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한나💕 (read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4 Jun 2026 14:58: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reader</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417311443057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기다렸어요🥹🥹🥹 - [윗집 부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1632</link><pubDate>Fri, 12 Jun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31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1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off/k602139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1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윗집 부부</a><br/>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윗집 부부』<br/><br/>“지금 당신 곁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나요?”<br/><br/><br/>전 세계 100만 독자가 열광한<br/>『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의 두번째 소설!<br/>(기다렸어요🥹🥹)<br/><br/><br/>따뜻한 이야기,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br/>그러면서 다정한 서로에게 위로받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br/>나의 경우 그 시작이 휴남동이어서 더 기대되는 책이다.<br/><br/><br/>게다가 주인공은 70대 할아버지 오경직!<br/>까칠한 것 같으면서도 정 많고 오지랖 넓은(?) 그<br/>이름도 세상에나 '경직'이잖아!<br/><br/>ㅡ 하지만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도 좋아한다 ㅋㅋㅋ<br/><br/><br/>극!초!저출산 국가가 된 나라를 위해<br/>무언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br/><br/><br/><br/>하지만 자녀도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br/>씁쓸한 현실,<br/><br/><br/>그러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br/>'윗집 부부' 가을과 봄이 있다.<br/><br/><br/><br/>경직의 남모르는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br/><br/><br/><br/><br/>기성 세대는 지금 세대의 생존 본능을,<br/>지금 세대는 그들의 걱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br/><br/><br/>우리는 서로를,<br/>이해할 수 있을까?<br/><br/><br/><br/>같이 '생존 본능'과 '순리'를 말하지만<br/>세대 별로 그것을 이해하는 폭은 전혀 다르다.<br/>아무리 같은 극.초.저출산 국가에서 살아가고 있다 해도.<br/><br/><br/><br/><br/>국가적인 문제를<br/>개인과 이웃으로 가져 온 황보름 작가는<br/>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br/><br/><br/>여러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그것을 풀어가며<br/>이해의 폭을 넓혀보라고 다정하게 권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br/><br/><br/><br/><br/>뻔하고 비슷할 수 있는 이야기를<br/>특별하고 따뜻하게 이끌어가는 힘을 가진 작가니까<br/>아직 읽지 못한 뒷부분이 무척 기대가 된다.<br/><br/><br/><br/><br/>📖<br/>내가 궁금한 건, 검은색이 정말 노란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고 있느냐야. ... 자기 삶이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만 다른 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지 않을까? (17)<br/><br/><br/>ㅡ 서로 자기 주장만 한다고 얘기하는 그들은,<br/>과연 서로 다른 색의 삶이 나아지길 바라게 될까.<br/><br/><br/><br/><br/>#윗집부부 #황보름 #샘플북 #클하네독서하숙 #클레이하우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150/k602139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2058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최악인지 최고인지는 지나봐야 알아 - [최악의 인생 샷]</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6217</link><pubDate>Tue, 09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6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57&TPaperId=17326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67/coveroff/k78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57&TPaperId=17326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악의 인생 샷</a><br/>최빛나 지음, 양양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최악의 인생 샷』📚도서협찬<br/>  <br/>   <br/>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SNS 스타가 된 세 아이<br/>다리를 다친 박온, 가방을 들어주고 우산을 씌워준 지수호, 그리고 뒤에서 작게 가방으로 비를 가리고 있는 서태주<br/>   <br/>이들 각자의 이야기이자<br/>이들이 자라고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이다.<br/>   <br/>  <br/>우연히 주운 박온의 에코팟을 계기로<br/>착한 일을 하는 모습이 찍힌 수호,<br/>많은 순간을 놓쳤지만<br/>끝내 결정적인 용기를 냈다.<br/>   <br/>   <br/>친구 관계에서 상처가 있던 온은<br/>에코팟과 상관없을 때부터의 수호의 관심으로<br/>(수호는 몰랐지만) 도움을 받았고,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 기쁨을 알게 된다.<br/>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에 수호를 도와주기도 한다.<br/>    <br/>   <br/>온을 괴롭힌 (것처럼 보인) 태주에게도 사정은 있었다.<br/>개인적으로는 그 사정이 가장 안타까우면서도 마음 아팠다.<br/>그래도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해결의 실마리도 찾게 되고<br/>본인도 용기를 내어 그들 사이로 들어간다.<br/>   <br/><br/>어떤 우연은 최악의 사진을 최고의 인생샷으로 만들기도 한다.   <br/>우리는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다.<br/>하지만 해결하게 하고 더 성장하게 하는 것은<br/>결코 우연만으로 되지는 않는다. <br/><br/>힘들더라도 용기를 내야 하고<br/>기꺼이 손을 내밀어야 하고<br/>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br/>   <br/>  <br/>그리고 그런 기쁨을 한 번, 두 번 알게 된다면<br/>우리는 더 용기있는 사람으로,<br/>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사람으로<br/>성장하게 될 것이다.<br/>   <br/>세 아이가 각자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br/>모두 용기를 냈고, 모두 도움을 주고 받았던 것처럼. <br/><br/>'봉사 활동'이 매개가 되어 아이들을 연결한 부분도<br/>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들었다.<br/>   <br/>   <br/>수호가 이야기한 것처럼<br/>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게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br/>그래서 모두가 웃을 수 있는,<br/>그런 우리 서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br/>   <br/>   <br/>    <br/>📖<br/>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잖아.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 (59) <br/><br/>그런데 이상했다. 몸은 아픈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98) <br/><br/>"엄마잖아." , "엄마니까."(166)<br/>   <br/>   <br/>#최악의인생샷 #최빛나글 #창작동화 #어린이책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67/cover150/k78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674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 [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5343</link><pubDate>Tue, 09 Jun 2026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25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5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off/k41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2&TPaperId=17325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a><br/>이현아 지음, 송선옥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도서협찬<br/>   <br/>  <br/>제목과 책 소개를 언뜻 보고는<br/>요즘 흔한 '아이의 감정 읽어주기' 같은 책인 줄 알았는데<br/>전혀 아니었다🤭<br/>   <br/>     <br/>아이들이(어른들도) 부정적인 감정을 만났을 때<br/>어떻게 그 생각에서 벗어나고 극복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br/>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양육자라면<br/>꼭 필요하고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br/>   <br/>   <br/>부정적인 생각의 함정에 빠졌을 때<br/>빠르게 생각을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br/>   <br/>자의로든, 타의로든<br/>내가 곤란하고 불편한 상황과 감정이 들었을 때<br/>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써보자.<br/>  <br/>  <br/>   <br/>먼저 내 고민이 무엇인지, 내가 빠진 생각의 함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br/>거기에 대한 건강한 대답, 현명한 대답을 찾아보는 것이다.<br/><br/>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자주 빠지는 부정적 생각, 생각의 함정에 대해서<br/>그 상황에 끌려가지 않도록 선생님이 지혜롭고 따뜻한<br/>격려와 긍정적인 생각들을 나누어 준다.<br/><br/><br/>❝ 틀린 문제는 네가 성장하는 길에 꽂아 둔 작은 깃발이야. ❞<br/>❝ 몰입해 본 경험은 사라지지 않을 너만의 보물이 된단다. ❞<br/>❝ 과정에서 보여 준 네 멋진 노력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야. ❞<br/>❝ 누구든 나하고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야. ❞<br/>❝ 믿을 수 있는 친구들도 분명히 있다는 걸 기억해 줘. ❞<br/>  <br/><br/>그리고 생각에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br/>자신에게 하는 간단하고 단단한 말 한마디를 알려준다.<br/>이것을 연습해보자.<br/>   <br/>    <br/>     <br/>말에는 힘이 있다.<br/>생각한대로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br/>말한대로 생각과 행동이 이끌려 가기도 한다.<br/>    <br/>  <br/>부정적인 생각의 함정에 빠지기 전에<br/>이 책을 읽고 먼저 연습하고 마음에 담아 놓는다면,<br/>혹 그런 일이 생길 때에<br/>금방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과 비타민이 되는 말 한마디를<br/>품고 다니는 것과 같을 것이다.<br/>   <br/>   <br/>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으며 사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br/>실수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br/>다시 웃으며 도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br/>현명한 대답을 준비하자.<br/><br/>아이들이 내면의 단단한 언어를 가지고<br/>자신을 지키고<br/>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풀어내며 성장하길 바란다.<br/>   <br/>    <br/>   <br/>❝ 실수했을 때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들려주면 마음의 방향이 달라지고 더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져.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자주 들려줄수록 내 마음도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자라나는 거야.