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한나💕 (read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Jul 2026 21:10: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reader</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417311443057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야흥! - [야흥 야흥! 운명 해결사 천호냥 2 - 뒤틀린 운명의 쌍둥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79026</link><pubDate>Tue, 07 Jul 2026 1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79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65&TPaperId=17379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off/k40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65&TPaperId=17379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흥 야흥! 운명 해결사 천호냥 2 - 뒤틀린 운명의 쌍둥이</a><br/>이현아 지음, 유영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야흥 야흥! 운명 해결사 천호냥 2』📚도서협찬<br/>   <br/>   <br/>'야흥'과 '천호냥'이라는 제목에서<br/>'호랑이+고양이'라는 것을 쉽게 유추할 수 있다.<br/>뭔가 독특한 캐릭터성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br/>   <br/>   <br/>우리 전통 설화 '장화 홍련'을 현대판으로 가져 온 판타지 창작동화로<br/>장화와 홍련 대신 쌍둥이 장미와 연희가 등장한다.<br/>   <br/>   <br/>장미와 연희는 장화와 홍련처럼 우애깊은 자매가 아니라<br/>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자매인데<br/>어린이 꿈 크리에이터 대회에 함께 나가면서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br/>   <br/>   <br/>설아의 제안으로 서로 바꿔서 하루를 살아간 모습을 영상을 만든 장미와 연희는<br/>서로의 고충과 좋은 점을 이해하게 된다.<br/>   <br/>   <br/>좋은 시간도 잠시,<br/>SNS에 올라온 영상 하나로 억측과 소문, 악플 등의 위기가 생기지만<br/>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위기에 맞서 이겨내게 된다.<br/>   <br/>   <br/>서로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나<br/>SNS나 인터넷 상에서 익명성을 무기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퍼뜨리는 것 등에 대한 경고,<br/>위기를 만났을 때 힘을 합치고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br/>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떳떳한 삶을 선택하고 사는 것의 가치 등<br/>아이들이 교훈을 얻고 생각해 볼만한 부분들이 있다.<br/>   <br/>   <br/>   <br/>하지만 전생이나 특별한 운명, 점, 부적 등이 어린이 책의 소재 중 하나로 나오는 것은 썩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책에서도 점괘나 부적보다 중요한 것은<br/>친구가 되어주는 것 등 다른 방법이라고 언급하기는 한다.<br/>실제로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자신들이 용기를 내고 대면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서이다.<br/>우리 전통 설화를 차용하면서 무속적인 부분이 나오는 것은 아이들에게 잘 설명하고 분별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br/>   <br/>   <br/>   <br/>#야흥야흥운명해결사천호냥 #초등창작동화 #장화홍련전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150/k40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750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70371</link><pubDate>Thu, 02 Jul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703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703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off/k7621396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703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a><br/>호리 모토코 지음, 이은혜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6월<br/></td></tr></table><br/>『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도서협찬<br/>   <br/>  <br/>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br/>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은 있다.<br/><br/>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늘 있는 '관계'의 문제에서<br/>자유하고 자신을 보호하려면<br/>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br/>   <br/>   <br/>불편하고 싫은 사람을 피할 수도 없다면,<br/>그래서 관계에 지치고 감정 소모에 지친다면,<br/>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br/>     <br/>     <br/>   <br/>불편한 사람을 만나서 신경 쓰이고 짜증나고<br/>나아가 '내가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라고 생각까지 한다면<br/>그 반복을 끊어야 한다.<br/><br/>'왜 나는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br/>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을 바라보며<br/>언제든 스스로 마음을 리셋하는 것이 필요하다.<br/>   <br/>    <br/>   <br/>저자는 억지로 불편한 그 누군가를 좋아하는 대신<br/>싫은 감정에 마음의 용량을 빼앗기지 말라고 말한다.<br/>    <br/>      <br/>마음에는 용량이 있다.<br/>'싫다'는 감정에 마음을 써버리면<br/>내가 진짜 써야할 곳에 마음을 쓰지 못하고<br/>내 마음이 쉽게 지치게 된다.<br/>   <br/>    <br/>싫은 사람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br/>그러니 그 사람으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에<br/>자신의 마음을 내어주지 말자.<br/>대신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관계, 꿈, 좋아하는 일들에 마음을 쏟자.<br/>그러면 싫어하는 사람에게 드는 부정적인 감정이<br/>내 마음 속에 들어올 공간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br/>    <br/>    <br/>     <br/>#싫어하는사람을사라지게하는방법 #호리모토코 #외국에세이 #인간관계 #딥앤와이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150/k7621396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907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내가 바라는 건.. - [내가 바라는 건 (여름 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67270</link><pubDate>Wed, 01 Jul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67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3202&TPaperId=17367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4/61/coveroff/k9521307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3202&TPaperId=17367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바라는 건 (여름 한정판)</a><br/>김세실 지음, 염혜원 그림 / 모든요일그림책 / 2025년 11월<br/></td></tr></table><br/>『내가 바라는 건』📚도서협찬<br/>   <br/>    <br/>1월부터 12월까지 아이를 향한 부모의 바람을 담고 있다.<br/><br/>학교에 잘 적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br/>건강하고 용기를 내며 더 많이 함께하고<br/>실수를 해도 다시 일어서기를..<br/>   <br/>   <br/>   <br/>그리고<br/><br/>"내가 정말 바라는 건, 네가 행복한 것."<br/>    <br/>     <br/>    <br/>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부모의 사랑과<br/>아이를 향한 응원을 가득 담고 있다.<br/>    <br/>    <br/>      <br/> 부모가 아이에게 진짜로 바라는 것은<br/>물질적인 것이나 어떤 성공적인 결과가 아니라<br/>아이가 자신이 가진 모습 그대로<br/>그것을 충분히 누리며<br/>몸과 마음이 건강하고<br/>행복한 삶이 아닐까.<br/>    <br/>    <br/>     <br/>이 책을 읽으며 아이도 부모도<br/>그 마음을 다시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br/>아이의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br/>   <br/>   <br/>   <br/>또한 아이의 일상을 향한 작은 바람을 통해<br/>1년 열 두 달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br/>아이들이 느끼고 마음이 든든해지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br/>    <br/>     <br/>     <br/>#모든요일그림책 #내가바라는건 #내가바라는건여름에디션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4/61/cover150/k9521307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4612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자기답게 빛나길 - [밤의 옷장 루베르 의상실 2 - 쌍둥이 운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60781</link><pubDate>Sun, 28 Jun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607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652&TPaperId=17360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30/coveroff/k122137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652&TPaperId=173607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옷장 루베르 의상실 2 - 쌍둥이 운동화</a><br/>꽃마리 지음, 모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밤의 옷장 루베르 의상실 2 』📚도서협찬<br/>- 쌍둥이 운동화<br/>    <br/>  <br/>어린이들의 욕망을 듣는 디자이너 루베르가<br/>신고 밟으면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빼앗을 수 있는 운동화를 만들어 권한다.  <br/>  <br/>쌍둥이 자매 그루와 그림이는<br/>서로의 키와 재능을 바꾸고<br/>그 욕망이 이루어진 이후에도<br/>점점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하고,<br/>그러면서 당연히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한다.<br/>   <br/>   <br/>   <br/>  <br/>비교는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br/>물론 주변의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비교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br/>하지만 그런 말을 어쩔 수 없이 듣는 때가 생긴다면<br/>내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다.<br/>다른 사람의 말은 통제할 수 없지만<br/>내 마음은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br/>   <br/>  <br/>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해서 내가 작아보이고 다른 사람에게 질투를 느끼거나<br/>내 눈에도 내가 다른 사람보다 초라해 보일 때가 있어도,<br/>그것으로 나의 가치를 매길 수 없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길 수 있기를.<br/>   <br/>    <br/>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사람이고<br/>누구와도 비교할 수 있는 나만의 매력과 장점과 고유성이 있다는 것을<br/>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다.<br/>   <br/>   <br/>   <br/>또한 가장 가까운 가족과 형제 자매와<br/>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도<br/>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br/>때론 내 마음을 몰라주고 가족 중 다른 누구만 사랑받는 것 같아 보일지라도<br/>대화를 통해 풀다보면 오해일 수도 있고<br/>오해였더라도 다시 서로 좋은 마음으로 바꾸어갈 수 있다.<br/>가족이란 누구보다 쉽게 그런 관계가 될 수 있는 끈끈한 공동체니까.<br/>     <br/>     <br/>     <br/>   <br/>남들의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며<br/>진정한 가치와 자신감을 얻게 되고,<br/>다른 사람의 말에 기대어 상대를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br/>서로를 진심으로 바라보며 형제 자매의 갈등도 해결하게 된다.<br/>  <br/>욕망과 질투, 서로의 재능을 빼앗고 빼앗기는<br/>다소 어두운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가지만,<br/>아름답게 잘 해결되어 동화다운 결말을 맺는다. <br/><br/>책을 읽으며 어두운 마음들은 남기지 않고<br/>선하고 좋은 것들, 자기답게 빛나는 부분만 남기를 바란다.<br/>   <br/>    <br/>   <br/>    <br/>#밤의옷장루베르의상실 #초등고학년추천 #판타지동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30/cover150/k122137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307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숨은 어휘/맞춤법/사자성어/속담 찾기 『슈뻘맨의 숨은 국어 찾기 3』 - [슈뻘맨의 숨은 국어 찾기 3 - 슈뻘맨과 함께 국어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8869</link><pubDate>Sat, 27 Jun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8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567&TPaperId=17358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65/coveroff/k612139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567&TPaperId=17358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뻘맨의 숨은 국어 찾기 3 - 슈뻘맨과 함께 국어 완전 정복!