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주희님의 서재 (김주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4 May 2026 12:37: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주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주희</description></image><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쓰다보닝문득당신이와있는것같아서 - [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 - 드라마작가의 가장 사적인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53910</link><pubDate>Sat, 02 May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53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03&TPaperId=17253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19/coveroff/k592137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03&TPaperId=17253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 - 드라마작가의 가장 사적인 기록</a><br/>송정림 지음 / 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쓰다보니문득당신이와있는것같아서 <br/>#송정림 #달출판사<br/><br/>"인생은, 같이 더불어 가려는자를 녹색마차에 태워<br/>행복의 나라로 안내한다."<br/><br/>"글장사.<br/>어떤 날은 감정을 팔고, 어떤 날은 상상을 팔고,<br/>어떤 날은 내가 미처 몰랐던 내 마음까지 팔아본다."<br/><br/>팔 년 동안 교사와  라디오 드라마 작가의 삶을 살아온<br/>작가님~낮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밤에는  마감과<br/>씨름하며 라디오드라마 대본을 쓰셨다고 한다.<br/><br/>교사와 작가의 자리를 다 지키면 좋겠지만 <br/>안정된 삶과 가슴이 뛰는 삶 둘 중 하나의 선택의 순간에<br/>"당신의 이야기가 필요해요"라는 말을 듣고 싶었다고~~^^<br/><br/>요즘 방영중인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의 작가님<br/>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 등 인기드라마가 나오기까지<br/>단순히 글만 잘써서 되는건 아님을, 배우들의 무탈함을 <br/>걱정해야하는 순간들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br/>안내표지판 같은 글들이, 닮고 싶은 글들이 담겨있다.<br/><br/>{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라는 책으로 작가님을<br/>알게 되서 책속에 푸~~~~욱 빠져 지냈던 시절이 있었다.<br/>어쩜 글을 이렇게 편안하게 잘 쓸까? <br/>휘리릭 읽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br/>읽느라, 마음에 새기느라 책장을 넘기는게 아까운 순간들이<br/>많았다. <br/><br/>"글을 쓴다는 것은 단지 멋진 문장을 고르고 반짝이는 서사를<br/>꾸며내는 일이 아니다. 내가  쓴 장면이 어떤 마음에 가닿을지<br/>모른 채, 그래도 한 줄 한 줄 인사하듯 건네는 것이다.<br/>들어오는 길에도, 나가는 길에도, 성급하지 않고 무례하지<br/>않게 작은 떨림을 품고."<br/><br/> <br/><br/>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dalpublisher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19/cover150/k592137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1978</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십의마음들 - [오십의 마음들 - 기대와 허상은 내려놓고 깊고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심리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23606</link><pubDate>Sat, 18 Apr 2026 0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23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31&TPaperId=17223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2/coveroff/8901299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31&TPaperId=17223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의 마음들 - 기대와 허상은 내려놓고 깊고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심리 수업</a><br/>한창수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오십의마음들  #한창수<br/>#웅진지식하우스<br/><br/><br/><br/>"오십 이후,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까"<br/><br/>난 아직 어린것 같아...<br/>철이 덜 들었나? <br/>어딜가든 막내자리에 있어서 윗사람들이 하자는대로 따라가기만<br/>하면 되고 마냥 젊은 날들만 있을것 같은 시간들이었는데...<br/>그런 내가 몇개월만 지나면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라니...<br/>이젠 어딜가도 막내일수가 없는 나이 오십. .이라니<br/>실감이 나지 않는다. <br/><br/>일하는 곳에 젊은 아기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오면 그들의 젊음도<br/>이쁘고 부럽고 아기들 또한 너무 예쁘다. 우리 애들도 저렇게 예쁠<br/>때가 있었지...하면서 훌쩍 커버려서 엄마손을 떠난 우리 아이들을<br/>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엄마보다 더 씩씩하게 잘 지내는데 <br/>엄마혼자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br/><br/>이런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라도 하신듯 작가님의 {오십의 마음들}<br/>속  이야기가 어찌나 내 얘기들 같은지 ~~ 개인면담 하고 온듯해서<br/>서평단 신청하길 잘했다 생각했어요.<br/><br/><br/>"우울,불안,예민함, 불편함,상실감,무기력...하루에도  수없이 감정의<br/>롤러코스터를 타는 50대를 위한 마음 상담소"<br/><br/>"그대의 아이라고 해서 그대들의 아이는 아닌 것.<br/>아이들이란 스스로 갈망하는 삶의 딸이며 아들인 것.<br/>그대들을 거쳐왔을 뿐 그대들에게 온것은 아니다."<br/><br/><br/>나 자신의 그릇을 채우는 방법<br/>내 작은 욕구에 관심 가져주기<br/>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br/>작은 단위의 도전을 자주 반복하기<br/><br/>#대한민국50대를위한마음처방전  <br/>#이금희.이호선.