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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힘 곤도 마리에 정리 시리즈 1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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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정리하면 절대 다시 어지럽혀지지 않는 정리법

 


 

읽게 된 동기

 

집 이사를 하면서, 얼마나 불필요한 짐을 소유하고 있는지 돌아봤다.

한 번 정리하면 절대 다시 어지럽혀지지 않는 정리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의 대상자 정리에 서툰 사람, 정리를 해도 다시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는 사람, 정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람, 바로 나다.

집안을 정리하면 얻는 힘이 있다.

자신의 사고방식, 삶의 방식, 인생이 극적으로 달라진다. 고 소개한다.

정리의 올바른 노하우를 익히기 위해서

이 노하우는 누구나 배울 수 있다. 누구나 납득할 만한 책이라고 한다.

-

사실 이사를 가게 되면

짐이 그냥 옮겨진 채로 쭉살게 된다.

정리?

안 입는 옷이 잔뜩이고, 불필요한 물건들이 있어도 그냥 방관한다.

이사를 간다거나

누가 집 구경 와서 대청소를 한다거나

내 마음을 움직이는 어떤 큰! 계기가 있지 않은 이상

그냥 이사 왔던 채로 산다.

 

아니면 가족 중에 유난히 깨끗하고 정리정돈을 좋아한다면

아마 한 달에 한 번이나, 정리를 하긴 하겠지.

근데 우리 집 같은 경우는... 전혀 하지 않았다.(물건과 함께 살았다)

큰 계기가 있지 않은 이상, 그냥 내버려둔 채로 산다.

아마 누구나 그럴 것 같다.

청소는 해도, 정리는 딱히...

 

그래서인지 정리에 관한 책... 딱히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

정리라 해봤자 나에게는 책상정리가 전부였던 것 같다.(ㅋㅋㅋㅋ)

버릴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어떻게 버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에이 다음에 하자며

그냥... 살지 않았는가?

 

 

아마 나는 저자가 말하는 극적인 의식의 변화를 경험해보지 못해서였다.

정리를 해서 극적인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맛보았다면

정리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볼 것이 분명하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

 

저자도 말한다.

의식을 바꾸지 않는 한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정리에 대한 의식을 극적으로 변화시켜야 하고 경험해보아야한다.

그 경험은 내 마음을 뒤흔들릴 만큼 극적인 변화여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의식이 바뀐다.

그래야 내가 정말 바뀐다. 그래야 깨끗함이 유지될 수 있다.

 

사실 나도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정말이지 어메이징하게 나의 의식이 극적으로 변했다.

정말 전에 살던 집에는

불필요한 물건들, 입지 않는 옷들, , 음식 등...

버리는데 힘들었고 고단했다.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으리, 사지 않으리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고생 후에 찾아오는 자유로움이! 얼마나 좋던지

정말 후련했다.

 

이런 의식의 변화로 다시는 전 처럼 살고 싶지 않다.

정리라바운드는 없다. 작가가 말한 0% 재수강이라 한 말이 맞는 것 같다.

 

저자가 소개하는 정리 원칙이 간단해서, 나는 매우 좋았다.

1)버리기

2)물건의 장소 정하기

* 정리는 한 번에, 짧은 시간에, 완벽하게

2가지 원칙을 잘 지키면 된다.

책을 읽어보면 그 세세한 부분까지 언급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다.

 


그리고 곤도마리에가 알려주는 정리법이

올바른 정리 노하우임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한 번쯤은 올바른 정리 노하우를 배워둘 필요가 있다.

?

한 번은 이사를 가지 않는가?

이사를 가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아마 내 마음과 같을 것이다!

 

참고로

<정리의 기술> 편이 있다.

이 책은 정리의 힘의 실천편이라고 소개해주는데

! 한 번 읽고 싶다.

 

그리고 <정리의 힘>

책 안에 곤도 마리에의 집이 사진으로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옷을 수납하거나 개는 방법 등도 글만이 아니라

사진 하나를 첨부해줬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근데 곤도 마리에의 책은 이 책 말고도 여러 권이 있다.

만화로 된 책도 있어서

아마 사진이나 이런 부분은 다른 저자의 책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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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 경쟁의 낡은 원칙 깨기
홍선표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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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알못인 나를 이해켜, 구체적인 사례로 나를 매혹시켰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경제경영에 관해서 알고 싶고, 뭔가 큰 흐름을 이해해보고 싶었다.

