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서한나💕 (read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6 May 2026 19:26: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reader</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417311443057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꽃과 정원, 마음을 돌보는. -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3082</link><pubDate>Tue, 12 May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3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73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off/89464755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501&TPaperId=17273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 정원을 가꾸며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a><br/>김현호 지음 / 샘터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도서협찬<br/>   <br/>   <br/>은퇴 이후 정원을 관리하며<br/>상담 공부를 하고 있는 저자는,<br/>정원을 가꾸는 일과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br/>   <br/>    <br/> 정원을 가꾸는 일이나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나 결국 본질은 같다. 대상을 향한 깊은 배려, 그러면서도 상대가 스스로 피어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하다. (156)<br/>    <br/>   <br/>정원을 가꾸면서 배려와 인내를 배운다.<br/>노동의 즐거움도 배우고 <br/>자신과 타인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br/>    <br/>    <br/>꽃과 나무를 바라보면 자신과 대화하게 된다.<br/>잡초를 뽑고 흙을 만지는 동안 수만가지의 생각이 나도 <br/>그 끝에 피어나는 것은 고요한 평온이다.<br/>   <br/>   <br/>   <br/>그러다보면 내가 정원을 가꾸고 돌보듯,<br/>정원이 나를 위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5)<br/>   <br/>   <br/>정원에서 위로받으며<br/>점점 더 다른 사람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br/>   <br/>     <br/>꼭 정원이 없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바로 알고<br/>공감과 이해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br/>   <br/>  <br/>정원은 천국의 한 조각이라고 한다.<br/>작은 조각들을 모아보면 결국 그것이 우리의 삶이기도 할 것이고<br/>그 삶의 조각들을 찬찬히 바라보면 천국의 한 귀퉁이가 보이기도 할 것이다.<br/>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잘 가꾸고 돌보아<br/>일상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br/>   <br/>    <br/>   <br/>+ 꽃을 돌보아서 문장이 아름다울까 생각했는데, 언론계에 계셔서 글을 많이 써보셔서 그런 것 같기도..🤭<br/>      <br/>    <br/>#꽃을보다마음을듣다#에세이 #샘터 #샘터사 #물방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87/cover150/89464755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870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시골살이❤️ - [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5도 2촌부터 수익화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로컬을 즐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928</link><pubDate>Tue, 12 May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8760&TPaperId=17271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9/8/coveroff/k352138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8760&TPaperId=17271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5도 2촌부터 수익화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로컬을 즐기는 법</a><br/>김현우.정태준 지음 / 트랙원(track1)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나는 시골에서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도서협찬<br/>    <br/>- 시골살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다면?<br/>   <br/>나는 4.5촌 2.5도 생활을 하고 있다.<br/>사실 촌이라고 해도 완전히 시골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다.<br/>하지만 5분만 걸어가면 광활한(27만평!) 공원(이라고 쓰고 숲인)이 있는 소도시에서<br/>자연을 벗삼아 놀고<br/>날 좋은 날엔 하루 종일 밖에서 밥도 먹고 책도 읽는<br/>그런 홈스쿨을 하고 있어서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는 정말 격하게 공감한다.<br/>   <br/>  <br/>시골 생활은 확실히 여유가 있다.<br/>나처럼 완전 시골이 아니더라도 그렇다.<br/>조금만 대도시를 벗어나면 느낄 수 있다.<br/>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직장때문에, 또 다른 여러 이유로<br/>시골에서 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br/><br/>그래서 작가는 여러 사례들을 들면서 제안한다.<br/>5도 2촌, 촌캉스, 워케이션, 가족 공동 별장(?),<br/>그리고 각 세대 별 사례 등<br/>유튜브('오지는 오진다' 채널 운영)를 통해 만난 여러 시골 생활의 케이스들을 소개하면서<br/>우리에게 너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심어준다.<br/><br/>도시를 완전히 떠나지 않아도 괜찮고<br/>돈과 시간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고.<br/>아마 어떻게든 한 번 경험을 해본다면,<br/>끊기 쉽지 않을 것이다.<br/>   <br/>    <br/>도시 생활이 도파민이 넘치는 숏폼이라면<br/>시골 생활은 여유가 있고 숨 쉴 구멍이 있는 책이랄까,<br/><br/>더 불편하고 더 느리지만<br/>더 건강하고 더 깊은,<br/>진정한 재미가 있다.<br/>   <br/>   <br/>+ 책이 겉부터 속까지, 섬세하게 예쁘다 ㅎㅎㅎ<br/>     <br/>    <br/>#나는시골에서재미있게살기로했다 #시골살이 #5도2촌 #촌캉스 #오지는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9/8/cover150/k352138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9083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뭐든지 바꿔 줍니다』 그렇다면... - [뭐든지 바꿔 줍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355</link><pubDate>Tue, 12 May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3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48X&TPaperId=172713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3/coveroff/89464754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48X&TPaperId=172713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뭐든지 바꿔 줍니다</a><br/>정혜원 지음, 손미현 옮김 / 샘터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뭐든지 바꿔 줍니다』📚도서협찬<br/>   <br/>   <br/>동네에 생긴 뭐든지 바꿔 준다는 수상한 가게<br/><br/>컴퓨터도 무능한 아빠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 우주와<br/>실제로 남편을 바꿔 온 우주의 엄마,<br/>엄마의 소중한 추억인지도 모르고 오래된 경대를 자신의 아령으로 바꿔 온 현탁,<br/>동생 영준이 귀찮아 예쁜 동생 이슬이로 바꿔온 영민 등<br/><br/>말도 안될 것 같지만<br/>인간의 욕망은 수상한 가게 주인의 가스라이팅에 넘어가게 만든다.<br/>    <br/>   <br/>   <br/>떠나고 나서야 소중한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br/>부랴부랴 진짜를 찾아 나서는데...<br/>   <br/>  <br/>가게 주인 아저씨의 약간 기괴한 분위기와<br/>소중한 것을 빼앗기고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br/>아이들을 긴장하게 만드는,<br/>동화童話가 아닌 것 같은 동화이다.<br/>그래도 끝내는 그 모든 것이 해결되고 해피엔딩이 되니 말이다.<br/>   <br/>   <br/>실제로 이런 일은 없겠지만<br/>다른 방법으로라도 한 번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br/>되찾기란 쉽지 않다.<br/><br/>그러니 당장 눈앞의 귀찮음이나 힘듦이 아니라<br/>진짜 소중한 것과 아닌 것을 잘 구분해야 할 것이다.<br/><br/>결국 나에게 무엇이 가치있는 것이며, 누가 소중한 존재인가를 생각해서<br/>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닌, 평소에,<br/>더 소중히 대하고 더 가치있게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한치 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라,<br/>소중한 것들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는다면<br/>언제 모래 바람 속으로 사라질지 모른다.<br/>  <br/>   <br/>  <br/>+ 활동지로 책 내용을 보다 잘 파악하고 독후 여러 생각들을 고민하고 정리해 볼 수 있다.<br/>   <br/>      <br/>    <br/>     <br/>#뭐든지바꿔줍니다 #어린이책 #동화책 #샘터 #샘터어린이 #물장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3/cover150/89464754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630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삶으로 드리는 예배 『일터 선교』 - [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197</link><pubDate>Mon, 11 May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1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67&TPaperId=17271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13/coveroff/k582137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67&TPaperId=17271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a><br/>유경하 지음 / 소망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br/><br/>『다윗 :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에 이런 충격적인(?) 내용이 나온다.<br/><br/>다윗은 하나님께 받은 힘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 <br/>인간의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337)<br/> <br/> <br/>일을 많이 하고 잘하는 편이지만<br/>일을 인간의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br/><br/>아담의 벌로 우리가 일을 해야 하고<br/>그렇지만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해왔다.<br/><br/>하지만 그게 아니라,<br/>에덴에서부터 아담은 이미 일을 하고 있었다!<br/> <br/> <br/> <br/>주일과 평일, 교회와 직장은 성과 속의 구분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br/>일터는 단순한 돈을 버는 곳이 아니라<br/>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며 선교의 현장이다.<br/>유진 피터슨 목사님 표현대로라면, 일터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곳이다.<br/> <br/> <br/> <br/>📖 오늘날의 일터선교는 ‘세속화된 영역 속으로 복음이 다시 들어가는 영역적 확장’이다. <br/> <br/> <br/>📖 일터는 더 이상 세속적 공간이 아니다. 