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oghluck님의 서재 (woghluck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7:11: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woghluck</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oghluck</description></image><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님의 달리기 - [스님의 달리기 - 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88080</link><pubDate>Tue, 31 Mar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88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489&TPaperId=17188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50/coveroff/k07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489&TPaperId=17188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님의 달리기 - 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a><br/>지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출가한 한 스님의 달리기를 통한 수행기라고 할 수 있겠다.<br/><br/>보통 불교 수행자인 스님들은 좌선이나 명상 등 정적인 수행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 책의 저자인 지찬스님은 달리기! 그것도 마라톤을 통해 취미생활과 수행을 모두 충족시키는 일석이조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br/><br/>마라톤 그러니까 달리기를 하면서 겪었던 일이나 힘든 고비를 헤쳐나가는 방법 등을 통해 운동으로서의 마라톤을 알아보는 기회도 제공하면서 장거리 달리기를 통하여 삶의 의미와 세상의 진리를 깨우쳐 가는 불교 수행적 측면에서의 안내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초전법륜경, 대념처경 등 수많은 경전에 나오는 구절들을 인용하여 마라톤이라는 운동을 불교 철학의 깨달음과 연결하여 독자들에게 쉽지 않은 불교 사상을 마치 가벼운 운동 에세이를 읽는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스님들의 책과는 독특한 매력으로 다가온다.<br/><br/>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는 순간 끝 페이지를 향해 달릴 수 밖에 만드는 매력도 있는 책이라 단숨에 끝까지 읽어내려간 참 재미있게 읽은 스포츠 불교에세이라고나 할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50/cover150/k07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5033</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역 삼국지 - [박상률 완역 삼국지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87077</link><pubDate>Tue, 31 Mar 2026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87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582&TPaperId=17187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8/39/coveroff/k7021355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582&TPaperId=17187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상률 완역 삼국지 1</a><br/>나관중 지음, 백남원 그림, 박상률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10월<br/></td></tr></table><br/>삼국지! 처음 삼국지라는 책을 만난게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그러지만 그때는 국민학교를 다닐때 집에 A4지 크기의 두꺼운 한권으로 된 삼국지라는 책이었다.<br/><br/>흑백으로 멋지게 그려진 삽화들과 함께 세로로 쓰여진 유비, 관우, 장비 등 수많은 장수들의 활약상이 그려진...<br/><br/>그때는 그냥 그림이 멋있어 보이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삼분의 일쯤 읽었던 것 같다 그러다 20대 후반쯤 다닐때 쯤 10권으로 된 삼국지를 읽었던 기억이 있고 삼십대 중반쯤 모 일본 작가가 쓴 만화로 된 어마어마하게 많은 권 수의 삼국지를 읽었고 40대에 이문열 작가의 삼국지를 읽었던 것 같다.<br/><br/>이번에 박상률 작가가 풀어 쓴 완역 삼국지라는 책을 한권 얻게 되어 시간이 날때 틈틈히 읽어봤다.<br/><br/>어릴때 보았던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끌리던 삽화! 그 느낌을 그때 이후로 처음 느껴볼 수 있었던 사이사이의 삽화들 그리고 쓸데 없이 글 읽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은 누구나 물흐르듯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번역과 지루함을 느낄 수 없게 만드는 속도감과 문장들 그동안 읽어왔던 삼국지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는 느낌으로 읽어나갈 수 있었다.<br/><br/>1권만 읽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그 뒤 이어질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알고 있기에 더욱더 아쉬움을 남길 수 밖에 없었던 이번 독서...<br/><br/>기회가 되면 나머지 9권도 어떻게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신선한 삼국지 ...<br/><br/>삼국지라는 책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독자들이라면 처음 읽는 삼국지책으로 강력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8/39/cover150/k7021355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83907</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의 위로 - [사주의 위로 - 삶이 흔들리는 당신에게 명리학이 전하는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24010</link><pubDate>Sun, 01 Mar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124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5465&TPaperId=17124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off/k68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5465&TPaperId=17124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의 위로 - 삶이 흔들리는 당신에게 명리학이 전하는 말</a><br/>손철호 지음 / 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사주의 위로! 일단 재미있게 읽은 한편의 수필같은 명리학 서적이라고 한마디로 이야기하고 싶은 책이다.