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ixkillmexil님의 서재 (lixkillmexi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23:36:53 +0900</lastBuildDate><image><title>lixkillmexil</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ixkillmexil</description></image><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몰라요 속에 숨겨진 마음 - [몰라 하면 정말 모른다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612900</link><pubDate>Wed, 04 Nov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612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224&TPaperId=17612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70/10/coveroff/k742131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224&TPaperId=17612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몰라 하면 정말 모른다니까</a><br/>고지혜 지음, 오우성 그림 / 촘촘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즐거운 토요일 아침! 학교도 학원도 가지 않는 지안이는 <br/>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 봅니다.<br/><br/>그런데 뭘 하든 엄마의 잔소리가 따라올 것 같아 <br/>일단 포기하고 배가 고프니 엄마에게 밥을 달라고 해요.<br/><br/>뭘 먹고 싶냐는 엄마의 질문에 돌아오는 대답은 <br/>언제나 "몰라요."<br/><br/>엄마가 제안하는 메뉴는 어쩐지 마음에 들지 않고, <br/>지안이가 생각하는 엄마는 그야말로 답정너! <br/><br/>고민 끝에 엄마와 냉장고 탐험까지 해보지만 <br/>어째 먹고 싶은 마음은 더 사라집니다.<br/><br/>밥을 먹고 나니 이번에는 뭘 하며 놀지 또 고민입니다. <br/>책 읽기, 보드게임, 미술놀이까지 엄마가 여러 가지를 제안하지만 결과와 뒷정리를 생각하니 선뜻 마음이 가지 않아요.<br/><br/>밖으로 나가서도 마찬가지! <br/>엄마의 여러 가지 제안에도 지안이는 여전히 모르겠다는 대답뿐입니다. <br/><br/>하지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고 나니 <br/>엄마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지네요.<br/><br/>신나게 외출 준비를 하려는 순간, <br/>이번에는 엄마가 "모르겠어."  <br/><br/>마지막 장면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한참 웃었어요.<br/><br/>요즘 아이가 학원을 모두 그만두면서 <br/>하원하면 4시도 되지 않아요. <br/><br/>하원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오늘은 뭘 할까 하며 <br/>두세 가지를 정해두곤 하는데요. <br/><br/>생각해 보니 저 역시 아이에게 선택지를 주는 척하면서 <br/>이미 답을 정해놓은 답정너 엄마였네요.ㅎㅎㅎ<br/><br/>아이에게 뭘 하고 싶은지 물어보면 <br/>돌아오는 대답은 대부분 "몰라!"인 것 같아요. <br/><br/>어른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도 하지만 <br/>아이도 정말 자기 마음을 모를 때가 있겠지요.<br/><br/>책을 읽고 나니 아이의 '몰라'라는 대답을 <br/>조금 더 기다려 주고, <br/>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선택을 망설이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br/>부모도 함께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눠보면 좋겠습니다.<br/><br/>#몰라하면정말모른다니까 #고지혜 #촘촘북스 #나의말속에는시리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70/10/cover150/k742131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701090</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속에 담아둔 마지막 이야기. - [후회 병동 -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608942</link><pubDate>Mon, 02 Nov 2026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6089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466&TPaperId=176089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1/23/coveroff/89760484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466&TPaperId=176089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회 병동 -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a><br/>가키야 미우 지음, 송경원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11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 서툴렀던 젊은 의사 루미코.<br/><br/> 어느 날 우연히 청진기 하나를 줍게 되고, 그 청진기를 환자에게 대는 순간 마음속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한다.<br/><br/>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의 후회 가득한 이야기였다.<br/><br/>엄마의 반대로 배우의 꿈을 포기한 사토코, 가족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품은 게이치, 딸의 결혼을 반대했던 일을 후회하는 지토세, 중학교 시절 친구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고지까지.<br/><br/>저마다 다른 사연과 후회를 안고 살아가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br/><br/>환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조금씩 달라지는 루미코. 그리고 그녀 역시 자신의 과거와 가족에 얽힌 상처를 마주하게 된다.<br/><br/>누구나 마음속에 크고 작은 후회 하나쯤은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br/><br/>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을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기도 하고, 이제 와서 돌이킬 수 없어 아쉬움으로 남기도 한다.<br/><br/>환자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나 역시 지나온 시간과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었다.<br/><br/>지나간 일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br/>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들여다보며 지내고 싶다.<br/><br/><br/><br/>#후회병동 #가키야미우 #문예춘추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1/23/cover150/89760484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912305</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소중한 존재를 지키는 마음 - [갈라파고스의 마지막 꼬리별 - 제15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94059</link><pubDate>Mon, 26 Oct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94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900&TPaperId=17594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1/64/coveroff/8946475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900&TPaperId=17594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갈라파고스의 마지막 꼬리별 - 제15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a><br/>곽혜린 지음, 서유은 그림 / 샘터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갈라파고스의 마지막 꼬리별<br/><br/><br/>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멸종 동물원, 꼬리별 연구소. <br/>멸종되었던 동물들이 다시 살아가는 이 특별한 곳에서<br/>누리는 아빠와 함께 살아갑니다.<br/><br/>과학자인 엄마와 아빠는 <br/>연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 자주 다투었고, <br/>결국 떨어져 지내게 됩니다.<br/><br/>늘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누리의 곁에는 인<br/>공지능 반려묘 고록스가 있었습니다. <br/>인공지능이지만 누리의 곁을 지켜 주는 고록스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어느 날, <br/>누리는 복제 갈라파고스거북 다윈이 알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br/><br/>하지만 누리는 엄마 아빠에게 알리는 대신 <br/>다윈과 알을 지킬 방법을 고민하고, <br/>고록스와 함께 자료를 찾아보며 갈라파고스거북에 대해 공부하지요.<br/><br/>그러다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로이를 만나 마음을 나누고 함께 방법을 찾아갑니다. <br/>늘 혼자였던 누리에게 로이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줍니다.<br/><br/>누리가 다윈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면서 <br/>문득 누리의 마음이 궁금해졌어요.<br/><br/>엄마가 보고 싶고, <br/>자신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고 싶었을 누리. <br/><br/>어쩌면 다윈을 지키려는 마음에는 <br/>자신이 느꼈던 외로움도 담겨 있지 않았을까요? <br/><br/>그래서인지 다윈을 향한 누리의 마음이 <br/>더욱 애틋하게 느껴졌습니다.<br/><br/>꼬리별 연구소의 이야기는 <br/>생명을 되살리는 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br/><br/>어렵게 복제에 성공했더라도 <br/>방생한 동물이 다시 생명을 잃는다면, <br/>그것으로 정말 생명을 지켰다고 할 수 있을까요?<br/><br/>되살리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br/>그 이후의 삶까지 살피고 책임지는 마음이 꼭 필요하겠지요.