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6 - 창업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MK에디션
매경이코노미.창톡 장사고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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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자영업 트렌드 2026 by매경 이코노미, 창톡 장사고수


🌱불황에도 살아남는 가게는 무엇이 다른가? 2026년 한국 자영업 시장을 바꾸는 흐름을 읽는다
위기에서 기회를 읽는 10대 키워드! 🌱


~대한민국 자영업 인구수 560만명, OECD 국가 중에서도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다.
물가, 트렌드, 서비스 등 감안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에 자영업자들은 경기가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언제나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사실이다.

100만명이 폐업한다는 시기에 그래도 대박나는 사장님들은 비법이 뭘까?
그 궁금증을 담아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자영업 트렌드2026' 을 출간했다.
시장을 설득하려면, 트렌드를 먼저 이해하라! 의 모토로 위기에서도 살아남는 2026 자영업 트렌드를 살펴보자.

우선 2026년을 대표할 자영업 트렌드의 10대 키워드를 볼 수 있다.
1.가성비 신기루
~초저가 마케팅이 주목된다. 단, 지속할 수 없으면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2.점포 재생
~브랜드와 상권주기가 짧아지면서 기존 점포가 재활용된다.
3.피난처 상권
~폭염처럼 힘든 상황에서 몰, 카페, 편의점 등이 피난처로 모여든다.
4.대확행
~주차장, 휴게실 등 넓게 공간이 확보된 곳이 주목받는다.
5.소스 플레이
~생고기에서 양념육으로 고기의 대세가 바뀐다.

6.베이글 리턴
~한국인 입맛에 맞춘 베이글과 베이커리 아이템이 뜬다
7.공실 항해자
~폐업과 공실이 늘면서 공실을 잘 이용하여 저점창업이 가능해졌다.
8.하향 업글
~가격을 내릴수록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9.원맨 테크
~푸드테크의 발달로 혼자서도 매장운영이 가능해졌다.
10.자영업 뉴제너레이션
~프랜차이즈 창업에 젊은 세대가 유입되고 다점포 확장과 브랜드를 론칭하는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다.

10가지의 키워드를 모아놓고 생각해보니 최근 찾았던 가게들이 이런 공통점들이 있었던 것 같다.
이 트렌드를 바탕으로 책에서는 업종, 상권, 마케팅, 운영, 글로벌로 나누었는 데 창업을 하려고 할 때 어떤 단계를 거치고 무엇을 주의해야하는 지가 잘 설명되어 있다.

나도 창업을 한다면 무엇이 좋을 지 꼼꼼히 읽으며 살펴보았다.
역시 업종에는 카페, 식당 등 음식료 종류가 가장 많았고 무인매장 창업도 늘고 있는 추세다. 마케팅은 시대에 맞게 ai를 이용한 방법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운영시에도 본인의 감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보라고 하니 점점 알고 조사해야 할 것이 많아졌다.

생각보다 창업을 준비하는 데 알아야 할 것이 많았다. 큰 자본을 들여 창업하는 만큼, 준비가 철저해야 함이 당연한 데 그렇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안타깝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것을 읽을 수 있어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지금도 창업을 계획중인 이들이 많을 것이다. 우선, 트렌드 파악을 위해서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mkpublishing
#매경출판 #매일경제신문사 #매경이코노미 #MK에디션 #창톡 #장사고수 #자영업트렌드 #창업 #자영업트렌드2026 #자영업 #트렌드
🔅< 매일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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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러너 - 변화에 강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한상만 지음 / 청림출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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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패스트 러너 by한상만


🌱 “탁월한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스킬!
나만의 카이로스를 발견하고 성장 로드맵을 그리는 습관! 🌱


~'패스트 러너' 라는 제목과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 빨리 달리다 는 의미인가 싶었다.
그리고 곧 fast learner 가 fast runner 가 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가지는 최대의 두려움은 'ai에 대체될 것인가? ai를 넘어설 것인가' 이다.
어느 누구도 다가오는 시대적 흐름에 자유로울 수 없으며, 한 길을 묵묵히 걷는 장인의 길이 미덕이 될 수 만은 없는 세상이 되었다.
변화에 강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세상,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가 되고 싶다면 민첩하게 변화를 파악하고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런 시기에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능력치는 바로 '학습 민첩성' 이다.

‘학습 민첩성(Learning Agility)’은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끌어 내는 역량을 뜻하며, 최근들어 인재개발과 기업 경영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개념이다.
학습 민첩성이 높으면 업무성과가 높고 승진을 빨리하며 미래의 리더와 전문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도 나오는 중이다.

