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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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남자 아이들은 공룡 장난감과 자동차 장난감을 미친 듯이 좋아한다. 그러다가 어른이 되면 큰 사옥과 큰 예배당을 미친 듯이 짓고 싶어한다. 황제라면 땅을 따먹는 정복전쟁을 미친 듯이 벌인다. 알렉산더, 징기즈칸, 나폴레옹이 그랬다.

그런데 남자들의 그런 장난감들은 없어졌거나 망가졌거나 유물로 남았을 뿐이다. 거룩한 예배당도 그렇다. 예수님은 건물을 남기지 않고 사람을 남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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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야든 국회의원이 특권층이긴 하네요.

민주당도 깃발만 진보이고 실제는 범보수일 테죠?

정의당마저 갈팡질팡이니 국민은 직접민주주의 깃발을 들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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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하나님 심판인가? https://youtu.be/lrmdFIeyCmg

극우 목사들의 민낯 자폭
싸구려 성경해석과 탐욕
투사? 순교자?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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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요6:11-13).

기적의 과정을 일일이 다 알 수는 없다. 하지만 결국은 이루어지고 결과는 풍성할 것이다. 주님을 믿고 주님의 말씀에 의지해 실행하라. 문제 해결형 신앙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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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이 강력했네요. 연타를 당한 부산, 포항, 강릉은 물론 남해안 지역과 동해안 지역의 피해가 심했네요.

실종당한 한 분이 속히 수습되고 부상당한 세 분이 잘 회복되길 빕니다.

전국적인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인명 피해가 더 있었던 일본의 상흔도 잘 아물길 바랍니다.

태풍과 하나님 시이에서 한 달 내내 마음 졸이며 간구기도와 선포기도에 합심합력 해주셔 고맙습니다.

노을이든, 돌핀이든 이제 더 이상 태풍이 없길 간구합니다.

코로나19도 쪼그라들고 사그라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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