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강박같은 것이 느껴질 때 두렵다.

나는 어디로 가는건가.

언제부터 시작된건지 모른다.

그런데 어느순간 심해진 증세

두렵다.

강박이 아니라 현실일까봐

강박이 심해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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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식물이 도대체 무슨 말이야???

이해를 못했는데

로즈마리 모가지를 댕강 잘라다가

크나 안크나 물꽂이 해놓고 들여다보고

이파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며 크흐흐흥 냄새 좋다.

하고 있다.

로즈마리가 나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어쩌나 했는데

넷 중 셋이 뿌리를 내렸다.

ㅋㅋㅋㅋ

아이 신난다.

더 자라면 비 오는 날 화단에 심어줘야지.

 

백리향이랑 박하도 해보는 중인데

되려나.

괜히 눈길 한 번 더 가는 신기한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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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의 사과패드가 터치 이상이 보인다.

ㅠㅠ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재부팅 되기도 하고..-_-;;;;

이걸 제때 찍어놔야 되는데

...그거참..-_-

힘을 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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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페퍼민트 바람 통하라고 밑둥 쪽 이파리들을 자르고
그냥 막 던져놨는데
그 자리서 자라는 거 같다...
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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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근처 공원에서 흰 민들레를 봤다.

한밤중이라 흰 꽃 보고 신기해서 오오.. 하다가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는데..

어젯밤에 편의점 가는 길.

민들레가 생각나서 동선 반대방향인 공원쪽으로 갔는데

싹. 밀리고 없었다.

-_-;

풀이라고 깎은것인지

뽑은 것인지.

이발하듯 쌱 ..

아쉽다.

첨 본건데

다시 못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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