일터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실현되고, 크리스천의 소명이 실천되는 생생한 현장이다. <br/> <br/> <br/> <br/>그렇기에 일은 소명이며<br/>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br/> 어떤 태도로, 어떤 생각으로,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하는지 말이다.<br/>정직하고 성실하며 책임감 있게,<br/>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로<br/>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자.<br/> <br/> <br/> <br/>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br/>거의 물질적인 수익은 창출해내지 못하는 일들이다.<br/>그럼에도 기쁘게 힘을 다하여 할 수 있는 것은<br/>이 자리가 나의 사명의 자리이기 때문이다.<br/>책을 통해 그것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확인하게 된다.<br/> <br/> <br/>AI 시대에 어떤 일자리가 없어지고,<br/>어떤 일자리가 살아남을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br/>미래를 온전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br/>한가지 분명한 것은 온전히 인간적인 것과 영적인 것은<br/>AI가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br/>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인간다움과 영성을 지키며 (여기서도 다윗.. 책이 생각났다)<br/>자신의 일터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길 소망한다.<br/> <br/> <br/> <br/>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종종 이렇게 말씀하신다.<br/>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으니<br/>이제 평안히 돌아가 세상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br/>거기서도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자고.<br/>모이는 교회로 예배를 잘 드렸으니<br/>이제 흩어지는 교회로 삶의 예배를 드리자고.<br/> <br/> <br/>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br/>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br/>예배의 삶, 선교의 삶 되길 바란다.<br/> <br/> <br/> <br/>#일터선교 #유경하 #삶의예배 #소망출판사 #북서번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1/13/cover150/k582137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1131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설기와 살구』 - [설기와 살구 - 학교 가는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0823</link><pubDate>Mon, 11 May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708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967&TPaperId=172708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6/coveroff/k692138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967&TPaperId=172708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기와 살구 - 학교 가는 날</a><br/>이반디 지음, 심보영 그림 / 시공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설기와 살구』📚도서협찬<br/>   <br/>  <br/>소미의 공개수업일에 할머니께서 가실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br/>소미의 개 설기와 고양이 살구는 학교에 가기로 한다.<br/>    <br/>등교길에 소미가 좋아하는 인형 가게, 식당, 서점과 골목길을 지나가며<br/>소미를 위해주는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며<br/>설기와 살구는 안심하고 뿌듯해 한다.<br/>  <br/>  <br/>악당 개를 만나기도 하고<br/>매너없는 학부모도 있었지만<br/>사랑하는 소미를 위해서 용기를 한 설기와 살구 덕에<br/>소미는 힘을 내고 미소짓게 된다.<br/>   <br/>   <br/>  <br/>혈연으로만 연결되어야 꼭 가족이 아니다.<br/>다양한 가족이 있다는 것과<br/>위해 주고 곁에 있어 주는 이들이 또다른 가족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br/>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br/>또한 가족이라면 어떻게 서로를 위하고 배려해야 할지도 생각해보고<br/>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해하며 살아가자.<br/>      <br/>     <br/>혹 자신감을 잃어버릴 일이 생기더라도<br/>다시 회복하고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br/>아이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고<br/>함께하는 따스한 추억을 많이 선물해주자.<br/>    <br/>  <br/>     <br/>+ 초등 저학년 읽기 독립과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때 딱 좋은 책📚👍<br/>   <br/>     <br/>   <br/>#설기와살구 #또박또박첫읽기 #이반디 #읽기독립 #시공주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6/cover150/k692138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1691</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소란한 비밀』 - [소란한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8594</link><pubDate>Sun, 10 May 2026 2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8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38&TPaperId=17268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72/coveroff/89364574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7438&TPaperId=17268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란한 비밀</a><br/>강은지 지음 / 창비 / 2026년 01월<br/></td></tr></table><br/>『소란한 비밀』📚도서협찬<br/><br/>“규칙은 간단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일 것, ... 서로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을 것. ... ” (p.38)<br/>   <br/>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익명 채팅방 '거짓말의 무덤'에 모인 청소년 다섯 명,<br/>재혼, 입양, 국제 결혼 등 가족의 변화로 혼란스럽고 갈등을 겪는다.<br/><br/>자기 자신을 위한 방편으로 거짓말을 하던 아이들은<br/>익명 채팅방에서 비밀을 털어놓으며 평화를 누리지만,<br/>그것도 잠시.<br/>  <br/>  <br/>이들 중 한 명의 비밀이 누설되며<br/>채팅방은 갈등에 휩싸이게 되고<br/>채팅방을 만든 '장'을 제외한 아이들의 정체가 밝혀진다.<br/><br/>나머지 아이들은 장을 찾아내려 하고<br/>비밀을 지키려고 하는데... <br/>     <br/>   <br/>  <br/>비밀과 거짓말은 때론<br/>나와 누군가를 지키려는 수단일 수 있다.<br/>하지만 그럼에도 '거짓'이기에 또다른 갈등의 요소가 될 수 있는<br/>불안이 늘 상존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br/>   <br/>   <br/>아이들의 비밀, 아이들의 시선과 나누는 대화들이<br/>현실적이어서 더 몰입이 잘 되는 것 같다 .<br/>갈등이 있는 마음과 그것을 표현하는 문장이 섬세하여<br/>청소년들의 마음을 한 번 더 되짚어 생각해 보게 한다.<br/><br/>그래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더 공감이 될 것 같다.<br/>누군가에 대해 쉽게 판단하지 않고<br/>상대의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보고<br/>배려로 헤아려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br/>   <br/>     <br/>   <br/>“서로 비밀을 쥐고 있어야 유지되는 관계가 아니라, 그런 거 없이도 이해해 주고 함께 있어 주는 친구가 되자는 말이야.” (p.159)<br/>   <br/>좋은 모습만 보여 주고 좋은 말만 해야 하는 게 아니라, 때로 미워하고 싸워도 괜찮다. 가족이니까. 다온은 자신이 오랫동안 그런 가족을 가지고 싶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p.190)<br/>   <br/>   <br/>#소란한비밀 #강은지 #창비청소년소설 #청소년문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72/cover150/89364574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6722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행운이다 행운『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 - [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7266</link><pubDate>Sun, 10 May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72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54&TPaperId=172672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46/coveroff/k37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54&TPaperId=172672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a><br/>김나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도서협찬<br/> <br/> <br/>  우리가 서로를 위해 애쓰고 슬퍼하는 일이 사랑이라는 것, 그 아름다운 것을 아기를 낳기 전에는 아주 적게만 알았다. 이제 어떤 슬픔을 더 이해하고 어떤 아름다움을 더 알게 되었다.(p.127)<br/> <br/> <br/>스무 살 전까지는 내가 아이였고<br/>스무 살 이후에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늘 아이를 가르쳤다.<br/>그래서 아이(어린이, 청소년)와 부모님들을 많이 만났고<br/>그들과 교육, 양육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br/><br/>하지만 그것이 매우 일부분이라는 것을<br/>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br/>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경험했던 세상과<br/>완전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도.<br/> <br/> <br/> <br/>💛<br/>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 대부분은<br/>"이런 걸 알고 살 수 있다니."<br/>"아기를 위해 내 인생을 더 많은 노래와 지혜, 그리고 기쁨으로 채운다."<br/>"진짜 귀여운데 우리집에 있어. 행운이다 행운."<br/>이런 감탄과 경이에 대한 것이다.<br/> <br/>나도 첫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br/>"이런 소중하고 귀한 아이가 내 아이라니."<br/>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br/>그 외에도 육아 중인 부모(특히 엄마)라면 공감할 거리가 한가득인 에세이라<br/>행복하면서도 쉽지 않은 그 시기에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다.<br/> <br/> <br/> <br/>🧡<br/>아이를 낳아 키우는 새로운 세상에서<br/>나도 자란다.<br/>아이에게 더 좋은 세상을 주고 싶어서<br/>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려 애쓸 수밖에 없다.<br/><br/>내가 아이를 키우지만<br/>그런 아이가 되려 나를 키운다.<br/><br/>또 한편으론 이 책의 내용처럼<br/>아이 덕분에 부족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키우고<br/>키워진 내가 또 내 아기를 키운다.<br/><br/>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키우고<br/>서로를 자라게 한다.<br/>(그래서 우리는 자란다 홈스쿨💕)<br/> <br/> <br/> <br/>❤️<br/> 나는 워낙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여서 그냥 큰 줄 알았지만<br/>많은 사람들의 직간접적 도움과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으로 자랐던 것이다.