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자냐.

아니. 설겆이 막 끝내고 손 닦음..

...

잡설을 좀 늘어놓다가

그. 누구도 뭘 했다더라. 누구도 뭘 했다더라. 그러니 너도. 라는 오지랖이.

늦긴 뭘 늦어. 세쌍둥이를 낳아..라며.

간간이 연락해서 할무니 같은 소리만 하길래.

야. 오지랖 떨지말어. 남이 장에 가면 거름지고 따라가냐.

했더니.

그게 무슨 말이야 속담이야? ...뜻을 모르겠어.뭐야?

-남 하면다 따라가냐고 인간아!!

촌 출신끼리 왜 이럼?

했는뎁

자기는 한 번도 못 들어봤다며..ㅋㅋㅋ

 

그게 속담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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