<br/><br/>다른 명리학 이론서들과 다르게 명리학의 기초 이론들을 이야기하면서도 명리학 서적같지 않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써내려간 저자의 필력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어렵지 않게 명리학에 다가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br/><br/>命과 運이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고 있는 부분과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철학적 자연과학적 접근을 하면서도 어려운 이론으로 흐르지 않고 재미있는 에세이 서적을 읽는 느낌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어 어느 누구나 어렵지 않게 명리학과 친근해질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육친 등의 해석도 너무 이론적이지 않게 일상생활과 연결시켜 우리 주변의 일뱐적인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써내려간 글에서 저자의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즐겁게 읽어 내려간 명리학 서적이었다고 소개하고픈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150/k68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1928</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즈드라비 - [나 즈드라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75845</link><pubDate>Fri, 06 Feb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75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4782&TPaperId=17075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5/19/coveroff/k3620347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4782&TPaperId=17075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즈드라비</a><br/>조수필 지음 / 도서출판이곳 / 2025년 12월<br/></td></tr></table><br/>'마민카 식당에 눈이 내리면'이라는 책으로 처음 만나봤던 저자의 글... 이번엔 체코의 건배사인 '나 즈드라비'라는 제목의 소설로 우리에게 다가왔다.<br/><br/>이번에도 배경은 마민카식당... 마치 마민카 식당에  눈이 내리면 후속편 같은 느낌... 여성여성하고 감수성 쏙아지는 저자의 감성은 여전히 그녀의 글속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우리의 마음으로 전이된다.<br/><br/>오직 치유, 오직 자유, 비우고 비우다 보면 언젠가 홀가분해질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 그 하나을 위해 글을 쓴다는 저자...<br/><br/>자전적 소설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모호함 속에서 저자인듯 한 이혼녀 조수빈, 마민카 식당의 사장 해국, 마민카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 나준, 갑자기 떠나버린 지호를 만나기 위해 파리까지 날아간 단비, 파리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살아가는 지호...<br/><br/>이들이 벌이는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들...<br/>남녀간의 사랑, 입양아와 키워준 양부모 사이의 사랑 그리고 사람사는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따뜻하고 애뜻하기도 하고 비 오는 날 카페에 앉아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읽기에 금상첨화일 것 같은 그런 소설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5/19/cover150/k3620347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951986</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윤동주, 80년의 울림 - [윤동주, 80년의 울림 -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9970</link><pubDate>Fri, 23 Jan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9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030810&TPaperId=17039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1/33/coveroff/k2320308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030810&TPaperId=17039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윤동주, 80년의 울림 -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a><br/>홍미숙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08월<br/></td></tr></table><br/>윤동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시려오는 이름이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대한민국인이라면 누구나 외우고 있을 시구절이다.<br/><br/>저자는 윤동주 시인의 진심어린 팬으로 보인다. 팬이 바라본 윤동주 시인의 삶, 작품활동 등이 저술된 이 책은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짖게 만들었다.<br/><br/>윤동주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중국 용정, 연희전문대학 시절을 보낸 서울, 그리고 일본 유학을 했던 도쿄, 교토 등 윤동주 시인의 묘, 시비, 학교, 기념관 등 그의 자취를 찾아 그를 느끼고 기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br/>특히 윤동주 시인의 자취를 담아낸 사진은 그의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br/><br/>역사학자가 아닌 한 시인의 팬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이 책이 다른 어떤 역사학자나 전문가의 글에 비해 윤동주라는 한 사람에 대해 진실하고 감동적인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은 한 시인에 대한 한 팬의 진정어린 사랑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1/33/cover150/k2320308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913382</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자의 마지막 수업 - [철학자의 마지막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9043</link><pubDate>Thu, 22 Jan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90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833&TPaperId=170390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88/coveroff/k8220348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833&TPaperId=170390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자의 마지막 수업</a><br/>주루이 지음, 하진이 옮김 / 니들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삶, 죽음, 시간, 과거, 현재, 미래, 사랑 등 인간이 한평생 살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하는 주제들이다.<br/><br/>이 책의 저자는 중국인이지만 동양철학적 관점보다는 서양철학적 입장에서 이러한 삶과 죽음의 의미들을 이야기하고 있다.<br/><br/>저자가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죽음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강의하고 인터뷰한 내용이라 더욱 실질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br/><br/>서양철학적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지만 결국 유학, 불교사상 등 동양철학과 만나고 있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br/><br/>특히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이 세상을 가려진 눈으로 보면서 살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br/><br/>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과 함께 한다는 말과 같이 삶과 죽음은 결국 하나의 양면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망각하고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살아가면서 한번쯤 읽고 음미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88/cover150/k8220348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88801</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CULTURA 2026. 