이기고 성공하는 비밀이 단순히 창업할 사람에게만 필요할까?

직장인인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이 될 지 궁금해서...

 

 

 

책을 읽고 느낀 점

 

하루만에 다 읽었다. 정말이지 잘 읽혀지는 책이다. 의외였다. 정말.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인가? 사실 읽을까 말까 고민을 했다. 근데 내용이 뭔가 알고 있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이지 잘 선택했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 이기고 싶은 사람, 스타트업 할 사람, 창업할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경제서적이다.

 

(경영,경제)알못인 나를 이해시키며, 구체적인 사례들로 나를 매혹시켰다.

 

성공스토리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한 편의 드라마 보는 것 같다.

이름만 들어본 인물들이 가진 반전매력에 놀랐다.

 

23인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성공하는 4가지 전략을 명쾌하게 정리해 준 홍선표 작가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준비하기까지 걸린 시간, 노력, 정성에도 정말 감사드린다!

 


 

책 소개

 

처음 알게 된 홍선표 작가님, 근데 <한국경제신문>에서 일하는 기자님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런 책을 쓰실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 말고도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다!!! ^^

 

홍선표 작가님 덕분에 성공한 사람들의 원칙을 책 한 권으로 접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명쾌하게 재밌게 이야기를 정리해주셨다.

 

위대한 리더들, 성공한 사람들,

사실 내가 경영 전략에 관한 책은 아직 접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님 내게 인상적인 책이 없었거나...(ㅋㅋ)

이 책은 좀 다르다. 재밌다. 금방 읽는다. 무엇보다 쉽다.

 

그래서 경영전략에 관한 책이 어려우신 분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회사를 잘 이끌고, 조직을 잘 관리하고, 이익을 창출 하고 싶고

좋은 리더가 되고 싶고, 경영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과감하게 추천한다!!!!!!!

 

경영은 나랑 관련 없는 것 인줄 알았지만,

이 책을 읽어두니 언제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경영전략들이 내 머릿속에 남아있고, 그 사례들도 기억하고 있다.

정말 인상깊었다. 위대한 리더들의 이야기가!

 

그리고 또 느낀 것은 <손자병법>을 접해봐야겠다는 마음,

통계학을 배우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손자병법의 기정전략

 

그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일본 최고 과일 전문점 센비키야,

-프랜차이즈 서점 츠타야

 

()=주력사업(본업)

()=그 외 다른 부가사업(부업,보조)

 

나의 정()으로써 상대의 정()을 대적하는게 아니라, 별동대 즉 나의 기()로써 적의 주력 부대 측면을 치는 것

 

본업에 다른 부가사업을 더하는 개념입니다.

근데 정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아무리 기를 해도 성공할 순 없다.

 

경영을 하면 반드시 위기는 온다.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기는 지혜를 성공한 리더들을 통해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판을 만들고 주도권을 잡으면 될 것 같다.

 



 

*참고*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 https://www.youtube.com/channel/UCfT11wRhauTzRxi1FK4GhMg

브런치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https://brunch.co.kr/@rickeygo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554

뉴스레터 <홍선표의 홍자병법>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48278

이메일 rickeygo@naver.com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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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왜 그런지 한 번쯤 궁금했던 것들이 사실은 과학이었다
조엘 레비 지음, 고호관 옮김 / 동아엠앤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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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결코뻔하지않은과학지식101 #조엘레비 #과학의매력 #일상생활속과학 #세균의소굴돈 #시간여행의역설 #문화충전

 

 

-

나는 궁금한게 은근 많다.

호기심이 강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가끔 생각한다.

저건 어떻게 움직이지?

저건 원리가 뭐지?

무슨 법칙으로 이렇게 되는 걸까?

 

이런 과학적 사실들과 법칙들을 알아가노라면

창조주의 존재는 부정할 수 없게 된다.

 

집도 지은 사람이 있는데,

하물며 지구를 만들고 과학적 법칙을 부여하고

우주를 질서정연하게 움직여가는 창조주가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과학자들은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사람은 그저 창조주가 부여한 과학적 법칙들과 사실을

발견해나가며 누적해나가고 있는 것 같다.

 

사람만봐도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지구를 봐도 그렇다. 지구의 크기며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구, 지구의 자전속도 등

내가 직접 느껴보지못해도 과학자들은 이미 지구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자전한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실로 신기할 뿐!

 

어떻게 보면 인간은 참 제한적이다. 근데 그게 장점이 될 때도 있는 것 같다.

