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박연희님의 서재 (여니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0 May 2026 22:14: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여니</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여니</description></image><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88084</link><pubDate>Wed, 20 May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88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88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off/k272137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88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a><br/>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자음과모음 #장미꽃향기님서평단<br><br>제목부터 행복함에 미소를 짓게만드는 책입니다.작가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꽃처럼 행복이&nbsp;마음속에 피어나는 느낌이 듭니다.그리고 오늘도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길&nbsp;바라게 되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br><br>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꽃 처럼 행복이 피어납니다.그리고, 오늘도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길 바래보기도 합니다.<br>행복은 그냥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닌,행복하다고 생각해야 다가오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려 노력하며&nbsp;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작가님의 글 중에서"행복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라는&nbsp;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그 문장을 읽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이미 내 안에도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는&nbsp;위로와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행복은 늘 내 곁에 있었는데,더 큰 행복만 찾으려 하며 지나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nbsp;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까이에 있는&nbsp;작은 행복들을 더 소중히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어졌습니다.<br><br>오평선 작가님의“지금은 그저, 행복하다.”라는 말처럼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은 조용히 피어나고 있다는 생각에마음속에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br>《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새로운 행복을 찾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이미 곁에 있었던 행복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라고&nbsp;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고 예뻐지는 책이었습니다.<br><br><br>장미꽃향기 @bagseonju534&nbsp;오평선 작가님 @phyungseon 으로 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150/k272137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20316</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87993</link><pubDate>Wed, 20 May 2026 1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87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168&TPaperId=17287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83/coveroff/k502138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168&TPaperId=17287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a><br/>이찬영(역전수학) 지음 / 빅피시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어느날수학이재밌어졌습니다 #이찬영 #빅피시 #수학<br><br>&lt;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gt;<br><br><br>저자의 역전수학을 통해 수학을 너무 싫어하는 우리 딸이수포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br>딸이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오빠는 수학을 잘하는데 왜 난 못해?”<br>같은 수학 학원을 다니고, 같은 선생님께 배우는데도왜 자신만 어려운지 속상해하던 딸이였습니다.스스로 “나는 원래 수학을 못해”라고 말하는 딸에게조금이나마 용기를 주고 싶어 함께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br><br>저자는 수학 성적은 타고난 머리가 아니라,&nbsp;공부 방법의 차이에 달렸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그 부분에서 저 역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단순한 수학 공부법 책이 아니라, 딸에게 “너도 할 수 있다”는&nbsp;용기를 전해주는 책처럼 느껴졌습니다.<br><br>이 책은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수학이 아니라,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게 만들어줍니다.그래서 마치 책으로 배우는 하브루타 교육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br>무조건 답을 외우게 하기보다왜 그렇게 되는지를 질문하게 만들고,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br><br>《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수학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라기보다,수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주는 책에 더 가까웠습니다.공부로만 느껴졌던 수학 속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nbsp;작은 흥미를 발견하게 해준 책입니다.<br>이 책은 수학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그리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br><br>빅피시 @bigfish_boo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83/cover150/k502138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8360</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구원에게 - [구원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6389</link><pubDate>Thu, 14 May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63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952&TPaperId=172763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9/40/coveroff/k122135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952&TPaperId=172763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원에게</a><br/>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에세이추천 #책추천<br><br>이 책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nbsp;정영욱 작가님의 신작이라 기대되었던 책이었습니다.<br>정영욱 작가님은 화려하지 않은 담담한 문장들로조용히 마음에 스며들지만, 결국에는 큰 위로를&nbsp;남겨주는 글을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책 속에는 상처와 외로움,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안한&nbsp;감정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습니다.그래서 읽는 동안 마치 내 마음속 감정들을천천히 꺼내어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br><br>이 책은 억지로 괜찮다고 말하지 않고,힘든 순간과 무너지는 마음까지도 그대로 인정해주면서,그럼에도 다시 살아가야 하는 마음에 대해&nbsp;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깊게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br><br>《구원에게》는 단순한 사랑 에세이라기보다,사랑 속에서 흔들려 본 사람들의 마음을&nbsp;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사랑 때문에 웃었던 기억도,사랑 때문에 아팠던 기억도 떠오르게 만드는 책!!《구원에게》는 읽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속에 남아조용한 문장들로 마음을 다독여주며,위로를 건네주는 에세이입니다.<br><br><br><br>p.34사랑은 곧 과거에 대한 이해이고, 과거를 이해하는 일은&nbsp;기억을 발효시키는 행위에 가깝다.그래서 우리는 일련의 사랑을 거치며&nbsp;부족했던 것과 아름다웠던 것들,&nbsp;비루하고 오만했지만 결국 영양이 된 것들,한때라 여겼지만 영원일 수도 있었던 것들을 깨우친다.그제야 그것들은 아름다운 추억이라 불리며&nbsp;애틋한 감정으로 재해석 된다.<br><br>부크럼 @bookrum.official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9/40/cover150/k122135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94013</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5111</link><pubDate>Wed, 13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5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754&TPaperId=17275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9/coveroff/k42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754&TPaperId=17275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a><br/>김민재 지음 / 시선과단상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 #시선과단상<br><br>이 책의 제목은《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이지만,사랑만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었습니다.서로의 마음과 관계에 대한 모든 감정을&nbsp;따뜻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br>사랑이라는 감정 안에 담긴 위로와 그리움,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깊게 느껴졌습니다.<br><br>누군가를 오래 기억하는 마음,&nbsp;사소한 말 한마디에 위로받는 순간,곁에 있어 주는 존재의 소중함처럼평범한 일상 속 감정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데,그 모습이 오히려 더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br><br>《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를 읽으며,&nbsp;지나간 인연들과 추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누군가와 함께 웃었던 시간,누군가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그리고 별것 아닌 대화 속에서 위로받았던&nbsp;순간들까지 생각났습니다.좋았던 기억과 아팠던 기억들을 떠올리며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nbsp;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br><br>《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사랑이란 특별한 감정보다도,서로의 마음을 오래 기억해 주는 것이라는&nbsp;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nbsp;<br>따뜻한 위로와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오랫동안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습니다.