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한나💕 (read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2:13: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reader</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417311443057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십계명 수업 - [십계명 수업 - 친절하고 엣지있게, 다시 시작하는 십계명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49094</link><pubDate>Thu, 01 Oct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49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289&TPaperId=17549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6/92/coveroff/k0321312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289&TPaperId=17549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십계명 수업 - 친절하고 엣지있게, 다시 시작하는 십계명 공부</a><br/>김덕종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은 이른바 '대교리'의 뼈대를 이루는 3요소다. 그런데 사도신경은 신앙고백으로, 주기도문은 기도의 표본으로 오늘날까지 많이 활용되는데 비해 십계명은 다소 중요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출애굽기와 신명기에 두 번이나 언급됨에도 불구하고 구약의 계명이라는 이미지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있어 '폐기된 율법'이라는 인식을 준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십계명은 더 이상 시대에 유효하지 않은 지나간 옛 법일까.<br/> <br/> <br/>저자는 십계명이 여전히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유효한 삶의 원칙임을 강조한다. 단순히 저자의 머릿속에서 나온 주장이 아니라 구약과 신약에 걸쳐 십계명의 원리가 어떻게 연결되고 확장되는지를 성경을 통해 논증한다. 실제로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십계명의 원칙과 그 의미를 어떻게 확장시켜 나가시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성경을 꼼꼼히, 올바르게 읽고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하게 된다.<br/> <br/> <br/>무엇보다 십계명이 구원받기 위한 행위적 조건이 아니라 택함받은 이스라엘 백성, 나아가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주어진 것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것은 통치자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백성을 옥죄는 족쇄가 아니라, 자녀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고 더욱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사랑의 지침이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에게 일방적이고 전적인 은혜로 맺은 언약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드러낸다.<br/> <br/> <br/>우리는 흔히 '법'이라고 하면 경직된 조항을 떠올린다. 법의 의도와 목적보다는 그 법을 지켰는지 지키지 않았는지에 집착하게 된다. 안식일에 마른 손 가진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에게 율법을 어겼다며 비난하고 예수님을 죽이고자 의논했던 바리새인들의 모습이 그렇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계명의 의도와 목적을 상기시키신다. 그래서 저자가 언급하는 '계명이 아닌 말씀'이라는 의미는 중요하다. 하나님은 10가지 사랑의 말씀을 주셨는데, 백성들은 스스로를 옥죄는 613가지의 법 조문을 만들어 그것을 자신의 구원의 근거로 여겨 버렸다. 물론 그것으로 자신들이 구원받을 수 없음은 물론이다.<br/> <br/> <br/>그렇다면 이러한 십계명의 원리와 하나님의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오늘날의 성도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자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키워드는 '관계'다. 구약과 신약의 핵심,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법의 준수 여부가 아닌 관계의 상태에 대한 질문이다. 흔히 십계명을 대신 계명과 대인 계명으로 분류한다. 결국 십계명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신 백성의 삶의 모습이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 사이의 올바른 관계'이며, 그런 올바른 관계의 핵심은 하나님이 백성을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 힘입어 택함 받은 백성들끼리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br/> <br/> <br/>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십계명으로 대표되는 율법의 가르침을 완성하셨다. 계명이 모자랐다기보다 계명의 원뜻을 더욱 밝히 보여주신 것이다. 족장 시대의 사회상과 로마 제국 당시의 사회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는 어떨까? 점잖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인, 간음, 도적질, 거짓 증거는 그리 일반적인 범죄의 목록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속에 미움과 욕망, 탐심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리고 그런 마음의 발로에서부터 뻗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갈래의 죄의 열매들이 있다.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라 십계명을 재해석하고 적용할 필요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있다.<br/> <br/> <br/>사도신경이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주기도문이 기도의 동력을 마련한다면, 십계명은 삶의 운영 원칙을 제공한다. 그래서 십계명에 대한 현대적 적용과 성찰을 공동체에서 함께할 필요가 있다. 말씀을 붙든다는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준이 십계명에 있다.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의 열 가지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고 살아낸다면 우리의 삶은 더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십계명수업 #김덕종 #십계명 #세움북스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6/92/cover150/k0321312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6925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읽고 읽고 또 읽고 &amp;lt;스크루테이프의 편지&amp;gt; -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48689</link><pubDate>Thu, 01 Oct 2026 1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486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513192&TPaperId=175486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60/38/coveroff/8936513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513192&TPaperId=175486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크루테이프의 편지</a><br/>C.S.루이스 지음, 김선형 옮김 / 홍성사 / 2018년 11월<br/></td></tr></table><br/>오래전 읽었던 책을 독서모임 덕분에 다시 펼쳤다.<br/>나이가 들어서 다시 읽은 이 책은 새롭지만 여전히 유효하다.<br/> <br/> <br/>고참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조카 악마 웜우드에게<br/>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충고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br/><br/>조카의 편지를 보여주지 않고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만을 보여 준 것만으로도<br/>이미 문학적으로 훌륭한 장치를 해뒀다는 생각이 들고<br/>사탄의 입장에서 보는 인간과 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적나라하고 통찰력이 있다.<br/> <br/> <br/> <br/>우리가 흔히 '악'을 생각할 때 가질 수 있는 오류는<br/>'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 할 것' 또는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과 같은<br/>이분법으로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점일 것이다.<br/>이 책을 통해 사탄이 우리를 얼마나 교묘하게 꾀는지<br/>꼭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br/> <br/> <br/>옳고, 좋은 것 중에서도<br/>우리가 마음 중심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br/>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br/><br/>선행, 사회 정의, 기쁨과 심지어 사랑조차도<br/>'미세한 틈'을 따라 우리를 넘어뜨리게 할 수 있다.<br/><br/>그러니 더욱 깨어서<br/>마음 중심을 잘 살펴야할 것이다.<br/> <br/> <br/> <br/>하지만 너무도 기쁜 소식은<br/>예수님께서 이미 승리하셨다는 것이다.<br/><br/>아무리 애써도 사탄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br/>말이 안되는 인간을 향한 그분의 사랑과<br/>그분의 능력!<br/><br/>천국의 소망으로 이 책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넘 좋았다.<br/><br/>지금은 희미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이정도, 이렇게 좋지만!)<br/>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주님을 만날 그 날을 소망하며<br/><br/>"바로 당신이었군요."<br/> <br/> <br/> <br/>#스크루테이프의편지 #CS루이스 #홍성사<br/>#북서번트블랙 #크리스천독서모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60/38/cover150/8936513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60386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물끄러미 - [물끄러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38775</link><pubDate>Sun, 27 Sep 2026 0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387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946&TPaperId=175387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62/coveroff/k5521309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946&TPaperId=175387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끄러미</a><br/>나카야마 신이치 지음, 정수윤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아이들은 자주 멈춰선다.<br/><br/>개미를 보고도<br/>길의 선을 보고도<br/>멈춰서서 가리키고<br/>물끄러미 바라보던<br/>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의<br/>우리집 어린이가 자꾸 떠오르는 책이었다.<br/> <br/> <br/> <br/>물끄러미 바라보며<br/>궁금해하고<br/>물끄러미 바라보며<br/>놀라고 감탄한다.<br/> <br/> <br/>나는 늘 바쁘게 목적지만을 향해 가는데<br/>아이들은 시선이 간 그곳이 목적지인것처럼<br/>가만히 바라본다.<br/> <br/> <br/>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br/>하늘, 새, 바람, 빛, 벌레..