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의 서재 (라스콜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8 May 2026 16:36: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라스콜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라스콜린</description></image><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레이달리오가 아닌 4월ㄸ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247</link><pubDate>Mon, 18 May 2026 0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3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3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책은 처음에는 레이달리오 등의 4계절 투자전략, 올웨더투자전략의 내용을 서술하는 줄 알았다.<br/>하지만 전혀 다른 내용이다. 오히려 투자 기본 개론서에 가깝다.<br/><br/>제1부에서는 투자의 기초적인 부분을 말한다.<br/>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것.<br/>상승장에서의 태도.(과도한 낙관론, 늦은 추격매수주의,리스크관리강화)와 투자를 실행할때의 기본적인 사고프로세스(산업지식쌓기,시장의시그널변화예측,분할매수분할매도전략등 매매전략수립,포지샨진입후 시장의 지속적관찰,리스크관리,투자일지를 통한 피드백)를 배운다. <br/>또한 투자 대가들의투자원칙을 간단히 소개한다.<br/>또한 반도체, 조선,바이오 등 유망분야에 대한 간단한 산업현황분석을 통해 위 사고프로세스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준다.<br/><br/>제2부는 메자닌투자(즉 전환사채,상환전환우선주 같은 특수채권 특수주식)에 관하여 설명한다.<br/>이 부분은 채권적 지식이 있어야 수월하게 이해가 가능할 듯하다.<br/>메자닌은 채권형 메자닌과 지분형 메자닌이 있는데<br/>1.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 사채, 교환사채,는 1번이고, 2 상환전환우선주 등은 2번이다.<br/>하지만 이부분은 회사가 이렇게 유리한 조건의 사채 또는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라면 회사의 사정이 좋지 않을때 이고 그 보상이 크지만 위험도 크다고 한다.<br/>또한 개인투자자는 액수가 커서 직접 투자하기는.어려운데 요즘은 자산운용사에서 개인에게서도 펀딩을 받아서 투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채권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원만히 살 수 있을 듯 하다.<br/><br/>제3부는 자산증식 방법에 대한 원론적이고 정석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즉 주가지수에+.장기투자하고,+ 적립식으로 하라는 것이다.<br/>본업에 충실해야 하는 직장인은 시간대비효율때문에 산업의 패러다임변화를 감지하기는.어려울 것이라 한다.<br/>또 적립식 투자의 장단점도 짚어주면서 이를.극복할 수 있는.전략을 알려준다.분산적립식 투자를 통해 시드를 충분히 많이 쌓고, 시드가 쌓이면 자산배분을 통해 지키는.것이라고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네형이 설명하듯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피지컬 ai의 큰 그림 - [피지컬 AI 기술 혁명 -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165</link><pubDate>Mon, 18 May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353&TPaperId=17283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6/coveroff/k24213735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353&TPaperId=17283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지컬 AI 기술 혁명 -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a><br/>백승호 지음 / 부자의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을 수 있었습니다.<br/><br/>동네형이 설명하듯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피지컬 ai의 큰 그림<br/><br/>이 책은 카이스트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기술을 연구한 백승호 라는 분이 지었다.<br/><br/>로봇전문가가 저술한 책이라 전문용어가 난무할 것 같지만 쉬운 언어로 피지컬 ai에 대한 개요를 쉽게 설명해준다.<br/>'피지컬 ai'라는 용어를 많이듣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모르는 일반인이나 대학생<br/>최신 기술동향에 관심있는 고등학생까지도 읽을 수 있을 듯 하다.<br/><br/>책은 크게 네(4)파트로 되어있다.<br/>&lt;1. 피지컬ai는 무엇인가&gt;<br/>에서는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어떤 의미인가를 알려준다. <br/>우리가 흔히 아는, 이제는 익숙한 chat gpt 등의 ai가 화이트칼라의 일자리를 넘봤다면,  피지컬 ai는 그것이 현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블루칼라의 일자리 까지 넘본다는 것이다.<br/>또한 이것이 실제 가능하게 된 현 상황을 이야기 한다.(급격하게 증가된 연산능력, 그 연산능력으로 배울 수 있는 데이터의.폭발적 증가.가상훈련등으로 그 배우는 기간과 비용의 급격한 단축)<br/>또한 피지컬ai 대표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두가지의 거대 업체가 아니라 그 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거대 생태계가 필요하고 발전할 것이라는 그림을 알려준다.<br/>&lt;2.피지컬ai를 만드는 기술&gt;<br/>에서는 파트 1에서 그려준 로봇 생태계의.큰 그림의 각각의 부분을 그리는 기업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준다.<br/>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이있는 기업이나(엔비디아,구글,마소,하이닉스,삼전등) 해당기업들이 왜 그토록 올랐는지, 실제 엄청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더 크게.다가온다. 특히 엔비디아.<br/>개별기업 투자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두번째 파트가 중요할 듯 하다.<br/>&lt;3.피지컬 ai상용화로드맵&gt;<br/>에서는 ' 피지컬 ai가 현실에 투입되면 어떤 산업이 바뀌고 누가 그 변화에서 돈을 벌게 될 것인가'를 이야기 한다. 저자는 '문제는 언제 어떤 순서로 바꾸느냐'라고 하면서 S-커브를 이야기 한다.