<br><br><br>🏷️ p.99우리의 관계는 우연일까? 필연일까?알 수 없는 것이 가득한 우리의 관계이지만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가 사랑이라는 거야.<br><br><br>🏷️ p.109사랑이 우리의 곁에 머물 때면절대 할 수 없을 것만 같던 일들을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 힘을 얻곤 한다.<br>🏷️ p.131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그러니 힘들 때면 언제든지 나에게 기대어도 돼.잊지마, 나는 언제나 너의 편이라는 걸.<br><br>🏷️ p.177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내 삶의 전부였던 사람.앞으로는 내 삶에서 조금씩 지워나가야 할 사람.잊으려 노력하다가 실수로 종종 떠오르는 사람.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br><br><br>@choem1013@geul_hwi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9/cover150/k42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966</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 -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 - 젊은 날의 언어를 담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4481</link><pubDate>Wed, 13 May 2026 1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4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095722&TPaperId=1727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9/coveroff/8961095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095722&TPaperId=17274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 - 젊은 날의 언어를 담은 시 필사집</a><br/>기형도 외 지음 / 지식여행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시인의청춘청춘의시 #기형도 #윤동주 #백석 #지식여행#지식여행 #윤동주 #시인의청춘청춘의시 #청춘시집 #시필사집 #근현대시 #시집추천 #필사책추천 #감성인문 #시추천 #필사 #필사집 #필사노트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br><br><br>청춘이란 흔히 20대의 젊은 나이를 뜻하지만,요즘은 30~40대에게도 ‘청춘’이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br>이 책에 담긴 많은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청춘이라는 시기는 단순히 젊고 빛나는 시간이 아니라흔들리는 마음과 수많은 고민 속에서도스스로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그 고민의 주제는 모두 다르겠지만,이 책 속 시인들은 삶의 고민과 외로움, 사랑과 꿈,그리고 현실 사이의 갈등을 저마다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그중 어떤 문장들은 마치 내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져더 깊이 공감되기도 했습니다.<br><br>학창 시절에도 시를 배웠지만,그때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조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어릴 때는 단순히 글로 읽혔던 문장들이지금은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고,때로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br>사람들은 각자의 시대 속에서누군가의 말과 글로 위로를 받으며 살아갑니다.그리고 때로는 뚜렷한 답을 주지 않는 시 한 편이오히려 더 큰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br>《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며,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청춘이라고이야기하는 해줍니다. 이 책은 추억과 그리움, 위로와 사랑을 전해주는&nbsp;따뜻한 시집으로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br><br><br><br>지식여행 @jisik_yh 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9/cover150/8961095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2093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 나답게 흔들리고 나답게 서는 연습, 나의 기본기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1368</link><pubDate>Tue, 12 May 2026 0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1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376&TPaperId=17271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8/11/coveroff/k4321363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376&TPaperId=17271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 나답게 흔들리고 나답게 서는 연습, 나의 기본기 만들기</a><br/>박지현 지음 / 하모니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괜찮아야만하는당신에게 #박지현 #하모니북 #harmonybook<br><br>《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는 나답게 흔들리고,&nbsp;나답게 서는 연습에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줍니다.<br>보여주기식의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nbsp;진정한 ‘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전하며&nbsp;삶을 지탱하는 요소들을 다시 재정비할&nbsp;소중한 시간을 갖게 합니다.<br><br>우리는 늘 괜찮아야 한다는 생각 속에서&nbsp;살아가기에 때로는 마음이 더 힘들어지기도 합니다.이 책은 그런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보게 하며,&nbsp;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br><br>단 한 번 읽었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지만,&nbsp;지치고 힘든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만들고&nbsp;작은 안도감을 줍니다. 그래서 읽고 나면&nbsp;“괜찮아”라는 위로를 받은 듯한 기분이 남습니다.<br>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어쩌면 우리는 괜찮지 않은 순간들을 지나며&nbsp;살아가기 때문에 더 사람다운지도 모릅니다.그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것 아닐까요?<br>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지만,&nbsp;스스로에게는 엄격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br>@intention_notes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8/11/cover150/k4321363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81169</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1314</link><pubDate>Tue, 12 May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71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71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71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헤르만헤세빈센트반고흐안부를전하며#홍선기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br><br>헤르만 헤세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정도로&nbsp;인간의 내면, 고독, 자아 탐색을 깊이 다루어주는&nbsp;작품들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br>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며,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질로 감정과 풍경을 생생하게&nbsp;표현한 것으로 유명하며, 2천점이 넘는 작품을 남겼습니다.<br>1877년 독일 출생의 헤세와&nbsp;1853년 네덜란드 출생의 반 고흐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이 책에서는 헤세의 깊이있는 인간의 내면를 잘 나타낸 작품과&nbsp;반 고흐의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감정이 닮은 결을 보여줍니다.<br>또한, 너무도 잘 어울리는 두 거장의 작품들에 감탄할 따름입니다.<br><br>p.379헤르만 헤세 &lt;소멸&gt; + 빈센트 반 고흐 &lt;난로 앞에 앉은 시엔&gt;당신 안에서 가장 먼저 꺼진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br>그 시대의 헤세와 반 고흐는 공통점은 고독과 고통을 외면하지&nbsp;않았다는 것입니다. 삶의 무게와 흔들림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자연과 인간의 살아 있음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았던것 같았습니다.그래서 그런가 헤세를 읽고, 반 고흐를 볼 때면 위로를 받는 느낌입니다.<br>삶을 살면서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다는것은&nbsp;그 사람의 오늘을 가만히 이해하려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헤세와 반 고흐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친 날에도계속 힘내라는 안부를 묻는것 같다.<br><br><br>@gbb_mom 단단한맘@water_liliesjin 수련<br>♥&lt;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gt;을 통해&nbsp;@motiv_insight 모티브 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 편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65612</link><pubDate>Sat, 09 May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656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656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656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세계척학전집사랑은오해다 #이클립스 #모티브 #책읽는쥬리<br><br>이 책은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며 15만 구독자와 함께"어떻게 하면 정말 필요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고민해온 저자가 사랑을 현대의 언어로 재해석한 결과물입니다.<br><br>'세계척학전집' 시리즈 중에 '훔친 심리학 편'도 읽어보았습니다.같은 책을 읽고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에&nbsp;호기심이 들었던 나에게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br>그래서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익숙한 감정을&nbsp;이 책이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해졌습니다.<br><br>사랑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감정입니다.누군가를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은 자연스럽고 기분 좋은 것으로&nbsp;여겨지지만,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랑을 모두 이해하고&nbsp;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때로는 사랑이 기대와 서운함, 오해로 이어질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br><br>이 책에서는 사랑을 단순한 감정으로 설명하지 않았기에 좋았습니다.특히, 부제목 '사랑은 오해다'라는 부분에 호기심이 들었고,'사랑에는 '오해'가&nbsp; 항상 따라다니는데, 왜 함께 놓였는지 궁금했습니다.하지만 책을 읽으며, 내가 사랑이라고 믿었던 방식이&nbsp;사실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nbsp;표현하고 기대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p.238자신의 언어로 상대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닐 수 있다.