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oghluck님의 서재 (woghluck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Jul 2026 07:29: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woghluck</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oghluck</description></image><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클 마이클 마이클 - [마이클 마이클 마이클 - 마이클 잭슨의 결정적 순간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82558</link><pubDate>Thu, 09 Jul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82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874&TPaperId=17382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4/coveroff/k992139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874&TPaperId=17382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이클 마이클 마이클 - 마이클 잭슨의 결정적 순간들</a><br/>강일권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마이클 잭슨! 어린 시절 빌리진하며 뒤로 미끄러지듯 걷는 문워크에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던 기억이 난다.<br/><br/>마치 지금의 아이돌을 보는듯 했던 온 무대를 누비며 댄스와 노래로 무대를 가득 채웠던 마이클...<br/><br/>저자는 그를 세계 대중문화의 상징적인 존재로 만든 결정적인 순간을 따라간다는 말로 이 책을 시작한다.<br/><br/>1969년 "I want you back'을 시작으로 'off the wall', 'thriller', 'Billie jean', 'we are the world', 'bad', 'dangerous', 'history', 'Invincible', 'This is it' 등 그의 주요 음반을 중심으로 마이클의 성장과 선택 그리고 결과와 영향 등 작품을 통한 그의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br/><br/>시간적 흐름의 서사보다 각 작품을 통해 그 작품의 성격과 마이클의 삶을 연결하여 그의 생애를 들여다 보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이 책은 각 작품을 다시 들어보고 만들고 이 모든 것들에서 그의 노래와 함께 살아온 우리의 삶을 추억들을 되새김 해보는 경험을 발현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br/><br/>얼마전 개봉한 마이클에 대한 영화를 통해 그의 생애를 한번 살펴보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접할 수 있어 참으로 의미가 있었고 그의 삶에서 경애와 안 쓰러움을 ...<br/><br/>마이클의 노래와 함께 성장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4/cover150/k992139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1491</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쿨투라 6월호 - [쿨투라 CULTURA 2026.6 - Vol.144, 광화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43346</link><pubDate>Fri, 19 Jun 2026 1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43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495&TPaperId=17343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coveroff/k282139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495&TPaperId=17343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쿨투라 CULTURA 2026.6 - Vol.144, 광화문</a><br/>작가 편집부 지음 / 작가 / 2026년 05월<br/></td></tr></table><br/>언제나 푸짐한 볼거리를 가져다 주는 쿨투라...<br/><br/>이번호에는 광화문이라는 테마로 우리를 찾아왔다. 더군다나 이번달은 북중미월드컵이 벌어져 과화문 광장에서의 응원전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광화문에 대한 기획을 마련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이기도 했다.<br/><br/>지난번에 소개되었던 데이미언 허스트의 개인전 소식으로 접한 &lt;성 바르톨로메오, 극심한 고통&gt; 이라는 작품에서 느낀 전율과 종교, 철학적 고찰...<br/><br/>이강소 개인전을 통해 본 생성에 대한 담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lt;로드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gt;을 통해 본 한일 미술 교류의 역사와 여정...<br/><br/>과거에도 현재도 꾸준히 좋아하는 배우 송옥숙의 인터뷰를 통해 본 작품이야기와 연기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도 그녀의 푸근한 미소만큼이나 푸근함을 던져주고 있다.<br/><br/>테마 광화문!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으로 또 한번 뜨겁게 달아오를 우리의 광장! 600년 광화문의 역사와 도심을 지키는 이 나무들을 처음 심은 이의 맑고 어진 마음을 생각한다는 곽효환 시인의 광화문에 심은 느티나무라는 시, 언제나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는 &lt;광화문 연가&gt;라는 노래에 대한 뒷이야기, 사극을 통해 바라본 광화문 등 이번호 테마의 주제인 광화문은 모든 수록된 이야기들이 우리의 감성을 하나하나 건드려 주었다.<br/><br/>사진 찍는 것이 취미인 나에게 사진에 빠지다라는 이승식 사진작가의 글도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었고 21세기 대군부인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대한 글도 드라마나 영화를 관람하면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곱씹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br/><br/>2026 칸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신경림 시인에 대한 행사소식, 극립현대무용단의 &lt;내가 물에서 본 것 &gt; 등 쿨투라 6월호도 어느 하나 그냥 넘길 수 없이 하나하나 읽어야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게 만드는 끌어당김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었다.<br/><br/>역시 쿨투라는 쿨투라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cover150/k282139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0543</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 보는 변호사 - [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01359</link><pubDate>Thu, 28 May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301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01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off/k712138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01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a><br/>안종오 지음 / 노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수사로 세상을 배우고 명리로 사람을 이해하다'라는 저자의 말로 시작되는 이 책은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삶 속에서 명리와 인연을 맺고 명리를 통해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고 삶의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과정들이 많은 사례들과 이에 대한 통변을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되고 있다.