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액션과 기적 리액션의 상승효과

믿음의 반응이 기적의 응답을 낳는다.

반응하고 또 반응하라, 과도하게 반응하라.

구한 것을 주시고 구하지 않은 것도 주신다.

생각한 것도 주시고 생각지 않은 것도 주신다.

주시고 또 주시고 넘치도록 주신다.

https://youtu.be/vrXviSkQK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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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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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시대, 오큘러스 퀘스트2

기후위기를 선두로 해서 가상화폐, 인공지능, 메타버스도 이 시대의 큰 흐름들이다. 특히 메타버스는 수년 후 지배적인 경제체계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한때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유행했듯이 지금은 메타버스라는 말이 유행이다. 메타버스가 4차 산업혁명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메타버스 구현에 최첨단 ICT기술들이 동원되기 때문이다. 메타버스에 다양한 영역이 있지만 가장 쉽게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VR기기를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다.

여러 VR기기들이 나와 있는데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퀘스트2가 우세하다. 기존의 VR기기에 비해 좀 가볍고 화질, 입체감, 성능이 우수하다. 가격은 싸진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100만 대가 팔리는 데 79일이 걸렸다. 아이폰의 경우는 74일이었다. 2022년에는 오큘러스 퀘스트3가 2,000만 대 가량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정도의 성장 속도라면 페이스북의 기대대로 VR시대 곧 메타버스 시대가 스마트폰 시대를 뒤이을 수도 있다.

오큘러스 퀘스트2는 고사양 PC가 없어도 구동 가능한 독립형이다. 여기서 구동할 앱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아서 게임, 스포츠, 여행, 넷플릭스 영화, 유튜브 영상 등을 즐길 수 있다. 멀미가 나거나 어지러운 것이 이전보다는 덜하다. 몰입감은 PC나 스마트폰보다 뛰어나다. VR기기용 대작이 나오고 신작들이 쏟아진다면 VR기기 수요가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 VR기술, VR기기가 계속 발전하는 중에 VR콘텐츠까지 뒷받침된다면 VR산업의 장래는 밝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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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인공지능 확신, 그리고 문제 해결자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요14:12).

지금의 우리는 그 옛날에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한다. 예수님의 일이 지리적으로 이스라엘에 국한됐다면 우리의 일은 전 지구적일 수 있다.

우리 앞에는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대형 난제들이 즐비하다. 누군가는 믿음과 용기를 갖고 덤벼들어 해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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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현재 백신접종 후 누적사망(인과관계 불명) 712명입니다.

위중증, 영구장애 등 주요 이상반응 의심사례는 총 5,747건입니다.

사망자 712명에다 주요 이상반응 5,747건까지 심각한 숫자입니다.

(*8월 22일 현재 코로나19 누적사망은 2,215명입니다. 코로나19도 여전히 위험합니다.)

위드코로나, 개인 자율방역, 치료제 중심으로 전환이 점점 요구되는 때입니다.

*KF94마스크 잘 쓰셔야 하고요, 특히 식사 등 마스크 벗고 여럿이 함께 있어야 할 때를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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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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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부활의 꽈배기

예수님은 십자가 사건 후 3일 만에 살아나실 것을 연거푸 말씀하셨다(마16:21, 20:18-19). 최후의 만찬 후 겟세마네로 기도하러 가시면서도 예수님은 부활에 관해 또 언질을 주셨다(마26:32). 그러나 제대로 듣고 믿은 제자는 없었다. 아무도 부활의 예수님을 먼저 기다리거나 찾지 않은 것이다.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에 관해 예수님이 일일이 설명하시자 드디어 두 제자는 십자가 너머를 깨달을 수 있었다.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눅24:32-35).

두 제자는 십자가 사건에 매몰된 상태에서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었다. 십자가가 끝장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두 제자가 보지 못한 새 차원이 있었다. 부활이었다. 예수님이 십자가 너머의 부활을 가리키시자 두 제자는 신앙의 새 길을 걸을 수 있었다. 예수님은 길이시고 부활이시다. 예수님 안에서 끝장은 없다. 원래 예수님의 십자가는 꽈배기처럼 부활과 맞닿아 있었다. 십자가와 부활이 꽈배기처럼 맞닿아 있듯이 지상계와 천상계도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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