<br/>너무나 일상적인 것, 작은 것도<br/>멈춰서고 천천히 보게 하는,<br/>아이의 시선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br/> <br/> <br/> <br/>#물끄러미 #나카야마신이치 #문학동네그림책 #그림책추천 #뭉끄7기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62/cover150/k5521309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0625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 -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 - 기도와 예배를 넘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그리스도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24319</link><pubDate>Fri, 18 Sep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24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4797803&TPaperId=17524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31/coveroff/89447978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4797803&TPaperId=17524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 - 기도와 예배를 넘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그리스도인</a><br/>윌리엄 로 지음, 앤드류 머레이 엮음, 서문강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경건한 삶은 기도가 아니라<br/>하나님께 드려진 삶 전체이다.<br/><br/>교회 안에서의 모습이나 경건 생활만이 아니라<br/>일상에서 작은 일에 충성되는 것,<br/>이웃을 사랑하는 한걸음을 주께 하듯 하는<br/>삶의 예배를 말하는 것이다.<br/>     <br/>       <br/>     <br/>그런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br/>진심으로 그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 2장 마지막 부분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시간에..' 라는 설명은<br/>정말 뼈때리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br/>   <br/>경건하게 살기는 원하지만<br/>그렇게까지(?)는 원하지 않는 것이다.<br/>그런(?) 상황에서까지는 원하지 않는 것이다.<br/>그 모든 핑계를 넘어 설 정도로까지는 원하지 않는 것이다.<br/>   <br/>   <br/>   <br/>그래서 사실 초반에 살짝 놀랬다.<br/>이렇게까지 얘기한다고?<br/>정죄나 비판같이 여겨져 요즘 교회에서는<br/>아무도 하지 못하는 말이겠지만<br/>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br/>         <br/>     <br/>          <br/>신앙인들도 적당히 즐기면서 적당히 신앙생활 해야지,<br/>너무 신앙 생활에 전력을 다하면 힘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br/>      <br/>그러나 참된 위안과 기쁨과 만족은<br/>선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께 삶을 드리는 경건의 삶에 있다.<br/>결코 경건은 삶을 메마르게 하지 않는다.<br/>우리가 추구하고픈 사랑과 행복과 지혜와 선,<br/>온갖 좋은 것들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br/>쾌락을 추구하며 내 뜻대로 사는 삶은 <br/>끝없는 욕망과 더 큰 쾌락의 추구만 남을 뿐<br/>만족함이 없다.<br/>    <br/>      <br/>      <br/>물론 하나님께서 은혜와 성령을 부어주셔야 한다.<br/>그러나 자신의 사모함과 의지도 필요하다.<br/>그렇다고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br/>또한 그런 삶을 강조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도 아니다.<br/><br/>은혜로 주신 구원에 마땅한 반응으로,<br/>그 은혜의 열매이자 성령의 역사로<br/>경건한 삶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드리고 싶다는 말이다.<br/><br/>     <br/>       <br/>무엇을 사모하고 원할 것인가.<br/>하나님의 뜻은 거기에 있는데,<br/>나는 어디에 마음을 둘 것인가.<br/>    <br/>   <br/>   <br/>날마다, 순간마다,<br/>참된 경건을 선택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br/>     <br/>    <br/>    <br/>우리는 완전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br/>하나님께서는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br/>받으신다는 문장이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br/>    <br/>    <br/>    <br/>#하나님께내삶을드린다는것 #윌리엄로 #세계기독교고전 #기독교고전 #CH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31/cover150/89447978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316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해피엔딩이 아니라도 괜찮아 - [열두 살의 해피 엔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6035</link><pubDate>Mon, 14 Sep 2026 17: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6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off/k992130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34&TPaperId=17516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두 살의 해피 엔딩</a><br/>이필원 지음, 안유진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열두 살,<br/>어린이의 티를 벗어나<br/>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시기,<br/>   <br/>열두 살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br/>동화집이다.<br/>   <br/>   <br/>그 대상은<br/>처음으로 좋아한다는 편지를 받은 아이이기도,<br/>학교에서 유명한 오빠이기도,<br/>TV 속 아이돌이기도 하다.<br/>  <br/>자신의 비밀 팬이거나<br/>반려견과 언니,<br/>우주로 떠난 친구이기도 하다.<br/>   <br/>   <br/>   <br/>좋아하는 마음은 정해져 있지도 않고<br/>종잡을 수 없기도 하지만<br/>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br/>자랄 수 있게 하는 시간이 아닐까.<br/>    <br/>    <br/>    <br/>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아름답지만<br/>헤어진 뒤에 한 뼘 더 자라는 마음도 있고<br/>헤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선택하는 마음도 있다.<br/>   <br/>  <br/>열두 살 아이들의 다양한 마음을 들여다보며<br/>우리의 삶도 들여다보게 되는 시간이었다.<br/>   <br/>     <br/>   <br/>     <br/>📖 내가 고백을 받았다는 사실에 설렌 것인지 승재에게 설렌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소중하고 중요한 마음을 편지로 써서 전하는 남자애라면 사귈 만하다 싶었다. (25)<br/>   <br/>   <br/>📖 어떻게 하면 이형만의 마음속에 쏙 들어갈 수 있을까? ... 체육 시간에 피구 시합을 할 때도 '어떻게 하면, 내가, 이형만 오빠, 마음속에, 들어가지?' 하고 물음에 맞춰 피구공을 던질 정도였다. (43)<br/>   <br/>   <br/>📖 "괜찮아. 세상에는 해피가 너무 많아." (75)<br/>   <br/>   <br/>   <br/>+ 너무 귀여운 그림에, 글로 읽은 마음이 더 몽글해지는건 덤!<br/>   <br/>  <br/>++ [사랑 예감]의 엄마 아빠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다.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보며 예쁜 사랑을 꿈꾸길💕<br/>     <br/>   <br/>   <br/>#열두살의해피엔딩 #이필원작가 #안유진그림 #우리학교주니어 #고학년동화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cover150/k992130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027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달콤한 상상 -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5272</link><pubDate>Mon, 14 Sep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5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5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off/k6521304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14&TPaperId=17515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a><br/>아사노 마스미 지음, 신타니 도모코 그림, 이소담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작가님은 디테일 장인이 틀림없다.<br/><br/>어쩌면 그림책 계에서는 많이 봐온,<br/>흔할 수 있는 과자집 만들기인데<br/>이렇게 디테일하게 상상을 하고 구현해 보이는지...<br/>   <br/>   <br/>과자집의 전체적인 재료와 모양을 고르고<br/>세부적인 지붕 모양, 벽 재료, 바닥재, 창문 등등<br/>자세하고 다양하게 집을 지어가는<br/>스토리 라인과 그림, 모든 것이 디테일해서<br/>볼거리가 정말 풍성하다.<br/><br/>덧붙여 달달한 것이 먹고 싶은 것은 덤!<br/>   <br/>  <br/>  <br/>말 한 마디 안하는 직원들의<br/>캐릭터성을 모두 부여한 것만 해도 그렇다.<br/>  <br/>  <br/>물론 그림책은 그림으로만 말할 수 있지만<br/>그 그림에 이야기를 풍성하게 덧입힌건<br/>아주 짧은 한 두 문장의 '직원 소개'이다.<br/>   <br/>   <br/>덕분에 과자집을 만드는 건설 현장에서<br/>말없이 묵묵히 이쪽 저쪽 구석에 있는 직원들도<br/>아이들이 찾아내고,<br/>아이들만의 이야기를 덧붙여<br/>이 그림책을 완성해 나간다.<br/>   <br/>    <br/>   <br/>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br/>바로 이것이다.<br/>  <br/>작가가 펼쳐놓은 그림책의 장에<br/>아이들이 직접 뛰어들어<br/>이야기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은<br/>아이들에게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다.<br/>   <br/>   <br/>+ 다양한 상상에 이어<br/>맛있기까지 한<br/>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덤!<br/>   <br/>   <br/>  <br/>#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그림책육아 #유아그림책 #아사노마스미 #우리학교그림책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70/cover150/k6521304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702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3695</link><pubDate>Sun, 13 Sep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3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13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off/k2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13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a><br/>윤영상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누군가가 아프고 힘들 때,<br/>"괜찮아, 잘 될거야."<br/>"힘내."<br/>라고 말하는 것이 마음 불편할 때가 있다.<br/>   <br/>괜찮지 않은 이들에게<br/>어떻게 내가 섣불리 괜찮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br/>   <br/>   <br/>   <br/>그런데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br/>"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라도 이야기한다.<br/>   <br/>그것은 우리 모두가<br/>괜찮지 않은 날이 있다는 말이다.<br/>이 책의 저자처럼 가족이 아플 수도 있고<br/>자기에게 큰 위기가 닥칠 수도 있다.<br/>죄와 죽음의 문제도 있다.<br/>    <br/>그렇게<br/>괜찮지 않은 때에도<br/>그 모습 그대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br/>괜찮지 않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여전히 있기에<br/>소망이 있다.<br/> <br/> <br/>그래서 또 다른 이 책의 부제를 붙인다면<br/>'우리가 괜찮을 수 있는 이유'가 어떨까.<br/>   <br/>   <br/>    <br/>   <br/>이 책이 로마서 5장으로 이야기하는<br/>복음 편지라는 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가.