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yjy202님의 서재 (yjy20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3 May 2026 08:29: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yjy202</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yjy202</description></image><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로운 히로인 등장 - [사이킥 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92449</link><pubDate>Sat, 23 May 2026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92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089&TPaperId=17292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21/coveroff/k8321380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089&TPaperId=17292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이킥 걸</a><br/>전건우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사이킥 걸 by전건우<br/><br/><br/>   🌱 밤마다 괴물을 쫒는 고등학생 소녀, 세상을 지키는 K - 다크 히어로!<br/> 평범한 학생이 편의점 야간근무로 위장한 초능력 식인귀 사냥꾼! 🌱  <br/><br/><br/>~이 세계는 평범한 세계가 아니다.<br/> 이 도시에는 사람을 먹고 죽이는 괴물이 산다.<br/> 설정부터 무시무시한 호러가 시작된다.<br/><br/> 윤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다.<br/> 딸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는 아빠와 살고 있고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생활한다.<br/> 그러나 야간 편의점 알바는 평범한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험했다.<br/><br/> "오늘 상대할 이는 40대 남성이었다. 혼자 살고 있었고 전과는 없었다. 그래도 레벨 7이라는 건 결코 방심할 수 없다는 뜻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것도 그냥 죽인 게 아니라 잡아먹었다. 그야말로 육식동물처럼.<br/> 자 오늘도 식인귀 사냥을 시작합니다"<br/><br/>  윤하는 처단자로써 식인귀를 사냥하는 초능력자였다. 편의점은 이 일을 하는 단체였던 것이다.<br/> 세상에는 알 수없이 실종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 상당수는 도시에서 인간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잡아먹는 식인귀에게 당한  것이다.<br/> 윤하는 그들을 처단하고 나면 뒤처리는 청소부들이 와서 해결한다. 나름 분업이 잘 되어 각자 자신들의 일을 하며 사회를 유지시킨다.<br/><br/> 그날도 식인귀 둘을 한번에 상대하고 집으로 돌아왔는 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br/> "윤하야. 혜주가.....혜주가 죽었대"<br/><br/> 늘 죽음을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죽는다는 건, 또 다른 문제다.<br/> 게다가 혜주의 죽음은 윤하가 상대하는 식인귀의 짓이 아닌 것 같다. 피가 한 방울도 없는 시체라니?<br/> 피를 빨았다는 것은 이 도시에 새로운 형태의 괴물이 나타났음을  의미한다.<br/> <br/> 정말이지. 무섭다 <br/> 식인귀도 모자라 이제는 흡혈귀라고?<br/> 평범한 사람들은 상대할 수 없는 괴물들이기에 결국 윤하같은 초능력자가 나서야 한다.<br/> 이들의 정체를 쫒아가던 중, <br/>이번에는 윤하의 아빠마저 위험에 빠진다. <br/><br/> 겨우 고1 여학생 윤하에게 주어지는 임무로는 과해 보이지만 윤하는 우리가 여학생들에게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버린다.<br/> 여학생 히로인이라니?<br/>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것도 흡혈귀, 식인귀와 싸운다.<br/> 멋지고 강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보니 절로 박수가 나온다.  호러이자 스릴러지만 여주가 멋진 작품이라 좋다.<br/> <br/><br/>@aphrosmedia<br/>🔅&lt; 아프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사이킥걸    #전건우  #아프로스미디어<br/>#장편소설  #k다크히어로 #액션스릴러<br/>#판타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21/cover150/k8321380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219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밀라노의 매력 - [밀라노 건축 여행 - 이탈리아 건축가와 함께 걷는 도시 산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92183</link><pubDate>Fri, 22 May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921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167&TPaperId=172921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74/coveroff/k93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167&TPaperId=172921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밀라노 건축 여행 - 이탈리아 건축가와 함께 걷는 도시 산책</a><br/>조항준 지음 / 여가도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밀라노 건축여행 by조항준<br/><br/><br/>   🌱 밀라노의 현대 건축과 도시 재생 현장을 여섯 개의 도보 코스로 엮은 건축 여행서!<br/>  "밀라노는 건축의 보물창고"🌱  <br/><br/><br/>~"밀라노 어디까지 가봤니?"<br/><br/> 이 책을 보기 전까지의 나는 예전에 밀라노에 다녀왔노라며 우쭐댔었다.<br/> 부끄럽지만 나는 수박에 겉만 핥아놓고 이제까지 밀라노 이야기를 해왔었다.<br/> 반성한다.<br/> 이번에는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를 통해 제대로 배워볼까 한다.<br/><br/> 저자는 이탈리아 전문가이자 건축 전문가이다.<br/> 로마에서 태어나 밀라노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이탈리아 내 대학에서 건축학 박사까지 한 공인 건축사다.<br/> 알다시피 유럽은 전역이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그러나 어디를 가도 이탈리아만큼 화려하고 빛나는 곳은 없었던 것 같다. 그만큼 이탈리아는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건축기술이 상당한 곳이어서 가는 곳마다 감탄하게 되는 나라다.<br/> 이 책에 담긴 밀라노의 건축물들만 하더라도 예술성과 실용성을 다 갖춘 놀라운 작품들이다.<br/><br/> 한국인에게는 밀라노가 패션의 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다. <br/> 그나마 유명한 건축물로는 두오모 성당 정도이지만, 멀리 밀라노까지 가서 그 정도만 보고 즐겼다면 밀라노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될 것 같다.<br/> 이곳만큼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게 공존하고 있는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밀라노는 아름다운 도시다.<br/> 지금은 새로운 신도시도 많이 지어지고 있는데다 도시 재생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그 아름다움을 더 해가는 중이다.<br/><br/> 저자가 추천하는 밀라노의 건축여행 코스는 모두 6코스다.<br/> 가장 잘  알려진 코스는 역사가 담긴 도심지구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관광객들은 많이 찾지않는 디자인 지구, 오피스 지구, 혁신지구 등도 볼 수 있다.<br/> 저자는 건축가의 눈으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지구의 독특한 특징과 의미를 잘 설명해 준다.<br/><br/> 책을 통해 오랜만에 본 두오모 서당과 두오모 광장이 반갑다.<br/> 하나의 양식으로 정의내리기 어려울 만큼 여러 세기에 걸쳐 수많은 건축가와 장인들이 참여한 두오모 대성당은  '아름답다' 이상의 표현이 필요한 곳이다.<br/> 저자뿐만 아니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탈리아의 수많은 건축가들이 두오모 성당을 보며 영감을 얻고 꿈을 키워 가지 않았을까 싶다.<br/><br/> 그러나 밀라노에는 두오모 외에도 아름다운 곳이  참 많다.<br/> 심지어 두오모 광장 근처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쇼핑 아케이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도 엄청나다. 쇼핑공간이 이렇게나 멋지니 밀라노 패션이 발전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곳에는 프라다 매장도 있다.<br/><br/> 책을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화려하고 근사한 건축물들 사진이 계속 보인다. <br/> 사진으로 보아도 눈이 휘둥그레지지만 나는 안다. 실제로 보면 웅장함까지 더 해진다는 것을. 돌이켜보면 밀라노 첫 여행에서는 감탄하기도 바빠서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 같다.<br/><br/> 이 책으로 역사와 건축양식, 특징들을 보았기 때문에 다음에 가게 되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 그리고 건축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밀라노 건축물들을 제대로 공부하고 나면 앞으로는 건축물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br/><br/><br/>@thing_book<br/>@yeogadosi<br/>🔅&lt; 띵북을 통해 여가도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밀라노건축여행   #조항준  #여가도시<br/>#밀라노  #이탈리아건축가  <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74/cover150/k93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17483</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짜릿한 속마음 이야기 - [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8394</link><pubDate>Wed, 20 May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8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135&TPaperId=17288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3/73/coveroff/k652138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135&TPaperId=17288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a><br/>김나연 지음 / 일레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 by김나연<br/><br/><br/>   🌱 "사랑받고 싶다는 말을 이렇게나 다채롭게 쓸 수 있다니!"<br/> 지나치게 솔직해서 때로는 낯뜨거운,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  <br/><br/><br/>~제목 만 보고 처음에는 생물책인 줄 알았다는 것은 '비밀'!<br/>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광고도 제대로 못했다는 데, 그럼에도 연신 품절 행렬을 이어갔다는 이 책. 뭐지?<br/><br/> 이 책에는 3개의 장에 3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그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br/> &lt;1.가까워질수록 멀어지고 멀수록 가까워지는 사람들&gt; 에는 그녀가 살아오며 보고 듣고 느낀 사람들의 모습.<br/>역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훈훈하다.<br/><br/> &lt;2.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gt; 에서는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 사랑과 섹스에 대한 솔직달달한 이야기가 있다.<br/> 진짜로 그런가?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이긴 하다.<br/><br/> 마지막으로  &lt;3.30 is not the new 20&gt;  은 나이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다양하게 기술되어 있다.<br/> 그렇지 스물아홉 다음의 나이는 스물열이다. 여전히 20대임.<br/><br/> 주제 하나하나가 다 재밌지만 이 책이 품절행렬을 벌인 것은 역시 2장 때문이 아닐까 싶다.<br/> 2장은 전 내용이 짜릿하고 톡톡튄다.<br/> 거친 말투의 센 언니가 이 땅의 모든 남자들에게 경고메세지를 날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똑바로 해!<br/><br/> 제법 섹슈얼리티 한 소재와 주제들도 있는 데, 그 나름의 논리와 근거를 대고 있어서 무척 재밌다.<br/> '남녀삼석식론' <br/> 남녀가 단 둘이 저녁을 세번 먹고도 아무 일이 없으면 그 사이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란 얘기.<br/> 처음 들었으나 그럴듯해서 나도 써먹어야 겠다.<br/><br/> "침대에서 독서와 섹스를 함께 할 수 있는 남자를 찾습니다"<br/> 이것이 둘다 가능하다면 완벽한 남자다.<br/><br/> "하루도 같이 있어주지 않는 사람과 하루라도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 전자를 택하자니 외로워져 후자를 만나는 데, 그러다보면 그 사람과 함께 죄책감과 자괴감이 삼종세트로 찾아오더라는 말씀"<br/><br/> 어디에서도 들을 수없지만 알아두면 피가되고 살이 되는 연애와 사랑에 대한 금쪽같은 조언을 제대로  들을 수 있다.<br/> 이 정도면 연애 학습서 수준이다.<br/> 이 좋은 것을 왜 사람들은 쉬쉬하는 지?<br/> 대놓고 이야기해 주면 시행착오로 눈물흘리는 이들이 좀 줄어들텐데.<br/><br/> 이 책은 여러모로 2030여성 을 위한 속마음 에세이로 권장 될 만하다.<br/> 더불어 3장의 주제도 2030 여성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많은 공감을 살 것이다.<br/> 오랜만에 신나고 화끈한 영화를 본 기분이다. 맨날 보던 힐링 에세이에 권태를 느끼는 여성분들이라면 이 책 강추하고 싶다.<br/><br/><br/>@ellevenbooks <br/>🔅&lt; 일레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모든동물은섹스후우울해진다 <br/>#김나연   #일레븐  #에세이  #모동섹<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3/73/cover150/k652138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3733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이 흐른다 - [밤구름은 서쪽으로 흐르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8062</link><pubDate>Wed, 20 May 2026 2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8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254&TPaperId=17288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32/coveroff/k092137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254&TPaperId=17288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구름은 서쪽으로 흐르니</a><br/>김형원 지음 / 마음연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밤구름은 서쪽으로 흐르니 by김형원<br/><br/><br/>   🌱  정조의 총애를 받던 오빠 '호'  의 갑작스러운 죽음, 죽은 오빠의 복수를 위해 장악원으로 향하다. <br/> 복수를 꿈꾸는 '설' 의 삶을 음악은 구원할 수 있을까?  