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yjy202님의 서재 (yjy20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31 Aug 2026 22:16:13 +0900</lastBuildDate><image><title>yjy202</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yjy202</description></image><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동을 보는 펀견 -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4518</link><pubDate>Mon, 31 Aug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45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845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off/89314757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845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a><br/>박현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by박현도, 이수정, 양정아<br/><br/><br/> 🌱 낯설기만 한 중동을 가장 쉽게 걷는 방법!<br/> 종교와 전쟁부터 음식, 여행, 그리고 변화하는 중동의 모습을 말하는 40가지 이야기! 🌱<br/><br/>~ &lt;벌거벗은 세계사&gt;를 좋아하는 나는 박현도 교수님을 자주 봐왔다.<br/> 중동과 관련된 역사와 세계정세를 설명하실 때는 늘 나오셔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다. 덕분에 이전까지는 거의 무지했던 복잡한 중동문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br/><br/> 과거에는 중동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하러 떠난 석유와 사막의 나라 정도로 생각했다.<br/> 그러나 언젠가부터 중동은 전세계적으로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거기다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여성들을 박해하는 모습은 보기 안타까울 정도였다.<br/> <br/> 하지만 잘 모르는 지역과 문화에 대해서 이미지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 <br/> 우리나라도 가난한 휴전국가 이미지를 벗어내느라 힘들었던 것처럼, 중동도 분명 문제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도 있을 것이다.<br/><br/> 그런 면에서 국내 이슬람 권위자인 저자가 중동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안내서를 펴냈다.<br/> 모두 40가지 이야기다.<br/> 우리에게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이라는 이야기가 익숙한 것처럼, 이슬람에서는 40이라는 숫자가 신성한 숫자였다.<br/><br/> 수메르 문명에서 인류의 수호신이었던 엔키 신의 상징 숫자가 40이고, 유대교에서는 40일 동안 비가 내렸다고 하며, 그리스도교에서는 예수가 40일 동안 제자들과 보냈다고 전해진다.<br/> 여러모로 40 이라는 숫자는 그들에게 의미있는 숫자였다.<br/> <br/> 사실 최근에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중동에 시선을 집중했었다.<br/> 미국과 이란의 강경한 태도나 그 사이에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까지 다 낯설고 이상했다. 그 주변 국가와 그 나라  사람들이 위험해 보이기도 했다.<br/> 그러다가 어쩌면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가 그렇게 보이겠구나 싶었다.<br/><br/> 편견을 빼고 보면 그곳도 사람들이 사는 곳이고 맛있는 음식과 멋진 예술품, 관광지 까지 아주 매력적인 곳이었다.<br/> 이 책을 통해 구석구석 숨겨진 아름다움을 접하지 않았다면 뉴스에서 보도하는 안 좋은 모습들만 알았을 것이다.<br/> <br/> 이 책을 쓴 저자들도 사람들이 선입견을 버리고 그 지역의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을 있는 그대로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 것 같다.<br/> 편견은 좀 내려놓았지만 한 가지는 꼭 지켜지는 곳이었으면 좋겠다.<br/> 서로 싸우지 않고 존중할 수 있기를.<br/> <br/><br/>@ydot2 <br/>@10000_neungi<br/>🔅&lt;  능이 서평단으로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중동을읽는40가지이야기   #박현도 #영진닷컴   #중동   #벌거벗은세계사 #이수정  #양정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150/89314757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82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프도록 아름다운 - [서리꽃 세트 - 전2권 (초판 한정 케이스 + 조정래 작가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3298</link><pubDate>Mon, 31 Aug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32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041&TPaperId=17483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91/coveroff/k35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041&TPaperId=174832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세트 - 전2권 (초판 한정 케이스 + 조정래 작가노트)</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서리꽃 by조정래<br/><br/>🌱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운다는 것이다<br/>시처럼 순수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완성된 조정래 문학의 절정! 🌱 <br/><br/><br/>~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존경하는 조정래 작가님이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br/> &lt;태백산맥&gt;, &lt;아리랑&gt;, &lt;한강&gt; 등 묵직한 이야기들로 시대정신을 되살려 주었다면 이번 이야기는 '사랑' 이다. <br/><br/> 인간의 삶에서 사랑을 빼면 껍데기가 아닐까?<br/> 꼭 이성간의 사랑이 아니라도 인간의 존재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언제나 최고의 화두이다.<br/><br/> &lt;서리꽃&gt; 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느껴진다.<br/> 서리꽃은 차갑고 힘겨운 환경에서도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br/><br/> 마치 서리꽃 같았던 그녀!<br/> 재이가 소인을 다시 본 것은 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 겨울 밤이었다. <br/> 눈송이들이 마치 흩날리는 꽃잎인 것처럼 아름다웠던 그날,  오랜만에 본 그녀의 모습은 예전처럼 빛나지 않았다.<br/><br/> 집안의 강요로 미국 유학은 떠났지만 그곳에서 경영이 아닌 철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이재이는 원래부터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시를 쓰는 것에도 심취할 만큼.<br/> 이재이가 윤소인을 처음 본 것도 시가 있어서였다. 동아리에서 쓴 재이의 시에 소인이 시화를 그려 주었다.<br/><br/> "선배님 시 참 좋았습니다"<br/> 보드라운 미소로 다가와 재이가 건넨 말이었다.  <br/> "여자를 보고 그런 묘한 감정을 느낀 것은 정말 최초의 일이었고, 여자가 눈부시게 느껴진 것도 최초의 일이었다"<br/> 그녀는 재이에게 첫 사랑이었다.<br/><br/> 재이는 한국을 떠나서도 소인을 잊지 않았다. 아니 아주 많이 그리웠다.<br/> 그러나 5년 만에 만난 소인은 예전처럼 빛나지 않았다. 마치 그녀가 머물고 있는 어두운 지하실처럼 지치고 그늘 져 있었다. 그동안의 힘들었던 삶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였다.<br/><br/>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이제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br/> 너무 아름다운 연인들은 신도 질투를 하나보다. 그들이 오롯이 사랑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br/> 행복한 미소만큼이나 슬픔의 눈물을 함께 흘리게 했다.<br/><br/> 그들이 멀어져 있던 5년이라는 시간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조금 더 길게 사랑할 수 있었을까?<br/> 이루지 못한 사랑과 예술의 슬픈 하모니!<br/>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눈물나도록 슬픈 사랑 이야기였다.<br/><br/><br/>@hainaim<br/>🔅&lt; 해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조정래  #조정래소설  #서리꽃 #서리꽃1편  #서리꽃2편  #장편소설 #소설추천  #조정래작가  #장편소설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91/cover150/k35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9153</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아이들을 위해 - [산산조각 난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 교육이 답이라는 거짓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2386</link><pubDate>Mon, 31 Aug 2026 08: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23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048&TPaperId=174823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67/coveroff/k6121300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048&TPaperId=174823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산조각 난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 교육이 답이라는 거짓말</a><br/>롭 헨더슨 지음, 김은지 옮김 / 푸른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산산조각난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by롭 헨더슨<br/><br/><br/>  🌱 아홉 곳의 가정, 일곱 번의 위탁 그리고 예일대에 이르기까지. <br/> 밑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간 롭 헨더슨이 쓴 계층의 사다리에 관한 가장 솔직한 보고서! 🌱<br/><br/><br/>~ 만약, 당신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어린 시절의 상위 1퍼센트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성공을 이룬 상위 1퍼센트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br/> 이 질문에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재 성공한 상위 1프로의 삶을 택할 것이다.<br/><br/> 그러나 실제로 예일대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뉴욕타임스에서 자수성가한 인물로 선정 되기도 한 롭 헨더슨은 어린 시절의 상위 1퍼센트를 택한다.<br/>  "만일 내게 선택권이 있어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불안정한 어린 시절을 겪지 않을 수 있다면, 내가 이룬 상위 1퍼센트의 성취와 맞바꿀 것이다.”<br/><br/> 그의 선택이 의아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어린 시절은 나름 안정적이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br/> <br/> 롭 헨더슨은 정상적인 부모와 살지 못했고 일곱번이나 위탁가정을 전전하며 성장했다.<br/> 실제로 한번도 그런 삶을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알지 못한다.  특히, 어린 시절에 제대로 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그 사람은 일평생 그 영향 아래에서 고통스러워 한다.<br/><br/>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새기며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의 시간을 현실감있게 전달한다.<br/> 더불어 심리학 박사로써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 문제도 함께 이야기한다.<br/><br/> 어린 시절 내내 불우했던 그는 군대에 가서야 비로소 중산층의 문화를 접했고, 예일대에 진학하고서야 좋은 분위기에서 생활이 가능해졌다.<br/> 덕분에 그는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직접 경험했고 그 차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br/><br/> 많은 이들이 교육을 통해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고 믿지만 그는 인간 사회에 내재된 '사치신념' 으로 인해 쉽지 않다고 보았다.<br/> 사치신념 안에는 사회계급과 교육수준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 신념은 부자들이 나와 타인을 구분하는 데 쓰이며 하층계급에게는 대가를 치르게 한다.<br/> 특히 어린 아이처럼 결정에 관여할 수 없는 약자들에게는 가장 큰 피해를 준다.<br/> <br/> 우리가 이제까지 믿어온 것처럼, 교육으로도 사회적 불합리함이 극복되기 힘들다는 사실이 꽤나 절망적으로 들린다. 또한,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행복이 감소된다는 것도 안타깝다.<br/> 그만큼 화목한 가정이 사회 전체적으로 주는 영향이 크다.<br/><br/>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br/>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안전하고 사랑받는 어린 시절은 그 자체로  좋다고.<br/><br/>@prunsoop<br/>🔅&lt; 푸른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산산조각난아이는어떻게자라는가 <br/>#롭헨더슨   #푸른숲   #사치신념   #교육   #계층이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67/cover150/k6121300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6782</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각이 자본이다 - [대한민국 부의 감각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1480</link><pubDate>Sun, 30 Aug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14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930&TPaperId=174814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1/62/coveroff/k0721309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930&TPaperId=174814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한민국 부의 감각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a><br/>터보832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대한민국 부의 감각 by 터보832<br/><br/><br/>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br/> 대한민국 0.1% 부자들은 무엇을 보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며 어디에서 사고하는가? 🌱<br/><br/>~같은 세상에 살아도 누구는 다른 기회를 발견하고, 누구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다.<br/> 이 사실이 뼈저리게 아프다.<br/> 회계사 출신으로 4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저자의 눈에는 부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즉 돈의 감각이 다르다는 것이 보였다.<br/><br/> 감각은 우리가 가진 경험의 산물이다.<br/> 그래서 무엇을 읽고, 누구를 만나고, 어떤 실패를 겪었는가? 등등이 모두 합쳐 감각을 만든다.<br/> 우리는 이런 감각과 문화자본을 '아비투스' 라고 칭하기도 한다. 아비투스는 오랜 시간에 걸쳐 새겨놓은 습관, 태도, 사고방식의 총합이다.<br/> 안타깝게도 이 감각은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정하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br/><br/> 이 감각은 모두 4가지로 나뉜다.