김재원강력추천<br/>#심리수업  #감정의무게중심 <br/><br/><br/>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woongjin_readers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2/cover150/8901299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2225</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상하는마음 - [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16091</link><pubDate>Tue, 14 Apr 2026 1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16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93&TPaperId=17216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86/coveroff/890129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93&TPaperId=17216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a><br/>이치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명상하는마음 #이치훈<br/>#웅진지식하우스 <br/><br/><br/>"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이미, 명상중입니다."<br/><br/>음악과 관계속에서 삶의 방식으로서 실천해온 명상에 대해,<br/>삶으로 부딪히며 배운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 가운데<br/>현재까지 최선의 길인 명상의 방법들에 대해,<br/>명상이 알려준 내면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알게된 것들을 <br/>담고 있고 이 책을 읽고 명상을 해봐야지가 아닌 이미  명상  <br/>중이었구나를 알아차리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한다.<br/><br/>명상은 불안장애, 우울, 번아웃, 스트레스성 신체증상을 많이<br/>앓는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정신 건강운동으로 소개되고있다<br/><br/>명상은 쉼과  회복의 시공간이었고 일상의 루틴이었고<br/>자신보다 더 큰 자신을  마주하는 경건한 의식이기도 하다.<br/>명상은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br/><br/>명상에서 바른자세란 몸이 본래의 균형상태로 돌아가도록 <br/>각 부위를 조율하는 것이다.  어떤 힘이든 버티는 대신 내려<br/>놓는 쪽을 택합니다. 몸이 본래 상태를 유지할 때 오랫동안<br/>붙들고 있던 생각,감정까지 사라진다.<br/><br/>호흡은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는 것이다.<br/>호흡은 오직 이 순간에만 일어나고 주의를 한곳에 머무르게<br/>하는 훈련이다.<br/><br/>미소는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br/>보내는 친절과 사랑이다. <br/><br/>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들 속에서 ...말과 말 <br/>사이에 외곡되어 전해지고   오해도 쌓이는 관계속에서<br/>스트레스 받는 날들이 많은 때에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br/>위로 받기도 했고 한템포 쉬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br/>되었다.  명상 가이드 부분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같이 <br/>들으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기에도 좋았습니다.<br/><br/><br/>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감사합니다. @woongjin_reader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86/cover150/890129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8626</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친구들 - [나의 친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07542</link><pubDate>Fri, 10 Apr 2026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075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075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0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075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친구들</a><br/>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나의친구들<br/>#프레드릭배크만<br/>#다산북스<br/><br/>"어른들은 위험한 데  가지 못하게 하면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br/>생각하지만 10대라면 그게 얼마나 무의미한 시도인지 안다.<br/>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은 우리 안에 있다. 여린 심성은 궁전에서든<br/>어두컴컴한 골목에서든 똑같이 무너진다"<br/><br/>"열네 살때는 우정과 설렘이 같은 감정이자 같은 별에서 온 빛이라<br/>어쩌면 그걸  표현할  더 나은 단어가 있어야 할 수도 있겠다.<br/>하지만 상대가 나를 보아주지 않으면 내가 얼어 죽어가고 있다는걸 <br/>무슨 수로 설명할 수 있을까?"<br/><br/>"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우리 내면이다."<br/><br/><br/>가정폭력에 시달렸지만 사랑을 베푸는 요아르<br/>삶을 즐길줄 알았던 알리.<br/>어둠속에서도 자신의 빛으로 주변을 밝게 만든 화가.<br/>세상에 자신은 없지만  자기 학생은 보호하던 테드.<br/>버림받는 날들이 많았지만 사람을 좋아하던 루이사.<br/><br/>자신의 전 재산을 들여  자기그림을 다시 사게 된 화가는 <br/>루이사에게 그림을 전해주고 싶어 친구 테드에게 부탁한다.<br/>테드와 루이사는 어색해하면서도 티격태격하지만 물흐르듯 <br/>스며드는? 모습을 보여준다.<br/><br/>{오베라는 남자}로 프레드릭 배크만이라는 작가님을 알게되서<br/>{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여기있다}도<br/>읽어 봤는데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짜릿함이나 놀라움이 <br/>있는 것은 아니지만 잔잔하면서도 뭉클해지고 피식웃음짓게 하는<br/>부분들이 있었다. 5년만에 나온 소설은 폭력과 상처...외로움을 <br/>딛고 우정과 사랑을 보여주는 소설이었다.<br/><br/>책은 다산북스 @dasanbooks 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어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1위 #2025굿리즈올해의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0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6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