상대의 언어로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다.<br><br>이 책은 '사랑'을 감정으로 해석하지 않고,철학이나 심리학의 언어로 관계를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감정이 아니여서 이해하기에 충분했던 책이었습니다.<br><br>📚책읽는 쥬리 @happiness_jury모티브인사이트 @motiv_insigh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규칙 동사의 규칙 - [불규칙 동사의 규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61243</link><pubDate>Wed, 06 May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61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317&TPaperId=17261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2/coveroff/k30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317&TPaperId=17261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규칙 동사의 규칙</a><br/>불량교생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불규칙동사의규칙 #불량교생 #행복우물출판사 #단단한맘탁지북서평단<br><br><br>《불규칙 동사의 규칙》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습니다.평소 우리 딸이 왜 불규칙 동사를 힘들어하는지 알고&nbsp;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br><br>대부분 불규칙 동사는 그냥 외우라고 합니다.&nbsp;하지만 저는 아이들에게 대부분의 과목을 무조건 암기하기보다&nbsp;먼저 이해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런지 알고 넘어가야&nbsp;오래 기억에 남고, 공부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며&nbsp;자연스럽게 흥미도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nbsp;불규칙 동사라고 해서 모두 제멋대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nbsp;그 안에도 일정한 규칙과 흐름이 있다는 점을 알기 쉽게&nbsp;설명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외워야만 했던 내용을&nbsp;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br><br>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우리 딸의 변화였습니다.&nbsp;이 책을 통해 단순히 형태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nbsp;왜 그런 변화가 생기는지 스스로 궁금해하고 생각하는 태도를&nbsp;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공부는 결국 암기가 아니라&nbsp;이해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br>《불규칙 동사의 규칙》은 단순히 영어 문법을&nbsp;익히게 해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nbsp;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단단한맘님 @gbb_mom&nbsp;탁지북님 @takjibook&nbsp;&nbsp;<br>&lt;단단한맘님, 탁지북님 서평모집&gt;을 통해&nbsp;행복우물 @happypress_publishing 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2/cover150/k30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215</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52330</link><pubDate>Fri, 01 May 2026 16: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523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329&TPaperId=172523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71/coveroff/k13213732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329&TPaperId=172523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a><br/>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 안진환 옮김, 서진 편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책추천 #아는것으로부터의자유 #지두크리슈나무르티 #스노우폭스북스 #철학도서<br><br><br><br>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오히려&nbsp;자유를 제한할 수 있다는 역설적인 이야기를 해준다.&nbsp;&nbsp;경험과 지식을 많이 쌓으려는 말에 노력해가며 쌓아가지만,&nbsp;결국 그 많은 지식이 새로운 것에 대해 선입견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br><br>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은 사유를 하며 읽어야만 했다.한 문장 한 문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았고,&nbsp;계속해서 생각을 요구했다.&nbsp;마치 어려운 수학 문제를 붙잡고&nbsp;하루 종일 고민하는 것처럼,&nbsp;읽는 내내 사유를 멈출 수 없었다.&nbsp;그만큼 한 장을 넘기는 일조차 무겁게 느껴졌다.<br><br>이 책에서는 사랑이란 너무 짐이 많고&nbsp;부패하여 쓰기가 꺼려진다고 말한다.처음에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지만,&nbsp;책을 읽어가며 그 말이 기존의 관념에&nbsp;갇힌 사고를 벗어나라는 의미임을 알게 되었다.&nbsp;이러한 관점은 낯설었지만 동시에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br><br>이 책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nbsp;내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것들이 정말로&nbsp;본질적인 이해였는지 되묻게 되었고,&nbsp;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기준 또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nbsp;《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nbsp;나의 인식과 가치관을 새롭게 성찰하게 만든 책이었다.<br>스노우폭스 @snowfoxbooks'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71/cover150/k132137329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710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 - [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42757</link><pubDate>Mon, 27 Apr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427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938561&TPaperId=172427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249/66/coveroff/k6629385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938561&TPaperId=172427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a><br/>성기홍(효린파파)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01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바빠초등영어일기쓰기 #성기홍 #이지스에듀 #바빠시리즈<br><br>&lt;따라 쓰기부터 내 일기까지 하루 4쪽이면 완성!&gt;<br>💬하루 4쪽 30일 완성은 많은 양이 아닙니다.&nbsp;1쪽에는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고,영어 일기를 쓸 때 자주 틀리는 문법을 이해하고,2쪽에는 대표 일기를 따라쓰면서 일기의 흐름을&nbsp;파악해 봅니다.3쪽에는 일기 속 핵심 패턴 문장을 바꿔 써보는연습을 하며, 필수 문법를 배울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4쪽에는 내 생각을 넣어서&nbsp;나만의 일기를 완성해 보는 시간입니다.<br><br><br><br><br><br>💬《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는 쓰기를 어려워하는&nbsp;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입니다.영어 일기 쓰기를 구체적인 단계로 나누어서&nbsp;알려주는 단계적 학습 구조가 특징입니다.<br><br>💬이 책은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nbsp;자주 틀리는 문법 요소까지 함께 정리해 주기 때문에정확한 영어 표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br>그리고, 다양한 예문과 표현 사전이 제공되어 있어서학습자가 스스로 문장을 확장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아이들에게 단순 암기를 넘어 실제 활용 능력을 기르는 데&nbsp;정말 좋은 학습 교재라고 생각합니다.<br><br>💬《바빠 초등 영어 일기 쓰기》로 연습을 하며,학교에서 보는 문법시험의 기초를 다지고,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nbsp;진짜 영어 실력을 쑥쑥 키우시길 바래봅니다.<br><br>@easys_edu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249/66/cover150/k6629385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2496644</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어동화 : 세계명화 100편 - [영어동화 : 세계명화 100편 - 세계 10대 화가의 명작을 영어로 읽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42150</link><pubDate>Mon, 27 Apr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42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1447&TPaperId=17242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92/42/coveroff/k9220314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1447&TPaperId=17242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동화 : 세계명화 100편 - 세계 10대 화가의 명작을 영어로 읽어요!</a><br/>하현주 지음, 마이클 A. 푸틀랙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영어동화_세계명화100편 #하현주 #이지스에듀 #바빠시리즈<br><br>🔖세계 10대 화가의 명작을 영어로 읽어요!&nbsp;_ Van Gogh 반 고흐&nbsp;_ Gauguin 고갱&nbsp;_ Degas 드가&nbsp;_ Renoir 르누아르&nbsp;_ Rousseau 루소&nbsp;_ Matisse 마티스&nbsp;_ Monet 모네&nbsp;_ Cezanne 세잔&nbsp;_ Klimt 클림트&nbsp;_ Klee 클레<br><br><br>💬《영어동화_세계명화 100편》은 아이들이 영어와 예술을&nbsp;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nbsp;학습과 감상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이 책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nbsp;세계적인 명화를 함께 소개함으로써&nbsp;시각적 흥미와 문화적 교양을 동시에 자극해줍니다.<br><br>💬1. MP3 원어민 발음을 잘 들어봅니다.2. 한번 더 들으며 글을 눈으로 익혀요.3. 소리 내어 천천히 읽어 봅니다.4. 작품을 잘 이해했는지 Quiz를 풀어보아요.