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immanuel1004님의 서재 (immanuel100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3 Nov 2026 02:33: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immanuel100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immanuel1004</description></image><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하나님을 지나 예수의 길로 - 신의 개념을 다시 묻는 평신도 신앙인의 질문과 발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606777</link><pubDate>Sun, 01 Nov 2026 0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6067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497&TPaperId=176067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2/43/coveroff/k7221314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497&TPaperId=176067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을 지나 예수의 길로 - 신의 개념을 다시 묻는 평신도 신앙인의 질문과 발견</a><br/>이재기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하나님의 길을 지나 예수의 길로<br/>/이기재 지음<br/>/매이킹북스<br/><br/>-서평-<br/><br/>하나님을 말하는 방식이 예수를 가리지 않도록 하자.<br/>예수가 나를 '어디로 이끄는가'가 아니라 '나를 어떻게 구원하는가'만 남을 때, 구원은 삶의 변화가 아니라 종교적 보험처럼 소비될 위험도 있다.<br/><br/>저자는 책의 제목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br/>"내가 '하나님을 지나 예수의 길로'라고 말할 때, 나는 이 방향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종교가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 공동체가 사랑을 잃는다면, 그 종교는 이미 길을 잃는다. 내게 예수는 그때마다 기준이 되어 준다."<br/>"나는 이 책의 제목이 「하나님을 지나 예수의 길」인 이유를 여기서 다시 확인한다. 내가 붙들고 싶은 것은 '설명 가능한 절대자'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길로서의 예수다."<br/><br/>자신이 신앙을 갖고 생활해 오면서 교회 안에서 갖는 신앙과 신학과 삶에 대하여 "생각하는 믿음"으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객관적으로 떨어져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려는 나름의 구도자의 길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 이 책은 공감이 되는 것이 많았다.<br/>초월적 하나님보다는 내재적 하나님으로서의 예수님께로 향하고 있는 저자를 느꼈다.<br/><br/>다만, 성경은 하나님과 신앙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 보다 성경이 말하게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을 더 본질적으로 해 보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았다.<br/><br/>"신학은 평온한 방에서 여유롭게 쌓인 돌탑이 아니라 흔들리는 배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몸부림치다가 붙잡은 난간과 같은 것일 수 있다."라는 글귀가 인상에 남았고,<br/><br/>"신앙은 본질적으로 지금 여기서 살아야 한다."라는 글귀는 죽어 천국가면 된다는 생각에 지금 여기에서의 삶에 대한 치열함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성찰이 되어 공감이 갔다.<br/><br/>"믿음이란 원래 모든 것을 안다가 아니라 그럼에도 걷는다에 가까우니까"라는 글귀와<br/><br/>"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가는 것, 나는 이것을 존중하고 싶다."라는 글귀도 마음에 크게 다가와 좋았다.<br/><br/>"생각하는 믿음은 사랑의 한 방식이기도 하다. 내가 사랑하는 대상을 조금 더 정직하게 이해하려 애쓰는 일이니까."라는 글귀는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br/>"생각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믿음에 대해 그렇게 많은 고민을 했으면서도 그 워딩은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br/>덮어놓고 무조건 믿으면 된다는 것에 대한 답을 주는 것 같아 좋았다.<br/><br/>저자의 말로 이 책의 유익을 말한다면 이렇다고 나는 생각한다.<br/>"내가 이 책에서 반복하려는 기준은 결국 하나다: 사랑과 자비, 환대와 관용, 용서와 화해, 정의와 평화, 정직과 책임, 겸손과 섬김, 약자 곁에 머무는 사랑과 연대."<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이런 생각이 났다.<br/>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면서 인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br/>하나님의 길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따로 있다기보다 하나님의 길이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다라는 것이었다.<br/><br/>기독교 신앙에 대하여 마음에 질문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정직하게 직면하여 질문을 가감없이 던지며 신앙의 본질에 접근하려는 노력을 펼치고 있는 저자의 이 책의 일독을 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2/43/cover150/k7221314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24374</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단단히, 휩쓸리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 흔들리는 시간을 지혜롭게 건너는 마음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84739</link><pubDate>Wed, 21 Oct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84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1498&TPaperId=175847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83/coveroff/k112131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1498&TPaperId=17584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단히, 휩쓸리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 흔들리는 시간을 지혜롭게 건너는 마음의 철학</a><br/>나디 미리안 지음, 김지유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단단히 휩쓸리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br/>/나디미리안 지음<br/>/김지유 옮김<br/>/북파머스<br/><br/>-서평-<br/><br/>"나는 고통을 느낀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br/><br/>당신의 고통이 삶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는 여정,<br/>고통을 소화하는 과정에 대한 인터뷰,<br/>고통을 겪는 정해진 방법이 있다는 듯한 사회적 인식에 정면으로 도전.<br/><br/> 구스터프 융 "고통과 행복은 서로에게 필요하다.(고통 없이는 행복도 없고, 행복 없이는 고통도 없다는 것이다.)"<br/><br/>"고통은 우리를 무너 뜨리기고 하지만,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고통은 단순히 감정을 유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생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거나 새롭게 느끼게도 한다."