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의 서재 (라스콜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30 Jun 2026 12:35: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라스콜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라스콜린</description></image><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화로운 시기에 배우지 못하면 전시에 배워야 한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56650</link><pubDate>Fri, 26 Jun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5665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9618&TPaperId=17356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3/coveroff/k33213961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평화로운 시기에 배우지 못하면 전시에 배워야 한다.<br>(가장 위험하고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순간에 비싼 대가를 치르며 배워야 한다는 뜻)<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3/cover150/k332139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5343</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변하지 않는 트레이딩의 원칙을 찾아서 - [시장의 마법사들 - 세계 최고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최신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33359</link><pubDate>Sun, 14 Jun 2026 0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33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562&TPaperId=17333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79/coveroff/k172139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562&TPaperId=17333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장의 마법사들 - 세계 최고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최신 개정판</a><br/>잭 슈웨거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지원받았습니다.<br/><br/>이 책은 그 자신도 훌륭한 트레이더인 잭 슈웨거가<br/>'두차례나 1만달러가 안되는 계좌를 10배이상 불렸는데,  왜 몇배는 고사하고 그 이상으로 키울수는 없는걸까' 라는 한계에 봉착하여 <br/>이를 해결하고자<br/> 다른 훌륭한 트레이더를 만나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br/><br/>잭 슈웨거는 이 책의 이후 관련 시리즈를 주욱 내는데,(8권) 이 책이 그 시작이다. <br/>이 책에는 17명의 트레이더에 대한 인터뷰가 있다.<br/>트레이더 마다 각각의 방법이 있는데 책 머리에서 작가가 밝혔둣이 그 방법이 반드시 트레이딩의 성공으로 이끌지는 않는다. 충분조건은 아니다. 다만 공통되는 필요조건으로 손실관리, 위험관리, 자금관리 를 든다.<br/><br/>이 책은 20년 만에 개정판으로 재출간했다고 한다.<br/>슈웨거는 책 말미에 이 책 이후 그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원칙을 적어놨다. <br/>그러면서 독자스스로 이 책의 원칙들과 비교해보라고 한다. 그렇게 비교해서 변하지.않는 부분이 트레이딩의 변하지 않은 원칙일.것이라고. <br/>그것이 작가가 이 책을 20년만에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이유가 아닌가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79/cover150/k172139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7949</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등생의 투자공부 필기노트 - [주식투자법 100문 100답 - 돈과 시간을 잃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는 주식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8223</link><pubDate>Thu, 11 Jun 2026 0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8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256&TPaperId=17328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39/coveroff/k132137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256&TPaperId=17328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법 100문 100답 - 돈과 시간을 잃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는 주식투자법</a><br/>백문답 지음 / 북랩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의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br/><br/>우등생의 투자공부 필기노트<br/><br/><br/>이 책은 저자가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하기도 하고 회복도 하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정리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br/>책을 쓰기위해 도서를 참고한 것이 아니라<br/>저자가 여러 책을 공부하며 필요내용을 메모하고 정리한 것을 주제별로 엮은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br/><br/>주식투자100문100답이라고 주식입문자들을 위한 것 처럼 되어있지만 읽다보면 내용이 꽉 차고 많아서 어느정도 투자경력이 있는 사람이 읽었을때 더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br/><br/>저자는 KDI 삼성경제연구소 국책연구기관에서 연구를 수행한 우수인력이다. 연구자로서의 성격이 투자공부에도 그대로 반영된것같다. <br/><br/>저자의 독서편력은 깊고 방대하다. 책 내용은 가치투자에 국한되지 않고 성장주투자 추세추종투자 테마주투자등 여러가지 투자기법에 대한 내용도 정리되어있다.<br/><br/>각 파트에 등장하는 책들은 유명서적도 있지만 처음듣는 책들도 많았다. 그 많은 책들을 읽고 핵심내용을 메모하고 주제별로 묶고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해 놓은 저자의 노력이 경의를 표한다.