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한나💕 (read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4 Sep 2026 19:14: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reader</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417311443057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해피엔딩이 아니라도 괜찮아 - [열두 살의 해피 엔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6035</link><pubDate>Mon, 14 Sep 2026 17: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6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off/k992130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두 살의 해피 엔딩</a><br/>이필원 지음, 안유진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열두 살,<br/>어린이의 티를 벗어나<br/>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시기,<br/>   <br/>열두 살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br/>동화집이다.<br/>   <br/>   <br/>그 대상은<br/>처음으로 좋아한다는 편지를 받은 아이이기도,<br/>학교에서 유명한 오빠이기도,<br/>TV 속 아이돌이기도 하다.<br/>  <br/>자신의 비밀 팬이거나<br/>반려견과 언니,<br/>우주로 떠난 친구이기도 하다.<br/>   <br/>   <br/>   <br/>좋아하는 마음은 정해져 있지도 않고<br/>종잡을 수 없기도 하지만<br/>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br/>자랄 수 있게 하는 시간이 아닐까.<br/>    <br/>    <br/>    <br/>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아름답지만<br/>헤어진 뒤에 한 뼘 더 자라는 마음도 있고<br/>헤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선택하는 마음도 있다.<br/>   <br/>  <br/>열두 살 아이들의 다양한 마음을 들여다보며<br/>우리의 삶도 들여다보게 되는 시간이었다.<br/>   <br/>     <br/>   <br/>     <br/>📖 내가 고백을 받았다는 사실에 설렌 것인지 승재에게 설렌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소중하고 중요한 마음을 편지로 써서 전하는 남자애라면 사귈 만하다 싶었다. (25)<br/>   <br/>   <br/>📖 어떻게 하면 이형만의 마음속에 쏙 들어갈 수 있을까? ... 체육 시간에 피구 시합을 할 때도 '어떻게 하면, 내가, 이형만 오빠, 마음속에, 들어가지?' 하고 물음에 맞춰 피구공을 던질 정도였다. (43)<br/>   <br/>   <br/>📖 "괜찮아. 세상에는 해피가 너무 많아." (75)<br/>   <br/>   <br/>   <br/>+ 너무 귀여운 그림에, 글로 읽은 마음이 더 몽글해지는건 덤!<br/>   <br/>  <br/>++ [사랑 예감]의 엄마 아빠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다.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보며 예쁜 사랑을 꿈꾸길💕<br/>     <br/>   <br/>   <br/>#열두살의해피엔딩 #이필원작가 #안유진그림 #우리학교주니어 #고학년동화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150/k992130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027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달콤한 상상 -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5272</link><pubDate>Mon, 14 Sep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5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5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off/k6521304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5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a><br/>아사노 마스미 지음, 신타니 도모코 그림, 이소담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작가님은 디테일 장인이 틀림없다.<br/><br/>어쩌면 그림책 계에서는 많이 봐온,<br/>흔할 수 있는 과자집 만들기인데<br/>이렇게 디테일하게 상상을 하고 구현해 보이는지...<br/>   <br/>   <br/>과자집의 전체적인 재료와 모양을 고르고<br/>세부적인 지붕 모양, 벽 재료, 바닥재, 창문 등등<br/>자세하고 다양하게 집을 지어가는<br/>스토리 라인과 그림, 모든 것이 디테일해서<br/>볼거리가 정말 풍성하다.<br/><br/>덧붙여 달달한 것이 먹고 싶은 것은 덤!<br/>   <br/>  <br/>  <br/>말 한 마디 안하는 직원들의<br/>캐릭터성을 모두 부여한 것만 해도 그렇다.<br/>  <br/>  <br/>물론 그림책은 그림으로만 말할 수 있지만<br/>그 그림에 이야기를 풍성하게 덧입힌건<br/>아주 짧은 한 두 문장의 '직원 소개'이다.<br/>   <br/>   <br/>덕분에 과자집을 만드는 건설 현장에서<br/>말없이 묵묵히 이쪽 저쪽 구석에 있는 직원들도<br/>아이들이 찾아내고,<br/>아이들만의 이야기를 덧붙여<br/>이 그림책을 완성해 나간다.<br/>   <br/>    <br/>   <br/>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br/>바로 이것이다.<br/>  <br/>작가가 펼쳐놓은 그림책의 장에<br/>아이들이 직접 뛰어들어<br/>이야기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은<br/>아이들에게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다.<br/>   <br/>   <br/>+ 다양한 상상에 이어<br/>맛있기까지 한<br/>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덤!<br/>   <br/>   <br/>  <br/>#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그림책육아 #유아그림책 #아사노마스미 #우리학교그림책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150/k6521304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702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3695</link><pubDate>Sun, 13 Sep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3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13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off/k2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13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a><br/>윤영상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누군가가 아프고 힘들 때,<br/>"괜찮아, 잘 될거야."<br/>"힘내."<br/>라고 말하는 것이 마음 불편할 때가 있다.<br/>   <br/>괜찮지 않은 이들에게<br/>어떻게 내가 섣불리 괜찮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br/>   <br/>   <br/>   <br/>그런데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br/>"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라도 이야기한다.<br/>   <br/>그것은 우리 모두가<br/>괜찮지 않은 날이 있다는 말이다.<br/>이 책의 저자처럼 가족이 아플 수도 있고<br/>자기에게 큰 위기가 닥칠 수도 있다.<br/>죄와 죽음의 문제도 있다.<br/>    <br/>그렇게<br/>괜찮지 않은 때에도<br/>그 모습 그대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br/>괜찮지 않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여전히 있기에<br/>소망이 있다.<br/> <br/> <br/>그래서 또 다른 이 책의 부제를 붙인다면<br/>'우리가 괜찮을 수 있는 이유'가 어떨까.<br/>   <br/>   <br/>    <br/>   <br/>이 책이 로마서 5장으로 이야기하는<br/>복음 편지라는 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가.<br/>   <br/>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br/>우리가 괜찮지 않을 때<br/>이미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br/>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br/>   <br/>그래서 이야기할 수 있다.<br/>괜찮지 않아도 된다고. <br/><br/>   <br/>   <br/>   <br/>주님이 찾으시는 자는<br/>스스로를 괜찮게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br/>주님을 찾는 갈급한 심령이다.<br/>    <br/>     <br/>우리의 연약함과 삶의 무게는<br/>결국 십자가의 은혜로 평안과 소망으로 바뀐다.<br/>   <br/>    <br/>   <br/>     <br/>평신도가 쓴 복음 편지라고 하기엔<br/>이 책은 꽤나 묵직하다.<br/>복음의 정수 로마서로 복음을 변증한다.<br/>  <br/>   <br/>   <br/>복음 알지만 괜찮지 않은 분들께,<br/>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께,<br/>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가까운 분들께<br/>꼭 그 복된 소식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br/>    <br/>    <br/>   <br/>#괜찮지않아도괜찮습니다 #복음편지 #윤영상 #변증서 #세움북스 #신앙에세이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150/k2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18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처음 읽는 한국사 - [처음 읽는 한국사 1 - 나라를 세운 왕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1144</link><pubDate>Sat, 12 Sep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11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844&TPaperId=175111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5/coveroff/k072130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844&TPaperId=175111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읽는 한국사 1 - 나라를 세운 왕들</a><br/>포도알친구 지음, 강경효 그림, 김현선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한국사를 교과서로만 접하면<br/>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br/>   <br/>  <br/>처음 읽는 한국사는<br/>풍부한 글과 재미있는 만화,<br/>유물, 유적의 실제 사진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br/>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br/>   <br/>     <br/>또 보통 학습 만화 치고는<br/>설명이 적지 않은 편인 것 같은데 <br/>그래서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짚어준다.<br/>    <br/>     <br/>역사를 즐겁고 생동감있게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가<br/>답사를 함께하는 것인데,<br/>풍성한 현장 사진이<br/>이를 조금이라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1권에서는<br/>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모습까지 다루었고<br/>그 나라들에 대한 굵직한 이야기들을 덧붙였다.