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누워서책읽기 (누워서책읽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15:22: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누워서책읽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누워서책읽기</description></image><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녀노소 권하고 싶은 세계사책 -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49109</link><pubDate>Fri, 13 Mar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49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783X&TPaperId=17149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54/coveroff/89659678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783X&TPaperId=17149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a><br/>로빈의 역사 기록 지음, 강응천 감수 / 흐름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로빈의다시쓰는세계사 <br>고등학교 때 세계사 시간이 너무 고역이었다.시험기간이면 연도 달달 외우며 숫자를 어떻게 쉽게 외울 수 있을까만 생각했으니 시험 끝나면잊어버리는 당연했다🌪️<br>.<br>어른이 되어도 세계사 책에는 손이 잘 안 갔는데 유튜브 채널 “로빈의 역사기록“을 보고 관심이 👀<br>유튜부 45만! 그 채널이 바로 이 한권에 담겨있다📚 유럽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아시아의 역사가 사진, 지도등의 자료를 보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br><br>&nbsp;꽁짜로 보기에 미안해 책 주문했다는 유튜브 댓글😭<br><br><br>책이 꽤 두꺼워 한번에 읽기는 어려워서 책과 영상을 번갈아 보니 착착 정리가 잘 되었다&nbsp;.<br>단순 연도 나열이 아닌 주요 사건을 제목으로 먼저 읽고 내용을 읽으니 이해가 쉽고 장이 끝나면 연표가 있어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학교 시험 대비를 하는 학생들, 공부하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br>내가 고등학생 때 이 책이 있었으면 세계사를 즐겁게 공부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흐름을 읽고 싶은 분들 강추!&nbsp;.<br>P.473 한국사가 뿌리라면 세계사는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쯤인지 보여주는 지도에 가깝습니다 🌎&nbsp;<br>.<br>*흐름출판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54/cover150/89659678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95493</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촌 건축물 따라 걸어볼까요?  - [북촌 건축 기행 - 익숙한 도시의 낯선 표정을 발견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41712</link><pubDate>Tue, 10 Mar 2026 1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41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3251&TPaperId=17141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36/coveroff/8970413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3251&TPaperId=17141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북촌 건축 기행 - 익숙한 도시의 낯선 표정을 발견하는 시간</a><br/>천경환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북촌건축기행 #천경환 #북촌&nbsp;한동안 한옥에 빠져서 정확히 말하면 “북촌한옥“에 빠져서네이버 부동산을 자주 들여다 본 적이 있다 알럽한옥❤️내가 원한 집은 ㄷ자까지는 아니더라도 ㄱ에 작은 마당이 있는 수리된 한옥! 내가 가진 돈으로는 후 불면 허물어질 것 같은 아기돼지 삼형제의 둘째집 정도? 살 수 있겠더라 🏚️한옥포기&nbsp;.그래서 그냥 북촌은 자주 가는 선에서 타협하기로 했다 맛집도 많고 좋아하는 갤러리와 미술관이 가득 있으니 내 사진첩에는 북촌일대 사진이 빼곡하다.<br>책을 넘기기 전 이 곳은 꼭 있겠다 싶었던 곳은 “공간사옥”삼각 계단도 낮은 천장도 특이해서 갈 때마다 감탄하곤 했는데 뮤지엄으로 쓰기 전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계단의 원기둥의 역할은 다음에 가면 아는 척 좀 해봐야겠다&nbsp;<br>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벽돌 건물과 유리 건물(신사옥)안 어울릴 것 같은 두 건물이 붙어있는데&nbsp;그 중심에 작은 한옥과 마당이 그 마찰을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한다는 글을 읽고 고개 끄덕! 지금의 매표소는 원래는 김수근의 아내가 운영하던 카페가 있었고 소극장도 있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다! 진정한 복합문화공간이었다!&nbsp;.2장에서는 국립현대,금호,갤러리 현대, 송원아트센타등 유명한 건축물 소개를 하고 있다&nbsp;국립현대의 “서울박스” 이 공간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사진첩을 보니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이 있다슬쩍 서평에 껴 놓았습니다<br>P.126,127 외벽의 일부가 건물 안으로 침범하여 내벽이 되는 모습입니다 / 서울 박스는 건물 속의 입체 마당이라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nbsp;다음번 미술관 가면 건물부터 꼼꼼하게 봐야겠다👀.3장의 계동길 풍경&nbsp;국립현대쪽은 큼직한 건물이 많다면 계동은 오래된 가게도 많고 아기자기한 집들 덕분에 걷는 재미가 있다 이 곳에 건축사무소가 있었다는 작가님이 부러웠는데 이전하시고 한옥 스테이로 바뀌었다고 한다.