<br/> '보는 감각, 관계의 감각, 공간의 감각, 결정의 감각' <br/>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무엇에 집중하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며, 어디에서 사고하고, 어떤 상태에서 최종 선택을 하는 지가 모두 감각화 되어 있다.<br/> <br/> 부자가 운빨이라고 생각하는가?<br/> 금수저로 태어났다면 일단 운은 맞다. 그러나 그것을 잘 투자하고, 소비하는 것은 운과는 다른 문제다.<br/> 물론, 부모에게서 돈에 대한 아비투스를 익히며 성장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어쨌든 돈에 대한 감각, 아비투스를 우리는 키워야 한다.<br/><br/> 이들은 언제나 사업과 투자를 하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에 필요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능숙하다. <br/> 또한 자신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경제적, 문화적 공간을 찾는 감각도 뛰어나다.<br/> 마지막으로 찾아낸 정보를 자신에 가장 맞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br/><br/> '줄 서는 대중과 줄 서지 않는 부자들'  이야기만 보아도 부자가 어디에 더 중요성을 두는 지 알 수 있다. <br/> 가난한 사람과 부자는 시간을 쓰는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br/>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돈을 아끼는 쪽을 택한다면 부자와는 거리가 멀어진다.<br/> <br/> 이 책을 보며 돈을 대하는 눈과 가치가 부자로 가는 입장권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br/> 워런 버핏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 라고 했던가?<br/> 책에서 본 내용을 되새기며,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을 하루빨리 찾아야 겠다.<br/><br/><br/>@changeup_books<br/>🔅&lt;  체인지업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터보832   #재테크도서  #아비투스 #체인지업북스  #부의감각  #상위0.1% #재테크  #부자되는법  #부자들의공통점  <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1/62/cover150/k0721309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1625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이 주는 위로 - [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1095</link><pubDate>Sun, 30 Aug 2026 2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1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81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off/k84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81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a><br/>소렌 베일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내 생애 첫번째 철학수업 by소렌 베일<br/><br/>🌱  서양철학의 핵심질문을 하루 한장으로 읽는 첫 철학 입문서!<br/> 철학자의 이름은 낯설어도 그들이 던진 질문은 결국 우리의 삶으로 돌아온다. 🌱 <br/><br/><br/>~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온 질문들을 지금의 우리도 똑같이 고뇌하고 있다.<br/> <br/> 나는 누구인가<br/> 왜 타인의 말에 흔들리는가<br/> 불안과 고통은 어떻게 견뎌야 하는가<br/>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br/> 인간은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br/><br/> 소크라테스, 니체, 에픽테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까지 시대의 천재들도 같은 고민을 했다.<br/> 그러므로 지금 철학을 읽으면 천재들이 고뇌한 답에 우리의 생각을 한 스푼 더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br/><br/> 이 책은 책 제목도 '첫번째 철학수업' 이듯이 입문자를 위한 철학 교양서를 지향한다.<br/> 지적 대화를 위해 하루 한 장씩 쉽게 읽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작가의 설명도 보태져 있어서 술술 읽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br/><br/> 소크라테스, 니체, 에픽테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모두 훌륭한 철학자들이지만 그들이 지향하는 바는 조금씩 다르다.<br/> 독자들도 각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철학이 있을 것이다. <br/> 나는 니체를 좋아하는 데, 이번 책을 읽을 때는 에픽테토스의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아마도 지금 내가 "불안과 고통을 어떻게 견뎌야 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br/><br/> 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br/> "철학의 주체는 타인이 아니다"<br/><br/> 인간이 가진 고민의 상당 부분은 내가 아닌 타인이 있어서 생겨난다.<br/>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둘 것인지 스스로 물으라고 권한다. 상대의 감정만 붙들고 있으면 내 삶의 주도권은 그 사람의 반응에 묶인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살피기 시작하면, 문제의 중심은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온다"<br/><br/> 그런 거였다.<br/> 철학의 주체는 결국, 그 철학을 살아내야 할 사람 자신이다.<br/> 알면서도 항상 흔들리고 또 흔들린다.<br/> 눈 앞에 보이는 타인과 이 상황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고 그것이 항상 불안과 두려움의 원천이 되고 있었다.<br/><br/> 에픽테토스를 읽으며 마음이 많이 푸근해졌다. 모든 이들이 적극적으로 철학을 권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br/> <br/>  철학의 세계에 한발짝만 들어서도 삶이 훨씬 풍성해 줄 수 있음에도 많은 이들이 그것을 어려워 한다.<br/> 이 책처럼 누구나 옆에 두고 수시로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철학교양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br/> 더 많은 사람들이 천재 철학자들과 함께 사유할 수 있도록!<br/><br/><br/>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더케이북스 ( @the_.kbook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내생애첫번째철학수업 #더케이북스 #철학 #소크라테스 #니체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150/k84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457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뇌를 바꾸어 부자되자 - [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0512</link><pubDate>Sun, 30 Aug 2026 14: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0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480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off/k74213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480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a><br/>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투자하는 뇌 by가미오카 마사아키<br/><br/><br/> 🌱 당신의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뇌’에 있다, 소비의 늪에서 나오는 순간, 인생이 자산이 된다!<br/> 이해를 넘어 행동으로 이끄는 부의 지침서! 🌱<br/><br/>~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뇌' 부터 다르다.<br/> 뇌가 다르다고 해서 아이큐가 높다거나 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br/> 그들은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을 투자라는 시선으로 보는 뇌를 가졌다.<br/> 그것이 바로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이다.<br/><br/> "이 책은 당장 돈과 집, 인맥을 모두 잃더라도 다시 한번 성공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사고회로 '투자 뇌' 를 익히는 책이다"<br/><br/> 인간의 뇌를 돈의 관점으로 본다면 크게 '투자 뇌와 소비 뇌' 로 나뉜다.<br/> 소비 뇌는 소비를 위해서만 돈을 벌고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돈을 만드는 데 활용하지 못한다.<br/> 반면, 투자 뇌의 소유자는 수입의 파이프를 여러 개로 두고 자신만의 사업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경험과 새로운 식견, 호기심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배우는 대로 바로 실천한다.<br/><br/> 사람은 누구나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을 가지고 있다.<br/> 그러나 모두가 그 자산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벌어진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풍성함이 달라진다.<br/><br/>  저자는 먼저 '투자가 리터러시' 를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작가가 만들어낸 조어로 수중에 남은 돈으로 자산을 어떻게 크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를 생각해 내는 능력이다.<br/><br/> 투자가 리터러시는 5단계로 이루어진다.<br/> 1.자기 투자를 통해 노동자산의 효율을 올린다.<br/> 2.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인다.<br/> 3.두뇌자산과 경험자산을 지렛대 삼아 금융 자산 자체를 늘린다.<br/> 4.금융자산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한다.<br/> 5.이상의 과정을 지렛대 삼아 복리효과로  시간과 돈을 배로 늘려 나간다.<br/><br/>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성장과정 동안 워낙 격동의 시간을 보낸 데다가 사회안전망도 튼튼하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br/> 그래서 오랜 시간 투자나 창업보다는 공무원, 전문직이 되고자 공부하는 쪽을 택했다.<br/> <br/> 그러나 최근들어 그것 만으로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br/> 조금이라도 빨리 생각을 바꾼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br/>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뇌를 바꾸어 나가자.<br/><br/><br/><br/>@opendoorbooks7<br/>🔅&lt;  오픈도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투자하는뇌    #가미오카마사아키<br/>#오픈도어북스   #재테크  #경제경영  <br/>#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150/k742130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1850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학의 세계로 - [문학특성화중학교 - 창작이 금지된 세상, 가장 위험한 비밀 방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0263</link><pubDate>Sun, 30 Aug 2026 1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80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42&TPaperId=17480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23/coveroff/k212130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42&TPaperId=17480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학특성화중학교 - 창작이 금지된 세상, 가장 위험한 비밀 방송</a><br/>전앤 지음, 단디 그림 / 뜨인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문학특성화중학교 by전앤<br/><br/>🌱  수학, 과학 다음은 문학이다!<br/> AI 시대, 문학에서 인간의 가치를 찾는 네 명의 아이들이 온다.<br/>  문학 x 성장 x 미스터리 소설 🌱 <br/><br/><br/>~ 문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인 문학특성화중학교가 있다.<br/> 우리 친구들 도담, 곤, 하늘, 소유 모두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다.<br/> 그런데 이번 백일장에서도 ai 로봇 테리가 대상을 받아버렸다. 이번만큼은 소유가 받기를 바랬는 데. <br/><br/> 그러나 이번에는 실망 만으로 끝나지 않았다.<br/> 인간형 로봇이 모든 창작물과 학습자료를 완벽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이상 인간이 직접 창작할 필요가 없다며 창작금지령이 내려진 것이다.<br/>  창작은 못하게 하면서 학교에다 자전거 발전기는 설치한단다.<br/> 사람을 도구로만 대하는 이곳은 마치 조지오웰의 작품 &lt;1984&gt; 에 나오는 디스토피아 같다.<br/><br/> 문특중 아이들은 모두 속상해 한다. 책을 보는 나도 화가 났다. <br/> 사람들은 광장에 모여 창작금지령을 폐지하라는 목소리를 낸다. 인간형 로봇들이 그들을 제지한다.  무서운 세상이다.<br/> 그때 도담책방 이라는 채널을 가진 도담이가 용기를 내서 영상을 올린다.<br/><br/> "이제 글을 쓸 수 없다니 숨이 막히고 괴로워요. 저는 계속 표현하고 싶어요.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살고 싶어요. 단지 읽고 쓰고 싶어요. 그러니까 저는 창작금지령을 따르지 않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br/><br/> 이번 책에 나온 세상은 무섭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학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 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br/><br/> 책에는 스토리와는 별개로 " 문특중 문학수업" 이라는 코너로 다양한 고전작품들을 소개하고 토론 시간도 가진다.<br/><br/> 허먼 멜빌의 &lt;필경사 바틀비&gt;, 루이자 메이 올컷의 &lt;작은 아씨들&gt;, 헤밍웨이의 &lt;노인과 바다&gt;, 헤르만 헤세의 &lt;데미안&gt;, 알베르 카뮈의 &lt;페스트&gt;, 오헨리의 &lt;마지막 잎새&gt; 등 많은 작품들을 보여준다.<br/> 고전을 읽고 싶지만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가이드가 되어주는 것이 참 좋다.<br/><br/> 시간이 지날수록 고전이 주는 깊이와 감동이 더 빛남에도 요즘 학생들이 책을 특히 고전은 더 멀리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br/> 이 책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인간의 창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 완벽하지 않아도 살아 숨쉬는 인간의 글이 있기에 우리는 그 글을 통해 감정을 느끼고 공감을 한다.<br/> 아이들이 고전을 통해 자신들에게 주어진 위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듯, 많은 학생들이 고전으로 인생의 해답을 찾아가길 바란다.<br/><br/><br/>@ddstone_books<br/>🔅&lt; 뜨인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문학특성화중학교    #전앤   #뜨인돌<br/>#특성화중학교시리즈  #청소년소설<br/>#창작  #자유  #ai시대  #고전<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23/cover150/k212130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234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뇌는 힘들다 -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9129</link><pubDate>Sat, 29 Aug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9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79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off/k6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79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a><br/>리처드 사이토윅 지음, 김광국 옮김 / 알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도파민 과잉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by리처드 사이토윅<br/><br/><br/>  🌱 디지털 기기에 중독된 뇌와 무너진 집중력의 시대!