<br/><br/>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는 건 <br/>단순히 살아 있게 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br/><br/>그 생명이 살아갈 환경을 지켜 주고, <br/>쉽게 외면하지 않으며, <br/>끝까지 마음을 쓰는 일까지 포함하는 것이겠지요.<br/><br/>이런 마음은 동물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거예요. <br/>가족과 친구 사이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br/>곁을 지켜 주는 일이 참 중요하니까요.<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br/>가족의 의미에 대해 <br/>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에요.<br/><br/>누리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br/>소중한 존재를 지켜 주는 일이 <br/>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br/>생명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시길 추천합니다. 💛<br/><br/>#갈라파고스의마지막꼬리별 #곽혜린 #샘터출판사 #정체봉문학상대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1/64/cover150/8946475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16453</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피아노 학원에서 벌어지는 수사한 사건들 !! - [이상한 피아노 학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91575</link><pubDate>Sun, 25 Oct 2026 1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91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100&TPaperId=17591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coveroff/k492131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1100&TPaperId=17591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한 피아노 학원</a><br/>류미정 지음, 만물상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br/>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검은 고양이와 투명한 구슬, 딱따구리를 닮은 피아노 학원 선생님까지! <br/><br/>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이야기예요.<br/><br/>학원에 가던 서아는 고양이와 딱따구리를 만나고 <br/>신비한 구슬을 얻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br/><br/>서아는 절친 윤주와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아 고민하던 중, 윤주의 콩쿠르 악보가 사라지는 사건을 맞닥뜨리는데요~ <br/><br/>구슬이 알려주는 단서를 따라 피아노 학원 여기저기를 누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br/><br/>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습실 벽에 남겨진 이상한 낙서와 그 낙서의 주인인 준호,<br/>그리고 준호의 친구 태성이 이야기가 펼쳐져요.<br/><br/>윤주의 악보 사건과는 또 다른 고민을 마주하게 되는 서아. <br/><br/>이번에도 구슬이 알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며 친구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가게 된답니다.<br/><br/>각자 말하지 못한 고민을 품고 있는 아이들. <br/><br/>이야기를 읽다 보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도, 내 고민을 마주하고 용기를 내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신비한 구슬이 알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br/><br/>서아가 마주한 고민들은 어떻게 풀릴지, <br/>윤주와 준호의 고민은 또 어떻게 해결될지, <br/><br/>구슬은 어떤 비밀을 더 알려줄지 궁금해서 <br/>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br/><br/><br/>#이상한피아노학원 #주니어김영사 #류미정작가 #학원미스테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cover150/k492131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0975</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심심해는 무슨 맛일까? - [심심해요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4438</link><pubDate>Wed, 21 Oct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4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87&TPaperId=17584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9/coveroff/k742131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87&TPaperId=17584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심해요정</a><br/>윤담요 지음 / 사계절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아이가 가끔 “심심해!”라고 말할 때가 있어요. <br/><br/>그럴 때마다 바로 놀아주기보다는 스스로 놀 거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편이에요.<br/><br/>[심심해요정]은 심심함을 모아 요리하는 심심해요정들의 이야기예요. <br/><br/>알록달록한 그림과 엉뚱한 상상력이 더해져 심심함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br/><br/>심심한 시간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재미를 찾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가기도 하죠. <br/><br/>책을 읽으며 심심함도 꼭 없애야 하는 감정이 아니라, 나만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앞으로 아이가 “심심해!”라고 말하면 조금 더 여유롭게 기다려 주고 싶어요. <br/><br/>아이의 심심함이 어떤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br/><br/><br/><br/>#심심해요정 #윤담요 #사계절출판사 #유아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9/cover150/k742131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691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근육 튼튼하게 키우기 !! - [초등 입학, 마음 근육이 먼저입니다 - AI 시대,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A.W.E. 양육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4407</link><pubDate>Wed, 21 Oct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4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571&TPaperId=17584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0/5/coveroff/k3921315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571&TPaperId=17584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입학, 마음 근육이 먼저입니다 - AI 시대,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A.W.E. 양육법</a><br/>박미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꼬맹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관심 있게 읽어본 책이에요.<br/><br/>공부 자존감, 디지털 조절력, 관계 근력. <br/>세 가지 주제를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br/><br/>특히 인상 깊었던 건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A.W.E. 양육법이에요.<br/>●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기<br/>● 믿고 기다리며 스스로 생각할 여백 주기<br/>●격려하고 스스로 해낼 힘 키워주기<br/><br/>PART 1. 공부 자존감<br/>읽으면서 제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됐어요. 성격이 급한 편이라 아이도 제 속도에 맞춰 따라오길 바랐던 것 같아요. 기다려 주기보다는 빨리하라고 재촉할 때도 많았고요.<br/><br/>질문을 하면서도 사실 제 마음속에는 이미 답이 정해져 있었던 건 아닐까 싶었습니다.<br/> <br/>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라는 걸 느꼈어요.<br/><br/>PART 2. 디지털 조절력<br/>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스마트폰을 사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저희도 고민 중이라 더 집중해서 읽었어요.<br/><br/>무조건 못 하게 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br/><br/>디지털 세상에서도 예의와 존중, 자제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됐어요.<br/><br/>PART 3. 관계 근력<br/>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도 중요하겠죠.<br/><br/>친구와 갈등이 생기거나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탄력성도 길러주고 싶고요.<br/><br/>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거쳐 이제 초등학교에 가게 될 우리 아이.<br/><br/>아이를 앞서 이끌기보다는 차분히 알려주고, 서툴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br/><br/>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재촉하기보다 기다려 주고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br/><br/>#초등입학마음근육이먼저입니다 #박미리 #미다스북스 #예비초등]]></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0/5/cover150/k3921315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00521</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어루만져주는 책... - [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2459</link><pubDate>Tue, 20 Oct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2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95&TPaperId=17582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84/coveroff/k432131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95&TPaperId=17582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a><br/>장성숙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사람과의 관계는 참 어렵습니다.