풍경은 끊임없이 변하는데 특히 도시의 풍경은 매일매일이 다르더라 십년 이십년 후의 북촌은 많이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nbsp;문외한인 건축분야여서 조금 긴장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자주 가던 장소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디자인하우스 @dh_book @lazybirdc]]></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36/cover150/8970413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3648</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래스카를 사랑한 호시노미치오 - [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14366</link><pubDate>Wed, 25 Feb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14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5521&TPaperId=17114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4/64/coveroff/89841455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5521&TPaperId=17114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a><br/>호시노 미치오 글.사진,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알래스카이야기 #호시노미치오의알래스카이야기 <br/>호시노미치오(星野道夫) 이름의 한자와 이분의 생애가 참 많이 닮아있다 별과 함께 야생을 걸으며 사진을 찍었던 사람⭐️<br/>10대 후반에 알래스카의 책을 읽다가 이누이트 마을 사진을 보고 매료된 작가는 촌장님께 직접 편지를 쓴다💌<br/>지금이야 바로 가는 메일이 있었지만 70년즈음이라 반년이 지나 답장이 왔다 알래스카로 떠나는 멋진 추진력과 모험심👍🏻비행기를 몇번이나 갈아타서 이누이트 가족과 만나게 된다 <br/>.<br/>일본에서 대학 졸업후 사진작가의 꿈을 꾸고 알래스카 대학의 야생동물 관리학부로 유학을 떠났다 <br/>1년의 반을 텐트에서 반은 학교에서 동물을 공부했다 그의 글에도 사진에도 자연과 특히 동물에 대한 사랑이 뚝뚝 묻어났다🐻<br/>카약을 타고 빙하탐험을 하며 사진을 찍고 빙하가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은 따뜻하다<br/>알래스카의 오로라 사진은 황홀하다 <br/>.<br/>P.23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 거대한 자연 속에 나 혼자 남겨져 있습니다. 어쩐지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 사람은 만날 수 없겠지요. 하지만 숨을 크게 들이쉬자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자유가 느껴졌습니다<br/>.<br/>평생을 알래스카에서 사진을 찍다가 너무나도 안타깝게 곰의 습격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br/>.<br/>어린이책으로 나왔지만 어른이 봐도 멋진 책📖<br/>네이버에서 인물을 찾아봤더니 여전히 일본에서 사랑받고 계신듯하다 그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다행이다 <br/>그의 홈페이지에서는 사진전 소식과 사진을 볼 수 있는 사진첩도 있다⭐️<br/>.<br/>@nonjang_book #호시노미치오 <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4/64/cover150/89841455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46467</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공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만드는 책 - [야생의 사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14107</link><pubDate>Wed, 25 Feb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114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38&TPaperId=17114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43/coveroff/k232135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38&TPaperId=17114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생의 사고</a><br/>이우 지음 / 릿츠 / 2026년 02월<br/></td></tr></table><br/>#릿츠 #야생의사고 <br/>비행기 사고로 외딴 섬에 표류된 한 남자<br/>그 섬에는 문명과 단절된 원시부족이 살고 있었다!<br/>딱 여기까지의 소개글을 읽고 아 원시부족에게 현대의 기술을 가르쳐주려나 했는데 (평소 타임슬립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해서 드라마JIN처럼 현대의 의술로 과거의 사람들을 치료하듯 앞선 문명을 전파할거라 생각했다)<br/>.<br/> 시계의 개념조차 없는 원시부족의 섬에 떨어진 것이었다!  주인공이 아끼는 롤렉스는 마늘을 다지는 용도로 쓰이게 되었고 브랜드 옷은 아무도 동경하지 않았다 처음에 야만적으로 느낀 주인공은 점점 원시부족의 전사로 인정받고 싶어했다 이 섬에서는 많은 것을 소유했다고 인정받는 사회가 아니었다 <br/>.<br/>성공이란 무엇일까? 좋은차 브랜드아파트, 명품의류 보여지는 것에 집착하는 사회이다 사실 내가 가진 물건의 1/10만 있어도 살 수 있는데 현대의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고 한다 <br/>.<br/>*스포일러*<br/>결국 주인공은 미 해군의 군함을 타고 섬을 탈출하게 된다 <br/>사랑하는 여인도 버리고 (욕하면서 읽음 싸가지😬)돌아와 또 금방 비싼 아파트를 바라면서 끝이난다<br/>.<br/>큰 성공을 하고 물질에 염증을 느낀 번아웃으로 주인공이 다시 섬으로 돌아가는 내용의 2권이 나왔으면 어떨까? = 퇴사하고 도심을 떠나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은 내 마음에서 나온 생각이다😭<br/>.<br/>책이 한손에 들어오고 100페이지 정도라 흔들리는 지하철에서도 딱! 호흡이 긴 장편소설은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다 <br/>.