<br/> 우리는 왜 도파민 과잉 자극에 무너질 수밖에 없는가? 게을러서, 의지력이 부족해서, 나태해서 생기는 문제일까? 🌱<br/><br/><br/>~ 세상이 급변했다. <br/>  변화한 사회상은 눈에 너무 잘 보인다.<br/> 그런데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무언가도  급변하고 있다. 바로 우리 '뇌' 이다.<br/> 석기시대 이후로 쭉 변하지 않았던 뇌가 인터넷 등장 이후 불과 33년 만에 완전히 변해 버렸다.<br/> <br/> 저자는 우리의 뇌는 '석기시대의 뇌' 라고 한다. 지금 우리는 오래 전 인류 조상들과 동일한 생물학적 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br/> 우리 뇌는 체질량의 2프로에 불과하지만 우리가 섭취하는 일일 칼로리의 20프로나 소비한다. 주의력을 전환하고 집중하고 유지하는 행동을 하는 데 상당한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다.<br/><br/> 현재 우리의 뇌 상태는 어떨까?<br/> 디지털 기기에 중독된 많은 이들이 디지털이 양산해 내는 무의미하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리고 있다.<br/> 그 결과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피로해졌고 집중력은 저하되었으며 기억력은 오락가락한다.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오류도 만들어 내고 있다.<br/> 이 정도가 심해지면서 '유사 자폐증'으로 까지 부른다.<br/> <br/> 디저털 스크린이 주는 중독성은 약물중독과도 유사하다고 한다.  또한 스마트폰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행위는 슬롯머신으로 도박을 할 때처럼 강력하다.<br/><br/> 그런데 한창 성장해야 할 시기에 디지털 기기에 빠져 그곳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버리게 되면 뇌는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br/> 태어나보니 디지털 기기가 보편화 된 세상이었던 세대에게는 이 상황이 축복이 아니라 저주나 마찬가지다.<br/><br/> 상황이 심각하다고는 느끼고 있었지만 책을 보고나니 더 무섭게 느껴진다.<br/> 나는 tv를 보며 폰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br/>많은 데, 내가 멀티태스킹이 되는 걸로만 생각해 왔다.<br/> 아마도 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좋은 것이 아니었다. <br/> 어쩌면 지금 세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질환이나 알츠하이머가 더 심해질 지도 모른다.<br/><br/> 여러모로 걱정이 많아진다.<br/>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적인 행동으로 인해 뇌가 시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무섭다.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조심해야 겠다.<br/> <br/><br/>🥎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br/>서평단에 선정되어 알레 @allez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도파민과잉시대당신의뇌가무너진다 #리처드사이토윅   #알레   #과잉자극<br/>#도파민  #신경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150/k6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8396</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출로 보는 부자되는 법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8856</link><pubDate>Sat, 29 Aug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8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78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78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부자의 영수증 by모리타 타카코<br/><br/><br/> 🌱 "부를 유지하는 사람, 부가 멀어지는 사람, 그들의 소비는 무엇이 다른가?"<br/> 부의 감각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돈 쓰는 법에 있다!  영수증 1000만장을 털어 찾아 낸 부자들의 소비코드!  🌱<br/><br/>~'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살아라' 는 말이 있다. <br/> 부자의 생활방식과 돈을 대하는 태도를 따라하다 보면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br/><br/> 오랜 시간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부자들의 세금업무를 담당해 온 저자는 '돈 쓰는 방식이 곧 삶의 방식' 이라고 말한다.<br/><br/> "거대한 부를 쌓고도 오래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돈을 쓰는 방식에 공통점이 있다. 반대로 부를 오래도록 지키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돈을 쓰는 방식에 공통된 원칙이 있다. 나는 이를 '지출철학' 이라 부른다"<br/><br/> 부자들의 지출철학을 배운다면 우리도 좀더 부자에 가까워질 수 있을 지 모른다.<br/> 저자는 먼저 부자들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br/> '사업가 유형, 창업자 집안 유형,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 유형, 신세대 자산가 유형' 이다.<br/><br/> 이 중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유형은 '사업가 유형' 이다. <br/> 아무것도 없는 맨 땅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고 미래의 자신이나 다음 도전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다.<br/><br/> 부자들의 지출은 화려해보이지만 잘 들여다 보면 8가지 정도의 축적되는 스톡치출로 나뉜다.<br/> &lt;가치있는 경험, 지속적인 배움, 신체의 건강, 마음의 건강, 가족, 인연, 사회공헌, 투자&gt; 라고 한다.<br/> 이 지출들은 모두 보이지 않는 자산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br/><br/> 설사 흘러가는 플로지출 일지라도 두구두고 내게 도움이 되도록 쓴다.<br/> 예를들어, 운동화 하나를 사더라도 내 무릎과 발 건강에 좋은 걸로 산다면 가치있는 소비이다.<br/><br/> 부자들은 복권처럼 우연에 운명을 거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다.<br/> 그들이 이미 많은 재산으로 인해 리스크를 감수하는 삶을 살고 있기에 운에 달린 이익보다 자신의 의사와 판단으로 얻은 가치에 더 의미를 둔다.<br/> 가난한 사람들이 한방을 노리며 복권을 사고, 복권에 당첨되어 일확천금이 생기더라도 그 상황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과 비교가 된다.<br/> <br/> 이 책을 보니 돈도 써 본 사람이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br/> 그러므로 제대로 된 소비습관과 가치있는  지출에 대해서 어려서부터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br/>@bizbooks_kr<br/>🔅&lt; 비즈니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부자의영수증    #모리타타카코<br/>#비즈니스북스  #소비습관  #경제 #슈퍼리치  #억만장자  #소비코드   #영수증  #세무사<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명은 진화한다 - [극한 진화의 세계 -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발견한 생존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8561</link><pubDate>Sat, 29 Aug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85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849&TPaperId=17478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1/coveroff/k2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849&TPaperId=174785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극한 진화의 세계 -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발견한 생존의 법칙</a><br/>이정모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극한 진화의 세계 by이정모<br/><br/><br/>🌱  "당신이 알고 있던, 진화에 관한 모든 상식이 파괴된다!”<br/> 암수 한 몸이 되는 심해의 초롱아귀부터<br/>인간이라는 극한을 견디는 개와 고양이까지, 가장 춥고, 덥고, 어두운 곳에서 펼쳐지는 생존 드라마!  🌱<br/><br/><br/>~자연계는 기본적으로 적자생존이지만 꼭 강하다고 해서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br/> 비록 엄청 강한 것은 아니지만 적응을 잘해서 살아남은 놈이 강한 놈이 되어 남아 있기도 한다.<br/> 강한 것으로 따지자면 공룡이 멸종되지 않고 남았어야 하지만 이제는 화석으로만 남아있다.<br/><br/> 이 책에 실린 수많은 생명체들도 그렇다.<br/> 강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적화되어 살아남았다.<br/> <br/> 인간은 절대 가볼 수 없을 만큼, 인간 기준에는 절대 살 수 없는 곳에서 말이다.<br/> 뼈를 깍는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는 극지, 빛 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심해, 굳은 용암으로 뒤덮인 화산섬, 인간의 기준에서는 죽음의 지대인 곳이다.<br/> 이제 그들의 신비하고 처절한 서바이벌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자.<br/><br/> 먼저 가 볼 곳은 바다이다.<br/> 머리만 투명한 아크로핀나 미크로스토마. 이름도 어렵다. 어떻게 머리만 투명해졌는지 재밌다.<br/> 초롱아귀는 상당히 무섭게 생겼는 데 작은 수컷이 큰 암컷에게 기생하는 방식으로 살아간다.<br/> 용암처럼 펄펄 끓는 물 옆에 사는 폼페이 웜이라는 물고기도 있다. 이름을 폼페이라고 한 것이 재밌다.<br/><br/> 이런 독특한 생명체는 극지와 고산 지대에도 있었다.<br/> 물곰은 2007년 우주에도 갔을 만큼 생존이 어려운 극한 환경에서도 휴면에 돌입하여 살아가는 신기한 존재다. <br/> 알프스 산맥에 사는 알파인 아이벡스가 절벽을 타는 모습은 기이할 정도다. 스파이더맨보다 더 훌륭하다.<br/><br/> 사막에는 암에 걸리지 않는 동물로 알려진 벌거숭이 두더지쥐도 있다. 이들은 산소는 적고 이산화탄소는 많은 곳에 살며  고통도 별로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굉장한 재능이다.<br/> 사막이라고 하면 모래만 떠오르지만 화산 섬에는 오히아 레후아 라는 나무도 있다. 책에는 빨갛게 꽃이 핀 나무사진이 있는 데 화산 섬의 척박한 토양과 대조적으로 보인다. 극한의 상황에 핀 붉은 꽃이라 그런지 더 아릉답다.<br/><br/> 그 외에도 처음 들어보는 재미난 생명체들이 많았다.<br/>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br/> 지구 생명체의 90퍼센트가 인간이 절대 살 수 없는 곳에서 산다고 하니 이 세상에는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br/> 저절로 겸손해지게 된다.<br/><br/><br/><br/> @dasanbooks<br/>🔅&lt;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극한진화의세계   #이정모  #다산초당<br/>#생물  #진화  #지구  #환경  #찬란한멸종  #과학교양  #책추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1/cover150/k2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129</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문제 바로 보기 -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7808</link><pubDate>Fri, 28 Aug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7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77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off/k15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77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a><br/>데이비드 J. 리버만 지음, 정미화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by데이비드J 리버만<br/><br/>🌱   "상대가 나를 화나게 한 게 아닙니다.<br/>내가 화를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br/>  나조차 이해할 수 없었던 내 마음을 가장 영리하게 읽어주는 심리 큐레이션! 🌱 <br/><br/><br/>~ "어리석은 사람은 남을 탓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탓 할줄 압니다"<br/> 책 제목을 볼 태도 울림이 컸는 데, 띠지에서 적힌 이 문장을 보니 이 책을 꼭 정독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 인간은 언제나 자신에게 가장 관대하다.<br/> 그것은 본능이다.<br/> 그렇기에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br/> 그런데 자신에게 관대하려면 적어도  자기 객관화라도 되어 있어야 하는 데 그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br/> 그래서 우리는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 상처를 되풀이 한다.<br/><br/> 결국 스스로 성장할 기회는 놓치게 되고 그 결과는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까지 놓이게 된다.<br/> 허나 그렇게만 살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br/>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에게 아직 희망은 있다.<br/><br/>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학 박사로 인간행동과 심리분석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br/> 우리가 일상적으로 스스로에게 느낄 만 한 의문들이 84가지나 있다.<br/><br/> 왜 다른 사람을 통제하고 싶을까?<br/> 왜 다른 사람이 실패하기를 은근히 바랄까? <br/> 왜 그냥 싫은 사람이 있을까? <br/> 왜 초능력 같은 특별한 힘을 갖는 공상에 빠질까? <br/> 왜 감정이 여릴까? 등등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본 것들이다.<br/><br/> 나 역시 왜 그럴까? 싶었던 것들이 많았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다보면 나도 모르는 내가 조금씩 보인다. <br/> 책에는 설명과 함께 각자 해결해 볼 수있는 간단한 팁들도 있어서 바로 적용해 보기도 했다.<br/> 물론, 질문들 중에는 자신은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것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껏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해서 앞으로도 없으리란 법은 없다.<br/><br/> 인간이 가지는 모든 감정들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모두 내재된 무의식의 발로이다.<br/> 그러므로 자신의 감정을 수시로 돌아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면 멘탈도 강해지고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다.<br/> <br/> 책에 실린 마음의 작동원리 84가지 중, 자신에게는 얼마나 해당되는 지 찾아보고 바꾸어 보자.