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떠나온 상태에서 떠나오기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음, 이다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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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이크 작품 욕하는 챕터가 그야말로 압권 ㅋㅋ 할저씨 소설가들의 성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과잉된 의미부여는 너무 유치해잉~ 옮긴이의 말에서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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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THICK - 여성, 인종, 아름다움, 자본주의에 관한 여덟 편의 글
트레시 맥밀런 코텀 지음, 김희정 옮김 / 위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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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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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우리의 직관 너머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의 시간
카를로 로벨리 지음, 이중원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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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물리의 손아귀에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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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리아 롱 추 라는 필자의 글을 더 보고 싶은데 국내에 역본이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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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 진짜 연애는 아직 오지 않았다
요조 (Yozoh) 외 지음 / 부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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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에쎄이는 너무나 빨리 침식과 풍화가 이루어지는 장르라는 걸 깨달았다. 초판이 2015년인데 6년새 세상과 사람(작가와 독자 모두)들은 너무 많이 달라졌다. 2021년에 읽는 2015년 엣세이 너무 구리다는 뜻임.. ....
요조는 여자가 모르는 남자에게 강간당하고 그 남자를 그리워하는 소설(김승옥 야행)을 소개하고, 정지돈은 무협지 보며 엄마(성녀)창녀 이분법을 체득했다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으며, 자신의 소설이 ‘여성적’이라는 세간의 평에 신경쓰는 정세랑의 어조는 무척 조심스러워 안쓰러울 정도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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