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화이자 등 글로벌제약사들은 천벌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람들의 생명을 살상하면서까지 돈을 버는 세력들이 있다면 저들이 그 누구든 저들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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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6장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짧은 직선 길은 내 계획을 따라서 걸어가고, 긴 곡선 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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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생존 기도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창28:10-13).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창28:18-22).

두 번이나 야곱에게서 강탈을 당한 에서는 야곱을 죽이기로 결심했고 야곱은 외갓집으로 도망치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으로 어머니 품을 떠나야 했던 야곱의 심정은 절박했을 것이다. 야곱은 야외에서 돌베개를 베고 자다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의 웅장한 약속을 받았지만 야곱의 간구는 소박했다. 지키시고 먹이시고 입히시며 평안히 돌아가게 하시면 십일조를 드리겠다는 서원 기도였다. 에서에 대한 야곱의 행위는 정당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상을 타파하려는 그 투지만큼은 높이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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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큰 축복을 받고 떠나다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내어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빼앗았도다.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창27:34-36).

간발의 차이로 쌍둥이 동생이 된 야곱은 쌍둥이 형 에서의 장자권을 노리곤 했다.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에서는 호방하게 쏘다니며 사냥할 줄 알았고 야곱은 집에서 조용히 어머니 치마폭을 맴돌았다. 하루는 야곱이 팥죽을 쑤고 있는데 허기진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 팥죽을 요구했다. 야곱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에서의 장자권을 팔라고 했다. 배고파 죽겠다던 에서는 맹세까지 하면서 팥죽과 장자권을 맞바꾸었다. 후일 야곱은 어머니와 작당해 아버지를 속이고 에서에게 돌아갈 축복까지 가로챘다.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창27: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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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엔 메타버스+한손엔 NFT>

˝메타버스&NFT는 잔물결의 일시적 거품이 아니라 깊은 물살의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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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마다 4주간 총4회(1기 20명, 2기 25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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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비지니스 기회의 큰 그림 그려보아요. 3기 등록, 지금 시작하시길요.˝

(MP: 010-8276-3410 / 카톡ID: iamg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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