<br/>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상상보다 더 성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br/><br/><br/>@gbb_mom 단단한 맘 <br/>@seogyobook 서교책방<br/>🔅&lt; 단단한 맘 서평단으로 서교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나에게분명문제가있습니다  #서교책방<br/>#데이비드J리버만  #심리학  #마음<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150/k15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4629</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만하면 잘 살았다 - [제법 쓸 만한 인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6002</link><pubDate>Thu, 27 Aug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6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02&TPaperId=17476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9/coveroff/k3421303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02&TPaperId=17476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법 쓸 만한 인생</a><br/>윤혜연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제법 쓸만한 인생 by윤혜연<br/><br/>🌱  세 개뿐인 내 재주가 일곱 개의 운에 업혀 제법 쓸 만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며 살았지만, 까짓것 아니면 말고지 뭐!<br/> 뭐 꼭 이 나이에 꽃이 되고 나무가 되어야 맛인가? 🌱 <br/><br/><br/>~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 지를 이 책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다.<br/><br/> 이 책의 저자이자 이야기꾼인 윤혜연 님이 딱 그렇다. <br/> 작가 소개에  나온 삶의 궤적을 보자.<br/> 일찌기 부모님을 잃은 데나 5남매 중 둘째로 살아온 삶이다.<br/>  어찌보면 힘들고 외로웠을 것 같고 또 어찌보면 모두가 고단하게 살아가는 세상에서 평범한 여인의 삶 같기도 하다.<br/><br/> 그런데 그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 들었다.<br/> 한마디한마디 내뱉는 말들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그녀 나이 전후의 여성들은 특히 더 열광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대신 해주는 것 같은 순간을 느낀 것이다.<br/><br/> 지금이야 젊은 여성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힘을 실어 말하기도 하지만 예순 여섯인 작가의 나이대만 해도 여성들은 언제나 뒤에 있는 존재였다.<br/> 목소리 내는 것이 쉽지 않았던 시간들을 한자한자 써내려가며 자신의 이야기로 풀어간 것이 이 책이다.<br/><br/> 단순하게 생각해 봐도  5남매에서 딸만 넷인 집에 딸로 태어났으니 애지중지 공주님같이 자라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사람이 누구는 중하고 덜 중한 것은 아니다.<br/>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은 크게 달라진다.<br/> 딸들은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의 빈자리를 서로서로 채워주며 열심히 살았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기특해 하실 정도로 말이다.<br/><br/> 그렇게 자라 자신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무던히 애도 썼다.<br/> "자식에게 덕이 되지는 못할망정 해가 될 수는 없는 노릇이라 매사 조심하며 살아 그나마 큰 실수나 망신을 당하지도 아니하였으니 자식은 평생 나를 지켜준 든든한 울타리가 맞다"<br/><br/>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 분이다.<br/>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소녀같다는 말이 너무도 잘 어울린다.<br/> 누가봐도 그녀의 삶은 "제법 쓸 만한 인생" 이다. <br/> 나 역시 더도말고 덜도말고 윤혜연 작가만큼만 살고 내 인생이 쓸만 했다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 <br/>@leanne_grandma @hwangsomediagroup<br/>🔅&lt;  달리는 토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제법쓸만한인생    #윤혜연  #에세이 #달리는토끼   #일상시트콤<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9/cover150/k3421303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198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누구인가 - [칼 융의 내면수업 - 당신은 안타깝게도, 진짜 '나'를 만난 적이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5704</link><pubDate>Thu, 27 Aug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5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744&TPaperId=17475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40/1/coveroff/k7221307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744&TPaperId=17475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칼 융의 내면수업 - 당신은 안타깝게도, 진짜 '나'를 만난 적이 없다</a><br/>강이안 지음 / 필로틱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칼 융의 내면수업 by강이안<br/><br/><br/> 🌱 인간은 왜 흔들리고 무너지는가?<br/>칼 융이 밝혀낸 마음의 비밀!<br/> 내 안의 중심을 되찾는 칼 융의 ‘초강력 멘탈’ 수업! 🌱<br/><br/>~내가 융의 심리학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계기는 로버트 존슨의 &lt;당신의 그림자가 울고있다&gt;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터다.<br/> 2007년에 출간된 책이니 무척 오래 되었는 데, 당시에 힘든 시간을 보내던 나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다.<br/><br/> 그때 생각했다.<br/> 내가 잘 모르는 나를 알아가는 것 만으로도 내가 훨씬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br/> "밖을 보는 자는 꿈을 꾸지만, 안을 들여다보는 자는 깨어난다" 는 말처럼 융의 심리학은 내면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br/><br/> 이 책의 저자도 책 제목을 "칼 융의 내면수업" 이라고 정했다.<br/>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진짜 나를 만난 적이 없다. 그러므로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 보고 멘탈을 강인하게 다져보자는 의미다.<br/><br/> 융 심리학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단어는 "페르소나" 와 " 그림자" 이다. <br/> 우선 이것을 1장과 2장에서 본 뒤, 뒤이어 콤플렉스와 아니마, 아니무스, 무의식까지 융 심리학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br/><br/> "페르소나" 라는 말은 BTS 의 앨범에도 나온 적 있다.<br/> 우리가 쓰고 있는 가면을  말하는 것인데, 다들 꽤나 많은 가면들을 가지고 그때그때 바꿔쓰며 자신을 숨기고 다닌다.<br/> 모두들 그것이 스스로를 지키고 좋아 보이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지만 실은 정반대다. <br/><br/> "근본적으로 페르소나는 실제가 아니다. 한 개인이 어떤 모습으로 보여야 하는 가에 관해 개인과 사회가 맺은 일종의 타협이다"<br/><br/> 가면을 너무 오래 쓰고서 진짜 자신을 잃어버리면 결국 가장 힘들어지는 것은 본인이다.<br/> 그런 시간들을 보내다 보면 내 안에 그림자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br/> 타인을 향해 불합리하게 분노를 쏟게 될 지도 모른다. 그 분노는 진짜 나쁜 타인을 향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안에서 인정하지 못해 밀어넣은 내 모습일 수도 있다.<br/><br/> "우리가 의식적으로 선이 되기를 열망할수록, 무의식에 억눌린 악을 타인에게 투사하려는 유혹에 더 강하게 빠진다"<br/> <br/> 벌써 80년도 더 된 시대의 심리학자가 지적한 문제점이 2026년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을 뜨끔하게 만든다.<br/> 자신을 직시한다는 것은 자기 안의 어두움을 봐야 하기에 그만큼 고통스럽다. 그럼에도 우리 스스로 평화를 찾고 더 강한 나로 다시 태어나려면 회피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br/><br/>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라면 융 심리학에서 꼭 도움을 받길 바란다.<br/> <br/><br/>@book_ta_ku <br/>@rinob_ooks<br/>🔅&lt;  리노의 책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gt;🔅<br/>#칼융의내면수업    #강이안  #필로틱<br/>#인문   #심리  #칼융  #멘탈수업<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40/1/cover150/k7221307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400157</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날로그가 주는 힘 - [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하는 아날로그형 직장인 - 커리어·돈·삶, 22년이 증명한 본질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5043</link><pubDate>Thu, 27 Aug 2026 1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50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08&TPaperId=174750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56/coveroff/k932130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08&TPaperId=174750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하는 아날로그형 직장인 - 커리어·돈·삶, 22년이 증명한 본질의 기술</a><br/>김찬기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AI시대에도 승승장구하는 아날로그형 직장인 by김찬기<br/><br/><br/>  🌱 신입에서 임원까지, 커리어·돈·삶의 본질을 꿰뚫은 7,945일의 기록!<br/>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의 본질 생존 전략!🌱<br/><br/><br/>~ 요즘 종종 80.90년대생들이 가장 축복받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br/> 그들은 아날로그 시대에 태어나 뛰어놀며  성장했고, 인터넷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배운 후, ai시대에 들어섰다고 말이다.<br/><br/> 이 의견에 나도 동의한다.<br/> 얼마 전까지는 아날로그 시대를 경험했다는 것이 고생스러운 걸로 느끼기도 했는 데,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배울 수 있었던 감성, 관계, 자연, 놀이 등이 분명 존재한다.<br/><br/> 그렇게 본다면 AI시대라고 해서 아날로그형 직장인들이 겁먹을 이유는 없는 것 같다.<br/> 아날로그형들은 디지털과 AI 시대를 알지만 AI와 AI시대인들은 아날로그 시대를 모르기 때문이다.<br/> 경쟁자가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경쟁력이 된다.<br/><br/> 이 책의 저자는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조직사회에서 22년, 즉 7945일을 보낸 사람이다. 나이 서른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22년간 일했다고 하니 70년대생으로 90년대 초반 학번 정도 될 것 같다.<br/> 그가 사회에 몸 담은 시간은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하던 시기였고, IMF 라는 큰 위기를 겪던 때였고, 디지털과 AI가 인간의 자리를 넘보던 시기였다.<br/><br/> 그러나 그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그가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br/> "오직 본질을 꿰뚫는 안목을 갖추고 그것을 바탕으로 누적된 선택을 쌓아가는 사람만이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정답은 오히려 단순해 진다는 것을"<br/><br/> 나도 요즘 그런 생각들이 부쩍 많이 들고있던 지라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에 크게 공감했다.<br/> 그가 말하는 조직, 돈, 삶에 대한 철학이 가슴에 와 닿았다. 세상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수용은 하되 자신이 가진 삶의 목표와 철학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br/> 이리저리 휩쓸리는 것과 유연한 것은 다른 것이었다.<br/><br/> ai시대가 되면서 많은 이들이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안다.<br/> 삶의 방향이 흔들리는 것 같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떤 시대가 오더라도 자신의 기준은 잡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br/><br/><br/>@midasbooks<br/>🔅&lt;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아날로그형직장인   #김찬기<br/>#미다스북스    #아날로그   #ai시대<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56/cover150/k932130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1562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미난 1년365일 - [여름엔 초코빙수 - 지금여기 제철감각으로 살아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3738</link><pubDate>Wed, 26 Aug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3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873&TPaperId=17473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1/coveroff/k8521398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873&TPaperId=17473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엔 초코빙수 - 지금여기 제철감각으로 살아가기</a><br/>임애련 지음 / 이야기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여름엔 초코빙수 by임애련<br/><br/><br/>  🌱 열두 달의 계절을 하루하루 선명하게 감각하며 살아가는 법, 100% 휴먼 메이드 530일 동안 발견한 36장면의 기록!<br/>  제철에 사는 사람은 불안해도 지루하지 않다 🌱<br/><br/><br/>~책을 보며 얼음을 가득 채운 음료를 계속 마셨다.  저절로 시원함을 찾게 만드는 제목이다.<br/> 제철을 즐기는 것이 별건가?<br/> 이 더위가 가기 전에 마음껏 얼음을 먹는 것도 여름의 맛이다.<br/><br/>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날들이 이어진다.<br/> 어릴 때는 별 것 아닌 일에도 까르르 웃어댔는 데, 언젠가부터 삶이 지루하고 재미없다. 얼굴 표정도 미리 만들어진 탈처럼 하나가 되버린 것 같다.<br/><br/> "사람이 철이 들지 않는 까닭은 철없이 나오는 채소나 과일을 먹고 살기 때문이다. 제철감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순환하는 계절감각을 잃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끽할 필요가 있다"<br/><br/>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추천의 글에 나오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참 좋았다. 정말 그런 것 같아서다.<br/><br/> 자연은 시시때때로 변해서 매일매일 다른 날씨와 다른 꽃과 풀을 보여주고, 다른 먹거리를 준다. <br/> 그런데 우리는 언젠가부터 비슷한 온도를 유지하며 지내고, 늘 비슷한 걸 먹으며, 시간의 흐름은 달력으로만 느끼고 있었다.<br/> 그러니 삶이 재미가 없지.<br/> 신이 인간에게 준 시간을, 자연이 인간에게 준 장면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만 해도 우리 삶이 훨씬 역동적이어질 텐데도 말이다.<br/><br/> 이 책에는 저자가 그린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1월부터 12월까지의 하루하루를 재미나게 사는 방법들이 담겨있다.<br/> 무심코 지나치느라 놓쳤던 풍경이 있고  인터넷 쇼핑을 하느라 보지못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볼 수 있으며, 실내에만 머물러서 할 수 없었던 활동들도 있다.<br/><br/> 뭐랄까?<br/> 전통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윷놀이, 사방치기, 땅따먹기 같은 잊혀진 놀이문화를 전수받는 느낌이다.