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데..

왜 이렇게 돈이 모자라지?

이상한데..

너무 먹어치웠나.. 이상해 이상해

계속 생각했는데

역시나.

기억이 지워진 거!!

-_-

어쩔거야 정말..

예치금으로 넣어놓고 미리 000을 구매하고

담달에 만기 된 돈으로

메꿔야지 했는데

그걸 깜빡해버렸다.

어쨌거나. 다행이다. 다행이야.

내 입속으로 사라진 건 아니잖아.

허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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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자주 와서 그릉가..

화단에 흙을 파는데

자꾸만 지렁이가 나온다.

-_-;;;;

작아서 지렁이인 줄 모르기도 했고

큰.. 지렁이가 나와서 흠칫.. 하기도 하고..

좋은건가 나쁜건가..ㅡ,.ㅡ

 

이상한 성격 덕에

잘 참다가 이상한데서 분노와 미움을 폭발시키고는

그 사람에 대해서 참을 수 없어 한다.

-내가 잘나기라도 하고 그러던가.;

그 사람에 대한 분노게이지를 어쩔 줄 몰라하면서

내 피로도를 높이곤 했는데

친구의 안내를 받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최선을 다해서 친절해야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가르침..

성질대로 하다가는 얼마나 위험해지는지 조금은 알 나이가 되어서인가

친구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던..

그래서 가식적인 친절과 더불어

'잘되어서 더 좋은 곳으로 가서 내눈 앞에서 사라져라'?

라고 빌어주기 시작하다 보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기 시작했다.

...

어떻게든. 다 같이 좋아지는 길이면 되지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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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갈 줄 알았는데
슬쩍 앉아서 쳐다보며 슬금슬금 다가가니
꼬리말고 앉아서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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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뭐. 특검...
오늘 통지문 접수거부에다가
아주 가지가지네...

지만 똑똑한냥
나불대는 완장찬 인간들이 같이 죽자고 난리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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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 제습기.

달려라 제습기.

 

물통을 몇 번이나 비워냈다.

호오...

지금부터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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