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고~♡고영희 여사의 고만고만한 고등어 이야기아이고~ 내 배꼽~ㅋㅋ모르겠네. 이상하게 제목부터 피식~ 웃음이.고영희인데 고양이 같고,고만고만하다는 표현이 이상하게 사랑스럽고,고등어도 왠지.오늘 달달하게 고등어 무조림을 해먹었어.이 그림책을 보면 안 먹을 수가 없징.참... 우리 고양이 아니 고영희 여사 소개를 해야지.인내는 쓰되, 고등어는 달다.가훈인가 봐~지금은 모르겠지만소싯적에는 한 번 걸리면 놓치는 법이 없는 전설의 낚시꾼?🎣오늘도 바다다다다~~ 바다로 나간다.고만고만한 고등어라도 잡을까?그건 책으로 만나보시길~~^^참... 읽기 전 무와 고등어 준비하세요.#고영희여사의고만고만한고등어이야기 #고고고#진실희작가 #이야기꽃그림책 #이야기꽃
3초 토끼뭐야. 이 토끼 나인가? ㅎㅎㅎ😂표지부터 남다른 3초 토끼.파란 눈을 반짝이며"아직도 안 읽었어?" "빨리빨리!"그래~~ 알았어. 빨리빨리~~뭐든 3초를 넘기지 못하는 우리 주인공! 3초 토끼 깨부뜨거운 스튜도 그냥 빨리빨리 (입술 어쩌니)책 읽을 때도 궁금해서 결말만.(근데 스포는 앙대~~👋 )친구들과 숨바꼭질할 때도 궁금해서 빼꼼~(잘 놀 수 있을까? 휴~~)그래서 우리 깨부 인내심 일인자 멍도사님을 찾아가는데...나도 만나야 할까? 흠우리 깨부는 멍도사님을 잘 만나서 인내심. 참을성을 잘 배우게 될까?마지막 귀여운 반전까지... ㅎㅎㅎ깨부, 멍도사님, 거봉이 (캬~~ 넘 귀엽잖오)#3초토끼 #서영작가 #제제의숲
한계령을 위한 연가한겨울 못 잊을 사람하고한계령쯤을 넘다가뜻밖의 폭설을 만나고 싶다.나는 한계령이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떨린다.한겨울 못 잊을 사람까지는 아니어도그 옛날 가슴 꽁꽁 뛰게, 마치 심장병에 걸린 소녀로 나를 만들어 버린 그 사람과 한계령에서 폭설을 만난 적이 있다.오도 가도 못한 우리들이 마주한 새벽녘 풍경은 어떤 말로도 표현 못 할 아름다움.시처럼 발이 아니라 운명이 묶였다면 나는 어떤 마음으로 한계령을 기억하고 있을까?덕수궁 돌담길을 걷지 말았어야 했어.그런 속설이 우리와는 상관없다 자신하지 말았어야 했다.어쩌면...그 옛날 젊음만으로 아름다웠던 우리가 생각나는한계령을 위한 연가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움과 수많은 연인들의 사연을 품고 있는 한계령#한계령을위한연가 #문정희_시 #주리_그림 #바우솔
토끼와 거북이의 마지막 대결이번 겨울에는 핑크와 그린이 유행할 것 같다.어떻게 미리미리 핑크와 그린 아이템을 구입해 봐야지.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고수 푹 넣은 쌀국수를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엄청난 소똥구리는 괜히 냄새나는 느낌을, 눈은 불도저로 치워야 제맛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시더니 이번엔 근육질 거북이와 운 나쁜 토끼의 대비가 강하게 풍겨온다.그러니까... 왜?그 분홍이 토끼는 그 그린 거북이에게 쓸데없는 대결을 청하는 것인가?내 또 토끼가 안쓰럽기는 첨인 것 같은.에효~~진심으로 이 대결이 마지막이길 바라는데.묘하게 계속 대결할 것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 흠이번 만큼은 분홍토끼 널 응원해 보징.이겨라~~~이겨서 제발 마지막이길~#토끼와거북이의마지막대결 #박현민작가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