<br/><br/>우등생의 필기노트를 보면 당장 우등생처럼 공부를 잘하게 되지는 않지만 여러번 읽으면서 그 사고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기본텍스트를 읽을때 우등생 처럼 생각할 수 있게 발전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br/><br/>이 책 또한 이 책자체로 얻을 수 있는 지식들도 많지만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원전들을 탐독하다보면 <br/>자신의 투자능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듯 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4/39/cover150/k132137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43942</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술술읽히는 ETF 기본서 - [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6429</link><pubDate>Wed, 10 Jun 2026 0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6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26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off/k9121381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26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a><br/>염승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br/><br/><br/>필자는 최근 개별주투자보다 ETF투자를 선호한다. 그래서 ETF에 대한 지식도 꽤 쌓았다고 자부해왔다.<br/>하지만 이 책을 보니 그동안의 지식이 중구난방이고 일부 틀린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이 책을 보고 조금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br/>게다가 내용이 얕지 않으면서도 매우 술술 읽혀서 주린이는 물론 어느정도 투자해 보신 분들도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br/><br/>염승환 이사님은 코로나 시절 삼프로티비에서 처음 뵈었다. 당시에는 부장이셨는데 주린이들의 궁금한점을 주린이 관점에서 쉽게 풀어주어서 인기가 많았다. 그 인기 덕분인지? 어느새 이사로 불리고 계셨다. <br/>이후 주린이를 위한 100가지 질문인가 하는 책도 내셔서 베스트 셀러가 된것으로 알고 있다.<br/><br/>이 책도 ETF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이겠거니 하고 펼쳤는데 술술 읽히면서도 핵심내용을 정확하게 집어주어서 머리에 쏙쏙 박힌다!<br/>가히 1타강사의 기본서 교재라 할만하다.<br/><br/>인덱스펀드와 ETF의 차이점?<br/>존보글이 모든 시장에 투자하라고 주장하였는데 대표적인 ETF라는 SPY는 존보글과 관계없다?<br/>ETF와 ETN의 차이점과 위험?<br/>소액인데 어떤 ETF를 사야하는가?<br/>3000만~1억의 종자돈인대 어떤ETF를 사야하는가<br/>등 ETF투자자라면 누구나 궁금할 법 하지만 어디를 찾아봐도 명쾌한 답이 없는 문제들을 명료하게 서술해 주어서 투자 기본지식확립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150/k9121381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3167</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국의 반도체 패권 기술 어디까지 왔고 얼마나 두려워 해야 하는가? -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6417</link><pubDate>Wed, 10 Jun 2026 0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26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326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off/k21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552&TPaperId=17326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이나 반도체 라이징 - 중국 첨단 지능화의 허와 실,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전략</a><br/>권석준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br/><br/><br/>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경쟁이 뜨겁다. 하지만 엔비디아 등 기술기업은 미국에 대부분 있고, 미국이 각종 압박으로 중국을 봉쇄하여 반도체 기술은 미국이 훨씬 앞서 있는 듯 보인다.<br/>하지만 유니트리로봇 영상, 딥씨크쇼크등 중국의 기술도 만만치 않다. 또한 중국정부는 철저히 자국기업을 보호하면서 기술개발에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 붓는다. 중국이란 대국이 이렇게 예산을 쏟아 부으면 작은 한국은 금방 기술주권을 빼앗기는 것이 아닐까?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기술이 세계 최고라고 하지만 어느정도의 위치이고 위와같은 기술패권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br/><br/>이 책의 저자는 위와 같은 의문들에 깊은 전문지식으로 체계적인 답변을 제공한다.<br/><br/>미국의 대중제재 속에서도 중국정부의 막대한 지원에 힘입은 중국 기업들은 반도체 ai 발전에 있어서 상당한 진전을 보여준다. <br/>중국도 대국 답게 최고의 두뇌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중국내에서 이들이 수용될 생태계등이 부족하였다. 이제는 중국정부의 막대한 지원으로 그러한 두뇌들이 해외로 유출되지 않고 자국내에서 학계 기업계로 활발히 진출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그들이 상당한 성과를 낸다. SMIC의 량멍쑹 CEO는 AMD TSMC 삼성전자에서 반도체미세공정최적화 및 수율관리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핵심인재 였다고 한다. 그러한 노하우로 SMIC의 기술력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또한  딥시크의 창업자 량원평은 순수 중국내에서 성장한 인재이고 본래 인공지능특화인재도 아니었고 금융 퀀트회사를 운영하던 사람이었다는 것에서 큰 충격을 준다.  량원평은 중국내의 저장대학교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전공이다. 딥씨크 쇼크는 미국에서 컴퓨팅자원을 철처히 통제하던 와중에 중국내 기술과 훨씬 적은 자원만으로 미국 빅테크의 기술보다 우수한 기술을 보여주었다는 데서 충격을 주었다. 높은 컴퓨팅자원을 독점하고 막대한 자본을 지원하는 것이서 기술패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미국의 전략에 근본적인 의문을 주었기 때문이다.<br/><br/>하지만 중국정부의 자국 기업지원도 무한할 수는 없다고 한다. 