🌱  <br/><br/><br/>~나는 역사소설을 좋아한다.<br/> 단지 시대만 다를 뿐이지 그 지나온 역사 안에서 현재의 우리를 돌아보는 재미가 상당하기 때문이다.<br/> 이번에 만난 작품에서도 그랬다.<br/><br/> 누구보다 명석하고 글 솜씨도 뛰어난 이가 있었다. 모두들 과거급제는 따놓은 당상이라고 말할 정도로.<br/> 그는 아버지처럼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해주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br/>그러나 그는 지금 장악원의 악사가 되어 있다. <br/><br/> 그는 설의 오빠 호 이다.<br/> 아버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어도 그가 가난한 악사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을 테다. 양반의 신분으로만 기생들 앞에서 가야금을 연주하는 일도 없었을 테다.<br/> 설은 그런 오빠가 안타까웠다.<br/><br/> 사람의 운명은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이다.<br/> 하루 아침에 가문이 무너지고 끼니 걱정까지 해야하는 신세가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br/> 그러나 힘들고 고된 삶에도 희망이 찾아오고 사랑도 보이는 법이다.<br/> 호의 가야금 연주는 정조임금의 귀에 들어오고 비록 기생이지만 연화라는 정인도 생긴다.<br/><br/>  "임금의 눈가에 물기가 어렸다. 아무도 함께 걷지 않던 그 길  위에, 자신을 위해 연주하는 자가 있었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br/>  <br/> 호의 곧고 고운 심성만큼이나 아름다운 가야금 소리가 마음에 깊은 상처가 있던 임금 정조를 흔들었던 것이다.<br/> 이제 그에게도 새로운 인생이 찾아오나 싶었으나 윤호의 진짜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호가 죽고, 호의 정인 연화는 대감의 첩이 되고 만다.<br/><br/> 이 모든 일이 왜 갑자기 일어나게 된 걸까? <br/> 설은 이 모든 비극의 원인을 찾기 위해, 오라버니와 어머니를  위해 스스로를 던지리라 마음먹었다.<br/> 설이 직접 남장을 하고 장악원으로 들어가 복수를 위해 사건을 추적한다.<br/><br/> "가르쳐줘. 단숨에 심장을 찌르는 법을. 그도 아니라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실패하지 않고 오라버니의 원을 갚을 수 있게 도와줘"<br/><br/> 처음에는 호에게, 다음에는 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푹 빠져 읽게 되는 소설이었다.<br/> 정조시대의 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슬픈 가야금 음악이 내내 마음을 적신다.<br/> 각자의 욕망을 위해 상대편을 죽여야 했던 시절에는 아무 죄없이 희생된 이들이 참으로 많았다. <br/><br/> 이 책은 역사에 기반을 둔 소설이지만 인물의 죽음을 추적하는 실감나는 추리소설이었으며 어두운 정치의 단면, 차별과 부조리를 모두 드러내는 사회소설이기도 했다.<br/> 오랜만에 재미와 깊이를 다 가진 역사소설을 읽게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br/><br/><br/>@nousandmind<br/>🔅&lt;마음연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밤구름은서쪽으로흐르니   #김형원<br/>#마음연결   #역사소설  #장편소설<br/>#장악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32/cover150/k092137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326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진짜 위대함 - [다리가 될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6338</link><pubDate>Tue, 19 May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6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329&TPaperId=17286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61/coveroff/k0021373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329&TPaperId=17286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리가 될게</a><br/>신명진 지음 / 데이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다리가 될게 by신명진<br/><br/><br/>   🌱  "인생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아무리 고통스럽고 도망치고 싶은 삶이라도 버리지 마라."<br/> 어머니에게 건넨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일어선 한 남자의 정직한 기록!🌱  <br/><br/><br/>~인간은 참으로 나약한 존재지만 간혹 어떠한 존재보다도 위대하고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br/> 이 책을 쓴 저자처럼 역경 속에서도 스스로 빛나는 사람을 볼 때, 특히 그렇다.<br/><br/>  표지에서 인공다리를 가진 이가 계단을 오르는 것을 보고 장애우의 이야기일거라고 예측은 했었다. <br/> 그런데 막상 알게 된 그의 이야기는 훨씬 더 감동적이었다. 그의 이야기에는 사랑하는 가족, 특히 엄마가 있었기 때문이다.<br/><br/> 누구나 자신의 비극이 가장 슬픈 지라 자기 삶이 힘들어지면 다른 이를 생각하는 것은 어렵다. <br/> 그것도 엄청난 신체의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아이가 슬퍼하는 엄마를 생각한다는 것은 일반인들에게는 힘든 일이다. 이 정도면 그는 성인(聖人)이다.<br/><br/> 그는 겨우 5살 때, 철길에서 일어난 사고로 한순간 신체의 절반을 잃었다. 사람들은 아이가 죽을꺼라고 생각했다.<br/> 기적처럼 살아났지만 두 다리와 한 팔이 사라졌다.<br/> 평범한 아이들처럼 뛰어 다니는 삶을 얼마나 꿈꾸었을까? 아이가 어른스럽다고 해서 자연스러운 욕망조차 없는 것은 아니다.<br/><br/>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 다니고, 뛰어 놀고, 공부하는 것이 그에게는 최고의 꿈이었지만 부모님 앞에서는 내색할 수 없었다.<br/> 그러면 엄마가 슬퍼하니까.<br/> 그러나 그 마음이 그를 살렸다.<br/>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사는 원동력이 되었다.<br/><br/>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주어진 것들에 집중할 <br/>수 있게 된다. " <br/>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것, 허락된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지 증명한다.<br/> <br/> 평범함이 바램이었던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평범한 가정을 꾸린 평범한 아빠가 되었다.<br/> 평범을 가득 채우고는 비범도 채우기 시작했다.<br/> 한강을 건너고, 장애인 체전에 선수로 나가 금메달도 딴다. 42.195 킬로미터라는 마라톤을 완주하고, 이제는 여러 방송에 나와 자기 이야기를 하고, 책도 쓰는 사람이 되었다.<br/><br/> 진짜 위대함이란 이런 것이다.<br/> 위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위대해지는 것!<br/> 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은 너무도 많다. 그 깨달음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한가지는 공통적일 것이다.<br/> 그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 어떤  비극이 와도 본인이 포기하지만 않으면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br/> <br/><br/>@dayone_press<br/>🔅&lt;데이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다리가될게    #신명진   #데이원<br/>#에세이  #인간승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5/61/cover150/k0021373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56183</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질문의 시대 - [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5977</link><pubDate>Tue, 19 May 2026 18: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5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285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off/k902138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285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a><br/>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질문의 기술 by야마구치 다쿠로<br/><br/><br/>   🌱 "질문력의 차이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든다"<br/> ai 활용력, 사고력, 판단력, 대화력을 좌우하는 질문의 힘!  ai시대의 최강 생존 무기는 '질문력' 이다  🌱  <br/><br/><br/>~첫 페이지에 피터 드러커의 말이 나온다.<br/>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이다"<br/><br/> 과거의 우리는 질문하지 않는 세대였다.<br/>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또 다른 어떤 곳에서든 가르침이나 지시사항을 받기만 했지. 손 들고 질문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br/> 한국 사회는 그런 곳이었다.<br/> 수용적이어야 했고 튀면 안 되었다.<br/><br/>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br/> ai 시대는 우리를 질문하게 만들었다.<br/> 인터넷 시대까지도 검색이라는 신기술을 이용해 찾아보고, 조사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ai에게 질문하고, 요구한다.<br/> 내 질문과 요구의 질이 높아야 결과물의 질도 높아진다.<br/><br/>  "질문력이 부족한 사람은 AI에게 ‘생각나는 대로’ 묻기 때문에 뻔한 대답이나 엉뚱한 대답 밖에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질문력이 뛰어난 사람은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딱 맞는 질문을 던져 이상적인, 혹은 예상을 뛰어넘는 답을 이끌어냅니다."<br/><br/> 질문을 하려면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br/>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최고의 답을 얻는 지를 고민하는 사고의 과정을 거쳐야 좋은 질문이 나온다.<br/> 그러므로 질문은 나와 상대의 생각을 깨우고 행동하게 하며, 그 공간의 공기마저 바꿔버리는 가장 강력한 지적 도구이다.<br/><br/> 질문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았다면, <br/>우리는 이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질문의 기술과 질문공식을 배울 수 있다. 솔직히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질문기술과 공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br/> 저자의 말처럼 질문력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갈고 닦을 수 있는 기술이라 것이 실감이 난다.<br/> 우리는 그저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의 기술과  공식을 적극적으로 배워 익히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되는 거였다.<br/> <br/> 책에 구제적인 질문의 실전기술이 많은 것도 좋았지만 나는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인생을 바꾸는 질문과 마주하는 법" 이 가장 좋았다.<br/> 질문의 실전 테크닉과 삶의 방향을 함께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는 이 책이 최고의 자기계발서이다.<br/><br/><br/>@bababooks2020.official<br/>🔅&lt;레몬 한스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질문의기술   #야마구치다쿠로<br/>#레몬한스푼   #자기계발  #질문력<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150/k902138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5727</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저항, 나도 할 수있다 - [저항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 복종 본능에서 깨어나 주체성을 회복하는 행동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4824</link><pubDate>Mon, 18 May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4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8710&TPaperId=17284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9/coveroff/k52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8710&TPaperId=17284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항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 복종 본능에서 깨어나 주체성을 회복하는 행동과학</a><br/>수니타 사 지음, 이윤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저항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by수니타 사<br/><br/><br/>   🌱  복종은 본능이지만 저항은 선택이다!<br/> 의사 출신 조직심리학자가 순응의 심리를 해부하고 '진정한 나'로 사는 법을 알려준다!  🌱  <br/><br/><br/>~세상에 태어나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것이 있다.<br/> '엄마 말을 잘 들으면 착한 아이, 잘 듣지 않으면 나쁜 아이'<br/> <br/> 인간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권위자는 돌봄 제공자이기에 순순히 그들의 말에 순종해야 살아 남을 수 있었다.<br/> 그렇게 우리는 순종했고 살았다.<br/> 그러나 가치판단이 배제된 순종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치명적이다. <br/><br/> "개인이 자율성, 독립성, 자아를 잃을 수 있고, 정부가 편집증적인 권위주의로 변질돼 시민들을 박해하고 불평등. 