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세트] [GL] 그녀의 아씨 (총2권/완결)
터키 / 뮤즈앤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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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신선들이 사는 나라 무릉도국의 공주 이화와 공주를 연모했던 선녀 도화가 금기를 어겨 벌로써 인간계에 떨어져 지내게 된다. 도화가 아씨, 공주였던 이화가 종으로 신세가 바뀌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재도 재밌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물들 이야기도 괜찮았다. 이중도라는 인물이 있는데 발암캐니 주의하시길.. 중후반까지는 나름대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였는데 막바지에 너무 급전개여서 그게 안타까웠다. 한 반권?이나 한권정도 더 있었으면 떡밥회수도 다 하고 전개도 자연스러웠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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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GL] 봄감기 (총6권/완결)
봄쌀 / 도서출판 청어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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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플랫폼에서 완결까지 달린 후 이북 존버를 하며 일부러 복습을 안하고 있었는데... 감격스럽게도 악신세에 이어 봄감기까지 나오니 그저 행복할뿐.

히힣 크리스탈액자, 고오급 타월에 콜드컵까지 봄쌀작가님 굿즈 다 모았다!!ㅎㅎㅎㅎ 뿌듯하네요.

봄감기는 춘미님 소설중에 제일 머릿속에 많이 떠오르고 그냥 여러모로 다 좋았던 소설이예요.

유튜브하다가 희재 들으면 생각나고,, 갈색 강아지 볼때마다 떠오르고,, 감기로 끙끙 앓을때도 잠깐 생각나기도..ㅎㅎ

인물들의 감정, 생각 등이 글에서 정말 다 보이기 때문에 다른 생각할 틈이 없어요. 따로 더 상상할 필요도 없고 정말 거의 대부분을 써놓고 반복까지 계속 해주기 때문에 그냥 아무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샌가 몰입하고 있음. 

소하랑 희재의 원거리 연애 에피소드나 부사장님 된 후의 연애모습 등등 아직 보고싶은게 많기도 하고 워낙 좋아하는 소설이라 쉽사리 놓아주긴 힘드니 뭔가 더 나올거라 믿고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ㅎㅎ 블로그에 '선물'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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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GL] 이사벨라의 새엄마 2부 (총2권/완결)
운비 / 아마빌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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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읽고 충격을 받아 잠을 못잤습니다... 다 보자마자 뭐야ㅏㅏㅏ??????????? 이게 끝이라고????????? 예?????????? 이 생각만 주구장창 하다가 다른 독자들 리뷰도 읽고자 여러군데 들러본 결과 아 나만 충격받은게 아니구나 싶었고 2부가 2권으로 끝난건 의도적인 마무리는 아니였구나 싶어서 그나마 위안을 얻었습니다. 3권으로 끝났으면 훨씬 짜임새 있는 마무리를 지었을텐데.. 이벨엄을 좋아했던 독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의 결말이 나왔을텐데 그저 아쉬울 뿐이네요. 지금 2부 마무리를 보고 너무 좋다고 하시는 독자는 제대로 읽지 않았거나 애정이 없는게 아닐까 싶어요. 1부는 이사벨라와 루이사의 회귀나 감정 위주의 전개였고 2부는 이런저런 설정들이 나오다가 감정선은 점점 사라져버리고 전개는 갑자기 폭주해서 루이사는 떠나버리고 그뒤에 벨라가 찾아가기 힘든것도 아니고 손쉽게 찾아가서 루이사 만나러왔어! 이러면 황당하죠. 그냥 계약석에 대한 사건만 끝낸 느낌.. 외전이나 3부가 나와도 2부2권의 충격을 없앨만한 전개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좋아했고 지금도 애정이 있기 때문에 3부나 외전이 나오면 또 사서 볼 예정이예요. 분명 못다한 이야기들이 있을꺼고 풀어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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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GL] 나의 수! (외전 포함) (총3권/완결)
NIL / 와이엠북스(YMBooks)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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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작가 예민이랑 그림작가 문수가 일과 사랑을 잡는 이야기. 둘 다 과거 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했고 현재이야기도 쿵짝이 잘 맞아서 재밌게 봤다. 예민이는 이름처럼 마냥 예민하기만 한줄 알았더니 아주 못된 인간들에 의해 희생된 불쌍한 사람이였음. 남자 이름은 기억도 안남. 아무튼못된 놈 하나랑 전여친이자 전동료인 진별이 이 둘 때문에 몇 년간 억울하게 욕을 먹는데.. 로맨스내용도 좋았지만 이게 자꾸 생각남. 황당해서.. 진별이도 남자만큼 참교육 당했어야 했는데 그게 아까웠다..

문수 과거이야기는 가족 관련이야기인데 문수도 진짜 불쌍하고 황당한 대우를 받았음. 에휴..

생각해보니 둘 다 자기잘못은 없는데 주변사람들 때문에 힘들었던 인물들이다.

문수가 연상인데 하는 행동이 연하여친같음. 귀엽기도 하고,,ㅎ 둘이 꽁냥대면서 연애하는거 보면서 광대가 치솟아 곤란했음. 간만에 여러모로 재밌었던 gl소설 읽어서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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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GL] 내 고막 여친의 이상형은 누구? (총2권/완결)
훙넹넹 / 도서출판 윤송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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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할때 끝까지 달렸었는데 이북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다. 서성대는 나의 종착지보다는 좀 더 취향에 맞았던 것 같다. 서로 호감은 있는데 사귀기까지 과정이 생각보단 오래걸렸고 그래서 보는 내내 마음 졸였음. 개인적으로 지연이 과거 내용이 참 빡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래도 둘이 서로 지탱해주면서 잘 사는 모습이 좋았다. 능력녀 둘이 주춤거리는거 보면서 언제 사귀나 보는 맛으로 편안하게 보면 되는 소설임. 약간 유치한 느낌?이 있긴 한데 큰 고난 없는 연애물 좋아하시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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