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주희님의 서재 (김주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Jul 2026 07:09: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주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주희</description></image><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354995</link><pubDate>Thu, 25 Jun 2026 1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354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4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4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br/>#스즈키도시타카<br/>#오팬하우스<br/><br/><br/>생물학자이자 동물언어학을 창시하며  큰 주목을 받은 저자.<br/>좋아하는 생물을 평생 관찰하고 살고 싶다는 바람으로<br/>20년간 연구를 하며 새의 울음 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고<br/>반응을 관찰하는 실험을 통해서 새들만의 언어가 존재한다는<br/>사실을 증명하고 그 여정을 책속에 담아냈다.<br/><br/>집주변에선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 소리나  참새소리 정도만  <br/>유독 많이 듣게 되고 새들이 차위에 싸놓은 똥을 발견하는 것이 <br/>새를 관찰하게 되는 아주 일부분인데....<br/><br/>새들이 내는 소리가 단순한 울음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br/>언어라는 점을 연구하는 과정은 단순한 작업같지만<br/>자연을 사랑하지 않고 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뤄낼수<br/>없는 작업이었을 것이다.<br/>주변의 작은 생명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자연이 보내는  신호에<br/>조금 더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듯하다.<br/><br/>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ofanhouse.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장좋은시절 - [가장 좋은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353488</link><pubDate>Wed, 24 Jun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353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53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off/k7821384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53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좋은 시절</a><br/>메이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5월<br/></td></tr></table><br/>#가장좋은시절<br/>#메이비  #부크럼<br/>#메이비에세이<br/><br/><br/>"엄마는 꿈이 뭐예요?"<br/><br/>'엄마는 글을 쓸거야.<br/>그게 책이 되었든, 가사가 되었든,<br/>SNS에 올리는 넋두리가  되었든,<br/>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br/>편안함을 주는  그런 글을 평생 쓰고 싶어.'              <br/>250p<br/><br/><br/><br/>사실  메이비라는 이름의 가수로 알기보다 윤상현의 <br/>아내로 먼저 알게 된 세아이의 엄마!!   <br/>아이들 돌보는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br/>하게 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었다.<br/>연애시절의 스토리도 중간중간 나오면서 <br/>세아이를 돌보는 모습은<br/>세침떼기 같아보였던 젊은 시절의 메이비의 모습은 <br/>찾아볼수 없는 장면들이 많았었다.<br/><br/>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기도 했겠지만 <br/>아이들을 통해 얻는 기쁨  또한 더 많이 느끼고 있는듯한 <br/>글들은 내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꼈었던 그때의 감정들을 <br/>되새겨 보는 시간도 되었다.<br/>젊은 여가수가 아닌 엄마 메이비로 공감대 형성 충족?!<br/><br/><br/>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알고 싶은지, 어떤 것을 더 하고 <br/>싶은지, 어떤 것을 보고 있는지. 조금의 노력이 필요하더라도<br/>아이가 분명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것들, 조금은 싫어하지만<br/>결국 해내고야 마는 것들과 아직 해  보지 않았지만 좋아할 <br/>만한 것들. 그런 것들을 바라보려 애쓴다.        64p<br/><br/><br/>밤새 우는 아이를 달래며 이마를 짚어보고 품에 꼭 안아 재우면서 나는 내가 이 아이의 엄마임을 온 가슴으로 느꼈다.<br/>며칠을 못 자도 아이의 뒤척임에 눈이 떠지고, <br/>열이 나는 아이를 안고 신발을 짝짝이로 신었는지, <br/>옷을 거꾸로 입었는지도 모른채 달리면서 나는 이 <br/>아이를 책임지는 사람이 바로 나라는 걸 몸으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백 번을 돌아간다 해도,<br/>천 번을 돌아간다 해도 너를, 너희를 낳았을 것이다.    209p<br/><br/><br/><br/><br/>서평단에  떨어져서 너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br/>좋은글 읽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bookrum.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150/k7821384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1870</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윈할것이다2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81627</link><pubDate>Sun, 17 May 2026 1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81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81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off/k22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81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a><br/>공지영 지음 / 해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2<br/>#공지영   #해냄<br/><br/><br/>봉순이언니를 시작으로 고등어, 도가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br/>그 외의 여러 작품으로 팬이 된 이후 이렇게나 마음에 쏙드는<br/>가슴을 울리는 제목이라니 ~~~  여러말 필요없이 책제목이<br/>열일한 책이다. 책내용을 집어 삼킨 제목이라고 표현해야하는건가?<br/><br/>작가는 딸에게  이야기하듯 편지형식의 글을 썼지만  자신의 지나온 <br/>세월의 이야기를.. 경험과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나에게만<br/>해주는 비밀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br/><br/><br/>중고등학교를 거쳐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과에만 입학하면<br/>그것으로 끝일줄 알았던 일들이 한발짝씩 앞으로 나아갈수록<br/>조금 더 힘든길 같다고 느끼는 딸에게 ....나는 어떤 위로의 말을<br/>해주어야하나...무조건 강해지라고만 다그쳐야하나...묵묵히<br/>아이의 힘들어하는 상황을 지켜보고 이야기 들어주는것이 <br/>다인데...