중국 정부의 지원은 각종 제도, 금융, 중앙정부과 지방정부의 펀드형태의 기금지원이 있는데 펀드형태의 기금지원은 결국 자금회수가 되어야 다음 펀드를 조성하여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이라한다. 또 정부지원의 경우 민간투자와 다르게 한쪽 분야를 지원하려면 결국 다른쪽의 자원을 줄여서 지원분야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중국의 반도체AI분야가 일정한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자국 생태계에 머물러 있는한 이러한 자금을 회수하기는 어렵고, 결국 세계의 AI시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판매가 이루어져야 자금의 회수가 가능한 것이다. <br/>하지만 미국의 제재 속에서 세계시장으로 진출이 어렵고 기술적으로 미국기술과 완전히 갈라서게 되면 미국기술로 구축된 시장에는 진출이 어렵게 된다.<br/>최근 국내 gs25앱에서 중국유니트리의 로봇을 온라인 판매하였었는데 중국의 이러한 시장개척작업의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br/><br/>반면 미국 또한 ai의 시장을 필요로 한다. 무조건 적인 제재를 통해 중국을 봉쇄하고 세계가 중국시장/미국시장으로 양분되게 되면 EU등 다른 국가들도 독자적인 ai체계를 만들게 될 수 있고, 이러한 경우 미국 또한 자국의 투자분을 회수하지 못하게 되어 세계적으로 혼란이 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중국기술이 기술제재로 아예 발전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없는 것이 딥씨크쇼크로 밝혀졌다.따라서 미국은 완전한 통제보다 낮은 수준의 기술을 중국에 개방하여 중국을 미국에 기술적 종속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유지하는 쪽으로 전략을 선회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엔비디아 젠슨황도 중국에도 조금 낮은 수준의 H100 H20 H20lite 의 저사양모델을 수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br/><br/>한국은 현재 미국의 기술패권쪽에 서있는 셈이다. TSMC의 양산과정에 한국 메모리업체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벨류체인으로 들어가 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이에 종속되면 미국의 요구에 메모리 패권을 넘겨주어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독자적인 AI설계기술과 파운더리 기술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국만의 독자 생태계를 만들기에는 위에 중국 미국과 같은 판매시장의 문제 때문에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각 생태계에 적용될 수 있지만 종속되지 않는 핵심기술에 대한기술패권유지가 필요할 듯 하다. 저자는 메모리 기술, 파운더리기술과 시스템반도체 설계기술에서 그러한 부분을 이야기 한듯한다. 이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각계의 관심이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60/cover150/k21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6084</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도주의 소멸 공세종말점을 기억하라! - [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 지수를 넘어 압도적 수익을 이끄는 투자 불패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03820</link><pubDate>Fri, 29 May 2026 1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303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2&TPaperId=17303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99/coveroff/k332138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2&TPaperId=17303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 지수를 넘어 압도적 수익을 이끄는 투자 불패 공식</a><br/>한규범 지음 / 부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br/><br/>저자는 주도 섹터는 지수에 상관없이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여 준다고 한다. <br/>주도주의 특징은 우선 이동평균선 '정배열'이라 한다. 하지만 정배열은 주가를 올리는 원인 이 아니고  '압도적인 실적성장'이 주도주를 만든다고 한다.<br/>주도주는 대중의 관심이 멀어진 곳에서 시작되어 예상치 못한 실적성장에 가속도가 붙어서 정배열을 만드는 것이라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정배열이라는 신호를 보고 발견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정배열 신호가 나타나면 이미 많이 상승한 이후이므로 이미 늦은 것은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도주의 거대공세는 그렇게 쉽게  끝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시점에 들어가도 된다고 한다.<br/>또한 저자는 일봉이 아닌 주봉을 강조한다.<br/>특히 4-13-26-52주 주봉이 중요하다고 한다.<br/>개인투자자는 하루하루부가등락에 일희일비 하는데 그것이 일봉에 반영되고이는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주봉은 한주간의 치열한 매매 공방이 끝난 이후 시장의 합의라고 한다.<br/><br/><br/>제2부 2년의 법칙에서는 2년의 시간이 주도주의.평균수명이라 한다. 주도주 발견이후 1년안에 70% 2년안에 95%가 종말을 맞이한다.<br/>또한 주도주 발굴에서 per pbr은 무관하다고 한다. 상관관계 결정계수 R제곱값이 0.0209가 나왔다고 한다. 결정계수가 0이면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다.<br/>또한 2장에서는 대가들의 투자법과 글쓴이의 한의법칙을 비교한다.<br/>필립피셔의 경우 기업투자의 성패여부는 3년이 지나야 평가가능하다고 했는데 글쓴이의 공세종말점도달기간 2년과 응축기간 1년을 하면 딱 3년이 된다. 윌리엄오닐의 캔 슬림, 하워드막스 코스톨라니아 마켓싸이클도 100주를 기준으로 하여 글쓴이와 같은 취지라 한다.<br/><br/>제3부는 실적둔화의 메커니즘이다. 왜 공세가 끝나는지? 단순히 주가가 비싸서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즉 주가가 많이 오른것 같다고 팔 필요는 없을듯하다.) 일반적으로 벨류에이션이 높으니 곧 폭락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데이터는 명확히 반대를 말한다고 한다. HMM의 경우 고per에서 시작하여 실적성장이 이루어지면서 가장 낮은per인 1에 도달했을때 쥬가 상승이 끝났다고 하고 에코프로 등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위 기간은 통상 100주이고 주가 성장중에 100주의 시간중 얼마나 소진되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한샘 아모레퍼시픽 삼성전자의 사례는 위 내용을 뒷받침 한다.