<br/>   <br/>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br/>우리가 괜찮지 않을 때<br/>이미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br/>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br/>   <br/>그래서 이야기할 수 있다.<br/>괜찮지 않아도 된다고. <br/><br/>   <br/>   <br/>   <br/>주님이 찾으시는 자는<br/>스스로를 괜찮게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br/>주님을 찾는 갈급한 심령이다.<br/>    <br/>     <br/>우리의 연약함과 삶의 무게는<br/>결국 십자가의 은혜로 평안과 소망으로 바뀐다.<br/>   <br/>    <br/>   <br/>     <br/>평신도가 쓴 복음 편지라고 하기엔<br/>이 책은 꽤나 묵직하다.<br/>복음의 정수 로마서로 복음을 변증한다.<br/>  <br/>   <br/>   <br/>복음 알지만 괜찮지 않은 분들께,<br/>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께,<br/>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가까운 분들께<br/>꼭 그 복된 소식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br/>    <br/>    <br/>   <br/>#괜찮지않아도괜찮습니다 #복음편지 #윤영상 #변증서 #세움북스 #신앙에세이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150/k2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18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처음 읽는 한국사 - [처음 읽는 한국사 1 - 나라를 세운 왕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1144</link><pubDate>Sat, 12 Sep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111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844&TPaperId=175111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5/coveroff/k072130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844&TPaperId=175111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읽는 한국사 1 - 나라를 세운 왕들</a><br/>포도알친구 지음, 강경효 그림, 김현선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한국사를 교과서로만 접하면<br/>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br/>   <br/>  <br/>처음 읽는 한국사는<br/>풍부한 글과 재미있는 만화,<br/>유물, 유적의 실제 사진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br/>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br/>   <br/>     <br/>또 보통 학습 만화 치고는<br/>설명이 적지 않은 편인 것 같은데 <br/>그래서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짚어준다.<br/>    <br/>     <br/>역사를 즐겁고 생동감있게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가<br/>답사를 함께하는 것인데,<br/>풍성한 현장 사진이<br/>이를 조금이라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1권에서는<br/>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모습까지 다루었고<br/>그 나라들에 대한 굵직한 이야기들을 덧붙였다.<br/>   <br/>   <br/>   <br/>구석기, 신석기에 대한 내용도<br/>짧게 있으나<br/>그 시기에 관해서는 의견이 다르므로<br/>(그래서 수능에도 구석기/신석기의 년도는 다루지 않는다.)<br/>주의해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br/>   <br/>   <br/>   <br/>'인물 관계도'와 내용을 더 깊게 설명하는 '지식 더하기',<br/>관련 범위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br/>깊이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써보는 '생각 넓히기' 등이<br/>덧붙여 있어서 좀 더 깊이있는 학습까지 돕는다.<br/>   <br/>   <br/>   <br/>#처음읽는한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입문서 #역사학습만화 #초등역사만화 #한국사학습만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미래엔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5/cover150/k072130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954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 - [우리는 언제나 피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8</link><pubDate>Thu, 10 Sep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off/8946475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나 피어나</a><br/>사이먼 케이 지음, 비비 레이 그림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는 언제나 피어나&gt; 📚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은 꽃과 같다.<br/>아름답고<br/>보면 기분이 좋아진다.<br/>   <br/>    <br/>각자가 잘 자라날 환경/조건이<br/>기본적으론 비슷하지만<br/>저마다 다르기도 하다.<br/>   <br/>    <br/>무지개와 별, 태양과 달, 우주를 무대로<br/>아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견해 간다.<br/>    <br/>    <br/>    <br/>한 아이, 한 아이를 개인으로<br/>잘 바라봐주고<br/>소중히 잘 가꾸도록 지켜주자.<br/>그 안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br/>   <br/>   <br/>  <br/>언제나 피어나는 아이들이<br/>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대로,<br/>각자 아름다운 모양대로,<br/>활짝 피어나는 모습을<br/>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br/>     <br/>    <br/>   <br/>세계적인 작가 비비 레이의<br/>화려한 색채와<br/>질감까지 드러나는 듯한 그림,<br/>간단하지만 맑은 사이먼 케이의 글로<br/>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br/>    <br/>   . <br/>    <br/>#우리는언제나피어나 #비비레이 #그림책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150/8946475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5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 - [우리는 언제나 피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7</link><pubDate>Thu, 10 Sep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8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off/8946475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749&TPaperId=17508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나 피어나</a><br/>사이먼 케이 지음, 비비 레이 그림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우리는 언제나 피어나&gt; 📚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은 꽃과 같다.<br/>아름답고<br/>보면 기분이 좋아진다.<br/>   <br/>    <br/>각자가 잘 자라날 환경/조건이<br/>기본적으론 비슷하지만<br/>저마다 다르기도 하다.<br/>   <br/>    <br/>무지개와 별, 태양과 달, 우주를 무대로<br/>아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견해 간다.<br/>    <br/>    <br/>    <br/>한 아이, 한 아이를 개인으로<br/>잘 바라봐주고<br/>소중히 잘 가꾸도록 지켜주자.<br/>그 안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br/>   <br/>   <br/>  <br/>언제나 피어나는 아이들이<br/>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대로,<br/>각자 아름다운 모양대로,<br/>활짝 피어나는 모습을<br/>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br/>     <br/>    <br/>   <br/>세계적인 작가 비비 레이의<br/>화려한 색채와<br/>질감까지 드러나는 듯한 그림,<br/>간단하지만 맑은 사이먼 케이의 글로<br/>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br/>    <br/>   . <br/>    <br/>#우리는언제나피어나 #비비레이 #그림책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150/8946475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5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여름이었다 - [얼음 그리고 레몬사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3754</link><pubDate>Tue, 08 Sep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503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503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off/89464234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503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얼음 그리고 레몬사탕</a><br/>박소을 지음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내 첫사랑은<br/>뜨거운 8월에 시작되었다.<br/>처음 느껴 본 두근두근함과 설렘🩵💛<br/> <br/> <br/>그때가 생각나는 시집이었다.<br/> <br/> <br/> <br/> <br/>🧊<br/>너를 좋아하는 일은<br/>온몸에 여름을 가득 묻히고 달리는 일 같아서<br/>숨이 조금 차올라도 자꾸만 기분 좋은 웃음이 났다.<br/> <br/> <br/> <br/>🍋<br/>손으로 뭉쳐지던 만큼의 단단함과<br/>손끝만 스쳐도 흩어지던 여림<br/><br/>우리는 여렸고<br/>여전히 어렸다<br/> <br/> <br/> <br/>📖<br/>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청춘은 딱 그런 레몬사탕 같았을지 모릅니다. 삼키기엔 너무 아리고 밸어 내기엔 너무 달콤해서, 그저 입안에서 굴리며 온몸 으로 녹여내야만 했던 서툰 시간들. 여름은 내게는 그런 계절이었습니다.<br/> <br/> <br/> <br/> <br/>손이 시리면서도 금방 녹아버리는 얼음과<br/>새콤하지만 단맛이 오래가는 레몬사탕,<br/>그리고 사라진 자리에도 여전히 온도가 남아있는 사람은<br/>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다.<br/> <br/> <br/>여름에 가볍고 뜨겁게<br/>읽기 좋은 시집이었다.<br/><br/> <br/> <br/> #얼음그리고레몬사탕 #시집 #시 #샘터 #샘터사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150/89464234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352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금 딱!인 가을 그림책 -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가을 소리가 들려와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94843</link><pubDate>Fri, 04 Sep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94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37&TPaperId=17494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53/coveroff/k572130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37&TPaperId=17494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가을 소리가 들려와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6</a><br/>부시카 에쓰코 지음,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꽤나 선선하다.<br/>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이<br/>어느 새 이렇게 물러나 버렸을까.