<br/>S-커브는 기술의 확산속도를 설명하기도 하지만 각 단계마다 돈을 버는 기업이 다르다는 인사이트를 준다고 한다.<br/>시장성숙단계를<br/>초기시장(캐즘이전)-확장기(전기다수수용자)-성숙기(후기다수수용자이후) 로 나누어<br/>초기에는 데이터센터와 현실을 디지털로 복제하는 기업이, 확장기에는 로봇부품기업과 통합자(integrator)가 성숙기에는 피지컬 ai를 도입하여 잘 활용한 기업이 돈을 번다고 한다!<br/>그러면서 피지컬ai의 변곡점은 아직 오지.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는 데이터 센터기업들이 돈을 버는 것인가 엔비디아 하이닉스 삼성<br/>&lt;4. 피지컬 ai 투자전략&gt;<br/>마지막 장에서 저자는 다른 책들처럼 기대만으로 장미빛미래를 보여주는 책들과 다르게, 로봇주 투자에 있어서 기대가 실제 그 기업이 성장할지와 내재가치를.넘어서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br/>이 장에서는 테마성 급등 기업에 대한 경계를 말하고, 산업이 커질때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회사, 기업의 경쟁력이 쉽게 대체 될 수 없는 회사를 찾으라고 조언한다. 또 etf투자도 무조건 적인 대안은 아니라고 한다. etf의 구성종목과 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하지.않고 로봇etf라고 투자한다면 위험이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당장 비싼 부품이 아닌 시간이 갈수록 어느영역의 가격은 무너지고 어느 영역의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는지. 가격을 낮추면서도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기업은 어느기업인지를 확인하면 된다는 팁을 준다.<br/><br/>책을 읽으며 피지컬AI휴머노이드의 도입이 그리 먼 미래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관련기업도 어느 한두기업이 아니라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지도를 머리속에 그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6/cover150/k24213735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9694</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16년 출판된 책인데 지금현실이랑 어찌이리 똑같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74270</link><pubDate>Wed, 13 May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7427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156171&TPaperId=17274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2/5/coveroff/8971156171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2016년 출판된 책인데 지금현실이랑 어찌이리 똑같나! 도서관에서 머리말 보고 빌렸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2/5/cover150/8971156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4720585</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법조문 없이 이야기로 풀어주는 쉬운 상속세 증여세 이야기 -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64484</link><pubDate>Fri, 08 May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64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12&TPaperId=17264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8/coveroff/k422137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12&TPaperId=17264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a><br/>김한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4월<br/></td></tr></table><br/>**미래의 창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br/><br/><br/><br/>인터넷 찾아보면 증여 상속에 관해 정리된 블로그가 꽤 있다. 기본공제 5천만원, 상속공제 5억원 등 나도 블로그등을 보면서 그러한 지식을 꽤나 찾아보곤 했다. 하지만 깊게 들어가서 나의 상황에 적용하려다보면 머리가 복잡해져서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br/><br/> 어디부터 생각을 시작해야 하는지 언제부터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내 상황을 법에 적용하여 가장유리한 상태로 만들려면 법체계를 이해하고 시나리오를 짤 수 있어야 하는데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또 상속 증여 이야기를 하려면 가족끼리 불편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이야기를 언제쯤 꺼내야 하는지 지금 정정하신데 증여상속은 나중에 생각하자 싶기도하다. <br/><br/><br/>거기에 대해서 저자는 상속 증여를 생각하고 실행할 시점은  "바로 지금 즉시!"라고 한다.<br/><br/>상속은 애초에 선택할 수 있는것이 아니고 증여를 지금 즉시 해서 상속개시 10년이전에 증여를 하여 기본공제 항목을 최대한 늘여놔야 한다는 것이다!<br/><br/>또한 저자는 증여 상속 양도는 각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닌 한 세트로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알려준다!<br/><br/>우리는 상속 또는 증여 그리고 이후에 양도 라고 생각하였지만 저자는 <br/>포괄적인 법지식으로 세법의 광대한 체계속에서 <br/>세무 설계를 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다!<br/><br/>이런 지식은 블로그글, 전문서적 한두권 읽었다고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저자의 깊은 지식에 감탄했다.<br/><br/>또한 저자는 상속 증여세법을 현행법에 맞춰서 설명하면서도 해당 상속 증여법이 사 10년 50년 된 법임을 강조하며 언제든 바뀔 수 있다라는 점을 이야기 한다.<br/>따라서 언제든 바뀐 상속법에 따라 바꿀 수. 지금 상속법에 얼마나 더 절세할 것이냐보다 상속 증여세법의 변화 흐름을 따라가면서 법 체계를 전체적으로 따라가면서 .법이 바뀌어도 적응할 수 있게 자산 구조를 유연하게 만들 것을 주문한다!<br/><br/>이 또한 저자분의 전문가적인 혜안이 보이는 부분이다.<br/><br/>상속증여의큰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개념을 잡은후 세무사등 전문가와 상담하여 자산구조를 리벨런싱하는것도 좋을것 같다.