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늦은 시간에 사우나를 갔는데

11시가 지나자 바깥 소식이 궁금해졌다.

ㅋㅋㅋ

 

집에 오지 않고 한참 서성거리면서

전반을 끝내고 귀가했다.

 

그리고 지금.

어디선가 고함지르는 소리로 인터넷을 확인하니

골을.. 어후야..ㅋㅋㅋ

치킨이라도 사올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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