빈곤, 불공정을 지속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br/> <br/> 그러므로 저자는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잠재되어 온 권위에 복종하려는 본능에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br/> 그냥두면 우리는 '저항을 저항하는 삶' 을 살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복종을 배웠기 때문이다.  한번 순응하기 시작하면 돌이키는 것은 어렵다. <br/> 그러가 우리는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저항하는 용기가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br/><br/> 많은 이들이 저항을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연습이다. <br/> 그러므로 누구든지 연습만 하면 비범하게 저항하는 것이 가능해다고 한다.<br/> 저항은 보통  '긴장 - 인정 - 고조 - 불순응 - 위협 - 저항행동' 의 5단계를 거친다.<br/> 이런 단계로 스스로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얼떨결에 휩쓸린 저항행동은 진정한 저항이 아니다.<br/><br/> 책에는 제대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br/> 자신의 생각이 정리된 핵심가치를 언어화할 수 있어야 하며, 저항해야 할 시간과 장소 등의 분위기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br/> 물론, 평생을 순종하며 살아온 사람에게 하루아침에 저항의 능력이 생기지는 않는다. 한 단계씩 레벨업 하는 데, 실패했던 저항을 되새기며 다음 저항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다.<br/><br/> 이 책을 보며 나를 돌아 보았다.<br/> 나는 잘 교육받은 순종형이자 평화주의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모든 걸 수용하며 살았다. <br/>나는 그것이 내 성격인 줄 알았다.<br/>조금 손해보는 사람이 착한 사람인 줄 알았다.<br/><br/>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br/> 연습하면 된다고 하니 나도 레벨업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br/> 나도  '진정한 나' 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br/><br/><br/>@wisdomhouse_official<br/>🔅&lt;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저항은어떻게삶을변화시키는가 <br/>#수니타사    #위즈덤하우스   #위뷰<br/>#행동과학   #주체성    #조직심리학<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19/cover150/k52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197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결말은 내가 바꾼다 - [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4435</link><pubDate>Mon, 18 May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44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44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off/k062137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44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a><br/>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 by한새마<br/><br/><br/>   🌱  "12시간 남았다"<br/> 멈춰 있던 삶 속에서 모든 것을 포기했던 수강이 선택을 바꾸는 순간, 이야기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  <br/><br/><br/>~육상선수의 꿈을 키우던 한 소년이 있었다. 청소년 육상대회가 끝나고 나면 정식으로 사귀자고 고백하고 싶은 여자친구도 있었다.<br/> 그런데 그 소년의 진로가 하루아침에 죽음 쪽으로 변경되었다.<br/><br/> 그로부터 3년, 스무살이 된 청년 수강은 여전히 할 수 있는 게 없다.<br/> 수강에게 내려진 천벌은 척수성 근위축증이라는 희귀질병이었다. 수의근의 운동신경세포에 문제가 생겨 점진적으로 근육약화가 일어난다는 병이다. 연간 5천만원이나 드는 경구 치료제를 먹으며 가족들을 빚더미에 앉혔지만 고작해야 죽음을 늦출 뿐이다.<br/><br/> 가뜩이나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던 수강은 현서의 남자친구를 본 후로는 더 무기력해졌다.<br/> 그때 수강에게 온 0123의 메세지, 현서의 전화번호였다.<br/> 연결된 주소로 들어가자 충격적인 장면이 나타난다.  피투성이가 된 채 납치당해 있는 현서, 현서 옆의 늑대가면이 말했다.<br/><br/> "내가 뭘 찾고 있는 지 알지? 가져와. 안 그러면 죽인다"<br/><br/> 그것이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하는 지도 알려주지 않은 채, 늑대가면은 "12시간 남았다" 라는 말만 한다.<br/> 부모를 잃고 혼자 살아가는 현서를 찾는 데 도와줄 사람은 없었다. 수강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현서를 구할 방법을 찾아 고군분투하지만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만 간다.<br/>   <br/> 현서를 위해 휘청거리며 다니는 시간동안 수강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br/> 현서도 그동안 자신만큼이나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는 것을!  부모님을 잃고 혼자 공부하고 돈을 벌며, 사채빚까지 이고 살아야 했던 현서의 날들은 수강의 삶만큼이나 고달펐다.<br/> 그런 것도 모른 채, 수강은 자신의 삶만 탓하고 세상과 담을 쌓아온 것이다.<br/><br/> 안타까운 현서를 한 시라도 빨리 구해내고 싶은 데, 사건을 추적하며 수강이 마주하는 진실은 놀라웠다.<br/><br/> "이수강 님이 캣박스 베타로 받은 메시지들은 이수강님의 스마트폰에서 작성된 겁니다"<br/> 내가 협박범과 실시간으로 주고받은 메시지가 내 폰에서 작성된 거라고?<br/><br/> 수강의 폰은 좀비폰이 될 것일까?<br/><br/>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삶은 힘들다.<br/> 다만, 나의 고통이 더 크게 와 닿을 뿐.<br/>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은 결국 자신을 구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구해낸다. <br/> 내가 아무리 보잘 것 없이 느껴진다 하더라도 다가올 미래의 내가 어떤 모습일 지는 알 수 없는 것 아닌가?<br/> 내 의지에 따라 우리는 결말의 너도, 결말의 나도 바꿀 수 있다.<br/>  <br/><br/>@byeoriborimom<br/>@cw.hansema<br/>🔅&lt;이 책은 별보리 서평단으로 한새마 작가님에게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결말의너를바꿀수만있다면   #한새마<br/>#한끼   <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150/k062137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6752</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서로 이루는 교육 - [교육을 반대합니다 -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3044</link><pubDate>Sun, 17 May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30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069&TPaperId=172830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39/coveroff/k3321380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069&TPaperId=172830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육을 반대합니다 -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론’</a><br/>김영호 지음 / 가디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교육을 반대합니다 by김영호<br/><br/><br/>   🌱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문해력, 정답은 ‘독서’다.”<br/>  ‘스마트폰 중독에서 아이를 꺼내는 알파폰 프로젝트’!<br/> ‘독서 가정–독서 마을–독서 도시-독서 국가로 이어지는 독서 생태계 구축’!  🌱  <br/><br/><br/>~"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br/> 라는 말이 있다.<br/> ​백 년 앞을 내다보고 큰 계획을 세워야 할 만큼, 교육이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근본이자 중요한 초석이라는 말이다.<br/> 그런데 지금 우리의 교육현장은 어떤가?<br/><br/> 여기저기서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br/> 교권은 무너지고, 학생들의 문해력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에 마음이 사로잡힌 채 아이들의 공동체 의식도 사라지고 있다.<br/> 그러나 이런 시기일수록, 중요한 것 역시 교육이다.<br/><br/> "AI 시대에는 교육의 힘으로 아이들의 중심을 잡아주어야 한다. 올바른 교육으로 AI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교육은 ‘AI 백신’이다"<br/><br/> 전 국회교육위원장 출신인 저자는 그럴수록 제대로 된 교육을 더 강조하고 있다.<br/> 그가 보는 최상의 교육은 "독서" 이다.<br/> 이 점에 대해서는 나도 격하게 공감한다.<br/> ai 시대가 될수록 독서는 우리 교육의 시작이자 끝이 되어야 할 만큼 중요하다.<br/><br/> 그래서 저자는 '독서국가' 라는 개념을 제시한다.<br/> 우선 학교, 가정, 지역이 연결되는 독서 공동체를 구축하여 독서국가의 뼈대를 세우고자 한다.<br/> 구체적으로는 독서 유치원, 독서 중점학교, 중학교 독서학기제, 독서기록부 같은 방법이 있다. <br/> 독서하는 가정이 되고 독서마을이 되며 독서도시가 되면 독서국가가 되어간다.<br/><br/> 저자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입시교육을 반대하는 사람이다.<br/> 교육의 본질이 개인의 자아실현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인간다움’을 가르치는 것이기에 학생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키워내는 것이 교육의 근본적 목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br/><br/> 최근 사교육 업체의 회장이 곧 수능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을 보았다.<br/> ai 시대에는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br/> 아무리 첨단 기술의 사회라 할지라도 그 세계를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는 것이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다.<br/> 그런 의미에서 최고의 교육은 역시 '독서' 가 될 수 밖에 없다.<br/> <br/><br/>@gadian_books<br/>🔅&lt;가디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교육을반대합니다   #김영호  #가디언<br/>#독서국가론   #문해럭  #디지털중독<br/>#국가교육위원장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39/cover150/k3321380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396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읽기가 사라지면 - [읽기의 위기 - 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563</link><pubDate>Sun, 17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5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8200&TPaperId=172825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91/coveroff/k602138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8200&TPaperId=172825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읽기의 위기 - 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a><br/>크리스토프 엥게만 지음, 김인건 옮김 / 헤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읽기의 위기 by 크리스토프 엥게만<br/><br/><br/>   🌱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소수만 읽는 시대, AI, 유튜브, 팟캐스트와 함께 열린 ‘읽기의 미래’를 파헤친 날카로운 분석과 질문!<br/>  “지금, 우리는 왜 여전히 스스로 읽어야 하는가?”  🌱  <br/><br/><br/>~글과 책이 기득권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었던 적이 있었다.<br/> 그러나 대중교육이 시작되고,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모두가 읽고 쓰는 시대가 되었으니 대중들도 문명의 혜택을 받았다.<br/> <br/> 세상은 바뀌고 이제 우리는 ai 시대에 산다. 아이러니하게도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은 책이 아닌 다른 루트로 정보를 전달받고 있다.<br/> 이것이 인간의 읽기에 위기를 초래하게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br/><br/> 최근 1020 세대의 문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br/>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시대를 살아온 그들은 책이 아니어도 정보를 쉽게 얻고 즐길꺼리도 많았다.<br/> 덕분에 책을 점점 멀리하게 된 결과이다. <br/>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적인 석학들도 우려를 표명할 만큼 전세계적인 문제가 되고있고 이 책을 쓴 저자도  독일의 미디어 학자이다.<br/><br/> "탄탄한 문해력과 몸에 밴 독서습관이 기대되는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텍스트 이해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불만이 나온다. 이를 그저 해묵은 불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br/><br/> ai 는 인간에게 독서가 필요한가?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발전했다. <br/> 어차피 단순 지식노동을 ai가 대체한다면 굳이 인간이 힘들게 책을 볼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말과 글의 경계가 사라져 쓰지 않고 음성언어만으로 소통도 할 수 있다.<br/> 심지어 책을 대신 읽어주는 도구까지 생겼으니 인간은 그저 말하고 듣기만 해도 살아갈 수 있다.<br/> <br/> "문서기반의 기록절차와 텍스트 작업에 기반한 기관들은 어쩔 수 없이 필기도구를 고수하는 동안, 말하기 도구가 그들의 기반을 침식하고 읺다. 