<br/><br/>간단하지만 핵심을 잘 요약한 명리 이론들과 자신이 법조인으로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된 많은 사람과 사례들을 통해 명리 이론을 적용한 통변방법과 결과 등을 사례별로 흥미롭게 기술하여 읽는 재미 속에서 통변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명리 서적으로 완성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명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각 사례별 이야기들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인생도 배우고 명리도 배우고 법도 배울 수 있는 그러나 어렵지 않은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명리서적이라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150/k712138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7918</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리버 여행기 - [걸리버 여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92060</link><pubDate>Fri, 22 May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92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54&TPaperId=17292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17/coveroff/k7921374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54&TPaperId=17292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리버 여행기</a><br/>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김경일 기획 / 저녁달 / 2026년 05월<br/></td></tr></table><br/>걸리버 여행긴라고 하면 어린시절 동화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다. <br/><br/>그때는 걸리버가 소인국과 대인국에 들려 그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했던 책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원작 걸리버 여행기를 읽어보니 그냥 가볍게 읽고 넘길 수 없는 수많은 문제거리와 화두들을 던져주는 심상치 않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더구나 이 책은 책의 서두에 추천하는 글을 통해 인지심리힉자인 김경일교수가 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이 던져주고 있는 사건과 그 사건들의 의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을 읽기 전과 다 읽은 후에 한번씩 읽어본다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소인국 릴리퍼트, 거인국 브롭딩래그, 생각만 하고 사는 나라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 죽은 위인들의 유령을 불러내 역사의 진실을 듣게 되는 글럽더브드립, 영원히 사는 스트럴드브러그를 만나는 러그내그, 완벽히 이성적인 존재인 말이 다스리는 나라 후이늠 등을 항해하며 벌어지는 사건들, 정치, 경제, 문화, 전쟁, 과학, 이성과 현실 등 수많은 화두들이 던져지고 그 화두들을 통해 우리 인간 세계와 인간에 대한 해석과 고민을 하게 만든다.<br/><br/>후이늠에 존재하는 야후라는 괴물을 통해 인간의 본능적이고 악한 면들을 직면하게 되고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를 통해 이성과 현실, 절대의 세계와 상대의 세계라는 철학적 고뇌와 제국주의의 식민지배에 대한 고찰 등 각각의 나라들을 통해 우리 인간세계에서 벌어지는 그리고 고찰해 온 수많은 사건과 화두들이 우리에게 던져진다.<br/><br/>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이 이렇게 대단한 책이었다니... 그저 풍자동화로만 알고 있었는데...<br/><br/>나에게 놀라움과 약간의 부끄러움을 던져준 책!<br/>걸리버 여행기!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 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17/cover150/k7921374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1762</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잉글리시 페이션트 - [잉글리시 페이션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76900</link><pubDate>Thu, 14 May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76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6136&TPaperId=17276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6/coveroff/8932476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6136&TPaperId=17276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잉글리시 페이션트</a><br/>마이클 온다치 지음, 김영주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전쟁의 참혹함과 허무함...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간호사 해나, 해나 아버지의 친구이자 전직 도둑이었다가 정보원으로 활약한 카라바지오, 비행기 화재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영국인 환자 알마시, 싱으로도 불리는 공병 킵 이들이 주요인물로 등장하는 전쟁과 사랑을 다룬 소설이라고 소개할 수 있는 작품이다.<br/><br/>일단 읽어나가기 그리 쉽지 않은 소설이라는 것을 책을 읽기 시작해서 얼마되지 않아 알게 된다. 그러나 묘하게도 그래서 더욱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소설...<br/><br/>소설 속의 또 다른 이야기를 배치하여 등장 인물의 회상의 대사를 통하여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주로 나라는 일인칭 인물이 등장하여 이끌어가는 각각의 이야기들과 그 나가 도대체 누구인가를 그 이야기를 모두 읽고나서야 어렴풋이 알게 되기도 하고 결국 알아내지 못하여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는 수고로움을 반복하게 만드는 결코 친절하지 못한 이야기의 구조 속에서 반복해서 읽고 또 읽는 수고로움을 감당하면서 결국 읽게 되고 마는 그런 마력이 있는 소설...<br/><br/>간호사 해나를 둘러싼 카라바지오, 알마시, 킵 사이의 사랑의 줄다리기, 알마시와 캐서린 클리프턴의 금지된 사랑, 킵의 폭발물 처리반 이야기 등 이야기 속의 이야기 그리고 사랑, 이별, 죽음...