<br><br><br><br><br>💬이 책은 문장이 비교적 간결하고 반복적인 구조를 띠고 있어&nbsp;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동시에 그림 속 이야기가 직관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nbsp;문장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nbsp;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는 초기 영어 학습 단계에서 중요한&nbsp;‘맥락 기반 이해’를 자연스럽게 돕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영어동화_세계명화 100편》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nbsp;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키우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책이며,&nbsp;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인다면,영어가 재미로 다가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하루에 한 편씩 100편의 작품을 즐기며, 배워본다면,100일 후 발전된 어휘력과 작품의 지식이 향상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nbsp; 이 책은 취미로 영어를 공부하시는모든 분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br><br><br>@easys_edu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92/42/cover150/k9220314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924209</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8030</link><pubDate>Sat, 25 Apr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80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112&TPaperId=172380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7/coveroff/k35213711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112&TPaperId=172380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a><br/>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nbsp; #내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이치조미사키 #모모&nbsp; #오팬하우스 #이키다서평단<br><br>너는 봄이었을지도 모른다.차갑게 얼어붙은 계절 다음에 오는,나의 봄.<br>🌼<br>&lt;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gt;는 하루토의 시선이라면,&lt;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gt;는 아야네의 시선입니다.<br>전작이 한 사람의 기억과 감정을 따라갔다면,&nbsp;이 작품은 또 다른 시선에서 그 시간을 비추며,&nbsp;마치 하나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계절을&nbsp;지나 완성되어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br>그래서인지 두 작품을 함께 읽는 경험은,&nbsp;한 편의 영화와 그에 이어지는 속편을&nbsp;보는 듯한 깊이를 선사해줍니다.<br><br>이 책은 은은한 장면으로 이어지지만,&nbsp;작은 숨결같은 섬세한 감정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br><br>서로를 통해 조금씩 완성되어가는 관계는,&nbsp;마치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nbsp;기관처럼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으며,그 안에는 아름다움과 애틋함이 동시에 존재합니다.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깊이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br><br>이 작품은 지금의 계절과도 닮아 있습니다.완전히 따뜻해지지는 않았지만,&nbsp;분명히 어딘가에서 봄이 시작되고 있는 순간처럼...<br>그래서 이 이야기는 단순한 사랑의 기록이 아니라,&nbsp;누군가의 시간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고 스며드는&nbsp;감정의 기록으로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br>🌸<br>지금의 계절에 꼭!&nbsp;읽었으면 하는 작품으로 추천드립니다.<br><br><br>📗 p.375사랑은 아직, 나는 잘 모르는 말이었다.어쩌면 세상에서 정말로 그 의미를 알고&nbsp;있는 사람은 얼마 안 될지도 모른다.'좋아한다' 가 더 몸에 와닿는, 감각에 뿌리내린 말이다.<br>📚@ekida_library@ofanhouse.official&nbsp;@momo.fiction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7/cover150/k3521371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5740</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산책하듯 가볍게 - [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1094</link><pubDate>Tue, 21 Apr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1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080&TPaperId=17231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99/coveroff/k44213708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080&TPaperId=17231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a><br/>정우성 지음 / 북플레저 / 2023년 12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산책하듯가볍게 #정우성 #북플레저 #에세이 #베스트셀러<br><br><br>"우리의 불행은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br><br><br>《산책하듯 가볍게》는 제목 그대로, 부담 없이&nbsp;산책하듯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nbsp;하지만 그 안에 담긴 문장들은 생각보다&nbsp;깊은 사유를 전해줍니다.<br><br>저는 아침마다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는 것도 좋지만,&nbsp;요즘은 일어나자마자 커피 한 잔을 들고 베란다에&nbsp;서 있는 시간이 더 좋아졌습니다.&nbsp;<br>베란다에 있는 식물들에게 하나하나 인사를 건네며,&nbsp;짧지만 조용한 ‘나만의 산책’을 즐깁니다.&nbsp;비가 오는 날에도 이어갈 수 있는 이 시간이,&nbsp;이 책이 전하는 분위기와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br><br>이 책은 삶을 무겁게 짊어지기보다,&nbsp;한 걸음씩 가볍게 걸어가도 괜찮다는&nbsp;위로를 건네는 포근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걱정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nbsp;잠시 속도를 늦추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nbsp;<br><br>잠깐의 여유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nbsp;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표 같은 시간을&nbsp;가져보시길 바래봅니다~♡<br>-<br>p.40산책이란 니체에게 현실적인 구원이었다.그 구원은 도시와 사람들, 번잡한 세상사에서물리적으로 최대한 멀리 벗어나는 일이었다.그리고 자연에 파묻혀 스스로 자연의 일부로&nbsp;녹아드는 일이었다.<br>p.50태도가 하루를 바꿉니다.하루가 바뀌면 일주일이 바뀌고,그게 쌓이면 1년 혹은 일생이 바뀐다는말은 굳이 강조하지 않겠습니다.우리는 알면서도 자주 실패하니까요.사실 하루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대신 순간에 집중할 수는 있을 겁니다.그 찰나의 기분에.<br>p.85우리는 어쩌면 한 그루의 나무가 아닐까 종종 생각합니다.관계가 가지라면 각자가 뿌리예요. 철마다 가지치기를 해줘야나무가 건강해진다는 상식을 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겁니다.<br><br>북플레저 @_book_please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99/cover150/k44213708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998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 - [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0459</link><pubDate>Tue, 21 Apr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0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105&TPaperId=17230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6/coveroff/k162137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105&TPaperId=17230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a><br/>아페이 지음, 원녕경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마음의속도를늦추면보이는것들 #아페이 #정민미디어<br><br><br>《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은&nbsp;빨리 빨리를 외치는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nbsp;우리가 놓치고 있던 감정들을&nbsp;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입니다.&nbsp;<br>두 걸음 걸을 길도 한 걸음씩 천천히&nbsp;걸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nbsp;깊이 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br><br>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다.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것들을 붙잡고 싶다면,빠른시간내에 많은 것들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에서벗어나고 싶다면, 잠시 속도를 늦추는 것에서부터시작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br>잠시 멈추어 서면,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이 보이고,그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br><br>이 책은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매일이 조금씩&nbsp;다르다는 사실과 그 차이를 느끼는 감각이&nbsp;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줍니다.&nbsp;그래서 오늘의 하루와 내일의 하루가 결코 같지 않으며,그 깊이 또한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br><br>《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은결국, 삶의 속도를 줄이는 것이 단순한 여유가 아니라,&nbsp;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선택이라고 합니다.<br>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사람들에게,&nbsp;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윤택한독서님 @yoon._.books_정민미디어 @jungmin_media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6/cover150/k162137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1683</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0199</link><pubDate>Tue, 21 Apr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301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2301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off/k91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2301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a><br/>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태어난날의문장수집 #부이 #필사단 #태어난날<br><br><br><br><br>세상에 하나 뿐인 나!!&nbsp;날짜는 공유될 수 있으나,나의 날은 공유될 수 없는 나만의 세계입니다.<br>《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를 받자마자내가 태어난 5월을 펼쳐보며 필사하고&nbsp;사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bsp;짧은 문장들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은 의미를&nbsp;곱씹는 과정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br><br>이 책은 페이지 번호 대신&nbsp;생일 날짜로 구성되어 있어,&nbsp;날짜를 따라가며 예술가들의 문장을&nbsp;특별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nbsp;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중에서도&nbsp;“인생은 여행이지 목적지가 아니다”라는&nbsp;문장을 남긴 랠프 월도 에머슨이&nbsp;저와 같은 생일이라는 사실이&nbsp;신기하면서도 반갑게 느껴졌습니다.<br><br>또한 제 생일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태어난 날에&nbsp;담긴 문장들도 함께 찾아보며, 서로의 시간을 떠올리고&nbsp;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nbsp;<br>이 책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nbsp;삶과 사람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nbsp;계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br>《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을 통해&nbsp;바쁜 일상 속에서도 5분, 10분씩&nbsp;짧지만 섬세한 문장을 곱씹으며&nbsp;스스로를 돌아보는 힐링의 시간을&nbsp;많은 분들이 경험해보길 바랍니다.