<br/>나를 보살핀 존재들과 세상, 수많은 사랑과 도움이 쌓여<br/>지금의 내가 나로 존재하고 있다.<br/> <br/> <br/>내 자녀들에게도, 그리고 많은 아이들에게도<br/>그러한 사랑과 도움이 켜켜이 쌓여서<br/>아름다운 그들의 존재 그대로 빛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 <br/> <br/>아이들이 자고 있는 지금,<br/>안고 뽀뽀하고 사랑과 축복의 말을 건네며<br/>도리어 내가 한껏 힘을 받고 행복하다.<br/>더 힘껏 사랑하는 내일이 되길 기도하게 된다.<br/> <br/> <br/> <br/>슬프고 기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일. 반드시 이별이 예정되어 있기에 있는 힘껏 더 사랑하게 된다. (p.21)<br/> <br/> <br/> <br/>#어린나를키우는마음으로 #김나무작가 #그림에세이 #육아에세이 #어떻게너를사랑하지않을수가있겠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46/cover150/k37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467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356</link><pubDate>Fri, 08 May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51&TPaperId=17265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18/coveroff/k97213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51&TPaperId=17265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경적 그림책 테라피 - 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a><br/>정보배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성경적 그림책 테라피』📚도서협찬 <br/> <br/> <br/>부제인<br/>'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 연결하는 그림책 가이드'<br/>에서 알 수 있듯이<br/>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br/> <br/> <br/>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나누며<br/>[창조, 타락, 구원, 이미와 아직 사이] 의<br/>기독교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br/> <br/> 하지만 기독교 세계관의 적용과 분별의 훈련이 되지 않은<br/>부모, 교사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br/>아이들은 더더욱 그렇다.<br/> <br/> <br/>물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에는 대부분<br/>우리가 배울 만한 선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br/>그럼에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며들어 있는 세상의 가치관은 걸러내고<br/>성경을 기준으로 선과 악을 분별해야 한다.<br/><br/> <br/>&lt;강아지똥&gt;, &lt;노랑이와 분홍이&gt;, &lt;민들레는 민들레&gt; 등은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br/>앞부분에 나와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br/> <br/> <br/>사실 기독교 그림책 세계관 책들에 나오는<br/>예시 그림책들은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br/>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워크북의 형태이기에 특별한 점이 있다.<br/> <br/> <br/>생각열기, 보배쌤의 편지, 하나님께 쓰는 비밀 편지, 그림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 등의 과정을 거쳐가며<br/>아이들이 실제로 읽고 쓰고 그린다.<br/> <br/> <br/>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창조 타락 구속 성화의 기독교 세계관을 이해하며<br/>그림책을 읽어가고 복음을 나눌 수 있다.<br/><br/>이러한 연습을 통해 다른 그림책을 읽을 때도<br/>그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이야기하며<br/>성경적 가치관을 분별하고 찾아내는 지혜가 더해지길 소망한다.<br/> <br/> <br/> <br/>+ 책의 내용을 활용하여 어른이들의 그림책 모임에서도 적용해도 좋을 것 같다.<br/> <br/> <br/> <br/>#성경적그림책테라피 #정보배 #그림책세계관 #기독교세계관 #세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18/cover150/k972137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181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핫 이슈!!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공정과 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143</link><pubDate>Fri, 08 May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5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22&TPaperId=17265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10/coveroff/k162136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22&TPaperId=17265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 공정과 정의</a><br/>오찬호 지음, 원혜진 그림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도서협찬<br/>  <br/>  <br/>이 책은 사회학자가 청소년 독자를 위해서 쓴<br/>'공정과 정의'에 관한 책이다.<br/>  <br/>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br/>때로는 (당연하게도) 자신을 위한 선택만을 한다.<br/>그러나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많은 부분<br/>내가 한 일, 내가 이룬 일, 내가 누리는 것으로만<br/>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br/><br/>모두 내가 한 것 같지만<br/>누군가로부터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았고<br/>사회 시스템의 도움을 받은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br/><br/>또한 누군가는 원하지 않았던 일이지만<br/>그 시작 자체가 불리한 경우도 있다.<br/>    <br/>       <br/>그렇다면 '공정과 정의'를<br/>단순하게 "똑같이 대우하는 공평'으로만 바라볼 수 있을까?<br/>     <br/>    <br/>   <br/>때로는 '개인의 자유'를 양보해서<br/>많은 이들의 자유를 지켜줄 수도 있다.<br/>   <br/>  <br/>그러나 결과의 평등, 약자를 위한 배려도<br/>어느 선까지 허용하고 배려할 수 있는지의 기준 또한<br/>사람마다 생각이 다양할 것이다.<br/>   <br/>   <br/>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br/>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다.<br/>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한 것들을<br/>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br/>    <br/>     <br/>마침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에 관한 이슈가 뜨겁다.<br/>흐름을 타고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들이<br/>이 책으로 뜨거운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br/>  <br/>  <br/>  <br/>#놀이공원패스트트랙은공정할까 #교사추천도서 #청소년도서 #토론수업 #공정과정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10/cover150/k162136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108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꿈에게 가고 있어』 - [꿈에게 가고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3449</link><pubDate>Thu, 07 May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3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216&TPaperId=17263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4/87/coveroff/k352137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216&TPaperId=17263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에게 가고 있어</a><br/>피터 H. 레이놀즈 지음, 김여진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4월<br/></td></tr></table><br/>『꿈에게 가고 있어』📚도서협찬<br/>  <br/>  <br/>'너는 꿈이 뭐야?' 라는 말이<br/>'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어?'로 통용되는 것은<br/>남의 나라도 마찬가지인가보다. <br/><br/>혹시 그런 질문을 받은<br/>어린이의 당황스러움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br/>   <br/>아이라고 해서 무작정<br/>되고 싶은 것이 명확하거나 많은 것은 아니다. <br/>  <br/>  <br/>    <br/>    <br/>사실 꿈은 어떤 직업이라기보다<br/>'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혹은<br/>'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다.<br/>   <br/>  <br/>직업 대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br/>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br/>     <br/>   <br/>발가락 열 개가 저마다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지만<br/>중요한 것은 한 발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br/>  <br/>  <br/>   <br/>📖<br/>"앞으로"<br/>찰리는 계속 나아갔어요.<br/>굳센 걸음이었어요.<br/>   <br/>   <br/>   <br/>    <br/>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꿈,<br/>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꿈,<br/><br/>우리 아이들이 그런 꿈을 꿨으면 좋겠다.<br/>그런 꿈을 크게 꾸는 아이들이 되길🙏<br/><br/>   <br/>  <br/>#꿈에게가고있어 #피터H레이놀즈 #초록귤 #우리학교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4/87/cover150/k352137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4877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 -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2558</link><pubDate>Thu, 07 May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2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62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off/k48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62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a><br/>에밀리 샤제랑 지음, 마리 미뇨 그림, 이주희 옮김 / 책모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도서협찬<br/>   <br/>   <br/>아주 작은 아기였던 피오는<br/>금방 금방 커서<br/>산보다도 큰 아이가 된다.<br/>    <br/>크~~~은 외형은 때론 놀림거리가 되지만<br/>피오는 자심만의 장점을 살려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 한다.<br/><br/>친해지기 어려웠던 아주 작은 소녀와도<br/>끝끝내 다정한 마음을 나누게 된다.<br/>   <br/>   <br/>   <br/>'보통' 사람과 '다른' 피오,<br/><br/>사람들의 수군거림에도<br/>오히려 다른 사람을 섬기고 도움으로<br/>자신의 '다름'을 사용한다.<br/>   <br/>  <br/>그 원천은 아마도<br/>피오가 조건없이, 아낌없이<br/>사랑받고 수용받은 아이였기 때문이 아닐까.