❞<br/>    <br/>    <br/>      <br/>      <br/>#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 #이현아선생님 #어린이심리 #감정을안아주는말 #우리학교도서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1/cover150/k41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111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죄인인 나를 바로 보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충분히 누리자. - [팀 켈러, 죄를 말하다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3857</link><pubDate>Tue, 02 Jun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3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771&TPaperId=17313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32/coveroff/8953152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771&TPaperId=17313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켈러, 죄를 말하다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a><br/>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6년 04월<br/></td></tr></table><br/>『팀 켈러, 죄를 말하다』📚도서협찬<br/>   <br/>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br/>   <br/>  <br/>팀 켈러가 남긴 영적 유산,<br/>그 첫번째 프로젝트가 '죄'에 대한 책이라는 것은<br/>생각해볼만한 문제인 것 같다.<br/>아무런 물음표 없이 단번에 수긍되는 주제는 아니었다.<br/>  <br/>  <br/>부제처럼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이 죄이다.<br/>죄는 결코 가볍거나 단순하지 않다.<br/><br/>죄는 삶을 집어삼키는 맹수와 같고<br/>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과장하는 자기기만이고<br/>하나님 아닌 것에 뿌리를 내려 의존하는 불신앙이다.<br/>선함과 거룩을 위장한 뒤틀린 자기 열심이기도 하고<br/>자기 힘으로 살 수 있다는 그릇된 자만심이다.<br/>   <br/>  <br/>죄를 직시해야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과 우리에게 주신 것, 나아가 우리 안에서 행하실 수 있고 지금 행하고 계신 일을 볼 수 있다. (21)<br/>   <br/>   <br/>우리는 우리의 죄를 직시해야 한다.<br/>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br/>죄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고<br/>자백하고 애통해하며 나의 죄를 미워하고<br/>주님과 교제하자.<br/><br/>우리의 죄가 아무리 클지라도<br/>하나님께서 용서하지 못할 죄란 없다.<br/>  <br/>     <br/>      <br/>    <br/>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존재다.<br/>그래서 하나님이 먼저, 친히, 우리를 찾아 오셨다.<br/>우리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br/>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분이 낸 복음의 길이다.<br/>    <br/>그래서 이 책은 죄에 대한 책이지만<br/>결국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br/>   <br/>      <br/>우리의 어둠 속에서 주님의 빛을, 슬픔 속에서 그분의 기쁨을, 죄 속에서 그분의 은혜를, 가난 속에서 그분의 부요함을 발견하자. 이것이 우리의 죄를 치유받는 길이다.(241)<br/><br/>   <br/>  <br/>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오셨다.<br/>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보이셨다.<br/>그래서 우리의 죄인됨도 은혜로 바꾸셨다.<br/><br/>오늘 성경을 보며, 하나님의 눈으로<br/>죄인된 나를 보자.<br/><br/>용서받은 죄인인 나,<br/>사랑받은 죄인인 나,<br/>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 일이<br/>얼마나 크고 놀라운 일인지,<br/>그 사랑을 충만하게 헤아려 누려<br/>하나님과 친밀함 속에서 살자.<br/>   <br/>     <br/>   <br/>#팀켈러죄를말하다 #팀켈러 #죄를말하다 #두란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32/cover150/8953152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328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AI 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은 공동체 - [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 교회학교에서 만들어지는 AI 시대 역량 13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2300</link><pubDate>Tue, 02 Jun 2026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12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10&TPaperId=17312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8/coveroff/k59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10&TPaperId=17312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 교회학교에서 만들어지는 AI 시대 역량 13가지</a><br/>고형욱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도서협찬<br/> <br/> <br/>AI가 인간을 대신하는, 그리고 모조리 대체할 것 같은 시대에<br/>과연 교회와 교회 학교는 어떤 효용이 있을까?<br/>..에 대한 대답과 같은 책이다.<br/> <br/> <br/> <br/>🌱 <br/>AI가 줄 수 없는 것, 그렇지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br/>바로 인간과 인간성이다.<br/>성인이 된 후의 행복도나 성취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br/>'따뜻한 공동체'의 경험이라고 한다.<br/><br/>교회나 교회학교는 우선 그런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br/>또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저자가 말하는 중요한 13가지 역량,<br/>다르게 말하면 성품과 인간성을 기를 수 있다.<br/> <br/> <br/> <br/>🌿<br/>저자가 소개한 13가지의 역량 중<br/>인상깊었던 부분을 몇 가지 소개하겠다.<br/> <br/>예배와 말씀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가질 수 있고<br/>'함께함'으로 차가운 기술 사회를 녹이는 온기를 기를 수 있다.<br/><br/>자신의 한계를 넘어 하늘의 지혜를 빌려 쓰는 '순종'을 배우고 (이 표현이 너무 멋있었다!)<br/>편하지 않는 환경,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유연성'을 기를 수 있다.<br/> <br/>선한지, 공동체를 살리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인지를 물으며 '분별력'을 기르고<br/>세상의 시작과 끝, 그 이야기 속에 있는 우리의 삶의 조각들을 보며 '상상력'을 배울 수 있다.<br/> <br/> <br/> <br/>🌳<br/>이러한 역량들을 이미 교회학교에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br/>단,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경대로 교회와 교회학교가 살아간다면 말이다.<br/> <br/>다른 한편으로 말하면, 교회학교는 그것을 훈련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br/>그것이 드러나는 공간이기도 하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br/><br/>하나님께서 이미 아이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러한 선한 부분들을 심어놓으셨고<br/>교회학교와 같은 건강한 공동체는 그것이 발현되고 강화되는 역할을 한다.<br/><br/>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와 부모의 비효율적인 사랑,<br/>예수님의 사랑을 닮은 그 사랑과 섬김과 헌신이 필요하다.<br/> <br/> <br/> <br/>💚<br/>혼자가 좋다고 하지만<br/>사실 사람들은 따뜻하고 선한 공동체에 열광한다.<br/>찾고 있지만 보이지 않고 경험할 수 없어서<br/>혼자인게 편한, 혹은 AI로 대체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게 아닐까.<br/><br/>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공동체라면(가정, 교회학교, 교회 등)<br/>아이들이 험한 세상을 제대로 만나기 전에 먼저<br/>따스하고 품어주는 공동체,<br/>나의 성품을 잘 발현하고 자라게 하는 공동체를 경험하게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br/>AI시대에 그런 공동체들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br/><br/>우리가 속한 가정, 교회학교, 교회와 다른 공동체들이<br/>모두 그런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br/> <br/> <br/> <br/>#AI시대교회학교가답이다 #ai시대역량 #교회학교 #고형욱 #세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8/cover150/k59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18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 - [꽃처럼 말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7378</link><pubDate>Sun, 31 May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7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73&TPaperId=17307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65/coveroff/k4221397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73&TPaperId=17307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처럼 말해요</a><br/>최숙희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05월<br/></td></tr></table><br/>『꽃처럼 말해요』📚도서협찬<br/>   <br/>   <br/>오늘 무슨 말들을 했어?<br/>방금 무슨 말 했어?<br/>  <br/>   <br/>네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해.<br/>말은 생각에서, 마음에서 나오거든.<br/><br/>착한 생각, 아름다운 마음에서 나오는<br/>예쁜 말들을 하자.<br/>   <br/>    <br/>조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br/>말에는 그렇게 되는 힘이 있거든.<br/>   <br/>   <br/>   <br/>안녕<br/>기뻐<br/>고마워<br/>미안해<br/>괜찮아<br/>할 수 있어<br/>행복해<br/>사랑해<br/>   <br/>   <br/>이런 말들을<br/>네 옆에 있는 사람에게<br/>그리고 네 자신에게 해봐.<br/>   <br/>   <br/>봄처럼 환해지고<br/>기쁨이 더 커지고<br/>웃음이 피어나고<br/>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기고<br/>무엇이든 될 수 있을거야.<br/>   <br/>   <br/>  <br/>꽃처럼 말해 보자.<br/>너는 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br/>  <br/>   <br/>   <br/>#꽃처럼말해요 #최숙희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꼬꼬미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65/cover150/k4221397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650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오 마이 도선생님! -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752</link><pubDate>Sat, 30 May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7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07&TPaperId=173067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1/coveroff/89464233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07&TPaperId=173067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a><br/>김정아 지음 / 샘터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도서협찬<br/>   <br/>  <br/>명성을 익히 들어왔던 도스토옙스키와 김정아 번역가,<br/>하지만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br/>도스토옙스키 책의 두께감와 무게감,<br/>   <br/>나와 같은 분이 있다면 (아마 많을 듯?ㅋㅋㅋ)<br/>이 책으로 시작하길 추천한다.<br/>   <br/>   <br/>이 책은 한 번역가가 10년 동안<br/>&lt;죄와 벌&gt;, &lt;백치&gt;, &lt;악령&gt;, &lt;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gt;을 완역한 과정을 담은 에세이이다.<br/> 최근 어마어마한 두께(2424쪽)의 금장 책으로(덩달아 어마어마한 가격도^^)<br/>합본을 내서 유명해진,<br/>아니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신 그분의 이야기를<br/>번역서가 아닌 에세이로 만날 수 있다.<br/><br/>그래서 이 책은 오랜 세월 어마어마한 작업을 해 낸,<br/>한 번역가의 성장과 씨름을 담은 이야기이기도 하지만<br/>이분이 사랑해 마지 않는,<br/>도 선생님(도스토옙스키)를 전도(?)하고 간증(?)하는 에세이이기도 하다. 😁😁<br/>   <br/>   <br/>단권만으로도 벽돌책으로 유명한 도선생님의 책을<br/>2000여 쪽이 넘게 번역하면서<br/>붙잡았던 한 마디는 엄청 단순했다는 점에서<br/>내 머리 속에도 전구가 켜진 느낌이었다.<br/><br/>"독자가 읽기 쉬운게 좋은 번역"이라는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 말이다.<br/>   <br/>  <br/>비슷하게,<br/>좋은 책은 내게 좋은 책인 것 같다.<br/>그리고 지금의 나의 상황에 맞는 책이기도 하다.<br/>그래서 책 추천은 어렵고 두려운 일이기도 하다.<br/>이 피드에 있는 수많은 책들 또한 그런 관점에서<br/>주관적인 내용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린다.<br/>   <br/>   <br/>번역은 단순히 언어만을 번역하는 일은 아닐 것이다.