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
K.L. 슬레이터 지음, 박지선 옮김 / 반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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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남편과 아내 by K.L.슬레이터


🌱 영국 심리 스릴러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3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운 작가 K.L. 슬레이터의 화제작!
일상적인 관계 속에 숨겨진 균열과 인간의 어두운 심리! 🌱


~ 한국에서는 부부의 관계를 '무촌' 으로 본다.
촌수를 셀 수 없을 만큼의 가까움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피 한방울 섞이지 않아 순식간에 남남이 되기도 하는 것이 부부이기 때문이다.

'남편과 아내' 라는 제목에서 부터 이 부부가 평범하지 않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다. 영미소설판 부부의 세계인가?
부부라면 서로의 잘못을 감쌀 것 같지만 이 부부는 다르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상대를 고발한다. 그것도 교통사고로 병원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평범해 보이는 부부 파커와 루나는 시부모님인 칼과 니콜라에게 아이 바니를 맡기고 가던 중 교통사고가 난다.
양가 부모님들이 병원에 모인다.
부모들은 본능적으로 자신들의 아들, 딸의 건강상태를 더 걱정한다.

파커의 부모인 칼과 니콜라는 며느리 루나가 맘에 들지않고, 루나의 부모 조와 마리도 사위 파커를 좋아하지 않는다.
게다가 루나와 파커 부부가 사이가 좋지 않아 파경이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자 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더욱 심란하다.
이 과정에서 각자 자식은 걱정하면서도 자식의 배우자는 못마땅해하는 부모님들의 심리가 여지없이 드러난다. 겉으로는 대놓고 드러내지 못하지만 이 마음은 본능이다.

손자사랑이 각별한 칼과 니콜라는 아들 부부가 혹시라도 이혼할 경우, 손자 바니를 루나가 데리고 갈 까봐 걱정한다.
그런데, 파커로부터 이상한 말까지 듣는다.
"루나가 날 망가뜨릴거예요"
칼과 니콜라는 아들이 위험에 빠진 것을 직감하고 마침 파커의 집에서 최근 살해된 여자 세라의 스카프까지 발견하게 된다.
이 모든 상황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아들이 살인자인가?

"파커는 언제나 우리에게 어떻게 사는지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 1년 동안은 유독 비밀스러웠는데, 이제 그 애가 뭔가를 숨기려고 노골적으로 거짓말했다는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해야 했다. 무엇을 숨기려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목은 남편과 아내, 루나와 파커의 관계에 집중시키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부각된다.
루나와 파커의 부모들은 교통사고와 더불어 드러나는 이상한 상황 속에서 각자 자신의 아들딸을 보호하고 지키려 한다.
그런 양쪽 부모 역시 남편과 아내들이며 이 책에 나오는 세 쌍의 부부 모두 자식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부부, 남편과 아내를 이어주고 결속시키는 것은 그들 사이에 태어난 자식인 것 같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유달리 니콜라가 등장하는 부분이 많은 이유가 있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심리 서스펜스 소설이었다.



@ofanhouse.official
#남편과아내 # KL슬레이터 #반타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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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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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넘은 새 특서 어린이문학 14
손현주 지음, 함주해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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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유리창을 넘은 새 by손현주


🌱 제1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 손현주의 환경 동화!
도시 외곽 작은 숲에 둥지를 튼 유리새 가족의 이야기! 🌱


~새는 자연에서 훨훨 날아 다닌다.
마음껏 날 수 있는 그 능력이 부러워 어릴 때는 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새들이 날고 있는 곳이 자연이 아니라 도시라면? 새들이 자유로이 훨훨 날아다닐 수 있을까?

도로와 아파트들 사이에 소음을 막기 위해 유리벽들이 세워져 있다. 언젠가부터 그곳에 독수리나 매의 스티커가 붙기 시작했다. 투명으로 된 유리벽에 새들이 부딪혀 자꾸 죽어나갔기 때문이다.
도로의 유리벽이 아니더라도 도시에는 유리창도 많다. 훨훨 날아야 할 새가 힘껏 날아오르다 충돌사고를 일으키는 벽들은 너무도 많다.

유리새가 살던 작은 숲이 시끄러워졌다.
도시 귀퉁이 작은 숲에 간신히 둥지를 짓고 알을 낳았지만 숲이 점점 사라져 간다. 먹이를 구하러 간 아빠새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고 혼자 새끼를 키울 생각에 막막하다.
공사장의 소음과 먼지는 점점 심해지고 그들의 터전은 점점 위험해진다.

힘겹게 하루하루 살아가던 유리새는 같은 처지의 어미새인 까마귀를 만난다. 까마귀도 새끼 키우기가 힘든 건 매한가지다.
도시의 새들은 모두 그렇다.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삶에서 그래도 새끼를 키우며 간신히 하루하루 살아간다.
새끼들만큼은 자유롭게 훨훨 날 수 있기를 바래보지만 도시의 하늘은 점점 더 위험해지기만 한다.

