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
에비 가즈히로 지음, 이해란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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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미디어 출판사의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표지가 너무 이쁘고 구성이 좋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저자 에비 가즈히로는 헤드헌팅 회사에서 활약하며 현재는 주식회사 대표료 현재까지 약 6,000명 이상의 구직자와 면담을 나누고 200곳이 넘는 기업에 인재를 소개한 실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성공하고 싶다면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라' 고 한다. 지강사는 사실 이 말에 큰 공감을 한다.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만 쫓아해도 내 삶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들도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다. 그럼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쫓아하는것만으로도 내 삶을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초반부에 '이런것까지 언급하나? ' 싶을정도로 기본적인 예절과 비즈니스매너등을 소개 해 책의 난이도가 좀 쉬운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긴 지강사는 업이 이미지메이킹과 매너교육 등이다 보니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일반인들은 모를 수 있겠다 싶었다. 이 책은 단지 사소한 습관에만 준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며 필요한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 까지도 언급한다. 그런 사소한것들이 모여 나의 습관과 이미지가 되는것이니 이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준비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생각든다.  걸음걸이,옷차림,구두를 고르는 법 , 평소자세, 표정관리 등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신입사원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람의 첫인상은 3초만에 판단되고 무엇보다 용모와 표정 제스처등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알 고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각인 된 첫인상이 부정적인 경우 약 60회의 만남을 거처야 비로소 그 이미지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첫인상을 상대에게 심어주는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챕터1에는 그러한 겉모습의 사소한 습관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 외에도 업무방식 편, 의사소통 편,매너 편,사생활 편,경력 편, 정신 편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특히 지식적인 부분에서 '지식을 늘릴 목적으로만 책을 읽기보다 나의 독창성을 기르기 위해 읽자' 이 부분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자 책을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지식습득보단 자신의 생각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는 이 부분은 지식을 무조건 들이붓기보다는 내 생각의 중심을 가지고 지식을 체득하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다.


특히 책 속에서 저자가 단락의 마무리마다 언급하는 '사라지는 사람>머무르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을 비교한 이 부분은 정말 <앞서가는 사람> 만 따로 정리해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도움이 되었다. 한 예로 ,


사라지는 사람> 회사에 매달려 살아가는 사람

머무르는 사람> 전문 지식을 배우기만 하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


책을 잃으며 사실 내가 '머무르는 사람 '에 해당되는 부분도 있었다. 알았다면 바꿔야 한다. '앞서가는 사람'으로 체택되었을때는 심지어 기쁘기까지 했다. 이 책은 내가 현재 회사생활을,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책인것 같다. 회사에서 배울게 없다고 투덜거리기보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동료들에게 후배들에게 나눌 것이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리더는 반드시 더더욱 그래야 한다.


저자가 말하듯이, 지금하는 일밖에 판단하지 못한다면 나는 현재에 머무르는 사람인것이다. '미래를 내가보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길게보고 멀리내다보는 해안을 가져야 한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귀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초반부에는 '에이 이정도는 다 아는 얘긴데?' 라며 시시하게 생각하며 술술 읽었지만 뒤로 갈 수록 허를 찌르는 내용들이 많아서 감동받으며 읽었다. 특히 앞서가는 사람의 예로 '역경 속에서 결과를 창출하는 사람' 이 부분을 읽으며 지강사도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회사의 현실을 탓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자. 그 안에서 성과를 창출하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현재의 회사생활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장인, 성공으로 가기위해 내 생활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 '습관 한 바꿨을 뿐인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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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7초 고객 서비스 - 마케팅 고수에게 배우는 고객 서비스 전략의 모든 것
장한별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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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강사는 10년 가까이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며 직원들의 서비스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서비스관련 책들은 수없이 많이 읽기도 하고 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메뉴얼을 만들기도 했지만, 새롭게 와닿는 문구들은 사실 크게 없었다. '기적의 7초 고객 서비스' 이 책을 읽게 되며 지강사도 초심으로 돌아가 서비스에 대한 본질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다.

 

저자의 사진이 책의 앞 표지에 있다. 그 당당함에 끌려 읽게 된 이 책은 마치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 원석같은 느낌이다. 맥락이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저자의 첫 출간 도서인 만큼 매우 신선한다. 저자 장한별님의 다음 번 책도 꼭 읽어볼 생각이다. 저자의 1인칭 시점으로 써내려간 글 속에서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신념이 보였다. 책의 중간중간 상담을 원할 때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전화하라며 책 속에 기재한 전화번호 역시 자신감과 열정이 느껴졌으며 번호도 저장하게 되었다. 그만큼 이 책은 매력적이고 저자의 강연도 꼭 들어보고 싶을 만큼 내용이 알차다. 자신의 번호를 독자들에게 오픈하는 부분도 신선한 충격이으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

 

90년대 서비스교육은 메뉴얼에 의존해 시각적인 모습과 갖춰진 말투등을 주입시키는 서비스교육이 이루어졌으나 현 시대 소비자들의 서비스 기대수준은 전문가와 버금갈 정도로 높아졌다. 그로인해 당연한 권리로 느끼는 부분들도 많기에 기업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키기도 쉽지 않다. 4차산업혁명이 화두가 되는 요즘 시점 왠만한 직업은 20년안에 사라진다고 한다. 미래를 대비해서라도 서비스인들은 나만의 특화된 서비스팁을 만들 필요가 있다. 