<br/>김정아 번역가가 추구했던 것처럼 읽기 쉬운 번역이면서도<br/>원작자가 담고자 했던 미묘한 것들, 문화나 그 안에 담긴 사소한 이야기들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어서일까.<br/>'이분의 도스토옙스키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br/><br/>마찬가지로 우리가 가진 어떤 것을 전함에 있어서도<br/>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전하는 이의 태도나 말투, 사소한 차이에서<br/>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다르게 전해질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br/>나는 내게 있는 좋은 것들을, 좋게 보이도록 번역하는 사람인지..<br/>그래서 잘 전하고 있는 사람인지 말이다.<br/>   <br/>   <br/>   <br/>물리적인 두께의 장벽때문에<br/>지금의 나로서는 도선생님의 책에<br/>언제 도전해볼 수 있을지는<br/>쉽사리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다.<br/>그래도 저자 덕분에 도선생님의 문턱(?)이<br/>조금 낮아졌음을 느낀다.<br/>   <br/>     <br/>언젠가는, 꼭!<br/>😊<br/>   <br/>   <br/> #도스토옙스키번역일기 #김정아번역가 #도스토옙스키 #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1/cover150/89464233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713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숨 참고..!!! - [숨 참고 슛오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314</link><pubDate>Sat, 30 May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19&TPaperId=17306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86/coveroff/k7821387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19&TPaperId=17306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 참고 슛오프</a><br/>문경민 지음, 오승민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도서협찬<br/> <br/> <br/>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과 권정생문학상,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 등<br/>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써온 문경민 작가님의 신작<br/>..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읽고 싶던 책.<br/> <br/>이번에는 제목에 있듯이 숨을 참고,<br/>극도의 정적인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양궁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br/>학교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br/> <br/> <br/> <br/>양궁부 6학년 다희는 애매한 실력으로 한 번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다.<br/>자신의 우상이자 미움의 대상인 영서를 부러워하면서도 영서로 부터 따돌림을 당한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있다.<br/>숨은 실력자인 봉식이도 남모를 아픔을 가지고 있고<br/>다희는 그와 함께 양궁을 연습하며 아픔을 공유한다.<br/>이후 다희는 영서로부터 따돌림을 당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되는데...<br/>그 모든 흔들림을 이겨내고 슛오프(연장전)에서 다희는 어떻게 될까?<br/> <br/> <br/> <br/>"나는 이미 나의 과녁을 부쉈다."<br/>다희가 영서와의 과거, 부모님과의 갈등이라는 과녁을 스스로 부수는 과정을 통해<br/>자신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br/><br/>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단순하고 명확한 나눔이 아니라<br/>모호한 경계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는 모습을 세심하게 들여다 본다.<br/>치열한 자기 싸움과 심리 묘사,<br/>양궁을 소재로 하지만 그 너머에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다.<br/><br/>마침내 과녁을 똑바로 바라보고 화살을 날리는<br/>아이들의 성장이 눈부시게 아름답다.<br/> <br/> <br/> <br/>#숨참고슛오프 #문경민작가 #창작동화 #다산어린이문학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86/cover150/k7821387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861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뻔한 표현 탈출해볼까? -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225</link><pubDate>Sat, 30 May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6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768&TPaperId=17306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96/coveroff/k16213876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768&TPaperId=17306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a><br/>김수은 지음, 신단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도서협찬<br/> <br/> <br/>책을 많이 읽으면 글을 잘 쓸 것 같은데,<br/>(물론 대충은 비례하겠지만)<br/>꼭 무조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br/><br/>책읽기도 습관과 훈련이 필요한 것처럼<br/>글쓰기에도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br/><br/>흔히 요즘 아이들이(사실 어른들도) 많이 쓰는 표현<br/>좋다, 괜찮다, 재미있다... 그리고 그 외 감탄사들 ㅋㅋㅋ (이런 웃음까지도?)<br/>..을 빼고나면 쓸 말이 없는 것이 씁쓸하지만 사실이다.<br/> <br/> <br/> <br/>현직 초등교사이자 아이들의 독서와 글쓰기를 오래도록 지도한<br/>풀꽃선생님의 처방은,<br/>그래서 무척이나 반갑다.<br/><br/>너무 다양하고 도움이 되어서<br/>동영상으로 담아봤는데, <br/>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을 어떻게 대체하면 좋을지<br/>정말 다양한 예시와 제안을 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다.<br/><br/>이 책에 나온 표현들만 익혀도 우리 아이들의(어른도^^) 표현이<br/>정말 풍성해질 것 같고<br/>글쓰기의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br/> <br/> <br/> <br/>언어가 자라면 세계도 자란다.<br/>생각도 깊어지고 감정도 더 단단해질 수 있다.<br/>자신의 마음을 더 잘 표현하고 살필 수도 있다.<br/>그러니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다.<br/><br/>다채로운 표현을 익혀서<br/>우리 아이들의 세계가 더 자라고 커지길,<br/>더 많고 넓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길 바래본다.<br/> <br/> <br/>#풀꽃선생님의뻔한표현탈출사전 #김수은 #풀꽃선생님 #초등글쓰기 #다산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96/cover150/k16213876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966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2191</link><pubDate>Thu, 28 May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3021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58&TPaperId=173021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5/89/coveroff/k9721373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58&TPaperId=173021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요 -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a><br/>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 지음, 윤종석 옮김 / 바람이불어오는곳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일, 직업, 열정, 천직, 부르심<br/>    <br/>    <br/>4, 5월에 일과 소명에 대한 책을 몇 권 읽게 되었는데<br/>이 책은 그 마무리로 아주 마음에 든다.<br/>  <br/>  <br/>태초부터 창조의 사역을 하신 하나님,<br/>인간의 삶에 개입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께서<br/>우리를 일하도록 창조하셨다. <br/><br/>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일에 함께하도록 우리를 부르신 것,<br/>그것은 "신성한 초대"이다.<br/>   <br/> <br/> <br/>   <br/>그분은 우리를 무슨 일을 하라고 콕 찍어서 육성으로 말씀하시지는 않는다. <br/><br/>그분은 사람, 환경, 재능, 열정 등 자신이 지으신 것들을 통해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가 할 일은 부름받는 게 아니라 그분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이다. (83)<br/>   <br/> <br/> <br/>    <br/>그분은 똑같은 기계 부품 중 하나처럼 나를 끼워 쓰시는 분이 아니시다.<br/>나의 기쁨과 나의 재능, 열정 등을 가지고<br/>다른 사람에게, 세상에 유익을 줄 수 있는 독특한 자리로<br/>우리를 부르신다. <br/> <br/>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시는 곳은 당신의 깊은 기쁨과 세상의 깊은 필요가 만나는 자리다. (106) <br/><br/>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서로의 일을 통해 서로를 채워주는 것이다. (90)<br/>   <br/>   <br/>   <br/>  <br/>우리는 진리이신 예수님,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동경하고 닮아가기를 원한다.<br/>그리고 그것을 추구할 때 <br/>소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br/><br/>당신이 모든 일과 모든 놀이에서 평생 범사에 진리, 선,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리리 믿는다. 사실 나는 진리, 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당신의 소명이고 내 소명이고 모든 사람의 소명이라고 본다. (112) <br/> <br/>    <br/>    <br/> <br/>우리 교회 주보에는<br/>'사역자 : 모든 성도' 라고 써있다.<br/><br/>모든 그리스도인은 "풀타임 사역"으로 부름받았다.(89) <br/> <br/>성속의 구분없이, 돈을 받고 안 받고에 관계없이,<br/>우리의 일은 곧 믿음으로 사는 삶 그 자체이다.<br/><br/>일을 통해 서로를 채워주며<br/>아름답고 선한 것을 이루어갈 수 있다.<br/><br/>각자의 소명 안에서, 소명을 중심으로<br/>선한 일을 더욱 하자.<br/>  <br/> <br/>  <br/> <br/>적합하면 찬란하다.<br/>당신의 소명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것과 잘 맞도록 지어 졌다.<br/>...<br/>참된 소명은 당신에게 아름답게 어울린다.<br/>아울러 세상과 당신에게 큰 선을 이룬다. (177)<br/>        <br/>    <br/>   <br/>#당신의소명은무엇인가요 #캐런스왈로우프라이어<br/>#바람이불어오는곳 #북서번트블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5/89/cover150/k9721373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5892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견우와 직녀·바리공주·조웅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187</link><pubDate>Sun, 24 May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881&TPaperId=17295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67/coveroff/k08213888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881&TPaperId=17295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9 - 견우와 직녀·바리공주·조웅전</a><br/>정주연 그림, 최재훈 글, 흔한남매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 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조웅전<br/>   <br/>  <br/>심심할 때는 고전을 읽어볼까?<br/>..라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하겠지만<br/>흔한 남매처럼 심심할 때<br/>고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br/><br/>- 흔한 남매처럼 고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상상하며<br/>고전을 읽을 수 있는 독서력이 있는 아이들로 자란다면 참 좋을텐데...🤭<br/>   <br/>   <br/>  <br/>아무튼 흔한 남매 으뜸이와 에이미가 이번에는<br/>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조웅전 속으로 들어간다.<br/>   <br/>   <br/>직녀가 된 에이미가 맡은 일에 소홀하여 사랑하는 견우와 헤어지게 되고<br/>일꾼인 으뜸이의 아이디어로 까치와 까마귀의 도움으로 견우를 만나는 &lt;견우와 직녀&gt;<br/><br/>바리공주가 된 에이미가 오구대왕을 살리기 위해<br/>으뜸이와 길을 떠나 저승길을 건너<br/>생명수 샘을 지키는 동수자가 내 준 과제를 해결하는 &lt;바리공주&gt;<br/>  <br/>남매가 평범한 인간 조웅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들어가<br/>조웅의 훈련을 돕고 전쟁에 나서는 &lt;조웅전&gt;<br/>    <br/>   <br/>    <br/>시대를 넘어 읽히고 사랑받아 온 고전 문학은<br/>삶의 지혜를 배우고 그 시대와 변화상을 통해 통찰력을 배우고<br/>문해력을 키우기에 매우 중요한 책이다.