작가는 도시의 새들이 겪고 있는 현실을 담담히 묘사하고 있다.
도시의 새들은 매일매일이 전쟁이다.
그 전쟁을 피해 피난을 가야하고 먹을 것을 구해서 새끼들을 먹여야 한다.

푸른 숲에서 평온하게 살아도 온갖 천적들에게서 새끼를 지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도시는 인간이 만든 위험요소들도 너무 많다. 인간은 동식물이 되어 본 적 없으니 그들의 시선과 입장을 알 수 없다.
그러나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고 자연은 한쪽이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다.


@specialbooks1
#유리창을넘은새 #손현주 #특서주니어
#특별한서재 #창작동화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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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답답할 땐 명리학
화탁지 지음 / 다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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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관계가 답답할 땐 명리학 by화탁지


🌱 왜 그 사람이었을까?, 왜 그때였을까?
왜 다른 이가 아닌 그 사람이었을까?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며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이자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안내서! 🌱


~유쾌한 인문학자이자 명리학자인 화탁지가 인간관계를 명리학으로 살펴본다.

명리학이 무엇인가?
명리학은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사람이 태어난 연, 월, 일, 시의 네 기둥(사주)과 여덟 글자 (팔자)를 바탕으로 그 사람의 타고난 성품과 운명의 흐름을 분석하는 학문으로 자신을 알고 운명과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이런 명리학으로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관계를 해결한다고?

명리학은 자신을 돌아보는 학문이 맞다.
그러나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와 인연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 지 보이기 시작한다.

명리학은 인간을 구성하는 기본 기질을 다섯가지 오행과 십성으로 설명하는 데, 이 구조는 어떤 유형의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지 보인다.
예를들어 식신, 상관이 강한 사람은 자신을 통제하고 이끄는 정관, 편관에 끌리고 재성이 강한 사람은 자신을 보호해주는 정인, 편인을 필요로 한다.
어떤 사람은 내 지지와 삼합을 이루며 나의 운을 열어주는 열쇠가 되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원진귀문처럼 감정적 요동을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명리학에 따르면 사람마다 삶의 흐름에 따라 인연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어서 어떤 만남도 우연은 없다.
명리학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구조를 말해주기에 궁합을 보고 타이밍을 읽고 지나간 이별도 다가올 만남도 일정한 흐름으로 해석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랑은 구조를 넘어서고 감정이 터져나올 때 그 모든 이론도 잠시 뒤로 물러나게 된다고 한다.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나는 마치 마법의 나라에 온 것처럼 눈이 휘둥그래졌다.
막연히 명리학이 사주팔자를 보는 학문인 줄만 알았는 데, 그 안에 이리도 깊은 원리와 인간들 특히 인연을 이야기하는 지는 미처 몰랐다.
그래서 명리학을 제대로 알면 내가 왜 그 사람을 이유없이 사랑하고 미워하는 지도 알게된다.

이것만으로도 놀라운 데, 저자는 정신분석학자 카를 융의 이론과도 접목시켜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의 타고난 것과 미래에 대한 예측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내면상태까지 함께 읽을 수 있다.
명리학과 융의 조합이 정말 신선하면서도 획기적이다.
책에 간단하게 나마 사주와 팔자를 풀이하는 법이 있다. 해보고 싶지만 어려웠는 데, 저자가 사주앱에 입력해서 찾아 보라고 친절히 알려줬다 . 궁금함을 참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질문자가 화탁지에게 질문도 대신 해준다.

명리학을 미신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은 데 명리학은 과학이다. 물리처럼 치밀하고 촘촘하다. 그 치밀함으로 우리와 우리의 인연을 꿰뚫어 본다.
오늘부터 명리학 전도사가 될 것 같다.


@gbb_mom
@gurm.luv
@davanbook
#관계가답답할땐명리학 #화탁지 #명리학 #다반출판사 #인간관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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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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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보이지 않는 질서 by뤼디거 달케


🌱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이 왜 뜻밖의 실패로 끝나는지, 평화를 말하던 사람들이 왜 폭력의 희생양이 되는지, 끌어당김의 법칙을 열심히 실천해도 왜 현실이 달라지지 않는지?

대AI 시대를 대비하게 해줄 N개의 법칙! 🌱


~우리가 모르는 세상의 질서라는 것이 있다.

"운명의 법칙은 물리법칙처럼 작동한다.
법칙을 아는 사람은 장점을 취해 더 좋은 삶을 살고, 법칙을 무시하는 사람은 난관에 부딪힌다"

간혹, 내가 모르는 세상의 룰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인간들은 신이 만든 장기판에서 목숨걸고 살아가는 것 같은 데, 어떻게 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고 영웅이 될 수 있는 지는 모른다. 그저 오늘도 열심히 '돌진! 앞으로' 만 외치는 것 같다.