</a><br/>류수형 그림, 권나혜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5월<br/></td></tr></table><br/>『슈뻘맨의 숨은 국어 찾기 3』📚도서협찬<br/>    <br/>   <br/>사실 나도 애들도 슈뻘맨이 누군지도 몰랐는데<br/>요즘 어린이 책은 이런 식이 많은 것 같다.<br/>인기 유튜버의 캐릭터에 학습을 덧입히는...<br/>아이들이 그만큼 책을 읽지 않고<br/>유튜브를 많이 본다는 반증이겠지, 라는데 생각이 미치자<br/>안타깝고 씁쓸하긴 하다.<br/>그래도 이런 식으로라도 활자를 접하길,<br/>만화를 많이 보다가 일반 책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꽤 있으니..🙏<br/>    <br/>    <br/>   <br/> <br/>슈뻘맨의 도전, 대결 컨텐츠를 그대로 캐릭터화 해서<br/>각각의 에피소드들에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과<br/>필수 어휘 등을 배우게 하는 학습 만화이다. <br/> <br/> <br/>인터넷 커뮤니티에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 이성 친구에게<br/>정 떨어진다는 상담도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br/>ㅡ '심심치 않게' 알고 있나요? 🤭<br/> <br/> <br/> <br/> <br/>너무 어휘력이 부족한 사람과는 기본 대화도 어렵고<br/>의사소통에 오해가 생기기도 쉽다.<br/>맞춤법이 틀린 글을 많이 쓰는 사람은<br/>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br/> <br/> <br/>어쨌든 어릴 때부터 맞춤법을 잘 배우고<br/>어휘력을 풍부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br/>여러 모로 중요하다.<br/>   <br/>   <br/>이 책에서는<br/>숨은 어휘 찾기 / 숨은 맞춤법 찾기 / 숨은 사자성어 찾기 / 숨은 속담 찾기 로 구성되어 있어서<br/>헷갈리기 쉬운 어휘나 동음이의어,<br/>헷갈리기 쉬운 맞춤법,<br/>사자성어와 속담의 뜻 등을 배울 수 있다.<br/>      <br/>   <br/>   <br/>   <br/>십분은 10분이 아니며<br/>무난과 문안은 전혀 다른 말이다. <br/><br/>달갑다는 달콤하다는 뜻이 아니고<br/>통채와 통째는 헷갈리기 쉬운 말인 것 같다.<br/>   <br/>   <br/> <br/>요즘은 잘 쓰지 않는 사자성어와 속담은 논외로 둔다 해도<br/>기본 맞춤법은 부모들도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다.<br/>신문 기사나 학교의 안내 사항도 이해하지 못하지 못하는 부모가 많다는데<br/>어떻게 아이에게 어휘력 공부를 강조할 수가 있겠는가😅<br/>   <br/>   <br/> <br/>   <br/>맞춤법과 어휘력 공부, 속담과 사자성어을 정확히 알고 써서<br/>자신의 의사도 잘 표현하고<br/>다른 사람의 의사나 글도 잘 이해하면 좋겠다. <br/><br/>책은 많이 읽지 않더라도,<br/>문자로 된 소통을 많이 하는 세상에서<br/>꼭 갖춰야 하는 능력이 아닐까.<br/>ㅡ 사실 책을 많이 읽지 않으니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 <br/> <br/> <br/>우리 아이들이 그런 어려움 없이<br/>초등 문해력의 기초를 튼튼히 잡아가길 바란다.<br/> <br/> <br/> <br/>우리집 어린이들의 경우에는<br/>이번 달 아이세움 책들 중에서<br/>이 책을 가장 좋아했을만큼<br/>재미있고 유익했다.<br/>   <br/>   <br/>    <br/>      <br/>#슈뻘맨의숨은국어찾기 #초등국어 #초등어휘력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65/cover150/k612139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656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재미있는 살아남기 시리즈, 초등 과학 학습 만화 『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 [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8485</link><pubDate>Sat, 27 Jun 2026 17: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8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412&TPaperId=17358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2/58/coveroff/k7721394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9412&TPaperId=17358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a><br/>박송이 지음, 한현동 그림, 이정모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도서협찬<br/>   <br/>  <br/>아이들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의 최신간,<br/>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br/>지오와 피피는 위험 생물이 가득한 데오플에서<br/>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br/>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챌린지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br/>   <br/>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모두를 구할 이는 누구일까?<br/>   <br/> <br/>  <br/> <br/>아이들은 몰라도<br/>나는 절대 고르지 않았을 스타일의 책,<br/>서평단/서포터즈의 유용성은 여기에 있는 것 같다.<br/>내가 고르지 않았을 책도 읽음으로써<br/>그 책의 유익을 얻게 되는 것,<br/>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것이다.<br/>도전하지 않으면 모른다!<br/>   <br/>  <br/>  <br/> <br/>다양한 기후 환경에 있는 수많은 생물 중<br/>맹독을 지닌 작은 생물, 아주 강한 육식 동물 등이 있다.<br/>이렇게 위험 생물의 종류가 많은 것도<br/>그들을 피하거나 만났을 때 대처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도 배우게 된다.<br/>물론 나는 그런 생물들을 만나지 않는 환경에 있으려 하겠지만..🤭<br/>   <br/>   <br/>   <br/> <br/>실제로 만났을 때 대처하는 것을 배우는,<br/>거의 써먹을 일이 없는 유익(ㅋㅋㅋ) 외에도<br/>아이들이 다양한 생물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고<br/>다양한 생물들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br/>초등 과학 상식을 담은 학습 만화로<br/>과학 교과목 연계 생태계 교육, 생물 교육에 유익하다.<br/>   <br/>   <br/> <br/>앞으로 기후와 지구환경이 변하면서<br/>어쩌면 더 다양한 위험에 처할 수도 있을텐데<br/>그런 상황에 대처하는 멘탈을 갖추는 간접 경험도 된다. <br/> <br/> <br/>단순히 스릴 넘치는 재미를 위한 책이 아니라<br/>생태계 교란종이나 생물 다양성의 보존 문제까지 다루어<br/>지구 환경 보존이라는 가치도 배울 수 있다.<br/>   <br/>    <br/> <br/> <br/>#위험생물세계에서살아남기 #살아남기시리즈 #초등과학학습만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2/58/cover150/k7721394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2582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춤 추는 기분 &amp;lt;휠체어 타고 다이빙&amp;gt; - [휠체어 타고 다이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7539</link><pubDate>Sat, 27 Jun 2026 0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75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668&TPaperId=173575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75/coveroff/8946475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668&TPaperId=173575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휠체어 타고 다이빙</a><br/>이영미 지음, 양양 그림 / 샘터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휠체어 타고 다이빙』📚도서협찬<br/> <br/> <br/>아이돌과 화려한 무대를 꿈꿨지만<br/>사고로 모든 것이 정지된 것 같은 삶을 살던 태리,<br/> <br/>우연히 휠체어 다이빙을 접하고<br/>다시 그의 삶이 흐르기 시작한다.<br/> <br/> <br/> <br/>📖<br/>태리는 숨을 삼켰다. 그리고 자신이 물속에 드실 떠 있는 모습을 떠올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시간이 느릿느릿 흘러가는 바다. 어쩌면 바다는 속도가 느려진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51<br/> <br/> <br/> <br/> <br/>이 책은 푸르메 재단과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 동화이다.<br/>휠체어 탄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br/>마음대로 휠체어를 잡고 이동하는 것이라는 내용은<br/>누구나 인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비단 휠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도움도<br/>정중하게, 그들의 동의를 구해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br/>얄팍한 시혜 의식이나 섣부른 도움은<br/>오히려 마음을 닫게 하는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br/> <br/> <br/> <br/> <br/>📖<br/>"휠체어 다이빙하면 어떨지 궁금하시죠? 음.... 춤 추는 기분이에요. 저는 물속에서 다시 춤출 수 있어요" /85<br/> <br/> <br/>한순간 꿈을 잃고 삶이 멈춘 것 같은 그런 순간에도<br/>희망이 솟아 오를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기적과 같은 일이다.<br/>아이돌 무대를 꿈꾸던 아이에게<br/>물속에서 다시 춤출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크고 놀라운 일일까.<br/> <br/>육체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br/>마음도 다시 움직이고 흘러<br/>삶이 다시 생동하게 될 것이다.<br/> <br/> <br/> <br/> <br/>태리가 조금씩 변화하고<br/>자유와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은<br/>감동일 뿐만 아니라<br/>우리에게 삶이란 무엇일까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br/><br/>또한 그것은 결코 혼자할 수 없는 일이고<br/>버디와 함께해서 가능한 일이라는 것도<br/>우리가 생각해 볼 지점이다.<br/> <br/> <br/> <br/>장애에 대한 편견과 동정을 넘어서<br/>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는 관계,<br/>장애인도 똑같이 꿈꾸고 즐거우며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는 것을<br/>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하고 있어서 더욱 의미있다.<br/> <br/> <br/> <br/>#휠체어타고다이빙 #장애인식개선동화 #푸르메재단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75/cover150/8946475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752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시리즈 - [일제 강제 동원 사회 운동가 양금덕 - 독립+인권 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5954</link><pubDate>Fri, 26 Jun 2026 0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5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6922&TPaperId=17355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73/coveroff/k862136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6922&TPaperId=17355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제 강제 동원 사회 운동가 양금덕 - 독립+인권 4</a><br/>신혜경.한민혁 지음, 김병하 그림 / 보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시리즈가 완성 되었다.<br/>우리 역사 인물 중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br/>특별한 일들을 한 중요한 인물을 조명하여 만든<br/>초등 연령을 위한 역사 인물 시리즈이다.<br/>   <br/>   <br/>    <br/><br/>[예술+문화] 인물<br/>조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장계향,<br/>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br/>낯선 땅에 표류했던 홍어 장수 문순득,<br/>조선시대 책장수 조신선, 시인 조수삼<br/><br/>[정치+사회] 인물<br/>굳건한 나라를 꿈꾼 정치가 유성룡<br/>조선의 참된 의사 황도연<br/><br/>[독립+인권] 인물<br/>제주 해녀 항일 운동가 부춘화<br/>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br/>고려 시대 소녀 장수 설죽화<br/>일제 강제 동원 사회 운동가 양금덕<br/>      <br/>    <br/>   <br/>   <br/>📚<br/>그중 이번에 받은 책은 4권이다.<br/>우리 바다의 이야기, 책의 역사, 고려시대 여성의 지위, 아직 끝나지 않은 강제 동원이 역사 등을 다루고 있다.<br/><br/>유구, 필리핀 등 낯선 땅에 표류하여 처음엔 힘들었지만 그들의 도움을 받고 우여곡절 끝에 조선으로 돌아와서<br/>정약용 선생 등 실학자들을 통해서 그 이야기를 책으로 남긴 홍어 장수 문순득<br/>    <br/>조선시대 늙지 않고(?) 온갖 책을 다 찾고 구해주는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과<br/>이야기를 사랑하고 수많은 책을 읽고 시를 남긴 그의 책 친구 시인 조수삼<br/>   <br/>소녀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무예를 익히고 (어머니는 딸을 위해 일을 하고) 남장까지 하여 거란과의 귀주대첩에서 활약을 한 설죽화<br/>- 홍어 '장수'와 고려 '장수'라는 같은 표현이 조금 아쉽다. 물론 동음이의어지만, 같은 시리즈에 다른 표현이었으면 어땠을까.<br/>   <br/>  <br/>일제 강제 동원의 피해자 중 살아계신 세 분 중 한 분 양금덕 할머니...