근히 많고, 무엇보다도 운전 자체가 조심성을 요하면서도 능숙하게 해야 하기에 여성으로서 직업으로 선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선택하였고, 묵묵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수행했습니다.이 책은 손님을 만나며 겪었던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도, 택시 기사로서의 노하우을 담은 책도 아닙니다. 그저 택시기사로서의 현실을 그대로 담아냈고, 쉽지 않은 일임에도 운전을 하고 손님을 만나며 축적된 경험을 엮었습니다.과장이나 미화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는 우리 삶의 모습과도 가장 가깝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이 책은 위안과 희망을 줍니다. 도전할 수 있는 용기, 다양한 인생을 마주하며 담담히 여길 수 있는 마음과 태도, 내려 올 수도 있는 지혜. 그렇게 살아낼 때 또 다른 삶을 열어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남에게 기준을 두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을 선택하며 살아감을 이 책을 통해 배웁니다. 또한 운전석에서 내려와 또 다른 인생을 살아낼 로드모드님도 응원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150/k00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5993</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스티커 색칠놀이 -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스티커 색칠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5072</link><pubDate>Wed, 13 May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50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752&TPaperId=172750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4/15/coveroff/k2021377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752&TPaperId=172750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스티커 색칠놀이</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저희 조카들이 집에 놀러오면 꼭 틀어달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이 몇 개 있습니다.그 중 하나가 신비아파트인데요, 봤던 회차를 또 틀어줘도 매일 재미있어 하면서 보고, 하루 종일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엄청 좋아합니다.중학생인 조카가 어렸을 때부터 보던 걸 이제 여섯살인 조카도 집에 올 때 마다 틀어 달라고 합니다.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오래된 애니메이션이구나 느낍니다.제목을 보기 전까지는 인지하지 못했는데 벌써 신비아파트가 10년이나 된 것을 쑥쑥 자라는 조카를 보면서도 느낍니다.이 스티커 색칠 놀이 책에는 신비 아파트 10년후 스무살 대학생이 된 하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하리가 바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신비는 귀신 추적 프로그램 PD에게 정체를 들키며 스타가 되고, 세계 곳곳의 도깨비들과 축제를 벌이며 행복하지만, '지하국 대적'이 깨어나며 신비와 도깨비들은 위기에 빠집니다.<br>책장을 넘기며 밑그림에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다 보면 이야기는 완성 됩니다.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책 속에는 같은 그림 만들기, 가위바위보, 사다리게임, 미로탈출, 퍼즐맞추기, 포토카드 만들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자루할 틈 없이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br>역시나 이 책은 조카에게 인기 만점이니다.신비 아파트에 스티커 조합이니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이 자체로도 조카는 '이건 내꺼다!'라고 외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4/15/cover150/k2021377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4150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 혼자서 터득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 실전 가이드 - [2026 혼자서 터득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3089</link><pubDate>Tue, 12 May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3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122&TPaperId=17273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7/coveroff/k132137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122&TPaperId=17273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혼자서 터득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 실전 가이드</a><br/>강민정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혼자서 터득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 실전가이드&gt;를 읽었습니다.그동안은 세금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내 월급에서 세금을 맞게 측정되는지 조차 몰랐고, 가끔하는 종합 소득세 신고도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고 성실하게 세금을 냈습니다.사실 다른 이유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조금이라도 빨리 상속세, 증여세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느꼈습니다.