그러면서 지식과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하는 사회적 기능이 흔들리고 있다"<br/><br/> 한때, 라틴어가 소수만 누리는 지식의 언어였던 적이 있다. <br/> 그러나 지금처럼 문자를 읽고 해독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곧 읽기가 대중에게는 신 라틴어가 되어 허들이 되고 말 것이다.<br/> 조금은 과장된 우려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또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일인 것도 같다.<br/><br/> 과거의 대학생들이 철학과 사상사를 즐겨 읽고 사색의 시간을 가졌던 데 반해, 지금의 대학생들은 쉽고 직관적인 책을 읽고도 독서한다고 믿는 것만 봐도 읽기의 수준이 많이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br/> 세상의 변화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br/> <br/><br/>@rini_time <br/>@heybookscg<br/>  “리니서평단을 통해 헤이북스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br/>#읽기의위기   #크리스토프엥게만<br/>#헤이북스  #AI시대의읽기 #리니서평단<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91/cover150/k602138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913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 잘하고 싶다면 - [누구나 오를 종목을 찾는 급등의 법칙 - 대세 상승장에 올라타는 최소한의 주식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402</link><pubDate>Sun, 17 May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983&TPaperId=17282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14/coveroff/k642138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983&TPaperId=17282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오를 종목을 찾는 급등의 법칙 - 대세 상승장에 올라타는 최소한의 주식 공부</a><br/>이상민(수익맨) 지음 / 북웨이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누구나 오를 종목을 찾는 급등의 법칙 by이상민<br/><br/><br/>   🌱“큰돈이 오는 길목을 알고 있으면<br/>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건 너무 쉽다!”<br/>  기업 평가도 차트 분석도 어려운 초보 투자자를 위한 16만 유튜버 수익맨이 알려주는 돈의 흐름 읽는 법! 🌱  <br/><br/><br/>~지난 금요일,  우리 주식시장은 또 한번 휘청거렸다. <br/> 하락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br/> 그동안 빠른 속도로 상승했던지라 차익실현의 욕구가 있었을 테고, 삼성전자의 파업우려 등 원인을 찾자면 수도 없이 많다.<br/> 반면, 이 시기에 또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라고 보고 시장에 진입한다. 장기적으로 상승한다면 이 말이 맞다.<br/><br/> 지금의 상황을 저자는 어떻게 볼까?<br/>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결국 수익을 얻는다고 말한다.<br/> 그는 이 책을 통해 시장의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br/><br/> 우선, 주가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br/> 주가는 논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돈의 방향으로 움직인다. <br/> 주가는 가치가 아니라 인기다. 그래서 시장을 이해하려면 심리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대세 상승장에도 올라탈 수 있어야 한다.<br/><br/> 상승장에서 가장 빠른 상승 시그널은 역시 '수급' 이다.<br/> 정보를 먼저 아는 집단이 선행매수를 하면 공격적인 기관 투자자가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가세하며 상승한다. 이때 매집비율을 보면 주가상승을 예측할 수 있다.<br/> 그런데 최근에는 개인자금이 ETF로 많이 유입되면서 기관매수로 시장을  분석하는 것이 좀 어려워졌다.<br/> 과거보다 보이지 않는 개인들이 시장을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br/> <br/> 다음으로 볼 것은 거래량이다.<br/> 고점일수록 거래량은 줄어들고 정보는 왜곡된다. 거래량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에 바닥을 확인할 수도 있다.<br/> 그외에도 일목 균형표로는 큰 추세를 파악할 수 있고, RSI 라는 보조지표는 계속 오를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br/> 하지만 저자가 앞서도 말했다시피 종목이 아니라 자신만의 투자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br/> 자신만의 투자법으로 꾸준히 반복하고 한 종목을 여러번에 나누어 분할 매수하는 것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br/> 억대 수익의 투자자들도 투자기준을 세우고, 손실을 관리하며, 매매를 복기하는 것이 습관이다.<br/><br/> 요즘 나도 나만의 기준을 잡는 데 신경 쓰는 중이다.<br/> 기준이란 것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남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할 수는 없다. 스스로 여러 번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해야 눈이 생기는 것 같다.<br/> 거기다 책에서 배운 지식을 접목하면 좀더 매끈한 내 기준이 잡힐 것이다. 오늘 책에서 배운 내용을 꼭 숙지해야 겠다.<br/> <br/><br/>@bookwave_official<br/>🔅&lt; 북웨이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누구나오를종목을찾는급등의법칙 #이상민    #북웨이브   #수익맨<br/>#주식공부  #급등주   #재테크   #초보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14/cover150/k642138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140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햇살이 밝아 좋다 - [위로 - 오늘을 견딘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155</link><pubDate>Sun, 17 May 2026 1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675&TPaperId=17282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6/13/coveroff/k1421386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675&TPaperId=17282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로 - 오늘을 견딘 당신에게</a><br/>박수경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위로 by박수경<br/><br/><br/>   🌱모두의 마음속에는 어린 소년, 소녀가 함께 살고 있다.<br/> 괜찮다는 말은, 때로는 가장 외로운 말이 됩니다. 🌱  <br/><br/><br/>~인간은 누구나 혼자다.<br/> 그래서 외로움이란 인간의 기본값이다.<br/> 인간들은 사무치는 외로움을 조금은 이겨내 보고자 가족이라는 제도를 만들고 자식을 낳고 친구를 사귀곤 한다.<br/> 그러나 그것도 잠시잠깐일뿐 혼자있게 되는 순간, 다시 한번 외로움에 빠져든다.<br/><br/> 사람에 따라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도 다르고, 능력치도 다르다.<br/> 외로운 사람들은 살면서 힘겨운 시간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도 더 힘들어 한다.  그 결과,  영혼에 심한 상처를 입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도 한다.<br/> 그럴 때, 조금이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이가 있었다면 달라졌을까?<br/><br/> 저자는 정신과 병동 간호사 출신이다.<br/> 그곳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일반적인 경우보다는 영혼에 상처가 많은 이들이 있을 것이고, 의료진들이 그 상처들을 치유해주고 있을 것 같다.<br/> 예전에 "정신병동에도 봄이 와요" 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어서 드라마 속 풍경이 떠오른다.<br/><br/> 의료진이라면 객관적으로 환자를 보고 치유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분명히 느끼는 바는 있을 것이다.<br/> 그 시간들 속에서 저자는 한글자한글자 써 내려갔다.<br/> 그리고 말한다.<br/> <br/> "혹시 잔혹한 현실로 내 마음이 무너져 죽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기다려보라. 내일 아침 해가 떠오르면 오늘 죽어야 할 것 같던 이유가 무색하게 없어져 버릴지도 모르니 말이다. "<br/><br/> 그녀라고 삶이 항상 꽃길은 아니었다.<br/> 아픈 엄마를 보느라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다.<br/> 그러나 시련이 닥치기 전에는 내가 가진 많은 것들이 소중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당연한 줄 알았던 평화가 깨지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 <br/> 그러니 지금의 삶에서 자주 행복해하고, 감사하고,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아야 우리의 내면이 더 단단해진다.<br/><br/> 아이러니하게도 평소에 많이 감사하고 행복해 했던 이들이 걱정과 불안으로 노심초사하며 살던 사람들보다 위기상황에서 내면이 더 강하다.<br/> 결국, 걱정과 불안은 대비가 아니라 나를 더 허약하게 만드는 지병같은 것이다.<br/><br/> 살면서 겪는 소소한 일화들을 통해 우리 삶을 잔잔하게 이야기해주는 에세이 였다.<br/> 저자는 자신이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책에 담았다.<br/> 그리고 오늘에서야 알았다.<br/> 이 노래 가사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을.<br/> <br/> "햇살이 밝아서 아픔을 잊을 수 있었어.<br/>  햇살이 밝아서 눈물을 멈출 수 있었어<br/>  햇살이 밝아서 하늘이 너무 고마웠어<br/>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br/>  <br/> 햇살만 밝아도 고맙고 괜찮은 것이 우리 삶이다.<br/><br/><br/><br/>@gbb_mom <br/>@kkimhee <br/>@happypress_publishing<br/>&lt;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행복우물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gt;<br/>#위로   #박수경  #행복우물  #에세이<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6/13/cover150/k1421386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6134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종을 기리며 - [단종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031</link><pubDate>Sun, 17 May 2026 1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2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752&TPaperId=17282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76/coveroff/k7721377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752&TPaperId=17282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비사</a><br/>이정근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단종비사 by이정근<br/><br/><br/>   🌱 조선 역사상 가장 완벽한 정통성을 가졌으면서도 가장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던 임금!<br/> 단종의 숨겨진 목소리가 단종비사를 통해 부활한다. 🌱  <br/><br/><br/>~역사를 보는 눈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br/> 그러나 조선 역사에서 가장 비운의 왕이 단종이라는 데는 모두의 의견이 같을 것이다.<br/> 거기다 최근에는 단종의 일화가 영화화되면서 더욱 많은 이들이 단종의 비극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함께 슬퍼했다.<br/><br/> 이 책은 단종을 둘러싸고 일어난 역사적 소용돌이를 소설로 그린 책이다.<br/> 짧은 시간동안, 나이 어린 왕에게는 너무도 많은 일이 일어났었다.<br/> 그 일들이  기록이 아닌 소설로 재탄생하여 우리곁에 왔다. 독자들은 더 많이 감정에 빠져들고 공감한다.<br/><br/> 이야기는 단종이 궁궐을 떠나는 시점을 보여주며 시작한다.<br/> "할아버지 수앙숙부가 무서워요. 이제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요. 저를 살려주세요"<br/>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공포에 떠는 소년의 모습 그대로다.<br/> <br/> 할아버지 세종과 아버지 문종의 정통성 있는 적장자로 태어나 어는 누구보다도 큰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br/> 그 소년이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고 권력의 희생양이 되는 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br/> 너무도 짧은 시간안에 세상은 단종의 운명을 확정지어 버렸다. <br/> <br/> 어린 부부 단종과 중전 송씨의 이별 장면도 너무 애틋하다.<br/> 왕위를 빼앗고 유배 보내면서 함께 있는 것조차도 용납하지 않는 숙부 수양대군이었다.<br/> 생모 현덕왕후는 출산 이틀만에 세상을 떠났고 누나 경혜공주는 열살 때 시집갔다. 외로운 시간에 만나 혼례를 올렸지만 어린 부부는 서로를 의지할 시간도 없었다.<br/><br/> 권력을 앞에서는 누구나 피도 눈물도 없어진다고는 수양대군의 행태는 잔인함 그 자체였다.<br/> 태종 이방원이 왕자의 난으로 왕위에 오를 때에 그도 한 배에서 난 친형제들을 죽이지는 않았었다.<br/> 그런데 수양대군은 안평대군과 금성대군처럼 친 형제들을 죽이고 친 조카 단종까지 죽였다. 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하려 해도 쉽지 않다. 거기다 수많은 충신들까지.<br/> 너무도 많은 사람을 죽이며 피바람을 일으켰다.<br/><br/> 그와 한명회가 만든 세상은 오로지 욕망만 가득찬 세상이었다.<br/> 욕망 앞에 영혼도 파는 그들을 보며 어린 임금은 그저 평범하게 살 수있기 만을 바랬다.<br/> <br/> 그래도 그는 왕이었다.<br/> "후세 사람들은 나를 노산군으로 기억하기 보다 군주로서 기억할걸세.<br/> 꼭 그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말이 목구멍을 넘어오지 않았다"<br/><br/> 그렇다.<br/> 우리는 지금 단종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기억한다. 그가 장성하였다면  훌륭한 왕이 되지 않았을까 꿈꾼다. 짧은 시간을 슬프게 보냈을 그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어하며 단종과 함께 마음아파하고 있다.