그러나 ai시대에 학습민첩성이 높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글로벌 기업 직원도 15퍼센트 정도만 학습민첩성이 높다고 하니 쉽게 얻을 수 있는 능력은 아니다.
그렇다면 학습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학습 민첩성이 높은 사람은 4가지 정도의 특징이 있다.
첫째로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기 위한 ‘자기 인식’
둘째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기 위한 ‘성장 의지’
셋째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열린 사고’
넷째가 작은 일상에서도 배울 점을 찾는 ‘경험학습’ 이다.
이에 맞게, 책에는 학습 민첩성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일상 실천법을 제시해 준다.

실천법 중에서 내게 가장 자극을 준 것은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지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먹고, 잠을 푹 자며, 유산소 운동과 독서를 강조한다.
세상이 아무리 급변하더라도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 기본이 되어있으면 변화도 쉽고 적응력도 높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기본이 부족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부족한 점을 되새겨 보고 나의 학습 민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본부터 충실히 해나가야 겠다.


@happiness_jury
@chungrimbooks
@onehabit_coach
#패스트러너 #한상만 #청림출판
#학습민첩성 #ai #자기계발 #배움
🔅< 책읽는 쥬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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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도망쳤다 - 2025 서점대상 수상작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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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인어가 도망쳤다 by 아오야마 미치코


🌱 “내 인어가 도망쳤어.”
긴자와 SNS를 뒤흔든 인어 소동,
왕자와 함께 맞닥뜨린 다섯 개의 작은 기적! 🌱


~어릴 적 읽은 동화 속 인어공주 이야기는 너무 슬펐다. 나는 인어공주가 물거품이 되지 않기를 바랬다.
디즈니에서 인어공주 에니메이션을 봤을 때는 행복했다. 인어공주가 왕자와 행복할 수 있어서.
이 책의 인어는 왜 도망쳤을까?
왕자와 함께 한 시간이 행복하지 않았나?

번화한 주말의 긴자거리, tv프로그램의 인터뷰어가 마주친 사람은 번쩍이는 왕관을 쓰고 있었다. 그는 자신을 왕자라고 말한다. 너무도 진지한 표정으로 인어를 찾고 있는 그는 제한시간이 5시라고 말한다.
그는 인어를 찾을 수 있을까?

왕자의 이야기가 이어질거라 생각했지만 인터뷰어 로브 아키무라의 이야기로 흘러간다. 연예인이 되었던 사연, 연인 리요, TIFFANY&Co.
왕자는 인어를 잃어버려 슬프지만 현실의 남자들은 연인을 붙잡기 위한 현실과 사투중이다. 돈도 필요하고 보석도 필요하다. 연인을 계속 자신의 옆에 붙잡아 두는 것은 몹시 어렵다. 멋진 왕자가 되기란 쉽지 않다.

공주가 되는 것도 쉽지 않다.
"공주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물건들로 둘러싸인 성에서 살면서......왕자님에게 사랑받고 싶었어"
세상 모든 여자들처럼 나오와 나오의 엄마도 그랬다.
그러나 세상은 동화 속이 아니었고, 우리는 공주가 아니었으며, 왕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이 슬픈 진실을 받아 들이며 한해한해 나이를 먹고 부모가 되고 늙어가는 것이 인간이다.

책에 실린 5편의 이야기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모두 현재를 살아가지만 문득문득 생각이 동화 속 세계로 들어가 꿈을 꾸고는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어린 시절에는 모두가 왕자님, 공주님이었다.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야 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데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내가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인식했던 날, 나는 동화 속 세계에서 밀려 나왔다.
그럼에도 가끔 아니 사람에 따라서는 종종 여전히 동화같은 상상을 하며 꿈을 꾼다.

그래서 도망친 인어는 더이상 내게 없는 꿈, 희망, 판타지이다.
나의 인어도 도망친걸까?
나의 인어는 요즘 나를 오랜시간 떠났다가 잠깐씩 찾아온다. 나이가 들수록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인어가 완전히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어른들의 동화다.