<br/>가까워지면 편하고 좋지만, <br/>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하고<br/>제가 실수할까 봐 조심스러워지기도 합니다.<br/><br/>저는 작은 말에도 마음이 쓰이는 편이라 <br/>친해져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곤 합니다. <br/><br/>존댓말을 쓰는 것도 <br/>어쩌면 서로 편해졌다고 함부로 대하지 않고, <br/>예의를 지키고 싶은 마음 때문인 것 같습니다.<br/><br/>책을 읽으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br/>더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습니다.<br/><br/>저는 상처받는 게 싫어 거리를 두면서도 <br/>한편으로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습니다. <br/>참 모순적인 마음이지요. 😅<br/><br/>상처받는 것에만 신경 쓰느라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은 <br/>돌아보지 못했던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모든 사람과 가까워질 필요는 없겠지만, <br/>가까운 사람일수록 <br/>조금 더 배려하고 조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br/><br/>#나는이세상에소풍온심리학자입니다 #장성숙 #스틸당 #심리학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84/cover150/k432131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08432</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재미있고 유익한 수수께끼 풀기!! - [위기탈출 수수께끼 OX 퀴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2426</link><pubDate>Tue, 20 Oct 2026 1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82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32&TPaperId=17582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32/coveroff/89654681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32&TPaperId=17582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기탈출 수수께끼 OX 퀴즈</a><br/>고지윤 지음, 황재윤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br/>오, 엑스, 세모 도깨비들과 함께 <br/>60가지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책!<br/><br/>만화로 되어 있어 <br/>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br/><br/>첫 번째 문제부터 <br/>‘코딱지를 먹으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라니 <br/>아이와 함께 문제를 읽으며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br/><br/>퀴즈 뒷장에는 정답과 자세한 해설이 담겨 있어 <br/>새로운 지식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br/>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같은 <br/>안전 상식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알찼어요.<br/><br/>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웃기도 하고, <br/>몰랐던 내용도 알아가는 시간! <br/>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br/><br/><br/>#위기탈출수수께끼OX퀴즈 #밝은미래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32/cover150/89654681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8322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흔들려야 소심이다 !!! - [소금인생 - 소심한 금쪽이들의 망망대해 표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73625</link><pubDate>Thu, 15 Oct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73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94&TPaperId=17573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off/k5021315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94&TPaperId=17573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금인생 - 소심한 금쪽이들의 망망대해 표류기</a><br/>우유곽 지음 / 비에이블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인스타에서 유명한 우유곽 작가님! <br/>작가님의 두 번째 책 [소금인생]을 읽어봤어요. <br/><br/>읽다 보니 제 이야기 같은 부분이 참 많더라고요.<br/><br/>문자에 이모티콘 하나가 빠져도 <br/>혹시 나한테 화가 났나 싶고, <br/>별뜻 없었을 말에도 <br/>혼자 의미를 붙이며 고민하는 모습까지요...<br/><br/>그러다 결국 내가 너무 예민한가 보다 하고 <br/>넘기는 마음도 어쩜 이렇게 비슷한지요. ㅠㅠ<br/><br/>또 저는 늘 마음이 평온하기를, 잔잔하기를 바랐는데, <br/>흔들리지 않으려고 애써 버틸 필요 없다는 말에 <br/>위로를 받았어요. <br/>조금 흔들려도 괜찮다고, <br/>내 마음을 너무 다그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답니다.<br/><br/>귀여운 그림에 웃다가도 <br/>제 마음을 들킨 것 같아 뜨끔하기도, <br/>또 포근하게 위로받을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br/><br/>#소금인생 #우유곽 #에세이 #에세이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150/k5021315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127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귀여운 지우개들이 가득가득 !! - [공룡 지우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73546</link><pubDate>Thu, 15 Oct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73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684&TPaperId=17573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2/coveroff/k1221316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684&TPaperId=17573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룡 지우개</a><br/>채송아 그림, 최경선 글 / 걸음동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드림문방구에 있는 다양한 지우개들! <br/>아이들은 맛있는 냄새가 나는 음식 지우개들만 사 가고,<br/>공룡 지우개는 자신도 아이들에게 선택받고 싶어 해요.<br/><br/>하지만 냄새를 참지 못하고 <br/>음식 지우개들을 자꾸 먹어버리네요.<br/><br/>그런 공룡 지우개를 달래주는 냥냥 지우개와 <br/>화가 난 음식 지우개들. <br/><br/>공룡 지우개도 더는 친구들을 물지 않으려고 <br/>봉지를 뒤집어쓰며 애를 써요. <br/>그러다 공룡 지우개를 좋아하는 친구가 찾아온답니다.<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룡 지우개의 엉뚱한 행동에 웃기도 하고, <br/>잘못된 행동을 고치려는 마음과 누군가를 믿고 기다려주는 마음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br/><br/>또 알록달록 귀여운 지우개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br/><br/>또 책을 읽다 보니 어릴 적 문구점에서 모으던 <br/>작고 귀여운 지우개들이 생각났어요. <br/><br/>향기 나는 지우개를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데, <br/>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br/><br/>#공룡지우개 #걸음동무 #그림책추천 #그림책서평 #어린이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2/cover150/k1221316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6280</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귀여운 고양이들의 학교생활!! - [고양이 학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5636</link><pubDate>Sun, 11 Oct 2026 1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56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7&TPaperId=175656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76/coveroff/k562131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7&TPaperId=175656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학교</a><br/>한지아 지음 / 바우솔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공원 뒤에 있는 고양이 학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br/><br/>사람처럼 책상에 앉아 수업을 듣고 시험도 치르며, <br/>훌륭한 고양이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br/>고양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br/><br/>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체와 <br/>저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고양이들이 <br/>무척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br/><br/> 그림 속 고양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br/>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br/><br/>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들의 <br/>학교생활을 구경하며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br/><br/>#고양이학교 #한지아그림책 #바우솔출판사 #고양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76/cover150/k562131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7657</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팥죽 한 그릇, 마음 한 그릇 - [인생 팥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1462</link><pubDate>Thu, 08 Oct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1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681&TPaperId=17561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84/coveroff/k4521316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681&TPaperId=17561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팥죽</a><br/>조현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빠를 잃고,<br/>이어 할머니까지 떠나보낸 나라.<br/><br/>친구와도 자꾸 부딪히고,<br/>바쁘게 일하는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도 쌓여갑니다.<br/><br/>그러던 어느 날,<br/>동네에서 ‘환상적인 가격’이라는 현수막이 걸린 팥죽집을 발견해요.<br/><br/>아빠와 팥죽을 함께 먹던 기억에 팥죽집에 들어갔어요.<br/><br/>주인 할머니는 새알까지 먹어야 팥죽을 다 먹은 거라고 말했지만, 나라는 끈적한 새알이 싫었어요.<br/><br/>집에 돌아온 뒤, 엄마가 팥죽을 먹다가 떨어뜨린 새알을 동동이가 먹게 되면서 이야기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요.<br/><br/>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던 나라가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좋았어요.<br/><br/>사람의 마음은 가까이 있다고 해서 다 알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br/><br/>말하지 않아서 몰랐던 마음도 있고, <br/>내가 미처 보지 못했던 마음도 있다는 걸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어요.<br/><br/>아이와 함께 읽었지만,<br/>어쩌면<br/>어른인 제가 더 생각해 볼 부분이 많았던 이야기였습니다. :)<br/><br/>#인생팥죽 #잇츠북어린이 #그래책이야 #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84/cover150/k4521316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8481</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귀여운 괴물들을 만날 시간이야!! -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0644</link><pubDate>Thu, 08 Oct 2026 1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60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1362&TPaperId=17560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6/coveroff/k402131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1362&TPaperId=17560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진짜 괴물이야!</a><br/>다비드 칼리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진짜 괴물 삼총사의 엉뚱하고 귀여운 소동을 담은 그림책입니다.<br/><br/>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 괴물 삼총사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나서지만,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br/>알고 보니 거리에는 이미 엉터리 괴물들이 가득했던 것이지요.<br/><br/>자신들이 진짜 괴물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br/>자격증을 보여줄지, 시위를 할지, 영화를 만들지 고민하는<br/>삼총사의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br/><br/>무서운 괴물이어야 하는데 하는 행동은 귀엽기도, 또 짠하기도해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br/><br/>엉뚱한 상황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이야기를 <br/>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며 <br/>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습니다. <br/><br/>특히 할로윈을 앞두고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br/><br/>#노는날출판사 #우리가진짜괴물이야 #다비드칼리 #할로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6/cover150/k402131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2637</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빵이 빵을 훔치다니!! - [빵도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45122</link><pubDate>Wed, 30 Sep 2026 0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45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66&TPaperId=17545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53/coveroff/k652131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66&TPaperId=17545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도둑</a><br/>시바타 게이코 지음, 황진희 옮김 / 크래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표지를 보자마자 우리집 꼬맹이의 웃음이 터졌어요.<br/><br/>맛있는 빵집을 찾아다니며 <br/>빵을 하나씩 훔쳐 먹던 빵도둑은 <br/><br/>어느 날 숲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을 발견합니다.<br/><br/>식빵, 크림빵, 고로케, 멜론빵 등등 <br/>맛있는 빵들이 가득 등장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br/>빵도둑의 엉뚱한 표정과 행동도 웃음을 자아내요.<br/><br/>과연 빵도둑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br/><br/>그리고 빵도둑의 정체는 무엇일까요?<br/><br/>귀엽고 엉뚱한 빵도둑의 이야기에 <br/>아이와 함께 깔깔 웃으며 즐겁게 읽어본 그림책입니다. 🍞<br/><br/><br/><br/>#빵도둑 #크래커출판사 #시바타케이코 #동화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53/cover150/k652131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5370</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정한 사랑의 힘 - [&amp;lt;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amp;gt; 공식 애니메이션 스토리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41014</link><pubDate>Mon, 28 Sep 2026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41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832&TPaperId=17541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7/44/coveroff/k5921308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832&TPaperId=17541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lt;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gt; 공식 애니메이션 스토리북</a><br/>SAMG엔터 원작 / 크래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우리집 꼬맹이는 <br/>[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영화를<br/>한 번은 엄마랑, 한 번은 아빠랑 해서 두 번이나 봤어요. <br/><br/>저도 함께 보면서 로미의 마음도, <br/>엄마 벨리타의 마음도 함께 느껴져 <br/>정말 엉엉 울었던 영화예요. <br/>너무 감동적이었어요. ❤️<br/><br/>그런데 크래커 출판사에서 <br/>공식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이 나와서 <br/>영화의 감동을 다시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br/><br/>정작 꼬맹이의 최애는 따로 있었어요. <br/>바로 해적 선장 아히죠! 😂<br/>"우리는 해적~!" 노래를 집에서도 계속 부르고, <br/>아히죠가 너무 멋있다며 <br/>책에서도 그 장면부터 먼저 펼쳐보더라고요. <br/>그 페이지만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몰라요.ㅎㅎㅎ<br/><br/>로미가 하츄핑과 함께 엄마를 찾아 바다로 떠나고, <br/>바다 소년 카이트와 방울핑, 찰랑핑, 소라핑을 만나 <br/>거대한 레비어스와 맞서는 모험은 <br/>아이에게는 신나고, 엄마인 저에게는 뭉클하게 다가왔어요.<br/><br/>모두가 찾는 고래보석은 단순한 보물이 아니라 <br/>사랑과 용기, 소중한 마음이 이어지는 <br/>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어서 <br/>이야기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더라고요.<br/><br/>무엇보다 그림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 <br/>애니메이션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br/>색감과 표정, 바다 풍경까지 생생해서 <br/>영화를 다시 펼쳐 보는 기분이었어요.