라는 글귀는 "치유는 단순히 고통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받아들이고 나의 일부로 통합하는 과정 전체를 말한다."라는 글귀와 연결하면 고통과 치유에 대해 잘 말해 주는 것 같아 좋았다.<br/><br/>이 책은 고통이란 주제에 대해 세가지 관점 즉 심리치료의 관점, 저자가 겪은 고통의 관점(예술과 사진을 수단으로 말함), 사회가 고통을 다루는 방식에 관해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고 공감하는 문제들을 함께 다루되 안에서 밖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다룬다.<br/><br/>고통에 대한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 측면에서 비라보게 한다.<br/>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삶의 한 부분으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고통을 적극적으로 대면하도록 돕는다.<br/>철학자들이 말하는 고통을 살피보며 우리 삶에서 겪는 고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고통을 다루어 가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고통을 다루어 유익하다.<br/><br/>살면서 고통을 당하면서 어떻게 고통을 다루아야할지 지혜와 통찰을 얻고자 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83/cover150/k112131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88397</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 2027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트렌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75669</link><pubDate>Fri, 16 Oct 2026 1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75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340&TPaperId=17575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9/coveroff/k29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340&TPaperId=17575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 2027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트렌드</a><br/>김광석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돈의 역류 2027 경제전망<br/>/ 김광석 지음<br/>/EDEN HOUSE<br/><br/>-서평-<br/><br/>2027 결정지을 20대 경제 트렌드!<br/>역류점, AI가 불러오는 돈의 역류와 무질서라는 새로운 질서!<br/><br/>2027년 돈이 거꾸로 흐르기 시작한다.<br/><br/>저자는 양광모 시인의 「가장 넓은 길」 "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를 인용하며 <br/>"2027년 경제가 순탄치 않다고 해서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다.<br/>우리 하기에 따라 희망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으로 읽혔다.<br/><br/>이 저서는 2027년의<br/>20대 경재 트렌드를 제시하며 조목 조목 2027년을 전망하고 있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br/><br/>이 책에서 주목 되는 점은 개인적으로 최근 한국의 반도체가 삼성과 SK하이닉스에 의해 사상 최대 성과로 영업 이익을 기록하며 노사의 갈등 국면이 있었으나 잘 해결 되고 정부의 세수에도 역대급으로 걷히게 되므로써 미래를 위해 기금으로 조성해 놓을 정도로 수출이 호황인데, <br/>저자도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해 "노사의 논쟁, 갈등, 분열이 아니라 공존, 상생, 지속 가능성으로 방향을 잡아야함을 제청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한다.<br/>그러면서 노사는 물론이고 우리 경제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세가지 방안을 데시하는데 공감이 갔다.<br/>1. 소모적 갈등이 아닌 공존을 위한 타협을 대전제로 삼아야 한다.<br/>2. 오부 중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제도화 할 수 있다.<br/>3. 공동 목표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br/><br/>나는 나아가 하나 더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반도체 호황이 대 기업과 그에 속한 근로자만의 이익에 그치지 말고 우리 사회 전반의 경제 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축하고 국민 일반에까지 그 혜택이 가도록 정부가 보다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들어온 세수로 경제 정책을 펼쳐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되었던 것이 유익했다.<br/><br/>또 하나 관심이 가는 대목은 "청년 없는 경제, 구직 없는 청년"에 대한 것인데, "노년은 과거를 논하고 중년은 현재를 논하고 청년은 미래를 논한다."라는 글귀와 "청년들이 미래에 요구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유인해야 한다."라는 글귀가 공감이 되었다.<br/><br/>눈에 띄는 점을 하나 더 들자면 AI에 대한 것이다.<br/>특별히 피지컬 AI, 산업적 기회로 "한국이 주목해야 할 피지컬 AI 3대 부문으로 자율 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피지컬 AI의 핵심 영역), 스마트홈 어플라이언스(집 안에서 만나는 모든 가전에 AI가 도입되고 서로 연결)"을 들었는데 마음에 와 닿았다.<br/><br/>이 책에서는 이처럼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깊은 연구와 시대적 흐름을 읽는 해안으로 20대 경제 트렌드(세계, 한국, 산업•기술로 도출)를 밝히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어 2027년을 살아갈 우리 모두에게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되었다.<br/>따라서 AI와 곳곳에서 들려 오는 전쟁과 지진과 혼란한 정치 현실 속에서 불안한 마음으로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맞이할 2027년에 대해 궁금한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9/cover150/k29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905</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10번의 시간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55037</link><pubDate>Mon, 05 Oct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55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34&TPaperId=17555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86/coveroff/k102130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34&TPaperId=17555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10번의 시간 여행</a><br/>팀 폴러트 지음,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br/>/팀 폴러트 지음<br/>/배명저 옮김<br/><br/>/2세기북스<br/><br/>-서평-<br/><br/>이 책의 목표는 인간 삶의 의미를 첮는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br/><br/>저자는 말한다.<br/>"인류는 어떻게 될까? 인류는 사라질 것이다."<br/>이에 다하여 동의가 안 되었다.