😭<br/>   <br/>   <br/>   <br/>   <br/>⭐️<br/>대부분 낯선 인물일 수 있지만<br/>책을 읽어보면 <br/>'이런 인물들이 있었어? 이런 일을 했다고?'<br/>라고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br/>    <br/>    <br/>역사는 어떤 큰 사건과 중심되는 인물의 활약이기도 하지만<br/>어떤 일들을 알려지지 않은 작은 사건과 한 인물이 한 일을 통해서<br/>조금씩 천천히 바뀌기도 한다.<br/>    <br/>우리가 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br/>어떤 큰 일도, 어떤 중요한 사람도<br/>처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일, 작은 한 사람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br/>   <br/>      <br/>    <br/>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역사,<br/>일제 강제 동원에 대한 인물이 들어가 있는 것은<br/>참 의미있다고 생각된다.<br/>아직도 써내려가고 있는 우리 역사에,<br/>옳은 일에, 억울하고 힘 없는 자의 목소리에,<br/>힘을 실어줄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br/>   <br/>    <br/>   <br/>   <br/>#보리출판사 #역사인물돋보기 #보리서포터즈 #초등인물책 #초등한국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73/cover150/k862136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735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오늘도 내 곁에 계신 따뜻한 선물 - [성령이라는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2208</link><pubDate>Wed, 24 Jun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2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307&TPaperId=17352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5/13/coveroff/k7821383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307&TPaperId=17352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령이라는 선물</a><br/>이태복 지음 / 온기를품은진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성령이라는 선물』<br/>       <br/>       <br/>최근 두 달여 동안 가장 선물을 많이 한 책이다.<br/>『성령이라는 선물』 애칭이 '선물이'라서 그런가🤭<br/>그리고 서울, 부산, 경주, 제주, 순천.. 곳곳에 들고 다니며 읽었다.<br/>한 번에 다 끝내버리고 싶지 않았고 천천히 곱씹고 싶어서다.<br/>     <br/> <br/>    <br/>🎁<br/>이 책은 요한복음 14~16장 예수님의 고별 설교를 중심으로<br/>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안내한다. <br/> <br/>정말 말씀에 충실한 책이라서<br/>신앙의 스타일이 어떠한 분에게도 추천할 수 있어서<br/>선물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     <br/>     <br/>함께하시는 위로자, 진리를 가르치시는 교사, 예수님을 증언하는 동역자, 성도를 변화시키는 동행자로<br/>성령님과 그분의 사역을 설명한다.<br/>가장 감사하고도 중요한 사실은<br/>성령님은 예수님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것이다.<br/>    <br/> <br/>     <br/>📖<br/>감사하게도 성령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방식은 우리의 열심 있는 기도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 영원 전에도, 시간 속에서도, 영원 후에도 성부 하나님의 마음을 항상 완전하게 흡족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84)<br/>    <br/>   <br/>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예수님의 기도로,<br/>예수님께서 주신 선물로 성령을 받는다.<br/>그러니 얼마나 다행인지! 얼마나 감사한지!<br/>예수님께 붙어 있기만 하자.<br/>     <br/>    <br/>    <br/> <br/>📖<br/>'또 다른 보혜사'요 '진리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은 신자들과 함께 계시는데, 관계적으로는 신자들 속에 계시고 시간적으로는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111) <br/><br/>📖<br/>진리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상 가장 위대한 교사로 와 계시고 실제로 일하신다는 사실이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지 않습니까? (131)<br/>    <br/>   <br/>우리의 곁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br/>성령 하나님🥹<br/>마음에 벅차오르는 감동과 감사가 일어난다.<br/>창조주 전능자 '하나님'이<br/>나같은 사람과 함께 하시고 내 속에 사신다니..<br/>나의 삶에 함께 하시고 나를 가르치시다니..<br/>이런 놀라운 사랑이, 이런 놀라운 기적이 어디 있을까.<br/>말씀을 통해 만나는 성령님은 경이와 감사 그 자체이다.<br/>   <br/> <br/>성령의 사역을 온전히 믿을 때 우리는 안심하고 평안할 수 있다.<br/>나 뿐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자녀들을<br/>그분께 맡기고 신뢰할 수 있다.<br/>     <br/>       <br/>       <br/>📖<br/>예수님이 그토록 정성스럽게 성령 하나님을 가르쳐 주신 이유는,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룩'이라는 복된 길을 걷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133)<br/>   <br/>     <br/>    <br/>💕<br/>성령 안에서, 그분을 통해서,<br/>더 깊고 풍성한 진리 속에 거하며<br/>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br/>그분의 일과 나라에 즐거이 동참할 수 있다.<br/>하나님께서는 그러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br/>우리를 그분과 함께하는 '거룩'이라는 복된 길로 초대하신다.<br/>    <br/>   <br/>오늘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정말로 경외하고 있는지,<br/>그분과의 동행을 즐거워하며 교제하고 있는지,<br/>성령님께 배우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고 있는지,<br/>날마다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점검하자.<br/>  <br/> <br/>성령 하나님이 기쁘게 거하시도록<br/>예배자의 삶, 사랑하는 삶, 증언자의 삶을 살자.<br/>오늘도 내 곁에 계신 따뜻한 선물,<br/>성령께 붙들리어 더욱 그리하자.<br/>    <br/>     <br/>     <br/>      <br/>+ 이 책은 '온기를 품은 진리' 출판사의 첫 책이다.<br/>우리가 때론 진리를 말하기 위해 엄격하고 무례할 수 있는데<br/>진리이신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br/>이 책에서도 같은 결의 문장이 나온다.<br/>    <br/>📖<br/>예수님은 사람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때 얼마나 위대한 사랑을 담아서 가르치시는지요! (61)<br/>   <br/>그러니 이 책이 '온기를 품은 진리'의 첫 책으로 얼마나 적합하고 어울리는가🩷<br/>출판사의 사명社名이 사명使命이 되길 기도하며 응원한다.<br/>    <br/>    <br/>   <br/>#성령이라는선물 #이태복 #예수님의성령론 #성령론 #온기를품은진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5/13/cover150/k7821383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5138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전세대를 위한 크리스마스 판타지의 시작 『영호와 차도리 1』 - [영호와 차도리 1 - 영혼의 세계로 가는 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0960</link><pubDate>Tue, 23 Jun 2026 1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50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4407&TPaperId=17350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36/coveroff/k322034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4407&TPaperId=17350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호와 차도리 1 - 영혼의 세계로 가는 문</a><br/>주보경 지음 / 좋은땅 / 2025년 12월<br/></td></tr></table><br/>『영호와 차도리 1』📚도서협찬<br/> <br/> <br/>이 책에 대한 첫 인상은<br/>제목이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이 촌스러운 이름의 제목이<br/>얼마나 친근하게 느껴지는지..🤭<br/> <br/>5개 국어를 하는 어린 시절 꿈을 이룬 작가님은<br/>이 첫 작품을 한글로 쓰고,<br/>번역이 아니라 영어로 이 이야기를 다시 썼다.<br/>그래서 번역체의 어색함이 없고<br/>한 권을 사서 오롯이 두 언어의 소설을 즐길 수 있다.<br/> <br/> <br/> <br/> <br/>🎄<br/>찰스 디킨스의 &lt;크리스마스 캐럴&gt;처럼<br/>크리스마스 날의 살짝 으스스한 분위기로 시작하여<br/>판타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충만하게 들게 한다.<br/> <br/> <br/> <br/>🏫<br/>그리고 진짜는 현실에서의 시작,<br/>"김 영 호!"<br/><br/>이 장면 전환이 나는 너무 좋았다.<br/>영화같기도 하고, 챕터가 시작되어 크게 쓰여진 '김'까지,<br/>너무나 확실한 장면 전환!<br/><br/>기적같은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판타지도<br/>너무나 평범한 이름의 현실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br/>우리는 사실상 잊고 산다.<br/> <br/> <br/>문제를 일으키는 재능이 있지만<br/>행운이 따라서 문제가 더 복잡해지지 않는다는 영호,<br/>말썽꾸러기 아이를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인상적이다.<br/> <br/> <br/> <br/> <br/>🐶<br/>바쁜 아빠 엄마를 대신해 늘 함께했던 할아버지와 차도리<br/>차도리마저 영호의 곁을 떠나게 되고..<br/> <br/>그들 없이 맞이한 크리스마스에<br/>영호의 소원을 진심으로 담아서 양말을 걸어둔다.<br/><br/>'크리스마스 선물은 안 받아도 좋으니, 할아버지와 차도리를 단 한 번만이라도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I would choose a chance to see Grandpa and Chadori once more over any Christmas present!'<br/> <br/> <br/> <br/> <br/>🙏<br/>간절한 영호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br/>이후에 이어질 판타지의 세계로 어떻게 가게 될까?<br/><br/>이 책의 결말은 여기서는 숨겨 두지만<br/>이어질 이야기가 매우 기대되어 &lt;영호와 차도리2&gt;를 기다리게 된다.<br/>(힌트를 더하자면,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이 프롤로그와 이어진다는 사실🤫)<br/> <br/> <br/>그래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br/>어른들이 읽기에도 정말 좋은,<br/>전세대를 위한 따뜻한 판타지 소설!<br/> <br/> <br/> <br/> <br/>💕<br/>상실의 아픔 속에서 기적을 꿈꾸기도 하지만,<br/>실제로 그럴 수 없다면,<br/>우리는 현실에서 매일 일어나는 기적을 충만하게 누리며 살아가보자.<br/><br/>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과<br/>충분히 사랑하며, 충분히 우정을 나누며 살자.<br/> <br/>어쩌면 먼훗날 어떤 나라에서는 그리운 이들을 만나<br/>함께 기쁨을 나눌 희망도 가지며...<br/> <br/> <br/> <br/> <br/> <br/>+ 소제목의 재치와 디테일이나<br/>이 책만의 독특한 머리말의 섬세함,<br/>독서 토론 주제나 퀴즈까지..<br/>또 하나의 읽는 재미와 독후 활동의 유익함까지 느낄 수 있다.<br/> <br/> <br/> <br/> <br/>#영호와차도리 #B.K.Chu #주보경 #한영대역판 #판타지소설 #크리스마스 #상실 #가족 #우정 #희망 #반려견 #시리즈 #감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36/cover150/k322034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361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우리 아이 자신감 지킴이 - [괜찮아, 자신감은 자라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9916</link><pubDate>Mon, 22 Jun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9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078&TPaperId=17349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5/coveroff/k542139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078&TPaperId=17349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 자신감은 자라나!</a><br/>데보라 도스탱그 지음, 레자 달반드 그림, 정혜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5월<br/></td></tr></table><br/>『괜찮아,  자신감은 자라나!』📚<br/>      <br/>   <br/>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을 가졌다가도<br/>어느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진 것처럼<br/>아무 것도 못할 것 같은 순간이 있다.<br/>   <br/>  <br/>그런 순간이 아이에게 찾아왔을 때<br/>당황하지 않도록,<br/>우리 아이들이 너무 좌절하지 않도록,<br/>이 그림책을 통해서 미리 예방 주사를 놓아주자.<br/>   <br/> <br/>   <br/> <br/>이 책은 프랑스 심리학자가 알려주는<br/>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이 담겨 있다. <br/><br/>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br/>아이들을 위한 감정 코칭을 해 준다.<br/>무조건 잘 할 수 있다는 격려 대신<br/>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좋은지,<br/>어떤 마음 가짐으로 이겨내면 좋을지,<br/>아이들 스스로 마음의 근육을 기를 수 있도록 힘을 준다. <br/> <br/> <br/> <br/> <br/>📖<br/>내 마음 속 가장 친한 친구처럼 나 자신을 응원할 때마다,<br/>내가 이미 해낸 것들을 떠올릴 때마다,<br/>내 곁에서 힘을 보태 주는 사람들이 느껴질 때마다...<br/>자신감은 자라나요!