<br/> 저자의 시선을 따라 1월부터 2월까지 여기저기 들르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인다.<br/> 나는 1월의 무가 단지 몰랐는 데 알게 되었고, 12월이면 늘 보이던 붕어빵 리어카가 더 이상 잘 보이지 않음에 아쉬워 했다.<br/><br/> 따지고 보면 세상은 변함없이 변하고 재밌다. 그것을 느끼지 못한 채 투덜거리는 우리의 문제였다.<br/> 이 책을 보지 않았으면 오늘도 모르고 지나쳤을 재미남들이 있다.<br/> 8월이 다 가기 전 "땅의 기운을 가열차게 뿜어내는 여름 시장"이나 둘러봐야 겠다.<br/><br/> <br/><br/>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br/>서평단에 선정되어⠀이야기나무 @yiyaginamu_ 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여름엔초코빙수   #임애련  #이야기나무  #그림에세이  #에세이추천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1/cover150/k8521398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112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 역사 - [심리학 에세이 - 고대철학에서 현대 심리학까지, 인간의 마음을 탐구한 2500년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3467</link><pubDate>Wed, 26 Aug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3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18&TPaperId=17473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37/coveroff/k312130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18&TPaperId=17473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 에세이 - 고대철학에서 현대 심리학까지, 인간의 마음을 탐구한 2500년의 여정</a><br/>문심춘 지음 / 그루칸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심리학 에세이 by문심춘<br/><br/>🌱   "심리학은 과학인가, 철학인가?"<br/> 인간의 마음을 탐구한 2500년의 여정, 한 권에 담기다<br/> 소크라테스의 독배에서 오늘의 뇌과학까지! 🌱 <br/><br/><br/>~ 과거에도 지금도,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br/> 인간에게 마음은 생을 좌우할만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br/><br/> 이 책은 인간의 마음을 탐구해 온 역사를 함께 살펴보는 책이다.<br/> 지금이야 심리학과 뇌과학, 정신분석학 등으로 전문화되어 발달했고 첨단과학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못했다.<br/> 그래도 각 시대별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br/><br/> 저자는 그 과정을 총 4부로 나누었다.<br/> 제1부 심리학 이전의 마음<br/> 제2부 과학이 마음을 열다<br/> 제3부 이성이라는 신화가 무너질 때<br/> 제4부 마침내, 당신의 이야기가 되다<br/><br/> 심리학 이전에 인간의 마음에는 철학과 종교가 함께 했었다. <br/> 불완전한 인간은 늘 두려움에 떨었고 진리를 탐구하면 덜 불안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남들보다 생각의 깊이가 남달랐던 철학자와 성인들은 인간의 불완전함 안에서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고 어리석은 중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br/><br/> 그러나 19세기 부터는 마음이 철학의 범주를 넘어 심리학이라는 학문으로 들어갔다.<br/> 과학의 도움을 받아 인간의 마음을 알기 위해 다양한 실험들도 진행했다. 그것이 1879년이고 처음으로 실험실이 생긴 이때를 심리학의 탄생연도로 본다. 이 시기에 프로이트라는 걸출한 학자도 등장했다.<br/> 지금의 시선으로는 인간의 마음을 실험하는  데 있어서 좀 황당하고 비인간적인 부분도 있다.<br/><br/> 다음 시대에는 무의식이 대두된다.<br/> 인간들이 가진 이성과 의식보다 보이지 않는 무의식이 훨씬 거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 지금껏 이성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줄 알았던 모든 것들에 무의식이 있었다.<br/> 무의식의 존재를 알고 나서야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 것이다.<br/><br/> 이제야 우리는 개개인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기가 되었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훨씬 더 버라이어티 하다. <br/>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나 불안을 숨겨야 했다. 누구나 가진 감정임에도 드러나는 순간, 결격사유가 큰 인간으로 낙인찍혔기에 쉬쉬하다 병이 더 커진 경우도 많았다.<br/><br/> 그런걸 보면 많은 걸 알 수 있고 이해받을 수 있게 된 지금이 참 좋다.<br/>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연구가 더 많이 진행되어 마음 아픈 사람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br/><br/> <br/>@minirose.book <br/>@grukan.publishing<br/>🔅&lt; 백공의 코너스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심리학에세이   #문심춘   #그루칸<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37/cover150/k312130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370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산다는 건 - [붉은사슴뿔버섯 - 서순희 장편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2896</link><pubDate>Wed, 26 Aug 2026 1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2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426&TPaperId=17472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3/20/coveroff/k862130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426&TPaperId=17472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붉은사슴뿔버섯 - 서순희 장편소설</a><br/>서순희 지음 / 마이디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붉은사슴뿔 버섯 by서순희<br/><br/><br/>  🌱 검은 산업화의 물결 속에서 피어난 병든 욕망, 공동체의 붕괴와 사회적 차별 속에서 살아가는 어느 장애 소녀의 이야기    <br/>  "세상이 왜 이렇게 불공평하죠? 신이 계시다면 이럴 순 없어"  🌱<br/><br/><br/>~'붉은 사슴뿔버섯' 은 처음 들어본 이름의 버섯이다.<br/> 알고보니 조금만 먹어도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진 맹독성 버섯이라고 한다.<br/><br/> 이렇게 무서운 것이 소설의 제목이다.<br/> 그것도 작가의 자전적 소설의 제목.<br/> 이것만으로도 예측할 수 있었다. <br/> 독버섯만큼 치열했을 삶을.<br/><br/>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는 아픔이 많다.<br/> 일제 강점기부터 6.25에 이르는 과정도 그렇지만 그 이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쳐야만 했던 산업화 시대 역시 또 다른 전쟁터나 마찬가지였다.<br/> 가진 것 없는 여성이, 그것도 장애를 가진  여성의 삶이 어떠했을까?<br/> 바로 그 시절,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br/><br/> 윤희는 소아마비였다.<br/> 목발을 집고 다니면 병신 취급을 받았고 심지어 아이들은 돌을 던지기도 했다. <br/>세상에서 쓸모없는 존재라는 기분은 사람을 점점 망가트리는 가장 무서운 병이다.<br/><br/>  "밖에서 본 공장은 그 여느 때보다 우중충하고 불결해 보였다. 엊그제 가을비 내린 주변은 축축했고, 곳곳에 독버섯이 자라 있었다. ~ 죽고만 싶었다.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 왜 죽지 못하고 사는지 나도 알 수 없었다."<br/><br/> 그럼에도 세상에는 윤희보다 더 아프고 병든 사람들이 많았다. <br/> 급격한 산업화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했고 자신들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지 조차 모르며 점점 극단으로 내몰리고 있었다.<br/> <br/>  윤희 아버지의 아이를 안고 집으로 들어온 미란도, 그녀를 보며 원통하게 죽어간 윤희의 엄마도. <br/> 그리고 그 주변에서 오늘을 살아내느라 옳고그름 조차 판가름하지 못하는 수많은 존재들이 소설 가득 득시글거린다.<br/><br/>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br/>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는 알 수 없는 이야기 속 세상이지만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도 있는거겠지.<br/> 그러나 이것이 비단 과거의 일일까?<br/> 지금도 곳곳에서 사람보다 돈을, 인간보다 욕망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br/><br/> 과거를 보며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드는 소설이었다.<br/> 먼 훗날, 지금 시대가 소설화되면 어떻게 읽힐까 싶어진다. <br/> <br/><br/> @mydear___b<br/>🔅&lt; 마이디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붉은사슴뿔버섯   #서순희  #마이디어북스  #자전적소설  #성장소설<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3/20/cover150/k862130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3207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멈추지말고  움직여라 - [워크리셋 -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1436</link><pubDate>Tue, 25 Aug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1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025&TPaperId=17471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43/coveroff/k6321300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025&TPaperId=17471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크리셋 -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a><br/>박숙정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워크리셋 by박숙정<br/><br/>🌱 회사가 정한 승진의 레일에서 내려와,<br/>‘나만의 커리어 조합’으로 도약하라!<br/> 직함과 소속을 걷어내고,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쓸모’를 만드는 3단계 커리어 리셋!  🌱 <br/><br/><br/>~ai 시대가 닥치면서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의 방식이 바뀌었다.<br/> 과거에 전문직이라고 불리던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업무들이 상당 부분 대체되고 있어서 예전만큼 전문성도  경력도 인정받지 못한다.<br/><br/> 다들 알다시피 인정받지 못하는 경력은 더 이상 커리어로써의 가치가 없다. 이력서에 써봤자 의미없는 글자일 뿐이다.<br/> 이제는 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커리어를 만들어야 한다.<br/>   <br/> 내 커리어를 리셋 하기 위해서 먼저 기억할 것은 '커리어의 주도권은 조직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 는 마음가짐이다.<br/> 과거에는 조직에 들어가 그곳의 일을 열심히 배우고 수행하는 것이 곧 경력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br/><br/> "지금 우리의 커리어가 흔들리는 이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길 만을 전제로 설계된 커리어 모델' 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 익숙함은 더 이상 안전망이 아니기에 지금 있는 곳을 떠났을 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br/><br/> 시작은 스스로를 인식하는 것이다. <br/> &lt;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나는 무엇으로 기여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환경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가? 나는 무엇에 에너지가 생기는가?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이야기를 가진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gt;  의 질문을 바탕으로 방향을 정하자.<br/><br/>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멈추어 있지말고 움직이는 것이다.<br/>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이동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에 하나의 미래만 예측할 것이 아니라 준비도 여러개의 가능성을 두고 다양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br/><br/> 앞으로는 정말 다재다능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 세상인 것 같다.<br/> 지금껏 가져온 생각과 직업관을 바꾸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변해야 하고 이동해야 한다.<br/> 그것이 이 시대의 생존방식임을 명심하자.<br/><br/> <br/>@planb_designcompany<br/>🔅&lt;  플랜비디자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워크리셋   #박숙정   #플랜비디자인<br/>#커리어재설계  #ai시대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43/cover150/k6321300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8438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소설가의 길 -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모호한 아이디어를 독자에게 전달되는 말로 바꾸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0850</link><pubDate>Tue, 25 Aug 2026 14: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70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735&TPaperId=17470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8/coveroff/k34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735&TPaperId=17470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모호한 아이디어를 독자에게 전달되는 말로 바꾸는 힘</a><br/>오가와 사토시 지음, 박대겸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언어화를 위한 소설사고 by오가와 사토시<br/><br/><br/>  🌱  “이 책을 조금 삐딱하게 설명하면,<br/>‘소설가’라는 ‘신화’와 ‘소설’이라는 ‘기적’을 철저하게 해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br/> 창작에 대한 관념을 뿌리째 바꾸는 안티 작법서! 🌱<br/><br/><br/>~머릿 속에 재미난 이야기 소재가 파도가 되어 밀려올 때가 있다.<br/> 분명 재미있는 것 같은 데, 생각하다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막힌다. 더 이상 이야기를 끌고 갈 자신이 없어진다.<br/>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내가 써보고 싶은 이야기가 떠오른 적이 있을 것이다.<br/> 내가 만든 세계를 사람들에게 선보이길 바라며 상상의 나래를 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다.<br/><br/>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다.<br/> 아무리 근사한 생각이라도 그 아이디어는  글로 바뀌어야 소설이 된다.<br/> 모호한 아이디어를 독자에게 전달되는 말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언어화를 위한 소설사고' 라니! <br/> 제목부터 근사하다.<br/><br/> 소설을 쓰고 싶은 순간에는 누구나 작가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br/>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오가와 사토시는 그 생각을 처음부터 엎어 버린다.