<br/>     <br/>    <br/>딱 이 시점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서<br/>더 좋았던 그림책, <br/><br/>동물 아파트 사계절 시리즈가<br/>가을 시리즈로 돌아왔다. <br/>   <br/>   <br/>  <br/>여름 낮<br/>귀가 따갑도록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br/>밤과 아침에 은은하게 들려오는<br/>귀뚜라미 소리로 바뀔 때쯤,<br/>딱 지금,<br/>가을이 시작된다.<br/>   <br/>   <br/>"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br/>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br/>윤동주 시인의 표현도 너무 너무 사랑한다.<br/>   <br/>  <br/>이 그림책을 펼쳐보면<br/>귀뚜라미 소리와<br/>하늘에 가득 찬 가을,<br/>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작은 이웃들을 환대하는<br/>10층 큰 나무 아파트 동물 친구들이 있다.<br/>   <br/>   <br/>   <br/>귀뚜라미들은 아파트 입구<br/>커다란 신발 속에 나타난다.<br/>동물 친구들은 그들을 궁금해하고 걱정한다.<br/>지붕도 만들어주고 먹을 것도 나눠준다. <br/><br/>귀뚜라미들은<br/>'귀뚜루루' 밖에 하지 않지만<br/>어느새 그들과 이웃이 되어<br/>가을 밤의 소리를 울려 퍼지게 한다.<br/>   <br/>    <br/>📖<br/>휘영청 달이 떴어요.<br/>하나둘 불이 켜지는 것처럼 억새밭에<br/>수런수런 벌레 소리가 차례로 번져 나가요.<br/>마치 새 이웃이 잔뜩 생겼다는 듯이.<br/>   <br/>   <br/>  <br/>귀뚜라미가 큰 나무 아파트의 동물 이웃들과<br/>함께하는 모습을 보며<br/>작은 인사나 배려가<br/>우리 주변을 얼마나 따뜻하게 하는지,<br/>소소하지만 기분 좋게 하는지를 배운다.<br/>   <br/>  <br/>"우리 ** 아파트에서도 이웃들을 만나면<br/>웃으며 인사도 잘하고 작은 관심을 보이자."<br/>아이들이 이야기한다.<br/>       <br/>      <br/>    <br/>    <br/>그림과 글과 소리로 가을을 느끼면서<br/>그림책 밖에서도 피부로 가을을 느끼고 있다.<br/>참 좋은 계절이다.<br/>    <br/>    <br/>   <br/>#10층큰나무아파트 #초등저학년그림책 #가을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53/cover150/k572130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536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발명이 궁금해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 발명이 궁금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3599</link><pubDate>Mon, 31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3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81&TPaperId=17483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22/coveroff/k2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81&TPaperId=17483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 발명이 궁금해</a><br/>윌리엄 포터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정지현 옮김, DEEP 교수학습개발연구소 감수 / 아이스크림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그동안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를 통해서<br/>물리, 화학, 생물, 지구, 수학의 내용을<br/>만화와 설명, 그림을 통해 다루었다.<br/><br/>마지막 6권은 <br/>그 과학과 수학의 원리가 들어간 '발명'을 통해서<br/>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야기한다.<br/>   <br/>   <br/>   <br/>이 책의 제안을 받았을 당시 우리 가족은 여행 중이었는데<br/>가면서 아들이 이 무거운 비행기가 어떻게 뜰 수 있는지 물어봤다.<br/>'엄마도 잘 모르지만 압력차 때문이라고만 알고 있어.'라고 얘기했는데<br/>여행 다녀와서 펼쳐 본 이 책에 그 질문이 딱..!!<br/>덕분에 아이들이 더 신나게 책을 본 것 같다.<br/>   <br/>   <br/>   <br/> 물과 돈, 페달과 바퀴, 자동차와 비행기, 전화와 바이러스 등<br/>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고 사용하는 것들이<br/>어떤 원리를 통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쉽게 이야기해준다.<br/>   <br/>   <br/>늘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br/>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br/>   <br/>중간 중간에 퀴즈도 있고<br/>어떤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었는지도 챕터마다 적혀 있어서<br/>아이들이 이 책을 더 가까이 할 동기부여가 된다.<br/>   <br/>   <br/>  <br/>우리가 평소에 편리하게 자주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br/>호기심과 질문, 그리고 과학과 수학의 바탕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아는 것은<br/>아이들이 그런 교과목이나 질문을 대하는 태도를 달리하게 만들 것이다.<br/>   <br/>   <br/>가끔은 귀찮은 아이들의 '왜'와 '어떻게'를<br/>격려하고 응원해주자.<br/>   <br/>   <br/>   <br/>#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발명이궁금해 #과학학습만화 #초등교과연계 #초등교사연구회감수 #아이스크림북스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22/cover150/k2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224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제목이 아쉽지만... - [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1606</link><pubDate>Sun, 30 Aug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81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81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off/k87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81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a><br/>김명철 지음, 최연주 그림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제목부터 저주받은 고양이라니,<br/>불길하다.<br/>이상한 내용이 나오는 것은 아닐까<br/>걱정을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br/>   <br/>제목을 다르게 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br/>   <br/>   <br/>     <br/>😸<br/>고양이 왕국에서 말썽꾸러기 고양이 펠리스는<br/>사람이 되는 저주(?)를 받는다.<br/>착한 일을 7가지 해야 저주가 풀리고<br/>다시 고양이가 되어 고양이 왕국에 돌아갈 수 있다.<br/>   <br/>   <br/>자신도 서툴고 어색하지만<br/>다른 사람과 고양이를 도우려 애쓰는 펠리스.<br/>   <br/>   <br/>상대방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br/>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br/>그들의 마음을 알아가기 시작한다.<br/>   <br/>   <br/>    <br/>😻<br/>누군가를 돕는 것은<br/>나 또한 배우고 얻는게 있게 된다.<br/><br/>절대적으로 내가 우위에서 돕는 것은 없는 것 같다.<br/>그러니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br/>어떤 것을 바라보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br/>   <br/>   <br/>   <br/>고양이였던 펠리스의 입장에서는<br/>인간이 불편한 존재라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인간으로 살아가며 사람과 고양이를 더 이해하게 된다.<br/>   <br/>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도 비슷한 면이 있을 것이다.<br/>동물이나 식물, 자연과의 공존도 그렇고<br/>다른 사람과의 공존, 공생도 그러하다.<br/>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자.<br/><br/>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면<br/>자신의 마음도 잘 알아가고<br/>상처도 다시 바라보게 되고<br/>결국 자신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br/><br/>속단하지 말고 조금 더 시간을 들여 바라보면<br/>새로운 면이 보여 이해가 더 깊어지고<br/>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br/>(칼릭스처럼!)<br/>   <br/>   <br/>   <br/>#저주받은고양이펠리스 #판타지그림책 #어른들을위한그림책 #다산책방 #책본당4기 #도서협찬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150/k87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5125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당신이 믿는 예수는 누구인가? - [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9313</link><pubDate>Sat, 29 Aug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9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479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off/895315360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479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a><br/>카일 아이들먼.마크 무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개인적으로 저자의 책 중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킨 책은<br/>≪팬인가, 제자인가≫라고 생각한다. <br/><br/>나는 예수님께 환호하는 팬인지,<br/>전부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인지,<br/>많은 이들이 자신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br/> <br/> <br/>중간에 그의 다른 저작들도 있었지만<br/>유독 이번에 나온 책이 ≪팬인가, 제자인가≫와 결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br/> <br/> <br/>내가 믿는 예수님이<br/>이 시대의 역사, 문화와 내 취향이 반영된 예수님인지,<br/>성경에 기록된 진짜, 그! 메시아인지,<br/>어떤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점검하라고 권면한다.<br/> <br/> <br/> <br/> <br/> <br/>📖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주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는가? (52)<br/>   <br/>     <br/>혹시 우리는 예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br/>인생의 코치, 삶의 수준을 높여 주는 조력자 정도로만. <br/> <br/>예수님은 나를 사랑하고 평안을 주는 존재이지만,<br/>‘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든지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를 도와라’는 말씀은 다른 이들에게 하시는 분으로,<br/>나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속성만을 가진 분으로 제한하여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br/> <br/>물론 예수님은 그런 분이시기도 하다.<br/>하지만 그런 분으로만 알고 있다면 곤란하다.<br/> <br/> <br/> <br/>성경에 나오고 1세기 성도들이 믿었던 메시아는 실종되었다는<br/>챕터들을 읽는데 마음이 아프고 울컥했다.<br/><br/>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br/>나는 진짜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전하고 있었을까.<br/>혹시 예수님 중 내가 좋아하는 부분만 깊이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br/>현대 사회가 만든 이상한 예수를 알고 믿었던 것은 아닐까.<br/>     <br/>   <br/>   <br/>   <br/>👑<br/>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예상과 기대를 초월하는 메시아,<br/>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신 만왕의 왕이시며<br/>하나님의 아들, 구약의 예언을 전부 성취하신 분이시다. <br/><br/>모든 시간과 공간을 다스리시며<br/>영생을 약속하시고, 일상에서도 부활의 능력을 누리게 하시는<br/>모든 영웅보다 크신 우리의 구주시고 왕이시다.