<br/>인류는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br/>나는 이 책을 분별력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물리적인 지식이 부족하다하여 모든 것을 저자가 주장하는대로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책 읽기를 바로 하는 것이 아니다.<br/>'과연 그럴까?', '왜?'라고 물으며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머리로는 우주를 이해하고 가슴으로는 삶을 껴안게 해주는 책!<br/><br/>시간과 빛, 별과 행성, 생명과 죽음까지 우주의 10가지 장면을 포착하다.<br/><br/> "이책에서 우리는 우주의 탄생부터 종말까지 가로지르는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br/>하지만 그러려면 최소한 우주와 당신을 존재하게 하는 물리의 기본 원리만이라도 예습해둬야 한다."라고 저자는 말한다.<br/><br/>"현대물리학은 크게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우주의 거대하고 빠른 모든 현상 설명)과 양자물리학(입자 세계의 모든 것을 솔명)으로 나눌 수 있다."라고 한 것이 배움에 도움이 됐다.<br/><br/>"뉴턴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관찰하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정립했다."라고 하는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br/><br/>평소 알고 있던 물리학에 대한 지식을 보다 깊게 하고 폭넓게 하며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도록 이끌어주는 인간적인 물리학을 읽고 AI시대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br/>#이토록인간적인물리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86/cover150/k102130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8635</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니체 초인 수업 - 당신 안의 초인을 깨워줄 차라투스트라의 질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43181</link><pubDate>Tue, 29 Sep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431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774&TPaperId=175431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82/coveroff/k642131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774&TPaperId=175431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 초인 수업 - 당신 안의 초인을 깨워줄 차라투스트라의 질문들</a><br/>강용수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니체의 초인수업<br/>/강용수 지음<br/>/다산북스<br/><br/>-서평-<br/><br/>당신 안의 초인을 깨워줄 차라투스트라의 질문들!<br/><br/>치우침 없이 오독 없이 온전히 니체를 만나다.<br/><br/>니체 철학의 핵심을 꿰뚫는 다섯가지 질문?<br/>몰락, 극복, 영원회귀, 의지, 운명애<br/><br/>이 책은 니체 철학의 권위자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니체가 말한 것을 현대의 언어로 알기 쉽게 자신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득력있게 일깨운다.<br/>AI시대, AI가 모든 것을 알려주고 일깨워 주는 초인과 방불한 역활을 하는 때에 인간으로서 어떻게 자신 안의 초인을 발견하고 초인으로 살아갈지 도전을 주는 것 같다.<br/><br/>"중요한 것은 지금의 나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나에 대한 도전의 용기를 준다.<br/><br/>"자신의 그림자를 부정하지 않고 긍정할 때 비로소 본래의 자신을 찾을 수 있다."라든가<br/>"당신은 자신의 그림자를 끝까지 응시할 수 있는가? 추락한 그곳에서 무엇을 빚어낼지는 오직 당신의 결단에 달려 있다."라는 글귀는 새로운 시작의 용기를 불러 일으켰다.<br/><br/>차라투스트라의 외침(니체의 묘지명에도 있다.)!<br/>"나를 떠나라. 자신을 찾아 자신의 길을 가라. 너희 자신을 찾도록 하라"<br/>인간의 본질과 자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시대에 우리 내면에 들려오는 외침이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br/><br/>세상에는 단 하나의 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 그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는 길이 천개나 있다."라는 글귀는 새로운 생각을 열어 주고 새로운 행동에 나서는 용기를 주어 매우 좋았다.<br/><br/>"언젠가라는 말이 지금을 망치고 있다."라는 글귀는 오늘의 삶에 불만족 하면서도 항상 '내일은', '언젠가는'라고 생각하고 말하며 하루 하루를 그냥 견디며 살아가는 나를 보는듯 하였다.<br/>이제야 말로 그 '언젠가'라는 것을 오늘에 실행할 것으로 받아들여 도전하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작은 일부터 시작하게 한다.<br/><br/>"죽음이 두려운 것은 아직 삶이 여물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는 글귀에 눈이 갔다.<br/>그것은 아직도 무엇인가 이루지 못하고 미루어 두었거나, 꼭 해야만하는데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는 것에 대한 미련이 나를 붙잡고 진정 떠나가야할 시간에 머뭇 거리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게 한다.<br/><br/>이 책은 이처럼 한문장 한문장이 질문을 불러 일으키고 답을 구하여 깊이 생각하고 행동에 나서도록 하여 유익하다.<br/><br/>다만, 모든 것을 차라투스트라에게 맞추려하기보다 보다 분별력을 가지고 바른 판단을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82/cover150/k642131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8298</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06830</link><pubDate>Thu, 10 Sep 2026 1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06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506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off/k792130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506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a><br/>이규원 지음 / 알발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br/>/이규원 시집<br/>/albali<br/><br/>-서평-<br/><br/>인간에게 슬픔은 어찌보면 늘 곁에 있는 동반자와 같은 것이 아닐까<br/>슬픔의 내용과 수준은 찬차만별이고 각자가 처한 상황과 사정이 다를 뿐 살다보면 꼭 찾아 오는 손님과 같은 것이라 생각된다.<br/><br/>*슬픔은 알 수 없는 단어로 말한다<br/>슬픔이 말을 한다는 것이 신선하다.<br/>슬픔을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슬픔이 내게 말해 오므로 내가 적극적으로 반응해야 할 대상으로 의인화 한 것이라고 느끼게 한다.<br/><br/>[슬픔은 종량제에 버릴수 없어]•<br/>"---<br/>눅눅한 슬픔은 울음이 많아 <br/>그을은만 더 남기고<br/>---"<br/><br/>[공상항해] <br/>"---<br/>새도 물도 바람도 <br/>모두 울지 않는 그곳 <br/>너무도 고요해<br/>---"<br/><br/>[파과]<br/>"---<br/>아무도 관심없는 그의 아픔<br/>---"<br/><br/>*존재는 단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다<br/>존재의 다양성과 그 존재의 특징에 대해<br/>자연과 삶에서 마음으로 느끼고 생각으로 사고하는 것들을 담아내며 인간 실존을 말하고자 하는 것을 공감했다.