<br/><br/>또한 당장 전문가를 찾아가지 못하더라도<br/>이 책에서는 세무사님이 상담을 하듯이 시나리오별로 증여상속을 서술해 놓았다. 그 시나리오를 따라가다 보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증여 상속의 계획을 그릴 수 있었다.<br/><br/>' 증여상속양도는 겉보기에는 다른 듯해도 세법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라는 말씀은 세법을 보는 나의 시각을 확! 넓혀 주었다.<br/>그동안 증여가 유리한가 양도가 유리한가 상속이 유리한가 각각 경우의 한도와 세율을 비교하며 미시적으로 고민하였다. 하지만 이를 한세트로 보아서 <br/>증여 이후에 상속을 받고 이후 양도하는 상황까지 시나리오에 넣어서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다!<br/><br/>그리고 '얼마까지 괜찮고 얼마부터 위험하다'는 식으로 외우는 것보다 '나의 현금흐름이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세무사님의 깊은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8/cover150/k422137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2483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엔비디아의 독주는 반도체산업 구조의 문제! - [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48745</link><pubDate>Thu, 30 Apr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48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8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off/k81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8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a><br/>MrTrigger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증정받아 읽었습니다.**<br/><br/>이 책을 읽으며 반도체산업의 흐름이 잡혔다.<br/><br/>어릴때는 팬티엄이 짱이었다. 인텔인사이드.<br/>하지만 갑자기 왜 gpu? 왜 엔비디아??<br/><br/>처음에는 비트코인체굴에 엔비디아의 GPU가 CPU보다 더 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br/>CPU의 복잡연산보다 GPU의 단순 반복연산이 비트코인 체굴에 더 좋다는 것이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가 품귀라고 까지 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엔비디아의 주가가 그렇게 까지 오른것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이 책을 보고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br/>(엔비디아 CUDA)<br/><br/>또 하이닉스 메모리가 왜 좋은지? HBM을 기술이 더 좋다면 더 앞서있다던 삼성은 왜 못만들지? 뜬금포?<br/>였다. 그래서 하이닉스의 주가상승도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이해가 갔다.<br/>(한우물만 파다가 수율을 확보하여 AI생태계에 진입한 하이닉스와 수익성있는 범용사업을 진행하다 수율을 확보하지 못하여 진입하지 못한 삼성)<br/><br/>또 마이크론의 재발견도 이 책을 통해서 이다. 마이크론? 종종 마이크론 실적발표에 따라 삼성의 주가가 요동치곤 했다. 마이크론? 미국회사 같은데 삼성이랑 무슨상관인가. 메모리 만든다고 하는데 메모리는 삼성이 1등 아닌가? 그렇다면 오히려 삼성의 주가에 마이크론이 반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 삼성은 이미 기술격차로 장벽을 쌓아서 새로운 진입자는 추격이 불가하다고 하는데 마이크론은 어디서 등장했고 하이닉스는 어떻게 갑자기 삼성보다 잘나가는가?<br/>(마이크론의 엘피다 인수와 마이크론의 기술력.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절대적 3위)<br/> 또 TSMC는 삼성과 경쟁자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삼성이 TSMC의 추격자고 어떻게 삼성과는 체급자체가 다른 것인가?(패키징 기술까지 내재화시킨 TSMC와 CoWos생태계)<br/><br/>또한 삼성이 기술방벽으로 신규진입자(중국등)의 진입을 원천차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고, 또 삼성의 각 공정마다 미국회사의 기술 asml, 어플라이드머티리얼, kla 이 깊숙히 관련되어있어서 결국 우리 한국의 독자기술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슬픈 사실. 도 알게 되었다.<br/>(삼성의 구조진입을 위한 노력과 S-CUBE. 기술력은 충분히 뛰어나다. 수율이 부족하다.)<br/><br/>이 전에 우황제님이 쓴 책 &lt;현명한 반도체투자자&gt;라는 책을 읽고 반도체에 대해 좀 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br/>하지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하나도 못보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ㅠ알게 되었다.<br/><br/>우황제 님의 책은 반도체 공정자체에 초점이 맞춰줘있는듯하고, 각 공정별로 주요업체들을 알 수 있었다.<br/>반면 <br/>이 책은 빈도체 산업과 산업 흐름에 초점이 맞춰줘 있었다. 반도체 헤게머니 변동의 역사와 반도체 산업구조의 변화를 컴퓨팅기술의 발전과 함께 서술해 주어서 문외한도 이해하기 편하였다.<br/><br/>처음에는 작은 글씨와 많은 내용으로 두려움을 느꼈지만 한챕터씩 읽다보니 내용 서술이 아주 쉽고 각 챕터 마지막에 주요 업체와 요점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줘서 이해가 쉬웠다. <br/><br/>더불어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도 보여주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즉 이제 반도체산업은  어느지점에서 병목이 발생할 것인가? 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br/>초기 퍼스날컴퓨터시대<br/>1.연산속도의 문제- 인텔<br/>2.연산보조 메모리의 문제-메모리업체<br/>3.메모리의 고용량화와 수율-삼성전자<br/>ai시대 연산방식과 ai산업구조의문제<br/>연산병목-엔비디아<br/>다양한칩들을 협엽시키는 문제-엔비디아<br/>GPU를 지원할 고용량메모리-하이닉스<br/>GPU와 HBM을 연결하는 문제-TSMC<br/>3D패키징시 적층의 병목 - 한미반도체<br/>.<br/> .<br/>.<br/>.<br/>가장 큰 것은 기술도 기술이지만 ai산업 데이터센터산업의 생태계 구조의 설계의 문제. 그리고 이를 실현한 엔비디아!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라는것!