<br/> <br/> <br/> <br/>미취학 유아 그림책으로 뿐만 아니라<br/>새학기를 시작하거나 새친구를 사귀고,<br/>새로운 도전하는 일이 더 많은 초등학생의<br/>자존감 수업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안성맞춤이다.<br/>   <br/> <br/> <br/><br/>게다가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br/>두 차례 선정된 바 있는 레자 달반드가 그림을 그려 미감도 뛰어나고<br/>아이들을 따스하게 감싸는 느낌이 든다.<br/>   <br/> <br/>   <br/>마지막 부분에는 어른들을 위한 '자신감 양육 가이드'도 있어서<br/>아이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데 서툰 부모 교육서로도 활용하기 좋다.<br/>     <br/>   <br/>    <br/>    <br/>   <br/>#괜찮아자신감은자라나 #초등그림책추천 #자존감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5/cover150/k542139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3354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정치와 종교, 참 어렵다🤣 -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 다원주의 사회와 시민교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0928</link><pubDate>Wed, 17 Jun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0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407&TPaperId=17340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0/coveroff/k302138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407&TPaperId=17340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 다원주의 사회와 시민교양</a><br/>오스 기니스 지음, 홍병룡 옮김 / 아바서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도서협찬<br/>    <br/> <br/>- 다원주의 사회와 시민교양<br/>   <br/>   <br/>『소명』으로 알고 있던 오스 기니스의 전혀 다른 책,<br/>2008년 미국 책인데, 지금 우리에게도 시의적절한 것이 특이점이다.<br/>   <br/>   <br/> <br/>저자는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를 해결(?)할 방안으로<br/>미국 수정헌법 제1조와 시민 교양을 제시한다.<br/>   <br/>수정 헌법은 '공존'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면<br/>시민 교양은 그것을 실제로 행하게 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br/>   <br/>시민교양은 자신의 의견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br/>다양성과 타인의 의견을 인정하고<br/>민주적인 규칙 안에서 대화하는 덕목이다. <br/>     <br/>     <br/> <br/>저자는 종교가 국가를 지배하는 것이나<br/>종교를 철저히 사적인 영역으로 치부하는 것 모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br/><br/>각자가 자유롭게 공적 영역에 참여하고<br/>타인의 자유도 존중하는 것,<br/>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인정하지만<br/>그것이 국가와 종교기관의 결탁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br/>정치와 종교의 관계가 곧 국가와 교회의 관계는 아니라는 것이다.<br/>    <br/> <br/>   <br/>분열과 갈등이 심화된 시대에<br/>우리는 어떤 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고민한다면<br/>필요한 이야기들이 아닐까.<br/>   <br/> <br/> <br/>#정치와종교그위험한관계에대하여 #오스기니스 #아바서원  #북서번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0/cover150/k302138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101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깜냥이 깜냥했지 뭐😻 - [고양이 해결사 깜냥 9 - 야구장의 영웅을 찾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0657</link><pubDate>Wed, 17 Jun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40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30&TPaperId=17340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8936450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30&TPaperId=17340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해결사 깜냥 9 - 야구장의 영웅을 찾아라!</a><br/>홍민정 지음, 김재희 그림 / 창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고양이 해결사 깜냥 9』📚도서협찬<br/><br/>- 야구장의 영웅을 찾아라!<br/>    <br/>    <br/>'깜냥'이라는 이름만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책!<br/>어린이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br/>9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br/>우리집 어린이들도 1권부터 9권까지 모두 소장 완료🩷<br/>       <br/>       <br/>책을 받자마자 바로,<br/>'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해서<br/>아이들 둘이 먼저 읽고 나도 읽었는데 <br/>리뷰가 늦었..🤣<br/>      <br/>   <br/>   <br/>어린이 기자 채린이의 조수로 야구장에 간 깜냥과 하품이<br/>엄마랑 온 우주와 함께 응원하기도 하고<br/>아픈 응원단원 레디의 역할을 대신하기도 하고<br/>2군 선수지만 기회를 얻은 문정후 선수에게 긴장을 푸는 팁도 알려주는 등<br/>야구장 곳곳을 누비며 즐기고 승리요정이 된다.<br/>     <br/>     <br/>      <br/>    <br/>일하느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놀지 못하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를 이해하게 되는 아들,<br/>힘들어도 자기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며 땀 흘리는 사람들,<br/>그리고 그들을 돕고 응원하는 이들,<br/>노력하고 준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의 순간,<br/>    <br/>       <br/>친근하고 재미있는 창작 동화 속에<br/>아이들이 알고 배워야 할 메시지가 담겨 있어서<br/>깜냥과 하품이의 모험을 더욱 지지하고 지켜보게 된다.<br/>   <br/>   <br/>   <br/>어린이 기자 채린이가 찾아 낸<br/>야구장의 영웅처럼!<br/>     <br/>        <br/>          <br/>+ 초등 2~4학년 국어, 사회 교과와도 연계성이 있다✌️<br/>   <br/>    <br/>   <br/>#고양이해결사깜냥 #고양이해결사깜냥9 #깜냥 #창비 #창비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8936450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7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맥체인 수업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8800</link><pubDate>Tue, 16 Jun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8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38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off/k0421376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38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a><br/>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맥체인 수업』📚도서협찬<br/>   <br/>-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br/>    <br/>      <br/>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성경 읽기가 어렵고<br/>의무로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br/>또한 실제로 성경이 쉬운 책은 아닌 것 같다.<br/>읽어야 할 것 같으니 읽다가 레위기에서 위기를 맞이하고<br/>역대기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br/>    <br/>     <br/>      <br/>저자는 그 이유를 성경의 맥락을 몰라서라고 진단한다.<br/><br/>성경 66권은 개별적인 책이 아니라 전체가 통하는 한 권의 책이다.<br/>이 책은 구약과 신약 66권을 맥락과 흐름으로 읽는 마인드맵,<br/>제사와 복음서를 엮은 구속사적 해석 등을 통해<br/>성경 전체의 흐름을 안내한다.<br/>      <br/>           <br/>대영박물관 유물과 본문을 연결한 박물관 코너는<br/>&lt;다니엘 수업&gt;, &lt;유럽 비전트립&gt; 등 저자의 전작들의 내용이 담겨 있으면서<br/>성경을 더욱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br/>    <br/>     <br/>    <br/>     <br/>마가복음,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는 초대 교회의 고난당하는 성도들을 견디게 한 책입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의 현실에 공감하기 위하여 가장 먼저 이 세 권부터 펼쳐 봅니다. (28)<br/>   <br/>마가복음, 베드로전후서부터 읽는 성경 읽기는 40여년의 신앙생활 중 처음이다.🤭<br/>        <br/>      <br/>이 책은 초대교회의 고난과 소망에서 출발해서<br/>구약의 예언과 역사를 거쳐 그리스도의 오심을,<br/>구약과 신약의 성경 전체가<br/>그리스도를 향해 흐르는 구속사적 관점을 확인하며 성경을 읽게 한다.<br/>    <br/>    <br/>      <br/>또한 성경을 현실 속 삶과 연결시켜<br/>왜 우리가 지금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한다.<br/>    <br/>      <br/>하나님의 구속의 섭리 속에서 드러나는<br/>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통치는<br/>성경 속 나라들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br/>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우리는 믿는다.<br/>      <br/>       <br/>        <br/>      <br/>우리 가정은 Reading Jesus 프로그램을 통해<br/>5년째 아이들과 함께 1년에 1독을 하면서<br/>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읽기를 하고 있다.<br/>거기에 더해 이 책을 통해 구약과 신약의 연결과<br/>성경 전체의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으니<br/>성경 읽기의 재미가 더해질 것 같다.<br/>   <br/>      <br/>탁월한 성경 읽기 가이드가 준비되었으니<br/>이제 읽어야 할 때이다.<br/>    <br/>    <br/>    <br/>   <br/>#맥체인수업 #박양규 #성경읽기 #샘솟는기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150/k0421376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87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너를 미워했던 여름 - [너를 미워했던 여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6513</link><pubDate>Mon, 15 Jun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6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299&TPaperId=17336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84/coveroff/k612139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299&TPaperId=17336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를 미워했던 여름</a><br/>이로아 지음 / 래빗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너를 미워했던 여름』📚도서협찬<br/>     <br/>   <br/>엄마의 직업(가짜 무당)이 부끄러운 연제,<br/>그러다가 엄마는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고<br/>연제는 엄마의 일을 한동안 대신(?)하게 된다.<br/>    <br/>그러던 중 친구 한겸의 죽음의 순간들이 보이고<br/>그것이 자신의 엄마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br/>   <br/>한겸이는, 연제 엄마는 결국 어떻게 될까?<br/>    <br/>     <br/>      <br/>     <br/>      <br/>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br/>아니 애초에 정해진 운명이란게 있을까? <br/><br/>이런 류의 답 없는 물음은<br/>많은 상상과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끌어간다.<br/>   <br/>       <br/>     <br/>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에 충실한 삶이며<br/>아무 것도 하지 않고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받아들이기 보다는<br/>후회가 있을지라도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로 가는 서로를,<br/>우리는 응원하게 된다.<br/>      <br/>      <br/>    <br/>미안해서 미워하고, 자신의 상처때문에 밀어내고,<br/>그런 시간을 넘어서<br/>이해하고 다시 보고,<br/>결국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뜨거운 여름이다.<br/>    <br/>       <br/>       <br/>          <br/>📖<br/>"네가 섬세하다는 사실은 너를 특별하게 만들어. 너를 특별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사과하지 마." (154)<br/>      <br/>"너의 예민함이 너를 어디로든 데려가 주겠지. 나의 제멋대로인 면이 나를 여기까지 데려다 준 것처럼." (156)<br/><br/>ㅡ 그런 나를,<br/>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br/>나는 더 좋은 새로운 사람이 된다.<br/>내가 싫어했던 나의 어떤 면도<br/>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br/><br/>그런 사람이 한사람만 있으면,<br/>그것만으로도 세상은 정말 살 만하다.