<br/><br/>영화를 좋아했던 아이도, <br/>그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엄마도 <br/>함께 읽기 좋은 공식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이었습니다.<br/><br/>#크래커출판사 #사랑의하츄핑고래보석의전설 #공식애니메이션스토리북 #고래보석의전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7/44/cover150/k5921308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74464</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은 어떤 잼을 먹어볼까요? - [마음 딸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28829</link><pubDate>Mon, 21 Sep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28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117&TPaperId=17528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27/coveroff/k182130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117&TPaperId=17528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딸기</a><br/>나승현 지음 / 바우솔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토토는 농장에서 받은 커다란 딸기로 <br/>특별한 딸기잼을 만들기로 하고, <br/>동물 친구들에게 기쁨, 화, 슬픔, 용기, 감사의 마음을 조금씩 나눠 달라고 부탁합니다. <br/><br/>그렇게 하나씩 모인 마음을 넣어 맛있는 딸기잼을 만들었지요.<br/><br/>아이는 기쁨 잼은 새콤달콤할 것 같고, 화남 잼은 빨간색이라 엄청 매울 것 같고, 슬픔 잼은 바다 고래의 마음이라 짠맛일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br/><br/>그러다 "감사 잼을 먹으면 계속 감사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말에 저도 한참 웃었습니다.<br/><br/>기쁨도, 화도, 슬픔도 모두 잼이 될 수 있다는 상상이 <br/>귀여운 그림책이었습니다.<br/><br/>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상상으로 풀어내서 <br/>아이와 부담 없이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br/><br/>​#마음딸기 #바우솔출판사 #나승현작가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27/cover150/k182130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2752</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번 쯤 가 보고 싶은 곳, 달 목욕탕 - [달 목욕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28813</link><pubDate>Mon, 21 Sep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28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363&TPaperId=17528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73/coveroff/k6421313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363&TPaperId=17528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 목욕탕</a><br/>김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우주 저 멀리, <br/>일 년에 한 번 문을 여는 달 목욕탕에는 <br/>안내의 신 다 알려 아줌마, 미용의 신 싹둑 아저씨, <br/>다민다 특공대까지 <br/>모두가 바쁘게 손님들을 맞이합니다.<br/><br/>특별한 직원이 되고 싶었던 신입사원 후는 <br/>실수를 반복하며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지만, <br/>자신보다도 작은 손님 톨이를 만나 <br/>마음탕을 다녀온 뒤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br/><br/>다시 모자를 쓰고 손님들을 돕는 후의 모습이 <br/>기특하게 느껴졌어요.<br/><br/>후가 톨이를 만난 이후의 잔뜩 풀이 죽어 있던 표정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후를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었습니다.<br/><br/>처음에는 특별한 직원이 되고 싶어 했던 후가 어느새 손님들의 마음을 살피는 직원으로 성장한 모습도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br/><br/>노랗게 반짝이는 달과 포근한 그림 덕분에<br/>천천히 오래 머물고 싶은 달 목욕탕이었습니다. <br/><br/><br/><br/>#달목욕탕 #사계절출판시 #사계절그림책 #김상근작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73/cover150/k6421313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7310</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꿈을 응원해요 !! - [5학년 1반 꿈 도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19870</link><pubDate>Wed, 16 Sep 2026 1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19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68&TPaperId=17519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36/coveroff/k082131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68&TPaperId=17519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학년 1반 꿈 도둑</a><br/>김연희 지음, 이경석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꿈이 자주 바뀌는 것도, 아직 꿈이 없는 것도 모두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이었어요.<br/><br/>8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 고민을 안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는데, <br/>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어요.<br/><br/>한 친구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br/>'게 섰거라! 꿈도둑' 코너도 인상 깊었습니다.<br/><br/>"꿈이 없다고? 네가?" "부모님이 안 된다고 하셔서?" "남자가 이걸?" "여자가 이걸?" "겨우 그런 꿈?"<br/>이렇게 꿈을 흔드는 말들을 하나씩 짚어주고, <br/>앞에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br/>그런 편견에 휘둘리지 않도록 다시 마음을 다잡아 주더라고요. <br/>이야기를 한 번 더 곱씹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였습니다.<br/><br/>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br/>꿈이 꼭 직업일 필요는 없다는 말이었어요.<br/><br/>어느새 우리는 멋진 직업을 갖는 것이 꿈을 이루는 거라고 자연스럽게 믿고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br/><br/>꿈은 정답처럼 하나를 정해 놓는 게 아니라, 나답게 찾아가는 거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br/><br/>어린이들도, 또 꿈을 찾는 어른들도 이 책을 읽으며 꿈도둑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br/><br/>#5학년1반꿈도둑 #터닝페이지 #초등추천 #어린이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36/cover150/k082131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50368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홉가지 이야기, 아홉가지 공포 -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06831</link><pubDate>Thu, 10 Sep 2026 1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06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43&TPaperId=17506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84/coveroff/k262130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43&TPaperId=17506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a><br/>일월명 외 지음 / 황금가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어려서부터 공포와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br/>[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은 망설이지 않고 집어 들었습니다. <br/><br/>9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단편이라 <br/>한 편씩 읽기 좋았는데, <br/>막상 읽기 시작하니까 분위기가 계속 바뀌어서<br/>다음 작품을 자꾸 넘기게 되더라고요. <br/>일상 괴담부터 전통 설화, 심리 공포, SF 호러까지 <br/>같은 공포인데도 결이 전부 달랐습니다.<br/><br/>개인적으로는 <br/>입춘 벽사문, 창포꽃을 세 번 접으면, 호러 심청이 <br/>가장 좋았습니다.<br/><br/>&lt;입춘 벽사문&gt; 과거 시험을 앞둔 홍안락이 어머니의 "지름길로 가지 말라"는 당부를 뒤로한 채 흉산을 넘다가 마물을 피해 한 마을에 도착합니다. <br/>입춘방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면서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전개가 좋았습니다.<br/><br/>&lt;창포꽃을 세 번 접으면&gt;합동 회식 자리에서 무서운 이야기로 술 내기를 하던 두 사람의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사랑을 얻기 위해 주술을 걸어봤다는 고백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뀌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br/><br/>&lt;호러 심청&gt;은 사라진 신부와 살해당한 신랑, 눈알이 파인 신부의 아버지, 그리고 배에서 내려온 신부의 어머니까지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익숙한 &lt;심청전&gt;을 현대적인 공포로 비틀어 전혀 다른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재미있었습니다.