<br/>   <br/>   <br/>   <br/>아무리 아무리 커져도<br/>엄마는 피오를 꼭 안고 (상상이 가는가!)<br/><br/>"작디 작은 우리 아가, 무지무지 널 사랑해!"<br/>라고 말했고<br/><br/>그 사랑은<br/>피오가 입는 푸근한 스웨터,<br/>피오가 먹는 푸짐한 음식,<br/>곳곳에 스며 있었다.<br/>   <br/>   <br/>  <br/>그런 사랑을 받은 아이는<br/>단단한 마음으로<br/>자신을 받아들이고<br/>또한 다른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다.<br/>     <br/>     <br/>       <br/>   <br/>   <br/>아이가 아주 작은 아기였을 때는<br/>손짓 하나에, 웃음 하나에, 심지어는 똥에도<br/>기뻐하고 사랑을 표현해 주었을텐데,<br/><br/>이제 좀 컸다고<br/>아이가 자신의 말과 행동, 성과에 조건을 따라<br/>사랑받는 것처럼 느껴지도록<br/>사랑을 표현하고(혹은 안하고) 있진 않는지...<br/>돌아보게 된다.<br/><br/>부모의 마음이 여전히 사랑이라면,<br/>우리의 큰 아가들이<br/>그 사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br/>여기 저기에 가득 담아 건네자.<br/>   <br/>   <br/>   <br/>#세상에서가장큰아이피오 #에밀리샤제랑 #책모종 #소박한책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150/k48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8167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하나님의 출근 수업』 - [하나님의 출근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1591</link><pubDate>Wed, 06 May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1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16950X&TPaperId=17261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51/coveroff/89041695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16950X&TPaperId=17261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의 출근 수업</a><br/>서창희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하나님의 출근 수업』📚도서협찬<br/>  <br/>  <br/>하나님의 투자 수업<br/>하나님의 성격 수업<br/>..에 이어 이번에는 출근 수업! <br/><br/>서창희 목사님의 책은<br/>대체로 명료하고 예리하다.<br/>이 책 또한 그렇게 읽힌다.<br/>     <br/>     <br/>    <br/> <br/>'아유, 일하기 싫어.'라는 짤과 밈이 많이 돌았다.<br/>'월요병'이라는 말도 있다.<br/>그러나 크리스천들은 좀 다르게 일을 대할 수 없을까.<br/>   <br/>    <br/>예수님이 이루신 일 안에 나의 죄를 짊어지신 일뿐만 아니라 나의 ‘커리어’를 위한 일도 포함되어 있음을 믿으십니까? (p.16)<br/>    <br/>    <br/>일은 생계를 위한 수단이거나<br/>아담이 받은 형벌이 아니라<br/>하나님이 맡기신 소명이다. <br/><br/>일하는 삶, 출근하는 삶 자체가<br/>예배가 될 수 있다.<br/>    <br/> <br/>   <br/>    <br/>일에서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인정, 경제적 이익 등이<br/>중요한 것이 아니다.<br/>하나님은 그것을 보시지 않는다. <br/><br/>하나님께는 내가 그 자리에서 얼마나 성실했는지,<br/>착하고 충성되게 감당했는지,<br/>사랑함으로 했는지가 남는다.<br/>   <br/> <br/>   <br/> <br/>그렇기에 일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며,<br/>또 중간 중간에도 하나님께 초점을 다시 맞추며<br/>짧은 기도로 하나님을 의뢰하고 자신을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br/><br/>작은 습관들부터 성실하게 하고<br/>함께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자.<br/>   <br/>  <br/>그 사람이 하는 행동, 그 사람의 현재 상태는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상황과 그 인생 여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그 여정을 통해서 하실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상태에 두셨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p.134) <br/><br/> <br/>사실 쉽지 않다.<br/>어떤 사람은 '정말 나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도 있다.<br/>숨을 크게 쉬며, 주여... 해야 한다.<br/>이렇게 다시 말씀을 기초로 한 책을 읽으며<br/>말씀을 다시 생각하며, 주님께 도움을 구한다.<br/>     <br/>  <br/> <br/>어떤 선택을 해야할 때는<br/>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정직하게 하자.<br/>    <br/>    <br/>저는 이 책이 출근할 때 우리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의 응원가로 들려지기를 원합니다. (p.19)<br/>   <br/>    <br/>하나님이 우리를 응원하신다.<br/>힘을 내보자. 🤭💪<br/>   <br/>   <br/>   <br/>+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주부도 설거지하는 예배자, 아이를 돌보는 예배자😊 이름에 걸맞게 살자.<br/>   <br/> <br/>   <br/>#하나님의출근수업 #서창희 #사명 #생명의말씀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51/cover150/89041695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3518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교회로 자라고, 교회로 살아가자 - [교회로 자라난 아이들 - 평균 연령 16.5세, 모퉁이돌교회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0791</link><pubDate>Wed, 06 May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60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6615&TPaperId=17260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66/coveroff/k662136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6615&TPaperId=17260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회로 자라난 아이들 - 평균 연령 16.5세, 모퉁이돌교회 이야기</a><br/>허용석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교회로 자라난 아이들』<br/><br/>ㅡ 평균 연령 16.5세, 모퉁이돌교회 이야기<br/>   <br/>   <br/>표지의 부제를 보면서부터 놀라웠다.<br/>평균 연령 16.5세의 교회 이야기라니😲<br/>   <br/>  <br/>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br/>아이들이 사라져가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br/><br/>하지만 아이들의 엄마로 살다보면,<br/>아이들이 단지 아이들이라서 환영받지 못하는<br/>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종종 만나는 것은 사실이다.<br/>   <br/>   <br/>p.41 다음세대의 중요성은 끊임없이 외치면서도, 정작 다음세대인 학생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고, 다음세대들이 교회를 편하게 생각하지 못하게 한 것에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br/>   <br/>  <br/>아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br/>이들을 위한 좋은 시설, 프로그램이 아니라<br/>그들 그대로를 존중받지 못해서가 아닐까.<br/>   <br/>   <br/>아이들을 작고 부족한 교육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br/>교회 그 자체, 그리고 사역의 주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br/>  <br/>    <br/>    <br/>교단부터 교회의 핵심 사역까지<br/>우리 교회와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많다.<br/><br/>오래전부터 우리 교회 비전의 핵심 요약은<br/>'삼세대가 함께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이다.<br/>다음세대와 어른 세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가 많은 것을 함께한다.<br/>그러다보니 아이들도 함께 사역하는 경우가 많고<br/>함께 믿는 동역자로 대하게 된다.<br/>담임 목사님께서도 종종 아이들에게 '우리 어린 교우들'이라고 칭하신다.<br/>   <br/>   <br/>물론 삼세대가 함께한다는 것은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br/>어려운 점도 있지만,<br/>우리는 모두 함께 지체이며 주의 몸된 교회이니까<br/>함께 하는 것이다.<br/><br/>그리고 40여년을 이런 교회에서 나고 자라고 이제 아이이를 키우는 경험상,<br/>좋은 점들이 훨씬 많다고 생각한다.<br/>   <br/>    <br/>   <br/>모퉁이돌 교회도 다양한 시도를 했고<br/>어려움도 있지만 함께 극복해나가며<br/>더 아름다운 교회로 자라가고 있다.<br/><br/>꼭 이와같이는 아니더라도<br/>교회의 상황과 형편에 맞게,<br/>어린 교우들을 더 환대하고<br/>함께 신앙생활하는 동역자로 여기며<br/>건강하게 서로를 세워가길 기대한다.<br/>   <br/>   <br/>   <br/>#교회로자라난아이들 #모퉁이돌교회이야기 #동네교회이야기시리즈 #세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66/cover150/k662136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663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무엇이 이길까 - [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56702</link><pubDate>Mon, 04 May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56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007&TPaperId=17256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86/coveroff/k1221370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007&TPaperId=17256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a><br/>안도 주코 지음, 허영은 옮김 / 알레 / 2026년 03월<br/></td></tr></table><br/>『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도서협찬<br/> <br/> <br/>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만나보면<br/>흔히 예체능 계열의 재능은 타고 나는 것(유전)이지만<br/>공부는 노력하면 된다(교육, 환경)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br/><br/>그것이 얼마나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br/>결과가 나온 이후에도 비참하게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br/> <br/> <br/> <br/>🌱<br/>단순한 노력과 유전의 구도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br/>인간의 행동에 미치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br/>행동유전학의 연구에 따르면<br/>지능, 학업 성취, 성격 등 많은 부분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br/>하지만 같은 부모 밑에 거의 같은 유전자를 지녔다고 해서<br/>모두가 운명처럼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br/><br/>또한 같은 학교,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은 노력에도 (당연히) 결과가 다르다.<br/>그 이유는 개인의 유전적 차이 때문이다.<br/> <br/> <br/>유전의 영향으로 재능이 있더라도<br/>어떤 환경에서는 더 크게 드러나고 꽃피게 되는 것이다.<br/><br/>    <br/>    <br/>🌿<br/>이 책에서는 양극단은 모두 부정한다.<br/>제목처럼 교육으로 유전을 이기자는 것도, 이길 수 없다는 것도 아니다.<br/>노력하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유전이 전부도 아니다.<br/><br/>유전 또한 환경이 함께 작용하며<br/>교육은 그 사이를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br/>그래서 교육으로 이미 가진 가능성(유전적 요소)을<br/>어떻게 최대한으로 펼치게 할지를 고민하고 확장하는 것이다.