<br><br><br><br>이키다 @ekida_library부이 @buoy_books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nbsp;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150/k91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453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8886</link><pubDate>Wed, 15 Apr 2026 2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8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835913&TPaperId=17218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07/31/coveroff/k37283591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835913&TPaperId=17218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a><br/>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이치조미사키 #모모 #오팬하우스 #이키다서평단<br><br>“울지 않겠다는 다짐이 소용없어지는 책”<br>✍️시를 쓰는 미즈시마 하루토,음악을 좋아하는 도사카 아야네.<br>선천적 발달성 난독증이 있는 도사카 아야네는작곡과 노래를 잘 부르지만, 작사만은 할 수가 없다.그래서 시를 쓰는 미즈시마 하루토에게&nbsp;함께 노래를 만들어 보자고 한다.<br>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아야네와 하루토.음악과 언어가 하나로 이어지며,&nbsp;두 사람의 감정 또한 자연스럽게 스며든다.<br>함께 곡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두 사람은&nbsp;서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지만,&nbsp;각자의 미래를 위해 기로에 서게됩니다.아야네는 오디션에 합격해 가수로 데뷔하고,&nbsp;하루토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며&nbsp;현실적인 삶을 선택합니다.<br>같은 꿈을 바라보던 두 사람이&nbsp;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이 장면은,&nbsp;단순한 이별이 아니라 성장과 선택이라는&nbsp;의미로 다가와 깊은 여운을 남기는&nbsp;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br>만남과 헤어짐 ...&nbsp;그리고,&nbsp;그들의 사랑이 만들어내는 결실.<br>《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에서의음악은 감정의 언어가 되어 만들어가는&nbsp;섬세한 묘사가 잘 곁들어진 작품입니다.<br><br><br>🎶 봄의 노래<br>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감미로운 멜로디바라던 미래를 빛나게 할 수 있어...나는 여기에 있어 너에게 닿으려나함께 웃고 서로 기대며나란히 빛나고 싶어<br>-<br>✍️현재 영화가 상영중입니다.저는 아직 보질 못했지만,책을 읽은 후 영화까지 본다면 작품이 지닌감정의 결이 더욱 선명하게 전달 될 것 같습니다.<br>이 이야기는 단순한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nbsp;사랑과 기억이 함께 남는 방식으로 마음에 스며들었습니다.<br>진한 감동과 잔잔한 여운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lt; 눈물샘 주의 &gt;<br><br>p.317"2년 후 세상에, 저는 없을 겁니다.&nbsp;울어도 웃어도 2년은 넘길 수 없어요.&nbsp;그래도 저는 살아 있는 한, 웃고 싶습니다.&nbsp;여러분과 함께한 지금까지의 날들을 떠올리면서.&nbsp;여러분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br><br>@ekida_library@ofanhouse.official&nbsp;@momo.fiction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07/31/cover150/k37283591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07317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20만 부 기념 무삭제본) -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2054</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20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865&TPaperId=172120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5/coveroff/k712137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865&TPaperId=172120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20만 부 기념 무삭제본) -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a><br/>스웨이 지음, 김정자 옯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인생은지름길이없다 #스웨이 #정민미디어 #자기계발<br><br>삶에 끌려 다닐 것인가?, 아니면 삶을 끌어갈 것인가?에&nbsp;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본다.우리는 스스로 삶을 주도하며 살겠다고 다짐하고,&nbsp;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다고 믿는다.<br><br>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nbsp;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는 순간 우리는 점점 삶의 흐름에&nbsp;휩쓸리게 된다. 결국 어느 순간에는 삶을 이끌기보다&nbsp;따라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br>그래서 우리는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를 통해&nbsp;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태도를 배워야 한다.<br><br><br>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아간다. 특히 ‘빨리빨리’라는&nbsp;문화 속에서 속도를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간다.&nbsp;문제는 이러한 속도 중심의 삶이&nbsp;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린다는 점이다.일을 빠르게 끝내는 데 집중하다 보면,&nbsp;정작 무엇을 했는지는 남지 않고 허무함만 남게 된다.<br><br>나 역시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했던 적이&nbsp;많았다.&nbsp;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nbsp;남아 있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공허함이었다.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지적한다.&nbsp;빠른 것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지만, 빠르다고 해서&nbsp;성공까지 빨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br><br>성공한 사람들은 속도를 추구하기보다,&nbsp;매일 반복 가능한 행동을 꾸준히 실천한다.&nbsp;그리고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실패가&nbsp;아닌 과정으로 받아들인다.&nbsp;실패에 흔들리기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나아간다.<br>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통제력과 집중력이다.&nbsp;흔들리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이 결국 꾸준함을 만들어낸다.<br><br>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nbsp;새로운 내용을 배우기보다는 이미 알고 있지만&nbsp;실천하지 못했던 사실들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는 것이다.결국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기본이며,&nbsp;끝까지 그것을 지켜내는 태도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br><br>앞으로는 빠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nbsp;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며&nbsp;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한다.<br><br><br><br>p.139인생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우리가 감히 선택할 수 없지만,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내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br>p.175매일 열심히 살고 있는가?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nbsp;바로 오늘, 작은 일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nbsp;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비로소 가치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br><br>@happiness_jury@takeout098@jungmin_media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5/cover150/k712137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5052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노력과 의지 없이도 바로 행동하는 뇌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1949</link><pubDate>Sun, 12 Apr 2026 1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11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04&TPaperId=17211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5/coveroff/8925569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04&TPaperId=17211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노력과 의지 없이도 바로 행동하는 뇌 만들기</a><br/>토야마 미키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미루는사람을위한실행의기술 #알에이치코리아 #토야마미키 #습관만들기 #자기계발 #실행력 #자기계발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br><br><br>연말과 연초마다 계획을 세우지만,&nbsp;그 다짐을 끝까지 지켜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nbsp;그럴 때마다 ‘나는 의지가 약한 사람인가?’라는 생각이&nbsp;들곤 했지만, 이 책은 그런 저를 꾸짖지 않았습니다.<br>미루는 습관을 개인의 나약함이나 게으름으로 보지&nbsp;않고, 오히려 인간의 뇌가 불확실성이나 부담을 회피하려는&nbsp;자연스러운 경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그래서 호기심이 더 가는 책이었습니다.<br><br><br>1_1일차를 읽으며,&nbsp;그동안 나 자신을 너무 쉽게 평가해왔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br>2_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아주 작은 시작점으로 쪼개는 방법을&nbsp;설명해줍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의 난위도에 따라 어떤 전략을&nbsp;사용해야 할지를 인지하라는 부분입니다.<br>3_자동으로 행동이 따라오는 계획법으로&nbsp;행동을 자동화하거나 준비 과정을 단순화하는 방법들이&nbsp;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특히,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nbsp;있다는 점에서 책의 실용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었습니다.<br>4_습관 만들기로 단발적인 실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물론 '반복'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확인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반복입니다.<br>5_완벽함보다는 꾸준함이라는 동력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고 하는 부분은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동시에, 행동을 촉진하는&nbsp; 중요한 전환점처럼 느껴졌던 부분이었습니다.