<br/><br/><br/>단편집이라 가볍게 시작했는데, <br/>읽고 나니 무섭다는 감정보다 <br/>묘하게 찝찝한 여운이 더 오래 남았습니다. <br/>그게 이 책의 매력이었던 것 같습니다.<br/><br/>#황금가지 #단편들 #공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84/cover150/k262130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8495</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엄청난 스케일의 판타지 소설!! - [그림자 마법사들 3 - 영혼과 그림자의 전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00052</link><pubDate>Mon, 07 Sep 2026 1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500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945&TPaperId=17500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37/coveroff/k6021309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945&TPaperId=17500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자 마법사들 3 - 영혼과 그림자의 전투</a><br/>정채연 지음 / 문학수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3권인 걸 알면서도 너무 궁금해서 <br/>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책입니다.<br/><br/>처음에는 리안, 제론, 미셸이 누구인지 헷갈려 앞쪽에 있는 <br/>세계관 안내와 등장인물 관계도부터 먼저 살펴봤습니다. <br/>그림자 마법에 대한 설명까지 읽고 나니 <br/>이야기가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br/><br/>이번 이야기는 몸을 빼앗긴 리안이 <br/>세린과 함께 자신의 몸과 진실을 되찾기 위해 <br/>마지막 싸움에 나서는 내용입니다. <br/><br/>샤티아텐을 둘러싼 비밀과 점점 커지는 혼란 속에서 <br/>숨겨진 도서관을 찾고, <br/>진실을 쫓아가는 과정이 계속 이어집니다.<br/>태초의 두 종족과 영혼의 힘, <br/>그림자의 힘으로 이어지는 세계관이 흥미로웠고, <br/>그림자의 숲으로 향하는 장면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습니다. <br/><br/>유란섀드학교에서 벌어지는 <br/>그림자 갈취 사건도 긴장감을 더했습니다.<br/><br/>무엇보다 그림자 마법 설정이 재미있었습니다. <br/>그림자 속으로 숨어 이동하고, <br/>상대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고, <br/>기억을 다루는 마법까지 능력이 나올 때마다 <br/>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져 전투 장면도 술술 읽혔습니다. 트랜스포마스크는 한 번쯤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br/><br/>뒤로 갈수록 한 고비를 넘기면 또 다른 위기가 이어져 <br/>쉬었다 읽기가 어려울 만큼 몰입감이 컸습니다. <br/><br/>3권부터 읽어서 앞선 이야기의 감정선과 복선을 <br/>모두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br/>오히려 <br/>1권부터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마법을 주제로 한 세계관의 스케일이 크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판타지였습니다.<br/><br/>#그림자마법사들 #그림자마법사들3 #정채연 #문학수첩]]></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37/cover150/k6021309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03782</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END가 아닌 AND - [비마이펫 멍냥아이돌 (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6309</link><pubDate>Tue, 01 Sep 2026 1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6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844&TPaperId=17486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4/coveroff/k382130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844&TPaperId=17486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마이펫 멍냥아이돌 (상)</a><br/>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구성 / 서울문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오색리믹스의 포토카드는 사랑입니다❤️<br/><br/>멍냥 오디션에서 우승한 삼색리믹스는 슈퍼스타가 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br/>누군가가 고의적으로 <br/>삼색리믹스를 나락 보내기 위해 악플을 달기 시작하고 <br/>렉카몽킹까지 숟가락을 얹어 음해하면서 <br/>순식간에 활동 중단 위기를 맞게 됩니다.<br/><br/>재기를 위해 삼색이와 리리가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면서 멍냥아이돌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br/><br/>삼색이, 리리, 순이, 몽실이, 루비까지 <br/>다섯 마리의 동물들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br/>한 팀이 되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br/><br/>여기에 주인을 돕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br/>6개 국어를 구사하는 매니저 페로까지 함께하면서 <br/>팀이 점점 완성되어 갑니다. <br/><br/>그렇게 삼색리믹스는 오색리믹스로 다시 무대를 향해 나아갑니다.<br/><br/>읽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br/>중간중간 등장하는 QR코드였습니다. <br/>휴대폰으로 찍으면 유튜브 영상으로 이어져 <br/>만화만으로는 다 담기 어려운 <br/>무대와 장면들을 함께 볼 수 있었는데, <br/>특히 아이가 이 부분을 정말 좋아했습니다.<br/><br/>오색리믹스의 인기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자 <br/>음해하던 세력이 또 다른 일을 꾸미기 시작합니다. <br/><br/>순이가 삼색이에게 전화를 걸어<br/> "큰일 났다 쑤! 우리 사무실이..."라고 말하는 순간 <br/>이야기가 딱 끊기는데, <br/>그때 아이가 "왜 하필 여기서 끊기는 거야~~ 엄마 다음 권도 빨리 사주세요!"라고 말하더라고요.<br/><br/><br/>책을 덮고도 QR코드 영상을 다시 찾아볼 만큼 푹 빠져 있어요. <br/>다음 하권에서는 <br/>오색리믹스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br/>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br/><br/><br/>#비마이펫 #서울문화사 #멍냥아이돌 #멍냥아이돌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4/cover150/k382130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0455</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첫사랑의 떨림 - [오늘부터 우리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2915</link><pubDate>Mon, 31 Aug 2026 1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2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761&TPaperId=17482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coveroff/k902131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761&TPaperId=17482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부터 우리는</a><br/>김혜정 지음, 해마 그림 / 라임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여자친구를 먼저 사귀는 사람이 구글 기프트카드 2만 원을 받는다는 내기부터 너무 초등학생답다 싶어서 웃음이 났습니다.<br/><br/>숙제를 해야 휴대폰을 쓸 수 있는 유준이, <br/>휴대폰을 마음껏 쓰는 해찬이, <br/>전화와 문자만 되는 폰을 가진 도현이. <br/><br/>셋 다 처한 상황은 다른데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마음만은 똑같아서 괜히 귀엽게 보였습니다.<br/><br/>수련회에서 남녀 짝을 지어 레크댄스를 배우는데 손바닥만 닿아도 "으으!" 하며 난리인 모습이 딱 그 나이 아이들 같았습니다.<br/><br/>이런저런 방법을 고민하던 셋 중 가장 먼저 여자친구가 생긴 건 도현이였습니다. <br/>그 뒤론 해찬이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슴니다.<br/><br/>유준이는 조별 발표를 준비하다 서연이와 둘이 떡볶이를 먹게 되는데, 그날 이후 자꾸 서연이가 떠오릅니다.<br/>발표를 잘했다고 웃어주는 것만으로 심장이 뛰고 집에 와서도 생각나는 모습이 첫사랑 그 자체였습니다.<br/><br/>아빠의 퇴직 소식으로 마음이 복잡해졌을 때 서연이가 먼저 연락해 주고, <br/>서연이 동생에게 게임을 알려주려고 애쓰는 유준이를 보면서 좋아하는 마음은 거창한 게 아니라 이런 작은 행동에서 드러나는 거구나 싶었습니다.<br/><br/>세 친구가 서로 부러워하고 질투하다가도 결국은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보니 연애만큼 우정도 많이 담긴 이야기였습니다.<br/><br/>읽는 내내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마음이 귀엽고, 어릴 때의 설렘도 함께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br/><br/><br/>#라임출판사 #오늘부터우리는 #성장동화 #김혜정작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cover150/k902131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0169</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숨겨진 진실 - [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0308</link><pubDate>Sun, 30 Aug 2026 1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80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480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off/k77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480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오랜만에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추리소설을 만났습니다.