<br/><br/>새로운 발견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150/k81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826</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나리오라는 것도 완전 헛소리가 아닌것이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366</link><pubDate>Thu, 16 Apr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36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503&TPaperId=17220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off/k57213750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시나리오라는 것도 완전 헛소리가 아닌것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150/k57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499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50</link><pubDate>Thu, 16 Apr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5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503&TPaperId=17220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off/k57213750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150/k57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499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게 할 수 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48</link><pubDate>Thu, 16 Apr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48</guid><description><![CDATA[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게 할 수 있다. 다만 현실의 조건 지표 요인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description></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무제표를 필요한 부분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 [처음 시작하는 실전 재무제표 - 개정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13973</link><pubDate>Mon, 13 Apr 2026 1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13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402&TPaperId=17213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20/coveroff/k68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402&TPaperId=17213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시작하는 실전 재무제표 - 개정3판</a><br/>토마스 R. 아이텔슨 지음, 박수현.최송아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이 서평을 씁니다.<br/><br/><br/>저평가 저평가 하는데 어떤 기업이 저평가 된 기업인가?<br/>가치투자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어떤 기업이 저평가 된 기업인지 주르륵 나온다.(저per, 저pbr, roe 등등)<br/> 하지만 정작 내가 특정기업을 투자하려고 하면 그 회사가 저평가 된것인지 어떻게 파악할것인가 보면 막막하다. 워런버핏은 사업보고서 읽는것을 엄청 열심히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막상 사업보고서를 읽다보면 (일단엄청나게 두껍고!) 기업이 제시하는 수치는 막연하고 그냥 고개만 끄덕이다가 끝이난다. <br/>결국에는 사업보고서에서 기업의 스토리만 읽다보면 답이 없고, 기업이 제시하는 재무재표를 읽고! 기업의 사업이 본인들이 말하는 스토리 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br/><br/>필자도 그래서 재무재표 읽는 법을 익히려고<br/>처음 ㅇㅇ재무재표, 가장쉬운 재무재표, 재무재표 이것만 봐라 등등 류의 책들을 수없이 봤다. <br/><br/>각 책들마다 자신들만의 꿀팁을 공유하고 실제로 그러한 내용을 투자에 반영하여 소소한 재미를 보기도 하였다.<br/>하지만 읽을때 잠깐이고 구체적인 지식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왜인지 생각해보면 회계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인데 맛보기로 쉬운 접근만 하니 제대로 머리에 남지 않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래서 전문적으로 회계를 공부해 보려고 회계원리 책도 사고 강의도 듣고 하였다. 하지만 특정 시험 준비생 들을 위한 강의여서 그런지 너무 깊고 포괄적인 내용이 많았다. 또 그렇게 공부를 해도 전반적인 지식을 모르니 결국 재무제표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재무관리 고급회계등도 공부해야 하는 결과가 되었다..(수학의 정석에서 집합부분만 엄청 깊게 공부한 셈)<br/><br/>하지만 이 책은 각 거래사례별로 재무재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재무재표와 함께 보여준다. <br/>또한 이 책은 기본개념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기본개념의 용어를 읽을때 익숙치 않어서 어려울 수 있고, 비슷해보이는 재무재표가 매 페이지마다 반복되어서 지겨워 보일 수 있다.  따라서 단숨에 읽기는 어려운 책이다. 하지만 용어에 익숙해지고 각 거래사례가 재무재표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번 보아서 익히고 나면 개인투자자로서 기업분석을 위한 재무재표분석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br/><br/>총평:<br/>이 책은 회계원리 재무관리의 기본내용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을 실제 사례별로<br/>재무재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데 이 책을 제대로 익히면 재무재표를 보고 어떤 거래가 일어났는지 추론이 가능해질 듯 하다.<br/>또 ' 처음 시작하는' 이라고 하지만 지식을 단순화시키거나 축약하지 않고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요약해 놓은 상태라서 회계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도 이 책으로 기초를 쌓기 좋을것이라 생각된다.