1 - [쿨투라 CULTURA 2026.1 - Vol.139, 말(馬), 말(語)]</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5400</link><pubDate>Wed, 21 Jan 2026 1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35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034446&TPaperId=17035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2/13/coveroff/k0920344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034446&TPaperId=17035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쿨투라 CULTURA 2026.1 - Vol.139, 말(馬), 말(語)</a><br/>작가 편집부 지음 / 작가 / 2025년 12월<br/></td></tr></table><br/>월간 문화전문지 쿨투라! 문화전문지 중에서 깊이 있고 읽는 즐거움을 주는 최고의 월간지..<br/><br/>2026년 丙午년 첫번째 달을 장식한 내용들은 병오년의 상징 김지원 작가의 馬 그림이 표지를 장식한 것과 같이 말(語), 말(馬) 등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예술적   이야기들과 공연, 전시 소식 등이 실려있어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br/><br/>김지원 화가의 작품세계, 한국 현대 도예의 선구자 신상호 작가, 국립부여박물관 '백제대향로', 영화 &lt;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gt;에 대한 인터뷰, 설화와 고사성어 등을 통해 알아보는 말(語)와 말(馬)의 관계 등 손에서 책을 놓기 힘들게 만드는 이야기들...<br/><br/>丙午, 丁未년 불기운이 최강이 되는 시기로 정강지변, 문화대혁명 등이 전부 병오년에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통해 현재 트럼프  미 대통령으로 인한 세계 정세가 불꽃 뛰는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해보는 기회가 되었다.<br/><br/>드라마 &lt;키스는 괜히 해서&gt; &lt;메이드 인  코리아&gt;, 영화 &lt;사운드 오브 폴링&gt;, 뮤지컬 &lt;렌트&gt;, 연극 &lt;더 드레서&gt; 등과 책을 소개하는 북리뷰 칼럼을 통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정보를 얻고 넷플릭스와 예매앱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고 공연 예매를 하는 등 문화생활로 연결되는 경험해 보게 만든 책이었다.<br/><br/>역시 쿨투라는 후회없는 선택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2/13/cover150/k0920344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21377</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보이지 않는 질서 - [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18616</link><pubDate>Tue, 13 Jan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18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4988&TPaperId=17018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24/coveroff/k472034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4988&TPaperId=17018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a><br/>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br/></td></tr></table><br/>보이지 않는 질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br/><br/>그리고 이 세상을 움직이는 알 수 없는 기운들이 이 세상에 테두리같은 것을 형성하여 질서를 부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br/><br/>예를 들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반복적으로 순환한다던지 내가 남에게 한 일이 그대로 남에게서 되돌려 받는다든지 등 이 세상에는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한 보이지 않는 질서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br/><br/>동양에서는 예로부터 氣, 음양오행 등으로 분류하여 이러한 보이지 않는 질서를 밝혀내려는 노력을 해왔고 서양에서는 과학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보이지 않는 힘, 보이지 않는 질서를 밝혀내려는 노력들을 해왔다고 생각한다.<br/><br/>이 책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힘, 보이지 않는 질서에 대해 동양철학, 서양철학, 과학, 의학 등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진리에 다가서려는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br/><br/>그동안 느낌이나 감으로만 그런거겠지 하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좀더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 참으로 의미있는 독서가 되었다는 생각이다.<br/><br/>보이지 않는 힘, 보이지 않는 질서, 진리, 신 등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24/cover150/k472034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292402</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원효의 마음공부 - [원효의 마음공부 - 1,400년의 세월을 건너온 마음을 아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11717</link><pubDate>Sat, 10 Jan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0117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814&TPaperId=170117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20/coveroff/k7420348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814&TPaperId=170117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효의 마음공부 - 1,400년의 세월을 건너온 마음을 아는 길</a><br/>강기진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동양철학이든 서양철학이든 결국 말하려는 근본은 이 세상의 진리는 우엇인가? 근본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일 것이다.<br/><br/>석가모니 부처는 이에 대해 일체개고, 제행무상, 제법무아라는 삼법인을 설파하였다. 일체가 고통이고 모든 행이 항상한 것이 없고 모든 법은 나라는 실체가 없다라는 것은 석가모니 부처가 깨달은 바이고 제자들에게 평생 설법한 바이다.<br/><br/>원효의 한마음(一心)이라는 것도 즉 일체개고, 제해무상, 제법무아 자체이고 일어나는 곳이며 알아차리고 있는 우리의  아니 이 우주의 아니 이 세상의 본체이며 실체를 말하는 것이고 어떤이들은 하나님으로 어떤이들은 부처님으로 어떤이들은 알라신으로 부르는 바로 그 자리인 것이다.<br/><br/>이 책은 바로 나의 실체이자 이 우주의 실체인 한마음(一心)에 대하여 원효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그의 저서인 금강삼매경, 금강삼매경론, 대승기신론소 등을 통해 살펴보고 이해해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br/><br/>원효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일반인들이 읽기에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불교에 대한 지식과 상관없이 그리고 종교와 상관없이 읽어나갈 수 있고 그러는 가운데 원효의 사상과 불교문화 등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20/cover150/k7420348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620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