<br/>   <br/>   <br/>   <br/>구석기, 신석기에 대한 내용도<br/>짧게 있으나<br/>그 시기에 관해서는 의견이 다르므로<br/>(그래서 수능에도 구석기/신석기의 년도는 다루지 않는다.)<br/>주의해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br/>   <br/>   <br/>   <br/>'인물 관계도'와 내용을 더 깊게 설명하는 '지식 더하기',<br/>관련 범위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br/>깊이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써보는 '생각 넓히기' 등이<br/>덧붙여 있어서 좀 더 깊이있는 학습까지 돕는다.<br/>   <br/>   <br/>   <br/>#처음읽는한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입문서 #역사학습만화 #초등역사만화 #한국사학습만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미래엔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5/cover150/k072130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954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 - [우리는 언제나 피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8</link><pubDate>Thu, 10 Sep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off/8946475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나 피어나</a><br/>사이먼 케이 지음, 비비 레이 그림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는 언제나 피어나&gt; 📚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은 꽃과 같다.<br/>아름답고<br/>보면 기분이 좋아진다.<br/>   <br/>    <br/>각자가 잘 자라날 환경/조건이<br/>기본적으론 비슷하지만<br/>저마다 다르기도 하다.<br/>   <br/>    <br/>무지개와 별, 태양과 달, 우주를 무대로<br/>아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견해 간다.<br/>    <br/>    <br/>    <br/>한 아이, 한 아이를 개인으로<br/>잘 바라봐주고<br/>소중히 잘 가꾸도록 지켜주자.<br/>그 안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br/>   <br/>   <br/>  <br/>언제나 피어나는 아이들이<br/>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대로,<br/>각자 아름다운 모양대로,<br/>활짝 피어나는 모습을<br/>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br/>     <br/>    <br/>   <br/>세계적인 작가 비비 레이의<br/>화려한 색채와<br/>질감까지 드러나는 듯한 그림,<br/>간단하지만 맑은 사이먼 케이의 글로<br/>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br/>    <br/>   . <br/>    <br/>#우리는언제나피어나 #비비레이 #그림책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150/8946475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5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 - [우리는 언제나 피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7</link><pubDate>Thu, 10 Sep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off/8946475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나 피어나</a><br/>사이먼 케이 지음, 비비 레이 그림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는 언제나 피어나&gt; 📚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은 꽃과 같다.<br/>아름답고<br/>보면 기분이 좋아진다.<br/>   <br/>    <br/>각자가 잘 자라날 환경/조건이<br/>기본적으론 비슷하지만<br/>저마다 다르기도 하다.<br/>   <br/>    <br/>무지개와 별, 태양과 달, 우주를 무대로<br/>아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견해 간다.<br/>    <br/>    <br/>    <br/>한 아이, 한 아이를 개인으로<br/>잘 바라봐주고<br/>소중히 잘 가꾸도록 지켜주자.<br/>그 안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br/>   <br/>   <br/>  <br/>언제나 피어나는 아이들이<br/>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대로,<br/>각자 아름다운 모양대로,<br/>활짝 피어나는 모습을<br/>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br/>     <br/>    <br/>   <br/>세계적인 작가 비비 레이의<br/>화려한 색채와<br/>질감까지 드러나는 듯한 그림,<br/>간단하지만 맑은 사이먼 케이의 글로<br/>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br/>    <br/>   . <br/>    <br/>#우리는언제나피어나 #비비레이 #그림책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150/8946475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5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여름이었다 - [얼음 그리고 레몬사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3754</link><pubDate>Tue, 08 Sep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3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503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off/89464234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503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얼음 그리고 레몬사탕</a><br/>박소을 지음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내 첫사랑은<br/>뜨거운 8월에 시작되었다.<br/>처음 느껴 본 두근두근함과 설렘🩵💛<br/> <br/> <br/>그때가 생각나는 시집이었다.<br/> <br/> <br/> <br/> <br/>🧊<br/>너를 좋아하는 일은<br/>온몸에 여름을 가득 묻히고 달리는 일 같아서<br/>숨이 조금 차올라도 자꾸만 기분 좋은 웃음이 났다.<br/> <br/> <br/> <br/>🍋<br/>손으로 뭉쳐지던 만큼의 단단함과<br/>손끝만 스쳐도 흩어지던 여림<br/><br/>우리는 여렸고<br/>여전히 어렸다<br/> <br/> <br/> <br/>📖<br/>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청춘은 딱 그런 레몬사탕 같았을지 모릅니다. 삼키기엔 너무 아리고 밸어 내기엔 너무 달콤해서, 그저 입안에서 굴리며 온몸 으로 녹여내야만 했던 서툰 시간들. 여름은 내게는 그런 계절이었습니다.<br/> <br/> <br/> <br/> <br/>손이 시리면서도 금방 녹아버리는 얼음과<br/>새콤하지만 단맛이 오래가는 레몬사탕,<br/>그리고 사라진 자리에도 여전히 온도가 남아있는 사람은<br/>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다.<br/> <br/> <br/>여름에 가볍고 뜨겁게<br/>읽기 좋은 시집이었다.<br/><br/> <br/> <br/> #얼음그리고레몬사탕 #시집 #시 #샘터 #샘터사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150/89464234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352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금 딱!인 가을 그림책 -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가을 소리가 들려와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94843</link><pubDate>Fri, 04 Sep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94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37&TPaperId=17494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53/coveroff/k572130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37&TPaperId=17494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가을 소리가 들려와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6</a><br/>부시카 에쓰코 지음,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꽤나 선선하다.<br/>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이<br/>어느 새 이렇게 물러나 버렸을까.<br/>     <br/>    <br/>딱 이 시점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서<br/>더 좋았던 그림책, <br/><br/>동물 아파트 사계절 시리즈가<br/>가을 시리즈로 돌아왔다. <br/>   <br/>   <br/>  <br/>여름 낮<br/>귀가 따갑도록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br/>밤과 아침에 은은하게 들려오는<br/>귀뚜라미 소리로 바뀔 때쯤,<br/>딱 지금,<br/>가을이 시작된다.<br/>   <br/>   <br/>"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br/>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br/>윤동주 시인의 표현도 너무 너무 사랑한다.<br/>   <br/>  <br/>이 그림책을 펼쳐보면<br/>귀뚜라미 소리와<br/>하늘에 가득 찬 가을,<br/>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작은 이웃들을 환대하는<br/>10층 큰 나무 아파트 동물 친구들이 있다.<br/>   <br/>   <br/>   <br/>귀뚜라미들은 아파트 입구<br/>커다란 신발 속에 나타난다.<br/>동물 친구들은 그들을 궁금해하고 걱정한다.<br/>지붕도 만들어주고 먹을 것도 나눠준다. <br/><br/>귀뚜라미들은<br/>'귀뚜루루' 밖에 하지 않지만<br/>어느새 그들과 이웃이 되어<br/>가을 밤의 소리를 울려 퍼지게 한다.<br/>   <br/>    <br/>📖<br/>휘영청 달이 떴어요.<br/>하나둘 불이 켜지는 것처럼 억새밭에<br/>수런수런 벌레 소리가 차례로 번져 나가요.<br/>마치 새 이웃이 잔뜩 생겼다는 듯이.<br/>   <br/>   <br/>  <br/>귀뚜라미가 큰 나무 아파트의 동물 이웃들과<br/>함께하는 모습을 보며<br/>작은 인사나 배려가<br/>우리 주변을 얼마나 따뜻하게 하는지,<br/>소소하지만 기분 좋게 하는지를 배운다.<br/>   <br/>  <br/>"우리 ** 아파트에서도 이웃들을 만나면<br/>웃으며 인사도 잘하고 작은 관심을 보이자."<br/>아이들이 이야기한다.<br/>       <br/>      <br/>    <br/>    <br/>그림과 글과 소리로 가을을 느끼면서<br/>그림책 밖에서도 피부로 가을을 느끼고 있다.<br/>참 좋은 계절이다.<br/>    <br/>    <br/>   <br/>#10층큰나무아파트 #초등저학년그림책 #가을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53/cover150/k572130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536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발명이 궁금해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 발명이 궁금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3599</link><pubDate>Mon, 31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3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81&TPaperId=17483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22/coveroff/k2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81&TPaperId=17483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 발명이 궁금해</a><br/>윌리엄 포터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정지현 옮김, DEEP 교수학습개발연구소 감수 / 아이스크림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그동안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를 통해서<br/>물리, 화학, 생물, 지구, 수학의 내용을<br/>만화와 설명, 그림을 통해 다루었다.