<br/>    <br/> <br/>     <br/>저자는 그분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촉구한다.<br/>그분이라면 우리의 모든 것을 걸만하다고 주장한다.<br/>그러면 우리는 팬이 아닌 제자(!)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br/>📖 부활은 결단을 촉구한다. (185) <br/><br/>📖 ... 인간이 잘되는 길은 ...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드리는 데 있었다. (112)<br/>     <br/>    <br/>예수님을 더 온전히 알기 위해서 책에서 제안한 대로<br/>공동체에서 함께 성경을 읽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영성 훈련을 하고<br/>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들을 사랑하며 나아가자.<br/>     <br/>감사하게도 나는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br/>이런 부분에서 대부분 잘 훈련받고 있는 것 같다.<br/><br/>더 많은 이들이 문화의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br/>성경에 계시된 메시아를 진심으로 만나도록<br/>나도 다른 지체들에게 그런 공동체의 울타리가 되어 주기를 소망한다.<br/>      <br/>     <br/>     <br/>📖 우리는 지혜롭게 자신의 일상적 습관과 예배의 모습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삶의 초점이 안이 아니라 위를 향해 맞춰지도록 말이다. (148)<br/>      <br/>그리고<br/>지금 이곳에서 그분을 따르고 그분께 충성하며<br/>더욱 그분을 닮아가길 소망한다.<br/>    <br/>    <br/>  <br/>     <br/>#실종된메시아 #카일아이들먼 #팬인가제자인가 #두란노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150/895315360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729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 - [두부곰 도시락집 1 - 신비한 정령 도시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979</link><pubDate>Tue, 25 Aug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9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328&TPaperId=174709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97/coveroff/k802130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328&TPaperId=174709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부곰 도시락집 1 - 신비한 정령 도시락</a><br/>황섭균 지음, 심보영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두부곰 도시락집 1』📚도서협찬<br/>   <br/>   <br/>백년 넘게 이어진 판 할아버지의 두부집<br/>..에서 탄생한(?) 두부곰!<br/><br/>(어떻게 그런 일이! 책에서 확인하시라 ㅎㅎㅎ)<br/>   <br/>  <br/>두부곰은 판 할아버지와 가족으로 지내면서<br/>자신이 잘하는 요리로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한다.<br/>  <br/>  <br/>그렇게 해서 만들어진<br/>두부곰 도시락집!<br/>   <br/>   <br/>이 도시락집은 도시락만 파는 것이 아니다.<br/>더 중요한 업무는<br/>어린이에게 웃음을 되찾아주는 것!<br/>   <br/>   <br/>그런데 도시락을 먹는다고<br/>뿅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다.<br/>   <br/>  <br/>이것이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br/>   <br/>   <br/>뭔가 신비한 존재가 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br/>도시락을 주면서 자신이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를 한다.<br/>   <br/>  <br/>휴대 전화에 빠진 어린이,<br/>진심을 말하지 못해서 오해가 쌓인 어린이가<br/>작은 약속을 실천하며<br/>주위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br/>고민을 해결해가고<br/>웃음을 되찾는다.<br/>   <br/>   <br/>  <br/>우리가 고민하는 부분 중 어쩌면 많은 부분은<br/>해결책을 알고 있지만<br/>실천하기가 어려워서 가지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br/>   <br/>   <br/>행하고 결단할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가지도록<br/>주위에서 격려하고 함께하는 것이<br/>큰 도움이 될 때가 있다.<br/>두부곰 도시락 또한 그런 매개체인 것 같다.<br/>   <br/>  <br/>고민은 단번에 해결되지 않고<br/>누군가가 온전히 책임져 줄 수도 없다.<br/><br/>스스로가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br/>한 조각이라도 용기를 내어보고<br/>한 번이라도 결단하고 실천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br/>이 동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br/>    <br/>     <br/>        <br/>#두부곰도시락집1 #초등창작동화 #초등저학년추천 #사회정서학습 #스스로첫읽기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97/cover150/k802130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297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자존감을 높여주는 - [모락모락 동화탕 - 레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809</link><pubDate>Tue, 25 Aug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24&TPaperId=1747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41/coveroff/k79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824&TPaperId=1747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락모락 동화탕 - 레벨 1</a><br/>류효정 지음, 불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모락모락 동화탕』📚도서협찬<br/><br/><br/>&lt;별주부전&gt;의 주인공 자라는<br/>토끼 간을 찾으러 갔지만 놓치고 만다.<br/>그렇게 끝난 &lt;별주부전&gt; 이후 동화탕을 운영하며<br/>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음 속 묵은 때를 밀어주고 있다.<br/><br/><br/>장화 신은 고양이, 금도끼 은도끼를 안고 있는 산신령,<br/>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까지..<br/>동화 속 주인공들이 오는 목욕탕인 동화탕.<br/><br/><br/>그런데 그 동화탕에 지수와 호찬이가 초대 받았다?<br/><br/><br/><br/>사실 지수와 호찬이는 남 모르는 고민이 있다.<br/>지수는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호찬이를 부러워하고<br/>호찬이는 뭐든지 야무지게 잘 하는 지수를 부러워한다.<br/><br/>지수는 발표하는 것이 두렵고<br/>호찬이는 꿈이 없고 그림도 못 그리는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br/><br/><br/><br/><br/>동화탕은 마음 속 때를 밀어주는 곳이라더니,<br/>신데렐라가 지수를 응원한다.<br/><br/>자신도 다리가 굳어지고 두려움이 가득했지만<br/>숨을 크게 들이쉬고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딛었다고<br/>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용기를 줘서<br/>지수의 마음 속에도 작은 용기가 생겨났다.<br/><br/>팥죽 할멈이 휴가 가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랑이를 돕기 위해<br/>신데렐라의 말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말하게 된다.<br/>'막상 해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어.'<br/><br/>처음에는 기어들어가는 소리로<br/>하지만 점점 더 괜찮아지고<br/>드디어 해냈다는 감격을 하게 된다!<br/><br/><br/><br/>호찬이는 자신이 할 줄 아는게 없다고 생각하고<br/>꿈이 없어서 자꾸 움츠러든다.<br/><br/>하지만 알고보니 수영 능력자!<br/>그리고 은근 가르치는 것에도 재능이 있었다.<br/>온달의 격려에 자신감을 얻게 된다.<br/><br/><br/>📖 "느려도 하나씩 해내고 있었네. 나는 앞으로도 천천히 하면 돼. 멈추지 않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해낼<br/>수 있을 거야!" (93)<br/><br/><br/><br/>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br/>나 자신을 달리 볼 수도 있다.<br/>이것저것 해 보면서 자신에 대해<br/>더 알게될 수도 있다.<br/><br/>그래서 경험과 경청이 중요하다.<br/>경험과 경청 이후<br/>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꼭 필요한 것 같다.<br/><br/><br/><br/><br/><br/>#모락모락동화탕 #초등창작동화 #초등저학년추천 #인성동화 #옛이야기재해석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41/cover150/k79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419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진짜 보물은 뭘까 - [천둥 해적단 1 - 악당은 너무 어려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550</link><pubDate>Tue, 25 Aug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70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329&TPaperId=17470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coveroff/k2721303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329&TPaperId=17470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둥 해적단 1 - 악당은 너무 어려워!</a><br/>문채빈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천둥 해적단』📚도서협찬<br/>    <br/> - 1. 악당은 너무 어려워<br/>   <br/>   <br/>악당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br/>순수하고 착한(?) 동물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br/>그저 모험이 좋아서 해적이 된 경우라며 더더욱 그럴 수 있다.<br/>   <br/>   <br/>모험이 좋아서 해적단 선장이 된 곰 천둥,<br/>진짜 이름은 아무도 모르지만<br/>고함 소리가 너무 커서 천둥이라고 한다.<br/>   <br/>  <br/>의외로(?) 힘이 세고 잠이 많은 항해사 토끼 총총,<br/>눈이 나쁘지만 바닷길을 찾는 길잡이 두더지 두디,<br/>아무 때나 방귀가 나오지만 해적단 요리사가 된 스컹크 쿠키,<br/>수영은 못하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 특별한 펭귄 전략가 뿅뿅.<br/>   <br/>   <br/>   <br/>캐릭터가 하나같이 의외성이 있어서 재미있다.<br/>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모험과 이야기가<br/>무궁무진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br/>1편이라고 붙인걸 보니 시리즈로 더 나오겠지..?<br/>   <br/>   <br/>   <br/>이들의 첫번째 모험은<br/>천둥의 소리에 깜짝 놀란 갈매기가 떨어뜨리고 간<br/>보물지도로 시작된다.<br/>   <br/>   <br/>   <br/>반짝이는 걸 보니 분명히 보물이겠지?<br/>하고 가보니 보물이 아니었다.<br/>   <br/>   <br/>정어리떼, 진주 조개, 문어의 머리 등등<br/>보물과 별로 상관없는 것을 만난다.<br/>   <br/>   <br/>   <br/>그러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br/>귀한 인연이 뒤따르는 법!<br/>그들과의 만남에서 해적단은<br/>'해적'이라는 이름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br/>그들을 도와주게 된다.<br/>   <br/>   <br/>   <br/>천둥 해적단은 (본의는 아니지만)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br/>보물을 찾게 되는 행운을 만나게 될까?<br/>🤭😁<br/>   <br/>   <br/>   <br/>   <br/>이름에 걸맞는 해적이 되고 싶었지만<br/>오히려 남을 돕게 된 천둥 해적단,<br/>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br/>그것이 어우러져서 멋진 팀이 된다.