그렇다고  어린아이도 아닌데 내가 나서서 뭘 해줄수도<br/>없는  상황이라 네가 알아서 부딪쳐보고  잘 이겨내라고 <br/>덤덤히 넘기라고...조급해하지 말라고...힘들면 와서 잠시 쉬어<br/>가는 자리에 묵묵히 있어 주기만 하면 되는지...<br/><br/>딸도 나도 답답함을 느끼던 때에 절묘하게 딱 나타난 책이바로<br/>"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이다.<br/>정석대로 차근차근 밟아 가도 되지만 너무 힘들면 잠시 쉬어<br/>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오로지 한 길만 생각했던<br/>너이기에 더 당황하고 이 길이 맞나 싶어서 힘들어하는 것일수도<br/>있으니...여러  갈래의 길도 가보는건 결코 낭비나 잘못된 길이 <br/>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br/><br/>딸에게  쓰는 편지글이지만 엄마인 나에게도 위로가 되는 글들도<br/>많았고 실패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그것을 발판삼아 더 나아갈<br/>수도 있음을 ...  딸 뿐만아니라  주희 너도 엄마로, 직장인으로서<br/>잘하고 있다고 위로해주시는것 같아서 뭉클함을 느끼면서 <br/>읽은 책이다. <br/><br/><br/>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br/>@hainai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150/k22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768</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걸리버여행기 - [걸리버 여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80040</link><pubDate>Sat, 16 May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80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54&TPaperId=17280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17/coveroff/k7921374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454&TPaperId=17280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리버 여행기</a><br/>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김경일 기획 / 저녁달 / 2026년 05월<br/></td></tr></table><br/>#걸리버여행기   #조너선스위프트 <br/>#저녁달   #저녁달클래식<br/><br/>내가 어릴때 걸리버여행기를 읽었었나?<br/>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br/>아이들이 어릴때도  읽어줬을텐데 기억에 남아있는건 <br/>작은 인간들에게 밧줄에 꽁꽁 묶여있는 거인의 모습뿐이라니...<br/>그리고 어떤분의 리뷰를 보니 걸리버의 직업이 의사라는걸 <br/>몰랐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저도 몰랐어요...ㅎㅎㅎ<br/><br/>걸리버는 선원들을 환자로 받아볼 수 있기를 바랬지만 뜻대로 <br/>되지 않아 남해로 항해하는 배에 합류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이면서<br/>항해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하다가 거센 폭풍으로 위험에<br/>처하게 되고 작은 인간들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br/>이야기하고 있다.<br/><br/>조지오웰이 극찬한 최고의 풍자문학!!<br/>고전이고...책도 너무 두꺼워서 내가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br/>걱정했지만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듯 이야기되어 있고<br/>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글과 잘 어울림을 보여준다.<br/><br/>김경일 교수의 심리로 읽는 고전시리즈~~<br/>교수님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소설을 다 읽은 후에<br/>추천의 글을 읽으라고 하셨지만 저는 책을 읽는 중간중간<br/>교수님의 해설 글들을 같이 읽어보는 것이  책을 끝까지 읽는데 <br/>도움이 되었어요.<br/><br/>우리는 스스로 항상 잘하고 있고 뛰어난 존재가 아니라 <br/>끝없이 추구하는 욕심과 내  기준으로만 보는 편견때문에<br/>잘못된 행동을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해<br/>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는...단순한 모험 소설이라고<br/>생각했다가 사회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었습니다.<br/><br/><br/><br/>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eveningmoon_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17/cover150/k7921374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1762</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떻게타인의마음을읽을것인가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63859</link><pubDate>Fri, 08 May 2026 0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638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38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off/k6621381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38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a><br/>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어떻게타인의마음을읽을것인가 <br/>#오즈펄먼  #비즈니스북스<br/><br/><br/>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질투나 오해로 겪는 어려움도 있고,<br/>다 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아리송해지는 사람들의 마음들?!<br/>그사람이 되어 보지 않고는 그 마음을 다 알수가 없으니 <br/>서로 소통이 되지 않을 때는 답답해질때도 있다. <br/>그렇다고 나를 밀어내는 마음들이 훤히 보인다면 그것 또한<br/>난감하기도 하겠지만 말이다.<br/>{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제목을 보자마자 <br/>그래 진짜 어떻게 다른  사람 마음을 읽지?? <br/>방법을 알려주겠지? 그럼 한번 따라해보겠어!! 라는 생각으로<br/>책을 펼쳤지만 조금 다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었다.<br/><br/>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은 인간의 사고와 감정,<br/>선택의  흐름을 연구하며 멘탈리즘을 단순한 트릭이 아닌<br/>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게 하는  기술로 진화시켰다.<br/><br/>인간의 마음을 역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웠고 당신이 "어떻게"<br/>생각하는지를 알면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있다.<br/>우리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을 해석하는 능력을 타고<br/>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br/>일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br/><br/><br/>"관계와 상황을  원하는 대로 이끄는 강력하고 은밀한 <br/>실전 심리 트레이닝"<br/><br/><br/>우리는 모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다.