<br/><br/>[양]<br/>"---<br/>멀리서 울음소리가 들린다<br/>잊혔던 내가 느껴졌다<br/>---" <br/><br/>[비둘기]<br/>"---<br/>비좁은 공간에서<br/>무엇이 그리 좋은지<br/>그의 표정엔 근심이 없다<br/><br/>불안과 걱정은 오직 나의 마음<br/>---"<br/><br/>[늘]<br/>"---<br/>나는 있다<br/>단 한번의 부재도 없이<br/>믈, 난<br/>있지 않은 적이 없었다"<br/><br/>시인은 우리가 일상과 하는 일들 속에서 마주하고 경험하는 것들로 슬픔과 존재의 주어로 때론 날카로운 시어를 통해, 때론 자연을 도구로, 그리고 따뜻한 인간애로 위로와 격려와 용기를 주었던 것 같다.<br/>슬픔으로 위로를 얻고 존재의 가벼움으로 격려를 얻고자 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150/k792130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74680</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하는 아날로그형 직장인 - 커리어·돈·삶, 22년이 증명한 본질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00917</link><pubDate>Mon, 07 Sep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500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08&TPaperId=17500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56/coveroff/k932130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08&TPaperId=17500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하는 아날로그형 직장인 - 커리어·돈·삶, 22년이 증명한 본질의 기술</a><br/>김찬기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아날로그형 직장인<br/>/김찬기 지음<br/>/미다스북스<br/><br/>-서평-<br/><br/>AI 시대에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br/>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 AI시대에도 본질을 아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br/><br/>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br/>실무를 통해 얻은 통찰을 놀라운 지혜로 풀어내어 공감이 되었고 현실적인 진단과 구체적인 대안 제시는 실제 직장 생활이나 조직 안에서 어떻게 일하고 관계를 맺으며 나아가야할지 알게 한다. <br/>또한 생활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며 있는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나가고 불려 나갈수 있을지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이 참 많아 유익하다. 리더로서도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지혜와 통찰이 가득하여 참 유익하다.<br/><br/>"지금 당신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이번 달 급여의 액수인가, 성장의 방향인가."라는 글귀가 인상적으로 마음에 남았다. 성장에 주목하고 오늘의 일상과 업무에서 성실해야 미래가 있다는 생각에서다.<br/><br/>"부서의 경계를 넘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바로건전한 마인드, 올바른 태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실무적 전문성이다."라는 저자의 말에<br/>공감이 갔다.<br/><br/>"조직 내에서 역활의 크기가 커질수록 리더가 마주하는 가장 큰 함정은 모든 것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가는 착각이다." 라는 글귀는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바와 같이 현실 정치에서도 여실히 보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느끼는 바가 컸다.<br/><br/>"조직은 과정보다 결과로 말하는 곳이다."라는 것과 "리더의 자리는 완벽한 사람을 찾는 자리가 아니라 불완전한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완수해내는 자리다."라는 글귀는 "조직 생활은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가는 과정이다."라는 글귀로 규정되는 것 같았다.<br/><br/>이 책은 AI시대 아날로그형 직장인이 마주하는 현실과 앞으로 맞이해야할 미래에 어떻게 생존을 넘어 번영으로 나아가야할지 동기부여와 방향성을 일깨워 주어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56/cover150/k932130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15625</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자유민주주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93235</link><pubDate>Fri, 04 Sep 2026 0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932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36&TPaperId=174932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0/88/coveroff/k06213003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36&TPaperId=174932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유민주주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a><br/>대런 아세모글루 지음, 김승진 옮김 / 생각의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자유 민주주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br/>/대런 아세모글루 지음<br/>/김승진 옮김<br/>/생각의 힘<br/><br/>-서평-<br/><br/>공동 번영의 정치를 되살리기 위하여!<br/>자유주의는 자신의 가치를 배신했고<br/>자유민주주의 위기에 빠졌다.<br/><br/>다시 공동 반영을 일구기 위해서는 새로운 민주주의가 필요하다.<br/><br/>"이 책은 정치"철학"으로서의 자유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 철학에 기반한 정치"제도"와 정치"운동"으로서의 자유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라고 저자가 발힌대로다.<br/>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널라운 통찰과 지혜가 가득하다.<br/><br/>"자유주의는 되살리고 재구성해낼 가치가 있다." 라는 글귀에 공감과 희망을 보게 된다.<br/><br/>"개인의 권리를 공동체의 중요성과 결합하고 공동 번영의 추구라는 경제적 의제를 중심에 놓는 자유주의론.<br/>이 자유주의론의 네가지 전제는 오류가능성, 공동체에서 이뤄지는 사회적학습, 지식의 부드러운 향상, 집합적 지식의 바람직성이다."라고 자신이 갖진 자유주의론을 펼치고 정의 한다.<br/><br/>"공동체, 자치, 경제적 안정성, 그리고 노동계층의 이해관계는 내가 주창하고자 하는 자유민주주의 제도에서 핵심을 이룬다."라고 저자는 밝힌 것이 공감이 간다.<br/><br/>"'역사의 종언'이후, 세계는 왜 우리가 기대했던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았을까?"라고 묻고 구체적인 것을 들어 탁월하게 설명하고 그럼 어떻게 해야할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매우 유익하다.<br/><br/>특별하게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제8장 사회 공학이었다.<br/>"인류 역사는 억압, 공포, 폭력으로 가득하며, 그러한 어둠의 조류는 음울하게도 예측 가능한 패턴으로 분출한다...중략...사회공학은 사회의 믿음, 가치관, 우선순위를 인위적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의미한다."<br/>가톨릭의 사회 공학에 대한 설명에 있어 "이른 시기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위로부터의 수요가 자신의 공급을 만들어내고 그에 따라 사회공학이 공급 주도형으로 바뀌어간 과정을 보여준다." 글귀가 가슴에 남았다.<br/><br/>AI시대를 맞아 "알고리즘과 AI"파트도 매우 유익했고 지혜와 통찰을 주어 많은 깨달음을 주어 좋았다.<br/>"알고리즘"이라는 단어는 아랍에서 유래했다. 