<br/><br/>그런 사람이 있기를,<br/>그런 사람이 되어 주기를,<br/>🙏<br/>     <br/>          <br/>          <br/>            <br/>#너를미워했던여름 #이로아장편소설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대상 #청소년소설 #래빗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84/cover150/k612139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845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파란 파란 - [파란 파란 - 제19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6240</link><pubDate>Mon, 15 Jun 2026 14: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6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70&TPaperId=17336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21/coveroff/89364574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70&TPaperId=17336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란 파란 - 제19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a><br/>유지현 지음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파란 파란』📚도서협찬<br/>   <br/>  <br/>가까운 미래 사회,<br/>지금보다 지구의 더 많은 곳이 물에 잠기고<br/>열아홉 살의 모파는 '심해 수영' 선수이다.<br/>   <br/>지금보다 더 심각한 경쟁 사회로<br/>약물이나 다른 힘에 의존하려는 유혹이 끊임없다.<br/><br/>모파와 친구들은 그런 현실 속에서<br/>진정한 자신의 꿈은 무엇인지<br/>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br/>고민하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게 된다.<br/>     <br/>   <br/>     <br/>  <br/>이런 류의 많은 성장 소설이<br/>'그래도 세상은 따뜻해, 그래도 도움을 주는 훌륭한 어른들을 의지해.' 라는 식의 스토리로 흘러가기가 쉽다.<br/>물론 의지할 곳도, 희망도 있어야 한다.<br/>도움을 받고 감정을 감싸는 것도 필요하다.<br/><br/>하지만 때론 현실을 날카롭게 바라보고<br/>자기 자신과 상황을 똑바로 직면하는 것도 중요하다.<br/>자기 객관화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이고<br/>그렇지만 진짜 여러 모로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요즘 들어 많이 느끼고 있다.<br/>    <br/>    <br/>   <br/>       <br/>열아홉이라는 나이는 막연할 수 있다.<br/>때론 엄청 허황되기도, 때론 엄청 불안하기도 하다.<br/><br/>아이들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종종 말한다.<br/>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br/>눈 앞에 한걸음에 충실하자고.<br/>그렇게 한걸음씩 가다 보면,<br/>우리는 어느새 어떤 길을 걸어왔고<br/>그 길이 만들어져 있다고.<br/>    <br/>    <br/>미래 사회가 어떨지 우리는 모른다.<br/>내일도, 우리 모두 가보지 않은 새로운 날이다.<br/>그러니 지금,<br/>오늘의 한걸음을 잘 딛어보자.<br/>   <br/>   <br/>  <br/>📖<br/>깨달은 게 있다면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안된다는 거였다. (155)<br/><br/>나는 나를 빠르게 쏘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단단하게, 아니지, 유연하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어딘가에 부딪혀 부서질 바위가 아닌 바다를 유영하는 해파리가 되기 위해서. 어디로 흘러가더라도 여유롭게 숨 쉬며 살아가고 싶어졌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231)<br/>    <br/>    <br/>#파란파란 #유지현장편소설 #창비청소년문학상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청소년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21/cover150/89364574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8214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기다렸어요🥹🥹🥹 - [윗집 부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1632</link><pubDate>Fri, 12 Jun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1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1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off/k602139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1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윗집 부부</a><br/>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윗집 부부』<br/><br/>“지금 당신 곁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나요?”<br/><br/><br/>전 세계 100만 독자가 열광한<br/>『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의 두번째 소설!<br/>(기다렸어요🥹🥹)<br/><br/><br/>따뜻한 이야기,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br/>그러면서 다정한 서로에게 위로받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br/>나의 경우 그 시작이 휴남동이어서 더 기대되는 책이다.<br/><br/><br/>게다가 주인공은 70대 할아버지 오경직!<br/>까칠한 것 같으면서도 정 많고 오지랖 넓은(?) 그<br/>이름도 세상에나 '경직'이잖아!<br/><br/>ㅡ 하지만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도 좋아한다 ㅋㅋㅋ<br/><br/><br/>극!초!저출산 국가가 된 나라를 위해<br/>무언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br/><br/><br/><br/>하지만 자녀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br/>씁쓸한 현실,<br/><br/><br/>그러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br/>'윗집 부부' 가을과 봄이 있다.<br/><br/><br/><br/>경직의 남모르는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br/><br/><br/><br/><br/>기성 세대는 지금 세대의 생존 본능을,<br/>지금 세대는 그들의 걱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br/><br/><br/>우리는 서로를,<br/>이해할 수 있을까?<br/><br/><br/><br/>같이 '생존 본능'과 '순리'를 말하지만<br/>세대 별로 그것을 이해하는 폭은 전혀 다르다.<br/>아무리 같은 극.초.저출산 국가에서 살아가고 있다 해도.<br/><br/><br/><br/><br/>국가적인 문제를<br/>개인과 이웃으로 가져 온 황보름 작가는<br/>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br/><br/><br/>여러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그것을 풀어가며<br/>이해의 폭을 넓혀보라고 다정하게 권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br/><br/><br/><br/><br/>뻔하고 비슷할 수 있는 이야기를<br/>특별하고 따뜻하게 이끌어가는 힘을 가진 작가니까<br/>아직 읽지 못한 뒷부분이 무척 기대가 된다.<br/><br/><br/><br/><br/>📖<br/>내가 궁금한 건, 검은색이 정말 노란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고 있느냐야. ... 자기 삶이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만 다른 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지 않을까? (17)<br/><br/><br/>ㅡ 서로 자기 주장만 한다고 얘기하는 그들은,<br/>과연 서로 다른 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게 될까.<br/><br/><br/><br/><br/>#윗집부부 #황보름 #샘플북 #클하네독서하숙 #클레이하우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150/k602139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2058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최악인지 최고인지는 지나봐야 알아 - [최악의 인생 샷]</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6217</link><pubDate>Tue, 09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6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57&TPaperId=17326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67/coveroff/k78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57&TPaperId=17326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악의 인생 샷</a><br/>최빛나 지음, 양양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최악의 인생 샷』📚도서협찬<br/>  <br/>   <br/>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SNS 스타가 된 세 아이<br/>다리를 다친 박온, 가방을 들어주고 우산을 씌워준 지수호, 그리고 뒤에서 작게 가방으로 비를 가리고 있는 서태주<br/>   <br/>이들 각자의 이야기이자<br/>이들이 자라고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이다.<br/>   <br/>  <br/>우연히 주운 박온의 에코팟을 계기로<br/>착한 일을 하는 모습이 찍힌 수호,<br/>많은 순간을 놓쳤지만<br/>끝내 결정적인 용기를 냈다.<br/>   <br/>   <br/>친구 관계에서 상처가 있던 온은<br/>에코팟과 상관없을 때부터의 수호의 관심으로<br/>(수호는 몰랐지만) 도움을 받았고,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 기쁨을 알게 된다.<br/>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에 수호를 도와주기도 한다.<br/>    <br/>   <br/>온을 괴롭힌 (것처럼 보인) 태주에게도 사정은 있었다.<br/>개인적으로는 그 사정이 가장 안타까우면서도 마음 아팠다.<br/>그래도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해결의 실마리도 찾게 되고<br/>본인도 용기를 내어 그들 사이로 들어간다.<br/>   <br/><br/>어떤 우연은 최악의 사진을 최고의 인생샷으로 만들기도 한다.   <br/>우리는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다.<br/>하지만 해결하게 하고 더 성장하게 하는 것은<br/>결코 우연만으로 되지는 않는다. <br/><br/>힘들더라도 용기를 내야 하고<br/>기꺼이 손을 내밀어야 하고<br/>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br/>   <br/>  <br/>그리고 그런 기쁨을 한 번, 두 번 알게 된다면<br/>우리는 더 용기있는 사람으로,<br/>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사람으로<br/>성장하게 될 것이다.<br/>   <br/>세 아이가 각자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br/>모두 용기를 냈고, 모두 도움을 주고 받았던 것처럼. <br/><br/>'봉사 활동'이 매개가 되어 아이들을 연결한 부분도<br/>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들었다.<br/>   <br/>   <br/>수호가 이야기한 것처럼<br/>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게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br/>그래서 모두가 웃을 수 있는,<br/>그런 우리 서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br/>   <br/>   <br/>    <br/>📖<br/>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잖아.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 (59) <br/><br/>그런데 이상했다. 몸은 아픈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98) <br/><br/>"엄마잖아." , "엄마니까."(166)<br/>   <br/>   <br/>#최악의인생샷 #최빛나글 #창작동화 #어린이책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67/cover150/k78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674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 [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5343</link><pubDate>Tue, 09 Jun 2026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5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5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off/k41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5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a><br/>이현아 지음, 송선옥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도서협찬<br/>   <br/>  <br/>제목과 책 소개를 언뜻 보고는<br/>요즘 흔한 '아이의 감정 읽어주기' 같은 책인 줄 알았는데<br/>전혀 아니었다🤭<br/>   <br/>     <br/>아이들이(어른들도) 부정적인 감정을 만났을 때<br/>어떻게 그 생각에서 벗어나고 극복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br/>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양육자라면<br/>꼭 필요하고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br/>   <br/>   <br/>부정적인 생각의 함정에 빠졌을 때<br/>빠르게 생각을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br/>   <br/>자의로든, 타의로든<br/>내가 곤란하고 불편한 상황과 감정이 들었을 때<br/>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써보자.<br/>  <br/>  <br/>   <br/>먼저 내 고민이 무엇인지, 내가 빠진 생각의 함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br/>거기에 대한 건강한 대답, 현명한 대답을 찾아보는 것이다.<br/><br/>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자주 빠지는 부정적 생각, 생각의 함정에 대해서<br/>그 상황에 끌려가지 않도록 선생님이 지혜롭고 따뜻한<br/>격려와 긍정적인 생각들을 나누어 준다.