<br/>또한 주도주이탈은 거래량에서 더 민감하게 포착되므로 거래량 데드크로스를 확인하면 된다고 한다.13주선이 26주선을 하향돌파하는 거래량 데드크로스를 확인해야 한다.<br/><br/>제4부 공세이후<br/>주도섹터는 2년의 공세를 끝내면 다음섹터가 등장한다고 한다. 공세섹터는 등장&gt; 점유&gt; 퇴장의 순서로 주도주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br/>자본은 진공상태를 참지.못하며 끊임없이 델타가 살아있는 곳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주도주의 순환적 생애주기를 확인해야 한다.<br/>부록<br/>한의법칙체크리스트.<br/>저자의 공세종말점 이론의 체크리스트를 정리하여 제공한다. 앞의 이론으로 막연하게 얼고ㅠ있는것을 이렇게 정리해주니 참 좋다 <br/>1.탄생 : 이 종목은 진짜 주도주인가<br/>1)이동평균선의 질서 4-13-26-52주 이평선 정배열<br/>2)섹터리더십:섹터내 대장주인가<br/>2.지속: 에너지가 얼마나 남아있는가<br/>3)공세경과기간: 정배열완성후 몇주가 지났는가<br/>(1년이 넘었으면 통계적 위험구간)<br/>4)기술적 임계치: 추세과열신호<br/>(4주이동평균선이 26주이동평균선 하향돌파, Mdd 20%이상 하락)<br/>3.종말: 엔진이 꺼지고 있는가<br/>5) 델타의음전환: 성장가속도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는가<br/>6)공세종말점 이후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고 횡보하는가-힘을 잃었다는 신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99/cover150/k332138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09996</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레이달리오가 아닌 4월ㄸ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247</link><pubDate>Mon, 18 May 2026 0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3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3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책은 처음에는 레이달리오 등의 4계절 투자전략, 올웨더투자전략의 내용을 서술하는 줄 알았다.<br/>하지만 전혀 다른 내용이다. 오히려 투자 기본 개론서에 가깝다.<br/><br/>제1부에서는 투자의 기초적인 부분을 말한다.<br/>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것.<br/>상승장에서의 태도.(과도한 낙관론, 늦은 추격매수주의,리스크관리강화)와 투자를 실행할때의 기본적인 사고프로세스(산업지식쌓기,시장의시그널변화예측,분할매수분할매도전략등 매매전략수립,포지샨진입후 시장의 지속적관찰,리스크관리,투자일지를 통한 피드백)를 배운다. <br/>또한 투자 대가들의투자원칙을 간단히 소개한다.<br/>또한 반도체, 조선,바이오 등 유망분야에 대한 간단한 산업현황분석을 통해 위 사고프로세스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준다.<br/><br/>제2부는 메자닌투자(즉 전환사채,상환전환우선주 같은 특수채권 특수주식)에 관하여 설명한다.<br/>이 부분은 채권적 지식이 있어야 수월하게 이해가 가능할 듯하다.<br/>메자닌은 채권형 메자닌과 지분형 메자닌이 있는데<br/>1.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 사채, 교환사채,는 1번이고, 2 상환전환우선주 등은 2번이다.<br/>하지만 이부분은 회사가 이렇게 유리한 조건의 사채 또는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라면 회사의 사정이 좋지 않을때 이고 그 보상이 크지만 위험도 크다고 한다.<br/>또한 개인투자자는 액수가 커서 직접 투자하기는.어려운데 요즘은 자산운용사에서 개인에게서도 펀딩을 받아서 투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채권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원만히 살 수 있을 듯 하다.<br/><br/>제3부는 자산증식 방법에 대한 원론적이고 정석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즉 주가지수에+.장기투자하고,+ 적립식으로 하라는 것이다.<br/>본업에 충실해야 하는 직장인은 시간대비효율때문에 산업의 패러다임변화를 감지하기는.어려울 것이라 한다.<br/>또 적립식 투자의 장단점도 짚어주면서 이를.극복할 수 있는.전략을 알려준다.분산적립식 투자를 통해 시드를 충분히 많이 쌓고, 시드가 쌓이면 자산배분을 통해 지키는.것이라고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네형이 설명하듯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피지컬 ai의 큰 그림 - [피지컬 AI 기술 혁명 -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165</link><pubDate>Mon, 18 May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83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353&TPaperId=17283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6/coveroff/k24213735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353&TPaperId=17283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지컬 AI 기술 혁명 -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a><br/>백승호 지음 / 부자의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을 수 있었습니다.<br/><br/>동네형이 설명하듯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피지컬 ai의 큰 그림<br/><br/>이 책은 카이스트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기술을 연구한 백승호 라는 분이 지었다.<br/><br/>로봇전문가가 저술한 책이라 전문용어가 난무할 것 같지만 쉬운 언어로 피지컬 ai에 대한 개요를 쉽게 설명해준다.<br/>'피지컬 ai'라는 용어를 많이듣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모르는 일반인이나 대학생<br/>최신 기술동향에 관심있는 고등학생까지도 읽을 수 있을 듯 하다.<br/><br/>책은 크게 네(4)파트로 되어있다.<br/>&lt;1. 피지컬ai는 무엇인가&gt;<br/>에서는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어떤 의미인가를 알려준다. <br/>우리가 흔히 아는, 이제는 익숙한 chat gpt 등의 ai가 화이트칼라의 일자리를 넘봤다면,  피지컬 ai는 그것이 현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블루칼라의 일자리 까지 넘본다는 것이다.