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GL] 주작의 숲
발레리온 / 뮤즈앤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보는내내 그생각했음. 그냥 보기엔 주작이 미녀 데려와서 도와주고 뭐 그런이야기로 보이는데 대사 하나하나에 주체성이라고 해야되나.. 나는 소설들을 굉장히 가볍게? 보는편인데 이 소설만은 보면서 이래저래 느끼는바가 많았음. 글로 좀 잘 표현하고 싶은데 어렵다. 음 글쓴이가 어떤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전개하면 거기에 집중해서 로맨스적인 내용은 빠뜨리는 소설도 종종 보이는데 요 소설은 다 갖췄음. 로맨스, 작가님 특유의 재치?개그? 그리고 어떤 메세지까지. 여러 가지를 만족시키긴 힘든데. 정말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GL] 보통의 친구 사이 (총2권/완결)
실레 / 아마빌레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밑에분 말대로 필력이... 장난아니심. 이게 첫작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예상을 자꾸 뛰어 넘는 전개.. 손에 땀을 쥐고 봤네요. 제 예상과 하도 어긋나길래 다혜루트인줄....ㅎㅎ 작가님 트윗에 가시면 커미션그림 있는데 다들 너무 예쁨..♥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다 호감. 연재작도 보러가야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GL] 아가씨는 이런 거 좋아하시죠? (총2권/완결)
청희랑 / 아마빌레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가씨랑 하녀 관계라서 그런가 괜히 영화 아가씨도 떠오르네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약간 sm 내용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ㅎㅎ아리엘, 세실리아 말고도 여러 인물들이 나오는데 다 좋았어요. 그냥 서로 눈맞는게 아니라 각자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결말도 좋았고. 아리엘 귀여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GL] 신촌역 2번 출구 블루스 (총2권/완결)
김비노 / 아마빌레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뭔진 모르겠지만 공모전때하고 살짝 달라진듯한 느낌.. 약간 둥 뜬다고 해야하나 영하도 딱 20대 초반의 갈팡질팡한 현실적인 모습인데다가 주현이도 좀 자기자신을 절제하는 느낌으로 살아와서 그런지 둘다 안정된 느낌이 아니니까 보는데 편안하지가 않았음.암튼 막 상큼발랄우당탕탕한 그런 로코는 아닌것같음. 주현이가 영하를 언제부터 눈여겨 본건지? 이게 좀 뒷부분에 나오다보니 초반에선 너무 뜬금없이 플러팅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약간 당황함. 주현이랑 켈리 이야기도 뒤에 나오고 한 2권 중후반쯤 가서 전체적인 정리가 끝나니까 재탕하면 재밌게 느낄수도 있음. 그래도 주인공들이 초반에 비해 확실히 감정적으로 성장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GL] 기다리고 있어요 (총3권/완결)
서지안 지음 / 아마빌레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와 일단 공모전때 실시간으로 달렸던 독잔데 그땐 진짜 뒷내용을 모르니까 미칠뻔했음. 아니 한 편 넘어갈수록 우리 귀여운댕댕이 윤수한테 너무 나쁜일들이 줄줄이 터지니까 윤수맘으로썬 맘이 아팠음.. 물론 ㅈㄱ이라던가 폭력적인 그런건 좀 그랬음ㅠ 암튼 보면서 넘 몰입해가지고 혜주 주변인물 싹 갈아치우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진짜. 여자 빌런도 있지만 남자빌런들이 너무 악독하고 역겨워서 하차하려다 겨우 정신줄 붙잡고 봤는데 끝날때까지 맘 졸이면서 봤음. 혹시나 또 튀어나올까봐. 근데 끝까지 안봤음 백퍼 후회각. 나는 요망한ㅋㅋ캐릭터들을 좋아하는데 아니 우리 귀여운 윤수가 막 혜주만 보고 직진하는게 얼마나 쩌는지.. 망설이는 독자분들 꼭 보셨음 좋겠다.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가는게 보기 좋았음. 혜주는 무슨 진짜 람보르기니급 여주임. 그냥 대단해 참. 에필로그랑 104화가 참 좋았다. 이제 혜주 앞에서 당당한 윤수 외전이 보고 싶다. 전문직으로서의 윤수 행동?도 궁금하고 조마조마해 하고 질투쩌는 혜주도 보고싶음 웅앵웅 작가님 외전이 시급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