뛰어난 이슬람 학자 무하마드 이븐 무사 알-콰르즈미의 이름이 기원이다.<br/>노동자 친화적 AI는 "육체노동자 친화적 AI"이기도 하다.<br/><br/>"자유주의를 다시 세우려면 AI가 지노동자 친화적인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라고 한 저자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 한다.<br/><br/>이 책에 "새로움과 기회"를 만들어 내는 소셜 미디어, 정치 자금, 인구 변화, 기후변화, 세계화 다섯 영역에 대한 글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가 읽고 깊이 고민하고 숙고하여 함께 풀어갈 중대사가 아닌가 생각되어 정말 유익했다.<br/><br/>책 말미에 "자료에 대하여" 추가한 것은 이 저자가 독자에게 얼마나 친절한 분인지 알게 해주는데 매우 유용하여 좋았다.<br/><br/>이 책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가 극우화되는 현실 속에서 자유민주주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진정 우리가 민주주의의 주체로서 어떻게 민주주의를 생각하고 추구해 가야할지 최신 지식과 지혜로운 통찰을 주기에 AI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0/88/cover150/k06213003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08857</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자극하고 자각하라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93173</link><pubDate>Fri, 04 Sep 2026 0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93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20&TPaperId=17493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9/coveroff/k87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20&TPaperId=17493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극하고 자각하라 1~2 세트 - 전2권</a><br/>허진모 지음 / 싱긋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자극하고 자각하라 (전2권)<br/>/허진모 지음<br/>/싱긋<br/><br/>-서평-<br/><br/>1권(1-6장)<br/><br/>게으른 당신을 환골탈퇴시킬 역사와 철학의 빨간약<br/><br/>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br/>매 순간이 절박하라!!!는 말이 마음을 파고든다.<br/>하루 하루 나는 얼마나 절박한 마음으로 살았는가?<br/>생각하고 또 생각하라.(생각의 연료는 지식이다.)<br/>"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그 때가 늦은 때다."<br/><br/>이 책은 생각하고 행하여야할 지혜로운 말의 향연과 같다.<br/>명언의 모음집라고 할까<br/>구체적인 일상의 삶에서 맞이하는 수많은 고민에  대하여 답을 찾아나가는 길을 오고 오는 시대 속에서 특별이 역사 속의 인물들을 통해 질문과 답을 주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어 유익하다.<br/><br/>"어쩌면 나는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는 누구의 뜻대로 산 것인가?"라는 글귀가 무엇보다도 내 마음을 아프게 파고 들었다.<br/>환경에 매몰되어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주어지는대로 어쩔 수 없는 생활을 마지 못해서 하고 있는 내 모습은 아니었는가 하는 회한이 한 없이 밀려 오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br/><br/>"세상에 태어나 꽤 시간을 보낸 지금,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br/>"원하는 일을 찾아라."<br/>"시간을 두고 찾아라. 분명 찾을 수 있다.(찾는 방법 세가지? 책읽기, 공부하기, 여행 떠나기) 현대는 역사상 어느 때보다 할 것이 많고 그 느낌을 찾기 쉬운 시대다."라는 이 글귀들이 바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아닐까 나는 생각했다.<br/><br/>"모르면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br/>힘듬은 각자가 속한 사회에서 결정되는 상대적 개념이다.<br/>동화되는 즉시 고통은 같아진다.<br/>지치고 힘들게 만드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다.<br/>간절하면 저절로 눈에 들어오고 귀에 쏙쏙 박힌다."라는 한 문장 한문장이 나를 각성시키고 나를 깨우는 것 같았다.<br/><br/>"많은 것을 버려야하는 이유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물리적으로 시간을 만들지 못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라는 글귀가 크게 깨달아지고 공감이 되었다.<br/>시간은 생명이고 돈과 비교할 수 없이 가치있는 놀라운 변화와 기회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br/><br/>2권(7-11장)<br/><br/>게으른 당신을 환골탈퇴시킬 역사와 철학의 빨간약<br/><br/>"삶이란 온갖 어려움과 치열하게 싸우며 달리는 것이고 자신의 존재감을 키우는 과정이다."라고 생각되어 이 글귀가 나의 삶을 대변하는 것 같아 공감이 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자신이 걸어온 길이 참 허무하게 느껴질 때"가 지금이 아닌가 생각돼기도 해서 답답하기도 한 것 같다.<br/><br/>"돈은 일정 수준 이상은 벌어야 한다.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다."<br/>공감이 되는 글귀이고 아래의 내용이 마음을 사로 잡았다.<br/><br/>돈벌이에는 몇가지 전제가 있다.<br/>1. 시간이 걸린다.<br/>2. 법을 어겨서는 안된다.<br/>3. 손해를 볼 수도 있다.<br/>4.'이것만 하면 돈 번다'에 속으면 안된다.<br/>5. 공들여 찾고 준비해야 한다.<br/>6. 홀로 살 수 있어야 한다.<br/><br/>돈벌이가 그래서 녹녹지 않는 것일까?<br/>이러한 전제가 있어야 하니 말이다.<br/><br/>게오르크 지멜은 그의 저서 [돈의 척학]에서 "돈은 근대서회에서 가치가 작동하는 방식 그 자체"라고 말했다.<br/>수단이 돼어야할 돈이 목적이 되는 이 시대에서 나는 돈을 어떻게 정의하고 대할 것인가? 깊이 생각하게 된다.<br/><br/>"아무것도 없고 무엇을해야 할지 모른다면 공부, 도서관, 책에 답이 있다."라는 글귀는 다시금 동기부여를 하고 도전 정신에 불을 붙이어 좋다.<br/><br/>"건강하라.<br/>최후의 승자가 살아남는 자다.<br/>끝까지 건강하게 사는 자가 승자다."<br/>"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나를 넘어 더 많은 이들을 위하는 것이다."<br/><br/>행복하기 위해 건강하고 나를 넘어 더 많은 이들을 위해 오늘을 나답게 충실하게 살아내고자 하는 모두에게 &lt;자극하고 자각하라&gt;1.2를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9/cover150/k87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6964</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가장 좋은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83822</link><pubDate>Mon, 31 Aug 2026 1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83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483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off/k7821384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483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좋은 시절</a><br/>메이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5월<br/></td></tr></table><br/>가장 좋은 시절<br/>/메이비 에세이<br/>/부크럼<br/><br/>-서평-<br/><br/>넌 나의 우주고 넌 나의 세상이야<br/>나보다 중요한 것이 생겼을 때 비로소 알게된 마음들<br/><br/>어느 시기에 처하여 있든지 지금이 가장 좋은 때(가슴이 사무치도록 좋은 때)라고들 한다. 