<br/><br/>마지막 6권은 <br/>그 과학과 수학의 원리가 들어간 '발명'을 통해서<br/>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야기한다.<br/>   <br/>   <br/>   <br/>이 책의 제안을 받았을 당시 우리 가족은 여행 중이었는데<br/>가면서 아들이 이 무거운 비행기가 어떻게 뜰 수 있는지 물어봤다.<br/>'엄마도 잘 모르지만 압력차 때문이라고만 알고 있어.'라고 얘기했는데<br/>여행 다녀와서 펼쳐 본 이 책에 그 질문이 딱..!!<br/>덕분에 아이들이 더 신나게 책을 본 것 같다.<br/>   <br/>   <br/>   <br/> 물과 돈, 페달과 바퀴, 자동차와 비행기, 전화와 바이러스 등<br/>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고 사용하는 것들이<br/>어떤 원리를 통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쉽게 이야기해준다.<br/>   <br/>   <br/>늘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br/>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br/>   <br/>중간 중간에 퀴즈도 있고<br/>어떤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었는지도 챕터마다 적혀 있어서<br/>아이들이 이 책을 더 가까이 할 동기부여가 된다.<br/>   <br/>   <br/>  <br/>우리가 평소에 편리하게 자주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br/>호기심과 질문, 그리고 과학과 수학의 바탕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아는 것은<br/>아이들이 그런 교과목이나 질문을 대하는 태도를 달리하게 만들 것이다.<br/>   <br/>   <br/>가끔은 귀찮은 아이들의 '왜'와 '어떻게'를<br/>격려하고 응원해주자.<br/>   <br/>   <br/>   <br/>#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발명이궁금해 #과학학습만화 #초등교과연계 #초등교사연구회감수 #아이스크림북스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22/cover150/k2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224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제목이 아쉽지만... - [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1606</link><pubDate>Sun, 30 Aug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1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81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off/k87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81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a><br/>김명철 지음, 최연주 그림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제목부터 저주받은 고양이라니,<br/>불길하다.<br/>이상한 내용이 나오는 것은 아닐까<br/>걱정을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br/>   <br/>제목을 다르게 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br/>   <br/>   <br/>     <br/>😸<br/>고양이 왕국에서 말썽꾸러기 고양이 펠리스는<br/>사람이 되는 저주(?)를 받는다.<br/>착한 일을 7가지 해야 저주가 풀리고<br/>다시 고양이가 되어 고양이 왕국에 돌아갈 수 있다.<br/>   <br/>   <br/>자신도 서툴고 어색하지만<br/>다른 사람과 고양이를 도우려 애쓰는 펠리스.<br/>   <br/>   <br/>상대방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br/>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br/>그들의 마음을 알아가기 시작한다.<br/>   <br/>   <br/>    <br/>😻<br/>누군가를 돕는 것은<br/>나 또한 배우고 얻는게 있게 된다.<br/><br/>절대적으로 내가 우위에서 돕는 것은 없는 것 같다.<br/>그러니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br/>어떤 것을 바라보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br/>   <br/>   <br/>   <br/>고양이였던 펠리스의 입장에서는<br/>인간이 불편한 존재라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인간으로 살아가며 사람과 고양이를 더 이해하게 된다.<br/>   <br/>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도 비슷한 면이 있을 것이다.<br/>동물이나 식물, 자연과의 공존도 그렇고<br/>다른 사람과의 공존, 공생도 그러하다.<br/>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자.<br/><br/>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면<br/>자신의 마음도 잘 알아가고<br/>상처도 다시 바라보게 되고<br/>결국 자신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br/><br/>속단하지 말고 조금 더 시간을 들여 바라보면<br/>새로운 면이 보여 이해가 더 깊어지고<br/>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br/>(칼릭스처럼!)<br/>   <br/>   <br/>   <br/>#저주받은고양이펠리스 #판타지그림책 #어른들을위한그림책 #다산책방 #책본당4기 #도서협찬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150/k87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5125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당신이 믿는 예수는 누구인가? - [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9313</link><pubDate>Sat, 29 Aug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9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479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off/895315360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479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a><br/>카일 아이들먼.마크 무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개인적으로 저자의 책 중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킨 책은<br/>≪팬인가, 제자인가≫라고 생각한다. <br/><br/>나는 예수님께 환호하는 팬인지,<br/>전부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인지,<br/>많은 이들이 자신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br/> <br/> <br/>중간에 그의 다른 저작들도 있었지만<br/>유독 이번에 나온 책이 ≪팬인가, 제자인가≫와 결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br/> <br/> <br/>내가 믿는 예수님이<br/>이 시대의 역사, 문화와 내 취향이 반영된 예수님인지,<br/>성경에 기록된 진짜, 그! 메시아인지,<br/>어떤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점검하라고 권면한다.<br/> <br/> <br/> <br/> <br/> <br/>📖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주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는가? (52)<br/>   <br/>     <br/>혹시 우리는 예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br/>인생의 코치, 삶의 수준을 높여 주는 조력자 정도로만. <br/> <br/>예수님은 나를 사랑하고 평안을 주는 존재이지만,<br/>‘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든지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를 도와라’는 말씀은 다른 이들에게 하시는 분으로,<br/>나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속성만을 가진 분으로 제한하여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br/> <br/>물론 예수님은 그런 분이시기도 하다.<br/>하지만 그런 분으로만 알고 있다면 곤란하다.<br/> <br/> <br/> <br/>성경에 나오고 1세기 성도들이 믿었던 메시아는 실종되었다는<br/>챕터들을 읽는데 마음이 아프고 울컥했다.<br/><br/>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br/>나는 진짜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전하고 있었을까.<br/>혹시 예수님 중 내가 좋아하는 부분만 깊이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br/>현대 사회가 만든 이상한 예수를 알고 믿었던 것은 아닐까.<br/>     <br/>   <br/>   <br/>   <br/>👑<br/>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예상과 기대를 초월하는 메시아,<br/>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신 만왕의 왕이시며<br/>하나님의 아들, 구약의 예언을 전부 성취하신 분이시다. <br/><br/>모든 시간과 공간을 다스리시며<br/>영생을 약속하시고, 일상에서도 부활의 능력을 누리게 하시는<br/>모든 영웅보다 크신 우리의 구주시고 왕이시다.<br/>    <br/> <br/>     <br/>저자는 그분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촉구한다.<br/>그분이라면 우리의 모든 것을 걸만하다고 주장한다.<br/>그러면 우리는 팬이 아닌 제자(!)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br/>📖 부활은 결단을 촉구한다. (185) <br/><br/>📖 ... 인간이 잘되는 길은 ...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드리는 데 있었다. (112)<br/>     <br/>    <br/>예수님을 더 온전히 알기 위해서 책에서 제안한 대로<br/>공동체에서 함께 성경을 읽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영성 훈련을 하고<br/>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들을 사랑하며 나아가자.<br/>     <br/>감사하게도 나는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br/>이런 부분에서 대부분 잘 훈련받고 있는 것 같다.<br/><br/>더 많은 이들이 문화의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br/>성경에 계시된 메시아를 진심으로 만나도록<br/>나도 다른 지체들에게 그런 공동체의 울타리가 되어 주기를 소망한다.<br/>      <br/>     <br/>     <br/>📖 우리는 지혜롭게 자신의 일상적 습관과 예배의 모습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삶의 초점이 안이 아니라 위를 향해 맞춰지도록 말이다. (148)<br/>      <br/>그리고<br/>지금 이곳에서 그분을 따르고 그분께 충성하며<br/>더욱 그분을 닮아가길 소망한다.