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 씨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장 자끄 상뻬 그림 / 열린책들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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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처럼 부드럽지만 서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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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드의 피아노
케이티 해프너 지음, 정영목 옮김 / 글항아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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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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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끈이 아름답다는 생각은 생전 처음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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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없는 시간 - 나이 듦과 자기의 민족지
마르크 오제 지음, 정헌목 옮김 / 플레이타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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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는 노인이 되려면 (지혜를 가졌다고 추정받으려면) 역설적이게도 젊은 척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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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링크로스 84번지
헬렌 한프 지음, 이민아 옮김 / 궁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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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훌쩍이며 읽었음 사람은 책이랑 가까울 때 아름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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