상속세와 증여세는 소위 '부자'들에게만 해당하는 것 인줄 알았는데, 참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세금을 내게 되고, 어떻게 관리하냥 따라 결과값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지더라고요.이 책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상속과 증여의 기본적인 개념과 전반적인 체계, 세금의 계산 구조를 설명합니다.'세금'은 워낙 광범위하기도 하고 누구하나 제대로 알려주는 이도 없고, 공교육을 통해 배우지도 않아 너무 어렵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 조차 모르겠는데, 이 책은 상속세와 증여세에 관해 전반적인 체계를 알기에 좋았습니다.우리나라는 부모님이 건강할 때에 '상속'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도 강해 미리 대처하지 못하는데, 이른 나이부터 공부를 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특히 요즘은 어린 자녀의 예금 통장이나 주식 계좌를 만들어주는 부모도 참 많습니다. 세금이 결정되는 시기, 금액 등이 직관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쉽게 이야할 수 있었고,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사례들도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세금 공부하는 책인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에 빠져셔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저처럼 세금의 체계를 모르는 초보자들이 공부하기 좋은 책으로, 전체적으로 읽고 나면 이미 전문가가 되어 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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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7/cover150/k132137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07708</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논어×중용 필사책 - [논어×중용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1228</link><pubDate>Mon, 11 May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71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4980&TPaperId=17271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2/coveroff/k802034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4980&TPaperId=17271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중용 필사책</a><br/>공자.자사 지음, 최종엽 편저 / 유노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사람은 언제나 인생에 대해 질문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합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반을 산 사람들에게 고전 읽기, 특히 '논어'를 권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논어와 중용을 권하는 이유는 누군가를 넘어서야 내가 사는 세상에서 비움으로써 다함께 살 수 있음을 깨닫게 하기 때문인 듯 합니다. 또한 나만 뒤쳐져 있다는 생각에 상심하는 때에 바깥으로 기준을 두지 않고 내 자신에 기준을 두며 삶의 속도와 방향을 돌아보게 합니다.<br>이렇게 동양의 고전은 세상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nbsp;그러던 중 논어와 중용을 필사책으로 접할 수 있음에 반가웠습니다.<br>이 책은 공자의 '논어'와 자사의 '중용'에서 핵심되는 구절을 발췌하였습니다.<br>원문 그대로 가지고 왔다면 공부하는 기분이 들어 재미있지 않았을 텐데, 읽는 사람에게 맞추어 표현을 다듬고 의미를 살리는 방향으로 책을 엮었습니다.​<br>이 책에서는 마음을 단단히 붙드는 문장으로, 논어 50구절과 중용 50구절을 수록하였습니다.<br>하루 한 구절 씩 천천히 따라쓰다보면 마음을 수양하며 하루를 살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그도앙ㄴ 하루의 고단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2/cover150/k802034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310210</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시멜로 이야기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7323</link><pubDate>Sun, 10 May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7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67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67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2000년대 초 마시멜로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있었고, 나를 비롯해 각 가정당 한권씩은 꼭 있을 정도로 많이 팔렸던 책, 마시멜로 이야기.&nbsp;20년만에 전문 번역가 이민희님의 손길을 통해 재출간되었습니다.&nbsp;마시멜로 이야기는 찰라의 만족감을 선택하기 보다 기다려서 얻는 보상이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책이 출간된 20년의 세월 동안 아무리 인내해도 세상의 부를 따라갈 수 없다는 인식 속에 ‘지금 당장’의 만족을 따르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 합니다.&nbsp;<br>유튜브나 숏폼과 같은 영상 매체로 짧고 빠르게 정보를 취하고 즐거움도 빠르게 얻으려고 하고, 요즘은 더더욱 AI의 발달로 일처리도 빠르게 처리해야하는 쪽으로 우리의 뇌도 발달하면서 기다림이라는 단어는 더욱 멀어집니다. 그래서 더더욱 다시 한번 마시멜로의 지혜를 생각하게 됩니다.순간의 성과에 급급하여 정말 본질을 잃고 꾸준히 단련하는 것을 잃어가지는 않나 생각합니다.하루하루의 선택이 쌓여 인생이 됩니다.