<br/>또한 이것이 실제 가능하게 된 현 상황을 이야기 한다.(급격하게 증가된 연산능력, 그 연산능력으로 배울 수 있는 데이터의.폭발적 증가.가상훈련등으로 그 배우는 기간과 비용의 급격한 단축)<br/>또한 피지컬ai 대표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두가지의 거대 업체가 아니라 그 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거대 생태계가 필요하고 발전할 것이라는 그림을 알려준다.<br/>&lt;2.피지컬ai를 만드는 기술&gt;<br/>에서는 파트 1에서 그려준 로봇 생태계의.큰 그림의 각각의 부분을 그리는 기업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준다.<br/>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이있는 기업이나(엔비디아,구글,마소,하이닉스,삼전등) 해당기업들이 왜 그토록 올랐는지, 실제 엄청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더 크게.다가온다. 특히 엔비디아.<br/>개별기업 투자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두번째 파트가 중요할 듯 하다.<br/>&lt;3.피지컬 ai상용화로드맵&gt;<br/>에서는 ' 피지컬 ai가 현실에 투입되면 어떤 산업이 바뀌고 누가 그 변화에서 돈을 벌게 될 것인가'를 이야기 한다. 저자는 '문제는 언제 어떤 순서로 바꾸느냐'라고 하면서 S-커브를 이야기 한다.<br/>S-커브는 기술의 확산속도를 설명하기도 하지만 각 단계마다 돈을 버는 기업이 다르다는 인사이트를 준다고 한다.<br/>시장성숙단계를<br/>초기시장(캐즘이전)-확장기(전기다수수용자)-성숙기(후기다수수용자이후) 로 나누어<br/>초기에는 데이터센터와 현실을 디지털로 복제하는 기업이, 확장기에는 로봇부품기업과 통합자(integrator)가 성숙기에는 피지컬 ai를 도입하여 잘 활용한 기업이 돈을 번다고 한다!<br/>그러면서 피지컬ai의 변곡점은 아직 오지.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는 데이터 센터기업들이 돈을 버는 것인가 엔비디아 하이닉스 삼성<br/>&lt;4. 피지컬 ai 투자전략&gt;<br/>마지막 장에서 저자는 다른 책들처럼 기대만으로 장미빛미래를 보여주는 책들과 다르게, 로봇주 투자에 있어서 기대가 실제 그 기업이 성장할지와 내재가치를.넘어서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br/>이 장에서는 테마성 급등 기업에 대한 경계를 말하고, 산업이 커질때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회사, 기업의 경쟁력이 쉽게 대체 될 수 없는 회사를 찾으라고 조언한다. 또 etf투자도 무조건 적인 대안은 아니라고 한다. etf의 구성종목과 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하지.않고 로봇etf라고 투자한다면 위험이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당장 비싼 부품이 아닌 시간이 갈수록 어느영역의 가격은 무너지고 어느 영역의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는지. 가격을 낮추면서도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기업은 어느기업인지를 확인하면 된다는 팁을 준다.<br/><br/>책을 읽으며 피지컬AI휴머노이드의 도입이 그리 먼 미래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관련기업도 어느 한두기업이 아니라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지도를 머리속에 그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6/cover150/k24213735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9694</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16년 출판된 책인데 지금현실이랑 어찌이리 똑같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74270</link><pubDate>Wed, 13 May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7427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156171&TPaperId=17274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2/5/coveroff/8971156171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2016년 출판된 책인데 지금현실이랑 어찌이리 똑같나! 도서관에서 머리말 보고 빌렸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2/5/cover150/8971156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4720585</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법조문 없이 이야기로 풀어주는 쉬운 상속세 증여세 이야기 -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64484</link><pubDate>Fri, 08 May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64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12&TPaperId=17264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8/coveroff/k422137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12&TPaperId=17264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 친절한 증여상속 - 용돈에서 주식 코인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증여상속 가이드북</a><br/>김한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4월<br/></td></tr></table><br/>**미래의 창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br/><br/><br/><br/>인터넷 찾아보면 증여 상속에 관해 정리된 블로그가 꽤 있다. 기본공제 5천만원, 상속공제 5억원 등 나도 블로그등을 보면서 그러한 지식을 꽤나 찾아보곤 했다. 하지만 깊게 들어가서 나의 상황에 적용하려다보면 머리가 복잡해져서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br/><br/> 어디부터 생각을 시작해야 하는지 언제부터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내 상황을 법에 적용하여 가장유리한 상태로 만들려면 법체계를 이해하고 시나리오를 짤 수 있어야 하는데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또 상속 증여 이야기를 하려면 가족끼리 불편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이야기를 언제쯤 꺼내야 하는지 지금 정정하신데 증여상속은 나중에 생각하자 싶기도하다. <br/><br/><br/>거기에 대해서 저자는 상속 증여를 생각하고 실행할 시점은  "바로 지금 즉시!"