<br>6_6일차에서는 실행력을 개인 의지가 아닌 환경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말해줍니다. 이 부분은 저에게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nbsp;환경의 중요성을 모르지는 않지만,&nbsp;실행력의 깊이를 견주기에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br>7_마지막으로 내가 만든 모든 계획을 종합해서 나만의 시스템으로 실행력을 발휘하는 단계입니다.&nbsp;처음에는 큰 성공보다는 작은 성공의 목표를 두어&nbsp;꾸준히 나아가길 바라는 부분입니다.<br><br>이 책은 의지도 중요하지만, 결국 실행력은&nbsp;설계의 문제라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합니다.&nbsp;그동안 나는 실행하지 못한 이유를 의지 부족으로만&nbsp;생각해왔지만, 이 책을 통해 행동을 만들어내는&nbsp;방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아주 작은 시작과 반복이 쌓여&nbsp;결국 실행력을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부담이 아닌&nbsp;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앞으로는 더 이상 스스로를 탓하기보다,&nbsp;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nbsp;나만의 구조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br>-<br>📍p.55무작정 노력을 계속해서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자제력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효율적으로 노력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br>📍p.87목표 달성으로 가는 여정에는 다양한 장애물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어려운 목표를 세울 때는 어떤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br>📍p.119실행 의도는 의지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을 뿐 아니라 행동 할&nbsp;생각이 없어도 자동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자원의 고갈을 막고다른 일에 자원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br>📍p.160무작정 모든 것을 의식하며 의지력으로 상황을 움직이려 하기보다는 무의식의 힘에 행동을 맡기고, 필요할 때만 의지력을 사용하는 것이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다.<br><br><br>알에이치코리아(RHK) @rhkorea_books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5/cover150/8925569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3501</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빨간목욕탕 - [빨간목욕탕 - 사람 냄새 가득한 빨간목욕탕에서 만나는 시골 할머니들의 반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8168</link><pubDate>Fri, 10 Apr 2026 1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8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863&TPaperId=17208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2/18/coveroff/k902030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863&TPaperId=17208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목욕탕 - 사람 냄새 가득한 빨간목욕탕에서 만나는 시골 할머니들의 반전 이야기!</a><br/>필이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5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빨간목욕탕 #필이 #꿈공장플러스 #2쇄 #에세이 #힐링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nbsp;<br><br>저는 목욕탕이 아주 친근한 곳이었습니다.엄마가 사우나를 하셨기에,&nbsp;저는 그곳을 마치 집처럼 드나들곤 했습니다.<br>온탕과 냉탕, 사우나를 오가며 땀을 빼던 시원함,그리고 사우나실에 늘 넣어두었던 계란의 맛까지그 시절의 기억은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br>그래서일까요. 빨간목욕탕을 읽으며그때의 추억이 자연스럽게 떠올라,&nbsp;읽는 내내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br><br><br><br><br>책 속에서처럼 목욕탕은 단순히&nbsp;몸을 씻는 공간이 아니라,사람 사는 냄새가 짙게 배어 있는&nbsp;따뜻한 이야기의 공간이었습니다.<br>하루의 고단함을 씻어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다시 살아갈 힘을 얻던 곳이기도 했습니다.<br>어쩌면 목욕탕은 우리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nbsp;있는 또 하나의 작은 인생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br>이 책을 읽으며 우리 집 사우나가 떠올라 반가웠고,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이 생각나&nbsp;즐거웠던 독서 시간을 가졌습니다.<br><br>저에게 《빨간목욕탕》은 잊고 있던 따뜻한 기억을&nbsp;다시 꺼내어 주었고, 사건보다 사람의 온기를,이야기보다 감정의 결을 더 깊이 느끼게 해준&nbsp;작품으로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br><br><br>꿈공장플러스 @dreambooks.ceo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2/18/cover150/k902030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121817</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일 카네기 영어 명문장 필사 - [데일 카네기 영어 명문장 필사 - 좋은 글을 따라 쓰며 영어 감각을 키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5854</link><pubDate>Thu, 09 Apr 2026 09: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58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827&TPaperId=172058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3/coveroff/k05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827&TPaperId=172058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 카네기 영어 명문장 필사 - 좋은 글을 따라 쓰며 영어 감각을 키운다</a><br/>오석태 지음 / 애플씨드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nbsp;#데일카네기영어명문장필사 #오석태 #영어필사책 #필사책추천 #애플씨드 #요조앤서평단  <br>데일 카네기의 글은 문장 하나하나가 짧지만 깊은 울림을 줍니다.인간관계, 태도, 성공에 대한 통찰이 간결한 영어 문장 안에&nbsp;담겨 있어, 영어 표현을 익히는 동시에 삶에 대한 태도까지&nbsp;돌아보게 만들어 줍니다<br>데일 카네기의 필사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nbsp;문장의 구조와 어휘가 체화되는 느낌을 받게 되고,&nbsp;이는 일반적인 암기식 학습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br>그래서 저 처럼 영어 실력이 높지 않은 분도부담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br>학습서이면서도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자기계발서의 성격을&nbsp;함께 지니고 있는 이 책은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도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Life is too short to be little.인생은 너무 짧아서 사소한 일에 얽매어 살 수 없다.<br>Our life is what our thoughts make it.우리 인생은 우리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br>When you have a lemon, make a lemonade.불행이 닥치면 그것을 기회로 바꾸라.<br><br><br>▪ 문장 구조가 단순하고 또렷하다.▪ 어휘가 일상적이라 부담이 적다.▪ 한 문장이 하나의 생각으로 명확히 완결된다.▪ 대비와 리듬이 살아있어 ' 영어다운 흐름'을 체득할 수 있다.<br><br>이 책은 좋은 문장을 통해 삶의 태도까지 함께 다듬고 싶은&nbsp;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며,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nbsp;매일 조금씩 자신을 성장시키는 루틴을 만들어주는 책이라고&nbsp;말하고 싶습니다.<br><br>요조앤 @yozo_anne애플씨드 @appleseed_boo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3/cover150/k05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394</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월의 바다 - [사월의 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4843</link><pubDate>Wed, 08 Apr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204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802&TPaperId=17204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2/coveroff/k222137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802&TPaperId=17204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월의 바다</a><br/>최은영 지음, 최경식 그림 / 마루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사월의바다 #최은영 #최경식 #마루비<br><br>마음 아픈 역사 속에서,4.19혁명의 시작점이 되었던 1960년 3월 마산 민주화 운동을&nbsp;중심으로 벌어지는 한 가족의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br>고작 열두 살의 백호가 경찰의 총에 맞아피로 얼룩진 침대에 누워있습니다.그 당시에는 나이 상관없이 경찰의 총에희생당해야 했고, 어린아이의 죽음으로도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br><br>이 책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 높았던 시기를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냅니다.<br><br>우리는 누구나 더 좋은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그날의 희생으로 지금의 세상을 만들었을까요?아니면, 앞으로도 더 많은 희생이 필요한 걸까요?<br>지금의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느낄지&nbsp;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br><br><br><br><br>마루비 @marube_insta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2/cover150/k2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0226</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8485</link><pubDate>Sun, 05 Apr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8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002&TPaperId=17198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60/7/coveroff/k9721370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002&TPaperId=17198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대화법</a><br/>유정임 지음 / 길벗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도서협찬 #자발적몰입을이끄는공부대화의기술 #유정임 #길벗 #자기효능감<br><br>✍️이 책은 학습 동기를 하나의 고정된 성향이 아니라&nbsp;‘발달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것’으로 바라봅니다.<br>아이들은 성장 단계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nbsp;반응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화법 역시&nbsp;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이 특히 공감되었습니다.