<br/>다만 내용을 단순화시키거나 비유적 표현으로 바꾸어놓지 않고 회계용어를 그대로 써놓아서 처음에는 어렵게 느낄 수도 있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20/cover150/k68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2072</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배당투자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 -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 AI도, 은퇴도 이기는 가장 확실한 투자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89209</link><pubDate>Tue, 31 Ma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89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6487&TPaperId=17189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6/coveroff/8960306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6487&TPaperId=17189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 AI도, 은퇴도 이기는 가장 확실한 투자 시스템</a><br/>서대리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고 이 리뷰를 쓰게 되었다. <br/><br/>그런데 이벤트로 책을 받고 부터 감동이었다. 책이 마치 무슨 선물인양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서 온것이다! 뜯기가 아까웠으나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뜯어서 읽기 시작했다.<br/><br/>이 책의 작가인 서대리님은 직장인 투자자로,오랜기간 꾸준히 담담하게 배당etf를 모으고 그것을 유튜브에 그대로 올리는 투자자이다. 간혹 이것저것 계산을 하기도 하지만, 서대리님의 핵심은 그저 묵묵히! 꾸준히! 지수etf를 모은다는 것이다! <br/><br/>이 책에 나오는 배당주나 배당etf등을 모을때 어느 종목을 모으든 간에 서대리님과 같은 행위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부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br/>하지만 그렇게 꾸준히 시장에 또는 상황에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모으려면 자기만의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확신을 만들기 위해 지식이 필요하다. 서대리 님의 유튜브를 보면 그러한 기초지식과 서대리님이 6년동안 모으면서 고민한 내용들을 올리고 유튜브를 올리면서 조금씩 수정하고 깨달아가는 기록이 있다. <br/>이전부터 서대리님의 유튜브를 꾸준히 봐와서 책의 내용은 대부분 서대리님의 유튜브에서 봐왔던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나처럼 해당 유튜브 영상을 찾아서 보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어느 영상에서 무슨이야기릉 했는지 정리가 안될 수도 있다.<br/><br/>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함인지 <br/>서대리님이 배당에 대해서 고민했던 기초내용부터 마지막 심화내용 까지 순서대로 차곡 차곡 다 적혀있다.<br/>책에는<br/>1. 우선 배당주란 무엇인지? 배당투자라는 것을 하게 되면 처음 고민하게 되는 '배당주'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어떤 배당주가 좋은 배당주인지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한다.<br/><br/>2. 그다음 국내주식 배당투자를 하다보면 느끼는 벽. 그 벽 너머에 있는 신세계인 미국 배당주식을 접하게 된다. 그 미국주식 우량주를 통해 배당을 받는 방법을 알려준다. <br/>여기까지만 꾸준히 해도 사실 배당금은 계속 늘고 지금보다 부자가 될 것이다.<br/><br/>3. 하지만 여기까지 한사람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된다. 각 개별종목을 관리하고 바꾸는 것이 힘들기때문에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etf라는 선택을 하게 된다. <br/><br/>4. 또 etf로 한다고 찾아보면 배당 etf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때 나에게 맞는 배당etf가 무엇인지 배당이 나오는 etf의 종류와 나에게 맞는지 분석하는 분석 툴을 소개해 준다.<br/><br/>5. 다음으로 etf 투자로 내가 이룰 경제적 목표를 설정하는법(노후자금계산)을 알려준다. 그냥 많이 모으면 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어느정도 모아야 내가 원하는 금액인지 정확하게 계산해 놔야한다. 막연히 소득의 전부를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현재의 생활이 불가능해 지므로 버티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확한 재무목표가 있어야 <br/><br/>6. 해당 재무목표에 따라 어떤 etf를 어디서 사는것이 가장 세금측면이나 목표달성 측면에서 도움이 될것인지 구체적인 전략 로드맵을 작성해본다.<br/><br/>이렇게 체계적인 배당투자교육을 이 책으로 마치고 꾸준히 실천하면 자신만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6/cover150/8960306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93621</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의 한계를 알고 잘 이용하자. - [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70183</link><pubDate>Tue, 24 Mar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701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01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off/k162136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01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a><br/>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고 그동안 감탄해 마지 않던 AI의 능력에 약간의 경계심과 한계를 느낄 수 있었다.<br/>나또한 제미니를 주로 사용중인데 무료임에도 내가 가진 의문에 어떻게 그렇게 척척대답해주는것에 은연중에 의존하고 있었다.<br/><br/>하지만 책에서 저자가 말한 '확률적 앵무새'론을 접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ai가 말해준 시의적절한 답변은 옳은 답이 아니라 먾은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답인 것이다!