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갚을 수 없는 빚 탕감

https://youtu.be/VcLNy-rqN5E

1만 달란트의 빛
100데나리온의 빚
매일 늘어나는 빚
탕감만이 답이다
대속, 속전, 속죄
십자가 은혜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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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그랜드 디자인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출3:9-12).

왜 하나님은 모세가 미디안에서 40년을 보낸 후에야 모세를 부르셨을까. 모세의 믿음과 순종이 더 자라야 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세에게 히브리 동족을 향한 애정과 열정이 컸겠지만 믿음과 순종은 한참 모자랐을 것이다. 또한 히브리 백성의 고통과 간절함이 아직 극단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극단적인 궁지에 몰리지 않고서는 이집트 탈출을 감행하지 않을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모세를 죽이려던 이집트 왕이 죽고 새 왕의 때가 시작됐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아마 새 왕은 모세와 문무를 겨루며 함께 자랐던 왕자였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모세가 대적할 만했을 수도 있다. 이집트 왕족의 경험이 있었기에 모세는 이집트 왕실의 웅장한 위용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았을 것이다. 모세 외에 누가 이집트 왕에게 대적할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롬11:29). 어떤 것이든 다 합력해서 선한 결과를 만들기 때문이다(롬8:28). 모세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그랜드 디자인을 성취하는 데 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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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모세는 이집트 왕실에서 점점 세력을 키우고 히브리 동족도 돌보려는 계획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의 약점과 오점까지 포함해서 모세의 걸음을 더 큰 그림 가운데로 인도하셨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이집트에서 천 리 길의 미디안으로 도주한 모세는 거기서 장인의 양 떼를 치며 나이 80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나날을 보내다가 어느 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출3:2-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출3:7-8). 이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이 이루어져야 할 때가 됐다. 히브리 백성의 이집트 탈출과 가나안 정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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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과 결혼한 사람들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출2:14-16).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의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이르되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출2:21-24).

히브리인 모세는 이집트 왕실의 왕족으로서 출중하게 성장했고(행7:22) 히브리 동족을 도우려는 계획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순간 도망치는 살인자의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집트 왕실에서 40년을 살았던 모세는 이제 미디안 제사장 집안에서 40년을 살아야 했다. 미디안 제사장의 딸과도 결혼했다. 미디안 제사장 집안에 장가갔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요셉도 이집트 제사장 집안에 장가갔지 않은가(창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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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유증과 백신 후유증, 그리고 해독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거나 mRNA 백신을 맞았으면 우리 몸에 초미세먼지 크기(?)의 뾰족한 미립자 <스파이크 단백질>이 잔류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스파이크 단백질이 혈관에 쌓여서 혈전을 만들고 백혈병을 초래하고 뇌에 침투해 돌연 위중증 장애를 야기할 수 있다고도 하고요.

mRNA 백신을 1회 맞으면 스파이크 단백질 40조 개가 몸에 흩뿌려진다는데 3회 접종 시 120조 개가 혈관, 폐, 심장, 뇌를 비롯해 온 몸을 돌면서 축적되겠네요.

mRNA 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은 무려 1,291가지라고 하는데 해독시키지 않으면 평생 남아서 갖가지 질병을 돌발적으로 일으킬 수 있겠어요.

코로나19(오미크론) 후유증이 1년 넘게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하고요.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이든, mRNA 백신 후유증이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겠어요.

두 가지 후유증의 원인인 스파이크 단백질을 해독하고 배출하려면 비타민 C,D,E도 먹고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도 먹어야 한다네요. 그리고 구충제 이버멕틴도 먹고 오메가3, 커큐민(강황), 생강차도 좋다네요.

*해독제: 비타민 C,D,E,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이버멕틴, 오메가3, 카레, 생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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