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 최선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절대 강자들의 세상
김종춘 지음 / 아템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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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주범들, 영원히 멸망하리로다

알렉산더 그리스제국, 카이사르 로마제국, 바이킹 북해제국, 칭기즈칸 몽골제국, 티무르 티무르제국, 메흐메트2 오스만제국, 펠리페2 스페인제국, 엘리자베스1 영국제국, 나폴레옹 프랑스제국, 히틀러 독일제국, 도조 일본제국, 스탈린 소련제국, (마오쩌둥 중국통일, 워싱턴 미국독립) 등 세계사의 제국들은 끝없는 영토확장 정복전쟁을 벌이며 수많은 살육, 보복, 강간, 약탈, 방화를 저질렀다. 어쩔 수 없는 방어전쟁이 아니라 무한 팽창욕을 만족시키려는 침략전쟁이었다.

세계사에서 주요한 전쟁을 주도한 1차적 전범은 기독교인일지라도, 선정을 베풀었지라도, 후대의 칭송을 받을지라도 용서받을 수 없다. 수만, 수십만,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기 때문이다. 저들은 성경이 말하는 악인 중의 악인이다. 악인의 끝은 영원한 멸망이다. ˝악인들은 풀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시92:7). 세계사의 제국들은 그리스, 이탈리아, 덴마크, 몽골, 우즈베키스탄, 터키,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러시아로 쪼그라들었다. 중국, 미국도 내부 분열로 쪼그라들 가능성이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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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5조 7만명 다단계사기 https://youtu.be/DhK7KAPPO00

*조희팔식 돌려막기 다단계 사기는 왜 오늘도 계속 반복될까요?

피해자들은 사기 다단계 역사에서 도무지 배우지 못하는 걸까요?

자기들은 결코 다단계가 아니라는 게 요즘 다단계들의 ‘빼박‘ 공통점이지 않을까요?

박한길 추앙자들이 부지기수라지만 박한길은 그저 다단계회사 하나 몸집 불린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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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악한 계획과 악인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창6:5-7).

사람의 계획이 어쩌다 한두 번 악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항상 악한 계획을 꾀하고 악행을 빈번히 일삼는다면 개과천선 자체가 불가능한 악인이다. 이런 악인은 하나님의 자비를 기대할 수 없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을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 없고 회개하려고 해도 회개할 수 없는 마음 바탕의 완악함 때문이다.

사람은 천사처럼 태어나서 오물처럼 부패하다가 악마처럼 죽곤 한다. 땅, 돈, 노예, 지위, 명예, 권력을 둘러싸고 개인끼리, 가족끼리, 집안끼리, 부족끼리, 민족끼리 동맹, 이합집산, 협잡, 모반, 배신, 살상을 반복한다. 큰 먹이를 놓고 싸울수록 혈육도 소용없다. 왕실 가문이나 재벌 가문의 골육상쟁이 대표적이다.

사람의 연약한 성정 때문에 짓게 되는 일상 범죄는 진실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악할 대로 악한 범죄를 저지른 악인은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없어야 한다. 반드시 영원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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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각박한 세상, 뒤엎어버리자고 하지 않고

저 좁은 틈에서 살길을 찾고 끝내 꽃을 피워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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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5-08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사에 바람까지 몹시 부는 날, 이 틈새의 생명을 포착해내신 시선에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내 곁에서 같은 공기를 숨쉬는 사람

코로나19 감염으로 죽기도 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죽기도 합니다. 졸지에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허망감에 빠져 있습니다.

한강공원에서 한 대학생이 사망한 사건도 우리 마음을 내내 무겁게 하고 아프게 합니다. 외아들을 잃은 부모는 어찌 세월을 견뎌야 할까요.

남자는 1일에 6명씩 산재사고로 죽고 여자는 6일에 1명씩 남자의 폭력으로 죽습니다. 목숨보다 더 귀한 게 있을까요.

공부도, 일도, 돈벌이도, 연애도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목숨을 해칩니다. 위험한 일도, 위험한 사람도 가려서 피해야 합니다.

숨이 막혀 보지 않고서는 매순간의 숨쉬기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모릅니다. 지금 내 곁에서 같은 공기를 숨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위대한 행복입니다.

가까이서 같은 공기를 숨쉬며 오래오래 가늘고 길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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