<br/><br/>또 ai시대에 ai의 답변에 포함되지 않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라는 것에 깊이 공간하고 충격을 받았다.<br/><br/>검색시대에 검색결과 1페이지에 보이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sns시대에 sns에 피드되지 못한 것은 사람들에게 인지되지 않는 것이고, ai시대에 ai의 답변내용에 포함되지 못하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버린다.<br/><br/>하지만 이에 대한 대응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답은 또한 놀랍고 흥분이 된다. <br/>ai엔진 자체는 이미 미국 빅테크, 중국빅테크들이 선점하고 있어 우리가 영향을 미치거나 따라잡기는.어렵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시대에도 검색최적화라는 SEO라는 기법이 존재 했다고 한다!<br/>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답변엔진최적화 생성엔진최적화라는 AEO GEO 개념을 제시한다. ai엔진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더라도 ai 답변에 영향을 주는 방법으로 ai가 학습하는 데이터 컨텍스트를 공개자료로 쌓아 놓는 방법이다. 이를 체계적 논리적 으로 다년간 다량으로 쌓아 놓는 방법으로 브랜드를 창조하고 기업의 ai인지도를 올린다는 것이다!<br/>나는 검색엔진 시절에도 검색최적화라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지 몰랐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업체가 이미 세계적으로 검색최적화사업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지 몰랐다. 게다가 이미 생성엔진최적화가 마케팅의 기술로 사용되고 실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br/><br/>최근 국가주도 ai엔진의 개발을 위해 소버린ai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이 프로젝트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ai엔진 개발만큼이나 컨텍스트를 개발하고 ai활용역량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150/k162136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82395</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이해를 통해 화폐이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 [제3의 달러 - 스테이블코인이 일으킬 화폐 혁명과 부의 대이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67600</link><pubDate>Mon, 23 Mar 2026 1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67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929&TPaperId=17167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78/coveroff/k422136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929&TPaperId=17167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3의 달러 - 스테이블코인이 일으킬 화폐 혁명과 부의 대이동</a><br/>김창익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이 서평을 씁니다.<br/><br/><br/>이 책을 읽고서 비로소 인플레이션(이 화폐의 주조이익을 가져가는 국가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느낌이다.<br/> 또 지니어스 법의 목적에 대해서 이렇게 간명하게 설명해준 책이 없었던듯하다. 이 책을 읽고 이해가 명료하게 된듯 하다.(점점 더 커지는 미국달러의 신뢰손상과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의 도전을 역이용하여 오히려 이들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여서 은행망, 카드결제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함.)<br/><br/>이전에 오건영 박경철님의 책 등을 읽고 유튜브 강의 등을.들으면서 재태크의 기본, 인플레이션의 방어,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br/>"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시스템이다." 라고 알고 있었다.<br/> 하지만 왜 그런지는 몰랐다.<br/>이 책을 읽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은 화폐의 발행주체가 '주조이익'을 가져가기 때문이고,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면서 그 '주조이익'은 오로지 미국이 가져가게 되고 전 세계가 그 불이익인 인플레이션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또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새로운 이해가 생겼다.<br/>이전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는<br/>"2008년 금융위기의 원인을 월가의 탐욕(?)으로 규탄하면서 그 반동으로 비트코인이 등장하였고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고정되어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안받는다" 또 " 정부등에서 독립된 화폐라서 정부정책의 영향에도 자유롭다" 정도 였다.<br/>또 그 한계로 버핏이 주장하듯이<br/>"금처럼 산출물이 없는 자산"이고 "실제가 없어서 실질가치는 0원"이라는 점과 일각에서 주장되는 "전기등 자원의 낭비가 심하여서 지속가능하지 않은 자원" 이라는 점이었다. <br/>그 대안으로 작업증명방식이 아닌 지분증명방식의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들이 많이 생겨났으나, 이러한 가상자산들은 비트코인 처럼 발행량이 고정되지 못하고, 발행주체가 정부보다도 더 불안정한 개인이나 특정 기업들이 되면서 오히려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더 낮다는 점이었다.<br/><br/>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위의 불명확한 의문들도 몇가지 풀리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저자의 생각에 따라 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br/>1. 월가의 탐욕이란 무엇이고 비트코인과는 무슨관계인가?(말그대로 그냥 욕할사람이 필요해서 만만한? 월가를 지목한 것인가?)<br/>=&gt; 월가란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등 미국 대형 금융은행을 뜻하고 이 은행들은 기축통화인 달러를 이용하여 전세계에 결재망을 운용하고 그 과정에서 막대한 수수료를 얻는다. 