라고 한다.<br/><br/>상속은 애초에 선택할 수 있는것이 아니고 증여를 지금 즉시 해서 상속개시 10년이전에 증여를 하여 기본공제 항목을 최대한 늘여놔야 한다는 것이다!<br/><br/>또한 저자는 증여 상속 양도는 각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닌 한 세트로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알려준다!<br/><br/>우리는 상속 또는 증여 그리고 이후에 양도 라고 생각하였지만 저자는 <br/>포괄적인 법지식으로 세법의 광대한 체계속에서 <br/>세무 설계를 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다!<br/><br/>이런 지식은 블로그글, 전문서적 한두권 읽었다고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저자의 깊은 지식에 감탄했다.<br/><br/>또한 저자는 상속 증여세법을 현행법에 맞춰서 설명하면서도 해당 상속 증여법이 사 10년 50년 된 법임을 강조하며 언제든 바뀔 수 있다라는 점을 이야기 한다.<br/>따라서 언제든 바뀐 상속법에 따라 바꿀 수. 지금 상속법에 얼마나 더 절세할 것이냐보다 상속 증여세법의 변화 흐름을 따라가면서 법 체계를 전체적으로 따라가면서 .법이 바뀌어도 적응할 수 있게 자산 구조를 유연하게 만들 것을 주문한다!<br/><br/>이 또한 저자분의 전문가적인 혜안이 보이는 부분이다.<br/><br/>상속증여의큰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개념을 잡은후 세무사등 전문가와 상담하여 자산구조를 리벨런싱하는것도 좋을것 같다.<br/><br/>또한 당장 전문가를 찾아가지 못하더라도<br/>이 책에서는 세무사님이 상담을 하듯이 시나리오별로 증여상속을 서술해 놓았다. 그 시나리오를 따라가다 보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증여 상속의 계획을 그릴 수 있었다.<br/><br/>' 증여상속양도는 겉보기에는 다른 듯해도 세법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라는 말씀은 세법을 보는 나의 시각을 확! 넓혀 주었다.<br/>그동안 증여가 유리한가 양도가 유리한가 상속이 유리한가 각각 경우의 한도와 세율을 비교하며 미시적으로 고민하였다. 하지만 이를 한세트로 보아서 <br/>증여 이후에 상속을 받고 이후 양도하는 상황까지 시나리오에 넣어서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다!<br/><br/>그리고 '얼마까지 괜찮고 얼마부터 위험하다'는 식으로 외우는 것보다 '나의 현금흐름이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세무사님의 깊은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8/cover150/k422137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2483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엔비디아의 독주는 반도체산업 구조의 문제! - [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48745</link><pubDate>Thu, 30 Apr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48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8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off/k81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8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a><br/>MrTrigger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증정받아 읽었습니다.**<br/><br/>이 책을 읽으며 반도체산업의 흐름이 잡혔다.<br/><br/>어릴때는 팬티엄이 짱이었다. 인텔인사이드.<br/>하지만 갑자기 왜 gpu? 왜 엔비디아??<br/><br/>처음에는 비트코인체굴에 엔비디아의 GPU가 CPU보다 더 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br/>CPU의 복잡연산보다 GPU의 단순 반복연산이 비트코인 체굴에 더 좋다는 것이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가 품귀라고 까지 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엔비디아의 주가가 그렇게 까지 오른것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이 책을 보고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br/>(엔비디아 CUDA)<br/><br/>또 하이닉스 메모리가 왜 좋은지? HBM을 기술이 더 좋다면 더 앞서있다던 삼성은 왜 못만들지? 뜬금포?<br/>였다. 그래서 하이닉스의 주가상승도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이해가 갔다.<br/>(한우물만 파다가 수율을 확보하여 AI생태계에 진입한 하이닉스와 수익성있는 범용사업을 진행하다 수율을 확보하지 못하여 진입하지 못한 삼성)<br/><br/>또 마이크론의 재발견도 이 책을 통해서 이다. 마이크론? 종종 마이크론 실적발표에 따라 삼성의 주가가 요동치곤 했다. 마이크론? 미국회사 같은데 삼성이랑 무슨상관인가. 메모리 만든다고 하는데 메모리는 삼성이 1등 아닌가? 그렇다면 오히려 삼성의 주가에 마이크론이 반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 삼성은 이미 기술격차로 장벽을 쌓아서 새로운 진입자는 추격이 불가하다고 하는데 마이크론은 어디서 등장했고 하이닉스는 어떻게 갑자기 삼성보다 잘나가는가?<br/>(마이크론의 엘피다 인수와 마이크론의 기술력.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절대적 3위)<br/> 또 TSMC는 삼성과 경쟁자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삼성이 TSMC의 추격자고 어떻게 삼성과는 체급자체가 다른 것인가?(패키징 기술까지 내재화시킨 TSMC와 CoWos생태계)<br/><br/>또한 삼성이 기술방벽으로 신규진입자(중국등)의 진입을 원천차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고, 또 삼성의 각 공정마다 미국회사의 기술 asml, 어플라이드머티리얼, kla 이 깊숙히 관련되어있어서 결국 우리 한국의 독자기술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슬픈 사실. 도 알게 되었다.<br/>(삼성의 구조진입을 위한 노력과 S-CUBE. 기술력은 충분히 뛰어나다. 수율이 부족하다.)<br/><br/>이 전에 우황제님이 쓴 책 &lt;현명한 반도체투자자&gt;라는 책을 읽고 반도체에 대해 좀 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br/>하지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하나도 못보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ㅠ알게 되었다.<br/><br/>우황제 님의 책은 반도체 공정자체에 초점이 맞춰줘있는듯하고, 각 공정별로 주요업체들을 알 수 있었다.<br/>반면 <br/>이 책은 빈도체 산업과 산업 흐름에 초점이 맞춰줘 있었다. 반도체 헤게머니 변동의 역사와 반도체 산업구조의 변화를 컴퓨팅기술의 발전과 함께 서술해 주어서 문외한도 이해하기 편하였다.