<br/>    <br/>    <br/>  <br/>     <br/>#실종된메시아 #카일아이들먼 #팬인가제자인가 #두란노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150/895315360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729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 - [두부곰 도시락집 1 - 신비한 정령 도시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979</link><pubDate>Tue, 25 Aug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9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328&TPaperId=174709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97/coveroff/k802130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328&TPaperId=174709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부곰 도시락집 1 - 신비한 정령 도시락</a><br/>황섭균 지음, 심보영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두부곰 도시락집 1』📚도서협찬<br/>   <br/>   <br/>백년 넘게 이어진 판 할아버지의 두부집<br/>..에서 탄생한(?) 두부곰!<br/><br/>(어떻게 그런 일이! 책에서 확인하시라 ㅎㅎㅎ)<br/>   <br/>  <br/>두부곰은 판 할아버지와 가족으로 지내면서<br/>자신이 잘하는 요리로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한다.<br/>  <br/>  <br/>그렇게 해서 만들어진<br/>두부곰 도시락집!<br/>   <br/>   <br/>이 도시락집은 도시락만 파는 것이 아니다.<br/>더 중요한 업무는<br/>어린이에게 웃음을 되찾아주는 것!<br/>   <br/>   <br/>그런데 도시락을 먹는다고<br/>뿅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다.<br/>   <br/>  <br/>이것이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br/>   <br/>   <br/>뭔가 신비한 존재가 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br/>도시락을 주면서 자신이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를 한다.<br/>   <br/>  <br/>휴대 전화에 빠진 어린이,<br/>진심을 말하지 못해서 오해가 쌓인 어린이가<br/>작은 약속을 실천하며<br/>주위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br/>고민을 해결해가고<br/>웃음을 되찾는다.<br/>   <br/>   <br/>  <br/>우리가 고민하는 부분 중 어쩌면 많은 부분은<br/>해결책을 알고 있지만<br/>실천하기가 어려워서 가지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br/>   <br/>   <br/>행하고 결단할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가지도록<br/>주위에서 격려하고 함께하는 것이<br/>큰 도움이 될 때가 있다.<br/>두부곰 도시락 또한 그런 매개체인 것 같다.<br/>   <br/>  <br/>고민은 단번에 해결되지 않고<br/>누군가가 온전히 책임져 줄 수도 없다.<br/><br/>스스로가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br/>한 조각이라도 용기를 내어보고<br/>한 번이라도 결단하고 실천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br/>이 동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br/>    <br/>     <br/>        <br/>#두부곰도시락집1 #초등창작동화 #초등저학년추천 #사회정서학습 #스스로첫읽기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97/cover150/k802130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297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자존감을 높여주는 - [모락모락 동화탕 - 레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809</link><pubDate>Tue, 25 Aug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24&TPaperId=1747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41/coveroff/k79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24&TPaperId=1747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락모락 동화탕 - 레벨 1</a><br/>류효정 지음, 불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모락모락 동화탕』📚도서협찬<br/><br/><br/>&lt;별주부전&gt;의 주인공 자라는<br/>토끼 간을 찾으러 갔지만 놓치고 만다.<br/>그렇게 끝난 &lt;별주부전&gt; 이후 동화탕을 운영하며<br/>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음 속 묵은 때를 밀어주고 있다.<br/><br/><br/>장화 신은 고양이, 금도끼 은도끼를 안고 있는 산신령,<br/>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까지..<br/>동화 속 주인공들이 오는 목욕탕인 동화탕.<br/><br/><br/>그런데 그 동화탕에 지수와 호찬이가 초대 받았다?<br/><br/><br/><br/>사실 지수와 호찬이는 남 모르는 고민이 있다.<br/>지수는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호찬이를 부러워하고<br/>호찬이는 뭐든지 야무지게 잘 하는 지수를 부러워한다.<br/><br/>지수는 발표하는 것이 두렵고<br/>호찬이는 꿈이 없고 그림도 못 그리는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br/><br/><br/><br/><br/>동화탕은 마음 속 때를 밀어주는 곳이라더니,<br/>신데렐라가 지수를 응원한다.<br/><br/>자신도 다리가 굳어지고 두려움이 가득했지만<br/>숨을 크게 들이쉬고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딛었다고<br/>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용기를 줘서<br/>지수의 마음 속에도 작은 용기가 생겨났다.<br/><br/>팥죽 할멈이 휴가 가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랑이를 돕기 위해<br/>신데렐라의 말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말하게 된다.<br/>'막상 해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어.'<br/><br/>처음에는 기어들어가는 소리로<br/>하지만 점점 더 괜찮아지고<br/>드디어 해냈다는 감격을 하게 된다!<br/><br/><br/><br/>호찬이는 자신이 할 줄 아는게 없다고 생각하고<br/>꿈이 없어서 자꾸 움츠러든다.<br/><br/>하지만 알고보니 수영 능력자!<br/>그리고 은근 가르치는 것에도 재능이 있었다.<br/>온달의 격려에 자신감을 얻게 된다.<br/><br/><br/>📖 "느려도 하나씩 해내고 있었네. 나는 앞으로도 천천히 하면 돼. 멈추지 않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해낼<br/>수 있을 거야!" (93)<br/><br/><br/><br/>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br/>나 자신을 달리 볼 수도 있다.<br/>이것저것 해 보면서 자신에 대해<br/>더 알게될 수도 있다.<br/><br/>그래서 경험과 경청이 중요하다.<br/>경험과 경청 이후<br/>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꼭 필요한 것 같다.<br/><br/><br/><br/><br/><br/>#모락모락동화탕 #초등창작동화 #초등저학년추천 #인성동화 #옛이야기재해석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41/cover150/k79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419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진짜 보물은 뭘까 - [천둥 해적단 1 - 악당은 너무 어려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550</link><pubDate>Tue, 25 Aug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329&TPaperId=17470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coveroff/k2721303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329&TPaperId=17470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둥 해적단 1 - 악당은 너무 어려워!</a><br/>문채빈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천둥 해적단』📚도서협찬<br/>    <br/> - 1. 악당은 너무 어려워<br/>   <br/>   <br/>악당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br/>순수하고 착한(?) 동물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br/>그저 모험이 좋아서 해적이 된 경우라며 더더욱 그럴 수 있다.<br/>   <br/>   <br/>모험이 좋아서 해적단 선장이 된 곰 천둥,<br/>진짜 이름은 아무도 모르지만<br/>고함 소리가 너무 커서 천둥이라고 한다.<br/>   <br/>  <br/>의외로(?) 힘이 세고 잠이 많은 항해사 토끼 총총,<br/>눈이 나쁘지만 바닷길을 찾는 길잡이 두더지 두디,<br/>아무 때나 방귀가 나오지만 해적단 요리사가 된 스컹크 쿠키,<br/>수영은 못하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 특별한 펭귄 전략가 뿅뿅.<br/>   <br/>   <br/>   <br/>캐릭터가 하나같이 의외성이 있어서 재미있다.<br/>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모험과 이야기가<br/>무궁무진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br/>1편이라고 붙인걸 보니 시리즈로 더 나오겠지..?<br/>   <br/>   <br/>   <br/>이들의 첫번째 모험은<br/>천둥의 소리에 깜짝 놀란 갈매기가 떨어뜨리고 간<br/>보물지도로 시작된다.<br/>   <br/>   <br/>   <br/>반짝이는 걸 보니 분명히 보물이겠지?<br/>하고 가보니 보물이 아니었다.<br/>   <br/>   <br/>정어리떼, 진주 조개, 문어의 머리 등등<br/>보물과 별로 상관없는 것을 만난다.<br/>   <br/>   <br/>   <br/>그러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br/>귀한 인연이 뒤따르는 법!<br/>그들과의 만남에서 해적단은<br/>'해적'이라는 이름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br/>그들을 도와주게 된다.<br/>   <br/>   <br/>   <br/>천둥 해적단은 (본의는 아니지만)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br/>보물을 찾게 되는 행운을 만나게 될까?<br/>🤭😁<br/>   <br/>   <br/>   <br/>   <br/>이름에 걸맞는 해적이 되고 싶었지만<br/>오히려 남을 돕게 된 천둥 해적단,<br/>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br/>그것이 어우러져서 멋진 팀이 된다.<br/>   <br/>   <br/>그리고 천둥 해적단이 마침내 찾은 보물은<br/>무엇을 귀하게 여길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br/><br/>반짝이고 값비싼 것이 보물이 아니라<br/>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용기,<br/>누군가를 도운 뿌듯한 추억,<br/>서로를 격려하는 마음,<br/>진짜 아름다운 것을 알아볼 수 있는 눈,<br/><br/>그런 것들이<br/>우리에게 진짜 보물이 된다.<br/>   <br/>   <br/>우리 속에서 반짝이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br/>누구도 가져갈 수 없고<br/>자신을 지켜주는<br/>귀한 재산이 될 것이다.