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손꼽아 기다렸던 금요일 편이 드디어 출간되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요!⠀전권인 목요일 편이 똥 묻은 사건으로 끝나서"설마 이보다 더 최악은 없겠지?" 했는데...그 생각, 첫 장 넘기자마자 깨졌습니다 😂⠀이번에는 똥 묻은 채로 구덩이에 빠진 저스틴 체이스! 이보다 더 난감하고 황당할 수 있을까요?말도 안 되는 상황 속에서도웃음과 기지를 잃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참 인상 깊었어요.⠀과연 토요일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예고된 공동묘지 에피소드에 벌써부터 소름 쏴아아악~⠀이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읽는 내내 웃음 터지고 상상력은 자극되는 책이에요.아이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엄마도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랍니다.유쾌한 웃음 + 예상불가 사건 + 통통 튀는 상상력초등 추천 도서로 강력 추천해요!
아이가 책 보자마자 너무 재미난지 엄마도 읽어보라며너무 신이 났답니다. 아니면 자기가 문제 내보겠다고 맞춰보라고 하는데어려우면서도 답을 듣고 나면 무릎이 탁 쳐지는쉽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도 있고 조금 어렵기도 한 문제도 있지만 아이가 수수께끼를 재미나게 풀면서사고력도 키우고 어휘력까지 키울 수 있겠다 싶었어요 ^^ 방학동안 재미나게 같이 읽을 책 필요하다면 추천합니다.
사회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주는비룡소 <사회는 쉽다> 시리즈!귀요운 일러스트와 함께 구어체로 재미나기우리나라의 대표 명절들을 절기 순으로 소개해주고,그날 먹는 음식의 유래와 만드는 방법까지!초등 입문 사회서로 왜 추천받는지 알겠더라고요.각 챕터 끝에는 ‘알쏭달쏭 낱말 사전’으로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줘서 아이도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마지막엔 ‘도전! 퀴즈왕’ 코너로 읽은 내용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어 사회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사실 아이가 아직 조금 어렵다고 했지만,여러 번 보면서 익숙해질 거라 기대해요초등 교과 연계 도서라 방학 동안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면 사회 과목이 훨씬 재미있고 쉬워질 것 같아요!
(도서협찬 받아서 솔직후기 남깁니다.)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부터엄마도 처음 본 생소한 직업까지!만화로 재미나게 소개해줘서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웠어요“어떤 직업이 생기게 됐을까?”“엄마는 이런 직업 들어본 적 있어?”책을 통해 함께 나눈 대화도 너무 유쾌했고아이와 진짜 소통하는 시간 되었어요 😊아이는 ‘심리상담사’ 부분 만화부분을보여주며 여러 직업 소개 만화 중 제일웃겼다며 같이 보면서 같이 웃기도 했답니다.이렇게 재미나게 보면서도 직업에 대해서 배우고사회용어도 배울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보고 싶어보기 시작했던 책이었는 데어느새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구요.시즌 2 도 역시 신기한 과자와 장난감으로소원을 이루어주고 특히 딸과 저도동화벨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책 속에 원하는 장면에 들어가는 거였는데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거기에 소원을 들어주는 책방 왠지으스스한 느낌도 들면서 저도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시즌 2도 너무 재밌네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 저처럼 얘기 나누면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