<br/><br/>처음에는 작은 글씨와 많은 내용으로 두려움을 느꼈지만 한챕터씩 읽다보니 내용 서술이 아주 쉽고 각 챕터 마지막에 주요 업체와 요점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줘서 이해가 쉬웠다. <br/><br/>더불어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도 보여주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즉 이제 반도체산업은  어느지점에서 병목이 발생할 것인가? 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br/>초기 퍼스날컴퓨터시대<br/>1.연산속도의 문제- 인텔<br/>2.연산보조 메모리의 문제-메모리업체<br/>3.메모리의 고용량화와 수율-삼성전자<br/>ai시대 연산방식과 ai산업구조의문제<br/>연산병목-엔비디아<br/>다양한칩들을 협엽시키는 문제-엔비디아<br/>GPU를 지원할 고용량메모리-하이닉스<br/>GPU와 HBM을 연결하는 문제-TSMC<br/>3D패키징시 적층의 병목 - 한미반도체<br/>.<br/> .<br/>.<br/>.<br/>가장 큰 것은 기술도 기술이지만 ai산업 데이터센터산업의 생태계 구조의 설계의 문제. 그리고 이를 실현한 엔비디아!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라는것!<br/><br/>새로운 발견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150/k81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826</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나리오라는 것도 완전 헛소리가 아닌것이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366</link><pubDate>Thu, 16 Apr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36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503&TPaperId=17220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off/k57213750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시나리오라는 것도 완전 헛소리가 아닌것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150/k57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499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50</link><pubDate>Thu, 16 Apr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5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503&TPaperId=17220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off/k57213750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49/cover150/k57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4990</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게 할 수 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48</link><pubDate>Thu, 16 Apr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20148</guid><description><![CDATA[정확한 시나리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게 할 수 있다. 다만 현실의 조건 지표 요인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description></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무제표를 필요한 부분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 [처음 시작하는 실전 재무제표 - 개정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13973</link><pubDate>Mon, 13 Apr 2026 1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213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402&TPaperId=17213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20/coveroff/k68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402&TPaperId=17213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시작하는 실전 재무제표 - 개정3판</a><br/>토마스 R. 아이텔슨 지음, 박수현.최송아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이 서평을 씁니다.<br/><br/><br/>저평가 저평가 하는데 어떤 기업이 저평가 된 기업인가?<br/>가치투자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어떤 기업이 저평가 된 기업인지 주르륵 나온다.(저per, 저pbr, roe 등등)<br/> 하지만 정작 내가 특정기업을 투자하려고 하면 그 회사가 저평가 된것인지 어떻게 파악할것인가 보면 막막하다. 워런버핏은 사업보고서 읽는것을 엄청 열심히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막상 사업보고서를 읽다보면 (일단엄청나게 두껍고!) 기업이 제시하는 수치는 막연하고 그냥 고개만 끄덕이다가 끝이난다. <br/>결국에는 사업보고서에서 기업의 스토리만 읽다보면 답이 없고, 기업이 제시하는 재무재표를 읽고! 기업의 사업이 본인들이 말하는 스토리 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br/><br/>필자도 그래서 재무재표 읽는 법을 익히려고<br/>처음 ㅇㅇ재무재표, 가장쉬운 재무재표, 재무재표 이것만 봐라 등등 류의 책들을 수없이 봤다. <br/><br/>각 책들마다 자신들만의 꿀팁을 공유하고 실제로 그러한 내용을 투자에 반영하여 소소한 재미를 보기도 하였다.<br/>하지만 읽을때 잠깐이고 구체적인 지식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왜인지 생각해보면 회계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인데 맛보기로 쉬운 접근만 하니 제대로 머리에 남지 않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래서 전문적으로 회계를 공부해 보려고 회계원리 책도 사고 강의도 듣고 하였다. 하지만 특정 시험 준비생 들을 위한 강의여서 그런지 너무 깊고 포괄적인 내용이 많았다. 또 그렇게 공부를 해도 전반적인 지식을 모르니 결국 재무제표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재무관리 고급회계등도 공부해야 하는 결과가 되었다..