<br/>    <br/>       <br/>     <br/>+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하는 그림책이며<br/>동화 시리즈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     <br/>    <br/>#천둥해적단 #문채빈작가 #그림책신간 #책육아 #그림책추천 #인성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cover150/k2721303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034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달빛이어도 충분하다 - [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60639</link><pubDate>Wed, 19 Aug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60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60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off/k562130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60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a><br/>김규아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밤의 교실』📚도서협찬<br/>   <br/>  <br/>📖<br/>아빠는 “끝없는 밤이 올 수 있다.”고 했다.<br/>설마 내가 ‘실명’이라는 단어를 모른다고 생각한 걸까?<br/>끝없는 밤이라는 건 대체 뭘까. (89-90)<br/>   <br/>   <br/>수학처럼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정우,<br/>눈이 점점 나빠져가는 정우에게<br/>'끝없는 밤'은 처음에 두려운 존재였을 것이다.<br/>정우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br/>  <br/>  <br/>그러나 해가 진 뒤에 하는 늑대 선생님의 음악 수업인<br/> '밤의 교실'에 참여하면서<br/>어둠 속에서도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간다.<br/>   <br/>  <br/>   <br/>끝없는 밤이 부정적인 이미지로 계속 되는 것이 아니라<br/>새로운 눈이 열리고 배움이 있는 시간이 되고<br/>그때 배운 음악은 정우에게 소리와 감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또다른 통로가 된다.<br/>     <br/>   <br/>  <br/>아무도 캄캄한 밤을 원하지 않지만<br/>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올 수 있다.<br/>그런 순간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빛이 있을 것이다.<br/><br/>때로는 상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때가 있지만<br/>그런 때라도 새롭게 볼 수 있는 세상이 있을 것이라고<br/>담담하지만 따뜻하고 강인하게 메시지를 전해준다.<br/>   <br/>    <br/>   <br/>📖 달빛처럼 살아. 어두운 곳을 비추면서. (191)<br/>   <br/>  <br/>모두가 햇빛이 아닐 수 있다.<br/>하지만 어둠 속에서는 달빛이어도 충분하다.<br/>   <br/>   <br/>  <br/>#밤의교실 #김규아작가 #초등동화 #그래픽노블 #볼로냐라가치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150/k562130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284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사자성어를 요즘 말로 배우자 - [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780</link><pubDate>Tue, 18 Aug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58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off/k31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58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a><br/>서예나 지음, 김기수 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요즘 말 vs 사자성어』📚도서협찬<br/>   <br/>  <br/>요즘 아이들이 쓰는 신조어를<br/>사자성어로 바꾸면?<br/>   <br/>   <br/>그런 사자성어가 40개!<br/>   <br/>   <br/>  <br/>아이들이 쓰는 말을<br/>사자성어로 바꾸어서<br/>쉽게 설명하고<br/><br/>사자성어의 한자와<br/>비슷한 뜻의 속담까지<br/>상황에 맞는 예시들로 알려준다.<br/>   <br/>   <br/>   <br/>언어가 거칠고 한정적인 아이들에게는<br/>확실하게 자극이 될까 싶기도 하지만,<br/>요즘 말만 쓰는 것을<br/>언어 좀비로 표현한 것은<br/>조금 아쉽다.<br/>모든 요즘 말이 안 좋은 표현도 아니고<br/>아이들만의 문화도 있는건데 말이다.<br/>   <br/>   <br/>  <br/>어쨌든<br/>개이득 대신 일석이조<br/>망삘에 망삘 대신 설상가상<br/>레알 오바 대신 과유불급<br/>노답 대신 속수무책<br/>노잼 대신 무미건조<br/><br/>이런 표현을 익혀두면<br/>훨씬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될 것이다.<br/>   <br/>   <br/>사자성어는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데<br/>요즘 말과 비교하여 설명하니<br/>아이들에게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것이다.<br/>   <br/>   <br/>   <br/>#요즘말vs사자성어 #초등독서 #어휘력 #사자성어 #책본당4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150/k31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241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그래도 활짝 웃었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10</link><pubDate>Tue, 18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수박을 샀다』📚도서협찬<br/>   <br/>   <br/>여름의 풍경은<br/>뭔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br/>   <br/>  <br/>하지만 하늘에서 용이 불을 뿜는 것 같은 날,<br/>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일은<br/>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br/>  <br/>  <br/>그 어려운 것을 함께한<br/>어린이 동하,<br/>아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br/>   <br/>  <br/>축하의 마음 가득,<br/>끙끙대며 무거운 수박을 사서 들고 왔지만<br/>그만 와장창 엔딩을 맞이하고 만다.<br/>   <br/>   <br/>   <br/>하지만 폭죽처럼 표현한 그림처럼<br/>수박이 활짝 웃었다고 표현한 글처럼<br/>   <br/>   <br/>동하의 사랑스러운 그 마음때문에<br/>가족들은 기쁘고 달콤하게 남은 수박을 먹는다.<br/>   <br/>   <br/>언제나 중요한 것은<br/>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br/>성공이 아니라 마음이다.<br/>   <br/>   <br/>아이의 실수나 작은 실패를 보지 말고<br/>마음과 과정을 보아주는 눈을<br/>더 크고 넓게 가지고 싶다.<br/>   <br/>   <br/>   <br/>밤에 주문해도 새벽이면 문 앞에<br/>수박이 와 있는 세상이다. <br/>  <br/>정겨운 시장과 시골의 여름 풍경이,<br/>마당 평상에 앉아서 수박을 잘라 먹는 모습이,<br/>왠지 더 여름같이 느껴진다.<br/><br/>우리 아이들은 그 맛을 알까?<br/>   <br/>   <br/>   <br/>#수박을샀다 #문학동네그림책 #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 #뭉끄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그래도 활짝 웃었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09</link><pubDate>Tue, 18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수박을 샀다』📚도서협찬<br/>   <br/>   <br/>여름의 풍경은<br/>뭔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br/>   <br/>  <br/>하지만 하늘에서 용이 불을 뿜는 것 같은 날,<br/>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일은<br/>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br/>  <br/>  <br/>그 어려운 것을 함께한<br/>어린이 동하,<br/>아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br/>   <br/>  <br/>축하의 마음 가득,<br/>끙끙대며 무거운 수박을 사서 들고 왔지만<br/>그만 와장창 엔딩을 맞이하고 만다.<br/>   <br/>   <br/>   <br/>하지만 폭죽처럼 표현한 그림처럼<br/>수박이 활짝 웃었다고 표현한 글처럼<br/>   <br/>   <br/>동하의 사랑스러운 그 마음때문에<br/>가족들은 기쁘고 달콤하게 남은 수박을 먹는다.<br/>   <br/>   <br/>언제나 중요한 것은<br/>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br/>성공이 아니라 마음이다.<br/>   <br/>   <br/>아이의 실수나 작은 실패를 보지 말고<br/>마음과 과정을 보아주는 눈을<br/>더 크고 넓게 가지고 싶다.<br/>   <br/>   <br/>   <br/>밤에 주문해도 새벽이면 문 앞에<br/>수박이 와 있는 세상이다. <br/>  <br/>정겨운 시장과 시골의 여름 풍경이,<br/>마당 평상에 앉아서 수박을 잘라 먹는 모습이,<br/>왠지 더 여름같이 느껴진다.<br/><br/>우리 아이들은 그 맛을 알까?<br/>   <br/>   <br/>   <br/>#수박을샀다 #문학동네그림책 #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 #뭉끄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요리문답 제대로 공부하기 - [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 하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독교 핵심 교리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492</link><pubDate>Tue, 18 Aug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312&TPaperId=17458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24/coveroff/k3221303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312&TPaperId=17458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 하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독교 핵심 교리 공부</a><br/>조약돌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하)』📚도서협찬<br/>   <br/>   <br/>나는 분명 하나님과 성경을 믿고 있다.<br/>하지만 어떤 때는 그것을 설명하려면<br/>명확하게 말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br/>때때로 아이들의 다소 엉뚱한 질문들 앞에서 더 그렇다.<br/><br/>우리 교회에서는 '교리 문답'이라는 틀로 성경 공부를 한 적은 없어서<br/>(물론 교회에서 한 여러 훈련들 안에 그 내용들이 다 담겨 있기는 하다.)<br/>이런 교리 문답 스터디북이 더 신선했다.<br/>    <br/>      <br/>    <br/>    <br/>하권은 소요리문답의 후반부, 즉<br/>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다루는데<br/>십계명과 주기도문이 그 중 핵심이다.<br/>    <br/>      <br/>       <br/>상권도 그랬지만 하권을 보면서 새삼<br/>조약돌 목사님은 분명 공부를 잘한 분이셨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br/>스터디북을 진짜!! 잘 만드셨다🤭👍<br/>     <br/>      <br/>공부를 잘하려면 배운 많은 것들 중<br/>교과서(기본서) 위주로 중요한 내용을 잘 찾아내야 하고<br/>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해야한다.<br/>이 책은 그 모든 것을 만족한다.<br/>     <br/>         <br/>무엇을 믿는가를 배우고,<br/>성경에서 확인하고,<br/>자기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생각하도록 돕는다.