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들의 책 쓰기 -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김종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글을 휘어잡아야 인생을 휘어잡을 수 있다!

어지러운 글, 어지러운 인생! 명쾌한 글, 명쾌한 인생!

최소한의 짧은 글이 최대한의 세상을 압도한다!

최소한에 최대한을 응축하는 미니멀리즘 글쓰기 기법!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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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의 책 쓰기 -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김종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돈도, 권력도, 인맥도 인생의 무기다. 하지만 강하고 오래 가는 무기는 글이다. 글쓰기로 세상을 마음껏 요리할 수 있다.

책 읽기가 식사라면 책 쓰기는 요리다. 식사로는 힘을 얻고 요리로는 예술을 한다. 책 쓰기는 세상을 요리하는 예술이다.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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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의 책 쓰기 -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김종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리더의 첫째 자질, 미니멀리즘 글쓰기, 그리고 대가들의 책 쓰기.˝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글을 쓰는 한 언제나 전성기다.˝

이병섭 박사님의 압축 요약이 역시 탁월하네요.

http://blog.naver.com/lbs1981/22075244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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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의 책 쓰기 -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김종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미니멀리즘 글쓰기와 대가들의 책 쓰기

전업 작가가 아닌 이상 짬짬이 글을 쓰는 수밖에 없다. 책, 신문, 잡지를 읽거나 방송, 영화, 그림을 보면서 글감을 얻어 글을 쓰면 된다.

그때그때 써 두지 않으면 물 위의 배 자국과 같아서 금세 사라진다. 글을 쓰되 미니멀리즘으로 짧고 명쾌하게 쓴다.

[대가들의 책 쓰기]에서 예시로 나오는 두 줄짜리 글들은 빈칸을 포함해 각각 65자 안팎이다. 100자 안팎이든, 200자 안팎이든 스스로 기준을 정해 놓고 미니멀리즘 글쓰기를 계속 연습하는 게 좋다.

길게 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짧게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정 테마에 맞는 글감만 찾아 글을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글감이 좋다 싶으면 무조건 압축하고 요약해서 두 줄짜리 글을 써 둔다.

글감 전체를 종합적으로 이해한 후 압축하고 요약하기만 해도 메시지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압축하고 요약하면서 자신만의 메시지 포인트를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글감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글감을 미니멀리즘의 글로 써서 모아 두는 것은 더 중요하다. 써서 모아 두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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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글쓰기와 대가들의 책 쓰기

전업 작가가 아닌 이상 짬짬이 글을 쓰는 수밖에 없다. 책, 신문, 잡지를 읽거나 방송, 영화, 그림을 보면서 글감을 얻어 글을 쓰면 된다.

그때그때 써 두지 않으면 물 위의 배 자국과 같아서 금세 사라진다. 글을 쓰되 미니멀리즘으로 짧고 명쾌하게 쓴다.

[대가들의 책 쓰기]에서 예시로 나오는 두 줄짜리 글들은 빈칸을 포함해 각각 65자 안팎이다. 100자 안팎이든, 200자 안팎이든 스스로 기준을 정해 놓고 미니멀리즘 글쓰기를 계속 연습하는 게 좋다.

길게 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짧게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정 테마에 맞는 글감만 찾아 글을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글감이 좋다 싶으면 무조건 압축하고 요약해서 두 줄짜리 글을 써 둔다.

글감 전체를 종합적으로 이해한 후 압축하고 요약하기만 해도 메시지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압축하고 요약하면서 자신만의 메시지 포인트를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글감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글감을 미니멀리즘의 글로 써서 모아 두는 것은 더 중요하다. 써서 모아 두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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