<br/><br/>헤로도토스의 역사, 안나 카레니나, 성경 등 많은 고전들의 인용 그리고 제국주의자들이 일으킨 전쟁의 무가치함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무력감 등 전쟁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통해 우리들에게 던져주고 있는 수많은 화두들...<br/><br/>한번 읽어내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게 완독을 하게 만드는 마력 그리고 다시 한번 시간을 내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불친절하면서도 묘한 마력의 소설<br/><br/>잉글리시 페이션트! 영화도 한번 찾아봐야 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6/cover150/8932476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7632</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한 달에 4시간만 운동한다 - [나는 한 달에 4시간만 운동한다 - 최소 자극으로 최대 변화를 만드는 팀 페리스식 운동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72017</link><pubDate>Tue, 12 May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72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2&TPaperId=17272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18/coveroff/k10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2&TPaperId=17272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한 달에 4시간만 운동한다 - 최소 자극으로 최대 변화를 만드는 팀 페리스식 운동 전략</a><br/>팀 페리스 지음, 강주헌 옮김 / 글의온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은 일반적인 운동 관련 서적과는 좀 다른 점이 있다.<br/><br/>저자는 18세때부터 자신의 몸의 모든 기록을 남기고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수많은 실험과 테스트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직접 몸으로 검증하는 방법으로 얻어낸 운동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선보이고 있다.<br/><br/>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거나 잘 알지 못하는 운동, 음식 등에 대한 자료를 제시하고 이러한 실험을 통한 데이터들에 기반한 다이어트법, 식이요법, 숙면방법, 그리고  단거리 달리기, 장거리 달리기, 수영, 야구 등 다양한 운동 종목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제시한다.<br/><br/>특히나 눈에 띄었던 부분은 케틀벨스윙과 복근운동으로 복근을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이 이전에 알지 못했던 부분이 많아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br/><br/>이 책의 제목이 나는 한달에 4시간만 운동한다인 것과 같이 저자가 실험하여 얻어낸 방법들을 통해 헛수고 없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아 일단 맞든 틀리든 나에게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준 책이었던 것 같다.<br/><br/>운동에 지치거나 정체기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돌파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18/cover150/k10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1887</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물이 멈춘 날 - [강물이 멈춘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67572</link><pubDate>Sun, 10 May 2026 0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675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675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off/k88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675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물이 멈춘 날</a><br/>월리 램 지음, 박산호 옮김 / 리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실업과 구직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술과 약물에 대한 의존...<br/><br/>자신의 실수로 일어난 쌍둥이 아들의 사망!<br/><br/>죄책감, 언론과 대중들의 낙인, 가족으로 부터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버린 주인공 코비!<br/><br/>술과 약물으로 인한 사고로 인정되어 징역형에 의한 교도소 생활이 시작되고...<br/><br/>교도소 내에서 수감자들과 교도관 기타 다른 구성원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 등 교도소라는 작은 사회안에서의 폭력과 인종차별 그리고 이를 이겨내고 석방 후 미래를 준비하는 주인공 코비...<br/><br/>그러나...<br/><br/>쉽게 낙인 찍고 전후 사정을 따지지 않고 한 사람을 명예적으로 사형시켜 버리는 현대사회에서 깊이 고민해 봐야할 화두를 던져준 작품이라 생각된다.<br/><br/>'너희들 중에 죄없는 자만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대응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같이 누구를 비판하려면 냉철하게 자신의 모습을 먼저 살펴보는 자세가 필요하고 그렇더라도 남에 대한 비판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br/><br/>한 사람의 삶과 사정은 그 사람의 삶을 살아보지 않은 타인이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더욱 그렇다.<br/><br/>그 누구도 심지어 같이 생활한 그의 배우자까지도 그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에서 한 사람을 낙인 찍는다는 것이 상당한 심각한 또 다른 형태의 폭행과 살인이 될 수 있다는...<br/><br/>이 외에도 권력에 의한 폭력, 인종차별, 식민지 원주민들에 대한 학살 등 인간사회에 다양한 형태의 폭력성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고 있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적절한 긴장을 유지하며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읽어볼만한 작품이라 소개하고 싶은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150/k88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2310</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 타인의 속도에 맞추느라 숨 가빴던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나다운 달리기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53657</link><pubDate>Sat, 02 May 2026 14: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53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8865&TPaperId=17253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56/coveroff/k60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8865&TPaperId=17253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 타인의 속도에 맞추느라 숨 가빴던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나다운 달리기 에세이</a><br/>이유선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달리기! 