<br/> 그는 작품의 가치를 정하는 사람은 타자라고!  소설을 쓰고 싶다면 타자를 생각해야만 한다고!<br/><br/> 시작부터 소설가라는 신화와 소설이라는 기적이 철저하게 해체된다.<br/> 심지어는 "이 책을 읽고 소설가, 딱히 대단할거 없네. 라고 생각해준다면, 더 할 나위없는 기쁨일 것" 이라는 말까지 한다.<br/> 이것은 겸손일까? 오만일까? 싶다.<br/><br/> 이야기의 시작이 상당히 도전적이었던 것에 비하면 소설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는 그의 설명은 친절하다.<br/> 소설의 승리조건, 문체, 복선,  아이디어 등 우리가 소설을 쓰고자 할 때 꼭 필요한 것들을 모두 알려준다.<br/>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소설에도 법률이 있다' 는 이야기였다.<br/> 이것만 이해해도 소설국에 처음 발을 딛는 신참자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br/><br/> "처음부터 많은 독자와 소설법이 일치하는 축복받은 사람도 있다. 많은 독자에게 위법이라는 평을 들어도 일부 독자에게는 깊은 울림을 주는 일도 있다. 그것 역시 소설의 정당한 존재방식이라고 생각한다"<br/><br/> 작가는 자신이 글을 쓰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깨달음의 시간도 이야기한다.<br/> 오가와 사토시가 쓴 작품들이 지금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는 늘 소설의 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br/><br/> 여러모로 여타의 소설작법이나 창작론과는 그 결이 많이 다른 책이었다.<br/> 테크닉적인 부분보다는 가치관이나 인사이트에 대해 더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었고 그래서 더 흥미로웠다. <br/> 마치 이 책이 오가와 사토시가 쓴 새로운 장르의 소설이라는 생각마저 든다.<br/><br/> 타자를 생각하되 나를 잃지 않는 소설!<br/> 나도 바로 그런 글이 쓰고 싶다.<br/><br/><br/> @goldenbough_book<br/>🔅&lt;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황금가지  #언어화를위한소설사고 #오가와사토시  #소설  #창작론  #글쓰기  #작법  #커뮤니케이션  #AI시대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8/cover150/k34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9853</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욕망을 꿈꾸는 상상 - [한 눈이 반했습니다 - 꿰맨 눈과 기울어진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8832</link><pubDate>Mon, 24 Aug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8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932174&TPaperId=17468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91/29/coveroff/k192932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932174&TPaperId=17468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눈이 반했습니다 - 꿰맨 눈과 기울어진 사랑</a><br/>김하진 지음 / OTD / 2024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한 눈이 반했습니다 by김하진<br/><br/><br/>  🌱  2023 목포문학박람회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수상작!<br/> 현실을 전복하는 파격적인 상상력, 신인작가 김하진이 펼치는 소설세계! 🌱<br/><br/><br/>~인간은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고 선망하는 경향이 있다.<br/> 그러나 또 우스운 건, 오래도록 간절히 바라던 것이 막상 내 것이 되고나면 그때부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른 것을 갈망한다.<br/><br/> 인류의 발전도 갈등도, 모두 이러한 끝없는 집착과 욕심에 기인한다.<br/> 작가가 만들어 내는 상상의 세계 또한 그렇다. 지금 우리에게는 없는 세상이기에 작가는 상상 해 본다. <br/> 이런 세상이라면 어떨까?<br/>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게 아니라면 또 다른 것을 찾아 헤메게 될까?<br/><br/> 이 소설집에는 6편의 소설이 담겨있다.<br/> 제목도 소재도 흥미롭다.<br/> 첫 번째 작품 '솔로 인 더 라이트' 는 어릴 적 나를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었다.<br/> 바비인형을 몹시도 갖고 싶었지만 레고나 퍼즐같은 장난감만 사주려던 엄마로 인해 바비는 나의 채우지 못한 욕망이었었다. 그리고 자유로이 가지게 되었을 때는 정말  원없이 가졌던 기억이 난다.<br/><br/> "미희는 인형을 고정 하는 스탠드째 조심히 꺼냈다. 미희는 웨딩드레스 안으로 인형 다리를 그러쥐었는데, 인형 전체가 화려한 부케 같았다."<br/><br/> 마치 트로피이자 웨딩부케와도 같은 바비. 여성에게는 욕망의 시작이자 끝이다.<br/> 그런 미희의 앞에 남성성의 최고봉인 건담을 사랑하는 준이 나타난다.<br/><br/> 바비 덕후 미희와 건담 덕후 준!<br/> 이 두 사람에게서는 외로움이 느껴진다.<br/> 그들은 무엇으로도 채우지 못한 자신의 빈 공간을 바비와 건담으로 채우고 있었다.<br/> 잠시 두 사람이 서로서로 채워보려 했으나 그것 또한 여의치 않다.<br/><br/> 두번째 작품 '한 눈이 반했습니다' 는 대칭에 대한 강박적 추구가 오히려 대칭을 완전 무너뜨리는 방향으로 가는 모습들이 보인다.<br/> 인간의 팔다리, 눈, 귀는 2개씩이고 몸은 좌우를 구성하지만 이 모든 것이 완벽한 대칭을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br/><br/> 불가능해서 더 가지고 싶었던 대칭의 세계였지만 아무리 해도 가질 수 없으니 눈 하나를 아예 윙크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수술이 유행한다.<br/> 만약, 모두가 외눈이 된 후라면 분명 모든 이들이 다시 쌍눈을 갈망하는 날이 올 것 같다.<br/><br/>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작가의 상상력에 절로 박수치게 될 만큼 재미있다.<br/>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편한편 볼 때마다 생각이 많아진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허함이 느껴진다.<br/> 인간의 외로움과 공허함은 채워질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모두 '밑빠진 독' 인가보다.<br/><br/><br/> @f83_project<br/>🔅&lt;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한눈이반했습니다   #김하진  #OTD<br/>#상도덕서평클럽   #소설집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91/29/cover150/k192932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91299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힙한 샤먼을 만나자 -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4532</link><pubDate>Fri, 21 Aug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4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33&TPaperId=17464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46/coveroff/k9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33&TPaperId=17464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a><br/>전효원 지음 / 반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 by진효원<br/><br/>🌱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진짜 귀신들, LA 코리아타운의 밤을 홀리는 힙한 무당의 엉뚱하고 유쾌한 귀신 퇴치 소동극!<br/> "무당 연기를 했을 뿐인데 내가 진짜 퇴마사라고?"  🌱 <br/><br/><br/>~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 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았다. <br/> 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었던 걸그룹 헌트릭스는 제목 그대로 케이팝 그룹이었지만 악마 사냥꾼인 데몬 헌터스였다. 심지어 남자 주인공 진우는 인간이 아니었고 악령이었다.<br/><br/> 어찌보면 굉장히 무서운 존재들인데 많은 사람들은 그들을 좋아했다. 이제까지 알고 있던 샤먼과 악령의 이미지가 완전히 바뀐 계기였다.<br/>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라면 귀신이든 데몬헌터스든 모두 멋지다.<br/><br/> 이 책에 나오는 스텔라 초이, 한국이름 최별의 캐릭터도 그만큼 매력적이다.<br/> 스텔라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사회에서 벌어지는 심령현상들을 다룬 넷플릭스 시리즈 '보이지 않는 이웃들' 에서 이미치라는 무당 역을 맡은 배우였다.<br/><br/> 진짜 무당아니냐? 는 소리를 들을만큼 연기에 호평을 받으며 '코리아 타운의 핫칙 샤먼' 이라는 아주 힙한 별명까지 얻는다.<br/>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br/> 연기를 잘 하는 줄로만 알았는 데, 사실 스텔라에게는 자신도 몰랐던 귀신 퇴치의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br/><br/> "와라, 이 허깨비들아! 나는 코리아타운의 핫칙 샤먼이다"<br/> 스텔라는 본격적으로 귀신들과 싸워 나가기 시작한다. <br/> 이미치처럼 아이라이너로 양쪽 광대에 눈을 그려 눈이 네 개인 방상시를 만들고 악귀를 쫓는다.<br/>  "너희가 본래 있어야 하는 곳으로 돌아가라!"<br/><br/> 귀신들이 쏟아져 나오는 데도 이야기는 재밌고 통쾌했다. <br/> 스텔라의 능력치가 뛰어나서 멋지게 귀신들을 물리치지만 어찌 된 일인 지 악령들도 점점 강해진다. <br/> 그렇지. 그래야 재미나지. <br/> 마치 미션을 수행하듯 스텔라는 점점 더 강한 상대와 싸우며 도장깨기를 해나간다.<br/><br/> 스텔라가 만나는 악령들은 귀신이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나쁜 인간들 같기도 하다. 인간세상에서 나쁜 인간들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법이다.<br/> 그래서 더 통쾌하다.<br/> &lt;데몬 헌터스&gt; 가 엄청난 사랑을 받은 것도 이런 이유때문인 것 같다. <br/> 우리 모두는 세상을 구원해 줄 히어로를 기다리고 있나보다.<br/><br/><br/> <br/>@ofanhouse.official<br/>🔅&lt;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코리아타운의핫칙샤먼   #진효원<br/>#반타   #오팬하우스   #오컬트   <br/>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46/cover150/k9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467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서운 이야기 어때? -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3740</link><pubDate>Fri, 21 Aug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37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37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off/k66213082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37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a><br/>사와무라 이치 지음, 강영혜 옮김 / 리드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by사와무라 이치<br/><br/><br/>  🌱  미스터리인가? 호러인가?<br/>정교한 기법, 무자비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진정한 공포! 괴담과 소설의 만남!<br/>  J-호러의 정점, 사와무라 이치의 걸작 작품집 출간!  🌱<br/><br/><br/>~수학여행이나 MT를 가면 이야기 잘 하는 친구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던 시절이 있었다.<br/> 너무 무서워 귀를 막고 꿈에 나올까 무서워 하면서도 그 이야기가 왜 그리 재미있었을까? 그만큼 괴담, 공포소설에는 인간을 자극하는 도파민이 담겨 있는 것 같다.<br/> <br/> 이 책을 보면서 딱 그 시절 공포 이야기를 쏟아대던 친구의 이야기 보따리가 떠올랐다.<br/> 이야기 잘 하는 친구의 특징은 말이 그리 많지 않고, 듣는 사람이 상황을 상상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한꺼번에 이야기를 풀어내지 않으면서 간격과 호흡, 강세를 조절해야 공포를 극대화시킨다.<br/>  그 느낌을 글로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가 사와무라 이치 이다.<br/><br/> 일본 호러소설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사와무라 이치는 이 책에서도 길지는 않지만 공포의 여운은 길게 남는 단편 괴담을 7편이나 담았다.<br/> '고속 괴담' ,  '피리 부는 집',  '쿠쿠다의 가면',  '코우와 게이' , '우라미 선생님', <br/>'마른 우물의 목소리', '괴담 괴담' 처럼 각 단편의 제목에도 "괴담" 이라는 말을 사용한다.<br/> 소설이라는 말보다 무서운 이야기를 의미하는 괴담이라고 하니 이야기를 읽는게 아니라 듣는 기분이랄까?<br/><br/>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공간들은 전통적으로 우리의 무서움을 자극하는 곳이 많다. 고립된 마을, 낡은 주택, 학교, 버스 등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들이다.  <br/> 인상적이었던 것은 &lt;마른 우물의 목소리&gt; 였다. 소설이라는 소재를 사용해서인지 소설책을 읽고 있는 나와 소설의 작가라고 알려진 사와무라 이치 사이에도 공포가 형성되는 느낌이랄까?<br/><br/> "그렇다, 나는 이미 공포에 질려 있다. 이 소설을 읽기 전부터, 읽으려고 생각한 것만으로, 읽으려고 기대한 것만으로.”<br/><br/> 그러고보니 나 역시 이 책의 제목과 표지에 압도당하여 읽기 전부터 무서웠다.<br/> 무서움을 안고 시작하게 만드는 건 만으로도 공포이야기는 반은 성공이다.<br/><br/> 인간의 두려움과 불안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작가 사와무라 이치와 함께 마지막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br/><br/><br/> @readbie<br/>🔅&lt;  리드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괴담소설이라는이름의소설괴담 #사와무라이치   #리드비  #미스터리<br/>#호러   #공포소설  #소설집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150/k66213082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079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대로 된 투자 - [투자의 중력 -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0594</link><pubDate>Wed, 19 Aug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0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16&TPaperId=17460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60/coveroff/k652130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16&TPaperId=17460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의 중력 -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a><br/>황준호 지음 / 북스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투자의 중력 by황준호<br/><br/>🌱 65억의 수업료를 내고 깨달은 단 하나의 진실, 투자는 ‘우승마’를 찾는 것이 아니다<br/> 20년간 시장을 관통하며 깨달은 투자의 원칙 ! 🌱 <br/><br/><br/>~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해서다.<br/> 인플레이션 시대에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막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이윤을 얻기 위함이다.<br/><br/>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br/> 그러나 문제는 투자라는 명목으로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발생한다.<br/>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활황이었을 때도 대출을 하거나 무리하게 2배 레버리지 ETF 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었다. <br/> 너무 위험하다.