<br/> <br/> <br/> <br/>🌸<br/>그러므로 부모나 교육자는<br/>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지만<br/>그 모든 것을 결정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조율하고 조력하는 사람이다.<br/><br/>무엇보다 바르게 잘 사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br/>아이만의 속도와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br/>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열어주고<br/>비교 대신 개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하는 것이 좋겠다.<br/> <br/> <br/>아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좋은 토양을 소중히 여기며<br/>각자에게 심겨진 꽃이 아름답게 자라도록 잘 가꾸어 가자.<br/> <br/>그게 진짜 이기는(?) 길이다.🤭<br/> <br/> <br/>#교육은유전을이길수있는가 #행동유전학 #안도주코 #과학사회학 #교육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86/cover150/k12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867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우리의 선택은... 『버펄로 키드』 - [버펄로 키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52802</link><pubDate>Fri, 01 May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52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956&TPaperId=172528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55/coveroff/k8621379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956&TPaperId=17252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버펄로 키드</a><br/>라스칼 지음, 루이 조스 그림, 밀루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버펄로 키드』📚도서협찬<br/>   <br/>   <br/>멸종 위기에 처한 버펄로(들소)를 잡아 박제하려고<br/>길을 떠난 자연사 박물관의 박제사 잭<br/>   <br/>수없이 많은 버펄로의 죽음을 보면서<br/>무언가 잘못되었다 느낀다.<br/><br/>그런 와중에 만난 원주민 아노키의 이야기는<br/>그의 인생을 바꾼다.<br/>    <br/>    <br/>“해야 할 일을 알았다면 그대로 하시오!”<br/>   <br/>   <br/>결국 그는<br/>버펄로를 잡아 생명을 빼앗고 구경거리로 만드는 대신<br/>버펄로를 살리고 지키는 사람이 된다.<br/>  <br/>   <br/>   <br/>본다고 해서,<br/>듣는다고 해서,<br/>모두가 인생을 바꾸는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br/>  <br/>지금까지의 삶과<br/>정반대의 삶으로 나아가는 길은<br/>여러모로 험할 수 있다.<br/>계속 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다.<br/><br/>하지만 잭은<br/>생명을 살리려고<br/>자신의 삶을 완전히 돌이키기로 결단한다.<br/>   <br/>   <br/>생명의 무게는 무겁고 귀하다.<br/>인간의 이기심으로 동물이 살 수 없다면<br/>결국 어떤 형태로든 그것이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br/>   <br/>    <br/>우리의 선택은 언제나<br/>생명을 살리는 길,<br/>상생하는 길,<br/>옳고 용기있는 길이 되길 바란다.<br/>    <br/>    <br/>     <br/>#버펄로키드 #라스칼 #루이조스 #밀루 #미래아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55/cover150/k8621379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558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클레오와 프랭크, 그들 -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7388</link><pubDate>Wed, 29 Apr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7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764&TPaperId=17247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68/coveroff/k28213876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764&TPaperId=17247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a><br/>코코 멜러스 지음, 심연희 옮김 / 클레이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br/>   <br/>    <br/>나, 이 남자를 정말 사랑해. 정말로. (p.41) <br/><br/>나는 성향상 금사빠를 믿지 않는다.<br/>금방 타오른 것은 금방 꺼진다고 생각하는 편이다.<br/>(물론 언제나 예외는 있다.) <br/><br/>강렬하게 이끌려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하고<br/>언제나 티격 태격, 삐걱 삐걱하는 클레오와 프랭크<br/>그리고 그들과 영향을 주고 받는 주변 사람들<br/>   <br/>   <br/>로맨스인줄 알았는데<br/>파국인가..?<br/>    <br/>    <br/>    <br/>그는 바닥에 있는 남자를 내려다보다가 그가 있는 아래로 뛰어내렸어. 우리가 한 명상이 바로 그런 거야, 조이. 누군가 너랑 같이 구덩이로 뛰어드는 거. (pp.133-134)<br/>   <br/>  '복선이다.' 🚨<br/>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br/>누군가 같이 구덩이로 뛰어드는 것까지는 좋다고 쳐도<br/>구덩이에 갇힌 사람이 둘이 되는건..?<br/>과연 좋은 일일까?<br/><br/>악뮤의 눈 딱 감고 낙하아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아🎵<br/>..는 아름다운데<br/>여기서는 그게 아닌 것 같아 불안하다.<br/>   <br/>    <br/>재치있는 대사의 티키타카와 장면 묘사는<br/>영화나 드라마처럼 글이 play 되게 해서 흡인력은 높다.<br/>하지만 순탄한 사랑은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걸까,<br/>불안하고 망가진 로맨스에서 끝내는 아름다운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하다.<br/>   <br/>    <br/>  <br/>#클레오파트라와프랑켄슈타인 #코코멜러스 #블루시스터스 #연애소설 #성장소설 #클레이하우스<br/><br/>• 클하네 독서하숙 2기로 가제본을 제공받았습니다.<br/>+ 본책도 이제 받아서 뒷부분도 읽을거예요 야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68/cover150/k282138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56898</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전세대를 위한 기독교 고전 『주는 나의 피난처』 - [주는 나의 피난처 (그래픽 노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528</link><pubDate>Wed, 29 Apr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5331&TPaperId=17246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6/62/coveroff/k3621353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5331&TPaperId=17246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는 나의 피난처 (그래픽 노블)</a><br/>엘리자베스 쉐릴 외 지음, 이스마엘 카스트로 그림, 언어의정원 옮김, 코리 텐 붐 원작,  / 템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코리 텐 붐 (그래픽 노블)<br/> <br/> <br/>이 책을 덮고 난 뒤에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br/>이 책을 출간해주셔서 템북에 감사하다는 생각이었다.<br/> <br/>신앙 위인들의 이야기는<br/>어린이들의 전유물인 듯<br/>어린이 책으로 나오다가 절판된 책도 많던데<br/>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전 세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br/>그래픽 노블로 나오다니‼️<br/> <br/> <br/> <br/> <br/>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돕다가<br/>수용소로 끌려갔던 코리 가족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br/> <br/>그 언제보다 어두웠던 전쟁과 악의 시대 속에도<br/>자신의 집을 내어주며 시대의 빛으로 살았던 가족,<br/>고난 가운데서도 말씀을 붙들고 믿음을 지키며<br/>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사랑과 용서를 선택한<br/>위대하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담아 낸다.<br/> <br/> <br/> <br/> <br/>그리고 이것은 대단한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br/>그러한 절망 가운데서도 끊임없는 소망으로 그들을 붙들어 주신<br/>위대한 하나님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br/><br/>나는 어떠한 고난의 순간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까?<br/>아니 일상 속,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br/>매순간 하나님을 의뢰하고 그분께 순종할 수 있을까?<br/><br/>코리와 그의 가족들의 신실한 삶을 보며<br/>나와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br/>우리의 부모 세대에서부터 우리 자녀 세대까지<br/>내가 보고 함께 살고 있는 세대들에게<br/>이들의 신앙의 모습이 더욱 귀감과 도전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br/> <br/> <br/> <br/>🌱<br/>엘리자베스 쉐릴, 존 셰릴 (지은이)<br/>코리 텐 붐 (원 작)<br/>이스마엘 카스트로 (그림)<br/>마리오 디마테오 (각색)<br/>언어의정원 (옮긴이)<br/>템북 (출판사)<br/> <br/> <br/>#주는나의피난처 #코리텐붐 #기독교고전 #그래픽노블 #템북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6/62/cover150/k3621353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6623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마음학교❣️ -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202</link><pubDate>Wed, 29 Apr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66&TPaperId=17246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40/coveroff/k5721372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66&TPaperId=17246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a><br/>김종원 지음, 한연진 그림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수많은 어른이들에게<br/>어린이의 마음과 어린이에게 다가가는 법을 전해오던<br/>김종원 작가의 어린이를 위한 마음 수업이다.<br/> <br/> <br/>새학기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br/>마음에 새길 단어들,<br/>필요한 단어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br/>그래서 어린이들이 보다 더 단단한 마음으로,<br/>두려움보다는 설렘으로 새로운 시작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br/>&lt;어린이..&gt;에서는 나를 단단하게 하는 것, 친구 관계와 공존, 다정한 말씨, 성장 등을<br/>&lt;학교..&gt;에서는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함, 교실 생활, 친구와의 관계 등을 주제로<br/>각기 20의 '마음 단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한다.<br/> <br/> <br/><br/>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br/>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을 정확한 단어를 잘 몰라서,<br/>정의하지 못해서 더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다.