<br/>        <br/>         <br/>       <br/>복습&인터미션 등을 통해 반복하여<br/>읽고 쓰고 암송하며 그 내용을<br/>머리와 마음과 삶에 닿도록 한다.<br/>    <br/>   <br/>결국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br/>바르게 알고, 바르게 사는 것이니까.<br/>      <br/>       <br/>     <br/>     <br/>혼자서 하기에도, 함께 하기에도<br/>정말 좋은 소요리문답 스터디북!<br/>   <br/>   <br/>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싶은 분,<br/>자신이 믿는 것을 명확히 정리하고 말하고 싶은 분,<br/>아이들이나 새가족들과 무엇을 왜 믿는지 배우고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br/>    <br/>   <br/>   <br/>#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 #조약돌목사 #소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교리공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24/cover150/k3221303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241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안녕 👋 -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0436</link><pubDate>Fri, 14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0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off/893644354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a><br/>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푸른 사자 와니니 10』📚도서협찬<br/>    <br/>   <br/>10권까지 오면서<br/>어린 암사자 와니니가<br/>자신만의 무리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br/><br/>와니니 뿐만 아니라<br/>와니니의 딸들도 자라서<br/>자신만의 삶, 새로운 삶을 꿈꾸며 나아간다.<br/><br/>물론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br/>인간이 일으킨 불로 검은 땅이 사라져 낯선 초원으로 옮기고<br/>그 과정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기도 했다.<br/>   <br/>   <br/>상실과 슬픔 속에서도<br/>생은 이어지며<br/>리더의 책임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br/>   <br/>   <br/>전설의 초원에 이르지 못했지만<br/>다른 생명을 살리는 선물을 남기고 간<br/>늙은 수코끼리처럼,<br/><br/>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 속에서<br/>우리 모두는<br/>'함께' <br/>그 일들을 감당하고<br/>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며,<br/>자라가고<br/>꿈을 꾼다.<br/>   <br/>   <br/>    <br/>와니니는 우리 아이들이 각각 6, 7살 때부터 읽은<br/>동화이지만,<br/>우리는 동화를 통해 삶과 책임감과 이별과 성장을 배운다.<br/>인생을 배운다.<br/><br/>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또 깊이<br/>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br/>   <br/>   <br/>   <br/>푸른 사자 와니니, 안녕 👋🥹<br/>   <br/>   <br/>   <br/>  <br/>#푸른사자와니니 #푸른사자와니니10<br/> #와니니독서클럽3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 #창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150/893644354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522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금 세계사 - [지금 세계사 1 - 우리가 꼭 알아야 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4120</link><pubDate>Tue, 11 Aug 2026 0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4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021&TPaperId=17444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1/coveroff/k9921300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021&TPaperId=17444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세계사 1 - 우리가 꼭 알아야 할</a><br/>최태성 지음, 류경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지금 세계사 1』📚도서협찬<br/>   <br/>   <br/>"최태성 선생님의 첫 어린이 세계사!"<br/>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펼쳐볼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br/>   <br/>  <br/>      <br/>이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목차가 마음에 들었다.<br/>우리는 너무 역사를 모두 알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br/>무슨 뜻이냐면,<br/>역사책에는 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br/>역사를 배우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br/>그러니 우리도 그런 압박에서 벗어나자.<br/>    <br/>      <br/>이 책은 지금 세계사 "1"인데, 신항로 개척부터 나온다.<br/>세계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이며<br/>우리 역사 또한 세계사의 한 조각으로<br/>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다.<br/>이 책은 그것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이다.<br/>    <br/>    <br/>   <br/>대표적인 우리나라 음식인 김치, 떡볶이의 빨강을 담당하고 있는 고추는<br/>사실 우리 땅에 있던 것이 아니라 '신항로 개척'이라고 불리는 항해 시대를 거쳐<br/>머나먼 땅에서 우리에게로 왔다.<br/>   <br/>   <br/>'대한민국'이라는 이름 또한<br/>1914년 사라예보의 총성으로 시작된 1차 세계대전,<br/>그 이후의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 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았다.<br/>    <br/>   <br/>   <br/>    <br/>역사가 현재에 영향을 미쳤고,<br/>세계의 역사 또한 우리의 현재에 영향을 미쳤다.<br/>지금의 세계사는 우리의 앞으로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br/>    <br/>     <br/>그러니 우리는 지금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br/>세계사를 배우며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 것을 생각해보고<br/>앞으로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통찰해보는 연습을 하자.<br/><br/>그것이 어렵다면<br/>세계사의 쓸모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다.<br/>     <br/>    <br/>    <br/>세계사는 지금 우리의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된다.<br/>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게 된다.<br/><br/>지금 여기의 우리, 지금 여기의 다른 사람들을<br/>더 잘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주는 나침반입니다. (49)<br/><br/>📖 여러분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때 역사 속 사람들의 목소리를 떠올려 보세요. (187)<br/>   <br/>    <br/>   <br/>#지금세계사1 #최태성 #어린이세계사 #초등세계사 #역사책추천 #큰별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1/cover150/k9921300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019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여름을 달리다 - [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605</link><pubDate>Mon, 10 Aug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off/k812030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a><br/>임지형 지음, 이주미 그림 / 우리학교 / 2025년 08월<br/></td></tr></table><br/>『여름을 달리다 : 푸하하 달리기 클럽』📚도서협찬<br/>   <br/>    <br/>모든 것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계절, 여름<br/>여름에 달리기를 한다는 것은<br/>운동의 의미를 너머 삶을 한껏 껴안는 일일지도 모른다는<br/>작가의 말이 깊이 와닿았다.<br/>   <br/>  <br/>전작 『푸하하 달리기 클럽』에서 가정환경과 외모로 자존감이 낮았지만<br/>달리기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재민이가<br/>나를 괴롭혔던 친구 태우와 함께 여름을 보내면서 자라는 모습을 그린다.<br/>   <br/>   <br/>   <br/>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만남이나<br/>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br/>그것을 견디며 살아야 하는 때도 있다.<br/>   <br/>  <br/>재민이의 경우 그렇게 일상을 함께 보내다보니<br/>태우에 대해 다른 시선을 가지게 된다.<br/>재민이도 태우도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br/>서로를 대하게 된다.<br/>   <br/>   <br/>일상을 나누며<br/>진심을 나누게 된다.<br/><br/>함께 한 시간이 쌓이면<br/>추억이 자라게 된다.<br/>  <br/>그 시간들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br/>그때의 기억은 오래도록 잊지 못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관계든, 어떤 일이든,<br/>하고 싶지만 어려운 것이 있다면<br/>일단 해보자.<br/>그냥 해보자.<br/><br/>잘 하는 것보다<br/>먼저 해야할 것은<br/>일단 하는 것이다.<br/>   <br/>   <br/>    <br/> 📖 쓰면 된다고. 그러니까 잘 쓰려면 쓰면 된다는 뜻이야. 사람들은 늘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사실은 말이야.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어. 스스로 찾아도 될 만큼 가까이 있지. (100)<br/>   <br/>📖 뭐든 단번에 잘하면 좋겠지만 그러기 어렵잖아. 그러니 잘하기 전엔 일단 그냥 하는 게 중요해. ...뭐든 그냥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하게 돼 있어. (102)<br/><br/>📖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형님 말대로 해 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오늘 비를 맞으며 달리기하면서 느낀 이 맛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141)<br/><br/><br/><br/>#여름을달리다 #푸하하달리기클럽 #창작동화 #초등교과연계 #우리학교상상도서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150/k812030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2595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깨비 깨비 - [도깨비 임금님 납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350</link><pubDate>Mon, 10 Aug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off/k902130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깨비 임금님 납시오</a><br/>강혜숙 지음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깨비 임금님 납시오』📚도서협찬<br/>   <br/>   <br/>우리 설화 속 도깨비는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br/>공통점이 있다.