<br/>@lits.k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43/cover150/k232135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204348</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편소설 *포춘 텔링* - [포춘 텔링 - 운세와 미래에 관한 다섯 편의 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33626</link><pubDate>Tue, 20 Jan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336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938&TPaperId=170336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0/78/coveroff/k2820349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938&TPaperId=170336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춘 텔링 - 운세와 미래에 관한 다섯 편의 소설</a><br/>김희선 외 지음 / 상상 / 2025년 12월<br/></td></tr></table><br/>#포춘텔링 #상상&nbsp;다섯명의 젊은 작가(사실 나이는 모르겠으나 신인상,신춘문예로 최근에 데뷔한 작가가 많았다 소설의 내용도 MZ특유의 느낌)가 쓴 운세와 미래에 관한 다섯 편의 짧은 이야기&nbsp;.별자리 운세를 좋아하고 좋은꿈을 꾸면 복권을 사는 나에게 재미있는 글의 소재이다 호흡이 긴 장편은 퇴근 후 읽기가 힘들어졌는데 한편씩 딱 끊어지니 퇴근 후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한편한편 독특한 발상에 🐂오름!&nbsp;<br>내 코드와 맞았던 두 작품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다른 작품이 재미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nbsp;‘웰컴투마이월드‘는 잘만든 B급영화 같은데 작가님의 상상력의 원천이 어디인지 궁금해진다🤔 동그란 자석파스 모양의 양자론적 운명조절기 딱 붙이는 순간 기묘한 안도감이 든다니 잠 못 드는 밤 나도 좀 붙여줘요🌝‘언럭키 오타쿠의 새로운 숙명‘은 독립운동을 하신 증조부 때문에 일제금지 선대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가풍이나 주인공 지선은 일본만화 오타쿠이다 자신의 아지트까지 만들어 만화를 즐긴다&nbsp;“가슴을 활짝 펴고 살아라! 자신의 나약함이나 무능함에 아무리 좌절하고 쓰러져도 마음을 불태우며 이를 악물고 앞을 바라봐” 귀멸의 칼날 극장판의 실제 대사라고 한다작가님 진정 오타쿠이신가요? 소설이 아닌 수필 써내려간 느낌이&nbsp;.와우 마지막 표지 날개에 긁는 복권까지 센스에 감탄😉<br>“누군가의 삶을 완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자신을 부드럽게 이해해 보라는 마음은 오늘의 운을 열어준다“2026년 모두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nbsp;.*출판그룹 상상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nbsp;#운세 #미래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0/78/cover150/k2820349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707837</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일치기 조선여행! 역사와 여행을 한번에  - [당일치기 조선여행 : 전국 편 - 지식 가이드와 떠나는 팔도강산 역사 투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33599</link><pubDate>Tue, 20 Jan 2026 1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33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406&TPaperId=17033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7/coveroff/k1720344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406&TPaperId=17033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일치기 조선여행 : 전국 편 - 지식 가이드와 떠나는 팔도강산 역사 투어</a><br/>트래블레이블 외 지음, 이도남 감수 / 노트앤노트 / 2026년 01월<br/></td></tr></table><br/>#당일치기조선여행 #트래블레이블 #국내여행당일치기 조선여행 후속편인 당일치기 조선여행 전국편이 나왔습니다! 여행으로 다녀왔던 지역이 많아 반가웠어요<br><br>.두꺼운 역사책을 읽다가 그만둔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은 여행에 역사이야기가 섞여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br>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의 12곳의 여행명소의 역사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5명의 가이드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지역은 수원부터 시작합니다! 수원에서 학교를 다녀서 팔달문 장안문 근처에서 자주 술을 퍼마셨는데 🍺&nbsp;책을 읽고 아하 정조의 “불취무귀”취하지 아니하면 집에 갈 수 없다 그 터였습니다🫢 그래서 술이 술술&nbsp;<br>또 반가웠던 지역은 몇년 전 여행으로 다녀온 광주가 나왔네요 사진 찍기 바쁘고 여러곳을 돌다보니 급하게 지나간 곳도 있는데 책을 읽으니 몰랐던 사실이 쏙쏙 들어옵니다&nbsp;책 읽고 다시 한번 방문하면 좀 더 깊이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사진도 많고 글씨 크기도 큼지막해서 역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트래블레이블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noteandknot #노트앤노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7/cover150/k1720344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0761</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쟁 - [린드그렌 