<br/><br/>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천국에서 온 탐정] 은 평일에는 카페 사장, 주일에는 목사인 유진신과 강력계 형사 성요한이 함께 진실을 쫓는 이야기입니다. <br/><br/>전직 법의관인 유진신의 통찰력과 성요한의 집요한 수사가 만나면서 사건은 예상보다 훨씬 깊은 곳으로 흘러갑니다.<br/><br/>이야기는 노숙인 구원준의 자살 사건에서 시작됩니다. <br/><br/>유진신은 자살이 아니라며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두 사람은 25년 전 학생 살인사건의 목격자들을 찾아다니며 묻혀 있던 진실을 하나씩 끌어냅니다. <br/><br/>돈과 권력 때문에 감춰졌던 사실들이 드러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br/><br/>첫 사건이 끝나자마자 실종된 횟집 아들 창선 씨 사건이 이어지고, 철가면 마법사 소문이 도는 골목과 언론 발표의 허점까지 파고들며 이야기는 더욱 복잡해집니다. <br/><br/>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수록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br/><br/>이후에도 성요한의 과거와 연결된 사건, 치료감호소를 탈출한 임치수 사건까지 이어지며 긴장감은 점점 높아집니다.<br/><br/>마지막 '광명의 천사'에 이르러서는 각각 따로인 줄 알았던 사건들이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br/><br/>노숙인의 자살 사건으로 시작했던 이야기는 점점 더 큰 진실을 향해 뻗어 나가고, 사건 하나가 마무리될 때마다 또 다른 실마리가 이어지는 전개 덕분에 400쪽이 넘는 분량인데도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br/><br/>마지막 장을 덮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였습니다.<br/><br/>2권, 바로 주문!!<br/><br/><br/><br/>#라곰출판사 #이동원 #천국에서온탐정 #이동원장편소설 #도서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150/k77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479</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밤 10시, 진짜 영업의 시작. - [굿나잇 헤어살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7125</link><pubDate>Fri, 28 Aug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7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553&TPaperId=17477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57/coveroff/k4121305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553&TPaperId=17477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굿나잇 헤어살롱</a><br/>남예은 지음 / 사계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 (가제본서평단)<br/><br/>굿나잇 헤어살롱은 밤 10시에 문을 여는 <br/>특별한 미용실이다. <br/><br/>머리만 다듬는 곳이 아니라 악귀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찾아가 퇴귀까지 해 주는 설정부터 호기심이 생겼다.<br/><br/>가장 재미있었던 건 퇴귀를 할 때도 가위, 샴푸, 트리트먼트처럼 미용실에서 실제 사용하는 도구들이 무기가 된다는 점이었고 익숙한 물건들이 전혀 다른 역할을 하는 장면들이 신선했고, 긴장감도 꽤 강했다.<br/><br/>기억을 잃은 불가사리 홍해는 자신의 과거와 정체를 찾아가는 인물이라 더 눈길이 갔지만 투덜거리면서도 동료를 아끼는 성공, 두 사람을 묵묵히 바라보는 매화, 꿈속을 오가며 사람들을 돕는 귀여운 맥 꾸미까지 각각의 케릭터들도 매력적이었다.<br/><br/>불가사리, 귀문, 악귀 같은 한국 설화 속 존재들을 현대적인 판타지로 풀어낸 점도 인상 깊었다. 웃음과 긴장감, 먹먹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다.<br/><br/>홍해가 잃어버린 기억은 무엇인지, 매화는 어디에 있는지...<br/><br/>한국 설화와 오컬트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였다.<br/><br/>#사계절출판사 #굿나잇헤어살롱 #가제본서평단 #퇴귀전용미용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57/cover150/k4121305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05759</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말의 힘 - [나의 친애하는 악플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4878</link><pubDate>Thu, 27 Aug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48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523X&TPaperId=174748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094/99/coveroff/89649652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523X&TPaperId=174748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친애하는 악플러</a><br/>나윤아 지음 / 탐 / 2024년 11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이 책은 악플 이야기인 줄 알고 펼쳤는데, <br/>읽을수록 상처 입은 두 아이가 서로를 다시 구해 주는 이야기였다.<br/><br/>축구밖에 모르던 에이스 주언은 교통사고로 모든 것이 달라지고, 혼혈이라는 이유로 놀림받던 유안은 메이크업으로 자신을 지켜내며 인플루언서 이안으로 살아간다.<br/><br/>초등학생 시절, 모두가 유안을 놀릴 때 주언은 처음으로 유안의 편에 선다. <br/><br/>하지만 그 시작은 순수한 호의가 아니었다. 예쁜 친구 선아와 가까워지고 싶어서 유안을 이용했던 것이다. <br/>그런데 그 과정에서 유안을 괴롭히던 아이들에게 맞서고, 피부에 맞는 선크림을 찾아보라고 건넨 말들은 유안에게 세상을 버틸 수 있게 해 준 소중한 기억이 된다.<br/><br/>주언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었을지 몰라도, 유안에게는 인생의 방향을 바꾼 터닝포인트였다.<br/><br/>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두 사람. <br/>이번에는 유안이 무너진 주언에게 손을 내민다. <br/>사고 이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 때문에 움츠러든 주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진심 어린 응원으로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br/><br/>하지만 두 사람 앞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이어진다. <br/>얼굴을 숨긴 악플러의 흔적이 점점 가까워지고, <br/>이안을 노리는 스토커까지 나타나면서 둘의 관계는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br/><br/>믿고 싶은 마음과 감춰진 비밀이 얽혀 가는 전개가 긴장감을 더해 끝까지 몰입해서 읽게 만들었다.<br/><br/>누군가에게는 별것 아니었던 친절이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였다. <br/>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진심은 다시 사람을 믿어 볼 용기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다. <br/><br/>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오랫동안 마음 한편이 따뜻하게 남아 있었다.<br/><br/>#토토북 #나의친애하는악플러 #나윤아 #청소년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094/99/cover150/89649652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094993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작은 가루를 따라가다보면 - [큰눈이 사무소 : 반짝 마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3239</link><pubDate>Wed, 26 Aug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3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754&TPaperId=17473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off/k92213775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754&TPaperId=17473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눈이 사무소 : 반짝 마을의 비밀</a><br/>황지영 지음, 조영글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반짝마을에 사는 눈이 하나인 큰눈이는 <br/>'큰눈이 사무소'의 주인이에요.<br/><br/>아주 작은 물건 가루까지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br/> 마을 사람들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고, <br/>보수로 맛있는 음식을 받아요.<br/>블루베리가 들어간 머핀, 스무디, 열매, 떡까지!! <br/><br/>큰눈이는 블루베리를 정말 좋아한대요.<br/><br/>첫 손님인 다람쥐 지지의 의뢰는 정말 황당했는데, <br/>사연을 알게 된 뒤에는 포기하지 않고 <br/>끝까지 방법을 찾으려는 큰눈이의 모습이 참 좋았어요.<br/><br/>코끼리 끼리, 고양이 고고, 너구리 구리 아줌마까지 <br/>손님이 바뀔 때마다 찾는 물건도, 부탁도 모두 달랐고,<br/>또 물건만 찾으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br/>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겨 큰눈이를 응원하며 읽었어요.<br/><br/>마지막에는 반짝마을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일을 해하는 모습도 보았는데요,<br/>큰눈이 덕분에 하나씩 웃음을 되찾는 반짝마을을 보면서, 다음에는 또 어떤 손님이 찾아올지 벌써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br/><br/>#창비 #큰눈이사무소 #반짝마을의비밀 #어린이동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150/k92213775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396</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밤이 아름다운 이유 - [아름다운 밤을 알려 줄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3174</link><pubDate>Wed, 26 Aug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3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66&TPaperId=17473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1/coveroff/89117329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66&TPaperId=17473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름다운 밤을 알려 줄게</a><br/>마일리 뒤프렌 지음, 파니 뒤카세 그림, 이세진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남편 폴을 먼저 떠나보낸 로즈 할머니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남편과 자녀들, 손주들의 사진을 보며 손키스를 건네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br/><br/>어느 날 밤, 침대 커튼이 펄럭이는 소리에 눈을 뜬 할머니 앞에 밤이 무서운 박쥐 셀레스틴이 나타납니다.