<br/><br/> 세조의 장자가 요절한 것, 세조가 말년에 피부병으로 고생한 것들에 정확히 어떤 실체가 있었는 지는 모르지만 백성들은 그것이 세조가 받은 천벌이라고 믿는다. <br/> 권력을 떼어 놓고 보더라도 세조가 저지른 일은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모두들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 그래서 수백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단종을 기억하고 추모한다.<br/> 비록 그가 왕이 되어 왕으로써의 꿈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백성들이 그를 사랑한다는 것 만큼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br/>@haum1007<br/>🔅&lt;하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단종비사   #이정근   #하움<br/>#한국사  #단종   #역사소설<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76/cover150/k7721377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768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적성장이라는 놀라운 세계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808</link><pubDate>Sat, 16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off/k36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a><br/>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by데이비드 호킨스<br/><br/><br/>   🌱 매월 펼쳐지는 깨달음의 향연,<br/>1년 만에 끝내는 의식 성장 프로젝트, 그 첫 번째!<br/> 의식의 지도를 바탕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길을 밝히다!  🌱  <br/><br/><br/>~마더 테레사 조차 상찬한 영적인 스승이 있다.<br/> 정신과 의사였던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br/> 20년 넘게 의식을 연구한 뒤, 인간의 의식 수준을 수치화했다.<br/><br/> 인간의 의식을 수치화한다는 것이 가능한 것일까? <br/> 이해는 잘 안되지만 그 엄청난 일을 그는 해냈다.<br/><br/> 이것이 '의식의 지도' 이다.<br/> 이 책은 그가 의식의 지도를 중심으로 12번 강연한 내용을 담은 것이다. 총 6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중 이 책은 그 첫번째 책이다.<br/> 이 책은 크게 '인과관계' 와 '철저한 주관성'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br/><br/> 그의 강연을 처음 듣는 초보자의 눈에는 첫번째 페이지에 나오는 의식의 지도 도표가 가장  놀라웠다.<br/> 신을 보는 관점, 삶을 보는 관점, 수준, 로그값, 감정, 과정으로 분류되어 있다.<br/> 가장 높은 곳에 '큰나' 가 있다. 큰나에 대해서는 계속 이야기가 나온다.<br/> 이 도표를 이해하기 위해 강연내용을 들어보자.<br/><br/> 그는 인간의 의식을 1부터 1000까지의 척도로 나누었다. 의식척도의 맨 꼭대기는 1000이고 예수나 붓다 같은 분들이 차지한다.<br/> 여기서 결정적인 분기점은 200 과 500 이다. <br/>  진실인 모든 것, 타당한 모든 것, 생명에 도움되는 모든 것, 영적으로 온전한 모든 것은 200이상이다. <br/> 500 이상은 사랑이다. 540이상은 무조건적 사랑이다.<br/><br/> 이 정도만 해도 놀라운 수준이다.<br/> 그 이상인 600 에서 깨달음에 도달하고 나면 좀처럼 나아가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600 이 이미 궁극의 상태인지라 그 너머로 나아갈 곳이 없고, 그럴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br/><br/> 그런데 저자인 데이비드 호킨스는 이미 세살때 영적인 상태로 몸에 머물기 시작했다고 한다. <br/> 그리고 그 순간, 완전한 무였던 자신이 실재함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실재한다는 것은 실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기에.<br/> 그는 이미 일반인들이 닿을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수준의 사람이다.<br/><br/> 이 책의 내용을 처음 접했을 때는 다소 횡당했었다. <br/> 처음에는 정신적, 영적인 영역을 수치화 했다는 것에 놀랐었다. 그러나 그 수치는 뒤따르는 영적단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br/><br/> 영적성장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먼저 에고를 알아 차려야 하고, 놓아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br/>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묘하게 빠져드는 책이었다.<br/> 이제 1번째, 2번째 강연을 들었을 뿐이다.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 빨리 다음 강연으로 넘어가고 싶다.<br/> <br/> <br/>@pan.min_books<br/>🔅&lt; 판미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br/>#의식성장   #의식의지도 #자기계발  <br/>#의식혁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150/k36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048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춘이여 영원하라 - [청춘의 소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467</link><pubDate>Sat, 16 May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088&TPaperId=17280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1/coveroff/k0521370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088&TPaperId=17280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춘의 소멸</a><br/>한동일 지음 / 그린스트로우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청춘의 소멸 by한동일<br/><br/><br/>   🌱 도망치지 않는 대신, 스스로를 깎아 나간 사람들!<br/> "나를 잃어버린 날, 너로부터 나를 볼 수 있게 됐는데, 이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어" 🌱  <br/><br/><br/>~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br/> 우리는 내가 소속된 사회에서 늘 비슷한 사람들만 보고 살지만 실제 세상에는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세계도 존재하고 그 세계에서 살아가는 낯선 사람들도 많다.<br/> 소설집이 좋은 건, 한 권안에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br/><br/> 이 책에는 모두 3편의 단편이 담겨있다.<br/> &lt;청춘의 소멸&gt; 과 &lt;구류 3일&gt;, &lt;책&gt; 이 있다. 3편은 다른 듯 하지만, 또 서로 같다.<br/> 표제작인 &lt;청춘의 소멸&gt; 속에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힘겨움이 너무나도 잘 표현되어 있다. &lt;청춘의 소멸&gt;을 기준으로 &lt;구류 3일&gt; 과 &lt;책&gt; 은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를 더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br/> <br/> 언젠가 한번 우리의 청춘은 소멸한다.<br/> 성공한 인생도, 실패한 인생도 청춘이 떠나는 것은 아쉽다. 그런데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면, 그 마음은 더 클 것이다.<br/><br/>  "동경 만으로 도시로 이주한 나에게 제대로 된 직장은 쉽사리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였다. 수십차례 시도했던 취직은 실패했다. 임시직도 구하기 어려웠다"<br/><br/> 세상이 나의 삶과 인생 자체를 부정한다. 그럼에도 도시는 끊임없이 돈을 갈구한다.<br/> 도시란 그런 곳이다. <br/> 타인을 향해 나아가길 꿈꾸던 사람조차 한순간에 지극히 속물적인 사람으로 바뀌게 만드는 곳.<br/> 친구 O도, O가 소개한 그녀도.<br/> 멀리서 보면 모두 그럴듯해 보이지만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청춘들!<br/> 무엇을 바라고 이리 사는 지도 모른 채, 하나둘씩 도시의 광대가 되어갔다.<br/><br/> "난 언제나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했어. 이제는 더이상 주인공이든 조연이든 중요한 게 아니야. 영화처럼 내 삶도 편집해 줄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br/><br/> 내가 바라보던 나도 점점 더 현실적으로 변해간다. 꿈꾸던 수많은 것들은 야금야금 휘발되어 버리고, 어느덧 하루하루 생존해 나가는 것이 꿈이자 목표가 된다.<br/> 세상은 그런 것을 보고 '철들었다'  혹은 '성숙해졌다' 라고 부르더라.<br/><br/> "철저하게 도시인처럼 행동했다. 비겁해졌다. 변칙과 속임수를 썼다. 그럴수록 나는 추해졌다. 더이상 거울을 볼 수 없었다"<br/><br/> 도시의 가난과 저속한 야망은 오늘도 새로운 O를 만든다. <br/> 성숙이라는 이름으로 청춘들이 사라지고 나면 언제고 또 다른 청춘들이 그 자리를 채우기에 도시는 걱정이 없다.<br/> 그러나 도시에서는 늘 장례식이 진행중이다. 사라져간 청춘들을 추모하기 위해!<br/><br/> 가슴을 은근하게 짓누르는 책이다.<br/> 화려함 뒤에 숨겨진 우울함.<br/> 1프로의 빛이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도시가 오늘도 새로운 불나방들을 유혹하고 있다.<br/><br/>@hestia_hotforever<br/>@greenstraw_book <br/>🔅&lt; 헤스티아가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그린스트로우 출판사로부터 <br/>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t;🔅 <br/>#청춘의소멸    #한동일   #그린스트로우<br/>#헤스티아서평단  #소설  #단편<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1/cover150/k0521370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0166</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커리어를 대하는 눈 - [커리어 인큐베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118</link><pubDate>Sat, 16 May 2026 1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80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300&TPaperId=17280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36/coveroff/k7921383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300&TPaperId=17280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리어 인큐베이터</a><br/>김미루 지음 / 시공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커리어 인큐베이터 by김미루<br/><br/><br/>   🌱 버티는 커리어에서 직접 ‘설계하는 커리어’로, 오지 않는 정답을 기다리지 말고, 나만의 일을 실험하자.<br/>  커리어를 ‘선택’하는 시대에서 ‘창조’하는 시대로! 🌱  <br/><br/><br/>~내가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br/> 그동안 나는 막힌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다.<br/><br/>"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한 가지 일을 택했기 때문에 그 일이 평생 커리어이고 그래서 그 일에만 몰두해야 한다는 건 하나의 가정일 뿐 사실이 아니다"<br/><br/> 하나의 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전공을 하고 커리어를 쌓아왔는 데, 저자는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br/> 하나의 커리어에서 끝을 봐야 성공하고 그래야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강박에 불과하다.<br/> 우리가 일 하는 이유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br/><br/>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틀린 말이 아니다.<br/> 열심히 살아왔지만 번 아웃이 와서 나가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한 직장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쌓아도 퇴직하고 나면 오갈데가 없는 사람도 있다.<br/> 이들이 커리어 관리를 안 해서 일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커리어에 너무 매몰되어 주변을 돌아볼 기회를 놓친 것이다.<br/><br/> ai시대는 휴리스틱적 일의 시대다.<br/> '휴리스틱' 은 찾다, 발견하다 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실험, 평가, 시행착오 등 직접 경험을 통해 문제에 대한 해결법을 찾는 방식이다.<br/> 이 일에는 매뉴얼이 없다.<br/> 직관력, 감정지능, 창의적 사고력, 변화 무쌍한 상황에 대한 회복 탄력성이 필요하다.<br/><br/> 휴리스틱 일을 지속시키는 힘은 '내재적 동기' 다.<br/> 과거처럼 보상과 처벌에 기반한 외적동기는 창의성을 억제하고 일의 만족도도 낮다.<br/> "진실한 경쟁력은 우리 자신 안의 내적 동기를 통해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는 힘에 있다"<br/><br/> 그러므로 세대별로 커리어를 대하는 자세도 달라져야 한다. <br/> 20대 "의도적으로 방황하라"<br/> 30대 "데이터로 실험하라"<br/> 40대 "라벨을 넘어 재정의하라"<br/> 50대 "나 다움을 지속하라"<br/><br/> 내게는 일과 커리어에 대한 기존의 가치관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만큼 혁신적인 책이었다.<br/> 지금 일과 커리어로 고민중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br/><br/><br/>🔅&lt;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커리어인큐베이터   #김미루  #시공사<br/>#커리어   #자기계발  #직업<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36/cover150/k7921383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365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역사를 더 잘보는 법 -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사 맞수 열전 2 - 세계 역사 속 서로 닮은 듯 서로 다른 위인들의 한판 대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8970</link><pubDate>Fri, 15 May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8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28&TPaperId=17278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53/coveroff/896319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28&TPaperId=17278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사 맞수 열전 2 - 세계 역사 속 서로 닮은 듯 서로 다른 위인들의 한판 대결</a><br/>송치중 외 지음, 김상민 그림, 역사교과서연구소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세계사 맞수열전1<br/><br/><br/>   🌱 지혜로운 10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청소년 역사 교양 필독서!