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이 사는 집 (책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324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7 May 2026 11:48:3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책집</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73241992257670.jpeg</url><link>https://blog.aladin.co.kr/727324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책집</description></image><item><author>책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란 담요 - [파란 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324199/17126096</link><pubDate>Mon, 02 Mar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324199/17126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5891&TPaperId=17126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9/coveroff/k092135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5891&TPaperId=17126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란 담요</a><br/>이성민 지음 / 그라데이션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제목이 파란 담요인데, 책 표지에 파란 담요에 쏙 싸여있는 강아지 그림이 있다. 헉. 너무 귀엽잖아.... 우리집에는 고양이가 있어서 강아지는 아가에게 아직 낯설기만한 동물친구일 것 같아, 강아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파란 담요 속의 강아지가 정말 귀엽잖아... 😭<br><br>책은 강아지가 파란 담요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담요의 활용법이 꽤 여러가지가 되는걸..? 파란담요를 보니 대학교 시절 내가 좋아하던 입는 담요가 생각나기도 했다. ㅎㅎ<br><br>책을 보다보니 우리집에 있는 고양이와 같은 턱시도 고양이도 나왔다. 아가도 반가운지 손을 탕탕 내리치며 고양이를 만졌다. ㅎㅎ 강아지랑 고양이랑 사이가 정말 좋다!<br><br>계속 강아지를 보니 강아지도 좋아졌는지 강아지가 나오는 부분도 만지작거리는 아가. 강아지가 담요를 타고 날기도 한다!<br><br>마지막에는 '파란 담요처럼 말없이 곁에 있어준 순간들. 이 책은 그 고마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이 마무리가 된다. 이 따스함... 강아지를 향한 따스함일 것 같은데, 강아지와 작가님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ㅎㅎ <br><br>​책을 다 읽고나서 책을 덮었는데, 아가가 표지에 담요를 덮고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강아지를 쓰담쓰담하고 있다. ㅎㅎ 담요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렴 강아지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9/cover150/k092135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72944</link></image></item><item><author>책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324199/17126082</link><pubDate>Mon, 02 Mar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324199/17126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9&TPaperId=17126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2/coveroff/k5521351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9&TPaperId=17126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a><br/>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케투라 A. 보보 그림, 김종원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전 세계 100만부 이상 판매되면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했던 &lt;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gt;의 후속작으로 &lt;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gt;가 나왔다.👏 아이에게 잊지 않고 해주고 싶은 말이자, 두고두고 잊고 싶지 않은 말. 아이를 비교하지 말자, 아이를 테두리에 가두지 말자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나중까지 이 마음을 어떻게 온전히 간직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나를 위해 두고두고 책장에 꽂아두어야하겠다. ㅎㅎ <br><br>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너에게. 지금 아가에게 펼쳐져 있는 가능성은 정말 무한할 것이다. 어떤 것을 하고 싶어할지, 어떤 것을 하게될지 정말정말 궁금해지는 아가. 그 무엇을 하게 되든, 엄마아빠는 네 곁에 있을 거란다. 😊<br><br>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해주는 문체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아이의 독백으로 책이 진행된다. 하지만, 그 독백이 주는 메아리가 더욱 깊게 들린다. 아이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른들이 그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것은 아닌지 한번더 고민하게 된다.<br><br>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다는 말. 쉽게 잊어버리는 말이다. 이 전작이 베스트셀러였을만 하달까. 그림도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고, 책에 쓰여있는 글귀들도 몽글몽글하면서도 차분하고 따듯하다.<br><br>우리들은 살아오면서 성공만 하지 않았다. 성공만 해왔다고 하는 사람을 믿을 수는 없을 것이고, 자신이 실수를 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은 더욱 믿을 수 없다. 우리들은 실수를 하면서 자라고, 실패와 부딪히면서 커왔을 터다. 물론 아이들이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실패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그 실수와 실패를 했을 때 어떻게 옆에서 지켜봐주고 있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br><br>예전에 어디선가 시험에서 답을 많이 틀려서 슬퍼하는 자녀에게 '그래도 괜찮아'라고 하기보다 '답이 많이 틀려서 속상해하는 네 모습을 보니, 훌륭한 사람이 되겠구나'라고 얘기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 것을 본 적이 있다. (정확한 문장들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그런 문장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도 그런 멋진 문장을 말할 수 있는 성숙한 생각을 갖도록 해야지 💪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2/cover150/k5521351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325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