어느 할머니가 시진을 찍어 주겠다고 하자 너무 얼굴이 쭈글쭈글해 싫다고 했는데, 그래도 지금이 내년보다 나을 것이라며 찍어드렸다고 한다. 그렇다 오늘 가장 인생에서 찬란한 날임을 알고 차란하게 살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br/>이 책은 세 아이의 엄마로 가수며 노래 쓰는 메이비의 에세이로 소소한 일상의 감동과 재미가 베어 있다.<br/><br/>"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은 불행이다."라는 글귀가 오늘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하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행복하기로 하면 지금부터 행복할 수 있다.<br/><br/>"천국이란 어떤 곳인지 아니? 천국은 있어야 할 사람이 다 있는 곳이라고 했다(신달자 님의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라는 글귀가 가슴에 다가왔다.<br/>사랑하는 가족이 한 상에 둘러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며 밥을 먹는 그 곳이 천국이었음을 이제야 사랑하는 부모님이 떠나시고 형제들이 가정을 이루고 각자 살아가며 연락도, 만남도 갖기 어려운 삶이기에 더욱 그런 것이 아닐까.<br/><br/>"가장 좋은 교육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엄마 아빠가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것임을 몸소 경험하게 되었다."라는 글귀는 오늘 가정에서 부모의 자녀 양육의 정수를 말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스마트폰 세상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소비하는 공간이지만 자연 속 세상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공간이다."라는 글귀를 대할 때, 아이들을 낳아 기른다는 것은 아이 낳아 기르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고 너무 힘들기에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는 세상의 말들에 아이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크고 놀라운 세상을 잃어 버리게 하고 아이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행복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br/><br/>소소한 일상에서 아이를 키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과 성장해 가는 모습을 에세이로 남겨 함께 동화되게 하고 함께 울고 웃게 하는 이 책을 오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지친 육아로 힘겨워하는 엄마들과 아직 결혼하지 않고 세상의 말들에 아이낳아 기르는 것이 막연하게 힘들 것이라는 편견을 갖고 결혼과 아이 낳는 것에 부정적인 이 땅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150/k7821384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1870</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AI 에이전트 주식 자동 매매 - 얄코와 함께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69692</link><pubDate>Mon, 24 Aug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69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220&TPaperId=17469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49/coveroff/k38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220&TPaperId=17469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이전트 주식 자동 매매 - 얄코와 함께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a><br/>고현민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AI 에이전트 주식 자동 매매<br/>/고현민 지음<br/>/리코멘드<br/><br/>-서평-<br/><br/>이 책은 저자가 밝힌대로 "코딩을 아려워하는 초보자의 눈 높이에 맞춰, 복잡한 개발 지식 없이도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유튜브와 인프런에서 인기 있는 동영상을 책으로 엮은 것"이어서 매우 실용적이고 유익하다.<br/><br/>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진 경험을 백번쯤 해 본 투자자를 위한<br/>얄코와 함께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br/>감정은 실수를 키우지만 시스템은 수익을 쌓는다!<br/><br/>"코딩은 AI가 다~ 합니다. 여러분은 투자 전략에만 집중하세요."라는 머리말이 눈에 확 다가왔는데, 이 책은 "나민의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나도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에 코딩이라는 벽을 넘어 실현되도록 해 준다.<br/>"여러분은 프로그래밍을 공부항 필여가 전혀 없습니다. 코딩은 AI가 다~ 합니다."<br/><br/>이 책으로 스마트폰 원격 제어 시스템, 위험 관리 시스템, 기술적 분석 전략, 증권사 기능 연동, 고급 매매 전략과 같은 강력한 기능들을 탑재한 원격 매매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어 AI시대 주식 자동 매매에 새로운 장을 열 수 있게 하는 것 같다.<br/><br/>프로 그램을 직접 만들므로 오직 나에게만 맞춘 심플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좋다.<br/><br/>무엇을 만들지 정해 주기만하면 코딩은 AI가 알아서 해준다.<br/><br/>파이썬, 영웅문(키움증권), 커서 세가지 도구를 활용한다.<br/><br/>따라하기를 통해 쉽게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초보자도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구현해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br/><br/>AI 시대 이러한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를 만들어 주식으로 자산을 만들어 가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49/cover150/k38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4935</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67266</link><pubDate>Sun, 23 Aug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672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136&TPaperId=174672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49/coveroff/k47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136&TPaperId=174672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a><br/>백영재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07월<br/></td></tr></table><br/>경계인<br/>/백영재 지음<br/>/세상을 바꾸는 15<br/>-서평-<br/>AI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br/>모른다 말할 때 길이 열린다<br/><br/>경계인_이 책에서는 이 개념을 커리어에 적용해, 여러 산업 분야 또는 직무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을 지칭하기로 한다.<br/>"경계인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다른 세계와 연결해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br/><br/>"경계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용기를 더해 주었다.