<br>이 부분을 통해 ‘좋은 말’이란 절대적인 기준이&nbsp;있는 것이 아니라,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nbsp;상대적인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그리고, 상황별·연령별로 나누어진 구성 덕분에,&nbsp;자신의 상황에 맞는 내용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nbsp;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느껴졌으며,학부모나 교사처럼 아이들과 직접 상호작용해야 하는&nbsp;사람들에게는 실질적인 ‘대화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을&nbsp;만큼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br><br><br><br><br>모든 부모의 바람은 결국 스스로 하는 공부일 것입니다.학교 과제는 비교적 잘 해내면서도, 시험공부는 왜 이렇게&nbsp;스스로 하기 어려운 걸까 하는 고민이 들었고,&nbsp;시험기간이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웬만하면&nbsp;잔소리를 참고 싶지만, 공부 대신 다른 행동을 하는 모습을&nbsp;보고 있으면 결국 참지 못하고 말을 쏟아내게 됩니다.<br>사실 잔소리를 좋아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nbsp;잔소리라는 이름의 말 속에는 아이를 향한&nbsp;걱정과 불안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br>이 책은 그러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주고,&nbsp;방향을 바꿔주었습니다.&nbsp;‘공부해라’라는 말 대신,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nbsp;대화법을 고민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앞으로는 잔소리로 들리는 말이 아니라,&nbsp;아이에게 따뜻하게 닿는 조언을 건넬 수&nbsp;있는 부모로 조금씩 성장해가고 싶습니다.<br><br>📚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60/7/cover150/k9721370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600755</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춘기는 처음이라 - [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6269</link><pubDate>Sat, 04 Apr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6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96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off/k442136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96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a><br/>이광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사춘기는처음이라 #이광렬 #클랩북스<br><br><br>중2 우리 딸!!에게 사춘기가 찾아왔다.오빠와 언니의 사춘기를 이미 겪어본 엄마로서이번에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이번은 또 너무 다르다.<br><br><br>- 문장 수집 -<br>p.21빨리 발달하는 변연계와 느리게 발달하는 전두엽 때문에사춘기 학생은 주변 상황을 살피지 않고 지금 당장 눈앞의&nbsp;호기심과 자극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br>p.29사춘기 학생들은 다양한 이유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하나의 개체로서 독립성과 자율성을 길러야 하는 시기가바로 '사춘기'라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요.<br>p.55혹시나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게 느껴진다면, 내 몸이 두려움의&nbsp;신호를 보내는 것이니 '나'를 세심하게 돌볼 필요가 있습니다.<br>p.56내 소중한 인생을 타인이 함부로 망치지 못하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하세요. 그리고 맛있는것을 더 챙겨 먹으려고 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을 하거나 공감을 표하는 친구들과 좀 더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렇게 한다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흘러나와서 코르티솔의 악영향이 몸을 망치지 않도록 도와줄 것입니다.<br><br><br><br><br>사춘기의 뇌는 많은 변화를 겪으며&nbsp;성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nbsp;특히 감정과 충동을 담당하는 변연계가빠르게 발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이 책은 감정의 기복, 관계의 변화,&nbsp;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nbsp;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nbsp;“왜 나는 이런 기분일까”라는 질문을&nbsp;반복하는 장면들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뿐만 아니라,&nbsp;이미 그 시기를 지나온 어른들에게도&nbsp;과거의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힘이 있는 책입니다.<br><br>《사춘기는 처음이라》는 사춘기를 겪는 이들을&nbsp;따뜻한 시선으로 이해하려 합니다.대부분의 어른들이 사춘기를 ‘문제의 시기’로만&nbsp;규정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그 안에 담긴 불안과&nbsp;성장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줍니다.&nbsp;<br>그래서 읽는 내내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nbsp;이해하려는 태도를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br><br>사춘기를 겪었던 우리 아이들에게문득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우리 집의 마지막 사춘기인 딸에게 이제는&nbsp;조금 더 이해하려는 엄마가 되어보려 합니다.<br><br>이 책은 청소년들에게는 사춘기를&nbsp;이해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부모에게는 아이의 사춘기를 조금 더&nbsp;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br><br>요조앤 @yozo_anne클랩북스 @clabbooks&nbsp;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150/k442136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73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 -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4198</link><pubDate>Fri, 03 Apr 2026 1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41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845&TPaperId=171941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54/coveroff/k442136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845&TPaperId=171941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a><br/>기나 지렌 지음, 이상연 감수 / 그래비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두사람씩짝을지어주세요 #기나지렌 #그래비티북스&nbsp;<br><br>학교에서 '카스트 표'라니....학교라는 공간에서도 이미 보이지 않는&nbsp;계급이 형성되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게 느껴졌다.&nbsp;이러한 모습은 현실 사회에서도 이어지고&nbsp;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비단 두 사람씩이 아니더라도실제로 모둠활동을 할 때,무작위로 모둠이 되면 좋은데,친한 친구들끼리 모둠을 구성하는 경우도 많다.이럴때 짝을 찾지 못한 아이들은 남겨지거나,&nbsp;억지로 끼어들어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놓인다.<br>이럴 때일수록 교사가 개입해 공정하게 조를&nbsp;구성하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br><br>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회화 과정이라고&nbsp;볼 수도 있겠지만, 과연 그 과정이 누군가의 상처를 전제로&nbsp;이루어져도 되는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br><br>소외되는 아이가 없이 학교생활을 하면 다행이지만,얘기를 들어보면 실제로 소외되는 학생들이&nbsp;적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br><br>이 책은 학창시절 힘들게 보냈던 사람과학창시절 즐겁게 보냈던 사람이&nbsp;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작품을 바라보는&nbsp;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 느꼈다.<br><br>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nbsp;이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nbsp;혹시 내 아이도 누군가를 소외시키고 있지는 않을지,&nbsp;혹은, 반대로 혼자 남겨지는 경험을 하고 있지는 않을지&nbsp;걱정이 들었기 때문이다.<br>《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를 읽으며,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학교에서,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길 간절히 바래본다.<br><br><br>그래비티북스 @gravity_books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54/cover150/k442136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95472</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Horrible Science :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 [Horrible Science -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물리)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0544</link><pubDate>Wed, 01 Apr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90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785&TPaperId=17190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5/coveroff/k232137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785&TPaperId=17190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Horrible Science -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물리)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a><br/>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HorribleScience #TheTerribleTruthaboutTime #닉아놀드 #지소철 #윌북주니어<br><br>▶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nbsp; &nbsp;〈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티처스' 화제의 책<br><br><br>&lt;The Terrible Truth about Time&gt; 은&nbsp;‘시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책입니다.달의 움직임으로 시간을 측정했던 고대 달력 이야기,&nbsp;세계 여러 문명에서 만들어진 시간 측정 방법,&nbsp;정밀한 시계를 만들기 위한 과학자들의&nbsp;노력 등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또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nbsp;세상이 점점 더 무질서해진다는 엔트로피 법칙,&nbsp;시간이 앞으로만 흐르는 이유 등 현대 물리학의&nbsp;핵심 개념도 흥미롭게 설명해줍니다.&nbsp;흥미로운 영어 내용의 Vocabulary &amp; Sentence 해설을 통해&nbsp;과학 영어 단어의 어원을 이해하고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nbsp;자연스럽게 영어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br><br><br><br>초등영어 원서 읽기로 &lt;Horrible Science&gt;호러블 사이언스를 추천하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이 책은 영국에서 제작된 시리즈로 영어원서에 관심이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유명한 원서라고 합니다.