<br/><br/><br/>❝ 틀린 문제는 네가 성장하는 길에 꽂아 둔 작은 깃발이야. ❞<br/>❝ 몰입해 본 경험은 사라지지 않을 너만의 보물이 된단다. ❞<br/>❝ 과정에서 보여 준 네 멋진 노력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야. ❞<br/>❝ 누구든 나하고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야. ❞<br/>❝ 믿을 수 있는 친구들도 분명히 있다는 걸 기억해 줘. ❞<br/>  <br/><br/>그리고 생각에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br/>자신에게 하는 간단하고 단단한 말 한마디를 알려준다.<br/>이것을 연습해보자.<br/>   <br/>    <br/>     <br/>말에는 힘이 있다.<br/>생각한대로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br/>말한대로 생각과 행동이 이끌려 가기도 한다.<br/>    <br/>  <br/>부정적인 생각의 함정에 빠지기 전에<br/>이 책을 읽고 먼저 연습하고 마음에 담아 놓는다면,<br/>혹 그런 일이 생길 때에<br/>금방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과 비타민이 되는 말 한마디를<br/>품고 다니는 것과 같을 것이다.<br/>   <br/>   <br/>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으며 사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br/>실수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br/>다시 웃으며 도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br/>현명한 대답을 준비하자.<br/><br/>아이들이 내면의 단단한 언어를 가지고<br/>자신을 지키고<br/>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풀어내며 성장하길 바란다.<br/>   <br/>    <br/>   <br/>❝ 실수했을 때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들려주면 마음의 방향이 달라지고 더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져.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자주 들려줄수록 내 마음도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자라나는 거야.❞<br/>    <br/>    <br/>      <br/>      <br/>#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 #이현아선생님 #어린이심리 #감정을안아주는말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150/k41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111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죄인인 나를 바로 보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충분히 누리자. - [팀 켈러, 죄를 말하다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3857</link><pubDate>Tue, 02 Jun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3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771&TPaperId=17313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32/coveroff/8953152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771&TPaperId=17313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켈러, 죄를 말하다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a><br/>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6년 04월<br/></td></tr></table><br/>『팀 켈러, 죄를 말하다』📚도서협찬<br/>   <br/>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br/>   <br/>  <br/>팀 켈러가 남긴 영적 유산,<br/>그 첫번째 프로젝트가 '죄'에 대한 책이라는 것은<br/>생각해볼만한 문제인 것 같다.<br/>아무런 물음표 없이 단번에 수긍되는 주제는 아니었다.<br/>  <br/>  <br/>부제처럼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이 죄이다.<br/>죄는 결코 가볍거나 단순하지 않다.<br/><br/>죄는 삶을 집어삼키는 맹수와 같고<br/>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과장하는 자기기만이고<br/>하나님 아닌 것에 뿌리를 내려 의존하는 불신앙이다.<br/>선함과 거룩을 위장한 뒤틀린 자기 열심이기도 하고<br/>자기 힘으로 살 수 있다는 그릇된 자만심이다.<br/>   <br/>  <br/>죄를 직시해야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과 우리에게 주신 것, 나아가 우리 안에서 행하실 수 있고 지금 행하고 계신 일을 볼 수 있다. (21)<br/>   <br/>   <br/>우리는 우리의 죄를 직시해야 한다.<br/>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br/>죄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고<br/>자백하고 애통해하며 나의 죄를 미워하고<br/>주님과 교제하자.<br/><br/>우리의 죄가 아무리 클지라도<br/>하나님께서 용서하지 못할 죄란 없다.<br/>  <br/>     <br/>      <br/>    <br/>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존재다.<br/>그래서 하나님이 먼저, 친히, 우리를 찾아 오셨다.<br/>우리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br/>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분이 낸 복음의 길이다.<br/>    <br/>그래서 이 책은 죄에 대한 책이지만<br/>결국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br/>   <br/>      <br/>우리의 어둠 속에서 주님의 빛을, 슬픔 속에서 그분의 기쁨을, 죄 속에서 그분의 은혜를, 가난 속에서 그분의 부요함을 발견하자. 이것이 우리의 죄를 치유받는 길이다.(241)<br/><br/>   <br/>  <br/>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오셨다.<br/>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보이셨다.<br/>그래서 우리의 죄인됨도 은혜로 바꾸셨다.<br/><br/>오늘 성경을 보며, 하나님의 눈으로<br/>죄인된 나를 보자.<br/><br/>용서받은 죄인인 나,<br/>사랑받은 죄인인 나,<br/>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 일이<br/>얼마나 크고 놀라운 일인지,<br/>그 사랑을 충만하게 헤아려 누려<br/>하나님과 친밀함 속에서 살자.<br/>   <br/>     <br/>   <br/>#팀켈러죄를말하다 #팀켈러 #죄를말하다 #두란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32/cover150/8953152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328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AI 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은 공동체 - [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 교회학교에서 만들어지는 AI 시대 역량 13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2300</link><pubDate>Tue, 02 Jun 2026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2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10&TPaperId=17312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8/coveroff/k59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10&TPaperId=17312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 교회학교에서 만들어지는 AI 시대 역량 13가지</a><br/>고형욱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도서협찬<br/> <br/> <br/>AI가 인간을 대신하는, 그리고 모조리 대체할 것 같은 시대에<br/>과연 교회와 교회 학교는 어떤 효용이 있을까?<br/>..에 대한 대답과 같은 책이다.<br/> <br/> <br/> <br/>🌱 <br/>AI가 줄 수 없는 것, 그렇지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br/>바로 인간과 인간성이다.<br/>성인이 된 후의 행복도나 성취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br/>'따뜻한 공동체'의 경험이라고 한다.<br/><br/>교회나 교회학교는 우선 그런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br/>또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저자가 말하는 중요한 13가지 역량,<br/>다르게 말하면 성품과 인간성을 기를 수 있다.<br/> <br/> <br/> <br/>🌿<br/>저자가 소개한 13가지의 역량 중<br/>인상깊었던 부분을 몇 가지 소개하겠다.<br/> <br/>예배와 말씀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가질 수 있고<br/>'함께함'으로 차가운 기술 사회를 녹이는 온기를 기를 수 있다.<br/><br/>자신의 한계를 넘어 하늘의 지혜를 빌려 쓰는 '순종'을 배우고 (이 표현이 너무 멋있었다!)<br/>편하지 않는 환경,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유연성'을 기를 수 있다.<br/> <br/>선한지, 공동체를 살리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인지를 물으며 '분별력'을 기르고<br/>세상의 시작과 끝, 그 이야기 속에 있는 우리의 삶의 조각들을 보며 '상상력'을 배울 수 있다.<br/> <br/> <br/> <br/>🌳<br/>이러한 역량들을 이미 교회학교에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br/>단,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경대로 교회와 교회학교가 살아간다면 말이다.<br/> <br/>다른 한편으로 말하면, 교회학교는 그것을 훈련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br/>그것이 드러나는 공간이기도 하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br/><br/>하나님께서 이미 아이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러한 선한 부분들을 심어놓으셨고<br/>교회학교와 같은 건강한 공동체는 그것이 발현되고 강화되는 역할을 한다.<br/><br/>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와 부모의 비효율적인 사랑,<br/>예수님의 사랑을 닮은 그 사랑과 섬김과 헌신이 필요하다.<br/> <br/> <br/> <br/>💚<br/>혼자가 좋다고 하지만<br/>사실 사람들은 따뜻하고 선한 공동체에 열광한다.<br/>찾고 있지만 보이지 않고 경험할 수 없어서<br/>혼자인게 편한, 혹은 AI로 대체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게 아닐까.<br/><br/>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공동체라면(가정, 교회학교, 교회 등)<br/>아이들이 험한 세상을 제대로 만나기 전에 먼저<br/>따스하고 품어주는 공동체,<br/>나의 성품을 잘 발현하고 자라게 하는 공동체를 경험하게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br/>AI시대에 그런 공동체들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br/><br/>우리가 속한 가정, 교회학교, 교회와 다른 공동체들이<br/>모두 그런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br/> <br/> <br/> <br/>#AI시대교회학교가답이다 #ai시대역량 #교회학교 #고형욱 #세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8/cover150/k59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18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 - [꽃처럼 말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7378</link><pubDate>Sun, 31 May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7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73&TPaperId=17307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65/coveroff/k4221397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73&TPaperId=17307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처럼 말해요</a><br/>최숙희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05월<br/></td></tr></table><br/>『꽃처럼 말해요』📚도서협찬<br/>   <br/>   <br/>오늘 무슨 말들을 했어?<br/>방금 무슨 말 했어?<br/>  <br/>   <br/>네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해.<br/>말은 생각에서, 마음에서 나오거든.<br/><br/>착한 생각, 아름다운 마음에서 나오는<br/>예쁜 말들을 하자.<br/>   <br/>    <br/>조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br/>말에는 그렇게 되는 힘이 있거든.<br/>   <br/>   <br/>   <br/>안녕<br/>기뻐<br/>고마워<br/>미안해<br/>괜찮아<br/>할 수 있어<br/>행복해<br/>사랑해<br/>   <br/>   <br/>이런 말들을<br/>네 옆에 있는 사람에게<br/>그리고 네 자신에게 해봐.<br/>   <br/>   <br/>봄처럼 환해지고<br/>기쁨이 더 커지고<br/>웃음이 피어나고<br/>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기고<br/>무엇이든 될 수 있을거야.<br/>   <br/>   <br/>  <br/>꽃처럼 말해 보자.<br/>너는 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br/>  <br/>   <br/>   <br/>#꽃처럼말해요 #최숙희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꼬꼬미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65/cover150/k4221397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650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오 마이 도선생님! -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752</link><pubDate>Sat, 30 May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7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07&TPaperId=173067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1/coveroff/89464233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07&TPaperId=173067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a><br/>김정아 지음 / 샘터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도서협찬<br/>   <br/>  <br/>명성을 익히 들어왔던 도스토옙스키와 김정아 번역가,<br/>하지만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br/>도스토옙스키 책의 두께감와 무게감,<br/>   <br/>나와 같은 분이 있다면 (아마 많을 듯?