<br/>하지만 왠지 어렵고 왠지 재미없을 것 같은 책이기도 하다.<br/><br/>   <br/>친근한 캐릭터가 우리 고전 속의 인물이 되어<br/>고전의 이야기를 소개하니<br/>아이들이 재미있게 그 내용을 받아들이고<br/>잘 기억하고, 고전에 대한 부담을 버릴 수 있을 것 같다.<br/>그래서 문해력과 어휘력, 사고력이 자라나는<br/>기초를 만들기에는 좋다.<br/><br/>흔한 남매의 독서 일기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br/>나만의 독서일기도 써볼 수 있다면 더 좋겠다.<br/>    <br/>여기에서 그치지 말고<br/>초등 고전, 고전 학습 만화에서 시작하여<br/>찐 고전, 완역본 고전 문학을 읽기까지 <br/>부지런히 독서 습관을 키우기를..!<br/>바래본다.<br/>   <br/>   <br/>   <br/>#흔한남매이상한나라의고전읽기 #초등고전 #초등베스트셀러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67/cover150/k08213888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8671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는 초등 베스트셀러『흔한남매 22』 - [흔한남매 2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039</link><pubDate>Sun, 24 May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5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95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off/k982137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650&TPaperId=17295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22</a><br/>흔한남매 지음, 유난희 그림, 백난도 글, 흔한컴퍼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   <br/>사실 우리집은 TV나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아서<br/>'흔한 남매'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br/>실제로 본 적은 없다.<br/><br/>책을 통해 흔한 남매를 접해보니<br/>왜 아이들이 열광하고 재미있어하는지,<br/>왜 베스트셀러이고 이토록 긴 시리즈가 나오는지 알 것 같다.<br/>  <br/>이 책은 현실 남매 사이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흔한남매 유튜브를<br/>만화로 구성해 현실 남매의 우애와 웃음, 공감을 이끌어낸다.<br/>   <br/>   <br/>아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기에<br/>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 독서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들고<br/>독서 습관을 기르기 좋은, 초등 만화책이다.<br/>   <br/>  <br/>현실 남매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아이들의 재미와 공감을 얻는다.<br/>다르게 생각해보면, 이런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고 배려심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br/>또한 형제 자매가 없는 어린이들도 간접적으로 그 관계성을 이해하며 친구들을 이해하고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br/>    <br/>     <br/>재미를 위해 남매의 관계를 너무 안 좋게 설정하는 부분은 조심스럽기는 하다.<br/>'현실 남매'라는 말이 있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그런 현실 남매가 아닌 특별한 남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읽을 때 이것은 창작해 낸 책의 캐릭터이고,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과장을 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기도 했다.<br/>     <br/>   <br/>  <br/>이번에도 으뜸이와 에이미의 티격 태격 우당탕탕 에피소드와<br/>강아지 엄지와 놀기, 중고 거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의점 이야기, 엉뚱한 상상과 유행하는 간식 등<br/>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골라 담았다.<br/>괜히 초등 베스트셀러가 아닌 것 같다.<br/><br/>우리 아이들은 비록 강아지는 없지만<br/>엄지랑 노는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했다.<br/><br/>숨은 그림 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가지 해 볼 수 있는 활동지도 중간 중간에 있어서<br/>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br/><br/><br/>  <br/>#흔한남매22 #흔한남매 #초등베스트셀러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8/cover150/k982137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88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초등과학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에그박사18』 - [에그박사 18 - 자연 생물 관찰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4481</link><pubDate>Sun, 24 May 2026 14: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4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52&TPaperId=1729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69/coveroff/k422137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052&TPaperId=17294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그박사 18 - 자연 생물 관찰 만화</a><br/>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김보숙 감수, 에그박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 자연 생물 관찰 만화<br/> <br/> <br/>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 속에서<br/>생물을 관찰하는 스토리와 생물 도감 만화이다.<br/> <br/> <br/>그래서 어느 편이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지만<br/>이번 편은 아프리카의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초식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흥미롭다.<br/> <br/> <br/>함께 살아가는 코끼리 니나네 가족들과 코끼리 보육원 이야기<br/>진흙탕을 뒹구는 것을 좋아하는 혹멧돼지 템바<br/>긴 목을 뻗은 기린 센터에서 생긴 이야기들<br/>서로 의지하며 무리지어 살고 있는 산악고릴라<br/>긴 꼬리를 가지고 나무 사이를 누비는 호랑꼬리여우원숭이까지<br/>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br/> <br/> <br/>누가 선물해서 우리집에도 에그박사 다른 편이 있었지만<br/>사실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br/>생각보다 동물의 생태에 관한 부분들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랐다.<br/> <br/>  그리고 중간 중간에 수록된 퀴즈, 생물 도감 그리기,<br/>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으로<br/>어린이 독자들이 그저 읽고 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br/>생물에 대해 배운 것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며<br/>아이들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br/> <br/> <br/>동물을 의인화하여 구성한 스토리를 통해 배움으로써<br/>자연에 대한 따뜻하고 친밀한 정서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고<br/>자세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생물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서<br/>우리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고 깔깔대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다.<br/> <br/> <br/> <br/>#에그박사18 #생물학습만화 #초등과학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69/cover150/k422137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692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진짜 친구 되어가기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레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3843</link><pubDate>Sun, 24 May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93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52&TPaperId=17293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2/coveroff/k912137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52&TPaperId=17293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 레벨 1</a><br/>최형미 지음, 김다정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도서협찬<br/>   <br/>  <br/>엄마가 육아 휴직을 해서 구름이가 기뻤던 것도 잠시,<br/>엄마와 함께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엄마의 친구 딸을 자주 만나게 된다. <br/><br/>구름이와 별로 맞지 않은 것 같은 엄친딸 예은이<br/>그리고 원래부터 친했던 베프 세란이 <br/><br/>구름이는 이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br/>교우관계가 고민인 구름이는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 갈까?<br/>   <br/>  <br/>  <br/>😁<br/>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같은점과 다른점을 찾았다. <br/><br/>아빠가 육아 휴직을 하고<br/>아빠 엄마의 친구들과 지인들을 함께 만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같은점이다. <br/><br/>그리고 다행히 아빠 엄마의 친구들의 자녀들과<br/>잘 지내고 있다는 다른점이다. <br/><br/>아빠 엄마의 친구들(어른들)과도 잘 지내고 있고<br/>아직까지는 아빠 엄마의 친구들의 자녀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서<br/>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며 오히려 사회성이 발달되고 있는 것 같다.<br/>   <br/>  <br/>  <br/>☁️<br/>우리는 참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br/>여러 상황 속에서 자존감이 떨어져 미성숙한 관계를 맺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br/>꼭 나랑 잘 맞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만날 수 있을만큼<br/>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br/>아이들도 배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ㅋㅋㅋ)<br/><br/>친구때문에 친구와 다투기도,<br/>친구때문에 엄마와 다투기도 한 구름이는<br/>어쨌든 속상하다.<br/> <br/> <br/>  <br/>이만큼 나이가 들어서도 가장 큰 문제는<br/>인간 관계인 것 같다.<br/>내가 만난 대부분의 어른들도 결국엔<br/>관계로 인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고, 해결해 나가며<br/>성숙하고 다듬어지고 자라고 있었다.<br/>   <br/>    <br/> <br/>🎁<br/>나와 다르다고 생각한 친구와도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할 수도 있고<br/>설령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다름 그대로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br/>우리 아이들도 배워갔으면 좋겠다. <br/><br/>건강한 자아 존중감으로 올바른 사회성을 기르며<br/>진정한 친구를 되어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가길 바란다.<br/>    <br/>    <br/>     <br/>친구 관계가 고민인 아이들과 학부모님들,<br/>학교 생활을 더 원만하게 잘하고픈 어린이들,<br/>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읽고, 읽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   <br/>   <br/>   <br/>#내친구는내가정할래 #어린이책 #초등동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22/cover150/k912137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221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초등 역사 공부에는 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조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장계향 - 예술+문화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6946</link><pubDate>Wed, 20 May 2026 0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6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7029&TPaperId=17286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23/24/coveroff/k142037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7029&TPaperId=17286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장계향 - 예술+문화 1</a><br/>신혜경.