만약 자전속도를 느낀다면.... 어떻게 살 수 있냐 말인가!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괴롭겠는가!

모든 걸 볼 수 있다면? 내 몸에 붙어있는 기어다니는 세균들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생각만해도 끔찍)

 

어찌되었건

분명 우리 주변에 모든 것들은 과학적법칙들로 이뤄져있을텐데

과학을 잘 모르는 나는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

 

오늘날의 과학은 뭔가 어렵다.

과학과 친해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나의 소소한 질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가?



오늘 리뷰할 책

뻔하지만 뻔하지않은 과학지식 101_조엘레비_동아엠엔비

 

이 책을 활용하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101가지의 질문에 대해 답을 알려준다.

솔직히 말하면 과학을 잘 모르는 나에게

이 책은 수준이 좀 높았다. 어느 부분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과학적 지식을 설명하는 부분이 간결하게 되어있어서,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검색을 해봐야할 정도랄까?

 

그래도 간결하게나마

101가지를 설명해준다. 어마어마한 분량이긴 하다.

그래도 2면이면 설명이 끝난다.

 

그 중에 내가 얻은 과학지식을 공유해보겠다.

옥수수 낱알은 전자레인지 안에 들어가면 몇 초만에 펑 터지는데,

어째서 크기도 비슷한 개미는 멀쩡하지?

 

전자레인지는 마그네트론에서 나온 전자기파가 반대쪽 벽에 부딪혀 반사된다.

이런 전자기파로 음식을 데운다. 뜨겁게. 또 전자기파는 공기,플라스틱,종이,유리 같은 물질은 그대로 통과한다. 근데 물이나 지방분자에는 흡수가 된다.

물 분자가 강한 마이크로파(전자기파)를 흡수하면 놀랍게도

1초에 거의 50억 번이나 진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강한 마찰로 강한 열을 발생하는 것이 전자레인지의 원리다!

 

전자레인지 안에는 전자기파를 받아 뜨겁게 데워지는 곳도 있지만 차가운 곳도 있다. 전자기파를 받지 못해서

그래서 음식을 골고루 데우기 위해선 아래쪽 판이 빙글 빙글 돌아가야 한다.

 

개미는 왜 멀쩡하게 나왔을까?

1)작은 몸집때문에 열을 식히기에 유리하다.

2)전자레인지 안의 공기는 뜨거워지지 않는다.

3)조그만 개미는 차가운 부분에 편안히 머무를 수 있다. 뜨거운 부분을 피해다닐 수 있어서

 

이런 내용들은 한 번 읽고 동생한테 바로 설명이 가능할 정도였다.

기분이 좋았다.



이 내용 말고도

휘발유에 담뱃불을 던지면?

라는 챕터도 의외였다!!!

 

휘발유에 담뱃불을 던지면 영화에서는 팡! ! 터지던데...

실은 휘발유 증기에 불을 붙이긴 위해선 물체의 온도가 980도에서 1130도라니...

내가 알던 거랑은 완전 다르구나! 생각했다.

 

이런 내용 말고도 다양한 내용이 가득했다.

노란 콧물, 초록 콧물의 차이도 참 재밌게 읽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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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
스콧 영 지음, 이한이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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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울트라러닝세계0.1%가지식을얻는비밀 #비즈니스북스

#스콧영  #9단계초학습법



-

 

유독 좋았던 13~14

 

9단계 초학습법을 어떻게 적용할지 알려주는 안내서였기 때문이다.

 

 

앞부분들은 9단계 초학습법에 관한 내용을 마치 증명해주는 것 같았다.

 

 

정말 이러이러하다. 하면서 


울트라 러너들은 어떻게 이 전략을 사용하는지 세세한 설명이 좋았다.

 

 

 

울트라러닝이 왜 필요한가?

 

앞부분에서 필요성에 대해 언급해준다.

 

난 이 부분을 읽고 사실 좀 놀랐다.

 

 

지금 시대는 중숙련직이 소멸되고 있다.


기초교육 후 열심히 일하면서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고숙련직군 또는 저숙련직군만이 있다.

 

고가 안되면 저에 속해야된다.

 

당신은 저숙련직군(소매업 판매자, 청소 노동자, 고객 서비스업 종사자)

 

에 속하고 싶은가?

 

 

중숙련직이 점점 로봇이나 여러가지 현대기술로 


대체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고숙련직군에 속하기 위한 공부! 학습이 필요로하다.


끝없이 배우지 않으면 저기술직으로 밀려난다.