<br/>   <br/>   <br/>그리고 천둥 해적단이 마침내 찾은 보물은<br/>무엇을 귀하게 여길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br/><br/>반짝이고 값비싼 것이 보물이 아니라<br/>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용기,<br/>누군가를 도운 뿌듯한 추억,<br/>서로를 격려하는 마음,<br/>진짜 아름다운 것을 알아볼 수 있는 눈,<br/><br/>그런 것들이<br/>우리에게 진짜 보물이 된다.<br/>   <br/>   <br/>우리 속에서 반짝이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br/>누구도 가져갈 수 없고<br/>자신을 지켜주는<br/>귀한 재산이 될 것이다.<br/>    <br/>       <br/>     <br/>+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하는 그림책이며<br/>동화 시리즈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     <br/>    <br/>#천둥해적단 #문채빈작가 #그림책신간 #책육아 #그림책추천 #인성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3/cover150/k2721303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034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달빛이어도 충분하다 - [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60639</link><pubDate>Wed, 19 Aug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60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60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off/k562130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26&TPaperId=17460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교실 - 개정증보판</a><br/>김규아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밤의 교실』📚도서협찬<br/>   <br/>  <br/>📖<br/>아빠는 “끝없는 밤이 올 수 있다.”고 했다.<br/>설마 내가 ‘실명’이라는 단어를 모른다고 생각한 걸까?<br/>끝없는 밤이라는 건 대체 뭘까. (89-90)<br/>   <br/>   <br/>수학처럼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정우,<br/>눈이 점점 나빠져가는 정우에게<br/>'끝없는 밤'은 처음에 두려운 존재였을 것이다.<br/>정우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br/>  <br/>  <br/>그러나 해가 진 뒤에 하는 늑대 선생님의 음악 수업인<br/> '밤의 교실'에 참여하면서<br/>어둠 속에서도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간다.<br/>   <br/>  <br/>   <br/>끝없는 밤이 부정적인 이미지로 계속 되는 것이 아니라<br/>새로운 눈이 열리고 배움이 있는 시간이 되고<br/>그때 배운 음악은 정우에게 소리와 감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또다른 통로가 된다.<br/>     <br/>   <br/>  <br/>아무도 캄캄한 밤을 원하지 않지만<br/>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올 수 있다.<br/>그런 순간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빛이 있을 것이다.<br/><br/>때로는 상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때가 있지만<br/>그런 때라도 새롭게 볼 수 있는 세상이 있을 것이라고<br/>담담하지만 따뜻하고 강인하게 메시지를 전해준다.<br/>   <br/>    <br/>   <br/>📖 달빛처럼 살아. 어두운 곳을 비추면서. (191)<br/>   <br/>  <br/>모두가 햇빛이 아닐 수 있다.<br/>하지만 어둠 속에서는 달빛이어도 충분하다.<br/>   <br/>   <br/>  <br/>#밤의교실 #김규아작가 #초등동화 #그래픽노블 #볼로냐라가치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28/cover150/k562130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284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사자성어를 요즘 말로 배우자 - [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780</link><pubDate>Tue, 18 Aug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58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off/k31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58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a><br/>서예나 지음, 김기수 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요즘 말 vs 사자성어』📚도서협찬<br/>   <br/>  <br/>요즘 아이들이 쓰는 신조어를<br/>사자성어로 바꾸면?<br/>   <br/>   <br/>그런 사자성어가 40개!<br/>   <br/>   <br/>  <br/>아이들이 쓰는 말을<br/>사자성어로 바꾸어서<br/>쉽게 설명하고<br/><br/>사자성어의 한자와<br/>비슷한 뜻의 속담까지<br/>상황에 맞는 예시들로 알려준다.<br/>   <br/>   <br/>   <br/>언어가 거칠고 한정적인 아이들에게는<br/>확실하게 자극이 될까 싶기도 하지만,<br/>요즘 말만 쓰는 것을<br/>언어 좀비로 표현한 것은<br/>조금 아쉽다.<br/>모든 요즘 말이 안 좋은 표현도 아니고<br/>아이들만의 문화도 있는건데 말이다.<br/>   <br/>   <br/>  <br/>어쨌든<br/>개이득 대신 일석이조<br/>망삘에 망삘 대신 설상가상<br/>레알 오바 대신 과유불급<br/>노답 대신 속수무책<br/>노잼 대신 무미건조<br/><br/>이런 표현을 익혀두면<br/>훨씬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될 것이다.<br/>   <br/>   <br/>사자성어는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데<br/>요즘 말과 비교하여 설명하니<br/>아이들에게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것이다.<br/>   <br/>   <br/>   <br/>#요즘말vs사자성어 #초등독서 #어휘력 #사자성어 #책본당4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150/k31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241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그래도 활짝 웃었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10</link><pubDate>Tue, 18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수박을 샀다』📚도서협찬<br/>   <br/>   <br/>여름의 풍경은<br/>뭔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br/>   <br/>  <br/>하지만 하늘에서 용이 불을 뿜는 것 같은 날,<br/>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일은<br/>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br/>  <br/>  <br/>그 어려운 것을 함께한<br/>어린이 동하,<br/>아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br/>   <br/>  <br/>축하의 마음 가득,<br/>끙끙대며 무거운 수박을 사서 들고 왔지만<br/>그만 와장창 엔딩을 맞이하고 만다.<br/>   <br/>   <br/>   <br/>하지만 폭죽처럼 표현한 그림처럼<br/>수박이 활짝 웃었다고 표현한 글처럼<br/>   <br/>   <br/>동하의 사랑스러운 그 마음때문에<br/>가족들은 기쁘고 달콤하게 남은 수박을 먹는다.<br/>   <br/>   <br/>언제나 중요한 것은<br/>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br/>성공이 아니라 마음이다.<br/>   <br/>   <br/>아이의 실수나 작은 실패를 보지 말고<br/>마음과 과정을 보아주는 눈을<br/>더 크고 넓게 가지고 싶다.<br/>   <br/>   <br/>   <br/>밤에 주문해도 새벽이면 문 앞에<br/>수박이 와 있는 세상이다. <br/>  <br/>정겨운 시장과 시골의 여름 풍경이,<br/>마당 평상에 앉아서 수박을 잘라 먹는 모습이,<br/>왠지 더 여름같이 느껴진다.<br/><br/>우리 아이들은 그 맛을 알까?<br/>   <br/>   <br/>   <br/>#수박을샀다 #문학동네그림책 #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 #뭉끄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그래도 활짝 웃었다 - [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09</link><pubDate>Tue, 18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off/k372130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00&TPaperId=17458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박을 샀다 - 장선환 그림책</a><br/>장선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수박을 샀다』📚도서협찬<br/>   <br/>   <br/>여름의 풍경은<br/>뭔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br/>   <br/>  <br/>하지만 하늘에서 용이 불을 뿜는 것 같은 날,<br/>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일은<br/>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br/>  <br/>  <br/>그 어려운 것을 함께한<br/>어린이 동하,<br/>아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br/>   <br/>  <br/>축하의 마음 가득,<br/>끙끙대며 무거운 수박을 사서 들고 왔지만<br/>그만 와장창 엔딩을 맞이하고 만다.<br/>   <br/>   <br/>   <br/>하지만 폭죽처럼 표현한 그림처럼<br/>수박이 활짝 웃었다고 표현한 글처럼<br/>   <br/>   <br/>동하의 사랑스러운 그 마음때문에<br/>가족들은 기쁘고 달콤하게 남은 수박을 먹는다.<br/>   <br/>   <br/>언제나 중요한 것은<br/>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br/>성공이 아니라 마음이다.<br/>   <br/>   <br/>아이의 실수나 작은 실패를 보지 말고<br/>마음과 과정을 보아주는 눈을<br/>더 크고 넓게 가지고 싶다.<br/>   <br/>   <br/>   <br/>밤에 주문해도 새벽이면 문 앞에<br/>수박이 와 있는 세상이다. <br/>  <br/>정겨운 시장과 시골의 여름 풍경이,<br/>마당 평상에 앉아서 수박을 잘라 먹는 모습이,<br/>왠지 더 여름같이 느껴진다.<br/><br/>우리 아이들은 그 맛을 알까?<br/>   <br/>   <br/>   <br/>#수박을샀다 #문학동네그림책 #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 #뭉끄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84/cover150/k372130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848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요리문답 제대로 공부하기 - [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 하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독교 핵심 교리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492</link><pubDate>Tue, 18 Aug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8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312&TPaperId=17458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24/coveroff/k3221303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312&TPaperId=17458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 하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독교 핵심 교리 공부</a><br/>조약돌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하)』📚도서협찬<br/>   <br/>   <br/>나는 분명 하나님과 성경을 믿고 있다.<br/>하지만 어떤 때는 그것을 설명하려면<br/>명확하게 말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br/>때때로 아이들의 다소 엉뚱한 질문들 앞에서 더 그렇다.<br/><br/>우리 교회에서는 '교리 문답'이라는 틀로 성경 공부를 한 적은 없어서<br/>(물론 교회에서 한 여러 훈련들 안에 그 내용들이 다 담겨 있기는 하다.)<br/>이런 교리 문답 스터디북이 더 신선했다.