(수학의 정석에서 집합부분만 엄청 깊게 공부한 셈)<br/><br/>하지만 이 책은 각 거래사례별로 재무재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재무재표와 함께 보여준다. <br/>또한 이 책은 기본개념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기본개념의 용어를 읽을때 익숙치 않어서 어려울 수 있고, 비슷해보이는 재무재표가 매 페이지마다 반복되어서 지겨워 보일 수 있다.  따라서 단숨에 읽기는 어려운 책이다. 하지만 용어에 익숙해지고 각 거래사례가 재무재표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번 보아서 익히고 나면 개인투자자로서 기업분석을 위한 재무재표분석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br/><br/>총평:<br/>이 책은 회계원리 재무관리의 기본내용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을 실제 사례별로<br/>재무재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데 이 책을 제대로 익히면 재무재표를 보고 어떤 거래가 일어났는지 추론이 가능해질 듯 하다.<br/>또 ' 처음 시작하는' 이라고 하지만 지식을 단순화시키거나 축약하지 않고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요약해 놓은 상태라서 회계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도 이 책으로 기초를 쌓기 좋을것이라 생각된다.<br/>다만 내용을 단순화시키거나 비유적 표현으로 바꾸어놓지 않고 회계용어를 그대로 써놓아서 처음에는 어렵게 느낄 수도 있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20/cover150/k68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2072</link></image></item><item><author>라스콜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배당투자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 -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 AI도, 은퇴도 이기는 가장 확실한 투자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89209</link><pubDate>Tue, 31 Ma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8497134/17189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6487&TPaperId=17189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6/coveroff/8960306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6487&TPaperId=17189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 AI도, 은퇴도 이기는 가장 확실한 투자 시스템</a><br/>서대리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고 이 리뷰를 쓰게 되었다. <br/><br/>그런데 이벤트로 책을 받고 부터 감동이었다. 책이 마치 무슨 선물인양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서 온것이다! 뜯기가 아까웠으나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뜯어서 읽기 시작했다.<br/><br/>이 책의 작가인 서대리님은 직장인 투자자로,오랜기간 꾸준히 담담하게 배당etf를 모으고 그것을 유튜브에 그대로 올리는 투자자이다. 간혹 이것저것 계산을 하기도 하지만, 서대리님의 핵심은 그저 묵묵히! 꾸준히! 지수etf를 모은다는 것이다! <br/><br/>이 책에 나오는 배당주나 배당etf등을 모을때 어느 종목을 모으든 간에 서대리님과 같은 행위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부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br/>하지만 그렇게 꾸준히 시장에 또는 상황에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모으려면 자기만의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확신을 만들기 위해 지식이 필요하다. 서대리 님의 유튜브를 보면 그러한 기초지식과 서대리님이 6년동안 모으면서 고민한 내용들을 올리고 유튜브를 올리면서 조금씩 수정하고 깨달아가는 기록이 있다. <br/>이전부터 서대리님의 유튜브를 꾸준히 봐와서 책의 내용은 대부분 서대리님의 유튜브에서 봐왔던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나처럼 해당 유튜브 영상을 찾아서 보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어느 영상에서 무슨이야기릉 했는지 정리가 안될 수도 있다.<br/><br/>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함인지 <br/>서대리님이 배당에 대해서 고민했던 기초내용부터 마지막 심화내용 까지 순서대로 차곡 차곡 다 적혀있다.<br/>책에는<br/>1. 우선 배당주란 무엇인지? 배당투자라는 것을 하게 되면 처음 고민하게 되는 '배당주'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어떤 배당주가 좋은 배당주인지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한다.<br/><br/>2. 그다음 국내주식 배당투자를 하다보면 느끼는 벽. 그 벽 너머에 있는 신세계인 미국 배당주식을 접하게 된다. 그 미국주식 우량주를 통해 배당을 받는 방법을 알려준다. <br/>여기까지만 꾸준히 해도 사실 배당금은 계속 늘고 지금보다 부자가 될 것이다.<br/><br/>3. 하지만 여기까지 한사람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된다. 각 개별종목을 관리하고 바꾸는 것이 힘들기때문에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etf라는 선택을 하게 된다. <br/><br/>4. 또 etf로 한다고 찾아보면 배당 etf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때 나에게 맞는 배당etf가 무엇인지 배당이 나오는 etf의 종류와 나에게 맞는지 분석하는 분석 툴을 소개해 준다.<br/><br/>5. 다음으로 etf 투자로 내가 이룰 경제적 목표를 설정하는법(노후자금계산)을 알려준다. 그냥 많이 모으면 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어느정도 모아야 내가 원하는 금액인지 정확하게 계산해 놔야한다. 막연히 소득의 전부를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현재의 생활이 불가능해 지므로 버티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확한 재무목표가 있어야 <br/><br/>6. 해당 재무목표에 따라 어떤 etf를 어디서 사는것이 가장 세금측면이나 목표달성 측면에서 도움이 될것인지 구체적인 전략 로드맵을 작성해본다.<br/><br/>이렇게 체계적인 배당투자교육을 이 책으로 마치고 꾸준히 실천하면 자신만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6/cover150/8960306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936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