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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과로 된 진명 일본어 - 해설판
백광식 / 진명출판사 / 1996년 11월
평점 :
절판
일본어 문법을 공부하면서 좋을 것 같은 막연한 생각에 들었던 책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정말 실망이었다. 책을 고르는데 있어 누군가의 조언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자기에게 얼마나 잘 맞는가가 젤 중요한 것 같다. 초급의 실력에 펴 든 이 책은 용어부터 너무 어려웠다. 의지로 한권을 끝을 보긴 했지만..머릿 속은 복잡하기만 했고..문법의 정리가 과연 되기는 된건가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사람마다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선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