<br/>  동아시아 맞수 열전에 이어, 더욱 넓어져서 돌아온 맞수들의 무대, 이제 무대는 세계사다! 🌱  <br/><br/>~세계사를 재미있게 보는 또 하나의 방법,    역사의 한 획을 그을만큼 쌍벽을 이루는 위인들을 함께 비교하여 보는 것이다.<br/> '세계 역사 속 서로 닮은 듯 서로 다른 위인들의 한판대결' 을 다룬<br/> 북멘토 출판사의 &lt;세계사 맞수열전&gt; 시리즈는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 1권에서는 모두 17팀을 대상으로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다.<br/> &lt;맞수들, 세계를 움직이다&gt; , &lt;새로운 세계를 꿈꾼 맞수들&gt;, &lt;서로 비슷하게, 서로 다르게&gt;<br/> 17팀의 이야기가 모두 막상막하로 재미있었지만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클레오파트라 7세와 측천무후' 를 다룬 세상을 지배한 여성 통치자였다.<br/><br/> 이집트에 클레오파트라가 있었다면 당나라에는 측천무후가 있었다. 그녀들은 같은 듯, 달라서 비교하여 보기 좋은 사람들이다. 두 여인은 모두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했던 정치가였다.<br/>  지금도 그렇지만 남성중심사회였던 과거에는 여성 정치인을 찾아보기 힘들다.<br/> 그런 시기에 태어나 역사에 기록으로 남길 정도라면 그녀들의 존재감은 엄청났다는 이야기다.<br/><br/>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의 마지막 파라오였다. 당시 이집트는 로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었기에 나라를 위해서 그녀는 할 수 있는 일을 했다.<br/>  카이사르와 연인이 되어 아들을 낳았지만 카이사르가 죽자 다음으로 안토니우스를 선택했다. <br/> 그 시대에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영향력있는 남성들을 이용해 이집트를 지키는 일이었을 것이다.<br/><br/> 측천무후는 중국 당나라의 유일무이한 여황제이다.<br/> 그녀는 14살에 당 태종의 후궁이 되었다.  당시, 태자와 사랑에 빠졌는 데 후에 태자가 고종이 되면서 정치적 조언자가 된다.<br/> 그녀는 스스로 황제가 되기로 마음먹고  황태자가 된 자신의 아들을 폐위시키거나 궁에 가두었다. 권력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br/><br/> 그녀들이 정치인으로써 잘 한 것도 많았다. 하지만 정치에는 명도 있고 암도 있다.<br/> 안타깝게도 두 여성 정치인을 보는 시선은 남성 정치인들을 볼 때보다는 박한 것 같다. 그녀들을 나쁘게 보는 일들이 남성 정치인들에게도 비일비재했지만 역사는 여성 정치인들이 남성을 지배하는 건이 보기 싫었나보다.<br/> 역사의 기록은 시대상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br/><br/>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맞수로 비교하여 보니 그들이 이룬 일들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다.<br/> '맞수로 보는 역사' 가 위인들을 우리와 더 가깝게 해준다. 내가 클레오파트라와 측천무후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것을 보니.<br/> <br/><br/> @bookmentorbooks__<br/>🔅&lt;  북멘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세계사맞수열전1   #세계사  #북멘토<br/>#역사   #위인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53/cover150/896319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5359</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밀은 지켜야지 - [그러니까 비밀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6814</link><pubDate>Thu, 14 May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6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652&TPaperId=17276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42/coveroff/k542137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652&TPaperId=17276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러니까 비밀이야</a><br/>박현숙 지음, 김진아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그러니까 비밀이야 by박현숙<br/><br/><br/>   🌱 나비처럼 나폴나폴 날아간 <br/> 민지의 비밀!<br/> 소문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민지는 울고 또 울어요. 이제 어쩌면 좋죠?<br/> 그러니까 비밀은 비밀이에요! 🌱  <br/><br/><br/>~누군가 나의 비밀을 떠들고 다닌다면, 너무도 수치스러울 것이다.<br/> 그리고 그 누군가를 절대 용서하지 못할 것 같다.<br/> 그런데 장수가 민지의 비밀을 떠들고 다녔으니 이제는 어떡하나?<br/><br/> 나쁜 아이는 아니지만 장수는 말이 많다.<br/> 친구들과 있으면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지 못하고 미주알 고주알 다 떠들어댄다.<br/> <br/> 엄마가 민지엄마에 대해 이아기한 것을 말하고 다녔다가 민지엄마는 화가 잔뜩 나서 찾아왔다. <br/> 형이 학원숙제 안 해간 걸 엄마한테 말했다가 형한테도 미움을 받고, 아빠가 회사에 안 가고 친구만나러 간 걸 말했다가 부부싸움도 일어났다.<br/> 덕분에 가족들은 물론이거니와 친구들까지 장수 앞에서 말하는 걸 조심한다.<br/> 친구들과 재밌게 놀려고 한 말 때문에 장수는 오히려 외로워졌다.<br/><br/> 뭐 장수도 억울할 수는 있겠다 싶다.<br/> 장수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었으니까.<br/> 아빠와 형의 경우는 그들이 잘못한 것도 맞지 않은가.<br/> 정직하고 솔직한 것이 미움받는 원인이라면 좀 억울하기는 하다.<br/><br/> 그러나 비밀이라면 다르지 않을까?<br/> 민지는 자신이 동민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랬다. <br/> 장수에게 비밀을 지켜 달라고 신신당부하며 부탁도 했다.<br/> 그럼에도 장수의 입 덕분에 모든 아이들이 다 알아 버렸다. 이건 무조건 장수의 잘못이고 변명의 여지도 없는 일이다.<br/><br/> 이번 일로 장수도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다. 한 순간의 말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지. <br/> 장수는 아직 어리다.<br/> 하나씩 배우고 익히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우면 된다.<br/> 믿을게. 장수야!<br/><br/><br/> @specialbooks1<br/>🔅&lt; 특서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그러니까비밀이야    #박현숙  <br/>#특서주니어  #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42/cover150/k542137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4262</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제는 사람이다 - [조직은 설계된다 - 리더십·문화·시스템을 연결하는 통합 HR 아키텍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6299</link><pubDate>Thu, 14 May 2026 15: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62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52&TPaperId=172762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58/coveroff/k13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52&TPaperId=172762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직은 설계된다 - 리더십·문화·시스템을 연결하는 통합 HR 아키텍처</a><br/>조현철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조직은 설계된다 by조현철<br/><br/><br/>  🌱 사람을 바꿨다. 그래도 그대로였다.<br/> 교육을 했다. 그래도 그대로였다.<br/> 제도를 도입했다. 그래도 그대로였다.<br/> 무엇이 문제인가?  🌱  <br/><br/><br/>~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들은 언제나 고민이 많다.<br/> 아무리 리더가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일해도 조직 내의 다른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삐걱 대기 때문이다.<br/> <br/> 조직마다 존재하는 매뉴얼은 하나일지라도 사람은 백이면 백,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같은 매뉴얼을 해석하는 방식도 다 다르다.<br/> 그러므로 이런 점들을 얼마나 잘 아우르느냐에 조직의 성과도 달라진다.<br/><br/> 이제까지 수많은 조직관리 책들이 있었고 많은 리더들이 좋은 점을 적용해 보려고도 애썼을 것이다.<br/> 잘 정착되었다면 좋겠지만 여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보자.<br/> <br/> 이 책에서는 탁월한 조직일수록 정교한 설계가 되어있음을 이야기한다.<br/> 그렇다면 정교한 설계란 무엇일까?<br/> 저자는 리더십, 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HR 제도, 행동과학 5가지를 강조한다.<br/> 이 5가지를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기적으로 설계된 것이 조직의 정교한 설계이다.<br/><br/> 과거의 조직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지시형 설계였다면 최근에는 문화나 커뮤니케이션처럼 조직 내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이 중요해졌다.<br/><br/>  특히 저자는 HR 제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br/> 인적자원관리를 의미하는 HR 제도는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사람을 어떻게 채용하고, 육성하며, 평가하고 보상할 것인지를 설계하는 핵심 체계이다.<br/> 인사제도가 명확하고 투명해야 직원들도 신뢰를 가지고 일에 임하며 몰입할 수 있다.<br/> 그러므로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원한다면 HR 전문가나 HR 담당자가 꼭 있어야 한다.<br/><br/>  "모든 조직은 오직 강점에 초점을 맞춰 인재를 개발해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무능함을 평범함으로 바꾸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 이미 뛰어난 것을 탁월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확실한 성공의 길입니다. "<br/><br/> 이 말이 격하게 공감한다.<br/> ai 시대가 될수록 전반적으로 잘 하는 것보다 한 가지를 제대로 잘 하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 되고 있다.<br/> 인재는 조직의 시작이자 끝이다. <br/> 인재가 역량을 발휘한 수 있는 조직만이 살아 남는다.<br/><br/> 이제는 우리의 조직들도 각 구성원의 장점을 지원하고 강점으로 전환하여 조직을 실질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br/> <br/> <br/>@snowfoxbooks<br/>🔅&lt; 스노우폭스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조직은설계된다   #조현철   <br/>#스노우폭스북스  #조직설계  #경제경영 #자기계발  #리더십  #HR아키텍처<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58/cover150/k13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5860</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신나는 야구 - [리빌딩 -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5066</link><pubDate>Wed, 13 May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50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353&TPaperId=172750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coveroff/k4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353&TPaperId=172750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빌딩 -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br/>정세영 외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리빌딩 by정세영, 유효상, 손윤, 류선규<br/><br/><br/>   🌱 스카우팅부터 구단 경영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모든 기록!<br/>  우연한 1승이 아닌 필연적 우승을 만드는 강팀의 기준을 세우다! 🌱  <br/><br/><br/>~야구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br/> 한국 프로야구는 1,200만 관중 시대가 되며 전 국민이 좋아하는 스포츠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br/><br/> '리빌딩' 은 최근 한국 프로야구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다. <br/> 쉽게 말해 팀을 다시 짓는다는 것인데, <br/> "전력의 핵심을 정리하고, 드래프트와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몇년에 걸쳐 새로운 경쟁력을 구축한다. 단기 성적의 하락을 감수하고 미래를 위해 구조를 바꾸는 작업이다"<br/><br/>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 야구에서 이런 리빌딩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br/> 그저 부분적인 보수, 즉 리모델링의 형태로 시즌을 끝낸다.<br/> <br/> 이런 부분을 아쉬워하는 야구기자, 야구 칼럼니스트, 전 야구단장 네 사람이 진짜 강팀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지를 담아 책을 냈다.<br/> <br/> 한국야구가 국내에서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스포츠지만 한국야구의 역량도 인기만큼 올라 갔다고 볼 수는 없다.<br/> 뛰어난 선수 몇몇이 해외진출을 하긴 해도 기본적으로 야구는 단체 스포츠로 팀 전체의 역량과 전략전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br/><br/> 강팀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br/>  &lt;스카우팅, 육성, 운영, 경영&gt; 으로 나누어 살펴 보아야 한다.<br/><br/> 사람의 문제는 하루 아침에 해결되지도 않지만 시작이 좋으면 10년은 간다.