ㅋㅋㅋ)<br/>이 책으로 시작하길 추천한다.<br/>   <br/>   <br/>이 책은 한 번역가가 10년 동안<br/>&lt;죄와 벌&gt;, &lt;백치&gt;, &lt;악령&gt;, &lt;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gt;을 완역한 과정을 담은 에세이이다.<br/> 최근 어마어마한 두께(2424쪽)의 금장 책으로(덩달아 어마어마한 가격도^^)<br/>합본을 내서 유명해진,<br/>아니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신 그분의 이야기를<br/>번역서가 아닌 에세이로 만날 수 있다.<br/><br/>그래서 이 책은 오랜 세월 어마어마한 작업을 해 낸,<br/>한 번역가의 성장과 씨름을 담은 이야기이기도 하지만<br/>이분이 사랑해 마지 않는,<br/>도 선생님(도스토옙스키)를 전도(?)하고 간증(?)하는 에세이이기도 하다. 😁😁<br/>   <br/>   <br/>단권만으로도 벽돌책으로 유명한 도선생님의 책을<br/>2000여 쪽이 넘게 번역하면서<br/>붙잡았던 한 마디는 엄청 단순했다는 점에서<br/>내 머리 속에도 전구가 켜진 느낌이었다.<br/><br/>"독자가 읽기 쉬운게 좋은 번역"이라는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 말이다.<br/>   <br/>  <br/>비슷하게,<br/>좋은 책은 내게 좋은 책인 것 같다.<br/>그리고 지금의 나의 상황에 맞는 책이기도 하다.<br/>그래서 책 추천은 어렵고 두려운 일이기도 하다.<br/>이 피드에 있는 수많은 책들 또한 그런 관점에서<br/>주관적인 내용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린다.<br/>   <br/>   <br/>번역은 단순히 언어만을 번역하는 일은 아닐 것이다.<br/>김정아 번역가가 추구했던 것처럼 읽기 쉬운 번역이면서도<br/>원작자가 담고자 했던 미묘한 것들, 문화나 그 안에 담긴 사소한 이야기들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어서일까.<br/>'이분의 도스토옙스키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br/><br/>마찬가지로 우리가 가진 어떤 것을 전함에 있어서도<br/>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전하는 이의 태도나 말투, 사소한 차이에서<br/>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다르게 전해질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br/>나는 내게 있는 좋은 것들을, 좋게 보이도록 번역하는 사람인지..<br/>그래서 잘 전하고 있는 사람인지 말이다.<br/>   <br/>   <br/>   <br/>물리적인 두께의 장벽때문에<br/>지금의 나로서는 도선생님의 책에<br/>언제 도전해볼 수 있을지는<br/>쉽사리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다.<br/>그래도 저자 덕분에 도선생님의 문턱(?)이<br/>조금 낮아졌음을 느낀다.<br/>   <br/>     <br/>언젠가는, 꼭!<br/>😊<br/>   <br/>   <br/> #도스토옙스키번역일기 #김정아번역가 #도스토옙스키 #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1/cover150/89464233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713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숨 참고..!!! - [숨 참고 슛오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314</link><pubDate>Sat, 30 May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19&TPaperId=17306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86/coveroff/k7821387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19&TPaperId=17306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 참고 슛오프</a><br/>문경민 지음, 오승민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도서협찬<br/> <br/> <br/>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과 권정생문학상,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 등<br/>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써온 문경민 작가님의 신작<br/>..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읽고 싶던 책.<br/> <br/>이번에는 제목에 있듯이 숨을 참고,<br/>극도의 정적인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양궁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br/>학교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br/> <br/> <br/> <br/>양궁부 6학년 다희는 애매한 실력으로 한 번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다.<br/>자신의 우상이자 미움의 대상인 영서를 부러워하면서도 영서로 부터 따돌림을 당한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있다.<br/>숨은 실력자인 봉식이도 남모를 아픔을 가지고 있고<br/>다희는 그와 함께 양궁을 연습하며 아픔을 공유한다.<br/>이후 다희는 영서로부터 따돌림을 당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되는데...<br/>그 모든 흔들림을 이겨내고 슛오프(연장전)에서 다희는 어떻게 될까?<br/> <br/> <br/> <br/>"나는 이미 나의 과녁을 부쉈다."<br/>다희가 영서와의 과거, 부모님과의 갈등이라는 과녁을 스스로 부수는 과정을 통해<br/>자신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br/><br/>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단순하고 명확한 나눔이 아니라<br/>모호한 경계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는 모습을 세심하게 들여다 본다.<br/>치열한 자기 싸움과 심리 묘사,<br/>양궁을 소재로 하지만 그 너머에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다.<br/><br/>마침내 과녁을 똑바로 바라보고 화살을 날리는<br/>아이들의 성장이 눈부시게 아름답다.<br/> <br/> <br/> <br/>#숨참고슛오프 #문경민작가 #창작동화 #다산어린이문학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86/cover150/k7821387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861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뻔한 표현 탈출해볼까? -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225</link><pubDate>Sat, 30 May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768&TPaperId=17306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96/coveroff/k16213876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768&TPaperId=17306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a><br/>김수은 지음, 신단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도서협찬<br/> <br/> <br/>책을 많이 읽으면 글을 잘 쓸 것 같은데,<br/>(물론 대충은 비례하겠지만)<br/>꼭 무조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br/><br/>책읽기도 습관과 훈련이 필요한 것처럼<br/>글쓰기에도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br/><br/>흔히 요즘 아이들이(사실 어른들도) 많이 쓰는 표현<br/>좋다, 괜찮다, 재미있다... 그리고 그 외 감탄사들 ㅋㅋㅋ (이런 웃음까지도?)<br/>..을 빼고나면 쓸 말이 없는 것이 씁쓸하지만 사실이다.<br/> <br/> <br/> <br/>현직 초등교사이자 아이들의 독서와 글쓰기를 오래도록 지도한<br/>풀꽃선생님의 처방은,<br/>그래서 무척이나 반갑다.<br/><br/>너무 다양하고 도움이 되어서<br/>동영상으로 담아봤는데, <br/>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을 어떻게 대체하면 좋을지<br/>정말 다양한 예시와 제안을 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다.<br/><br/>이 책에 나온 표현들만 익혀도 우리 아이들의(어른도^^) 표현이<br/>정말 풍성해질 것 같고<br/>글쓰기의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br/> <br/> <br/> <br/>언어가 자라면 세계도 자란다.<br/>생각도 깊어지고 감정도 더 단단해질 수 있다.<br/>자신의 마음을 더 잘 표현하고 살필 수도 있다.<br/>그러니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다.<br/><br/>다채로운 표현을 익혀서<br/>우리 아이들의 세계가 더 자라고 커지길,<br/>더 많고 넓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길 바래본다.<br/> <br/> <br/>#풀꽃선생님의뻔한표현탈출사전 #김수은 #풀꽃선생님 #초등글쓰기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96/cover150/k16213876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966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2191</link><pubDate>Thu, 28 May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21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58&TPaperId=173021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5/89/coveroff/k9721373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58&TPaperId=173021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a><br/>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 지음, 윤종석 옮김 / 바람이불어오는곳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br/>    <br/>    <br/>4, 5월에 일과 소명에 대한 책을 몇 권 읽게 되었는데<br/>이 책은 그 마무리로 아주 마음에 든다.<br/>  <br/>  <br/>태초부터 창조의 사역을 하신 하나님,<br/>인간의 삶에 개입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께서<br/>우리를 일하도록 창조하셨다. <br/><br/>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일에 함께하도록 우리를 부르신 것,<br/>그것은 "신성한 초대"이다.<br/>   <br/> <br/> <br/>   <br/>그분은 우리를 무슨 일을 하라고 콕 찍어서 육성으로 말씀하시지는 않는다. <br/><br/>그분은 사람, 환경, 재능, 열정 등 자신이 지으신 것들을 통해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가 할 일은 부름받는 게 아니라 그분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이다. (83)<br/>   <br/> <br/> <br/>    <br/>그분은 똑같은 기계 부품 중 하나처럼 나를 끼워 쓰시는 분이 아니시다.<br/>나의 기쁨과 나의 재능, 열정 등을 가지고<br/>다른 사람에게, 세상에 유익을 줄 수 있는 독특한 자리로<br/>우리를 부르신다. <br/> <br/>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시는 곳은 당신의 깊은 기쁨과 세상의 깊은 필요가 만나는 자리다. (106) <br/><br/>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서로의 일을 통해 서로를 채워주는 것이다. (90)<br/>   <br/>   <br/>   <br/>  <br/>우리는 진리이신 예수님,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동경하고 닮아가기를 원한다.<br/>그리고 그것을 추구할 때 <br/>소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br/><br/>당신이 모든 일과 모든 놀이에서 평생 범사에 진리, 선,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리리 믿는다. 사실 나는 진리, 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당신의 소명이고 내 소명이고 모든 사람의 소명이라고 본다. (112) <br/> <br/>    <br/>    <br/> <br/>우리 교회 주보에는<br/>'사역자 : 모든 성도' 라고 써있다.<br/><br/>모든 그리스도인은 "풀타임 사역"으로 부름받았다.(89) <br/> <br/>성속의 구분없이, 돈을 받고 안 받고에 관계없이,<br/>우리의 일은 곧 믿음으로 사는 삶 그 자체이다.<br/><br/>일을 통해 서로를 채워주며<br/>아름답고 선한 것을 이루어갈 수 있다.<br/><br/>각자의 소명 안에서, 소명을 중심으로<br/>선한 일을 더욱 하자.<br/>  <br/> <br/>  <br/> <br/>적합하면 찬란하다.<br/>당신의 소명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것과 잘 맞도록 지어 졌다.<br/>...<br/>참된 소명은 당신에게 아름답게 어울린다.<br/>아울러 세상과 당신에게 큰 선을 이룬다. (177)<br/>        <br/>    <br/>   <br/>#당신의소명은무엇인가요 #캐런스왈로우프라이어<br/>#바람이불어오는곳 #북서번트블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5/89/cover150/k9721373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5892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견우와 직녀·바리공주·조웅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187</link><pubDate>Sun, 24 May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881&TPaperId=17295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67/coveroff/k08213888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881&TPaperId=17295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견우와 직녀·바리공주·조웅전</a><br/>정주연 그림, 최재훈 글, 흔한남매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 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조웅전<br/>   <br/>  <br/>심심할 때는 고전을 읽어볼까?