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크는 꽃을 뜯는 심리는 뭐지..?

나무 가지치기. 소독. 또 가지치기. 제초작업

다 지나고 이제 겨울까지는 순항하겠네.

했는데

송엽국을 누가 뜯어놨다.

반만 -_-;

누가 뽑아간 뱀무는 다행인건가.

그리고 소국 핀 걸 꽃 반만 잘라놨다...

왜...

뭐하러 그러냐고..

이해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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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덩어리는 하나인 줄 알았는데 말이지

몇 개인지 도무지 알 수 없네.

그래도 할 건 해야겠지.

-_-

 

옷 때문에 여기저기 전화하고 백화점 매장까지 갔다왔다.

00몰-사이즈불량이라면 기존 것과 두개 모두 입고해서 비교판정 후 환불,교환 가능하다

브랜드사로 문의도 가능하다. 번호는 이거야.

브랜드사-택배입고하든지 가까운 가게 직원에게 품질판정 입고 부탁하든지.하면된다.

가까운 지점은 000이다. 백화점도 있넹.

백화점 내 매장으로 택시 타고 슝..

네네 어머..그럼 일단 두 개 다 줘보시겠어요.

이런.. 이건 한 사이즈 밑인데요. 택 잘못 달았군요.

여기 매장서 차액 내시고 다른 물건 가져가셔도 되고

입고하면 약 2주간 걸립니다. 환불은 해당매장서 판정서 가지고 받으셔야 합니다.

어..저기 같은 옷은 못 구하나요.

어머 ..전체 매장 재고 확인 결과 품절입니다.

네..ㅠ

이러고 나오면서 @@@에 전화를 해봤다.

-이러쿵저러쿵 하다는데 만약 판정서 오면 환불 되냐요.

-고갱님 알아보고 연락 드릴게요.

-네

늦게.. 문자가 와 있다.

기한 만료로 불가하답니다..

 

난 뭔 짓을 한거야..-_-

그래뭐 한달은 지났어.

근데 물건이 하자인데..

그럼 그걸 입어야 하나.

살을 잘라내고?

그건 수거해서 해당 브랜드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기존 옷도 가져갔는데 생각해보니

브랜드 기준 칫수가 있을텐데

왜 비교가 필요해???뭐야.

...

월요일 되서 전화를 한 번 준다고 했지만

기분이 묘하네..

뭐 이래..

검품 불량으로 출고해놓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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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하기도 하지

 

누가 된장 끓여먹나부네

생각하다가

건물 출입문 앞 강경젓갈 박스를 보고

젓갈냄새였어.. 오마이..쉣..

젓갈박스를 왜 안가져가.

으.. 다른 동 택배네.

으잉..그럼 내가 전화 해줘야겠어!!!

하며 박스에서 번호 따려는데

옆 집 할머니가 그거 빈 박스지요? 한다.

..

진짜 빈 박스였다.

네모반듯한 스티로폼 상자

바깥에 테이프 패킹이 되어있어서 당연히 안에 젓갈이 있을거라 생각했던거다.ㅋㅋ;;

안에 배인 젓갈 냄새 때문에 상자를 봉해서 버린게 아닐까.. 짐작..

-0-

암튼

된장-젓갈-?

이게 뭐야..ㅋㅋㅋㅋ

알고보면 젓갈냄새도 된장냄새도 모르는 주제에..ㅋ

스티로폼박스만 쓰레기처리 하는 곳으로 가져다두고 들어왔다.ㅋㅋㅋ;;;

 

 

그나저나 종신대표 홍준표대표께선

왜 그 지원유세를 중단하신고얌..

안타깝게스리..

어여 내일이라도 채비해서 나서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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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강박같은 것이 느껴질 때 두렵다.

나는 어디로 가는건가.

언제부터 시작된건지 모른다.

그런데 어느순간 심해진 증세

두렵다.

강박이 아니라 현실일까봐

강박이 심해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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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식물이 도대체 무슨 말이야???

이해를 못했는데

로즈마리 모가지를 댕강 잘라다가

크나 안크나 물꽂이 해놓고 들여다보고

이파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며 크흐흐흥 냄새 좋다.

하고 있다.

로즈마리가 나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어쩌나 했는데

넷 중 셋이 뿌리를 내렸다.

ㅋㅋㅋㅋ

아이 신난다.

더 자라면 비 오는 날 화단에 심어줘야지.

 

백리향이랑 박하도 해보는 중인데

되려나.

괜히 눈길 한 번 더 가는 신기한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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