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지방도 자꾸 사라지는데 성묘도, 제사도 점점 사라질 수밖에요. 대변동과 대전환의 시대입니다. 그 많은 교회 예배는 어찌 될까요?

머리 속의 장아찌 같이 묵은 개념들을 버려야만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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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백신 접종률 70%, 70% 하다가 벌써 922명(연관성 미확인)이나 죽었다네요. 위중증 장애는 8,000건에 달하고요.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나왔던 작년 2월 20일 영화감독과의 ‘짜파구리 파티‘를 국민들이 잊지 않고 있어요. 최근 BTS나 브브걸과 찍으신 사진도 기억하고 있고요.

국정 수행과 국가 발전을 위해 다 필요한 일이지요. 그런데 한번쯤은 백신 접종 후 사경을 헤매는 중환자들의 가족도 찾아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게 ‘사람이 먼저다‘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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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22명 자살, 하루 자영업자 폐업 1,000곳˝

문 대통령님, 대다수에게는 가장 안전한 나라일지도요. 그러나 소수에게는 죽을 나라일 수도요.

하루하루 피 말리는 자영업자들에게 추석은 없어요. 이제 위중증환자 치료중심으로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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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은?

國韓造創(창조한국), 대한민국을 재창조하라.

2. 구체적인 실현 방안은?

①구원과 승리의 성경 테마를 형상화한 테마교회당 설립

②성경 테마 등 모든 테마를 거래하는 테마거래소 가동

③성경적인 꽃말 포토존 제작 등 테마 비즈니스 추진

*함께 기도하고 함께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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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권력은 70%니, 80%, 90%니 늘 집단 숫자에 매달립니다. 어떤 권력이든 권력의 생득적 속성인 것이지요.

그렇기에 아주 큰 ‘대‘를 위해 아주 작은 ‘소‘를 희생해도 어쩔 수 없다는 야만적 주장이 완장을 차고 돌아다니지요. 12-17세는 물론 5-11세까지 맞혀서 백신 접종률을 최대한 높이자는 강박증이 있을 지경이지요.

900명에 육박하는 백신접종 사망자들(연관성 미확인), 8,000명에 육박하는 백신접종 위중증 장애자들, 최소한 22명의 자살한 자영업자들, 지금도 극단의 위기에 내몰려 있는 자영업자들을 극소수라며 외면할 수는 없겠어요.

백신접종 숫자 늘리기, 거리두기단계 숫자 늘리기로는 미래가 안 보이네요. 코로나19 위중증환자 치료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타이밍이 이미 왔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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