<br/>  그런데도 한국은 여전히 타격중심평가와 부족한 수비계량지표로 우수 선수 선발이 쉽지 않고  탱킹, 외국인 선수제도, 아시아 쿼터 등도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br/> 선수 육성에서는 특히 투수육성이 더딘데 기본기 부족, 비효율적 훈련 등을 원인으로 꼽는다. 저연차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위해서 3군 시스템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br/><br/> 팀의 건강한 운영에는 감독과 코칭 스태프의 역할이 중요하다. <br/> 그외에도 전력 분석팀, 트레이닝 파트도 함께 잘 작동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br/> 마지막으로 경영진들은 항상 관객을 생각하고 구단만의 팀 컬러와 일관된 운영철학을 가져야 한다. 선수들이 뛰고 싶도록 복지, 시설, 조직문화도 챙길 필요가 있다.<br/> <br/> 나는 야구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팬이지만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리빌딩이 <br/>얼마나 중요한 지는 알 것 같다.<br/> 한국 프로야구가 더 많이 사랑받고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리빌딩이 잘 이루어지면 좋겠다.<br/> <br/><br/> @catchbook.kr<br/> @onobooks <br/>🔅&lt; 캐치북을 통해 페이스메이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리빌딩    #정세영   #페이스메이커 #유효상  #손윤   #류선규    #야구<br/>#KBO  #프로야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cover150/k4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037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시의 흔들리는 빛들 - [유심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4683</link><pubDate>Wed, 13 May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4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769&TPaperId=17274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57/coveroff/k3321387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769&TPaperId=17274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심인</a><br/>정윈만 지음, 김소희 옮김 / 빈페이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유심인 by정윈만<br/><br/><br/>   🌱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보여주는 지난한 삶의 이면, 격변하는 시대에서 흘러나온 마음에 관한 이야기!<br/> 장국영이라는 선율이 빚어낸 한 시절 홍콩의 빛과 그림자!  🌱  <br/><br/><br/>~첫 페이지에 나온 차례가 눈에 띈다.<br/> side A와 side B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독특하다.<br/> 스마트폰도, mp3도, CD도 없던 시절에는 A면과 B면 앞뒤가 있는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들었었다.<br/> 장국영의 노래제목으로 완성된 단편 소설집이라니! 작가는 장국영을 그리워 하나보다.<br/><br/> 그 시절 홍콩배우 장국영은 한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배우였다.<br/> 눈빛은 슬프고, 얼굴은 소년같았던 미남배우가 노래를 부르면 무슨 말인지 몰라도 그저 좋았다.<br/> 함께 활동했던 다른 배우들이 하나둘 나이들어가는 데도 그는 여전히 꽃미모로 우리 기억에 남아있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그는 마치 이루지 못한 첫사랑처럼 자꾸만 떠오른다.<br/><br/> 과거를 추억하기에는 노래만한 것이 없다. 그때 들었던 멜로디는 그 시절 내가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하며 들었는 지도 함께 떠오른다.<br/> 단편소설의 제목이 장국영의 노래제목이니 OST 마냥 틀어놓고 책을 읽어본다.<br/><br/> 장국영의 노래가 이렇게 좋았던가?<br/> 그때는 그의 얼굴을 보느라 노래에 집중 못 했는데, 그의 눈빛 만큼이나 애잔한 음악들은 눈물버튼이다. <br/> 지금과 달리 전주가 참 길고 좋다. 선율은 너무나 아름다운데 소설은 아프다.<br/> 도시가 화려하면 그 이면은 역으로 더 어두워진다. 오늘을 살아내기 위해 사람들은 스스로를 깍아 내어 도시의 반짝이가 되어갔다.<br/><br/> &lt;유심인&gt; 속 단편들에는 개성없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br/> 어디가서 주인공은 커녕 조연도 못할 것 같은 사람들, 길 가다 수십번을 마주쳐도 기억 못할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br/> 모두 똑같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홍콩의 아파트들에는 그렇게 어제도, 오늘도 삶이 그저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br/><br/> 권태롭고 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에서  그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선을 돌릴 곳을 찾아 집착한다.<br/> 아픈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는 여인이나 치매걸린 엄마를 돌보느라 혼이 나갈 것 같은 여인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남들 뒷담화 뿐인 여인도.<br/> 그들은 자유인이되 자유롭지 않은 영혼들이다.<br/><br/> "나를 밖으로 내보내줘. 개가 말했다. 햇빛을 보게 해줘"<br/> "나의 두 팔은 펄펄 끓어오르며 쏟아지는 비를 증발시킨다. 나는 묵묵히 걸어 나간다. 이 육신을 벗어나 또 다른 뜨거운 나를 찾아 나서듯이"<br/> "나는 그 나방이 떠올랐다. 녀석은 내일 아침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문득 녀석의 날갯짓과 의미를 알 것만 같았다"<br/><br/> 그런데 그들의 모습 안에서 내가, 우리가 보인다. 그제서야 나도 나방의 날갯짓과 그 의미를 알 것만 같다.<br/> 그러고나니 그들에게 마음이 간다.<br/> 그들은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다. <br/>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주에서 최대한 인간성을 놓치지 않으려 버둥거리고 있었다.<br/><br/> 나는 이제 그들을 엑스트라라고 폄하하지 않을 것이다.<br/> 하루하루 고달프고 무기력할지라도 그들 각자는 자기 삶의 주인공이니까.<br/> 내 마음을 장국영의 有心人 이 위로해 준다.<br/><br/><br/> @book_emptypage<br/>🔅&lt;  빈페이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유심인    #정윈만   #빈페이지<br/>#장국영   #타이베이국제도서전<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57/cover150/k3321387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8577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를  알아야하는 이유 - [물들지 않는 의식 - 무의식이 쓴 각본을 읽고, 의식이 다시 쓰는 삶]</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618</link><pubDate>Tue, 12 May 2026 1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001&TPaperId=17272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2/coveroff/k1821370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001&TPaperId=17272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들지 않는 의식 - 무의식이 쓴 각본을 읽고, 의식이 다시 쓰는 삶</a><br/>김선해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물들지 않는 의식 by김선해<br/><br/><br/>   🌱 잠시 흔들린 대도, 결코 소멸되지 않는 ‘나’를 깨우치다<br/> 모든 감정을 통과하되, 그 무엇에도 ‘물들지 않는 의식’의 힘!  🌱  <br/><br/><br/>~인간에게는 의식과 무의식이 있다.<br/> 우리가 알고 있는 의식과 모르지만 훨씬 더 거대한 무의식이 나의 생각과 판단, 행동을 좌지우지한다.<br/> 저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br/> "무의식이 쓴 각본을 읽고, 의식이 다시 쓰는 삶" 을 살아가고 있다.<br/> <br/> 사는 동안, 우리 앞에는 생각보다 많은 가시밭길이 있어서 종종 발도 가슴도 다치곤 한다<br/>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고 아픈 시간들도 삶의 일부이자 성장의 발판이라고 에둘러 말하지만 가시에 찔린 발과 가슴이 아프지 않은 건 아니다.<br/> 그래서 누군가는 다시 일어나지 못할만큼 많이 다쳐 자신의 길을 포기하기도 한다.<br/>  <br/> 이 책의 저자도 그렇게 힘든 시간을 지나쳐 왔다. 그러고나니 어느 순간부터 눈에 뜨이는 것을 느꼈고, 그 깨달음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어야 겠다는 생각에 책을 썼다.<br/><br/>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같은 것을 보더라도 우리 모두가 느끼는 경험치는 다 다르다. <br/> "어떤 이는 불안과 공허 속을 서성이고, 또 다른 이는 평온과 충만함 속에서 살아갑니다~이 차이는 지금 이 순간, 내 의식이 어떤 상태에 있는가? 그것이 내가 경험하는 세계를 결정합니다"<br/><br/> 우리는 실제로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의 어떤 부분이 세상을 보는 데 차이를 두는 지 잘 모른다.<br/> 그래서 스스로에 대해 알아차리는 것이<br/>은 중요하다. <br/> 나를 알고, 외부요인이 나에게 어떻게 작동하는 지만 알아도 우리는 변할 수 있다.<br/><br/> 그 과정을 저자는 &lt;진단, 해부, 현상, 통합&gt; 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br/> &lt;진단&gt;에서는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지? 본다. 나의 위치를 확인하고 나면 무엇이 나의 세계를 만드는 지 &lt;해부&gt;한다.<br/> 나라는 스크린을 통해 나를 중심으로 드라마같은 &lt;현상&gt;이 일어나면, 그제서야 모든 것을 &lt;통합&gt;하여 앞으로 어떻게 맑은 세계를 살아갈 것인지 탐구하게 된다.<br/><br/> "내면 통합 프로세스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은 감정을 적이 아닌 메신저로, 고통을 문제가 아닌 성장의 자양분으로 바라보는 눈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바꾸려 하면 저항만 강해지지만,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관찰하면 자연스러운 정화와 통합이 일어납니다."<br/><br/> 책 곳곳에는 나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고, 그에 따른 해석도 함께 볼 수 있다. 나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br/> 막연히 철학이나 심리학적으로 나를 알아간다는 개념을 넘어 구체적으로 가이드를 제시해 주어서 상담받는 기분도 들었다.<br/><br/> 산다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힘들다.<br/> 그러나 옛 성인들처럼 나를 돌아보고 의미를 찾아간다면 세상을 보는 이해의 폭은 넓어질 수는 있다.<br/>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이 책이 여러분이 가는 길에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br/><br/><br/>@booknamu<br/>🔅&lt; 책과 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물들지않는의식   #김선해   #책과나무<br/>#무의식   #의식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2/cover150/k1821370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93299</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가 모르는 세상 -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 - 아이들의 핏값으로 세워지는 위대한 AI 인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360</link><pubDate>Tue, 12 May 2026 1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552&TPaperId=17272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87/coveroff/k79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552&TPaperId=17272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 - 아이들의 핏값으로 세워지는 위대한 AI 인프라</a><br/>김가람 지음 / 문학수첩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 by김가람<br/><br/><br/>   🌱 KBS &lt;환경스페셜&gt; PD가 찾아낸 낯선 디지털 문명 세계 위대한 AI 인프라의 민낯을 고발하다.<br/> 아이가 있어 이토록 좋은 세상 속<br/>좀 아파도, 빨리 죽어도 괜찮은 아이들의 이야기!  🌱  <br/><br/><br/>~세상에 좀 아파도, 빨리 죽어도 괜찮은 아이들이 있을까?<br/> 그러고보면 과거 우리나라에도 아이들의 인권이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br/> 너무나도 가난했던 시절, 입 하나라도 덜겠다고 아이를 해외로 입양시키거나 어린 아이들에게 위험한 노동을 시켰던 때가 그리 먼 과거도 아니다.<br/><br/> 그럼에도 우리가 과거의 일이라고 치부하는 일이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br/> KBS 환경스페셜에서 2023년 방영된 &lt;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gt; 가 책으로 발간되었다.<br/><br/> 제작진들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2주,  나이지리아에서 2주를 머물며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을 기록했었다.<br/> 그곳은 성인들이 취재하는 것조차도 고통스러울 만큼 열악하고 위험한 공간이었다. <br/><br/> 콩고민주공화국의 광산에서는 스마트폰 배터리에 들어가는 원료 코발트를 채굴ㅅ하고 있다.<br/> 무선이 일상화된 세상에서 코발트는 필수 원료이며 전 세계 공급량의 약 75프로가 콩고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이 사업에 우리가 잘 아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테슬라 등의 기업들이 관여되어 있다. <br/><br/> 코발트 채굴현장에는 마스크, 안전장비, 트럭, 근로계약서 같은 것은 없다. <br/> 그저 손발이 유일한 도구이며 주 84시간 시급 120원으로 아이들이 일한다.   <br/>  코발트 광산에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은 대략 4만명으로 추정된다. 그렇게 일해도<br/> 하루 벌어 하루 먹을 거리를 사는 것이 전부다.