마라톤! 나도 예전에 마라톤에 미쳐 살았던 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이었다.<br/><br/>마라톤에 입문하게 된 계기, 거리를 늘려가는 과정, 마라톤 대회 참가과정, 부상, 풀코스 도전 등 달리기에 빠져들어가는 저자의 모습에서 과거의 내 모습이 투영되어 흠뻑 젖어들어 읽을 수 있었다.<br/><br/>더 먼 거리를 달리면 달릴 수록 더 깊어져 가는 나와의 대화, 나와의 싸움...<br/><br/>마라톤이라는 운동은 어찌보면 움직이는 명상 같기도 하다. 저자의 글을 통해서도 마라톤이라는 운동을 통해 우울과 무기력이라는 고통을 이겨내고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는 자기치유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br/><br/>아일랜드, 포르투갈, 이탈리아라는 유럽도시들과 마라톤과 함께한 저자의 삶을 통해 또 다른 달리기의 맛을 느껴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던 것 같다.<br/><br/>달리기를 통한 저자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운동에세이?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56/cover150/k60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5608</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 - [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 - 초조 불안 걱정을 단숨에 사라지게 하는 부처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53488</link><pubDate>Sat, 02 May 2026 1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53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758&TPaperId=17253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1/40/coveroff/k0321377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758&TPaperId=17253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 - 초조 불안 걱정을 단숨에 사라지게 하는 부처의 지혜</a><br/>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04월<br/></td></tr></table><br/>나무아미타불!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라는 말은 모두 들어봤을 정도로 나무아미타불이라는 말이 생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br/><br/>죽기 전에 나무아미타불 세번만 외쳐도 극락세계에 갈 수 있다는 말을 어렴풋이 들은 적이 있을 정도로 아미타불이라는 부처님이 극락세계와 관련이 있을거라는 긴가민가한 생각들...<br/><br/>이 책은 이렇게 긴가민가한 생각들에 해답을 던져주고 있는 책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거 같다.<br/><br/>책 후반부에 아미타경 원문과 번역본이 수록되어 있고 아미타경에 대한 상세한 해석이 수록되어 있어 염불수행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토종이라는 불교의 한 분파에 대한 해설, 염불수행의 방법 등을 어렵지 않게 흡수할 수 있는 책이다.<br/><br/>어찌보면 종교적 색채가 강하여 비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약간의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 염불수행에 대해 그 근본 원리와 수행의 목적 등이 결국은 선수행이나 명상수행과 같이 진리에 대한 깨달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과 오히려 다른 수행법들 보다 싑게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 수행법일 수 있다는 점들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염불수행에 다가설 수 있는 개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br/><br/>나무아미타불! 염불을 듣고 읊는 것 만으로도 죽어서 극락세계에 갈 수 있다는 아미타경의 가르침은 지극한 염불수행을 통해 진리의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다 것으로 이는 명상이나 선수행을 통해 진리를 마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br/><br/>결국 선수행, 명상수행, 염불수행이 진리를 깨닫기 위한 수행법 중 하나라는 것에서 염불수행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한권의 책 '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1/40/cover150/k0321377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14071</link></image></item><item><author>woghluck</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버티는 시간을 위하여 - [버티는 시간을 위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48522</link><pubDate>Thu, 30 Apr 2026 1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749154/17248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316&TPaperId=17248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1/coveroff/k05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316&TPaperId=17248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버티는 시간을 위하여</a><br/>성진 지음 / 도도서가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성진스님! 예전 티비 모 프로그램을 통해 참 밝고 인자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을 가지고 버티는 시간을 위해서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br/><br/>하루하루 자신의 삶을 살아가며 생노병사 등 고통과 번뇌의 바다 속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중생들에게 자신 안의 진짜 자신을 만나 주인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라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br/><br/>불교수행자가 쓴 책이지만 꼭 불교라는 종교적 색채를 떠나 인생을 먼저 살고 깨달은 인생의 선배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 주는 듯한...<br/><br/>어렵지 않게 읽어나가면서 불교사상도 배우고 삶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좋아하는 차 한잔과 잘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1/cover150/k05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51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