한민혁 지음, 김병하 그림 / 보리 / 2025년 03월<br/></td></tr></table><br/>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도서협찬<br/> <br/> <br/>『조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장계향』<br/>『굳건한 나라를 꿈꾼 정치가 유성룡』<br/>『제주 해녀 항일 운동가 부춘화』<br/> <br/> <br/>우리 역사를 빚어내고 빛낸<br/>그러나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만나는<br/>보리 출판사의 &lt;역사 인물 돋보기&gt; 시리즈<br/> <br/>예술+문화, 독립+인권, 정치+사회의<br/>숨어 있는(!) 인물을 찾아내 소개한다.<br/> <br/>그래서 이 세 권의 시리즈 중에서도<br/>유성룡 말고는 생소한 이름일 수 있다.<br/>(혹시 유성룡도..? 삐빅, 정상입니다 ㅋㅋ)<br/> <br/> <br/> <br/> <br/>🍳<br/>요리 연구가의 이름이 장.계.향. 이라니<br/>요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이 아닐까,<br/>(이래서 이름이 중요하다 ㅎㅎㅎ)<br/> <br/>장계향은 여성 최초로 &lt;음식디미방&gt;이라는 요리책을<br/>가까운 이에게 알려주듯 쉬운 우리 말로 썼다.<br/>여성으로 시대에 순응하면서도<br/>책을 쓰는 혁신적인 일은 한 것이다.<br/> <br/> <br/> <br/>🖌<br/>유성룡은 임진왜란(선조) 때 영의정이었던 인물이다.<br/>이순신을 추천한 사람으로 그것만으로도<br/>우리 역사에 아주 큰 공을 세웠다고 할 수 있겠다.<br/><br/>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이후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br/>대비하지 못한 잘못과 반성, 나라를 지킨 장수와 백성들의 이야기, 이후 전쟁을 준비하는 방법 등을 &lt;징비록&gt;으로 남긴다.<br/> <br/> <br/> <br/>🥽<br/>일제 강점기의 해녀 부춘화는<br/>야학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다른 해녀들을 돕기로 한다.<br/>자신들이 얼마나 큰 수탈을 겪고 있는지 깨닫고<br/>해녀 1만 7천여 명이 한 해 동안 200번 넘게 집회를 열며 일제에 맞서 싸우는 항일 운동을 한다.<br/> <br/> <br/> <br/>📚<br/>초등 3학년부터 사회 시간에 역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br/>저학년에서는 역사 인물을 중심으로 배우는 것이<br/>추상적인 관념이 어려운 어린 아이들의 사고 체계에도 유익하다.<br/> <br/> <br/>이 책은 쉽고 가볍게 역사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도와준다.<br/>문화와 예술을 다채롭게 만든 선구자들,<br/>독립과 인권을 지켜낸 수호자들,<br/>정치 제도와 사회를 형성해 나간 혁신가들을 통해<br/>역사 사건과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 <br/> <br/>#초등인물책 #역사인물돋보기 #장계향 #유성룡 #부춘화  #보리서포터즈 #보리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23/24/cover150/k142037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23244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어린이를 위한 의학책 - [[세트] 시끌벅적 우리 몸 + 와글와글 뼈 + 돌고 도는 혈액 - 전3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5318</link><pubDate>Tue, 19 May 2026 1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53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218&TPaperId=172853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89/coveroff/k2821372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218&TPaperId=172853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시끌벅적 우리 몸 + 와글와글 뼈 + 돌고 도는 혈액 - 전3권</a><br/>박승준.조영욱 지음, 서다정.안주영.나티 그림 / 웃는기와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  📚도서협찬<br/>   <br/>   <br/>『시끌벅적 우리 몸 + 와글와글 뼈 + 돌고 도는 혈액』<br/>   <br/>   <br/>'메디컬'이라는 분야는 전문 지식이 있는 부모가 아니면<br/>대답해주기 어려운 영역 중에 하나인 것 같다.<br/>나만 그런가🤣 <br/><br/>그리고 이런 책을 접하기 전에는<br/>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기 쉽지 않은 영역인 것 같고.<br/>우리 애들만 그런가🤣<br/>   <br/>     <br/>     <br/>그래서 이런 책이 더 반갑다.<br/>현직 의대 교수가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쓴<br/>어린이 메디컬 스쿨은<br/>우리 몸의 구성과 역할에 대해, 뼈에 대해, 혈액에 대해 다루고 있다.<br/>        <br/>     <br/>저학년 어린이를 위했다는 말에 딱 맞게<br/>어려운(ㅜㅜ) 의학 개념을<br/>어린이들의 일상에 맞는 비유로 쉽게 설명한다. <br/><br/>예를 들면 <br/>모든 것을 조절하는 ‘슈퍼컴퓨터’인 뇌, 온몸에 생명력을 뿜어내는 ‘힘센 펌프’인 심장, 깨끗한 공기를 들여오는 ‘공기청정기’인 코, 그리고 우리 몸의 찌꺼기를 걸러내는 ‘하수 처리장’인 신장 등 <br/><br/>엄마인 나도 알았지만 가물가물한 것들(ㅋㅋㅋ)과<br/>끊임없이 '왜?'를 하는 어린이들의 물음에 대답해준다.<br/>(속 시원....ㅋㅋㅋㅋㅋ)<br/>     <br/>      <br/>      <br/>       <br/>과학 교과 연계의 내용도 확인하고<br/>인체 부위와 관련된 관용적 표현들도 익히고<br/>퀴즈로 재미있게 복습까지 할 수 있어서 더 좋다.<br/>   <br/>   <br/>머리부터 발끝까지 조목조목<br/>궁금하고 중요한 부분들을 설명하는<br/>친절한 인체 입문서로<br/>초등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br/>   <br/>   <br/>  <br/>#어린이메디컬스쿨 #시끌벅적우리몸 #와글와글뼈 #돌고도는혈액 #초등과학 교과연계 #웃는기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89/cover150/k2821372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899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꿈이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 - [꿈이 자라는 방 : 제11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3789</link><pubDate>Mon, 18 May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3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1X&TPaperId=17283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22/coveroff/894647551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1X&TPaperId=17283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이 자라는 방 : 제11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 작품집</a><br/>강미소 외 133명 지음, CJ나눔재단 엮음 / 샘터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꿈이 자라는 방』📚도서협찬<br/>    <br/>      <br/>* [꿈이 자라는 방]은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전국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문예 공모입니다. 샘터 출판사와 CJ도너스캠프에서 진행합니다.<br/>   <br/>     <br/>   <br/>🌱<br/>아이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꿈조각 모음,<br/>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그림으로 들려주는<br/>아이들의 목소리들이 궁금하다.<br/>   <br/>꿈, 사랑, 용기를 주제로<br/>4천여 작품이 응모되었다. <br/><br/>바꿔 말하면 4천여명의 아이들이<br/>이 공모전을 계기로<br/>자신의 꿈과 사랑, 용기에 대해 생각해보고<br/>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았다는 것이다.<br/>   <br/>    <br/>'생각'이 없어져간다고 말하는 시절에<br/>아이들이 생각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일인 것 같다.<br/>자신을 들여다보고 아는 것에서 많은 것들이 새로이 시작될 수 있으니까.<br/>   <br/>   <br/>    <br/>🌿<br/>작품들을 보고 읽어보며<br/>그 아이가 누구인지 궁금해진다.<br/>(소개 된 친구들도 있지만^^) <br/><br/>참 다양한 아이들이 있고 <br/>다양한 빛깔의 꿈과 이야기들이 있다.<br/>   <br/>    <br/>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이야기할 수 있고<br/>그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들/사회가 있고<br/>그 이야기들이 담길 수 있는 그릇이 있다는 것은 다행이다.<br/>   <br/>   <br/>덧붙여 다양한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br/>다른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도 다행이다.<br/>보고 배우기도 하고, 알고 이해하기도 하고,<br/>동경하고 응원하기도 하며<br/>다른 아이들의 이야기도 자라게 될 것이다.<br/>   <br/>   <br/>   <br/>    <br/>#꿈이자라는방 #CJ도너스캠프 #꿈키움문예공모 #어린이책추천 #샘터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22/cover150/894647551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8227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숨은 어린이를 찾는 좋은 방법 - [숨은 어린이 찾기 - 김소영 그림책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2184</link><pubDate>Sun, 17 May 2026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821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47&TPaperId=172821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70/coveroff/89364296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47&TPaperId=172821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은 어린이 찾기 - 김소영 그림책 에세이</a><br/>김소영 지음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숨은 어린이 찾기』📚도서협찬<br/>    <br/>    <br/>우리집에 다시 어린이가 생기기 전에는<br/>나도 다시 그림책을 펼쳐볼 생각을 못했다. <br/><br/>그런데 우리집 어린이들 덕분에<br/>넓고 다정한, 또한 무궁무진한 그림책의 세계에 다시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br/>   <br/>  <br/>    <br/>작가는 전작 &lt;어린이라는 세계&gt;를 통해<br/>어린이는 작고 부족한 인간이 아니라<br/>이미 좋은점들을 많아 어른이 오히려 배울점도 많고<br/>어린이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한다고 역설하였다.<br/>   <br/>  <br/> <br/>이 책을 통해서는 그림책을 소재로 어린이&작가님의 일상을 통해<br/>어른들이 잘 보지 못하는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을 따뜻하게 들려준다.<br/>   <br/>   <br/>그림책 안에는 어린이가 있다.<br/>어린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br/>어린이가 바라는 세상의 모습이 있다. <br/><br/>위태로운 어린이는 숨는데,<br/>그런 숨은 어린이를 찾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가<br/>그림책을 읽는 것이다.<br/><br/>그래서 좋은 그림책은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br/>어린이를 성장시키고<br/>때론 혼자 있는 어린이를 꼭 안아준다. <br/><br/>어린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받아들이는데<br/>나름의 깊이와 의미가 있으며 섬세하고 다정한 모습이다.<br/>어린이들을 보면서 진정한 희망을 품을 수 있다.<br/>   <br/> <br/>  <br/>어린이들은 가까운 어른들을 보며 세상을 배워나가겠지만<br/>어른들도 어린이를 보며 새로워지고 자라간다.<br/>  <br/>나를 자라게 하는 우리집 어린이들을 생각해본다.<br/>어쩌면 이런 소중한 어린이들에 우리집에 왔을까,<br/>서로 진실한 것, 지혜롭고 착한 것, 아름다운 것들을 배우고 나누며<br/>그들과 함께 자라가고 싶다.<br/>이 세상의 많은 어린이들도 더욱 그러하길 기도한다. <br/> <br/>어린이와 함께하는 한,<br/>배움에는 끝이 없다. <br/> <br/>어린이를 만나며 사는 모든 어른들이<br/>한번쯤은 읽어보길 추천한다.<br/>    <br/>    <br/>    <br/>나는 어린이에게 ‘좋은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 좋은 어린이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때 무엇이 ‘좋은 것’인지 먼저 고민하는 것이 어른의 몫이다. (33)<br/>      <br/>       <br/>      <br/>#숨은어린이찾기 #김소영에세이 #에세이추천 <br/>#창비 #창비어린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70/cover150/89364296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703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꽃과 정원, 마음을 돌보는. -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3082</link><pubDate>Tue, 12 May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3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73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off/89464755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73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a><br/>김현호 지음 / 샘터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도서협찬<br/>   <br/>   <br/>은퇴 이후 정원을 관리하며<br/>상담 공부를 하고 있는 저자는,<br/>정원을 가꾸는 일과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br/>   <br/>    <br/> 정원을 가꾸는 일이나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나 결국 본질은 같다. 