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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영혼의 편지 - 고흐의 불꽃같은 열망과 고독한 내면의 기록,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불멸의 화가 고흐의 편지들
빈센트 반 고흐 지음, 신성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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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의 그림에 대한 열정과 고찰이 느껴지는 책.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느낄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그가 느꼈을 지독한 외로움이 깊게 느껴진다.
이 책을 읽고 반고흐 전시를 보니 그의 그림 하나하나가 더 빛나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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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식료품점
제임스 맥브라이드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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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많아 조금 헷갈렸지만 그만큼 치킨힐에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그려내기 좋았던거같다. 그 옛날 다양한 사람들이 처했던 차별의 모습을 덤덤히 그려내고, 같은 처지의 두 인물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는 꽤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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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다정한 전염 - 혐오와 분열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
크리스 앤더슨 지음, 박미경 옮김 / 부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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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시대에 맞서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 상당 부분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어야할거같지만, 작은 친절을 베풀었던 기억을 떠올리면 꽤나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책의 문체가 너무 번역체라 토익 해설집 같았던 점 빼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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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의 카페 세상 끝의 카페
존 스트레레키 지음, 고상숙 옮김 / 클레이하우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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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가 지치지만 현실적인 부분 땜에 이도저도 못하는 직장인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책.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 순 없겠지만, 카페에서 가볍게 책 읽으며 나의 삶은 뭘 원하는가 한 번 고민하다보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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