<br/><br/>이같은 마음 단어를 통해서<br/>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알 수 있고<br/>잘 표현할 수 있고<br/>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잘 들여다 볼 수 있다면<br/>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더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 <br/> <br/>마음단어 뿐만 아니라<br/>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음 질문<br/>그리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br/>배운 단어를 직접 활용할 수 있어 더 잘 익힐 수 있어서<br/>아이들과 함께 읽고 적용하기 수월하다.<br/> <br/> <br/>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어린이들이나<br/>새 학년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br/> <br/> <br/> <br/>#김종원의마음학교 #김종원 #나도어린이가처음이니까 #나는학교가정말좋아 #어린이책추천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40/cover150/k5721372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400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김종원의 마음학교 시리즈』 - [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200</link><pubDate>Wed, 29 Apr 2026 1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6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4422&TPaperId=17246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1/4/coveroff/k9220344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4422&TPaperId=17246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a><br/>김종원 지음, 한연진 그림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01월<br/></td></tr></table><br/>『김종원의 마음학교 시리즈』📚도서협찬<br/>   <br/>   <br/>&lt;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gt;<br/>&lt;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gt;<br/>  <br/>수많은 어른이들에게<br/>어린이의 마음과 어린이에게 다가가는 법을 전해오던<br/>김종원 작가의 어린이를 위한 마음 수업이다.<br/>  <br/>  <br/>새학기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br/>마음에 새길 단어들,<br/>필요한 단어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br/>그래서 어린이들이 보다 더 단단한 마음으로,<br/>두려움보다는 설렘으로 새로운 시작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br/>&lt;어린이..&gt;에서는 나를 단단하게 하는 것, 친구 관계와 공존, 다정한 말씨, 성장 등을<br/>&lt;학교..&gt;에서는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함, 교실 생활, 친구와의 관계 등을 주제로<br/>각기 20의 '마음 단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한다.<br/>   <br/>   <br/><br/>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br/>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을 정확한 단어를 잘 몰라서,<br/>정의하지 못해서 더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다.<br/><br/>이같은 마음 단어를 통해서<br/>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알 수 있고<br/>잘 표현할 수 있고<br/>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잘 들여다 볼 수 있다면<br/>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더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   <br/>  <br/>마음단어 뿐만 아니라<br/>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음 질문<br/>그리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br/>배운 단어를 직접 활용할 수 있어 더 잘 익힐 수 있어서<br/>아이들과 함께 읽고 적용하기 수월하다.<br/>  <br/>  <br/>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어린이들이나<br/>새 학년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br/>   <br/>  <br/>  <br/>#김종원의마음학교 #김종원 #나도어린이가처음이니까 #나는학교가정말좋아 #어린이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1/4/cover150/k9220344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104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들어보겠니 - [열여덟의 페이스오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4795</link><pubDate>Tue, 28 Apr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44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06&TPaperId=17244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58/coveroff/k9721372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06&TPaperId=17244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여덟의 페이스오프</a><br/>공혜진 지음 / 한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열여덟의 페이스오프』📚도서협찬<br/>   <br/>  <br/>오늘 하루는 완전히 망한 줄 알았는데.<br/>'어쩌면 이 학교에서는 혼자가 아닐지도 몰라.' (p.22)<br/>  <br/>  <br/>어쩌면 망한 줄 알았던 날이<br/>새로운 시작의 신호가 되기도 한다.<br/>    <br/>    <br/>   <br/>이 책은 인라인 하키라는 다소 생소한 스포츠를 소재로<br/>열여덟 청춘들의 두려움과 희망, 성장이 담겨 있다.<br/>  <br/>사고로 멈춘 기억과 트라우마를 안고 오빠의 흔적을 따라 전학 와서 인라인 하키부에 오게 된 지서,<br/>그리고 청선고 인라인 하키부 블루피어스의 도운, 시온, 상혁 <br/><br/>비인지 종목인데다가 팀 내 위기, 주장인 상혁의 이야기 등<br/>흔들리고 어려운 상황 속, 혼자서 버티기 힘든 시간 속에서<br/>함께하며 성장하는,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이다.<br/>     <br/>     <br/>   <br/>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 있으나<br/>이런 이야기를 다시 읽게 되는 것은<br/>그것으로 얻는 파이팅과 소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br/><br/>지나 온 이들은 너무 잘 알지만,<br/>정작 그 자리에 있는 이들은 잘 모르는 이야기라<br/>그래서 자꾸 들려주게 되는게 아닐까.<br/>   <br/>   <br/>       <br/>'페이스오프'는 경기를 시작하거나 중단했다 재개할 때<br/>양 팀 선수가 마주 서서 퍽의 소유권을 겨루는 것이다.<br/>  <br/>제목처럼 마주 선 아이들이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하여<br/>부딪치면서도 힘차게 달려갈 수 있기를, <br/><br/>이들의 에너지가<br/>자기의 자리에서 힘을 다해 버티고 있는 모든 이들,<br/>특히 10대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게 된다.<br/>   <br/>  <br/>     <br/>      <br/>공격수가 빛나는 건 골 때문만이 아니라, 팀의 믿음을 끝까지 책임지기 때문이야. 결국 공격수를 움직이는 건 골 욕심이 아니라 팀이 주는 믿음이지. (p.358)<br/>   <br/>   <br/>#열여덟의페이스오프 #공혜진 #신간소설 #청소년소설 #한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58/cover150/k9721372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5859</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찾아라 대왕카드』 - [찾아라 대왕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8485</link><pubDate>Sat, 25 Apr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8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697&TPaperId=17238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5/2/coveroff/k1821376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697&TPaperId=17238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찾아라 대왕카드</a><br/>최은영 지음, 보라 그림 / 니케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에 나온 '대왕 카드'처럼<br/>빵 속에 들어 있는 캐릭터 스티커가 인기가 있어서<br/>빵이 품절되고 스티커는 비싼 가격에 팔린 적이 있었다.<br/>   <br/>  <br/>대왕 카드는 왜 인기가 있을까?<br/>희귀하니까, '희소성'이 있으니까.<br/><br/>그것을 얻기 위해서 빵을 많이 사거나<br/>일찍부터 줄을 서야 하는 등의<br/>'기회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br/><br/>희귀한 대왕 카드니 중고 마켓의 '경매'를 통해 팔 수 있다.<br/>대왕 카드는 한 개 뿐이고, 사려는 사람은 많으니<br/>'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비싸게.<br/>   <br/>   <br/>실제 있던 일을 모티브로<br/>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br/>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br/>  <br/>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br/>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울 수 있다.<br/>   <br/>   <br/>    <br/>'비싼 값에 대왕 카드를 판 다롱이는 행복해했나?' 를 생각해보며<br/>경제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부분도 생각해 볼 수 있다.<br/><br/>돈은 얻었지만<br/>대왕 카드가 주는 기쁨을 잃었고<br/>또다시 대왕 카드를 찾아 헤매게(?) 되는 다롱이를 보며<br/>모든 것을 경제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br/><br/>비싸게 팔아 돈을 번다고 꼭 행복한 것은 아니다.<br/>자신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를<br/>잘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   <br/>   <br/>    <br/>#찾아라대왕카드 #경제동화 #학습동화 #초등학습 #니케주니어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5/2/cover150/k1821376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5024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사부, %그래, %가『응가 빙수 2』 - [응가 빙수 2 - %와 가능성 : 점점 커지는 불똥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2801</link><pubDate>Wed, 22 Apr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2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05&TPaperId=17232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0/coveroff/k5421375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05&TPaperId=17232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응가 빙수 2 - %와 가능성 : 점점 커지는 불똥스!</a><br/>김희남(별남) 지음, 밤코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응가 빙수 2』📚도서협찬<br/>    <br/>- %와 가능성 : 점점 커지는 불똥스! <br/>   <br/>%가 뭔지 모른다면<br/>응그래의 퍼센트 댄스를 통해 살짝 비틀면 된다.<br/>그러면 '응'이 된다. <br/><br/>어려운 기호가 익숙하고 웃긴 글자가 되면<br/>아이들의 수학 친밀도가 더 높아진다.