미국 정부, 연방준비은행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미 국채의 큰손으로 정부 연준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행사받는 관계이다. 비자카드도 마찬가지. 카드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결제네트워크로 달라 기반 결제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는다.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네트워크가 넘어가면 이들이 큰 손해를 입는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통해 자신들의 결제망을 경유하도록 지니어스법안등을 입법했다.<br/><br/>2.비트코인은 자원낭비이다?<br/>=&gt; 금 달러등 실물화폐 자산도 이를 경비하고 유지하는데는 많은 자원이 든다. 오히려 결제를 위한 마찰비용때문에 더 많은 돈이 그 돈의 소유자가 아닌 결제망운영자에게 돌아가고 돈의 소유자는 오히려ㅠ인플레이션 위험을 감내해야 한다. 비트코인이 사용하는 전기는 이러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싸다. 비트코인은 주조이익을 화폐소유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화폐이다.<br/><br/>3.이더리움등 알트코인은 비트코인보다 가치가 없다?<br/>=&gt;이더리움등은 결제네트워크이다.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 기반위에서 운용되어서 결제네트워크인 이더리움등의 가치는 오히려 올라가거나 유지될 수 있다. <br/><br/>4. 스테이블코인은 미국채기반이다.<br/>=&gt; 지금은 지니어스 법안으로 달러1:1을 유지하기 위한 준거자산으로 달러,미국채 등을 보유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노출된다는 점에서 같다. 이후에 비트코인등을 일부 포함하는 대안이 나올 수 있다. 물가연동채tips도 대안으로 거론된다.<br/><br/>등이다.<br/><br/>너무 전문적인 서적들은 진입이 어렵고 다른 통화관련교양서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지식들인데,<br/> 쉽고 논리적으로 풀어주어서 통화와 화폐 등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78/cover150/k422136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7805</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추세추종계의 토스콜라니 - [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58983</link><pubDate>Thu, 19 Mar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589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89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off/k5521368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89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a><br/>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서 읽고 이 서평을 씁니다.<br><br><br>무림에 정파와 사파의 두가지 무리가 있는 것 처럼, 투자에도 대립되는 두가지 무리가 있다. 가치투자파와 기술적분석(차트투자) 파다. 전자가 보통 좀더 정통성 있고 정의롭고 처음에는 힘들어도 나중에는 천하제일 고수가 되는 것처럼 나는 투자에서도 전자와 후자를 비슷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또 나는 추세추종은 후자의 것에 속한다고 생각하였었다.&nbsp;<br>그런데 이번에 마이클 코벨의 '왜 추세추종 전략인가'를 읽다보니 추세추종전략을 쓰는 사람들도 시장과 심리적 거리두기, 자기 객관화, 욕심내지 않기 등을 계속 단련하고 이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다.&nbsp;<br>책의 주옥같은 맨트들은 마치 코스톨라니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br><br><br>"쪼들릴 정도로 아껴 노후를 준비하고,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금에 투자하고, 미리 식량을 저장해두고, 위기에 대비하는 은퇴계획을 세우는 것은 해결책이 될&nbsp; 수 없다.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는 이와 비슷한 계획을 가진 독자에게 주는 사랑의 매다"<br>"추세는 짚어대는 것도, 찾아내는 것도 아니다. 다만 대응하는 것이다. "<br>"모든 추세는 과거다. '현재추세'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지금의 추세를 측정하려면, '지금'의 두 시점을 선택해 그 차이를 컴퓨터로 분석해야 한다. ""추세추종 기법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정확한 규칙을 세우고 따르려는 의지가 필요하다.""중간정도의 보상과 인생을 원한다면 딱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하면 된다.""오히려 안전한 길만 가려는 행동이 더 위험하다. ""살면서 리스크를 무조건 거부했다가는 정말 큰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올바른 결정은 성공으로 이어지고, 잘못된 결정은 파산으로 이어진다.""정부가 알려지지 않은 일정한 수준으로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합리적인 투자 방식은 바로 추세추종기법이다.""누군가 내 뒤에서 나를 헐뜯는다면, 목표를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br>또 이책의 챕터중 '펀더멘털은 헛된 믿음일뿐'은 펀더멘탈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nbsp;<br>"펀더멘탈 분석은 언제나 '이야기'만을 늘어놓는다. 펀더멘탈은 끝이 없다. 펀더벤탈을 보고 어떻게 매매해야 알지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60p) 즉 가치투자를 한답시고 펀더멘탈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매매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부분을 읽고 보니 실제 내가 한 분석이 '끝까지' 한 분석인가, 내가 펀더멘탈에 맞게 매매를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br>또 이책에서는 추세추종과 펀더멘탈분석을 병행 할 수도 있다고 한다.(66p) 이전에 깡토님의 책이나 유튜브발언등을 보았는데,<br>이 분도 병행하여 투자를 해서 크게 성공하였다고 한다.&nbsp;<br><br><br>그러나 추세추종이 만능은 아니다.&nbsp; 이 책은 추세추종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또 추세는 과거이고 현재나 미래가 아닌것이다.라고 제한이 있어.