 

제한된 시간안에 어려운 주제를 이뤄내고 싶은가?

 

울트라러닝 9단계초학습법을 익혀라.

 

내것으로 소화시켜라.

 

 

울트라러닝은 재밌거나 편리한 학습이 아니다.

 

어플로 영어공부, 중국어 단어공부 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지식과 기술을 얻기 위해서 스스로 설계한 고강도 학습전략이다.

 

 

경력을 쇄신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고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쓰이는 강력한 도구다!

 

 

당신은 어떤 도구로 고숙련직군에 포함되겠는가?

 



읽게 된 동기

 

평생공부가 필요한 이 시대, 과연 이 책을 통해 울트라러닝적용될까?

울트라러닝(?) 생소한 단어지만 세계 0.1%의 지식을 얻는 비밀? 궁금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어려운 주제를 체계화 하고 습득할 수 있다? 정말?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과연 나에게도 적용이 가능한지? 알고싶어서!

공부법에 관심이 많다. 배우는게 좋아서~

 

 


 

설명 : 약 한 달만에 이런 그림을 가능케 한 울트라러닝


 



▶▶책을 읽고 느낀 점

 

처음 9단계 학습법을 읽어나가면서 좀 어렵긴 했다. 전체적으로 파악하는게 어려웠다. 단계가 많고 각 단계마다의 설명들이...넘쳐서... 그래서 뭐야! 이 책??? 했지만 다 읽고 13, 14부를 읽어가니 아! 이렇게 적용하라는 것이였군! 하며 무릎을 쳤다!

 

각 단계마다 설명되어지는 인물들(반고흐,파이만,프랭클린 등)은 울트라러닝들의 법칙을 적용해온 사례들이다. 저자의 엄청난 노력들로 이뤄낸 결과가 울트라러닝이다. 저자는 자서전 등 방대한 양의 책들을 읽어나가며 그들의 공부방법을 알아내고자 노력을 했다.

 

9단계 초학습법 적용사례를 입증하고자 다분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건 사실이였다! 그래서 나도 나에게 맞게 적용해보려고 한다.

뒷장에 적용사례들이 나와서 더욱 만족했다.

 

연한 주황색 글씨는 내 눈을 피로하게 만들었다. 잘 안보였다. 검정글자들사이에서...

 

▶▶▶책 소개

 

울트라러너들은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다. 호기심이 강했다. 단순히 성공을 위해서! 라기보다는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하는 그 마음들이 강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뛰어들고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독학을 한 사람들이였다.

 

각 법칙마다 그 법칙을 활용한 사례들이 나온다.

 

법칙9 : 실험 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반 고흐

사실 미술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 이름만 안다.

반 고흐의 이야기를 읽고 의외의 인물임을 알게되었다.

26살부터 예술가의 길을 걸어갔지만, 그림에 대한 특별한 재능이 없었다.

그림에 소질이 없었다고??? 읽고 충격적이긴 했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까지 있었던 사람인데,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을까?

반 고흐는 그림에 소질이 없음을 알고 정말이지 매우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새로운 방법들도 도입해보면서 실험적인 정신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나갔다. 그가 활용한 방법, 발상, 재료들이 매우 다양했고, 그의 열정을 주목해보아야한다. 울트라러너들이 갖는 법칙 중에 하나니깐.

 

다양한 실험과 공격적인 탐색

책에서는 울트라러너들의 전략들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으니 더 알고자 한다면 꼭!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9단계 초학습법중에 내가 적용하고 있는 법칙이 있었다.

3법칙 : 직접하기

무엇이든 직접해보는 게 제일 좋다. 직접 몸을 담그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책을 좋아한다. 누가 읽어라~읽어라 해서 읽는게 아니고 책을 읽고 뭔가를 한 개씩 알아가고 얻어가는 게 좋았다. 그래서 틈틈히 책을 읽었다. 좋은 부분은 메모를 해가면서 읽었다. 그리고 나름 독서일지도 남겨보긴했다. 유독 좋았던 책들에 대해서만...

 

책을 읽었어도 사실 남는게 없었다. 그러면서 아웃풋의 중요성에 관한 내용을 접하고 나도 서평을 써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블로그에 독서리뷰를 올리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서평단이 있는 것도 알게 되었다.(매우 늦은감이 있다고 느낀다)

책을 읽고 기한 안에 서평을 써야한다?

이런 강제성이 좋았다.