<br/>  <br/>수학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날려주는<br/>전설의 응가 빙수 가게! <br/><br/>응가 빙수 가게의 주인 응사부와<br/>그의 후계자 응그래는<br/>점점 커지는 불똥스를 막고<br/>나름의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준다.<br/>   <br/>  <br/>실수할까 봐 걱정이 많은 래미<br/>축구 시합에서 8:0으로 패배해 자신감이 떨어진 차곰이 <br/><br/>  <br/>25개의 공 중 1개인 주인공 당첨 공을 뽑을 가능성은?<br/>슈팅 20개 중에 12골을 막았을 때 선방률은?<br/>20명 중 16명이 찬성한 체험학습의 찬성률은? <br/><br/>이런 일상 속 문제들을 통하여<br/>분수, 가능성(확률), 비율 등의 개념을 배울 수 있다.<br/>초등 3학년, 5학년, 6학년 교과 연계된 부분인데<br/>더 어린 나이라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br/>그런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유익한 것 같다.  <br/>   <br/>   <br/>그리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br/>시합에서 져서 자신감이 떨어진 친구가<br/>기꺼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내는 모습이나<br/>걱정을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 등을 통해<br/>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좋은 성품의 덕목 또한 배울 수 있다.<br/> <br/> <br/> <br/>#응가빙수 #수학동화 #초등수학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교과연계 #초등수학교과서연계<br/><br/>• 미래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25기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썼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0/cover150/k5421375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900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그림에서 느껴지는 경이로움, 『새벽』 - [새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1341</link><pubDate>Wed, 22 Apr 2026 0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13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122&TPaperId=172313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11/coveroff/k652137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122&TPaperId=172313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벽</a><br/>아베 히로시 지음, 황진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새벽』📚도서협찬<br/>    <br/>    <br/>아직 조용한 새벽의 고요함을 느끼며<br/>글을 쓰는 지금, (6시)<br/>이 책에서의 시간은 더 이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br/>   <br/>  <br/>이런 삶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br/>상상해보지 않은 삶이다.<br/>   <br/>   <br/>동화에 많은 사냥꾼이 등장하지만<br/>사냥꾼의 밤이나 새벽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br/>    <br/>   <br/>  <br/>사냥꾼 할아버지가 손자가<br/>산 속에서 밤을 지내며 이야기를 나눈다.<br/>언젠가 할아버지가 만났던<br/>호랑이와 멧돼지 이야기.<br/>       <br/>작은 배를 타고 가는 여정 중<br/>밤을 그렇게 보내고<br/>새벽의 풍경 <br/><br/>새벽의 강물,<br/>새벽의 안개<br/><br/>손 끝에 강물 마저도 고요할 것 같다.<br/>    <br/> <br/>   <br/>그리고<br/>해가 뜨며 천지에 둘러지는<br/>황금빛<br/><br/>점점 빛으로 들어간다.<br/>    <br/>    <br/> <br/>     <br/>그림책의 고전 유리 슐레비츠의 &lt;새벽&gt;을 오마주하면서<br/>아베 히로시의 그림체와 색깔로 가득 채워<br/>대자연과 시간의 경이로움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다.<br/>   <br/>    <br/>+ 그림체가 뭔가 어디서 익숙한데? 싶다면<br/>『폭풍우 치는 밤에』를 보신 분이시리라^^<br/>(380만부의 베스트셀러라 꽤 가능성이 높다.)<br/>   <br/> <br/> <br/>#새벽 #아베히로시 #100세그림책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br/><br/>• 미래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25기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썼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11/cover150/k652137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1152</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끝까지 해 보자! -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0311</link><pubDate>Tue, 21 Apr 2026 1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30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44&TPaperId=17230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95/coveroff/k27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44&TPaperId=17230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a><br/>유설화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도서협찬<br/>   <br/> <br/>3대째 목욕탕을 하는 장갑탕 집안에<br/>끈기 없기로 소문난 때밀이 장갑!<br/>  <br/>아무 것도 안하고 싶어, 잠만 자고 싶어?   <br/>      <br/>      <br/>그런 때밀이 장갑의 갱생을 위해서 나선 아빠<br/>"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된다.<br/> 단, 뒷마당에 있는 증조할아버지 석상을 <br/>쇠솔로 문질러 발을 완성한다면!"<br/>   <br/>   <br/>하지만 지쳐 나가 떨어진 때밀이 장갑🤣<br/> <br/>   <br/>그러다가 단짝 친구 야구 장갑의 야구공이<br/>뒷마당 연못에 퐁당 빠져요.<br/>그때 나타난 증조할아버지를 닮은 신령님이<br/>야구공을 찾아주는 대신 뭔가를 하라고 하는데...<br/>  <br/>   <br/>때밀이 장갑이 이번에는 과연<br/>해낼 수 있을까요?<br/>   <br/>-<br/><br/>긍정적이고 낙천적이지만<br/>변덕이 심하고 싫증을 잘 내는 때밀이 장갑은<br/>단짝 야구 장갑과 신령님 덕분에<br/>끝까지 해내는 기쁨을 맛본다.<br/><br/>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br/>포기하지 않는다면<br/>때가 이르면 거두게 되리라!<br/>   <br/>  <br/>또한 한 번의 성공을 통해<br/>다른 일도 더 끈기있게 해낼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된다.<br/>   <br/>  <br/>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옛 이야기를 첨가하여<br/>재미를 더한 것도 덤😁<br/>   <br/>  <br/>#끝까지해보자때밀이장갑 #유설화 #책읽는곰 #그림책추천 #꼬꼬미서포터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95/cover150/k27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9536</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amp;lt;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3&amp;gt;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 -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9104</link><pubDate>Mon, 20 Ap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9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04&TPaperId=17229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off/k20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04&TPaperId=17229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3 -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a><br/>트롤 원작,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br/> <br/>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A<br/>세번째 이야기에서는<br/>괴도 아카데미와 달빛 사건을 다룬다.<br/><br/>엉덩이 탐정의 라이벌이었던 괴도 유는<br/>빼앗긴 월광석을 되찾기 위해<br/>괴도 아카데미에 잠입하는데....<br/> <br/>괴도 유는 감시 로봇 ‘어시엘’의 눈을 피해 다니다가<br/>괴도 아카데미가 진행 중인 〈다크 에이지〉 계획의 일부를 눈치채게 된다.<br/> <br/>한편 엉덩이 탐정도 이 사건을 추적하다가<br/>괴도 유를 만나게 되고<br/>두 사람은 괴도 지의 음모를 막기 위해 <br/>힘을 합치기로 한다.<br/><br/>과연 괴도 유와 엉덩이 탐정은<br/>괴도 아카데미를 막고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br/> <br/> <br/>👍<br/>그냥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br/>예측 불가능한 사건이 펼쳐지고<br/>음모와 추리의 범벅인 이런 책을 읽다보면<br/>아이들은 더욱 몰입하게 된다.<br/><br/>쓰레기와 환경, 강제 노동 등에 대한 부분도 생각하게 된다.<br/>어린이들이 숨은 똥 개수 찾기 등 추리에 참여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br/><br/>특히 혼자의 힘이 아니라<br/>함께 해결하는 이야기로<br/> 협력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다.<br/> <br/> <br/>#추리천재엉덩이탐정A3 #대결괴도아카데미와달빛사건 #엉덩이탐정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br/><br/> <br/>+ 미래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25기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썼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150/k20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984</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흔한남매 x 한국사 -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786</link><pubDate>Mon, 20 Apr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03&TPaperId=17228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24/coveroff/k1021373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03&TPaperId=17228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a><br/>유난희 그림, 역사곰돌이 글, 미래엔 역사 교과서 집필진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gt; 📚도서협찬<br/><br/>아이들에게 인기있는 흔한남매와 한국사가 만났다.<br/>한국사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서 쉽게 다가가면<br/>배경 지식으로 본격 한국사 공부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br/><br/>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만을 앞세우지 않았다.<br/>서울대 역사교육과 저자와 미래엔 역사 교과서 집필진의 감수를 거쳤다.<br/> <br/> <br/> <br/>  이 책의 큰 컨셉은 <br/>방방곡곡 체험학습으로 배우는 한국사이다.<br/><br/>사실 역사 공부에서 체험학습은 정말 중요하다.<br/>역사라는 과목 자체가 과거의 일에 대한 배움이기에<br/>손에 잡히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br/>남아있는 국가유산을 보고 배우면 <br/>좀 더 실제에 와닿는 부분이 생긴다.<br/><br/>아는 만큼 보이고,<br/>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br/>보고 나면 더 애정을 가지고 배울 동기부여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br/> <br/> <br/> <br/>1권은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이다.