<br/><br/>뭔가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이 있는 반면<br/>인간에게 당하는 어리숙함도 있고<br/>장난을 잘 치고 말썽을 피우기도 한다.<br/>   <br/>   <br/>  <br/><br/>'도깨비 따위'라는 꼬마의 말에 충격을 받은 도깨비,<br/>꼬마가 무섭다는 임금님이 되고 싶어 한다.<br/>   <br/>아이의 꾀로 금은보화와 갖가지 신기한 물건을<br/>용궁부터 지옥에서까지 찾아서 아이에게로 가져 오는 도깨비들<br/><br/>과연 어떤 도깨비가 임금님이 될 수 있을까?<br/>   <br/>   <br/>   <br/>다행히 이 이야기의 결론은<br/>널리 인간과 도깨비를 이롭게 하는,<br/>모두에게 좋은 결론이다.<br/>   <br/>   <br/>약간 믿거나 말거나 식의 결론 같기도 하지만<br/>도깨비 이야기가 원래 그렇지 않은가🤭<br/>   <br/>  <br/>   <br/>전작을 통해 우리 옛 이야기 속 호랑이의 모습을 끄집어 낸 강혜숙 작가님은<br/>이번에는 우리나라 설화에 나오는 도깨비의 모습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했고<br/>그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서 또 새로운 K-도깨비 설화를 만들어<br/>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던져 주었다.<br/><br/>적색, 청색 두 가지 물감만을 사용해서<br/>강렬하고 힘있는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고,<br/>유쾌한 스토리텔링이 살아있고<br/>우리 옛 이야기와 옛 물건들이 생생하게 전해지는<br/>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이다.<br/>   <br/>   <br/>  <br/>#도깨비임금님납시오 #강혜숙그림책 #초등교과연계 #100세그림책 #전통설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150/k902130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190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설의 첫 만남 : 속마음 세트 -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2495</link><pubDate>Mon, 10 Aug 2026 1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2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22&TPaperId=17442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40/coveroff/8936431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22&TPaperId=17442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축제는 언제나 물음표</a><br/>은소홀 지음, 이비(2B) 그림 / 창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br/>위즈덤 하우스에 위픽이 있다면,<br/>창비에는 "소설의 첫 만남"이 있다!<br/>   <br/>짧은 소설이라는게 공통점이고<br/>다른점이라면 "소설의 첫 만남"은<br/>특별히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라는 것이다.<br/>한 조각, 아니 한 모금 소설이랄까 ㅎㅎㅎ<br/>     <br/>       <br/>동화에서 청소년 소설/장편 소설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br/>...인데 작가진이 너무 좋다!<br/>   <br/>박완서, 성석제, 정세랑, 김초엽, 윤성희, 백온유, 정이현, 최상희, 조우리, 구병모, 천선란, 조예은 등<br/>거장부터 핫한 분들까지 모두😆👍<br/>       <br/>    <br/>      <br/>      <br/>📚<br/>속마음 세트<br/><br/>🌱 은소홀 소설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br/>언제나 설레는 학교 축제의 현장에서<br/>비밀 편지를 받고 사라진 학생 회장을 찾으며<br/>감춘 진심이 드러난다.<br/><br/>🌱 이주혜 소설 『여름을 돌려줘』<br/>기후 위기, 그리고<br/>사랑하지만 힘든 엄마와 가장 아끼는 친구와의 관계에서<br/>잃어버린 여름을 찾을 수 있을까<br/><br/><br/>🌱 윤슬빛 소설 『날갯짓 연습』<br/>시골에서 조용히 시를 쓰며 살고 싶어하는 한솔<br/>도시에서 연기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서<br/>위태로운 이서 옆에 있어주며, 둘은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br/>   <br/>   <br/>   <br/>   <br/>🌿<br/>초등 고학년이상 청소년들이<br/>읽고 공감할만한 내용, 생각해볼 내용이 가득이다.<br/>    <br/>   <br/>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긴 글이 아니라<br/>짧지만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주는,<br/>너만 그런 것이 아니야, 라고 토닥여주는 글이 아닐까.<br/>   <br/>   <br/>   <br/>   <br/>청소년기를 지나왔고<br/>그 시기의 아이들은 만나고 양육하는 어른들에게도,<br/>그립고 찬란한 여름 같았던 그 시기를 돌아보게 하고<br/>그들의 속마음을 조금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게 하는 것 같다.<br/>     <br/>      <br/>      <br/>      <br/>#소설의첫만남 #청소년소설 #청소년문학 #창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40/cover150/8936431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6403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열세 살 -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469</link><pubDate>Thu, 06 Aug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67X&TPaperId=17435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0/50/coveroff/89464746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67X&TPaperId=17435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a><br/>최인정 지음, 클로이 그림 / 샘터사 / 2024년 10월<br/></td></tr></table><br/>『열세 살의 트라이앵글』📚도서협찬<br/> <br/> <br/>물론 성향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br/>열세 살,<br/>친구가 신경 쓰이고 친구가 중요한 때다.<br/> <br/> <br/>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br/>좋아하지 않는 아이돌도 좋아하는 척 하고<br/>그나마 적은 것일지라도 내가 가진 지위와 돈을 사용해서<br/>친구의 마음을 사고 싶은 민하<br/> <br/> <br/> <br/>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br/>그런 관계는 오래갈 수 없다.<br/><br/>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br/>나도 나와의 관계에서 실패하고 힘들어지고<br/>타인과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br/> <br/> <br/> <br/>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민하는<br/>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br/>타인과의 관계도 진심으로 대하게 된다.<br/> <br/> <br/>물론 꾸며낸 마음이 아니라<br/>타인을 배려하기 위한 '모르는 척'은 굉장히 유효하다.<br/>그런 모르는 척하기 선수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작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br/> <br/> <br/>많은 친구,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br/>자기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며<br/>그럴 때에 친구와의 우정도 건강하고 바람직한 모습으로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무려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br/><br/> <br/><br/> <br/>#열세살의트라이앵글 #정채봉문학상대상 #창작동화 #청소년소설 #샘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0/50/cover150/89464746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920507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 [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276</link><pubDate>Thu, 06 Aug 2026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5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off/8946423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5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a><br/>조선희 지음 / 샘터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도서협찬<br/>   <br/>   <br/>미로헌,<br/>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집에서<br/>처음에는 누군지도 몰랐던 사람들과 함께 <br/><br/>가족보다는 조금 멀게,<br/>셰어하우스 메이트보다는 조금 더 가깝게<br/>살아가는 이야기이다.<br/>     <br/>   <br/>   <br/>이 이야기의 화자는 써니,<br/>함께사는 집의 시작은 같이 살자고 제안해 준<br/>지인(교생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났던) 비누덕분이다.<br/>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지만<br/>그 인연이 이어져 모르는 이들과도 함께 집을 짓고 살게 된다.<br/>   <br/>   <br/>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br/>그 일을 가능하게 한 것은<br/>유능한 회의주의자들의 회의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   <br/>   <br/>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면서도 <br/>함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하고<br/>실천하고 조정하는 미로허니들 <br/><br/>사생활 침해가 아니라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인형 돌리기,<br/>서로를 확인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안전망,<br/>서로의 취미를 인정하고 또 공유하는 공간들,<br/>  <br/>  <br/>편견을 버리고 조금씩 조정하고 맞춰 간다면<br/>가족이 아니더라도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br/><br/>갈등은 누구와 살아도 생긴다.<br/>어떻게 풀어가느냐를 서로 잘 연습하며<br/>품격있게 함께 살아가자.<br/>   <br/>    <br/>    <br/>📖 내가 타인과의 동거를 결심한 이유는 간단했다. 자유로움은 독거와 비슷하고, 안전성과 재미와 편의성은 독거보다 훨씬 나을 것. (149)<br/>    <br/>    <br/>📖 일상 속 마찰이나 갈등을 해결해 주는 건, 엄격한 규율보다 예측 가능한 루틴일 때가 많다. 그래서 셰어 라이프는 결국 좋은 루틴의 집합이며, 이는 곧 우리 일상의 품격이다.