대상을 향한 깊은 배려, 그러면서도 상대가 스스로 피어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하다. (156)<br/>    <br/>   <br/>정원을 가꾸면서 배려와 인내를 배운다.<br/>노동의 즐거움도 배우고 <br/>자신과 타인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br/>    <br/>    <br/>꽃과 나무를 바라보면 자신과 대화하게 된다.<br/>잡초를 뽑고 흙을 만지는 동안 수만가지의 생각이 나도 <br/>그 끝에 피어나는 것은 고요한 평온이다.<br/>   <br/>   <br/>   <br/>그러다보면 내가 정원을 가꾸고 돌보듯,<br/>정원이 나를 위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5)<br/>   <br/>   <br/>정원에서 위로받으며<br/>점점 더 다른 사람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br/>   <br/>     <br/>꼭 정원이 없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바로 알고<br/>공감과 이해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br/>   <br/>  <br/>정원은 천국의 한 조각이라고 한다.<br/>작은 조각들을 모아보면 결국 그것이 우리의 삶이기도 할 것이고<br/>그 삶의 조각들을 찬찬히 바라보면 천국의 한 귀퉁이가 보이기도 할 것이다.<br/>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잘 가꾸고 돌보아<br/>일상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br/>   <br/>    <br/>   <br/>+ 꽃을 돌보아서 문장이 아름다울까 생각했는데, 언론계에 계셔서 글을 많이 써보셔서 그런 것 같기도..🤭<br/>      <br/>    <br/>#꽃을보다마음을듣다#에세이 #샘터 #샘터사 #물방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150/89464755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870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시골살이❤️ - [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5도 2촌부터 수익화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로컬을 즐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928</link><pubDate>Tue, 12 May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8760&TPaperId=17271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9/8/coveroff/k352138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8760&TPaperId=17271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5도 2촌부터 수익화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로컬을 즐기는 법</a><br/>김현우.정태준 지음 / 트랙원(track1)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도서협찬<br/>    <br/>- 시골살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다면?<br/>   <br/>나는 4.5촌 2.5도 생활을 하고 있다.<br/>사실 촌이라고 해도 완전히 시골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다.<br/>하지만 5분만 걸어가면 광활한(27만평!) 공원(이라고 쓰고 숲인)이 있는 소도시에서<br/>자연을 벗삼아 놀고<br/>날 좋은 날엔 하루 종일 밖에서 밥도 먹고 책도 읽는<br/>그런 홈스쿨을 하고 있어서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는 정말 격하게 공감한다.<br/>   <br/>  <br/>시골 생활은 확실히 여유가 있다.<br/>나처럼 완전 시골이 아니더라도 그렇다.<br/>조금만 대도시를 벗어나면 느낄 수 있다.<br/>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직장때문에, 또 다른 여러 이유로<br/>시골에서 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br/><br/>그래서 작가는 여러 사례들을 들면서 제안한다.<br/>5도 2촌, 촌캉스, 워케이션, 가족 공동 별장(?),<br/>그리고 각 세대 별 사례 등<br/>유튜브('오지는 오진다' 채널 운영)를 통해 만난 여러 시골 생활의 케이스들을 소개하면서<br/>우리에게 너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심어준다.<br/><br/>도시를 완전히 떠나지 않아도 괜찮고<br/>돈과 시간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고.<br/>아마 어떻게든 한 번 경험을 해본다면,<br/>끊기 쉽지 않을 것이다.<br/>   <br/>    <br/>도시 생활이 도파민이 넘치는 숏폼이라면<br/>시골 생활은 여유가 있고 숨 쉴 구멍이 있는 책이랄까,<br/><br/>더 불편하고 더 느리지만<br/>더 건강하고 더 깊은,<br/>진정한 재미가 있다.<br/>   <br/>   <br/>+ 책이 겉부터 속까지, 섬세하게 예쁘다 ㅎㅎㅎ<br/>     <br/>    <br/>#나는시골에서재미있게살기로했다 #시골살이 #5도2촌 #촌캉스 #오지는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9/8/cover150/k352138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9083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뭐든지 바꿔 줍니다』 그렇다면... - [뭐든지 바꿔 줍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355</link><pubDate>Tue, 12 May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3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48X&TPaperId=172713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3/coveroff/89464754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48X&TPaperId=172713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뭐든지 바꿔 줍니다</a><br/>정혜원 지음, 손미현 그림 / 샘터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뭐든지 바꿔 줍니다』📚도서협찬<br/>   <br/>   <br/>동네에 생긴 뭐든지 바꿔 준다는 수상한 가게<br/><br/>컴퓨터도 무능한 아빠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 우주와<br/>실제로 남편을 바꿔 온 우주의 엄마,<br/>엄마의 소중한 추억인지도 모르고 오래된 경대를 자신의 아령으로 바꿔 온 현탁,<br/>동생 영준이 귀찮아 예쁜 동생 이슬이로 바꿔온 영민 등<br/><br/>말도 안될 것 같지만<br/>인간의 욕망은 수상한 가게 주인의 가스라이팅에 넘어가게 만든다.<br/>    <br/>   <br/>   <br/>떠나고 나서야 소중한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br/>부랴부랴 진짜를 찾아 나서는데...<br/>   <br/>  <br/>가게 주인 아저씨의 약간 기괴한 분위기와<br/>소중한 것을 빼앗기고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br/>아이들을 긴장하게 만드는,<br/>동화童話가 아닌 것 같은 동화이다.<br/>그래도 끝내는 그 모든 것이 해결되고 해피엔딩이 되니 말이다.<br/>   <br/>   <br/>실제로 이런 일은 없겠지만<br/>다른 방법으로라도 한 번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br/>되찾기란 쉽지 않다.<br/><br/>그러니 당장 눈앞의 귀찮음이나 힘듦이 아니라<br/>진짜 소중한 것과 아닌 것을 잘 구분해야 할 것이다.<br/><br/>결국 나에게 무엇이 가치있는 것이며, 누가 소중한 존재인가를 생각해서<br/>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닌, 평소에,<br/>더 소중히 대하고 더 가치있게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한치 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라,<br/>소중한 것들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는다면<br/>언제 모래 바람 속으로 사라질지 모른다.<br/>  <br/>   <br/>  <br/>+ 활동지로 책 내용을 보다 잘 파악하고 독후 여러 생각들을 고민하고 정리해 볼 수 있다.<br/>   <br/>      <br/>    <br/>     <br/>#뭐든지바꿔줍니다 #어린이책 #동화책 #샘터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3/cover150/89464754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630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삶으로 드리는 예배 『일터 선교』 - [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197</link><pubDate>Mon, 11 May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67&TPaperId=17271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13/coveroff/k582137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67&TPaperId=17271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a><br/>유경하 지음 / 소망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br/>『다윗 :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에 이런 충격적인(?) 내용이 나온다.<br/><br/>다윗은 하나님께 받은 힘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 <br/>인간의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337)<br/> <br/> <br/>일을 많이 하고 잘하는 편이지만<br/>일을 인간의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br/><br/>아담의 벌로 우리가 일을 해야 하고<br/>그렇지만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해왔다.<br/><br/>하지만 그게 아니라,<br/>에덴에서부터 아담은 이미 일을 하고 있었다!<br/> <br/> <br/> <br/>주일과 평일, 교회와 직장은 성과 속의 구분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br/>일터는 단순한 돈을 버는 곳이 아니라<br/>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며 선교의 현장이다.<br/>유진 피터슨 목사님 표현대로라면, 일터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곳이다.<br/> <br/> <br/> <br/>📖 오늘날의 일터선교는 ‘세속화된 영역 속으로 복음이 다시 들어가는 영역적 확장’이다. <br/> <br/> <br/>📖 일터는 더 이상 세속적 공간이 아니다. 일터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실현되고, 크리스천의 소명이 실천되는 생생한 현장이다. <br/> <br/> <br/> <br/>그렇기에 일은 소명이며<br/>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br/> 어떤 태도로, 어떤 생각으로,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하는지 말이다.<br/>정직하고 성실하며 책임감 있게,<br/>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로<br/>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자.<br/> <br/> <br/> <br/>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br/>거의 물질적인 수익은 창출해내지 못하는 일들이다.<br/>그럼에도 기쁘게 힘을 다하여 할 수 있는 것은<br/>이 자리가 나의 사명의 자리이기 때문이다.<br/>책을 통해 그것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확인하게 된다.<br/> <br/> <br/>AI 시대에 어떤 일자리가 없어지고,<br/>어떤 일자리가 살아남을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br/>미래를 온전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br/>한가지 분명한 것은 온전히 인간적인 것과 영적인 것은<br/>AI가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br/>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인간다움과 영성을 지키며 (여기서도 다윗.. 책이 생각났다)<br/>자신의 일터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길 소망한다.<br/> <br/> <br/> <br/>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종종 이렇게 말씀하신다.<br/>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으니<br/>이제 평안히 돌아가 세상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br/>거기서도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자고.<br/>모이는 교회로 예배를 잘 드렸으니<br/>이제 흩어지는 교회로 삶의 예배를 드리자고.<br/> <br/> <br/>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br/>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br/>예배의 삶, 선교의 삶 되길 바란다.