 

나만의 서비스강점이 준비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고객의 높은 서비스기대 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요즘같은 시대에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저자의 책 '기적의 7초 고객서비스' 이 책은 요즘 트렌드에 맞게 특화된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저자는 고객의 입장으로 기업의 문제점들을 예로 들며 서비스의 실패사례를 전한다.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또한 기업에서  반드시 실천해야하는 내용들이다. '기적의 7초 고객서비스'  이 책은 이론이나 메뉴얼을 언급하지 않는다. 저자가 직접 겪었던 서비스 만족&실패사례를 예로 들며 설명한다. 고객을 응대할때 무엇보다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할 것을 강조하며 고객은 직원에게 더없이 소중한 대상임을 알리고 있다.

 

책 한장 한장 넘길때 구구절절 쏟아져나오는 명언에 감탄하며 형관펜으로 표시하고 메모하며 읽어내려간 '기적의 7초 고객 서비스'  이 책은 서비스를 하는 누구라도 읽어볼 만한 책이고,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을 지강사가 추천한다. 지강사의 인증샷을 보면 알 것이다. 저자가 직접 겪으며 컨설팅을 해보며 겪은 서비스의 전문가의 노하우는 현업에서 서비스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업장의 대표 또는 미래의 서비스인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도 큰 성공의 씨앗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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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 나를 괴롭히는 상사와 동료들을 향한 통쾌한 한 방!
옌스 바이드너 지음, 이덕임 옮김 / 북클라우드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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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나는 착한 직원이기를 포기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며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지강사는 직업적인 부분도 있지만 회사에서 왠만하면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좋게 좋게 일을 해결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주변에 나를 돕는 이들도 많지만, 부작용으론 지강사에게 넘어오는 일들도 많다. 그로인해 때론 부서원들에게까지 잡무가 돌아가는 일들도 발생했다. 나 혼자는 몰라도 부서원들까지 있는 팀장으로써 안되는것은 안된다고 딱 잘라 거절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책의 뒷 표지에 보면,

'공격할 용기' 가 필요한 직장인 체크리스트가 있다.

​지강사는 이 중 세가지가 해당되며, 저자는 한가지라도 해당 될 경우 이 책을 읽어보라고 했다.

 

책을 읽으며 공감은 되지만 실행하긴 조금 어려운 예들도 있었다. 저자는 범죄심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이다보니 경험도 많고 범죄자들을 다룬 다수의 경험이 많다. 그들의 공격성향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하고 있으며 역으로 남을 공격하는 성향을 전혀 지니고 있지 않을 법한 직장인들의 숨겨진 공격성향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너무도 순한 양의 경우 이 책을 읽으며 자극을 받고 새로운 행동력을 배울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저자가 외국인이다보니 정서적으로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상사에게 이렇게 했다간 하극상으로 몰리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좋은 내용은 팁으로 받아들이고 참고하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공감이 떨어지는 부분은 패스하며 읽었다. 나에게 주어진 일 처리들을 완벽하게 잘 하고 싶고 모든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노' 라는 말은 쓰지 않았다. 능력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나에겐 어마 어마한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고 나의 업무가 아닌 일에도 담당자가 되어 버렸다.

 

 

책을 읽으며, 특히 와닿았던 부분은 '동의를 할 때도 약간 불만스러운 듯하게','미리 굽실거지지 말고' 이 부분이였다. 모든일에서 ok를 외치기 전에 조금 어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 조차도 부하 직원이지만 대하기 어려운 직원들에겐 업무를 잘 시키지 않게 된다. 아무래도 편한 직원에게 업무를 요청하게 되고 그 편한직원은 그러한 이유로 하나의 업무를 더 맡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 위해 과하게 동료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일 필요도 없다는것을 배웠다.내가 그렇게 희생하면 당시 동료들은 나에게 호감을 느낄 지라도 나의 희생은 그들의 이용의 도구가 될 수 있다. 다음으로 회사에서 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나의 시간을 뺏고 나에게 업무를 넘기려 들어오는 방해꾼에게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으며, 이 방법은 꽤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갈등상황을 너무 오래 방치해서 스스로의 기분을 망치는것 만큼 위험한 것이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폭팔할 것처럼의 행동을 보이는 것 만으로도 효과는 있고 상대가 나를 쉽게 대할 수 없다.