<br/>    <br/>      <br/>    <br/>    <br/>하권은 소요리문답의 후반부, 즉<br/>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다루는데<br/>십계명과 주기도문이 그 중 핵심이다.<br/>    <br/>      <br/>       <br/>상권도 그랬지만 하권을 보면서 새삼<br/>조약돌 목사님은 분명 공부를 잘한 분이셨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br/>스터디북을 진짜!! 잘 만드셨다🤭👍<br/>     <br/>      <br/>공부를 잘하려면 배운 많은 것들 중<br/>교과서(기본서) 위주로 중요한 내용을 잘 찾아내야 하고<br/>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해야한다.<br/>이 책은 그 모든 것을 만족한다.<br/>     <br/>         <br/>무엇을 믿는가를 배우고,<br/>성경에서 확인하고,<br/>자기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생각하도록 돕는다.<br/>        <br/>         <br/>       <br/>복습&인터미션 등을 통해 반복하여<br/>읽고 쓰고 암송하며 그 내용을<br/>머리와 마음과 삶에 닿도록 한다.<br/>    <br/>   <br/>결국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br/>바르게 알고, 바르게 사는 것이니까.<br/>      <br/>       <br/>     <br/>     <br/>혼자서 하기에도, 함께 하기에도<br/>정말 좋은 소요리문답 스터디북!<br/>   <br/>   <br/>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싶은 분,<br/>자신이 믿는 것을 명확히 정리하고 말하고 싶은 분,<br/>아이들이나 새가족들과 무엇을 왜 믿는지 배우고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br/>    <br/>   <br/>   <br/>#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 #조약돌목사 #소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교리공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24/cover150/k3221303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241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안녕 👋 -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0436</link><pubDate>Fri, 14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50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off/893644354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0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a><br/>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푸른 사자 와니니 10』📚도서협찬<br/>    <br/>   <br/>10권까지 오면서<br/>어린 암사자 와니니가<br/>자신만의 무리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br/><br/>와니니 뿐만 아니라<br/>와니니의 딸들도 자라서<br/>자신만의 삶, 새로운 삶을 꿈꾸며 나아간다.<br/><br/>물론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br/>인간이 일으킨 불로 검은 땅이 사라져 낯선 초원으로 옮기고<br/>그 과정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기도 했다.<br/>   <br/>   <br/>상실과 슬픔 속에서도<br/>생은 이어지며<br/>리더의 책임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br/>   <br/>   <br/>전설의 초원에 이르지 못했지만<br/>다른 생명을 살리는 선물을 남기고 간<br/>늙은 수코끼리처럼,<br/><br/>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 속에서<br/>우리 모두는<br/>'함께' <br/>그 일들을 감당하고<br/>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며,<br/>자라가고<br/>꿈을 꾼다.<br/>   <br/>   <br/>    <br/>와니니는 우리 아이들이 각각 6, 7살 때부터 읽은<br/>동화이지만,<br/>우리는 동화를 통해 삶과 책임감과 이별과 성장을 배운다.<br/>인생을 배운다.<br/><br/>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또 깊이<br/>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br/>   <br/>   <br/>   <br/>푸른 사자 와니니, 안녕 👋🥹<br/>   <br/>   <br/>   <br/>  <br/>#푸른사자와니니 #푸른사자와니니10<br/> #와니니독서클럽3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 #창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150/893644354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522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지금 세계사 - [지금 세계사 1 - 우리가 꼭 알아야 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4120</link><pubDate>Tue, 11 Aug 2026 0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4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021&TPaperId=17444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1/coveroff/k9921300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021&TPaperId=17444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세계사 1 - 우리가 꼭 알아야 할</a><br/>최태성 지음, 류경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지금 세계사 1』📚도서협찬<br/>   <br/>   <br/>"최태성 선생님의 첫 어린이 세계사!"<br/>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펼쳐볼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br/>   <br/>  <br/>      <br/>이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목차가 마음에 들었다.<br/>우리는 너무 역사를 모두 알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br/>무슨 뜻이냐면,<br/>역사책에는 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br/>역사를 배우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br/>그러니 우리도 그런 압박에서 벗어나자.<br/>    <br/>      <br/>이 책은 지금 세계사 "1"인데, 신항로 개척부터 나온다.<br/>세계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이며<br/>우리 역사 또한 세계사의 한 조각으로<br/>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다.<br/>이 책은 그것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이다.<br/>    <br/>    <br/>   <br/>대표적인 우리나라 음식인 김치, 떡볶이의 빨강을 담당하고 있는 고추는<br/>사실 우리 땅에 있던 것이 아니라 '신항로 개척'이라고 불리는 항해 시대를 거쳐<br/>머나먼 땅에서 우리에게로 왔다.<br/>   <br/>   <br/>'대한민국'이라는 이름 또한<br/>1914년 사라예보의 총성으로 시작된 1차 세계대전,<br/>그 이후의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 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았다.<br/>    <br/>   <br/>   <br/>    <br/>역사가 현재에 영향을 미쳤고,<br/>세계의 역사 또한 우리의 현재에 영향을 미쳤다.<br/>지금의 세계사는 우리의 앞으로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br/>    <br/>     <br/>그러니 우리는 지금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br/>세계사를 배우며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 것을 생각해보고<br/>앞으로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통찰해보는 연습을 하자.<br/><br/>그것이 어렵다면<br/>세계사의 쓸모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다.<br/>     <br/>    <br/>    <br/>세계사는 지금 우리의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된다.<br/>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게 된다.<br/><br/>지금 여기의 우리, 지금 여기의 다른 사람들을<br/>더 잘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주는 나침반입니다. (49)<br/><br/>📖 여러분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때 역사 속 사람들의 목소리를 떠올려 보세요. (187)<br/>   <br/>    <br/>   <br/>#지금세계사1 #최태성 #어린이세계사 #초등세계사 #역사책추천 #큰별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1/cover150/k9921300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019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여름을 달리다 - [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605</link><pubDate>Mon, 10 Aug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off/k812030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313&TPaperId=17443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을 달리다:  푸하하 달리기 클럽</a><br/>임지형 지음, 이주미 그림 / 우리학교 / 2025년 08월<br/></td></tr></table><br/>『여름을 달리다 : 푸하하 달리기 클럽』📚도서협찬<br/>   <br/>    <br/>모든 것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계절, 여름<br/>여름에 달리기를 한다는 것은<br/>운동의 의미를 너머 삶을 한껏 껴안는 일일지도 모른다는<br/>작가의 말이 깊이 와닿았다.<br/>   <br/>  <br/>전작 『푸하하 달리기 클럽』에서 가정환경과 외모로 자존감이 낮았지만<br/>달리기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재민이가<br/>나를 괴롭혔던 친구 태우와 함께 여름을 보내면서 자라는 모습을 그린다.<br/>   <br/>   <br/>   <br/>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만남이나<br/>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br/>그것을 견디며 살아야 하는 때도 있다.<br/>   <br/>  <br/>재민이의 경우 그렇게 일상을 함께 보내다보니<br/>태우에 대해 다른 시선을 가지게 된다.<br/>재민이도 태우도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br/>서로를 대하게 된다.<br/>   <br/>   <br/>일상을 나누며<br/>진심을 나누게 된다.<br/><br/>함께 한 시간이 쌓이면<br/>추억이 자라게 된다.<br/>  <br/>그 시간들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br/>그때의 기억은 오래도록 잊지 못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관계든, 어떤 일이든,<br/>하고 싶지만 어려운 것이 있다면<br/>일단 해보자.<br/>그냥 해보자.<br/><br/>잘 하는 것보다<br/>먼저 해야할 것은<br/>일단 하는 것이다.<br/>   <br/>   <br/>    <br/> 📖 쓰면 된다고. 그러니까 잘 쓰려면 쓰면 된다는 뜻이야. 사람들은 늘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사실은 말이야.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어. 스스로 찾아도 될 만큼 가까이 있지. (100)<br/>   <br/>📖 뭐든 단번에 잘하면 좋겠지만 그러기 어렵잖아. 그러니 잘하기 전엔 일단 그냥 하는 게 중요해. ...