<br/><br/> 오랜 시간 주식시장에 투자해 온 저자는 이런 투자자들에게서 경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다. 하지만 투자는 우승마를 찾는 일이 아니다.<br/> 그는 투자를 시장을 정복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냉정하게 구분하는 일이라고 본다.<br/><br/>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이 부러운가?<br/>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마침 운이 좋았을 뿐이다.<br/> 실제로 부자가 되는 데는 연평균 20% 정도의 수익률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수익률은 평범해 보여도, 복리의 시간이 충분히 쌓이면 결과는 압도적으로 커지기 때문이다.<br/><br/> 이제 투자는 과거처럼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br/>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  "이제 시장은 투자자에게 오늘 얼마를 벌었는지 묻지 않는다. 대신 “당신이 구축한 시스템이 장기적인 변동성을 견디고 필연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인가”를 묻는다. 이 지점에서 투자의 목적은 ‘승리’라는 일시적 쾌감에서 ‘생존을 보장하는 효율’이라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었다."<br/><br/> 최근 나도 투자 스타일을 ETF 위주의 장기 투자로 바꾸었다. 훨씬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해진 것 같다.<br/> 이 책을 보며 현재 내 투자 방식의 장점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더 나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무엇을 더  보충해야 하는 지도 보이기 시작했다.<br/><br/> '투자는 내가 얼마나 유혹에 약한지, 얼마나 오만한 지를 숫자로 확인하는 가혹한 성찰의 과정' 이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br/> 내가 끝까지 투기가 아닌 투자로 접근할 수 있도록 책에서 본 내용을 마음에 새겨야 겠다.<br/><br/> <br/>@bookstone.kr<br/>🔅&lt; 북스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투자의중력    #황준호   #북스톤<br/>#투자  #경제경영  #재테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60/cover150/k652130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606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 그리고 딸 -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 - 엄마에게 받은 삶을 나의 방식으로 살아가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0376</link><pubDate>Wed, 19 Aug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60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930&TPaperId=17460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1/coveroff/k71213093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930&TPaperId=17460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 - 엄마에게 받은 삶을 나의 방식으로 살아가기까지</a><br/>김현경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 by김현경<br/><br/><br/>  🌱 엄마를 떠나보내고서야 나는 엄마가 되었다, 사랑과 상실을 지나 자기 삶에 도착한 심리상담사의 기록.<br/> 모든 딸을 위한 이야기!  🌱<br/><br/><br/>~나는 엄마의 딸이고, 딸의 엄마다.<br/> 이 책은 엄마이자 딸이기도 한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에세이다.<br/> 게다가 심리 상담사인 작가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엄마와 딸을 생각한다.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의 시선으로 글을 썼다.<br/><br/> 어릴 때는 엄마한테 서운한 것도 많고 속상한 것도 많았다. 내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걸 모두 다 엄마 탓으로 돌렸던 것 같기도 하다.<br/> 그런데 엄마가 되고나서야 알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br/> 내가 속상해 했던 그 순간에도 엄마는 최선을 다 하고 있었다는 걸.<br/><br/> "어떤 마음은 한참이 지나야 겨우 보인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엄마라는 한 사람을 생각하는 일도 그랬다. 끝난 일이 아니라, 다른 나이의 나에게 거듭 도착하는 일이었다"<br/><br/> '다른 나이의 나에게 도착' 한다는 말이 무척 애달프게 다가온다. 무슨 말인지 너무도 잘 알 것 같아서다.<br/><br/> 저자는 엄마를 떠나 보내며 엄마와 함께 보낸 시간을 되새겨 보았다. <br/> 힘없고 약해진 엄마가 되기 전에는 자신이 어리고 나약한 딸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엄마는 그 시절 작은 나를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 했었다.<br/><br/> 그런데 그때는 왜 그런 엄마와 나는 다르리라 다짐했을까?<br/> 엄마가 어리석고, 나보다 못나서 그리 산 것이 아니었는 데도 나는 분명 엄마와 다를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이 부끄럽다.<br/><br/> 작가의 이야기가 너무 생생하고 마치 내 이야기같았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감정이입이 너무 많이 되었다. <br/> 가슴이 자꾸만 아프다.<br/> 그리고 이제는 내 딸이 떠오른다. 딸도 나를 보며 그러고 있겠지 싶다. 내가 딸 한테 서운해 하듯, 딸도 나에게 그러고 있겠지. <br/><br/> 그런데 또 엄마 마음이 내 딸은 나보다 나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엄마 욕심이다.<br/> 엄마와 딸이라는 인연으로 한 세상 살게 되어 좋았다고, 나의 엄마에게도 나의 딸에게도 말해주고 싶다.<br/><br/> 그리고 먼 훗날, 나도 아이들에게 세상 참 잘 놀다 간 멋진 엄마로 남았으면 좋겠다. 딸이 기억하는 엄마는 멋진 엄마이길.<br/> 욕심일까?<br/> <br/><br/> @uknowbooks<br/>🔅&lt;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비로소딸이아닌엄마    #김현경<br/>#유노북스   #모녀관계   #에세이신간<br/>#에세이추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1/cover150/k71213093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0197</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 쓰다듬기 - [미술관 마음수업 - 명화를 통한 인간 심리의 이해와 탐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6491</link><pubDate>Mon, 17 Aug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64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9737209&TPaperId=174564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77/coveroff/8999737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9737209&TPaperId=174564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 마음수업 - 명화를 통한 인간 심리의 이해와 탐구</a><br/>임성윤 지음 / 학지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미술관 마음수업 by임성윤<br/><br/>🌱 감상에서 성찰로, 명화가 여는 심리와 철학의 대화!<br/> 명화를 통한 인간 심리의 이해와 탐구!<br/> "아름다움을 찾는 길은 곧 치유의 여정이 될 것이다" 🌱 <br/><br/><br/>~나는 미술관에 그림보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미술관에 갈 수 없다면 명화 관련 책이나 유튜브라도 찾아본다.<br/> 참 신기한 것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br/> 이론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나는 안다. 미술이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데 얼마나 좋은지! <br/><br/> 제목이 '미술관 마음수업' 인 것처럼, 우리는 함께 그림을 보면서 우리의 마음을 이야기한다.<br/> 보통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생의 괴로움과 슬픔, 아픔, 외로움 들을 철학과 심리학, 문학 등과 더불어 살펴본다.<br/> 그것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것이 아니다<br/> 우리 마음 속에 들어와 하나가 된다.<br/> 마치 서로 다른 성분의 약을 함께 먹고 한숨 자고나면 아프지 않은 것처럼.<br/><br/> "예술은 몰라도 느껴진다. 하지만 알게되면 그 느낌은 더 깊어진다. ~우리는 본래 미학적 인간이기에, 아름다움을 찾는 각자의 길은 곧 치유의 여정이 될 것이다"<br/><br/> 저자의 설명에 따라 플라톤의 철학과 고갱의 의자를 보았다.<br/> 고갱이 떠난 그곳에서 비어있는 의자를 보는 고흐의 외로움이 느껴진다. 고갱은 떠나고 없지만 의자는 아직 따뜻하고 그가 곧 돌아와 다시 그곳에 앉을 것만 같다.<br/> 비너스와 석굴암을 보면 그 완벽한 조화로 인해 마음이 안정된다. <br/> 완벽한 비율이 인간의 마음이 평화를 주고, 거기서 우리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쾌감을 얻는다는 것이 신기하다..<br/> <br/> 사무엘 베게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 와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생명의 나무' 를 비교해 놓은 이야기도 좋았다.<br/> 부조리한 세상에서 자신의 실존을 알 수 없는 인간 그리고 아무도 눈 여겨 보지 않는 무대 위 한 그루의 나무.<br/> 나무는 움직임도, 말도 없지만 처음에는 앙상하다가 2막부터 싹이 튼다.<br/> 비록 생명의 시간이 짧고 흘러갈 지라도 그 생명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음을 문학도 그림도 이야기 해 준다.<br/><br/> 책에 실린 수많은 예술 작품들은 보는 이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br/> 아무런 정보없이 그냥 그림을 보고 처음 느껴졌을 때의 감흥과 설명을 보고  난 뒤의 감흥이 다르다. 또한, 같은 사람이 보더라도 그 순간의 감정 상태에 따라서도  또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br/> 어떠한 해석이든 모두 다 옳다<br/> 내가 보이는 대로 보는 것이 옳은 해석이다.<br/><br/> 오늘 본 그림들은 나에게 어떤 치료를 해주고 깨달음을 주었는가?<br/> 오늘 본 그림들은 좀 아팠다.<br/> 내가 평화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서 그런가보다. <br/><br/> <br/>@hakjisabook<br/>🔅&lt; 학지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미술관마음수업    #임성윤   #학지사<br/>#미술   #심리   #철학   #명화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77/cover150/8999737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778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변화지능 높이기 - [AQ 변화지능 - 불확실한 세상 속 무너지지 않는 유일한 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6114</link><pubDate>Mon, 17 Aug 2026 18: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6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70&TPaperId=17456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1/coveroff/89255684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70&TPaperId=17456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Q 변화지능 - 불확실한 세상 속 무너지지 않는 유일한 무기</a><br/>리즈 트랜 지음, 한미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AQ 변화지능 by리즈 트랜<br/><br/><br/>  🌱 " IQ → EQ → AQ의 시대, 변화에 익숙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br/> 더 이상 ‘좋은 머리’와 ‘오랜 경력’이 통하지 않는 세상, 메타, 애플 등 수많은 임원의 성공을 도운 ‘변화 전문가’의 성장 안내서! 🌱<br/><br/><br/>~IQ, EQ 까지는 알았는 데, AQ는 이 책에서 처음 들었다.  AQ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지능을 말하는 것이었다.<br/> 요즘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능력이긴 하다.<br/><br/> 그런데 AQ에도 여러 유형이 있었다.<br/> 첫번째 유형은 "신경외과 의사 유형" 이다.<br/> 이 유형은 선제적 대응과 사후적 대응이 모두 느리지만 탁월함을 추구하는 것이 원동력이다. 그래서 집중력이 뛰어나고 초집중 상태에서 12시간을 선 채로 수술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br/><br/> 두번째 유형은 "소설가 유형" 이다.<br/> 선제적 대응은 빠르지만 사후적 대응은 느리다. 자율성이 그 원동력이고 변화를 설계하는 데 능통하다.<br/> 그래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과 장소를 그려내고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법을 안다.<br/><br/> 세번째 유형은 "소방관" 유형이다.<br/> 선제적 대응은 느리지만 사후적 대응은 빠르다. 가시적 결과가 원동력이다.<br/> 이들은 혼돈 속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판단과 행동이 무척 빠르다. 상황이 심각할수록 더 침착해지고 집중럭이 더 끌어 올린다.<br/><br/> 네번째 유형은 "우주비행사 유형" 이다.<br/> 선제적 대응과 사후적 대응이 모두 빠르고 열정이 원동력이다. <br/> 이들은 독특하고 자기만의 관심사가 있으며 자신의 호기심이 이끄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br/><br/> 나는 어떤 유형일까 궁금해서 책에 나온 테스트지로 해봤더니 소설가 유형이었다. 책을 좋아하고 크리에이티브 한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소설가 유형인 것 같다.<br/><br/> 책에는 삶의 파도를 유연하게 헤쳐나가는 AQ의 도구로 &lt;앵커, 베팅, 교실, 불편함&gt; 을 제시하는 데, 생각해 볼 점이 정말 많았다.<br/> 이제 우리는 자신이 어떤 유형인 지 파악하고 도구를 이용해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br/><br/> "절대적인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변하고 모든 것은 움직이며 모든 것은 회전하고 모든 것은 날아가 사라진다"<br/> 프리다 칼로가 한 말이다.<br/> '모든 것은 변한다 는 사실 만이 변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변하는 것이 세상이다.<br/> 그러니 회피하거나 부정하지만 말고 변화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여 언제든 수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br/><br/> 일단,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부터 알아보자. <br/> 변화지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라도.<br/><br/><br/> @rhkorea_books<br/>🔅&lt;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AQ변화지능   #리즈트랜  #RHK<br/>#변화지능   #AQ유형   #변화전문가<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1/cover150/89255684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19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여름 속으로 - [에티의 여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5871</link><pubDate>Mon, 17 Aug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5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55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off/k9621307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55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티의 여름</a><br/>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에티의 여름 by루시 스티즈<br/><br/>🌱 작열하는 태양 아래 고립된 저택, 은둔의 천재화가와 조카 그리고 이들은 찾아온 젊은 기자!