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단 한 번 태어난다.
두 번 태어날 수 없으며 영원히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우리는 내일을 통제할 수 없는데도내일을 위해 오늘의 기쁨을 미룬다.
인생은 그런 유예 속에 낭비되며,
결국 모두가 그렇게 일만 하다 죽고 만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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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추상적인 방정식이나 놀라운 실험 결과뿐만 아니라 세상의 존재 방식을 지배하는 심원한 근본 원리 속에도 담겨 있습니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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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제가 왔습니다. 공주님을 구해드리겠습니다.
그 목소리를 듣고 입맞춤을 느끼고 공주가 눈을 뜬다.
기사의 얼굴을 본다. 화들짝 놀라며 침대에서 뛰어 일어난다. 그리고 앵두 같은 입술을 열어 말한다.
"뭐야, 너? 여기까지 왜 또 왔어?"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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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장서가‘였다. 기억나지 않는 오랜 옛날부터 책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에게 있어 책이란 읽기보다 수집하기에 더 적당한 물건이었다.  - 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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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스켑틱 SKEPTIC vol.14 : 정신질환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한국 스켑틱 Skeptic 2018 Vol.14 한국 스켑틱 SKEPTIC 14
스켑틱 협회 편집부 지음 / 바다출판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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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로 가는 회의주의가 아니다. 질문하기 위한 회의. 알고 이해하고 말할 것이 많은 현대사회에서 더욱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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