전쟁 일기 1939-1945 - 린드그렌이 남긴 전쟁의 기록과 삶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21901</link><pubDate>Wed, 14 Jan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21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583&TPaperId=17021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09/36/coveroff/k3420345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583&TPaperId=17021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린드그렌 전쟁 일기 1939-1945 - 린드그렌이 남긴 전쟁의 기록과 삶의 고백</a><br/>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명아 옮김 / 시공사 / 2025년 12월<br/></td></tr></table><br/>“말괄량이 삐삐”로 우명한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1939년 9월부터 1945년 12월 전쟁이 끝날 때까지 17권의 일기를 썼다📚 <br/>안네의 일기가 유대인 소녀가 써내려간 처절한 입장이라면이 책은 중립국이었던 스웨덴의 한 여성으로 전쟁 앞에서의 무력감을 보여준다 일기에는 식량배급표, 신문기사, 사진도 붙어 있어 역사적으로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br/>.<br/>일년 중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기대하는 크리스마스🎄의 일기를 필사하였다 글자를 한자씩 필사하면서 든 생각은 ‘그럼에도 삶은 계속 된다’ 어떤 해는 전쟁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자책감이 또 어떤 해는 이전 년도보댜 풍족함에 감사를 담았다🎁<br/>.<br/>세계사 시간에만 배웠던 제2차세계대전는 내 머리속에 압축되어 연도로만 남아있었는데 살아있는 공부가 되었다 <br/>책을 읽다가 주변 상황도 궁금해서 2차세계대전 검색을 했는데 “장소:남극대륙을 제외한 전세계”라고 적혀있다 <br/>작가는 이 혼란 속에서 도피가 아닌 용감하고 씩씩한 삐삐를 탄생시켰다 <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09/36/cover150/k3420345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093613</link></image></item><item><author>누워서책읽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른그림 찾기 좋아하시는 분? 추천!  - [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 명화 속 다른 그림 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12968</link><pubDate>Sat, 10 Ja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7110124/170129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034812&TPaperId=170129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5/coveroff/k092034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034812&TPaperId=170129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 명화 속 다른 그림 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a><br/>책장속 편집부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br>제가  틀린그림찾기 아니 정확한 표현으로 하면 다른그림 찾기 게임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가 어릴 때 틀린 그림찾기가 신문에 많이 실렸었어요.  초중고 때는 오락실에 가서 친구 둘셋이 한 게임기에 붙어서 다른 그림을 찾았습니다. 그 때 느낀 것은 각자 그림을 보는 관점이 달라서 찾는 것이 달랐습니다. 저는 절대 안 보이는데 친구가 찾고 나서 엇 달랐었구나 했던 적이 많았어요 ​ 다른그림 찾기를 좋아해서 명화 속 다른 그림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이라고 부제가 붙은 "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제목만 봐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좋아하는 게임처럼 특이한 미술책에 매력을 느꼈어요.<br><br>책의 구성은  1. 인물 속   2.풍경 속  3.일상 속  4.색과 모양속  5.상상과 추상 속 에서 집중력 찾기로 되어 있습니다. <br><br>책에도 동선이 있습니다. 책의 설명을 한번만 따라해보면 다음 그림부터는 자동으로 같은 동선으로 따라갑니다. 미술관 바닥에도 동선이 있는데 책에도 동선이 있다니 재미있습니다. ​고흐의 우체부 그림처럼 눈에 익은 그림도 있었고 &lt;눈먼 소녀&gt; 이 그림은 제가 처음 봅니다. 그래서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br><br>먼저 앞장의 원본 그림을 집중해서 보고 그림을 설명을 봅니다. <br><br>뒷장을 넘겨서 화가에 대한 설명을 보고 달라진 그림을 보면서 다른 부분을 찾아봅시다 찾으셨나요? 잘 모르신다면 앞장에 가서 컨닝을 슬쩍하고 다시 뒷장으로 돌아오세요 제가 눈 감아드립니다​답은 재미있게 핸드폰으로 큐알을 찍으면 답이 짜잔! <br><br>몇개 찾으셨나요? 저는 저 여인의 숄에 붙은 나비를 못찾았네요. 집중력이 살짝 부족했나 봅니다. ​​ 표지에는 (예술과 집중력이 만나는 시간 하루 10분, 명화에 몰입하다)  라고 써 있습니다. 하루에 다 읽는 것보다는 하루에 몇 개의 그림씩 감상하며 천천히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초등학생 1학년 조카가 놀러와서 같이 찾아봤는데 집중해서 잘 찾더라구요.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라면 그림설명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br><br>*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5/cover150/k092034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495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