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풍경이 담긴 십자수 베스트 작품집 - Happy Day 21
홍익출판사 편집부 지음 / 홍익 / 2001년 4월
평점 :
절판


십자수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란 책도 가지고 있는데...'세상에서..'에 있는 도안은 대체로 간단하고 조그만 것 뿐이라 조금 수준이 있는 책을 찾다가 간단한 소개와 제목...등등에 끌려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는데...겉표지를 넘기는 순간...그 실망감이란..! 택배로 받아본 책은 생각보다 그 두께부터 많이 얇았고 도안도 몇개 되지를 않았습니다. 더구나...그림도 별로 맘에 들지 않았구요. 한마디로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조금 크리스챤 쪽 성향이 있는 그림이 많았구요. 별로 활용이 잘 안되는 도안들이었습니다. 그래도 물론 맘에 드는 도안도 있었구요. 그 중에서 귀여운 토끼가 있는 도안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십자수에 관련된 책자를 구입하시려면 되도록 그 도안을 보고 구입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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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1
나예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7월
평점 :
절판


만화는 1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이 특명을 하나씩..테마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쌍둥이지만 정말 안 닮은 마루와 미루..그리고 사랑스런 꼬맹이 동생...와 만화가 큰어니..외국에 나가계신 엄마, 무뚝뚝하지만 인자한 아버지...주인공의 가족은 이렇다. 평범한 한 가정의 쌍둥이 남매. 그들의 10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자기 밖에 모르는 공주병 친구와 덩치 크고 험상굿게 생겼지만 누구보다 여리고 착한 친구, 그리고 평범하지만 사랑스런 주인공 미루와 똑똑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그리고 조금은 심술굿은 오빠 마루, 그의 친구....들이 나온다. 10대들의 이야기가 정말 공감되고 내가 10대라면 이란 생각이 드는 만화다. 귀엽고 깔끔한 그림에 재밌는 이야기....한참을 뜸을 들이다가 얼마전 뒷 이야기가 나와 얼마나 반갑던지....진행 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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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의 활 1
황미나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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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슬프다. 전체적인 내용이 정말 슬프다. 황미나 특유의 유머가 곳곳에서 드러나지만 기본 설정은 슬픈...이야기다. 한 정치가의 집안의 딸...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지만 미국으로 갔고 그 남자를 찾아 그녀도 미국으로 간다. LA한인타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를 찾아 다닌다. 그러면서 만나는 순수하지만 많이 폭력적인 친구도 사귀게 되고..그녀도 모르는 사이 거대한 지하 조직에 얽히게 된다. 그리고 알게 되는 슬픈 소식...그녀를 향하는 한 남자의 눈...이 만화에서 나오는 사랑은 슬프기만 하다.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접어야 하는 사랑...이다. 황미나의 이야기는 정말 가슴이 찡해진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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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러버 1
이은혜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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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오는 만화에서 보여지는 연예인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른 느김을 받을 수 있다. 이빈의 ONE은 어리지만 끼와 재능을 지닌 한 소년의 성장기를 그리면서 지금의 연예계의 스타 만들기에 급급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나 댄싱러버는 만화가 나왔던 그 시절의 연예계의 이야기...젊은 스타들의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은혜의 초기작이라 지금의 깔끔한 그림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오히려 그 작품성면에선 지금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다. 주인공이 가수가 되고 사랑을 하고 어떻게 보면 조금은 빤한 이야기지만 재미도 있고 감동도 느낄 수 있다. 조금은 촌스런 느낌의 그림이지만 내용이 괜찮으니깐...비교적 짧은 이야기라 쉽게 금방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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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야기 (책 + 비디오테이프 1개) - 일어원음 + 일어자막
이와이 슌지 지음, 애플리스외국어 편집부 옮김 / 스크린에듀케이션(애플리스외국어)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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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땐 솔직히 지루해서 중간에 그만 봤었다. 그러다 우연히 다시 기회가 되어 봤는데...특별한 에피소드라든가 코믹한 면은 없었다. 그래도 그냥 무난히 봐지는 그런 내용이었다. 순진한 주인공의 대학새내기 이야기..자신이 자란 곳과는 많이 다른 동경에서 대학을 다니는 주인공..처음 수업을 들으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별로 잘 해내질 못한다. 순수하고 어떻게 보면 조금 어리숙한 주인공의 모습에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다. 그러다 생긴 친구(?)...그리고 이웃사촌. 조금씩 생활에 적응하고 전혀 관심은 없었지만 하여간 낚시 서클에도 가입을 한다. 그리고 그녀가 동경으로 대학을 선택한 이유..인 그녀의 첫사랑도 만나게 된다. 멜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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