<br/><br/>"인류의 역사가 도약했던 결정적 순간마다 그 " 경계인이 있었다."라는 것에 공감이 되고 그러한 경계인이 되어 인류 역사의 도약에 기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경계인들의 핵심 역량 아래 다섯 가지를 알게 하고 이에 구체적으로 실행하여 새로운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사례를 들려주는 것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제대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br/>이 책을 손에 들고 읽은 본전을 뽑지 않을까 생각된다.<br/>1.메타인지_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힘 2. 적응력_잘하던 방식을 내려 놓고 다시 배우는 힘<br/>3. 리스크 테이킹_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br/>4. 생성적 혁신_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br/>5. 호기심_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br/><br/>나는 경계인의 핵심 역량 다섯 가지 중에 어떤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노력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br/>개인적으로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인 호기심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게 되었고 각성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정신을 무장하고 열정적으로 일상과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어 좋았다.<br/><br/>특별 인터뷰 11인-경계인 11인의 기록-은 경계인에 대한 전체적인 안목을 가지게 하고 어떻게 경계인으로 살아내서 일상과 업무에서 원하는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지 경계인<br/>/백영재 지음<br/>/세상을 바꾸는 15<br/><br/>AI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br/>모른다 말할 때 길이 열린다<br/><br/>경계인_이 책에서는 이 개념을 커리어에 적용해, 여러 산업 분야 또는 직무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을 지칭하기로 한다.<br/>"경계인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다른 세계와 연결해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br/><br/>"경계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용기를 더해 주었다.<br/><br/>"인류의 역사가 도약했던 결정적 순간마다 그 " 경계인이 있었다."라는 것에 공감이 되고 그러한 경계인이 되어 인류 역사의 도약에 기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경계인들의 핵심 역량 아래 다섯 가지를 알게 하고 이에 구체적으로 실행하여 새로운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사례를 들려주는 것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제대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br/>이 책을 손에 들고 읽은 본전을 뽑지 않을까 생각된다.<br/>1.메타인지_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힘 2. 적응력_잘하던 방식을 내려 놓고 다시 배우는 힘<br/>3. 리스크 테이킹_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br/>4. 생성적 혁신_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br/>5. 호기심_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br/><br/>나는 경계인의 핵심 역량 다섯 가지 중에 어떤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노력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br/>개인적으로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인 호기심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게 되었고 각성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정신을 무장하고 열정적으로 일상과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어 좋았다.<br/><br/>특별 인터뷰 11인-경계인 11인의 기록-은 경계인에 대한 전체적인 안목을 가지게 하고 어떻게 경계인으로 살아내서 일상과 업무에서 원하는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지 지혜와 통찰을 주기에 AI시대 새로운 인재로 발돋음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되어 이 책을 AI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49/cover150/k47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4977</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조선의 외교관 이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59339</link><pubDate>Wed, 19 Aug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59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99&TPaperId=17459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7/coveroff/k592130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99&TPaperId=17459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의 외교관 이예</a><br/>최정희 지음, 송재우 그림 / 바우솔 / 2026년 07월<br/></td></tr></table><br/>조선의 외교관 이예<br/>/최정희 글•송재우 그림<br/>/바우솔<br/><br/>-서평-<br/><br/>이예는 조선 태종 때 젊은 시절부터 일흔이 넘도록 약 43년간 통신사로 활약했다.<br/>평생 바닷길을 헤치며 대일 외교를 하였고 고을 아전에서 종2품(동지중추원사)의 높은 벼슬에까지 올랐다.<br/><br/>외교부는 2010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로' 이예를 선정헸다.<br/><br/>왜구에게 끌려가 생사를 모르는 어머니를 어려서 잃고 할머니 손에서 자란 이예,<br/><br/>"이예는 칠십이 넘어 일본으로 외교차 가는데 '택상'이라는아이가 배에 숨어 들어 발각 되었고, 이예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왜구의 침입으로 끌려가서 잃은 아픔을 기억하고 아이의 어머니를 일본의 대마도에 가서 결국 함께 찾아내서 아이의 어머니를 구해내고 돌아온다."라는  내용이 눈물 짓게 하였다.<br/><br/>공무 중에도 작은 아이의 행동을 외면하지 않고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고 소홀히 여기지 않으며 아픈 현실을 공감하고 마침내 해결해 주는 모습이 오늘 공무원들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하게 하고 고위 공직자 내지 나라의 일을 한다는 이들이 생각해 봐야할 바가 아닌각 생각되었다.<br/><br/>개경에서 벼슬을 하다 어지러운 나라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다가 낙향한 이예의 할아버지,<br/> "열심히 노력해 집안을 다시 일으키고 빛내야 한다. 아가야! 너는 부지런하고 마음이 곧으니  꼭 그리될 것이다."라고 말한 이예 할머니의 말이 이예로 하여금 용기를 주었고 훈장님의 도움으로 글을 배우게 되었다.<br/><br/>1392년 고려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조선이 세워지니 이예 나이 20세,<br/>아버지의 뒤를 이어 중앙과 지방의 관청 사무를 보는 아전이 되었다.<br/><br/>왜구에 의해 자신의 상관이 잡혀 끌려 갔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상관을 구하려고 그를 태운 배에 숨어 들었다가 잡혔고 나중에 탈출을 계획 결행하기전 고국의 통신사에 의해 풀려나 종6품 양반의 벼슬을 받아 가문을 다시 일으키게 된다.