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창가에서 산을 보며 쓰는 글 (soulheart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8101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창밖에 산이 보인다. 산은 비가오면 안개로 잘 안보인다.단풍이 들면 물이 들어서 화려하다. 화창한 날은 먼곳의 산등성이까지 환히 보인다.밤이면 산은 어둠속에 안보인다.하지만 여전히 그모습 그대로 있었고 처음 보았던 그 느낌과 다르지 않다.
달라지는 것은 그것을 보는 나의 마음과 주위의 변화일뿐이다.그 변화가 그 산을
다르게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다.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Jul 2026 08:06:19 +0900</lastBuildDate><image><title>soulheart</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28101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oulheart</description></image><item><author>soulheart</author><category>자격증/수험서</category><title>AI-POT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2027 실제 풀어본 후기 -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전 모의고사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810143/17375672</link><pubDate>Sun, 05 Jul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810143/173756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73&TPaperId=173756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9/coveroff/89314829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73&TPaperId=173756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전 모의고사 수록</a><br/>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말을 많이 한다. AI-POT 자격증 시험도 마찬가지다. 2025년에 시작되었는데 벌써 많이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다. 1급 실기시험은 GPT에서 제미나이로 바뀌고 2급도 1.5급 정도의 수준으로 상향되고 있다. <br><br>​​&lt;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실제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gt;&nbsp;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이기적 카페에 가입해서 시험정보와 공부를 하게 된 이유도 이런 이유다. 최신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받아서 시험 준비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른 수험서와 꼼꼼하게 비교하는 과정을 가졌다. 최종적으로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면서 이기적으로 선택해서 공부하게 됐다. ​​영상에서 강사의 발음이 전달이 잘 되니까 공부에 집중하는 능력도 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꾸준히 공부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처음에 첫 장부터 쓱 훑어보고 6장의 실전 모의고사 5회차를 풀었다. 기출문제도 이기적 카페에서 풀어볼 수 있었다. ​​​최대한 최신 자격증 정보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그래서 보면서 많이 든든하고 공부할게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 불편했던 점은 종이가 책상 스탠드 불빛에 반사되는 재질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많이 불편했다. 글씨 크기가 작아서 연령대가 있는 분들은 형광펜 사용을 추천한다. <br><br>​​스탠드 불빛과 종이의 반사되는 접점을 피하려고 약간 어둡게 하고 풀었다. 실전 모의고사 정답&amp;해설 부분을 보면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가면서 하나씩 체득해갔다. 이해가 안 되거나 모르는 부분은 해당 파트의 본문을 공부하면서 알아갔다.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들은 인덱스의 단어들을 찾아서 의문을 해소했다. 공부하면서 놀랬던 점은 AI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들어서 아는 것하고 실제로 공부해서 아는 것의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알았다.​​섹션 별로 상, 중, 하로 출제 빈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됐다. 세심한 부분까지 수험생을 고려해서 집필하고 편집했다는 것을 공부하면서 발견할 수 있었다. 2026 수험서는 1급과 2급이 같이 있다. 2027 기본서에서는 1급과 2급을 분리해서 제작했다. <br><br>1급과 2급 시험의 차이에 대해서도 영상과 책에서 자주 언급해 준다. 처음부터 1급 시험을 준비할지 2급부터 할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을 예상된다. 실전 주관식 5문제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2급도 점점 주관식 비율을 늘려가고 있다. ​<br>직장인이나 여러 이유로 시험공부 기간이 많이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뒷부분의 실전 모의고사 5회차를 풀면서 감을 잡아나가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카페의 합격후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됐다. ​​이 글을 보고 AI-POT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합격하기를 바란다. 차분하게 2027 기본서 책을 위주로 공부하면서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9/cover150/89314829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8974</link></image></item><item><author>soulheart</author><category>인문일반</category><title>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폭력과 두려움을 넘어 -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810143/17261077</link><pubDate>Wed, 06 May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810143/17261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329&TPaperId=17261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71/coveroff/s1321373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329&TPaperId=17261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a><br/>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 안진환 감수, 서진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폭력은 단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아니라는 이  말도 의외였다. 그런데 그 뒤에 나온 말은 강렬하게 영혼을 울렸다. '두려움 때문에 복종할 때, 그것도 폭력이다.' 이 문구를 보고 몇초간 숨을 멈추었다. 매일 이스라엘의 말도 안되는 변명을 들으면서도 네타냐후의 살육을 지켜보는 방관자. ​​목격자와 방관자는 어떻게 다를까? 누군가 나서서 한마디 하지 않을까? 제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누르는 마우스 버튼. 두려움 때문에 복종할 때, 그것도 폭력이다. 1895년에 태어난 크리슈나무르티가 이 시대 살아있었다면 어떤 말을 했을까?​​레오 14세 제267대 교황에게 자신의 폭력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압력까지 행사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폭력은 신의 이름으로, 국가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조직적 살육만이 아니다.' 그가 했던 이 말을 통해서 본다면 우리는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폭력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침묵하고 있으면 동조하지 않으면 나는 그 피비린내 나는 살육에 동참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스라엘의 네타냐후와 트럼프는 자신들이 벌인 폭력의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홀로코스트를 언급하면서 레바논을 공격하고 상대를 모함하면서 피해자임을 역설한다. ​​이러한 주장에 동조하고 협조하고 침묵하고 지켜보는 모든 행동들이 폭력을 정당화하도록 돕고 있다.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는 말로 역지사지의 이치를 빗대어 말했다. 독일은 한국과는 다르게 대응하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br>두려움 때문에 복종하는 것은 그들의 폭력을 정당화하는 초석이자 기폭제가 된다. 그러한 심리를 주입하기 위해서 수많은 두려움을 각종 매체를 통해서 퍼뜨린다. '문제를 명료하게 볼 때 문제는 해결된다'고 크리슈나므르티는 말한다. ​​이것은 곧 폭력으로부터 온전히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모든 두려움을 일으키는 문제를 명료하게 바라볼 때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두려움을 방패삼아 폭력에 복종하는 것이 아닌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그의 글과 책을 덮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우선 자신의 상태가 어디에 있는지 명료하게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닐까?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71/cover150/s1321373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710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