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의 진실한 눈물입니다. 마음이 뜨겁게 아픕니다.

부디 백신접종 사상자들에 대해서도 같은 눈물을 보이시길 바랍니다.

선택적 정의도, 선택적 눈물도 옳지 않습니다. 그 누구든 국민의 목숨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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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불도 다시 보자.

버린 카드 ‘안초딩‘을 요즘 일부 국민들이 다시 만지작거리네요.

어정쩡한 회색지대의 국민탓이 아니라 너무 무식하게 꽉 막힌 윤석열탓 또 너무 유식하게 동서남북 설쳐대는 이재명탓이겠지요?

3등짜리에 머물고 말겠지만 안초딩이 후보단일화 따위를 안 하고 완주하길 바라네요.

거대 양당을 선택하지 않는 국민들도 상당히 다수라는 사실을 양당 기득권자들이 대오각성하길 바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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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불도 다시 보자.

버린 카드 ‘안초딩‘을 요즘 일부 국민들이 다시 만지작거리네요.

어정쩡한 회색지대의 국민탓이 아니라 너무 무식하게 꽉 막힌 윤석열탓 또 너무 유식하게 동서남북 설쳐대는 이재명탓이겠지요?

3등짜리에 머물고 말겠지만 안초딩이 후보단일화 따위를 안 하고 완주하길 바라네요.

거대 양당을 선택하지 않는 국민들도 상당히 다수라는 사실을 양당 기득권자들이 각성하길 바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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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처지에서든 감사할 이유

모세가 가장 난처했을 장년이었다면 요한은 가장 난처했을 노년이었다. 다른 제자들이 다 순교의 제물로 떠났어도 요한은 남은 숙제를 풀어야 했다. 요한은 예수님을 종말의 심판주로 증언했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예수님은 종말에 천하만국을 치실 것이다. 요한이 유배지에서 본 것을 증언하지 않았다면 종말의 심판주이신 예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을 계속 믿는다면 요한처럼 불행한 말년의 사람도 노년기 인생에 대해 감사할 수 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4-5). 창세 전에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예정하시고 인도하신다. 우리가 계속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늘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하심 가운데 있다. 그러니 가장 난처한 초년의 야베스도, 청년의 요셉도, 장년의 모세도, 노년의 요한도 자기 인생에 대해 감사할 수 있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공동번역 살전5:18).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하심을 믿는다면 어떤 처치에서든지 감사할 수 있다. 야베스 같은 초년기 고난도, 요셉 같은 청년기 고난도, 모세 같은 장년기 고난도, 요한 같은 노년기 고난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시켜서 좋게 만들어 주신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엡5:20). 어떤 처지에서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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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난처했을 노년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계1:9-12).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그리고 승천하심 이후 기독교는 빠르게 확산 중이었다. 그 와중에 다른 제자들은 다 순교하고 사도 요한만 남았다. 다들 주님을 위해 순교의 영광을 안았지만 요한은 에게해의 작은 섬인 파트모스에서 유배 생활을 해야 했다. 아마도 채석장에서 돌을 캐며 고단한 나날을 보내던 중 부활의 주님을 다시 만났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계1:2). 요한에게는 유배지에서 본 것을 증언하는 사명이 아직 남아 있었던 것이다.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계19: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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