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장예림님의 서재 (장예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4652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4 Oct 2026 14:06:4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장예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74652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장예림</description></image><item><author>장예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 [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465243/17561696</link><pubDate>Thu, 08 Oct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465243/17561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982&TPaperId=17561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13/coveroff/k922131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982&TPaperId=17561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a><br/>오사지마 마사오 지음, 박현아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애석하게도 잘 살기 위해 애쓸수록, 마음은 더 힘들어진다.<br/><br/>꿈을 이뤄버린 후, 그 다음이 막막해 마음이 힘든 시기에 만난 감사한 책✨ 이 책은 동양 철학을 기반으로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들을 선조들의 가르침으로부터 소개 한다. 이미 알고 있는 뻔한 말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동안 이런 동양철학을 읽지 않았었는데 나의 큰 자만심이었다.<br/><br/>1<br/>무언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한 번쯤 멈춰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컸다. 그래서 책을 덮은 뒤에도 몇몇 문장과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에 맴돈 것 같다. <br/><br/>특히 철학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고 멀게 느껴졌는데, 이 책은 붓다부터 공자, 노자, 장자까지 다양한 동양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우리의 일상적인 고민과 연결해서 풀어내고 있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의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기준들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br/><br/>2<br/>숫자의 쫓기고 남과 비교 하며 관계에 지쳤다면, 이제 이 책을 통해 채우는 법이 아니라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야할 것 같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우주에 살고 있으니..그리고 살아있는 것 자체가 이미 이득이다! 설령 나쁜 일이 일어나도 어떻게든 될 것이니 너무 좌절 하지 말자. <br/><br/>3<br/>살다 보면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고,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쉽게 지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동양철학의 여러 관점들을 따라가다 보니 조금은 힘을 빼고 지금의 나를 바라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즘 마음이 복잡하거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바쁘게 살아가느라 잠시 잊고 있었던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를 천천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13/cover150/k922131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1332</link></image></item><item><author>장예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2027 트렌드 노트 - AI 시대, 나를 지키는 조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465243/17531648</link><pubDate>Tue, 22 Sep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465243/175316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661&TPaperId=175316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5/93/coveroff/k932131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661&TPaperId=175316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트렌드 노트 - AI 시대, 나를 지키는 조건</a><br/>박현영 외 지음 / 북스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에 대해 명쾌한 현주소를 이야기 새주는 책!<br/><br/>『2027 트렌드 노트』를 읽으며 오래 생각하게 된 질문이다. AI가 우리의 일을 대신하고, 생각하는 과정까지 빠르게 도와주는 시대가 도래했다. 사람들은 더 편리해졌지만, 오히려 더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요즘 가장 관심있게 생각하던 주제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br/><br/>내가 잘하고 있는지, 지금도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확인한다. AI 시대의 새로운 기조는 ‘더 나아지는 것’보다 ‘무너지지 않는 것’, 그리고 내가 잘 살고 있다는 감각을 지키는 것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br/><br/>1.<br/>흥미로웠던 것은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 본연의 것, 즉 아날로그적인 경험과 다정함의 가치가 더 커진다는 점이다. 기술이 아무리 정교해져도 사람의 기분을 살피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실패했을 때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일까지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다. AI가 효율을 극대화할수록 인간에게는 효율과 반대편에 있는 것들이 필요해지는 셈이다. 천천히 무언가를 만들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몸과 마음의 상태를 돌보는 일처럼 말이다🫠<br/><br/>2. ‘성취감’과 ‘회복감’<br/>AI의 등장으로 우리가 직접 무언가를 해내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잘 만들어진 결과물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만큼, 오히려 ‘내가 무엇을 해냈지?’라는 무능감과 조급함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내 마음이 이랬나..?🫧앞으로는 사람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활동과, 좌절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회복감을 주는 무언가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br/><br/>3.<br/>결국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br/>AI와 함께 마케팅 기획안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그 기획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정하는 것은 마케터의 몫이다. AI에게 빈 종이를 채워달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빈 종이에 나의 생각을 쓸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선택할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 결과에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결정하는 존재는 결국 인간이기 때문이다.<br/><br/>4.<br/>AI 시대의 핵심은 곧, 인간다움!<br/>AI와 함께 살아가면서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느끼며,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잃지 않는 것. 책은 거창한 미래 예측보다 우리가 이미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변화들을 통해 그 답을 풀어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5/93/cover150/k932131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5936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