&nbsp; 또 추세를 측정한다는 것은 특정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각자가 오랜 경험을 통해 획득하고 알아내어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쳐서&nbsp; 알아야 하는 것이다.&nbsp;<br><br><br>이 책에 나온 추세추종의 기본마인드를 장착하고 투자라는 전쟁에 임한다면 좀더 좋은 성과가 있을듯 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150/k5521368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176</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루틴이 있어야 성공한다. 투자루틴을 형성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 [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 증권 200% 활용법 -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4th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01132</link><pubDate>Thu, 19 Feb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011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18&TPaperId=171011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62/coveroff/k112135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18&TPaperId=171011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 증권 200% 활용법 -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4th 최신개정판</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이 서평을 씁니다<br/><br/><br/>알렉스 강 작가의 투자루틴형성 코칭<br/><br/>나는 이 책을 예전에 이미 읽었었다.  그때가 2판이었던듯 싶다. 당시 투자 꼬꼬마였는데 <br/>hts는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신문등에서 들은 기업에 대해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고 기사 몇개 읽고 좋은 느낌이 들면? 매수하고는 했다.<br/><br/>그때 딱 들어온 책이 이책이었다. 마침 네이버에서 종목검색을 주로 하기도 하였고 <br/>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해 저자가 쉽게<br/>풀어놓은 내용이 종목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br/><br/>그 책이 벌써 4판이나 되었다고 한다.<br/><br/>당시에 읽고 감명받아 저자의 네이버카페도 가입하고 자료도 받고 했었다.<br/>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다시 원래의<br/>필받는기업등장 =&gt; 네이버 뉴스 검색 =&gt; 필받으면 매수 의 패턴으로 돌아왔다. <br/>최근 그 한계를 느껴 다시 지식을 찾는 와중에<br/>이 책을 다시 만났다.<br/><br/>이번판은 이전판 보다 책크기가 더 커진듯 하다.<br/>예전보다 좀 더 지식이 쌓인 상태여서 그런지 아예 모르는 내용은 없었는데<br/>막상 다시 읽어보니 알면서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br/>ex. 기본적분석 관련 per pbr roe 가 어떻게 도출되는지 , 해당 지표를 볼때 기업의 어떤 요소에서 어떤 부분을 주목해야 할지 하는 내용이다.<br/>per은 기업의 이익과 관련되고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per이 업종평균보다 더 높을 수 있다는 점. 해당기업의 이익성장이 멈추지 않으면 해당 per에서도 주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이익성장이 멈추는 순간 해당기업의 주가는 급격하게 추락될 수 있다는 점. <br/>roe는 자기주식 소각 배당등을 하면 갑자기 늘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는 부분 등이다.<br/><br/>또 차트 분석(기술적분석)부분도 지나치게 복잡한 내용이나 생소한 지표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쓰는 캔들차트, 이동평균선등을 직관적으로 이해 될 수 있게 3봉법, 골든크로스를 보는 법 등으로 설명해 주어서 좋았다.<br/><br/>알렉스 강님의 이 책은 네이버증권이라는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직관적으로 설명을 해주어서 <br/>증권투자를 시작하거나 간단한 루틴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br/><br/>또 이책을 읽으며 네이버의 증권정보플랫폼이 참 고맙고 중요한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렇게 많은 정보를 특별한 증권사에서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필요 없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한국인들은 행운아들이다.<br/><br/>한 나라의 금융이 발달하려면 플랫폼의 역할도 큰것 같다.<br/>미국의 경우 세계적인 금융기업들 골드만삭스 블랙록등 수두룩하고. 모닝스타에서는 전세계의 기업들을 리서치 하고 일반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공급한다.<br/><br/>일본의 경우에도 노무라 증권등 금융사들이 리포트를 공급해서 일본인들이 해외투자를 가능하게 하였다도 한다.<br/><br/>우리의 경우도 각 증권사가 각각 리포트를 내주고 하지만 일반인들이 증권사 리포트를 접하고 투자하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네이버증권 한경컨센서스(현재는 제한적공개및유료화함) 등에서 리포트와 증권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공급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증권사 리포트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이 있었고, 그것이<br/>코로나를 계기로 일반인들이 투자에 뛰어들때 투자저변이 순식간에 넓어지면서 해외투자도 가능하게 되고 우리나라의 투자문화도 바뀌게 된 것 같다.<br/>네이버가 투자의 인프라? 투자의 광케이블의 역할을 한 것이다.<br/><br/>이책을 읽고 네이버라는 플랫폼도 더욱 발전하는.것이 중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br/>이러한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잘 사용할 수 있게 알려주는 이 책이 소중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62/cover150/k112135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9629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