눈 앞의 좋은 곳에 돈을 쓰고 사람을 만나면 당장은 즐겁지만 조금만 지나도 공허함만 남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인생은 생각보다 짧아서 경제인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br>성공을 위해서도 마시멜로의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지만 내 자신에게 바른 삶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br>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한 기업가 조너선 페이션트와 그의 운전기사 아서와의 대화로, 재미있게 읽게 됩니다. 둘의 일화를 보면서 나의 하루도 점검하고 삶의 방향도 돌아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방구석 식물학 - [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1660</link><pubDate>Wed, 06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1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1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off/k93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1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a><br/>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수경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lt;방구석 식물학&gt;을 읽었습니다.요즘 계절이 계절인지라 더 그런지는 몰라도 길 가에 핀 꽃들이 예뻐서 자꾸 보게 되고 사진에 담게 됩니다.그러면서 그동안 보아왔던 이름을 알던 꽃들이 아니라 새로운 종류의 꽃이 참 많아졌구나 생각합니다.어쩌면 원래도 있었지만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고, 정말로 최근 들어 새롭게 이 곳에 피게 된 꽃일 수 있겠지요. 이 책은 그렇게 길에서 보아오던 꽃들의 이름과 사연까지도 들려주는 책 입니다.이 책에는 들판의 풀꽃, 신화에 등장했던 꽃들, 꽃집에서 보았던 꽃들도 구분하여 총 105가지 꽃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각각의 꽃에는 그림이 함께 실려있어 이 꽃 이름이 이거였구나 하고 알 수 있었습니다.각 꽃의 학명, 과, 개화시기, 꽃말도 나오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한 꽃 당 한 장 남짓으로 소개되고 있어 어렵지 않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요즘 관심을 가지고 사진에 담았던 봄 꽃들의 사연을 모두 찾을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br>그 중 네잎클로버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nbsp;흔티 토끼풀이라고 불리며 대부분 잎이 세개로 되어 있어 세잎 클로버라고도 하지만 가끔 흔하지 않게 발견되는 네잎 클로버. 찾기가 어려워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왔던 네잎 클로버가 사람들이 많이 밟고 다니는 길에서 더 많이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네잎클로버는 성장점이 땅 가까이 있어서 밟혀 상처를 입으면 네잎클로버가 나오기 쉽다고 합니다.밟히고 또 밟히면서 자라는게 민중의 모습과도 닮은 듯 느껴졌습니다.<br>꽃집에 가면 아는 꽃이 별로 없어서 보기에 예쁜 꽃으로만 고르곤 했는데, 상황에 맞는 꽃을 선물하며 꽃이 가진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면 더 의미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br>이제 길 가의 꽃들도 한번 더 눈길이 갈 것 같아요, 그리고 너는 이런 사연이 있구나 말걸게 될 듯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150/k93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1106</link></image></item><item><author>뚜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1589</link><pubDate>Wed, 06 May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825134/17261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61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61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내가 좋아하는 두 작가,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고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둘 다 아버지가 신학자였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신학의 길로 갔지만 전통 신학에 적응하지 못했습니다.또한 그들이 살던 곳의 사람들에게 외면 당했습니다.헤르만 헤세는 제 1차 세계대전 전후 반전 사상을 밝혀 독일 국민의 적이 되었고, 반 고흐는 아를의 주민 서른명의 탄원서로 도시에서 쫓겨났습니다.둘 다 정신질환을 앓았고, 자살을 시도 했습니다.<br>헤르만 헤세는 노벨상 수상 이후 일생 동안 약 4만 4천통의 편지에 답장 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편지의 대부분이 유명인이 아니라 이름없는 독자들에게 보낸 것입니다.반 고흐가 남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 받은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타인을 향한 관심과 의식의 표현이었던 헤르만 헤세의 편지는 생활비와 물감 값을 요청하는 반 고흐의 편지와 대조적입니다.두 사람의 편지를 읽다보면 두 마음이 더 이해되고 작품 속의 그 뜻도 잘 알 것 같습니다.비록 끝은 달랐지만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것은 같았던 두사람.앞서 살았던 반 고흐, 헤세가 반 고흐에게도 안부 편지를 썼다는 사실을 아시나요?&nbsp;헤르만 헤세가 자신을 극복하지 못했던 반 고흐를 넘어 끝까지 삶을 살아낸 것은 반 고흐의 영향도 어느 정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점점 손편지를 보낸 것을 잊어가고, 그나마 문자와 카톡 안부 마저도 점점 사라지는 요즘 시대에 서로에게 보내는 안부가 절실한 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