그래서 지금은 서평단 활동에 몸을 담그고 있다.

이런 강제성으로 난 지금 18권을 읽고 서평을 썼다.

일단 쓴다. 못해도 그냥 쓴다. 내가 느낀 것들을.

 

나의 바램은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읽힐만한 서평을 쓰는 것!

내 서평을 읽고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갖는 것!

 

 

당신은 자전거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종이에 자전거를 그려봐라. 자전거를 빠르게 스케치 해보라.

한번 끄적여보라. 당신이 안다고 한 그 자전거를...

 

 


 

이런...

나도 나름 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리려고 하니?ㅋㅋㅋ웬걸?ㅋㅋㅋ

다 안다는 대단한 착각에 빠져있었다.

 

*더닝 크루거 효과 - 어떤 주제에 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실제로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믿는 것.

 

대부분은 속고 있다. “다 안다는 착각

질문이 없을수록 주제에 관해 알지 못하다는 것을. 모른다.

 

이런 부분에 속지말고 파이만 기법으로 학습해보자.

어떻게?

그냥 질문을 많이~~하는 것.

누군가를 이해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를 만들거나 비유나 시각화를 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예를 들면 잡지 기고문을 의뢰받았다치고 설명을 적어내려가보는것이다.

추상적인 것을 나는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는가? 개념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기억의 지속성은 어떤 정보에 얼마나 오래 주의를 기울였느냐가 아니라,

그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동안 어떻게 생각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단순히 철자가 아닌 의미를 생각하는 다소 깊이 있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거의 두 배가량 기억을 해낸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파인만의 습관이다.

 

 

 

배워보고

써먹어보라

9단계초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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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분파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 출제포인트 + 핵심이론&최근10년간 섹션별 기출문제 + 최근기출문제 + 모의고사 4회 2020 기분파 시리즈
장윤영.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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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기분파

 

#2020기분파위험물산업기사필기

 

#위험물산업기사분야판매율1

 

#에듀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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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증인 위험물 산업기사!

 

 

위험물 산업기사 진로 및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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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형화가 되어가니깐

 

당연히 위험물을 안전하게 취급하고 관리 할 전문가의 수요

 

또한 꾸준히 전망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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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q.net.or.kr)

 

www.q-net.or.kr

 

위험물산업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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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주어지게 되는 우대들이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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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일 경우 합격!

 

 

-시험일정-

 

정기기사 1회는 2. 25~2.28. (필기원서접수)

 

정기기사 2회는 5. 12~5. 15. (필기원서접수)

 

 

얼마 남지 않은 필기시험

 

어떤 교재로 준비해야할까요?


2020 기분파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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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를 파악해라!

 

 

 

2020기분파는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책이에요.

 


출제 기준표로 일단 큰 틀을 잡고 나서

 

 

이론 공부하고 바로 기출문제 풀면 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나오는 최종점검1, 최종점검 2

 

 

최종모의고사 와 더불어서

 

 

제공되는 최근기출문제(2014~2019)까지

 

 

심도있게 기출문제를 분석 및 파악할 수 있답니다.

 

 

 

최종모의고사 문제 선별도 정성이 들어가 있답니다.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를 중점으로 분석하고 

엄선해서 구성되었다는 점이죠!

 


이론공부하고 나서 계속 해서 기출문제로 아웃풋한다면

 

내가 모르는 것, 아는 것이 확실하게 구별되어지면서

 

최종모의고사, 최근 기출문제까지 한다면!

 

인풋,아웃풋의 비율이 완벽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될 만한 소식 한가지더

 

 

에듀웨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네이버 카페가 있답니다.

 

 

기출문제 풀다가 어려운 문제, 헷갈리는 부분 또는 공부방법

 

이나 공부 팁 등을 에듀웨이 카페에 남겨주시면

 

각 시험별 책임편집위원님들의 답변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혼자만 하는 공부가 아니라는 점도 매우 좋네요!

 

 

 

참고로

 

위험물 산업기사는 '응시자격' 이 있습니다.

 

 

아무나 보는건 아니라는 점이죠.

 

 

기술자격을 소지하거나

 

관련학과 전공자이거나

 

순수 경력자

 

 

인 사람에 한해서 볼 수 있는 필기시험입니다.

 

 

 

 

제한이 있다면

 

어느정도 좀 공부를 했거나 좀 아시는 분들이 보는

 

필기시험이 되겠네요.

 

 

그렇다면 기출문제 정복으로 

2020기분파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 책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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