<br/><br/>조금은 엉뚱한 만남이지만, <br/>로즈 할머니는 셀레스틴에게 제목처럼 아름다운 밤을 하나씩 알려 줍니다. <br/><br/>부서진 햇살, 울창한 떡갈나무, 나무딸기 향기를 맡으며 반딧불이의 작은 불빛까지 함께 바라보는 시간들이 이어집니다.<br/><br/>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풍경들이 특별한 밤의 모습으로 다가왔고, 낮이 외로웠던 로즈 할머니에게는 셀레스틴과 옆집 오스카가 친구가 되어 주며 마음에도 조금씩 불이 켜집니다.<br/><br/>이 책은 밤을 무서운 시간이 아니라 서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다정하게 감싸 주는 시간으로 그려 냅니다. <br/>조용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오래 남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었습니다.<br/><br/><br/>#도서제공 #아름다운밤을알려줄게 #국민서관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1/cover150/89117329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1158</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틀린게 아니고 다른거야 ~ - [출동! 얼렁뚱땅 히어로 2 : 달라도 우리는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2635</link><pubDate>Wed, 26 Aug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2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574&TPaperId=17472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36/coveroff/89683095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574&TPaperId=17472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출동! 얼렁뚱땅 히어로 2 : 달라도 우리는 친구!</a><br/>제성은 지음, 심보영 그림 / 개암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추추는 만날수록 진짜 엉뚱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br/><br/>이번에도 심심한 추추는 <br/>땅에서 주운 알록달록한 조각 하나 때문에 또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br/><br/>이번에는 꽃인지 별인지 모를, <br/>냄새로 세상을 보는 별 모양 코를 가진 두더지 스타가 함께합니다.<br/><br/>추추와 더더는 스타의 가족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추추가 가족들 코가 다 틀리다고 하자 <br/>더더가 "다른 거야."라고 말해 주는 부분이 참 자연스럽더라고요. <br/>억지로 교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스며드는 느낌이라 더 와닿았습니다.<br/><br/>스타의 제안으로 추추와 더더는 <br/>심심한 어린이 주식회사의 비밀 작전에 함께합니다. <br/>아빠 회사 사장님 가족도, 추추의 형 비비도, 나무 밑 혼자 있던 오소리 친구도 비밀 작전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br/><br/>마지막 별코 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난 친구들과 스타의 가족들. <br/>이번에는 스타의 가족들이 심심한 어린이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고 합니다. <br/>또 어떤 신기한 물건으로 심심한 아이들을 웃게 해 줄지 궁금해졌습니다.<br/><br/>다 읽고 나니 다음 3권에서는 추추와 더더가 어떤 친구들을 만나고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 기다려집니다.<br/><br/><br/>#개암나무출판사 #출동얼렁뚱땅히어로 #달라도우리는친구 #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36/cover150/89683095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3607</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웃음을 되찾는 얼렁뚱땅 작전 - [출동! 얼렁뚱땅 히어로 1 : 모두의 웃음을 되찾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0264</link><pubDate>Tue, 25 Aug 2026 0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70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566&TPaperId=17470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0/coveroff/896830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566&TPaperId=17470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출동! 얼렁뚱땅 히어로 1 : 모두의 웃음을 되찾아라!</a><br/>제성은 지음, 심보영 그림 / 개암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일요일 한낮, <br/>심심했던 추추는 가족들에게 함께 놀자고 했지만 모두에게 거절당했어요.<br/><br/>심심한 마음에 친구 더더를 만나려고 땅을 파다가 보물상자를 발견했고<br/>상자 안에는 사진만 넣으면 누구의 목소리든 흉내 낼 수 있는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가 들어 있었어요.<br/><br/>열 번만 사용할 수 있다는 말에 신나게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혼자 몇 번 가지고 놀다 보니 금세 심심해졌어요.<br/><br/>자신과 놀아주지 않았던 엄마, 아빠, 형을 골려주고 싶어진 추추는 친구 더더와 함께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어요.<br/><br/>장난처럼 시작한 일이었지만, 추추는 가족들의 모습을 하나씩 마주하게 되었고, 평소에는 몰랐던 모습을 보게 되면서 추추의 마음도 조금씩 달라지며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흉내 스피커를 사용했어요.<br/><br/>아이는 "이제 몇 번 남았다!" 하면서 계속 횟수를 세며 읽었답니다. <br/>웃음과 장난 속에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가족을 이해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읽고 나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야기였어요.<br/><br/>#개암나무출판사 #출동얼렁뚱땅히어로 #모두의웃음을되찾아라 #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0/cover150/896830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6082</link></image></item><item><author>lixkillmexi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지훤 선생님과 시작하는 학교생활! - [똑똑한 학교생활 도감 - 오늘부터 최고로 멋진 어린이가 되는 법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68896</link><pubDate>Mon, 24 Aug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5131241/17468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841&TPaperId=17468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9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841&TPaperId=17468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한 학교생활 도감 - 오늘부터 최고로 멋진 어린이가 되는 법 50</a><br/>김지훤 지음, 오양다 그림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표지에 적힌 '오늘부터 최고로 멋진 어린이가 되는 법 50' 이라는 문구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br/><br/>역시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려워하는 일, 실수하기 쉬운 일, 미처 몰랐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줍니다.<br/><br/>학교생활은 물론 친구를 배려하는 방법, 나를 지키는 방법, <br/>용기 내는 법, 감정을 조절하는 법까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br/><br/>규칙을 배우는 1교시, 배움의 의미를 알아가는 2교시, 우정을 쌓아가는 3교시,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가는 4교시로 나뉘어 있어 시간표를 따라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br/><br/>무조건 정답 하나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br/>실제 학교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br/>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좋았어요. <br/><br/>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교과와도 연결되는 내용이라 오래 곁에 두고 읽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입학을 앞둔 아이는 물론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도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내년에 학교에 가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가면 조금 더 당당하고 멋지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br/><br/>#길벗 #똑똑한학교생활도감<br/>#김지훤선생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9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