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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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와 새 경제 생태계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대상12:32). 기후위기는 역류 불가능한 대세다. 국가도, 기업도, 개인도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있다. 중국이 저렇게 원전을 많이 짓겠다는 것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요소수 사태도 기후위기에 따른 친환경 조치의 부산물이었다. 앞으로는 아예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전기트럭 등 전기차량이 더 쏟아질 전망이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화폐, 메타버스, NFT는 새 경제 생태계를 주도하는 ‘독수리 5형제‘다.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 새 경제 생태계의 기반층을 담당한다면 가상화폐, 메타버스, NFT는 새 경제 생태계의 지상층을 담당한다. 기반층의 확고한 지지를 받으며 지상층이 끝없이 덩치를 키우는 중이다. 가상화폐는 단순한 디지털 화폐가 아니고 NFT는 단순한 디지털 증명서가 아니다. 가상화폐나 NFT는 무한 확장성을 가진 금융자산이다. 우리 정부도 규제 일변도에서 점차 수용하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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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 느슨한 방역을 했다고 징계받았던 정은경, 권준욱 등이 코로나19 때를 맞아서는 강력한 방역을 휘몰아치며 문재인 대통령의 눈과 귀까지 막고 있습니다.

강력방역이니, 접종이득이니, 다차접종이니, 방역패스니 하면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앞에서 호가호위하는 저들이 속히 경질되고 대통령의 눈과 귀가 열려서 국민의 피눈물을 돌아봐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시여, 국민의 피눈물을 보시고 국민의 아우성을 들으시라. 독한 아집을 버리시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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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장자들의 탄생: 독수리5형제, 무한확장 새 경제생태계의 게임체인저들

6기 <한눈엔 메타버스+한손엔 NFT>(유료)

˝메타버스&NFT는 4차 산업혁명의 완결종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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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ZOOM강좌 6기는 2월14일(월) 오후7-9시 시작예정

월요일마다 4주간- 총4회(1기20명, 2기25명, 3기 22명, 4기 11명, 5기 12명 수료)

①메타버스&NFT 큐레이터반
②메타버스라는 코끼리 윤곽잡기
③NFT라는 고래 윤곽잡기
④전체지도 파악+일부핵심 실습

⑤큐레이터 2급자격증(BCT One주관) 신청(or 이너서클 멤버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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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확장 중인 새 비지니스 기회의 큰 그림! 6기 등록, 지금 시작하세요.˝(MP: 010-8276-3410 / 카톡ID로 추가: iamg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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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준비와 해수면 상승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창6:10-14).

노아는 500세에 세 아들을 낳았다(창5:32). 그 때 세상은 너무 부패하고 포악했다. 하나님은 대홍수의 심판을 예고하시며 노아에게 방주를 건축하라고 명령하셨다. 노아는 100년간 계속 준비했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창7:6-7). 인류사가 대홍수 이전과 이후로 나뉠 만큼 대홍수는 파괴적이었다. 노아는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지만 오랜 세월 믿음의 행동으로 대비했다.

노아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바닷물의 위협에 세계가 떨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지구 온난화, 대륙빙하 붕괴, 해수면 상승, 해안도시 침수의 악순환이 더 심화되는 양상이다. 온실가스 때문이 아니라 지금이 간빙기이기 때문에 지구가 온난해졌다는 주장이 있긴 하다. 온실가스 때문이든, 간빙기 때문이든 여하튼 해수면 상승의 위협이 심각하다. 세계의 많은 해안도시가 침수 위기에 직면해 있고 수많은 기후난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동해안은 이미 해변 침식이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고 남해안 도시들과 서해안 도시들은 바닷물의 공격에 점점 더 노출될 것이다. 특히 서해안 도시들은 중국 원전확대 정책의 직격탄까지 감내해야 한다. 중국은 향후 15년간 최소한 원전 150기를 짓는다고 한다. 산둥성 등지에 저 많은 원전이 쫙 깔린다고 생각해 보라. 기후 문제는 세계적인 것이어서 어떤 국가가 다른 국가를 도울 여유가 없다. 우리 정부도 해안도시들을 다 챙길 여력이 없을 것이다. 각자도생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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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신 3차접종 강조는 물론 4차접종까지 챙기는 문재인 대통령

2. 부스터샷 반복접종은 문제 있거나 의미 없다는 EMA 또는 WHO

3. 도대체 누가 옳은가요? 보좌진이 문재인 대통령님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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