<br>제가 아이들 어릴 때 영어 원서에는 관심이 없어서빨리 접해주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때는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됩니다.지금이라도 배우면 되니까요^^중2 딸램, 어려운 부분도 해석할 수 있게 어휘 설명에도&nbsp;비슷한 말과 반대말까지 알차게 나와있습니다.<br>이 책은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nbsp;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lt;Horrible Science&gt;는 어렵다고 생각하는&nbsp;과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담아서 인기가 있나 봅니다.&nbsp;영어와 과학을 한 번에 배우는 책!! 너무 좋더라고요^^<br>빨리 한 권을 다 읽어야한다는 마음보다는,천천히 재미있게 &lt;Horrible Science&gt; 시리즈를주제별로 확장해 갈 수 있게 도와주어야겠습니다.<br><br>@gbb_mom@ppoppory_@willbooks_j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5/cover150/k232137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1569</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험에 강해지는 핵심 일본어 문법 50항목 - [시험에 강해지는 핵심 일본어 문법 50항목 - 가지고 다니는 나만의 문법사전, 개정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9061</link><pubDate>Tue, 31 Mar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9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820&TPaperId=17189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49/coveroff/k3821368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820&TPaperId=17189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에 강해지는 핵심 일본어 문법 50항목 - 가지고 다니는 나만의 문법사전, 개정3판</a><br/>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음, 박유자 감수 / 제이플러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시험에강해지는핵심일본어문법50항목 #제이플러스 #일본어문법 #일본어공부<br><br>《핵심 일본어 문법 50항목》은&nbsp;<br>1. 품사별로 핵심내용만을 간추려 예문과 함께 공부!2. 동사의 활용, 존경, 수동, 사역 등&nbsp;&nbsp; &nbsp;알쏭달쏭한 문법사항을 명쾌하게 해설!3. 시험에 잘 나오는 문형, 한국인이 잘 틀리는 표현!&nbsp; &nbsp;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이 가득합니다.4. 의미, 기능별로 엮어 편리하게 공부!5. 시험대비는 물론, 독해회화력 향상에도 도움!<br><br><br><br><br>이 책은 시험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마무리단계로&nbsp;품사별 총정리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의 실력을&nbsp;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nbsp;일본어능력시험의 경우는 3,4,5급 혹은 1,2급까지도확인할 사항들이 정리되어 있으므로,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br><br><br>일본어 학습에서 문법은 늘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집니다.그런 점에서 《핵심 일본어 문법 50항목》은 방대한 문법을“핵심”이라는 이름 그대로 압축하고 정리해 준다는 점에서&nbsp;매우 실용적인 교재인 것 같습니다.&nbsp;<br><br>일본어를 선택한 중학생 딸에게도&nbsp;문법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nbsp;<br><br>제이플러스 @jplusboo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49/cover150/k3821368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4966</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엄마가 사라진 어느 날 - [엄마가 사라진 어느 날 - 1997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7792</link><pubDate>Tue, 31 Mar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7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260&TPaperId=17187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79/coveroff/k6421372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260&TPaperId=17187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가 사라진 어느 날 - 1997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a><br/>루스 화이트 지음, 김경미 옮김 / 라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엄마가사라진어느날 #루스화이트 #라임 #청소년문학<br><br>이 책은 열두 살이 된 우드로와 집시가&nbsp;엄마의 실종과 아빠의 자살이라는 아픈 진실을&nbsp;받아들이고 당당히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의&nbsp;본래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br><br>우드로는 엄마의 부재로 불안한 마음을 느끼지만,&nbsp;시간이 흐르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엄마의&nbsp;역할과 존재를 하나씩 되짚어보게 됩니다.이런 우드로의 마음으로 가족이라는 관계가 얼마나&nbsp;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유지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nbsp;<br><br>또한, 엄마가 사라진 이후 드러나는 일상의 균열들은,&nbsp;평소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가족 구조의 취약함을&nbsp;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br><br><br>이 책은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의 부재가 남기는빈자리가 얼마나 큰지를 깊은 울림으로 전해줍니다.<br>언제나 항상 곁에 있는 ‘엄마’와 ‘아빠’를&nbsp;단순한 역할로만 여겼던 시선을 반성하게&nbsp;하며, 당연한 '엄마', '아빠' 를 인간으로 이해하려는마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br>꼭! 청소년들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라임 @lime_pub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79/cover150/k6421372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798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5451</link><pubDate>Tue, 31 Mar 2026 0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5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084&TPaperId=17185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7/coveroff/k2821370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084&TPaperId=17185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a><br/>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김봉중 #빅피시 #세계사<br><br>“복잡하고 방대한 세계사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br>우리는 방대한 세계사 중에서 도대체 무엇을,얼마만큼, 왜 알아야 할까. 사실 현대인이 꼭&nbsp;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nbsp;오늘날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nbsp;핵심적인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p.5 -<br><br><br>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의&nbsp;핵심사건과 관련사건들에 대해 알아보자.<br>고대.중세 : 제국의 시대,중세.근대 : 혁명의 시대,근대 : 과학의 시대 ,&nbsp;근현대 : 전쟁의 시대,현대 : 이념의 시대.<br><br><br><br>BC 336~BC 323 알렉산드로스 제국부터9.11 테러를 거쳐 21세기 초 신냉전인 오늘날까지.제2차 세계대전 7,000만명이 희생되었고,현재 미국과 중국이 서로 등 돌린 이유까지.오늘의 세계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을 이해하게 해줍니다.<br>이 책은 세계사를 모두 외우라고 하지않고,흐름을 이해하라고 알려줍니다.<br>《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는 중.고등학교에서도&nbsp;배우고 있는 핵심적인 역사들로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빅피시 @bigfish_boo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7/cover150/k2821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7748</link></image></item><item><author>여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4654</link><pubDate>Mon, 30 Mar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6662122/171846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205&TPaperId=171846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9/coveroff/k3221372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205&TPaperId=171846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남의불행을먹고사는사람들 #이동원 #라곰#범죄스릴러 #반전소설 #실화기반 #가제본도서<br><br>달콤한 사과를 베어 물어 먹는 사람들누군가에게는 달콤함이지만,누군가에게는 불행일지도 모른다.<br>가제본을 모두 읽고 나니,&nbsp;표지 속 사과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그리고 왜 단 한 입만 베어 물었는지도.<br><br><br><br><br>&lt; 가해자 H의 피해일지 &gt;<br>수줍은 미소를 지었던 그녀,악플러들로 인해서 괴롭힘을 당했던&nbsp;인플루언서인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던 주인공.<br>그녀는 전국 각지의 악플러들과 싸우고 있었다.자신을 괴롭히는 수많은 악플러들을 찾아내서&nbsp;고소를 하고 변호사도 없이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nbsp;경찰서에 제출하면서 스스로의 삶도 망가졌고,&nbsp;지금은 소송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그녀가&nbsp;주인공은 안쓰러워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br><br>현실에서도 악플러들이 많기에 소설 속 그녀가&nbsp;안타까웠고, 그런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 하는&nbsp;주인공의 마음에 공감이 가기도 했다.<br>하지만, 피해자라고 믿었던 그녀가 사실은&nbsp;전과 19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나 역시 주인공처럼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br>명예훼손, 공갈, 협박, 사문서 위조 등&nbsp;초범도 아닌, 19범이라는 사실...<br><br>그렇다면 주인공도 피해자인 걸까?하지만 주인공의 행동 역시 심상치가 않았다.그녀와 공범으로 몰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동시에,그녀가 가진 돈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br><br><br>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주인공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경찰들이 독일산 제품의 잠금장치를 뚫고주인공을 구할 수 있을까?&nbsp;<br><br>이 책은 ‘그알’ PD의 작품이라서인지&nbsp;실제 사건을 보는 듯한 느낌이 강했다.그 덕분에 가독성이 뛰어나고,&nbsp;몰입도 또한 매우 높았다.<br><br><br>라곰 @lagom.book출판사로부터 가제본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9/cover150/k3221372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398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