내 마음 속 맷집을 두둑하게 키워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한번 화 낼때는 무섭게 들이받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상대는 내가 받아주고 예스맨이 될때 나를 얕잡아보며 순한양으로 인식되는 그 순간 나는 괴로움은 시작되는 것이다. 순한 양을 벗어날 때의 두려움 ,사람들의 외면을 걱정하기보다 내 상태가 '번아웃'되지 않도록 나를 지켜냄이 필요하다. 어느정도의 버럭을 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무기임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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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감성영어 - 지친 하루의 끝, 당신의 감성과 지성을 모두 채워줄 1분의 기적 하루 1분 영어
YM기획 엮음, 성재원 감수 / 베프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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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분 감성영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마음을 울리는 글귀를 보며 영어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가끔 마음을 울리는 영어글귀 메모해놓고 메인으로도 걸어보고 하는데 책을 통해 더욱 많은 명언과 글귀를 보고 싶네요. 하루에 1분만 투자하면 제 감성도 더욱 발달하겠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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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 팀장은 경영부터 배운다
여현준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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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 팀장은 경영부터 배운다' 란 책을 읽게 되었다. 팀장 직급을 얻게 되니 업무능력뿐만 아니라 팀장직급으로 해야 할 일들과 구성원들을 이끌기 위한 비결을 체득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독서를 하게 된다.

 

저자 여현준 대표는 '카카오브런치' 에 연재 한 비즈니스, 마케팅 관련 글들이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이 시대의 팀장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토대로 책을 집필했다. 경영과 마케팅관련 책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의 양도 꽤 두껍고 책 속에 지식과 정보들이 가득해 만족스러웠다. 원래 '메디치미디어'출판사의 책을 좋아하지만 이번 도서 '일잘 팀장은 경영부터 배운다' 는 디자인도 심플해서 눈에 팍팍들어오고 책의 구성이 특히 더 마음에 든다. 책의 디자인과 구성이 독자들을 위한 취향저격을 제대로 하는것 같다.

 

우선 책 속엔 팀장의 역할,마케팅,시장의 형세를 바꾸는 전략,기억되는 제품,미래CEO의 스타트업 엑기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팀장의 역할을 읽을 때 조금 긴장이 되었다. 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19p

「 시키는 대로 일하고, 팀의 산출믈을 상부에 컨펌받고,

팀원의 일정을 관리하는 것이 한국에서 팀장이 하는 일의 대부분이다.

한국은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

 

이 구절에서 너무나 뜨끔했다. 나도 모르게 창의적인 의견보단 지시가 내려오는데로 수행하고 부서원을 이끌었던것은 아닌지.. 사실 팀장의 직급은 부서원들에게 '나 지금 잘 하고 있어? 부족한 것 없어?' 라고 마음편히 물어보기도 어려운 직급이라고 생각된다. 더군다나 상사에게 '저 지금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었다간 능력없는 팀장ㅇ로 보일 수도 있다. 책속에 다양한 역사와 문화,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으며 특히 마지막 챕터의 '미래 CEO의 스타트업 엑기스'이 부분은 미래의 내가 CEO라면? 기분좋은 상상을 해보며 읽었다. 책의 내용이 마케팅적 지식과 경영관련 내용들을 예를 들다보니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흥미롭고 즐거웠다.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 되어 뿌듯했다.

 

저자가 책을 집필한 목적은 '성장을 추구하는 팀장들에게 실전 경영 지식을 전달하는 것' 이라고 한다.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시장조사도 더 많이 하고 다양한 정보를 취득해야 한다고 하지만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빠진 우리의 현실은 그리 쉽지 않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지식들로 유능한 팀장,경영 잘 하는 팀장에게 유용한 무기가 될수 있길 바란다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팀장은 부서원들을 제대로 잘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습득해 큰 그림을 그리고 넓은 해안으로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전에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은 무엇보다 중요함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만 지속적으로 봤었는데 이 책 한권을 통해서 경영학 수업을 받은 기분이다.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써내려간 글이기에 더욱 생동감있게 느껴졌으며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서원들의 역량을 이끌어내야 하며 그러한 원동력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회사가 발전해야 나 또한 살아남을 수 있고 팀의 부서원들도 성장 할 수 있다. 어쩌다 팀장을 타고난 팀장으로 만들어줄 '일잘팀장은 경영부터 배운다' 이 책은  마케팅,영업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 , 직급이 팀장인 또는 미래의 팀장이 될 꿈나무 사원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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