뭐든 그냥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하게 돼 있어. (102)<br/><br/>📖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형님 말대로 해 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오늘 비를 맞으며 달리기하면서 느낀 이 맛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141)<br/><br/><br/><br/>#여름을달리다 #푸하하달리기클럽 #창작동화 #초등교과연계 #우리학교상상도서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2/59/cover150/k812030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2595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깨비 깨비 - [도깨비 임금님 납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350</link><pubDate>Mon, 10 Aug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3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off/k902130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3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깨비 임금님 납시오</a><br/>강혜숙 지음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깨비 임금님 납시오』📚도서협찬<br/>   <br/>   <br/>우리 설화 속 도깨비는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br/>공통점이 있다.<br/><br/>뭔가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이 있는 반면<br/>인간에게 당하는 어리숙함도 있고<br/>장난을 잘 치고 말썽을 피우기도 한다.<br/>   <br/>   <br/>  <br/><br/>'도깨비 따위'라는 꼬마의 말에 충격을 받은 도깨비,<br/>꼬마가 무섭다는 임금님이 되고 싶어 한다.<br/>   <br/>아이의 꾀로 금은보화와 갖가지 신기한 물건을<br/>용궁부터 지옥에서까지 찾아서 아이에게로 가져 오는 도깨비들<br/><br/>과연 어떤 도깨비가 임금님이 될 수 있을까?<br/>   <br/>   <br/>   <br/>다행히 이 이야기의 결론은<br/>널리 인간과 도깨비를 이롭게 하는,<br/>모두에게 좋은 결론이다.<br/>   <br/>   <br/>약간 믿거나 말거나 식의 결론 같기도 하지만<br/>도깨비 이야기가 원래 그렇지 않은가🤭<br/>   <br/>  <br/>   <br/>전작을 통해 우리 옛 이야기 속 호랑이의 모습을 끄집어 낸 강혜숙 작가님은<br/>이번에는 우리나라 설화에 나오는 도깨비의 모습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했고<br/>그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서 또 새로운 K-도깨비 설화를 만들어<br/>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던져 주었다.<br/><br/>적색, 청색 두 가지 물감만을 사용해서<br/>강렬하고 힘있는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고,<br/>유쾌한 스토리텔링이 살아있고<br/>우리 옛 이야기와 옛 물건들이 생생하게 전해지는<br/>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이다.<br/>   <br/>   <br/>  <br/>#도깨비임금님납시오 #강혜숙그림책 #초등교과연계 #100세그림책 #전통설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150/k902130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190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설의 첫 만남 : 속마음 세트 -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2495</link><pubDate>Mon, 10 Aug 2026 1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42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22&TPaperId=17442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40/coveroff/8936431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31722&TPaperId=17442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축제는 언제나 물음표</a><br/>은소홀 지음, 이비(2B) 그림 / 창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br/>위즈덤 하우스에 위픽이 있다면,<br/>창비에는 "소설의 첫 만남"이 있다!<br/>   <br/>짧은 소설이라는게 공통점이고<br/>다른점이라면 "소설의 첫 만남"은<br/>특별히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라는 것이다.<br/>한 조각, 아니 한 모금 소설이랄까 ㅎㅎㅎ<br/>     <br/>       <br/>동화에서 청소년 소설/장편 소설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br/>...인데 작가진이 너무 좋다!<br/>   <br/>박완서, 성석제, 정세랑, 김초엽, 윤성희, 백온유, 정이현, 최상희, 조우리, 구병모, 천선란, 조예은 등<br/>거장부터 핫한 분들까지 모두😆👍<br/>       <br/>    <br/>      <br/>      <br/>📚<br/>속마음 세트<br/><br/>🌱 은소홀 소설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br/>언제나 설레는 학교 축제의 현장에서<br/>비밀 편지를 받고 사라진 학생 회장을 찾으며<br/>감춘 진심이 드러난다.<br/><br/>🌱 이주혜 소설 『여름을 돌려줘』<br/>기후 위기, 그리고<br/>사랑하지만 힘든 엄마와 가장 아끼는 친구와의 관계에서<br/>잃어버린 여름을 찾을 수 있을까<br/><br/><br/>🌱 윤슬빛 소설 『날갯짓 연습』<br/>시골에서 조용히 시를 쓰며 살고 싶어하는 한솔<br/>도시에서 연기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서<br/>위태로운 이서 옆에 있어주며, 둘은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br/>   <br/>   <br/>   <br/>   <br/>🌿<br/>초등 고학년이상 청소년들이<br/>읽고 공감할만한 내용, 생각해볼 내용이 가득이다.<br/>    <br/>   <br/>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긴 글이 아니라<br/>짧지만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주는,<br/>너만 그런 것이 아니야, 라고 토닥여주는 글이 아닐까.<br/>   <br/>   <br/>   <br/>   <br/>청소년기를 지나왔고<br/>그 시기의 아이들은 만나고 양육하는 어른들에게도,<br/>그립고 찬란한 여름 같았던 그 시기를 돌아보게 하고<br/>그들의 속마음을 조금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게 하는 것 같다.<br/>     <br/>      <br/>      <br/>      <br/>#소설의첫만남 #청소년소설 #청소년문학 #창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40/cover150/8936431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6403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열세 살 -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469</link><pubDate>Thu, 06 Aug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67X&TPaperId=17435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0/50/coveroff/89464746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467X&TPaperId=17435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a><br/>최인정 지음, 클로이 그림 / 샘터사 / 2024년 10월<br/></td></tr></table><br/>『열세 살의 트라이앵글』📚도서협찬<br/> <br/> <br/>물론 성향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br/>열세 살,<br/>친구가 신경 쓰이고 친구가 중요한 때다.<br/> <br/> <br/>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br/>좋아하지 않는 아이돌도 좋아하는 척 하고<br/>그나마 적은 것일지라도 내가 가진 지위와 돈을 사용해서<br/>친구의 마음을 사고 싶은 민하<br/> <br/> <br/> <br/>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br/>그런 관계는 오래갈 수 없다.<br/><br/>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br/>나도 나와의 관계에서 실패하고 힘들어지고<br/>타인과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br/> <br/> <br/> <br/>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민하는<br/>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br/>타인과의 관계도 진심으로 대하게 된다.<br/> <br/> <br/>물론 꾸며낸 마음이 아니라<br/>타인을 배려하기 위한 '모르는 척'은 굉장히 유효하다.<br/>그런 모르는 척하기 선수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작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br/> <br/> <br/>많은 친구,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br/>자기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며<br/>그럴 때에 친구와의 우정도 건강하고 바람직한 모습으로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무려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br/><br/> <br/><br/> <br/>#열세살의트라이앵글 #정채봉문학상대상 #창작동화 #청소년소설 #샘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0/50/cover150/89464746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920507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 [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276</link><pubDate>Thu, 06 Aug 2026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435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5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off/8946423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5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a><br/>조선희 지음 / 샘터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도서협찬<br/>   <br/>   <br/>미로헌,<br/>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집에서<br/>처음에는 누군지도 몰랐던 사람들과 함께 <br/><br/>가족보다는 조금 멀게,<br/>셰어하우스 메이트보다는 조금 더 가깝게<br/>살아가는 이야기이다.<br/>     <br/>   <br/>   <br/>이 이야기의 화자는 써니,<br/>함께사는 집의 시작은 같이 살자고 제안해 준<br/>지인(교생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났던) 비누덕분이다.<br/>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지만<br/>그 인연이 이어져 모르는 이들과도 함께 집을 짓고 살게 된다.<br/>   <br/>   <br/>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br/>그 일을 가능하게 한 것은<br/>유능한 회의주의자들의 회의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   <br/>   <br/>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면서도 <br/>함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하고<br/>실천하고 조정하는 미로허니들 <br/><br/>사생활 침해가 아니라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인형 돌리기,<br/>서로를 확인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안전망,<br/>서로의 취미를 인정하고 또 공유하는 공간들,<br/>  <br/>  <br/>편견을 버리고 조금씩 조정하고 맞춰 간다면<br/>가족이 아니더라도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br/><br/>갈등은 누구와 살아도 생긴다.<br/>어떻게 풀어가느냐를 서로 잘 연습하며<br/>품격있게 함께 살아가자.<br/>   <br/>    <br/>    <br/>📖 내가 타인과의 동거를 결심한 이유는 간단했다. 자유로움은 독거와 비슷하고, 안전성과 재미와 편의성은 독거보다 훨씬 나을 것. (149)<br/>    <br/>    <br/>📖 일상 속 마찰이나 갈등을 해결해 주는 건, 엄격한 규율보다 예측 가능한 루틴일 때가 많다. 그래서 셰어 라이프는 결국 좋은 루틴의 집합이며, 이는 곧 우리 일상의 품격이다.<br/>   <br/>   <br/>   <br/>#나이60생판남들과산다 #브런치북출판대상 #에세이 #노년을위한에세이 #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150/8946423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4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