<br/> <br/> <br/> <br/>#일터선교 #유경하 #삶의예배 #소망출판사 #북서번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13/cover150/k582137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1131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설기와 살구』 - [설기와 살구 - 학교 가는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0823</link><pubDate>Mon, 11 May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08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967&TPaperId=172708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6/coveroff/k692138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967&TPaperId=172708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기와 살구 - 학교 가는 날</a><br/>이반디 지음, 심보영 그림 / 시공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설기와 살구』📚도서협찬<br/>   <br/>  <br/>소미의 공개수업일에 할머니께서 가실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br/>소미의 개 설기와 고양이 살구는 학교에 가기로 한다.<br/>    <br/>등교길에 소미가 좋아하는 인형 가게, 식당, 서점과 골목길을 지나가며<br/>소미를 위해주는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며<br/>설기와 살구는 안심하고 뿌듯해 한다.<br/>  <br/>  <br/>악당 개를 만나기도 하고<br/>매너없는 학부모도 있었지만<br/>사랑하는 소미를 위해서 용기를 한 설기와 살구 덕에<br/>소미는 힘을 내고 미소짓게 된다.<br/>   <br/>   <br/>  <br/>혈연으로만 연결되어야 꼭 가족이 아니다.<br/>다양한 가족이 있다는 것과<br/>위해 주고 곁에 있어 주는 이들이 또다른 가족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br/>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br/>또한 가족이라면 어떻게 서로를 위하고 배려해야 할지도 생각해보고<br/>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해하며 살아가자.<br/>      <br/>     <br/>혹 자신감을 잃어버릴 일이 생기더라도<br/>다시 회복하고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br/>아이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고<br/>함께하는 따스한 추억을 많이 선물해주자.<br/>    <br/>  <br/>     <br/>+ 초등 저학년 읽기 독립과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때 딱 좋은 책📚👍<br/>   <br/>     <br/>   <br/>#설기와살구 #또박또박첫읽기 #이반디 #읽기독립 #시공주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6/cover150/k692138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169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란한 비밀』 - [소란한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8594</link><pubDate>Sun, 10 May 2026 2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8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38&TPaperId=17268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72/coveroff/89364574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38&TPaperId=17268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란한 비밀</a><br/>강은지 지음 / 창비 / 2026년 01월<br/></td></tr></table><br/>『소란한 비밀』📚도서협찬<br/><br/>“규칙은 간단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일 것, ... 서로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을 것. ... ” (p.38)<br/>   <br/>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익명 채팅방 '거짓말의 무덤'에 모인 청소년 다섯 명,<br/>재혼, 입양, 국제 결혼 등 가족의 변화로 혼란스럽고 갈등을 겪는다.<br/><br/>자기 자신을 위한 방편으로 거짓말을 하던 아이들은<br/>익명 채팅방에서 비밀을 털어놓으며 평화를 누리지만,<br/>그것도 잠시.<br/>  <br/>  <br/>이들 중 한 명의 비밀이 누설되며<br/>채팅방은 갈등에 휩싸이게 되고<br/>채팅방을 만든 '장'을 제외한 아이들의 정체가 밝혀진다.<br/><br/>나머지 아이들은 장을 찾아내려 하고<br/>비밀을 지키려고 하는데... <br/>     <br/>   <br/>  <br/>비밀과 거짓말은 때론<br/>나와 누군가를 지키려는 수단일 수 있다.<br/>하지만 그럼에도 '거짓'이기에 또다른 갈등의 요소가 될 수 있는<br/>불안이 늘 상존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br/>   <br/>   <br/>아이들의 비밀, 아이들의 시선과 나누는 대화들이<br/>현실적이어서 더 몰입이 잘 되는 것 같다 .<br/>갈등이 있는 마음과 그것을 표현하는 문장이 섬세하여<br/>청소년들의 마음을 한 번 더 되짚어 생각해 보게 한다.<br/><br/>그래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더 공감이 될 것 같다.<br/>누군가에 대해 쉽게 판단하지 않고<br/>상대의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보고<br/>배려로 헤아려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br/>   <br/>     <br/>   <br/>“서로 비밀을 쥐고 있어야 유지되는 관계가 아니라, 그런 거 없이도 이해해 주고 함께 있어 주는 친구가 되자는 말이야.” (p.159)<br/>   <br/>좋은 모습만 보여 주고 좋은 말만 해야 하는 게 아니라, 때로 미워하고 싸워도 괜찮다. 가족이니까. 다온은 자신이 오랫동안 그런 가족을 가지고 싶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p.190)<br/>   <br/>   <br/>#소란한비밀 #강은지 #창비청소년소설 #청소년문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72/cover150/89364574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6722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행운이다 행운『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 - [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7266</link><pubDate>Sun, 10 May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72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54&TPaperId=172672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46/coveroff/k37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54&TPaperId=172672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a><br/>김나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도서협찬<br/> <br/> <br/>  우리가 서로를 위해 애쓰고 슬퍼하는 일이 사랑이라는 것, 그 아름다운 것을 아기를 낳기 전에는 아주 적게만 알았다. 이제 어떤 슬픔을 더 이해하고 어떤 아름다움을 더 알게 되었다.(p.127)<br/> <br/> <br/>스무 살 전까지는 내가 아이였고<br/>스무 살 이후에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늘 아이를 가르쳤다.<br/>그래서 아이(어린이, 청소년)와 부모님들을 많이 만났고<br/>그들과 교육, 양육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br/><br/>하지만 그것이 매우 일부분이라는 것을<br/>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br/>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경험했던 세상과<br/>완전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도.<br/> <br/> <br/> <br/>💛<br/>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 대부분은<br/>"이런 걸 알고 살 수 있다니."<br/>"아기를 위해 내 인생을 더 많은 노래와 지혜, 그리고 기쁨으로 채운다."<br/>"진짜 귀여운데 우리집에 있어. 행운이다 행운."<br/>이런 감탄과 경이에 대한 것이다.<br/> <br/>나도 첫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br/>"이런 소중하고 귀한 아이가 내 아이라니."<br/>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br/>그 외에도 육아 중인 부모(특히 엄마)라면 공감할 거리가 한가득인 에세이라<br/>행복하면서도 쉽지 않은 그 시기에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다.<br/> <br/> <br/> <br/>🧡<br/>아이를 낳아 키우는 새로운 세상에서<br/>나도 자란다.<br/>아이에게 더 좋은 세상을 주고 싶어서<br/>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려 애쓸 수밖에 없다.<br/><br/>내가 아이를 키우지만<br/>그런 아이가 되려 나를 키운다.<br/><br/>또 한편으론 이 책의 내용처럼<br/>아이 덕분에 부족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키우고<br/>키워진 내가 또 내 아기를 키운다.<br/><br/>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키우고<br/>서로를 자라게 한다.<br/>(그래서 우리는 자란다 홈스쿨💕)<br/> <br/> <br/> <br/>❤️<br/> 나는 워낙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여서 그냥 큰 줄 알았지만<br/>많은 사람들의 직간접적 도움과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으로 자랐던 것이다.<br/>나를 보살핀 존재들과 세상, 수많은 사랑과 도움이 쌓여<br/>지금의 내가 나로 존재하고 있다.<br/> <br/> <br/>내 자녀들에게도, 그리고 많은 아이들에게도<br/>그러한 사랑과 도움이 켜켜이 쌓여서<br/>아름다운 그들의 존재 그대로 빛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 <br/> <br/>아이들이 자고 있는 지금,<br/>안고 뽀뽀하고 사랑과 축복의 말을 건네며<br/>도리어 내가 한껏 힘을 받고 행복하다.<br/>더 힘껏 사랑하는 내일이 되길 기도하게 된다.<br/> <br/> <br/> <br/>슬프고 기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일. 반드시 이별이 예정되어 있기에 있는 힘껏 더 사랑하게 된다. (p.21)<br/> <br/> <br/> <br/>#어린나를키우는마음으로 #김나무작가 #그림에세이 #육아에세이 #어떻게너를사랑하지않을수가있겠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46/cover150/k37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467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356</link><pubDate>Fri, 08 May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51&TPaperId=17265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18/coveroff/k97213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51&TPaperId=17265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a><br/>정보배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성경적 그림책 테라피』📚도서협찬 <br/> <br/> <br/>부제인<br/>'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br/>에서 알 수 있듯이<br/>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br/> <br/> <br/>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나누며<br/>[창조, 타락, 구원, 이미와 아직 사이] 의<br/>기독교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br/> <br/> 하지만 기독교 세계관의 적용과 분별의 훈련이 되지 않은<br/>부모, 교사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br/>아이들은 더더욱 그렇다.<br/> <br/> <br/>물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에는 대부분<br/>우리가 배울 만한 선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br/>그럼에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며들어 있는 세상의 가치관은 걸러내고<br/>성경을 기준으로 선과 악을 분별해야 한다.<br/><br/> <br/>&lt;강아지똥&gt;, &lt;노랑이와 분홍이&gt;, &lt;민들레는 민들레&gt; 등은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br/>앞부분에 나와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br/> <br/> <br/>사실 기독교 그림책 세계관 책들에 나오는<br/>예시 그림책들은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br/>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워크북의 형태이기에 특별한 점이 있다.<br/> <br/> <br/>생각열기, 보배쌤의 편지, 하나님께 쓰는 비밀 편지, 그림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 등의 과정을 거쳐가며<br/>아이들이 실제로 읽고 쓰고 그린다.<br/> <br/> <br/>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창조 타락 구속 성화의 기독교 세계관을 이해하며<br/>그림책을 읽어가고 복음을 나눌 수 있다.