<br/>..라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하겠지만<br/>흔한 남매처럼 심심할 때<br/>고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br/><br/>- 흔한 남매처럼 고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상상하며<br/>고전을 읽을 수 있는 독서력이 있는 아이들로 자란다면 참 좋을텐데...🤭<br/>   <br/>   <br/>  <br/>아무튼 흔한 남매 으뜸이와 에이미가 이번에는<br/>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조웅전 속으로 들어간다.<br/>   <br/>   <br/>직녀가 된 에이미가 맡은 일에 소홀하여 사랑하는 견우와 헤어지게 되고<br/>일꾼인 으뜸이의 아이디어로 까치와 까마귀의 도움으로 견우를 만나는 &lt;견우와 직녀&gt;<br/><br/>바리공주가 된 에이미가 오구대왕을 살리기 위해<br/>으뜸이와 길을 떠나 저승길을 건너<br/>생명수 샘을 지키는 동수자가 내 준 과제를 해결하는 &lt;바리공주&gt;<br/>  <br/>남매가 평범한 인간 조웅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들어가<br/>조웅의 훈련을 돕고 전쟁에 나서는 &lt;조웅전&gt;<br/>    <br/>   <br/>    <br/>시대를 넘어 읽히고 사랑받아 온 고전 문학은<br/>삶의 지혜를 배우고 그 시대와 변화상을 통해 통찰력을 배우고<br/>문해력을 키우기에 매우 중요한 책이다.<br/>하지만 왠지 어렵고 왠지 재미없을 것 같은 책이기도 하다.<br/><br/>   <br/>친근한 캐릭터가 우리 고전 속의 인물이 되어<br/>고전의 이야기를 소개하니<br/>아이들이 재미있게 그 내용을 받아들이고<br/>잘 기억하고, 고전에 대한 부담을 버릴 수 있을 것 같다.<br/>그래서 문해력과 어휘력, 사고력이 자라나는<br/>기초를 만들기에는 좋다.<br/><br/>흔한 남매의 독서 일기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br/>나만의 독서일기도 써볼 수 있다면 더 좋겠다.<br/>    <br/>여기에서 그치지 말고<br/>초등 고전, 고전 학습 만화에서 시작하여<br/>찐 고전, 완역본 고전 문학을 읽기까지 <br/>부지런히 독서 습관을 키우기를..!<br/>바래본다.<br/>   <br/>   <br/>   <br/>#흔한남매이상한나라의고전읽기 #초등고전 #초등베스트셀러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67/cover150/k08213888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8671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는 초등 베스트셀러『흔한남매 22』 - [흔한남매 2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039</link><pubDate>Sun, 24 May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95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off/k982137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95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22</a><br/>흔한남매 지음, 유난희 그림, 백난도 글, 흔한컴퍼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사실 우리집은 TV나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아서<br/>'흔한 남매'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br/>실제로 본 적은 없다.<br/><br/>책을 통해 흔한 남매를 접해보니<br/>왜 아이들이 열광하고 재미있어하는지,<br/>왜 베스트셀러이고 이토록 긴 시리즈가 나오는지 알 것 같다.<br/>  <br/>이 책은 현실 남매 사이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흔한남매 유튜브를<br/>만화로 구성해 현실 남매의 우애와 웃음, 공감을 이끌어낸다.<br/>   <br/>   <br/>아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기에<br/>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 독서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들고<br/>독서 습관을 기르기 좋은, 초등 만화책이다.<br/>   <br/>  <br/>현실 남매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아이들의 재미와 공감을 얻는다.<br/>다르게 생각해보면, 이런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고 배려심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br/>또한 형제 자매가 없는 어린이들도 간접적으로 그 관계성을 이해하며 친구들을 이해하고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br/>    <br/>     <br/>재미를 위해 남매의 관계를 너무 안 좋게 설정하는 부분은 조심스럽기는 하다.<br/>'현실 남매'라는 말이 있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그런 현실 남매가 아닌 특별한 남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읽을 때 이것은 창작해 낸 책의 캐릭터이고,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과장을 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기도 했다.<br/>     <br/>   <br/>  <br/>이번에도 으뜸이와 에이미의 티격 태격 우당탕탕 에피소드와<br/>강아지 엄지와 놀기, 중고 거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의점 이야기, 엉뚱한 상상과 유행하는 간식 등<br/>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골라 담았다.<br/>괜히 초등 베스트셀러가 아닌 것 같다.<br/><br/>우리 아이들은 비록 강아지는 없지만<br/>엄지랑 노는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했다.<br/><br/>숨은 그림 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가지 해 볼 수 있는 활동지도 중간 중간에 있어서<br/>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br/><br/><br/>  <br/>#흔한남매22 #흔한남매 #초등베스트셀러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150/k982137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88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초등과학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에그박사18』 - [에그박사 18 - 자연 생물 관찰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4481</link><pubDate>Sun, 24 May 2026 14: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4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52&TPaperId=1729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69/coveroff/k422137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52&TPaperId=17294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그박사 18 - 자연 생물 관찰 만화</a><br/>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김보숙 감수, 에그박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 자연 생물 관찰 만화<br/> <br/> <br/>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 속에서<br/>생물을 관찰하는 스토리와 생물 도감 만화이다.<br/> <br/> <br/>그래서 어느 편이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지만<br/>이번 편은 아프리카의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초식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흥미롭다.<br/> <br/> <br/>함께 살아가는 코끼리 니나네 가족들과 코끼리 보육원 이야기<br/>진흙탕을 뒹구는 것을 좋아하는 혹멧돼지 템바<br/>긴 목을 뻗은 기린 센터에서 생긴 이야기들<br/>서로 의지하며 무리지어 살고 있는 산악고릴라<br/>긴 꼬리를 가지고 나무 사이를 누비는 호랑꼬리여우원숭이까지<br/>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br/> <br/> <br/>누가 선물해서 우리집에도 에그박사 다른 편이 있었지만<br/>사실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br/>생각보다 동물의 생태에 관한 부분들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랐다.<br/> <br/>  그리고 중간 중간에 수록된 퀴즈, 생물 도감 그리기,<br/>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으로<br/>어린이 독자들이 그저 읽고 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br/>생물에 대해 배운 것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며<br/>아이들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br/> <br/> <br/>동물을 의인화하여 구성한 스토리를 통해 배움으로써<br/>자연에 대한 따뜻하고 친밀한 정서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고<br/>자세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생물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서<br/>우리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고 깔깔대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다.<br/> <br/> <br/> <br/>#에그박사18 #생물학습만화 #초등과학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69/cover150/k422137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692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진짜 친구 되어가기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레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3843</link><pubDate>Sun, 24 May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3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52&TPaperId=17293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2/coveroff/k912137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52&TPaperId=17293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레벨 1</a><br/>최형미 지음, 김다정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도서협찬<br/>   <br/>  <br/>엄마가 육아 휴직을 해서 구름이가 기뻤던 것도 잠시,<br/>엄마와 함께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엄마의 친구 딸을 자주 만나게 된다. <br/><br/>구름이와 별로 맞지 않은 것 같은 엄친딸 예은이<br/>그리고 원래부터 친했던 베프 세란이 <br/><br/>구름이는 이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br/>교우관계가 고민인 구름이는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 갈까?<br/>   <br/>  <br/>  <br/>😁<br/>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같은점과 다른점을 찾았다. <br/><br/>아빠가 육아 휴직을 하고<br/>아빠 엄마의 친구들과 지인들을 함께 만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같은점이다. <br/><br/>그리고 다행히 아빠 엄마의 친구들의 자녀들과<br/>잘 지내고 있다는 다른점이다. <br/><br/>아빠 엄마의 친구들(어른들)과도 잘 지내고 있고<br/>아직까지는 아빠 엄마의 친구들의 자녀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서<br/>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며 오히려 사회성이 발달되고 있는 것 같다.<br/>   <br/>  <br/>  <br/>☁️<br/>우리는 참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br/>여러 상황 속에서 자존감이 떨어져 미성숙한 관계를 맺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br/>꼭 나랑 잘 맞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만날 수 있을만큼<br/>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br/>아이들도 배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ㅋㅋㅋ)<br/><br/>친구때문에 친구와 다투기도,<br/>친구때문에 엄마와 다투기도 한 구름이는<br/>어쨌든 속상하다.<br/> <br/> <br/>  <br/>이만큼 나이가 들어서도 가장 큰 문제는<br/>인간 관계인 것 같다.<br/>내가 만난 대부분의 어른들도 결국엔<br/>관계로 인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고, 해결해 나가며<br/>성숙하고 다듬어지고 자라고 있었다.<br/>   <br/>    <br/> <br/>🎁<br/>나와 다르다고 생각한 친구와도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할 수도 있고<br/>설령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다름 그대로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br/>우리 아이들도 배워갔으면 좋겠다. <br/><br/>건강한 자아 존중감으로 올바른 사회성을 기르며<br/>진정한 친구를 되어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가길 바란다.<br/>    <br/>    <br/>     <br/>친구 관계가 고민인 아이들과 학부모님들,<br/>학교 생활을 더 원만하게 잘하고픈 어린이들,<br/>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읽고, 읽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   <br/>   <br/>   <br/>#내친구는내가정할래 #어린이책 #초등동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2/cover150/k912137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22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