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와 표절을 옹호하던 썪어빠진 문단세력들도 독자들에게 당장 사과하라!! ]]


신경숙 작가는 일단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 맨트와 진정성에 대해 다른 견해들도 있지만, 작가로서 한 말이므로 일단은 독자로서 수긍할 것이고, 그 진정성은 이후의 행동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표절`을 옹호했던 `창비`와 `문단` 작가협회등 속칭 문예권력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표절을 대놓고 옹호하던 문단관계자는 심지어 `우리가 이렇게 싸우면 일본에서 더 좋아한다`라는 황당한 발언까지 남겼습니다.

이들은 더 까여야 마땅합니다. 이들이 오히려 더 고개 숙여 사과해야 합니다. 문학자체에 관심없던 독자들도 이들의 황당한 발언을 듣고 논쟁에 가세하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일부 작가뿐만 아니아 출판사, 평론가, 심지어 가장 순수해야할 문학청년들까지 총체적으로 썪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의 사과 없이는 한국문학에 대한 신뢰는 회복되지 않을 것입니다.

창비는 마땅히 공식채널로 그간의 표절에 대한 그 출판사의 태도와
이번 사태에서 표절을 옹호한 것에대하여
독자들에게 깊은 사죄를 해야합니다.


썩어빠진 한국 문단도 반드시 사과해야합니다!

저는 이들이 사과할때 까지 불매운동과 안티를 계속 할 것입니다.(저의 개인적인 불매운동이지만 같은생각을 가지신분들도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yrus 2015-06-23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문학계가 자성하길 바라요...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문학계의 현실을 봐서는 넘겨 버릴 것 같습니다.

라스콜린 2015-06-23 19:50   좋아요 0 | URL
예.. 최소한 `표절`은 더이상 독자들이 용납 안한다는 것은 알았으면 합니다..

cyrus 2015-06-23 19:56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독자의 반응에 문학계도 쫄았을 겁니다. 더 이상 독자가 그들에게 호구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독자의 관심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qualia 2015-06-23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판단하기엔, 표절공화국 대한민국의 표절은 계속되리라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표절이 근절될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구멍 빠져나갈 가능성보다 몇 백만 배는 적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수 상당수가 표절 논문으로 석 · 박사를 땄고, 이들은 전혀 사퇴할 생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가요나 케이팝(K-pop) 상당수 또한 외국 노래/곡들을 표절한 것입니다. 그러나 표절에 대한 부끄러움은 조금도 모르고 오늘도 대한민국 디제이(DJ)들은 표절곡들을 버젓이 방송해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인들은 굴욕을 모르는 민족입니다. 수모가 뭐고 치욕이 뭔지 모르는 노예들입니다. 어떤 학자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아는 특징이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가장 인간다운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에 비춰볼 때, 대한민국인들은 영혼 없는 존재들이죠. 어떻게 자기 친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친아버지보다 더 받들고 숭앙할 수 있는 것이죠? 굴욕을 모르는 노예들이니까 그런 기이한 운명에 저항도 못하는 치욕스런 삶을 사는 겁니다. 우리는, 한반도에서의 우리 삶이 치욕스런 삶이라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표절은 계속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인들의 뇌구조 자체가 표절 행위에 특화돼 있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을 느낄 줄 모르고, 굴욕을 모르는 뇌구조는 표절 행위에 딱 들어맞는 뇌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표절 특화 뇌구조/뇌기제가 대한민국 사회구조 자체를 매우 표절 친화적인 사회구조로 만들었습니다. 한국 사회는 표절하면 손쉽게 돈 벌 수 있고, 명성과 권위도 더욱 쉽게 낚아챌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다는 겁니다. 한국 음악계/공연계/영화계/문학계는 물론이고 학계/교수사회와 정치판을 보십시오. 표절로 얼룩지지 않은 곳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완전한 표절 생태계가 대한민국 사회에서 모범적으로 구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굴욕을 모르는 한국 사회는 이번 표절 풍파를 겪고 나면, 더욱 더 표절 친화적인 사회로 진화할 것입니다.

라스콜린 2015-06-23 21:23   좋아요 0 | URL
그래서 저는 이번에 창비와 문단의 태도가 중요하다도 생각합니다. 진정성있는 사과를 기대합니다.
 

창작과비평과 신경숙 실드쳐주던 문단 이것들도 사과하라!!!


일단 신경숙은 사과를 했다.
표절을 인정하고.(최소한 그 가능성을 인정하고) 다음 작품을 시작하는 것.

그 가능성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 만으로도 향후 다시 표절을 하기는 힘들것이다.
(설마? 또그러면 그땐정말 끝임.)

표절은 한국문학(독자신진작가와 작가를꿈꾸는 문학청년들포함) 전체에 너무 큰 충격을 준다

중견작가가 표절하고 아무제제도 받지 않고
대가가 신진작가것을 훔쳐서내고도 대학교수가 되고.

이런일이 반복되면 창작토양 자체가 없어질 것이다.


일단 신경숙씨가 사과를 했으니 다음 작품이나,
또,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 표절에 대해 좀더 신경쓰리라 믿는다.



------


이제 창비와 기존 문단의 실드쳐주던 것들.

너들 남았다.





독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를 기다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cyrus > 그.바.보 #39 - 모방이냐, 표절이냐


창작에 이르는 모방과 표절.



대가의 그림을 무조건 모방하기만 하면 다음에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믿는 이에게 교수님이 하셨다는 말씀.,˝그 그림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고, 그저 그림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그림 일부를 제 것인 마냥 사용하면 절대로 독창적인 그림을 만들 수 없다. 그것은 창작을 위한 모방이 아닌 남의 것을 그대로 베낀 표절이 될 수 있으니 그림을 그리기 전에 이 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스테리아 1호 - 창간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 / 엘릭시르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스테리아 초큼실망이다ㅠ 
가격은 만4천원대 왠만한 책한권 값인데, 
편집이나 책의 분량, 질이 대학교교지정도밖에 안되는 것같다... 창렬하다..

 엽서라도 주면 모르겠는데
책만 이가격은 아깝다.


 엽서는 또 왜 다 안주고 수량한정이냐
창간호 사은품이면 다 줘야지

내용도 아직 자세히는 못봤지만
일반적인 책소개와 인터뷰정도 내용이다..아마추어냄새가 풀풀난다
관심있는 내용이라 재미는 있는데
담달에도 이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또살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번에 산것도 아깝다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경숙의 표절과 그에 대한 창피사의 창피한 변명과

또 그것을 실드쳐주는 기존 문인들에게 독자로서 드릴 말씀은 그저 이것밖에 없네요....


안사요안사!

----
표절 실드쳐주는 문인들 리스트 아시는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확인 즉시 (안사요안사)목록 추가 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