<br/>지금 부족해보이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성장으로 나아가는<br/>과정이다.<br/><br/>때로는 일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냥 흘려 보내야<br/>한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길 줄도 알아야한다.<br/><br/><br/>비스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br/>작성하였습니다. <br/>@bizbooks_kr <br/><br/>#자기계발 #심리 #멘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150/k66213816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450</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당신은태도가아니라인생을탓하는가 -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63490</link><pubDate>Thu, 07 May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63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2819&TPaperId=17263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4/21/coveroff/k1820328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2819&TPaperId=17263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a><br/>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br/></td></tr></table><br/>#왜당신은태도가아니라인생을탓하는가<br/>#고윤  #딥앤와이드<br/><br/><br/>제목에 이끌려 덜컥  서평단 신청은 해놓고 철학책이라  <br/>어려우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한 편 한 편의 철학자들의 <br/>이야기는 삶을 되돌아보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br/>메세지를 담고 있는듯 했다.<br/><br/>월리엄 제임스는  뛰어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br/>있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이라고<br/>이야기한다. 현명해지는 기술이란 무엇을 간과해야 하는<br/>지를 아는 것이라고 한다.<br/><br/>모든 걸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br/>학교에서는 성적과 수행평가, 회사에서는 보고서와 성과<br/>지표, 가정에서는 관계와  책임감까지...<br/>잘 해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에 사로 잡혀 있다.<br/><br/>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무엇을 하지 않아도<br/>되는지 아는 사람이 제임스가 강조하는 올바른 지혜를 <br/>가진 사람이다. <br/><br/>우리는 해야 할 일을 알아보는 판단력과 할 수 있는 일과<br/>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하는 기준, 불필요한 것을 <br/>흘려보내는 태도를 길러 보자.<br/><br/>오늘 반드시 해야 할 일 한가지 적기.<br/>해도 되는 일과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해서<br/>목록을 만들어보자.<br/>하루가 끝날때 무시해서 잘한 일을 하나 떠올려보자.<br/><br/>이렇게 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새로 해보시는 분들도<br/>있을것입니다. 단순한 일 일수도 있지만 완벽대신 소중한 <br/>것에 집중하는 의식적인 선택이 현명해지는 기술이라고<br/>합니다.<br/><br/>"우리는 인생을 탓하며 살아가도록 태어나지 않았다.<br/>우리는 인생을 창조하며 살아나기 위해 태어났다."<br/><br/>"인생은 바깥이 아니라 당신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br/><br/><br/>책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br/>감사합니다.<br/>@deepwide.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4/21/cover150/k1820328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42126</link></image></item><item><author>김주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쓰다보닝문득당신이와있는것같아서 - [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 - 드라마작가의 가장 사적인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53910</link><pubDate>Sat, 02 May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3151131/17253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03&TPaperId=17253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19/coveroff/k592137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03&TPaperId=17253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 - 드라마작가의 가장 사적인 기록</a><br/>송정림 지음 / 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쓰다보니문득당신이와있는것같아서 <br/>#송정림 #달출판사<br/><br/>"인생은, 같이 더불어 가려는자를 녹색마차에 태워<br/>행복의 나라로 안내한다."<br/><br/>"글장사.<br/>어떤 날은 감정을 팔고, 어떤 날은 상상을 팔고,<br/>어떤 날은 내가 미처 몰랐던 내 마음까지 팔아본다."<br/><br/>팔 년 동안 교사와  라디오 드라마 작가의 삶을 살아온<br/>작가님~낮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밤에는  마감과<br/>씨름하며 라디오드라마 대본을 쓰셨다고 한다.<br/><br/>교사와 작가의 자리를 다 지키면 좋겠지만 <br/>안정된 삶과 가슴이 뛰는 삶 둘 중 하나의 선택의 순간에<br/>"당신의 이야기가 필요해요"라는 말을 듣고 싶었다고~~^^<br/><br/>요즘 방영중인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의 작가님<br/>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 등 인기드라마가 나오기까지<br/>단순히 글만 잘써서 되는건 아님을, 배우들의 무탈함을 <br/>걱정해야하는 순간들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br/>안내표지판 같은 글들이, 닮고 싶은 글들이 담겨있다.<br/><br/>{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라는 책으로 작가님을<br/>알게 되서 책속에 푸~~~~욱 빠져 지냈던 시절이 있었다.<br/>어쩜 글을 이렇게 편안하게 잘 쓸까? <br/>휘리릭 읽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br/>읽느라, 마음에 새기느라 책장을 넘기는게 아까운 순간들이<br/>많았다. <br/><br/>"글을 쓴다는 것은 단지 멋진 문장을 고르고 반짝이는 서사를<br/>꾸며내는 일이 아니다. 내가  쓴 장면이 어떤 마음에 가닿을지<br/>모른 채, 그래도 한 줄 한 줄 인사하듯 건네는 것이다.<br/>들어오는 길에도, 나가는 길에도, 성급하지 않고 무례하지<br/>않게 작은 떨림을 품고."<br/><br/> <br/><br/>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dalpublisher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19/cover150/k592137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19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