운명이라 생각하고 순응하며 살아 왔지만 이미 그 룰을 알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세상은 질서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뉘고, 질서를 아는 사람은 좀 더 유리한 고지에서 싸운다.
그 질서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 법칙들도 나름의 위계가 있었다.
최상위에 '대립의 법칙' 이 있고, 그 아래가 '공명의 법칙' 이다. 그리고 하위법칙으로 '시작의 법칙, 동시성, 파르스프로토토 법칙, 장 이론, 태초의 원칙' 등이 있다.

우리는 이미 <시크릿> 이라는 전세계 베스트셀러를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 즉 공명의 법칙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책 출간 당시에 워낙 센세이셔널 했기에 모두가 진심으로 열망을 담아 실천했었다. 그러나 상당수가 실망만 했다. 실제로 열망을 성취한 사람은 극소수다.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고 사기라고까지 생각했다.

그때의 공명이 실패했던 이유는 공명의 법칙이 대립의 법칙의 하위개념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양 극단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것이 음과 양, 선과 악 처럼 양면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인간은 밝음만 얻으려 한다. 그러니 밝음을 취하고 싶다면 무슨 일을 하든 그림자 측면도 의식해야 한다.
빛과 그림자, 중독과 구도, 의견과 이견, 이 모든 것에 저마다의 진실이 있고 그것을 넘어 성장할 때 문제가 해소된다.
내가 싫어하거나 거슬리는 모든 것은 사실 나 자신과 내 그림자와 관계가 있다.

대립의 법칙과 공명의 법칙을 이해하고 나니 진짜 광명을 찾은 기분이 들었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었을 때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 깨달음의 발끝에도 못 미치겠지만 나는 나를 둘러싼 수많은 환경과 사건들, 나와 타인의 문제들까지, 그것들이 왜 일어나는 지?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지? 를 조금은 느끼게 되었다.
큰 틀을 받아들이고 나니 하위법칙에서 말하는 룰도 쉽게 수긍이 갔다. 그것들 모두 큰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들이었다.
파르스프로토토 법칙의 전체와 부분도, 태초의 원칙도, 사랑을 위한 법칙도 모두 이어진다.

내가 깨달은 바를 어떻게 이용하여야 내 삶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지까지는 좀더 숙고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내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생긴 것 같다.
과거의 위대한 성인들은 일찌기 "보이지 않는 질서" 를 알았기에 그리도 초연할 수 있었나 보다.
나도 속세에서 아등바등하지 않고 초연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고 싶다.


@turningpage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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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계하라 - 최소한의 힘으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법
댄 히스 지음, 박슬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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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재설계하라 by댄 히스


🌱 "훨씬 쉽게 해결할 수 있는데 왜 첫 단추부터 다시 채우는가?”
최고의 경영컨설턴트 댄 히스가 전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수 조건! 🌱


~우리 눈 앞에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경우, 우리는 노력이 부족해서 수렁에 빠졌다고 착각하지만 잘못된 시스템 때문인 경우가 많다.
바위를 움직이기 위해 우리는 전략적으로 머리를 굴려 잘 선택하여야 한다. 약간의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두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먼저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원을 재배치하여 받침점을 힘껏 누르는 것! 이것이 핵심이다.

"레버리지 포인트" 라는 개념이 인상적이다.
이 원리를 일상에서 적용하려면 자신이 하는 일에서 정확한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책에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는 비법은 5가지 정도로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는 현장에 직접 나가 살펴보는 것인데, 실제로 보아야 현실에 다가가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최종목표로 이어지는 진짜 목표를 고려하는 것으로 목표를 신중하게 회의적인 시간으로 본다.
세번째는 최고의 성취를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이다. 과거의 성공요인을 분석하면 다시 재현할 수 있다.
네번째는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을 공략한다. 제약요인은 사라지지 않지만 장애물을 파악하고 나면 해소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다섯번째는 팀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숨은 지렛대를 포착하는 것으로 뒤로 물러나 넓은 시야로 큰 그림을 보는 것이 좋다.

레버리지 포인트 파악이 끝났다면 정확하게 타격할 재설계 전략이 필요하다.
폭발적인 추진력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목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작업은 중단하여 낭비 재활용을 한다.
저가치 업무에 투입하던 노력을 고가치 업무로 옮기고 원하는 일 또는 필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놓는다. 팀에는 자율성을 부여하고 빠른 피드백으로 개선을 촉진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고가치 업무로 노력을 옮겨 단기간에 집중한다" 는 것에 크게 공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일단 눈 앞의 장애물을 치우려면 역량을 분산해서는 안 된다.
현실에서는 여러 일이 동시에 있기에 여건이 안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한번에 하나씩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자! 이제 생각 해보자.
내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뭐지?


@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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