<br/><br/>이러한 연습을 통해 다른 그림책을 읽을 때도<br/>그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이야기하며<br/>성경적 가치관을 분별하고 찾아내는 지혜가 더해지길 소망한다.<br/> <br/> <br/> <br/>+ 책의 내용을 활용하여 어른이들의 그림책 모임에서도 적용해도 좋을 것 같다.<br/> <br/> <br/> <br/>#성경적그림책테라피 #정보배 #그림책세계관 #기독교세계관 #세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18/cover150/k972137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181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핫 이슈!!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공정과 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143</link><pubDate>Fri, 08 May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22&TPaperId=17265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10/coveroff/k162136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22&TPaperId=17265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공정과 정의</a><br/>오찬호 지음, 원혜진 그림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도서협찬<br/>  <br/>  <br/>이 책은 사회학자가 청소년 독자를 위해서 쓴<br/>'공정과 정의'에 관한 책이다.<br/>  <br/>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br/>때로는 (당연하게도) 자신을 위한 선택만을 한다.<br/>그러나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많은 부분<br/>내가 한 일, 내가 이룬 일, 내가 누리는 것으로만<br/>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br/><br/>모두 내가 한 것 같지만<br/>누군가로부터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았고<br/>사회 시스템의 도움을 받은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br/><br/>또한 누군가는 원하지 않았던 일이지만<br/>그 시작 자체가 불리한 경우도 있다.<br/>    <br/>       <br/>그렇다면 '공정과 정의'를<br/>단순하게 "똑같이 대우하는 공평'으로만 바라볼 수 있을까?<br/>     <br/>    <br/>   <br/>때로는 '개인의 자유'를 양보해서<br/>많은 이들의 자유를 지켜줄 수도 있다.<br/>   <br/>  <br/>그러나 결과의 평등, 약자를 위한 배려도<br/>어느 선까지 허용하고 배려할 수 있는지의 기준 또한<br/>사람마다 생각이 다양할 것이다.<br/>   <br/>   <br/>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br/>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다.<br/>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한 것들을<br/>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br/>    <br/>     <br/>마침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에 관한 이슈가 뜨겁다.<br/>흐름을 타고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들이<br/>이 책으로 뜨거운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br/>  <br/>  <br/>  <br/>#놀이공원패스트트랙은공정할까 #교사추천도서 #청소년도서 #토론수업 #공정과정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10/cover150/k162136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108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꿈에게 가고 있어』 - [꿈에게 가고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3449</link><pubDate>Thu, 07 May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3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216&TPaperId=17263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4/87/coveroff/k352137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216&TPaperId=17263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에게 가고 있어</a><br/>피터 H. 레이놀즈 지음, 김여진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4월<br/></td></tr></table><br/>『꿈에게 가고 있어』📚도서협찬<br/>  <br/>  <br/>'너는 꿈이 뭐야?' 라는 말이<br/>'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어?'로 통용되는 것은<br/>남의 나라도 마찬가지인가보다. <br/><br/>혹시 그런 질문을 받은<br/>어린이의 당황스러움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br/>   <br/>아이라고 해서 무작정<br/>되고 싶은 것이 명확하거나 많은 것은 아니다. <br/>  <br/>  <br/>    <br/>    <br/>사실 꿈은 어떤 직업이라기보다<br/>'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혹은<br/>'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다.<br/>   <br/>  <br/>직업 대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br/>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br/>     <br/>   <br/>발가락 열 개가 저마다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지만<br/>중요한 것은 한 발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br/>  <br/>  <br/>   <br/>📖<br/>"앞으로"<br/>찰리는 계속 나아갔어요.<br/>굳센 걸음이었어요.<br/>   <br/>   <br/>   <br/>    <br/>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꿈,<br/>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꿈,<br/><br/>우리 아이들이 그런 꿈을 꿨으면 좋겠다.<br/>그런 꿈을 크게 꾸는 아이들이 되길🙏<br/><br/>   <br/>  <br/>#꿈에게가고있어 #피터H레이놀즈 #초록귤 #우리학교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4/87/cover150/k352137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4877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 -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2558</link><pubDate>Thu, 07 May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2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62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off/k48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62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a><br/>에밀리 샤제랑 지음, 마리 미뇨 그림, 이주희 옮김 / 책모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도서협찬<br/>   <br/>   <br/>아주 작은 아기였던 피오는<br/>금방 금방 커서<br/>산보다도 큰 아이가 된다.<br/>    <br/>크~~~은 외형은 때론 놀림거리가 되지만<br/>피오는 자심만의 장점을 살려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 한다.<br/><br/>친해지기 어려웠던 아주 작은 소녀와도<br/>끝끝내 다정한 마음을 나누게 된다.<br/>   <br/>   <br/>   <br/>'보통' 사람과 '다른' 피오,<br/><br/>사람들의 수군거림에도<br/>오히려 다른 사람을 섬기고 도움으로<br/>자신의 '다름'을 사용한다.<br/>   <br/>  <br/>그 원천은 아마도<br/>피오가 조건없이, 아낌없이<br/>사랑받고 수용받은 아이였기 때문이 아닐까.<br/>   <br/>   <br/>   <br/>아무리 아무리 커져도<br/>엄마는 피오를 꼭 안고 (상상이 가는가!)<br/><br/>"작디 작은 우리 아가, 무지무지 널 사랑해!"<br/>라고 말했고<br/><br/>그 사랑은<br/>피오가 입는 푸근한 스웨터,<br/>피오가 먹는 푸짐한 음식,<br/>곳곳에 스며 있었다.<br/>   <br/>   <br/>  <br/>그런 사랑을 받은 아이는<br/>단단한 마음으로<br/>자신을 받아들이고<br/>또한 다른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다.<br/>     <br/>     <br/>       <br/>   <br/>   <br/>아이가 아주 작은 아기였을 때는<br/>손짓 하나에, 웃음 하나에, 심지어는 똥에도<br/>기뻐하고 사랑을 표현해 주었을텐데,<br/><br/>이제 좀 컸다고<br/>아이가 자신의 말과 행동, 성과에 조건을 따라<br/>사랑받는 것처럼 느껴지도록<br/>사랑을 표현하고(혹은 안하고) 있진 않는지...<br/>돌아보게 된다.<br/><br/>부모의 마음이 여전히 사랑이라면,<br/>우리의 큰 아가들이<br/>그 사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br/>여기 저기에 가득 담아 건네자.<br/>   <br/>   <br/>   <br/>#세상에서가장큰아이피오 #에밀리샤제랑 #책모종 #소박한책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150/k48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8167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하나님의 출근 수업』 - [하나님의 출근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1591</link><pubDate>Wed, 06 May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1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16950X&TPaperId=17261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51/coveroff/89041695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16950X&TPaperId=17261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의 출근 수업</a><br/>서창희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하나님의 출근 수업』📚도서협찬<br/>  <br/>  <br/>하나님의 투자 수업<br/>하나님의 성격 수업<br/>..에 이어 이번에는 출근 수업! <br/><br/>서창희 목사님의 책은<br/>대체로 명료하고 예리하다.<br/>이 책 또한 그렇게 읽힌다.<br/>     <br/>     <br/>    <br/> <br/>'아유, 일하기 싫어.'라는 짤과 밈이 많이 돌았다.<br/>'월요병'이라는 말도 있다.<br/>그러나 크리스천들은 좀 다르게 일을 대할 수 없을까.<br/>   <br/>    <br/>예수님이 이루신 일 안에 나의 죄를 짊어지신 일뿐만 아니라 나의 ‘커리어’를 위한 일도 포함되어 있음을 믿으십니까? (p.16)<br/>    <br/>    <br/>일은 생계를 위한 수단이거나<br/>아담이 받은 형벌이 아니라<br/>하나님이 맡기신 소명이다. <br/><br/>일하는 삶, 출근하는 삶 자체가<br/>예배가 될 수 있다.<br/>    <br/> <br/>   <br/>    <br/>일에서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인정, 경제적 이익 등이<br/>중요한 것이 아니다.<br/>하나님은 그것을 보시지 않는다. <br/><br/>하나님께는 내가 그 자리에서 얼마나 성실했는지,<br/>착하고 충성되게 감당했는지,<br/>사랑함으로 했는지가 남는다.<br/>   <br/> <br/>   <br/> <br/>그렇기에 일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며,<br/>또 중간 중간에도 하나님께 초점을 다시 맞추며<br/>짧은 기도로 하나님을 의뢰하고 자신을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br/><br/>작은 습관들부터 성실하게 하고<br/>함께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자.<br/>   <br/>  <br/>그 사람이 하는 행동, 그 사람의 현재 상태는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상황과 그 인생 여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그 여정을 통해서 하실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상태에 두셨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p.134) <br/><br/> <br/>사실 쉽지 않다.<br/>어떤 사람은 '정말 나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도 있다.<br/>숨을 크게 쉬며, 주여... 해야 한다.<br/>이렇게 다시 말씀을 기초로 한 책을 읽으며<br/>말씀을 다시 생각하며, 주님께 도움을 구한다.<br/>     <br/>  <br/> <br/>어떤 선택을 해야할 때는<br/>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정직하게 하자.<br/>    <br/>    <br/>저는 이 책이 출근할 때 우리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의 응원가로 들려지기를 원합니다. (p.19)<br/>   <br/>    <br/>하나님이 우리를 응원하신다.<br/>힘을 내보자. 🤭💪<br/>   <br/>   <br/>   <br/>+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주부도 설거지하는 예배자, 아이를 돌보는 예배자😊 이름에 걸맞게 살자.<br/>   <br/> <br/>   <br/>#하나님의출근수업 #서창희 #사명 #생명의말씀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51/cover150/89041695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351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