@happybooks2u
#인어가도망쳤다 #아오야마미치코
#해피북스투유 #단단한맘서평단
🔅<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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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지리 수업 - 교과서를 쉽게, 세상을 깊게
최재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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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쓸모있는 지리수업 by최재희


🌱 교과서 속 내용이 실제 사건, 뉴스, 여행지와 연결되면 지리는 더 이상 외우는 과목이 아니다!
지리학과 떠나는 문명 여행!
공부를 넘어 내 삶과 연결되는 진짜 교양을 만나다! 🌱


~세계지도를 펼치고 어디로 여행갈 지 고민하는 것 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 항상 생활하고 늘 보던 것이 아닌 새로운 장소로의 여행은 생각만해도 설렌다
그런데 여행을 가려면 먼저 지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거대한 지구, 5대양 6대주를 파악하고 각 지역과 나라들의 특징을 알면 여행도 더 풍성해진다.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지리공부는 좀 지루했지만 점수가 아니라 여행을 목적으로 공부하면 참 재밌다.
이 책은 지리를 재밌게 공부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교과서를 쉽게, 세상을 깊게' 라는 슬로건으로 꼭 필요한, 쓸모있는 지리공부를 지향한다.

책 내용은 3부로,
1부 아시아
2부 유럽과 아프리카
3부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로 나누어 보고 각각 4가지의 세부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아시아에서는 마리아나제도, 메콩강, 구이린, 타클라마칸
유럽과 아프리카에서는 펄스만, 바덴해, 노르웨이 해안, 홍해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에서는 오대호, 아마존 분지, 그레이트 디바이닝 산맥, 파라나 삼각주를 소개하고 있다.

모두 각 지역의 자연특징을 중심으로 잘 소개되어 있어 지리와 더불어 지구과학 지식도 쌓인다. 함께 보기 좋은 사진과 그림도 도표들도 많아서 학생들에게도 유용하다.
각 장 말미에는 ‘이야기 두 줄 요약’과 ‘교과서 속 용어 정리’, ‘더 읽어보기’와 ‘더 생각해 보기’ 등 책에서 본 내용을 머리에 남길 수 있는 장치들도 많다.

개인적으로는 노르웨이 해안에 가보고 싶어졌다.
복잡한 해안선이 무역항으로도 잘 발달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답기까지 하다. 피오르 해안은 바이킹으로도 유명하다보니 그들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도 많다. 게다가 연어양식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니 먹거리까지 완벽한 여행지일것 같다.

지리공부를 안 한지가 오래되었는 데, 다시 봐도 흥미로웠다. 시험이 아닌 여행지 찾기를 목적으로 책을 탐독해서 그런 지도 모르겠다.
학생들도 마냥 어려워하지만 말고 시선을 좀 바꿔서 보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hankyung_bp
#쓸모있는지리수업 #최재희 #지리
#한국경제신문 #지리학 #문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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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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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 고요한 공감이 만드는 대화의 기적
마쓰다 미히로 지음, 정현 옮김 / 한가한오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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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by 마쓰다 미히로


🌱 당신 안에 잠든 ‘듣는 힘’을 깨워라!

최고의 소통 전략가에게 배우는 대화의 기적을 만드는 방법 36가지! 🌱


~말하는 것과 듣는 것 중 무엇이 더 힘들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최근에는 듣는 것을 더 힘들어 하는 것 같다.

거창하게 앞에 나가서 발표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은 많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말 하는 순간만큼은 본인이 주인공이 된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다.
자꾸만 자기 자랑을 하기도 하고 남을 흉보기도 하며 말 실수만 늘어간다.
그러나 꼭 실수의 측면이 아니더라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인기가 많다. 모두가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은 세상에 잘 듣는 사람은 그 희소함만큼이나 소중하고 가치가 크다.

" ‘잘 듣는 사람’이 되면, 여러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그로 인해 좋은 인연을 만나고, 업무 제안을 받거나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는 등 다양한 기회도 늘어납니다. 이런 긍정적인 흐름이 시작되면 인간관계와 일이 넓어지고, 그것이 결국 인연과 돈으로도 이어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의 성공확률이 높다.

책에는 '관계를 바꾸는 듣기의 기술' 36가지를 볼 수 있다.
대화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내어주는 것 부터 입은 5프로만 열고 귀를 95프로 연다거나 좋은 질문 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훨씬 낫다고 한다.
추임새, 칭찬, 질문, 공통점, 미소 등은 잘 들어 주는 데 효과가 큰 방법들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좋았다. 자꾸만 그 사람이 생각나고 찾고 싶어진다.
내가 그럴진대 타인들도 분명 그럴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되는 방법이 그리 힘든 것은 아니었다.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누구나 원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그리고 책에 나온대로 하다보면 될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웃고 많이 끄덕이고 많이 들어줘야지.
그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na_young.books
@hangahanpm
#듣는힘은삶의무기가된다 #대화
#마쓰다미히로 #한가한오후 #듣기
#자기계발 #대화의기술
🔅<책읽나영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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