<br/> 세 사람의 비밀과 욕망을 둘러싼 매혹적인 미스터리! 🌱 <br/><br/><br/>~출판 역사상 가장 비상식적인 계약이라고 할 만큼, 초고만으로도 9곳에서나 치열한 판권 경쟁이 있었다는 책이라니!<br/> 모든 작가들에게 판타지 같은 일일 것이다. 도대체 완성작도 아닌 초고가 어느 정도였길래 궁금해졌다.<br/><br/> 1957년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 있는 한 그림 앞에 서 있는 여인, 그 그림은 에두아르 타르튀프라는 작가가 1920년에 완성한 '성찬' 이다. 13인분의 음식이 가득한 식탁이지만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br/> 그녀는 그림을 보며 성찬을 통째로 삼켜 버렸던 그날의 화마를 떠올린다.<br/> 그리고 시간은 1920년으로 돌아간다.<br/><br/> 이야기는 액자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4부로 나뉘어져 있는 데 제목이 화가, 작가, 예술가, 위조범이다.<br/>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책을 보다보면 알게 된다. 그리고 소설은 조지프와 에티의 시선이 번갈아가며 진행된다.<br/><br/> 1920년의 한 여름, 기자인 조지프는  취재를 위해 화가 타르튀프를 찾아갔다.<br/> 천재라는 타이틀을 가졌지만 더불어 은둔자, 인간 혐오자, 폭군이라는 별명도 가진 화가다.<br/>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갔는 데, 조지프는 그에게서 의외의 제안을 받는다.<br/><br/> "내 모델이 돼줄 수 없다면 지금 당장 뒤돌아서 떠나. ~ 하지만 내 모델이 되어 자네를 그리게 해준다면 여기 머물러도 좋아. 글은 마음대로 써. 난 상관없으니까. 어차피 읽지도 않을거야"<br/><br/> 조지프는 그의 황당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오렌지를 든 청년' 이 되었다.<br/> 모든 세상사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일어난다고 했던가.<br/> 갑자기 그곳에 머무르게 된 조지프는 점점 그의 조카인 에티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한다. 마음이 가면 시선은 저절로 가는 법이다.<br/><br/> 그런데 그녀의 행동이 이상하고 낯설다.<br/> 은둔자로 살아가는 화가의 기이한 행동만큼이나 이상하다.<br/> 조지프와 에티의 시선이 번갈아가며 진행되는 만큼 독자는 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br/> 그러나 볼수록 이상하더니 아프고 안타깝다.<br/><br/> 이 책을 보는 동안, 나는 천재였던 여성 조각가 까미유 끌로델이 생각났다.<br/>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천재지만 세상에 드러낼 수도 없고 인정받을 수도 없었던 여성 예술가들의 삶이 있었다.<br/> 자신에게 허락되지 않은 일을 갈망하는 여인의 마음은 어땠을까?<br/><br/> 그 시절, 아름답고도 슬픈 미스터리 속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는 작품이었다.<br/>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박수를 보내 만한 작품이다.<br/><br/><br/><br/>@gbb_mom 단단한 맘 <br/>@dasan_story 다산스토리<br/>💥&lt;단단한 맘의 서평모집&gt;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 받았어요💥<br/>#에티의여름    #루시스티즈   #다산책방<br/>#단단한맘서평단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150/k9621307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1584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경계인이란 - [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4021</link><pubDate>Sun, 16 Aug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4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136&TPaperId=17454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49/coveroff/k47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136&TPaperId=17454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a><br/>백영재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경계인 by 백영재<br/><br/><br/>  🌱  정답만 잘 외우는 사람은 가장 먼저 대체된다!<br/>  구글·넷플릭스·블리자드를 넘나든 인류학자 출신 경영자가, 33명의 ‘경계인’에게서 찾은 AI 시대 생존의 조건! 🌱<br/><br/><br/>~ai 시대, 진정한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br/> 인류학자 출신 경영자인 저자는<br/>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고 말한다.<br/><br/>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경계인" 은 어떤 의미일까?<br/> 경계인이란? <br/> "서로 다른 문화나 사회 집단의 경계에 위치하며 어느 한 곳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사람을 일컫는 사회학적인 개념" 이다.<br/><br/> 꼭 박쥐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br/> 그러고보면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 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이 지구상에 있었던 생물의 역사를 봐도 가장 강한 동물은 적응을 잘 하는 동물이긴 했다.<br/><br/> 저자는 스스로를 "경계인" 이라 칭한다.<br/> 그의 커리어를 보아도 그런 것 같다.<br/> 그는 자신이 바로  새로운 가치와 혁신이 싹트는 경계 위에 서서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했다.<br/><br/> 이전까지는 하나만 전문적으로 잘 하는 사람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그들을 전문직이라고 불렀다. <br/> 그들의 전문성을 모두가 존중했고 그만큼 사회적 인식과 댓가도 컸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법조인과 의료인들이 그렇다.<br/><br/> 그러나 ai 시대에는 한 분야 안에서만 쌓은 지식이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br/> 중요한 것은 전문성의 벽 안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그 벽 너머의 세계와 연결해내는 힘이다. 앞으로는 정답이 정해진 사회도 아니고 효율성만 추구하는 시대도 아니기 때문이다.<br/> 경계에 서야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 지 볼 수 있고 지금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지도 알 수 있다.<br/><br/> 저자는 이렇게 성공할 수 있는 경계인의 특징으로 5가지를 정리했다. MARGIN<br/> 1.M  메타인지.<br/>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 아는 힘<br/> 2.A  적응력<br/> -잘하던 방식을 내려놓고 다시 배우는 힘<br/> 3.R  리스크 테이킹<br/> -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br/> 4.GI  생성적 혁신<br/> -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br/> 5. N  호기심<br/>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br/> <br/> 이 5가지 중,  '적응력과 리스크 테이킹 ' 의 경우에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br/> 잘 하는 것을 내려놓고 불확실한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br/>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바뀔 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를 포괄적으로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br/><br/>  그리고 내 개인적으로 5가지 역량 중 가장 필요한 것은 '호기심' 의 영역임을 알게 해주었다.<br/><br/><br/> @sebasi15<br/>🔅&lt; 세상을 바꾸는 시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경계인    #백영재    #세상을바꾸는시간<br/>#커리어    #ai인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49/cover150/k47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4977</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궁금증의 활약 -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 호기심 수집가 ‘몽구로운 지식’이 들려주는 이상야릇한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2588</link><pubDate>Sat, 15 Aug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25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837&TPaperId=174525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44/coveroff/k5821308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837&TPaperId=174525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 호기심 수집가 ‘몽구로운 지식’이 들려주는 이상야릇한 과학</a><br/>몽구 지음 / 나무옆의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by몽구<br/><br/>🌱 믿고 보는 지식・과학 채널 ‘몽구로운 지식’ 첫 책!<br/>  기상천외한 번식부터 우주 쓰레기까지<br/>몰라도 잘 살지만 알면 재미있는 별별 과학 이야기!  🌱 <br/><br/><br/>~제목이 흥미롭다.<br/>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br/> <br/> 나는  세상에 쓸데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많은 것들은 인간의 사소한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시작되었으니 말이다.<br/> 그러니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보는 사람들의 존재도 중요하다.<br/><br/> 저자 몽구는 뭐가 그리 궁금했을까?   <br/> 책에 실린 12개의 궁금증은 3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br/> 첫번째 &lt;몰라도 잘 살았지만, 알면 재미있다!&gt; 는 주제에서는 MBTI 가 단연 눈에 띈다.<br/><br/> 나도 처음에 학생들이 MBTI 를 따지는 걸 보고 왜 그러나 싶었는 데, 알고나니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아주 유용했다.<br/>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필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아이템이 되었지만 원래는 학계에서 찬밥신세 였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스타들도 그렇지만 학계에서 주목받는 이론도 시대와 환경이 맞아 떨어져야 하나보다.<br/><br/> 두번째 주제는 &lt;싸우면 누가 이길까?&gt; 이다. 성인이 하나님 vs 부처님,<br/>엘리베이터 vs 에스컬레이터, 바퀴벌레 vs 인간, 한의학 vs 양의학 을 나눠서 싸움을 붙혀 본다는 것이 좀 우습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다.<br/> 특히 하나님과 부처님을 배틀하다니!<br/> 결과는 책에서 확인하길.<br/><br/> 세번째 주제는 &lt;진짜 만약에 말이야…&gt; 로 가장 과학에 가까운 주제로 보인다.<br/> 나는 모기가 싫어서 '모기를 멸종시키면 어떻게 될까?' 가 재밌었다.<br/> 세상에는 3,500종이 넘는 모기가 존재하지만, 이 가운데 사람을 무는 것은 고작 200여 종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러니 모기의 존재 자체를 너무 미워하지는  말자.<br/> <br/> 이야기 소재가 흥미로우니 저절로 몰입하게 된다.<br/> 작은 호기심과 궁금증이 쌓여 큰 발견도 일어나고 혁신적인 개발도 생기는 법이다.<br/> 이 책을 본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주제에 흥미를 가지고 조금 더 파고드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br/><br/><br/>@namu_bench<br/>🔅&lt;  나무옆의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쓸데없이궁금해서끝까지파봤습니다 #몽구   #나무옆의자   #이과티콘  <br/>#몽구로운지식   #과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44/cover150/k5821308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0446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또 다른 엔딩 - [엔딩을 통과하는 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2118</link><pubDate>Sat, 15 Aug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452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52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off/k34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52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딩을 통과하는 중</a><br/>허진희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엔딩을 통과하는 중 by허진희<br/><br/>🌱 가볍게 펼쳐 오래 여운을 남기는<br/>  HiP 시리즈 두 번째 권!   <br/>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 허진희의 신작! 🌱 <br/><br/><br/>~같은 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것을 보고 느끼더라도 사람에 따라 보이는 것은 다르다.<br/> 인간의 삶에서 오는 모든 사건, 사고들은 그 시선의 차이에서 오는 것 같다. <br/> 사랑도,  전쟁도, 또 다른 어떤 것들도.<br/> 연작소설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 작품도  시선의 차이를 다루고 있다. <br/><br/> 이야기는 다울의 죽음을 전해듣는 것 부터 시작된다.<br/> 다울의 장례식을 찾은 서이는 15년동안 다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알고 싶어졌다.<br/> 그런데 그 바램이 이루어졌다.<br/><br/> "눈을 뜨자 다울의 얼굴이 보였다. 영정사진 속 얼굴이 아닌, 15년 전의 얼굴이었다. 다울은 짖궂은 표정을 지으며 대꾸했다~살아 있으니까. 다울이 살아있으니까"<br/><br/> 서이는 15년전 신록의 한가운데, 4월의 캠퍼스 모령에 와 있었다.<br/> 장례식장에서 보았던 사람들도 15년전 모습으로 있었다. 오선과 윤지강도 보인다.<br/> 그 시절 서이는 자신이 그 허름한 곳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렇게 모령을 떠났었지만 다울만큼은 서이의 마음에 계속 남아있었다.<br/> 혹시 서이가 그렇게 떠나지 않았다면 다울은 살아있을 수 있을까?<br/><br/> 다시 돌아간 15년 전 세계에서는 그 시절의 느낌과는 좀 다른 것들이 보인다.<br/> 다울은 누군가를 붙잡고 싶어했다.<br/> 놓지 못하면 돌아올 수 있을 지 궁금해 했다.<br/> <br/> 첫번째 이야기가 서이의 시선이라면 두번째 이야기는 다울의 시선에서 전개된다.<br/> 그런데 이야기의 시작이 이번에는 윤지강의 죽음과 장례식이다. 운명이 바뀌었다. 서이의 15년전 시간여행으로.<br/> 이제 다울의 시선으로 보는 그녀의 시간들을 들을 수 있다. 힘들었겠다.<br/><br/> 세상에는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br/> 내가 타인이 될 수 없듯, 타인도 내가 될 수 없기에 속마음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다. 각자 나름의 숨겨진 사연들이 있다.<br/> 그러니 우리는 타인을 자신의 기준만으로  속단해서는 안 된다.<br/> <br/> 그런데 이 이야기가 해피엔딩인 지는 잘 모르겠다. 엔딩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 다를테니까.<br/> 그러나 또 다른 엔딩이 주는 감흥이 있다.<br/> <br/><br/>@txty_is_text<br/>🔅&lt;  텍스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br/>#엔딩을통과하는중   #허진희  #텍스티<br/>#연작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150/k34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786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