<br/>참으로 이예 다운 모습으로 감동했다.<br/><br/>이예는 29살에  태종에 의해 일본의 일기도에 포로를 찾아 데리고 돌아오라는 명을 받고 중간에 대마도에 들렸으나 그곳 도주 영감이 조정에 벌을 받고 귀향가고 무법천지가 되어 타고 온 배와 그 안에 가지고 온 모든 것을 도둑 맞고 배를 빌려  일기도에 갔고 그곳의 도주를 설득 오히려 포로 50명을 찾아 데리고 돌아오는 공을 세운다.<br/>항상 위기을 기회로 만드는 그의 지혜와 용기에 박수를 보내게 되었다.<br/><br/>유구국(현 오끼나와, 당시 독립국)에서 포로 44명을 구해 돌아 왔다.<br/><br/>이예는 17여차에 걸쳐 일본을 오가며 큰 일을하였다.<br/>세종은 71세에 계해조약을 무사히 치르고 돌아온 공을 치하하며 말하였다.<br/>"그의 올곧은 충정과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은 용기와 성실은 훌륭한 외교 관리의 본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br/><br/>세종의 이 치하는 이 책을 읽은 내내 느낀 것으로 그의 40여년의 외교관으로 공무와 삶을 대변해 주는 것이라 공감이 갔다.<br/><br/>"그의 마음 끝내 지키니 어찌 의롭다 하지 않으리"<br/>1445년 2월 향년 73세로 꿈에 그리던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간 이예,<br/>외교관 하면 주희만 알았는데,<br/>이예는 우리 외교사에 길이 남을 외교관이 아닐까.<br/>지금에라도 이처럼 휼륭한 분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이 책이 널리 우리 어린이들은 물론 온 국민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추천한다.<br/><br/><br/>@bagseonju534<br/>@parkseonga1203<br/>@grassandwind_bawoosol<br/><br/>#조선의외교관 <br/>#신간도서추천<br/>#최정희<br/>#바우솔출판사 <br/>#역사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7/cover150/k592130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8765</link></image></item><item><author>immanuel10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 [학교폭력입니까? - 학교폭력 변호사의 법률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50494</link><pubDate>Fri, 14 Aug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892176/17450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605&TPaperId=17450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88/coveroff/s902130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605&TPaperId=17450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학교폭력입니까? - 학교폭력 변호사의 법률 에세이</a><br/>박은선 지음 / 오래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학교 폭력 입니까?<br/>/박은선 지음<br/>/오래봄<br/><br/>-서평-<br/><br/>먼저 읽으며 슬펐고 가슴이 아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을 대하는 나의 시선과 마음을 완전하게 새롭게 변화시켰다는 생각이 들어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br/><br/>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그리고 그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에 대해 말로만 듣고 피상적으로 생각했던 것에 대해 "이 정도였는가?"하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교사와 엄마와 변호사로서 대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안도하게 하고 희망을 보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낸 저자에게 어찌나 감사한 생각이 들었는지 나도 놀랐다.<br/><br/>"보호는 언제 차별이 되는가. 같이 노는 것은 언제 폭력이 되는가?<br/>어디까지가 관계의 선택이고 어디까지가 폭력적 배제인가?"라는 글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br/>학교 폭력은 결코 단순하게 생각하고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이다.<br/><br/>"법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그러나 법을 내려 놓아야하는 순간도 있다."라는 글귀도 마찬가지다.<br/>학교 폭력을 법의 잣대로만 제단할 수 없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br/>"학교폭력 사건은 자주 진실게임이 된다."<br/><br/>저자는 이 책에서<br/>"피해 학생도(피해를 당한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법, 침묵을 강여받지 않는 법,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요청하고 자신의 고통을 말하는 법) 가해 학생도(잘 못을 인정하는 법, 사과하는 법, 책임지는 법) 배워야할 것이 있다."라고 주장한다.<br/>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되었다.<br/><br/>"피해 학생의 곁에 선다는 것은 한 사건을 해결하는 일만이 아니다. 한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갈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라는 글귀는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br/><br/>"학창 시절은 모든 것을 배우는 과정이 아닐까?<br/>그것이 원하는 것이든, 원치 않는 것이든 말이다.<br/>학교 현장은 단순하게 선생님에게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과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장이 되어야하지 않을까?<br/>학교 폭력이 벌어진 현실 속에서 어떤 자세와 마음 가짐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새로운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닐까?<br/>학교 현장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학교 폭력을 근절하는 길은 무엇일까?<br/>우리 아이들이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에서 행복한 교우 관계를 맺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우리 사회와 어른들이 노력을 해야하는가? 등등"<br/><br/>학교폭력을 대하는 가해 학생의 부모와 피해 학생의 부모가 어떤 태도와 마음을 갖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절하게 느끼게 했다.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과 태도는 또한 어떻해야 하는지 이러한 간절한 마음이 들었다.<br/>"내 아이도, 내 친구의 아이도, 내 이웃의 아이도 내가 같은 마음으로 키우겠다는 넓은 마음을 갖는 이 땅의 학부모가 다 되면 얼마나 좋을까?"<br/><br/>이 책은 "학교 폭력 예방법은 처벌만을 위한 법이 아니라,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가해 학생을 선도하며 학교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법이다."라는 취지를 잘 설명해 주는 것으로 매우 생각됐고 매우 유익했다.<br/><br/>함께 학교 폭력 없는 학교를 바라고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다.<br/><br/>[이 서평은 서평가 지스(@jisikinn.book)의 '지식인 독서단'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88/cover150/s902130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88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