<br/>   <br/>   <br/>   <br/>#나이60생판남들과산다 #브런치북출판대상 #에세이 #노년을위한에세이 #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150/8946423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48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빛날 수 있기를🙏 - [빛날 수 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3959</link><pubDate>Wed, 05 Aug 2026 1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3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416&TPaperId=17433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71/54/coveroff/89464744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416&TPaperId=17433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빛날 수 있을까</a><br/>이지은 지음, 박은미 그림 / 샘터사 / 2024년 04월<br/></td></tr></table><br/>『빛날 수 있을까』📚도서협찬<br/>   <br/>  <br/>겨우 여덟 살이지만<br/>매일같이 차이를 만드는 빅키와<br/>식당에서 설거지와 청소를 하는 티티<br/>   <br/>  <br/>황금빛 도시라 불리는 곳에서 살지만<br/>그들의 삶은 황금과 거리가 멀다.<br/>  <br/>  <br/>어느 날 문득 여행 온 아이들을 바라보며<br/>그들과 자신이 다른게 뭘까,<br/>생각하는 빅키의 마음은 어땠을까.<br/>  <br/>    <br/>    <br/>     <br/>아이들의 경제적인 수준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br/>'어떤 나라에서 태어났느냐'라는 말을<br/>어느 경제학자의 강의에서 들은 적이 있다.<br/>   <br/>  <br/>우연히 그 나라에서 태어났기에,<br/>우연히 이 나라에서 태어났기에,<br/><br/>우리는 정말 다른 삶을 살아간다.<br/>안타깝지만...<br/>   <br/>   <br/>   <br/>   <br/>빈곤의 문제와 아동 노동 문제를<br/>내가, 또는 어느 소수의 사람이<br/>단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br/><br/>이들을 살피고 돌아보는 목소리와 눈은<br/>지속적으로 필요하고<br/>계속해서 넓어져야 한다.<br/>   <br/>   <br/>  <br/>빅터와 티티가<br/>세상에서 가장 멋진 구두닦이와<br/>가장 맛있는 차이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서<br/>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br/>   <br/>   <br/>이 책을 읽으면서<br/>컴패션 생각이 많이 났다.<br/>마침 오늘 카이에게 편지가 왔다는 카톡도 받았다.<br/>내가 할 수 있는 한,<br/>최선을 다해 협력해야겠다.<br/>   <br/>  <br/>  <br/>#빛날수있을까 #아동노동문제 #아동보호 #어린이책 #샘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71/54/cover150/89464744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671544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호기심 해결! -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5 -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5674</link><pubDate>Fri, 31 Jul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56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298&TPaperId=174256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72/coveroff/k322130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298&TPaperId=174256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5 -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상식</a><br/>유난희 그림, 안치현 글, 이정모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6월<br/></td></tr></table><br/>『흔한 남매의 흔한 호기심 15』📚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다.<br/>무덤덤한 어른이 된 나와는 달리<br/>세상의 많은 것이 신기하고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다.<br/>  <br/>나는 한번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을<br/>궁금해하는 아이들을 보면<br/>나도 어릴 때는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br/>내가 궁금해 본 적이 없기에, 혹은 잊었기에<br/>그들의 호기심에 대답을 할 수 없기도 하다.<br/>   <br/>  <br/>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간다.<br/>특별히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번쯤 궁금했을만한 질문들,<br/>과학적으로 답해줄 수 있는 궁금증들 18가지를 모았다.<br/>   <br/>   <br/>    <br/>전기, 소리, 우리 몸, 빛, 열, 생물, 자석, 물체의 운동 등<br/>초등 3~6학년 과학 교과 연계의 내용과 과학 상식,<br/>그리고 알고리즘 등 중등 정보 교과의 내용까지 담았다.<br/>   <br/>  <br/>'흔한 과학 상식'에서는 기본 교과 내용을 담아 설명하고<br/>'짤막 호기심'에서는 실생활 꿀팁을 다뤄<br/>과학 상식과 배운 것을 예습, 복습,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br/>   <br/>   <br/>   <br/>초성 퀴즈와 낱말 퍼즐, 호기심 레벨 업 테스트 등을 통해<br/>배운 것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으며<br/>'특별 칭찬 상장'으로 아이들에게 성취감까지 선물할 수 있다. <br/>   <br/>    <br/>    <br/>#흔한남매의흔한호기심 #초등학습만화 #과학학습만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72/cover150/k322130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4725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재미있게 어휘력 쑥쑥 - [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4450</link><pubDate>Fri, 31 Jul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44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05&TPaperId=174244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0/coveroff/k6221304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05&TPaperId=174244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a><br/>도니패밀리 그림, 최재연 글, 미래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흔한 남매의 흔한 국어 1』📚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지만<br/>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많은 현실이다.<br/><br/>숏츠에 길들여진 팝콘 뇌를 가진 친구들이 워낙 많으니<br/>오죽하면 웹툰이라도 보라고 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있을까.<br/>   <br/>   <br/>이 책은 인기 유튜버 흔한 남매와 함께하는<br/>국어 학습 만화이다.<br/>  <br/>사실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아 흔한 남매를 알지도 못하지만,<br/>흔한 남매 책에 대한 극과 극의 평을 들어보았다.<br/>   <br/>   <br/>직접 흔한 남매 책들을 받아본 결론은<br/>그래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면<br/>긍정적인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br/><br/>학습 만화는 내 독서 생활에도<br/>긍정적인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br/>하지만 뭐든지 과유불급.<br/>적절히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좋긴 하겠다.<br/>   <br/>   <br/>   <br/>이 책은 속담, 맞춤법, 고사성어, 관용구, 우리말, 교과 어휘 등<br/>어휘력을 만화로 쉽게 설명하고 익힐 수 있게 한다.<br/>   <br/>  <br/>배운 내용을 스크랩북으로 한눈에 정리하고<br/>퀴즈, 일기 쓰기, 정리 수첩 등으로 복습하고<br/>테스트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br/>   <br/>교과서에 수록된 어휘와 개념을<br/>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br/>    <br/>   <br/>어휘력을 기르는 것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된다.<br/>어릴 때부터 국어 실력을 키우면<br/>독서 과정과 다른 학습 과정으로도 수월하게 연결될 것이다.<br/>   <br/>    <br/>    <br/>#흔한남매의흔한국어 #초등학습만화 #국어학습만화 #어휘력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0/cover150/k6221304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40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가족이 있는 곳이 ㅡ - [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4263</link><pubDate>Fri, 31 Jul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24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711&TPaperId=17424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1/coveroff/k1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711&TPaperId=17424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작</a><br/>안나 데스니츠카야 지음, 김보라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도서협찬<br/>  <br/>   <br/>전쟁이 일어나<br/>어느 날 갑자기 살던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된 아이<br/><br/>낯선 나라, 낯선 말, 낯선 음식...<br/>그곳에서 다시 삶을 꾸려가는 이야기<br/>  <br/>  <br/>얼마나 막막하고 캄캄할지,<br/>상상이 되지 않는다.<br/>   <br/>  <br/>   <br/>내가, 우리가 그런 상황이 된다면,<br/>집으로 돌아갈 수 없어<br/>낯선 곳에서 살아가야만 한다면<br/>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 수 있을까.<br/>  <br/>  <br/>  <br/>그런 상황 속에서<br/>아이를 위해 다시 별을 만드는 엄마가 있다.<br/>   <br/>   <br/>  <br/>고향 집에서처럼,<br/>창가에 달린 별의 빛을 보며<br/>아이는 다시 희망을 보기 시작하고<br/>그곳에서의 삶을 계속 이어가게 된다.<br/>  <br/>  <br/>  <br/>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br/>실낱같은 희망이 있다면.<br/><br/>물론 쉽지 않고<br/>고단하겠지만,<br/>그래도-<br/><br/>가족이 있는 곳이 집이니까.<br/>   <br/>  <br/>  <br/>#별이있는곳이나의집이야 #안나데스니츠카야 #2025화이트레이븐스수상작 #그림책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1/cover150/k1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7714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