<br/>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상을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br/><br/>대표적인 유적지로<br/>공주 석장리 박물관과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은 가능하면 가보기를 추천한다.<br/><br/>체험학습 보고서의 형식으로 중요한 내용을 한 번 더 짚고 갈 수 있고<br/>에이미 큐레이터가 핵심 요약을 해주는 내용으로<br/>읽은 것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다.<br/> <br/> <br/> <br/>백 번 외우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br/>한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다.<br/><br/>흔한 남매와 함께<br/>우리나라 방방곡곡의 국가 유산들을 체험하듯이<br/>책으로 만나보면서<br/>한국사와 조상들의 삶을 더 친숙하게 배워볼 수 있다.<br/> <br/> <br/> <br/>+ 미래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25기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썼습니다.<br/> <br/> <br/>#흔한남매방방곡곡한국사 #초등한국사 #만화한국사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2/24/cover150/k1021373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22490</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614</link><pubDate>Mon, 20 Apr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28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28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곰들의 급식 시간》📚도서협찬<br/>   <br/>  <br/>〈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의 합작품<br/>'요즘 곰은 마늘을 먹어도 사람이 되지 않아.'<br/>라는 그럴듯한 전설(?)로 시작하는 그래픽노블이다.<br/>  <br/>단맛이 좋은 해이, 느리게 먹는 달이, 편식하는 웅이가<br/>급식 시간을 통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br/><br/>우리 문화에서 밥은 정말 중요하다.<br/>친근한 인사는 '밥 한 번 먹자.'<br/>걱정스런 안부도 '밥은 먹고 다니니?'<br/><br/>밥을 함께 먹는 것은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br/>서로 교제하고 이해하며 함께 자라가는 중요한 시간이다.<br/>그래서 밥을 함께 먹으면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br/>  <br/>마치 진짜 학교에서<br/>곰들의 급식 시간에 들어가있는 듯한<br/>생생한 느낌이 드는 리얼한 이야기라<br/>아이들이 더 공감을 할 수 있고<br/>감정이입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br/>   <br/>몰입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br/>첫 학교 생활에 적응해가며<br/>친구와 서로 도우며<br/>꿈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해 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br/>   <br/>   <br/>  <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 #박소연 #초등동화 #어린이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 [조선의 참된 의사 황도연 - 정치+사회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230</link><pubDate>Mon, 20 Apr 2026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515&TPaperId=17228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45/4/coveroff/k5120305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515&TPaperId=17228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의 참된 의사 황도연 - 정치+사회 2</a><br/>한민혁 지음, 김병하 그림 / 보리 / 2025년 08월<br/></td></tr></table><br/>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도서협찬<br/>  <br/>『조선의 참된 의사 황도연』<br/>    <br/>     <br/>우리 역사를 빚어내고 빛낸<br/>그러나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만나는<br/>보리 출판사의 &lt;역사 인물 돋보기&gt; 시리즈<br/> <br/> <br/>🩺<br/>황도연은 민간 의원으로 시작해서 어의까지 된 인물이다.<br/>조선 후기, 고달펐던 백성들을 걱정하여<br/>백성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의학책을 만들어 전파했다.<br/>우리 고유의 의학을 발전시키고<br/>지금도 한의학 필수 참고서로 쓰이는 &lt;방약합편&gt;을 저술하였다.<br/> <br/>   <br/>역사 속 의미있는 인물들은<br/>자신의 바운더리를 넘어서 도전했던 사람이고,<br/>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애썼던 사람들이다.<br/>   <br/>  <br/>우리도 우리의 배움이<br/>자기 자신이나 자기 가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br/>더 넓은 세계와 사람들에게까지 도움이 되면 좋겠다.<br/>꼭 그렇지 않더라도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이들에게<br/>유익한 배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br/> <br/> <br/>☀️<br/>50여 페이지의 얇은 책이지만<br/>인물의 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다 담아서<br/>유치부나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br/>    <br/>  <br/>부록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과 관련하여<br/>우리나라 의학의 역사를<br/>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다.<br/><br/> <br/> <br/> <br/>#조선의참된의사황도연 #황도연 #역사인물돋보기 #보리서포터즈 #초등인물책 #초등한국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45/4/cover150/k5120305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450455</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 [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 - 예술+문화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221</link><pubDate>Mon, 20 Apr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8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7029&TPaperId=17228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23/32/coveroff/k582037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7029&TPaperId=17228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 - 예술+문화 2</a><br/>신혜경.김용심 지음, 김병하 그림 / 보리 / 2025년 03월<br/></td></tr></table><br/>보리 역사 인물 돋보기 🔍 📚도서협찬<br/>  <br/>『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br/>    <br/>     <br/>우리 역사를 빚어내고 빛낸<br/>그러나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만나는<br/>보리 출판사의 &lt;역사 인물 돋보기&gt; 시리즈<br/> <br/> <br/>   <br/>🧳<br/>여성들의 활동이 제한되었던 조선 후기에<br/>배우고자 했고 넓은 세상을 보고자 했다.<br/>글을 읽고 시를 쓰고 그림도 그리고<br/>남장 여행가로 당대 가장 많이 읽힌 금강산 여행기도 펴냈다.<br/>   <br/>   <br/>역사 속 의미있는 인물들은<br/>자신의 바운더리를 넘어서 도전했던 사람이고,<br/>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애썼던 사람들이다.<br/>   <br/>  <br/>우리도 우리의 배움이<br/>자기 자신이나 자기 가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br/>더 넓은 세계와 사람들에게까지 도움이 되면 좋겠다.<br/>꼭 그렇지 않더라도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이들에게<br/>유익한 배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br/> <br/> <br/>☀️<br/>50여 페이지의 얇은 책이지만<br/>인물의 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다 담아서<br/>유치부나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br/>    <br/>  <br/>부록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과 관련하여<br/>우리나라 의학의 역사와<br/>조선 시대 여성 문인들의 이야기를<br/>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다.<br/><br/> <br/> <br/> <br/>#조선의참된의사황도연 #열네살의남장여행가김금원 #역사인물돋보기 #보리서포터즈 #초등인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23/32/cover150/k582037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233257</link></image></item><item><author>reader</author><category>카테고리</category><title>봄은 온다 -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7221</link><pubDate>Mon, 20 Apr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4173114/17227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848&TPaperId=17227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72/coveroff/8955888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848&TPaperId=17227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a><br/>천은진 지음 / 그린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도서협찬<br/>       <br/>    <br/>추운 겨울이면 봄을 기다린다.<br/>자연이 잘 보이는 곳에서의 겨울은<br/>특히 앙상하고 삭막한 느낌이 든다.<br/>그러면 더 따스하고 푸릇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봄을 기다리게 된다.<br/>   <br/>   <br/>기다리던 봄이 왔다.<br/>꽃밭을 만드는 다람쥐 다린이의 마음에는 희망이 가득하다.<br/>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br/><br/>비록 실패를 경험했더라도<br/>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했던가!<br/><br/>내 마음과 같이 되지 않더라도<br/>때때로 우리는 더 좋은 것을 만날 수 있다.<br/><br/>새옹지마라고도 할 수 있고<br/>기대하지 않은 행운이라고도,<br/>고난이 주는 유익이라고 할 수 있겠다.<br/>   <br/>어쨌든 우리의 인생은<br/>내 마음대로 되는 것보다 되지 않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br/>그럼에도 자라고 성장하며 좋은 것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br/>이 화사한 그림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br/>   <br/>   <br/>봄은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다.<br/>겨울이 끝날 것 같지 않지만<br/>봄은 꼭 온다.<br/><br/>다린이가 누린 꽃밭을<br/>우리도 경험하는 순간이 꼭 온다😊<br/>     <br/>   <br/>    <br/>#매일매일봄날이면좋겠어 #그린북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72/cover150/8955888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72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