<br/> 게다가 광산 주변은 각종 오염으로 인해 선천성 기형아들도 많다. <br/><br/> "우리 삶을 지속 가능하게,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한 전자제품들이 불타는 곳에는 재를 뒤집어쓰고 숨을 쌕쌕이는 아이들이 있었다. "<br/><br/> 디지털 세계는 우리에게 엄청난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고, 우리는 '세상 좋아졌다' 는 감탄사를 수시로 내뱉는다.<br/>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것들이 실은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하루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 목숨걸고 일한 물건들이라면? <br/> 어떤 과정으로 우리가 이런 편리함을 누리고 있는 지, 그동안 너무 몰랐다.<br/><br/> 급변하는 첨단과학의 세상이 있는가 하면<br/> 그 세상을 지탱해주는 야만의 세상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br/> <br/><br/>@moonhaksoochup<br/>🔅&lt; 문학수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아이를위한지구는없다   #김가람<br/>#문학수첩   #아동노동  #환경스페셜<br/>#ai인프라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87/cover150/k79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872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글을 써야하는 이유 - [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 천 번의 강의에서 십 대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015</link><pubDate>Tue, 12 May 2026 1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2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251&TPaperId=17272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3/coveroff/k89213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251&TPaperId=17272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 천 번의 강의에서 십 대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들</a><br/>이동영 지음 / 다반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by이동영<br/><br/><br/>   🌱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br/> AI 시대에 가장 인간다운 능력을 기르는 책!  생각하지 않으면, 쓸 수 없다.<br/> 지금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글쓰기의 시작! 🌱  <br/><br/>~과거에는 문제의 답을 머릿속에 담았다가 빨리 써내는 사람이 1등이었다.<br/> 그러나 지금은 질문만 던지면 ai가 순식간에 답을 찾아 정리해주는 세상이 되었다.<br/> ai에 의해 얻을 수 있는 답이 모두 동등해졌으니 이제 나의 경쟁력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br/><br/> "개인의 고유한 경험에서 비롯한 감각과 해석, 정확한 판단으로 드러납니다. 정보를 의심하고 맥락을 읽고 자신의 언어로 다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습니다"<br/><br/> 글쓰기는 사유를 단련하는 최고의 무기이며 내 안에 담긴 생각의 수준을 드러내는 창문이다.<br/> 독서와 글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부러웠던 경험은 있을 것이다.<br/>  ai가 창작까지 해주는 시대라 하더라도, 아니 그럴수록 개개인의 글쓰기 역량은 더 중요해진다.<br/><br/> 이 책은 ai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강화시킬 수 있는 글쓰기 비법을 전수해주는 책이다.<br/> 구체적인 훈련법이 Q&A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궁금증 위주로 찾아볼 수도 있다.<br/><br/> 생각만 하지말고 일단, 써보는 데는 자기만의 글쓰기 루틴을 가지는 것이 좋다.<br/> 첫번째는 분량루틴이고, 두번째는 시간루틴이다. 하루에 10줄, 20분 글쓰기 같이 정하고 서서히 늘여가되 그 양과 시간을 지키면서 습관화한다.<br/> 세번째는 장소루틴이고, 네번째는 플랫폼 루틴이다. 글이 잘 써지는 장소에서 마감 기한이 있는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보자.<br/> 실제로 작가들도 루틴을 만들어 매순간 자기와 싸우며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다.<br/><br/> 루틴을 지킨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글이 잘 써지는 것은 아니다.<br/> 글쓰기 능력에 있어서 독서는 필수다. <br/> 어휘나 문장, 스토리 등 모든 것을 많이 접한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써낼 수 있다.<br/> 그리고 문장을 쓰고 난 후에는 쓴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수정하는 정성을 들여보자. 조금씩 문장들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br/><br/> 무려 100개나 되는 질문들이 있어  글쓰기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들의 상당부분은 해소된다.<br/> 요즘 많이들 좋아하는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자.<br/><br/> ai 시대는 분명 인간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그 편리함으로 인해 인간의 사고력과 두뇌는 점점 더 퇴보할 수도 있다.<br/>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온전한 나를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역시 '글쓰기' 라는 것을 잊지말자.<br/><br/><br/>@gbb_mom <br/>@ppoppory_  <br/>@davanbook <br/>📌 단단한맘님과 포포리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청소년글쓰기100문100답   #이동영<br/>#청소년도서 #공부법  #글쓰기 <br/>#신간 #도서추천 <br/>#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3/cover150/k892137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6304</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명의 주인은 나 - [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928</link><pubDate>Mon, 11 May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8164&TPaperId=17270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57/coveroff/k84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8164&TPaperId=17270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a><br/>백혜영 지음 / 초록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 by백혜영<br/><br/><br/>  🌱 우리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설화 판타지!<br/> 저승사자가 된 ‘이든’과 아이돌을 꿈꾸는 ‘생사귀’의 기묘한 만남! 🌱  <br/><br/><br/>~어릴 적 우리는 전래동화를 읽으며 자랐다. <br/>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사람냄새가 물씬 났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염원과 바램이 묻었기 때문이다.<br/><br/> 그렇게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아우르며 내려오던 설화가 이제는 K- 컬처가 되어 책이 되고,  영화가 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는 중이다.<br/> 괜히  뿌듯해진다.<br/><br/> 이 이야기도 우리의 이야기다.<br/> 우리의 설화가 새로운 시대를 만나 근사한 옷을 입고 새롭게 해석되었다. <br/>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야기에는 우리의 마음을 잔잔히 다독여 주는 위로가 있고  소망은 판타지로 표현된다.<br/><br/> 고아로 자란 이든은 빈부격차가 심한 학교에서 차별받으며 자랐다.<br/> 그리고 만 18세가 되는 올해 2월 자립 정착금을 받고 보육원을 나왔다. 아직 졸업도 못했으니 돈 벌기도 어렵고 학교 근처에서 근근히 살아간다.<br/> 그렇게 사는 것이 고통이라고 느낄 때 즈음, 이든 앞에 이상한 존재가 나타났다.<br/>  '생사귀'<br/> 인간의 생과 사를 관장하는 귀신.<br/><br/> 생사귀는 무서울 것 없는 이든에게 닳아빠진 시커먼 책을 내밀며 100일 동안 운명책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한다. <br/> 만약 부탁을 들어준다면 100일 뒤에 운명을 바꾸게 해준다는 조건을 걸고.<br/> 이든도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삶에서 벗어나 남 보란 듯이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br/><br/> 그렇게 이든과 생사귀의 100일 동거가 시작되었다.<br/> 운명책의 주인은 죽은 자를 저승으로 인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었다.<br/> 이든의 첫번째 망자는 중년의 용두진, 그는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br/> 이승에 미련이 남은 망자는 떠나고 싶지 않다. 갑작스레 찾아온 죽음 때문에 하지 못한 일, 남겨진 사람들이 자꾸만 생각나기 때문이다. <br/> 그리고 두번째 망자 10대 소녀 서혜윤도 만난다.<br/><br/> " 인간의 생이라는 게 그런거야. 덧없고, 덧없고 또 덧없는 것. 그저 잠시 꿈을 꾸다가는 거지"<br/><br/> 운명책의 주인이 되어 생사귀와 함께 보낸 시간들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보고, 느끼며 이든을 변해갔다.<br/> 고아의 힘겨운 삶에 지쳐 세상을 원망만 했던 이든이 달라져 갔다. <br/> 이승을 떠난 그들을 자신이 위로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들에게서 더 많은 위로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br/><br/> 참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br/> 지금도 운명책은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를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br/> <br/><br/>@greenlibrary_pub<br/>🔅&lt;  초록서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운명책의주인이되시겠습니까 <br/>#백혜영   #초록서재   #청소년소설<br/>#판타지  #운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57/cover150/k84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579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의 강자 - [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260</link><pubDate>Mon, 11 May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065&TPaperId=17270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96/coveroff/k052138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065&TPaperId=17270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a><br/>구본권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by구본권<br/><br/><br/>   🌱  AI 시대, 지금 필요한 건 ‘판단 능력’<br/>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br/>AI 리터러시 입문서!<br/>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 🌱  <br/><br/>~ai가 우리 사회에 들어온 것은 채 몇년이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ai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대중화되었다.<br/>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미드저니 등 종류가 많아졌으며 이용자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가장 적당한 것을 골라 쓸 수 있는 선택권도 지녔다.<br/><br/> 이런 시대에 성장기를 보내고 있는 10대는 ai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시대이다.<br/> 이들은 ai와 놀고, ai에게 질문하고, ai와 공부하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ai와 더불어 지낸다. 요즘은 ai와 수다를 떨고 개인적인 상담까지 한다고 한다.<br/><br/> 분명, 좋은 세상이긴 한데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우려되는 점들도 늘어간다.<br/> 갑자기 다가온 새로운 세상은 유경험자가 없기에 모두 새로 개척해 가야간다.  <br/> 그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들도 만만치 않다. 이미 딥페이크 사기, 자율주행차 사고 등  과거에는 없었던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br/> <br/> 그러나 이렇게 드러나는 문제점보다 더 큰 것은 지금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능력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문해력과 공감력도 같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br/> ai에게 질문을 던지면 금새 답을 알려주니 생각할 필요도, 고민할 필요도 없어졌다.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능력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br/> <br/>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때 일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br/> 그리고 고민해 봐야 할 질문 12가지를 던진다.<br/><br/>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AI가 내 결정을 더 잘 아는 걸까? AI가 만든 작품도 예술일까? AGI는 인류의 진화일까, 재앙일까? AI의 판단,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AI가 정치를 한다면 더 공정할까? AI를 활용해 과제를 하면 부정행위일까? 등등<br/><br/> 모두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다.<br/> 이 질문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입을 떼려면 ai 시대에 대한 자기만의 기준과 철학이 분명해야 한다.<br/><br/> 인간 세상은 언제나 변화해 왔다.<br/> 그 변화의 흐름에 잘 적응하여 살아남은 사람도 있고 도태된 사람도 있다. 인간 세계도 결국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br/> 여기서의 강자는 강한 자가 아니라 환경에 잘 적응한 자이다.<br/> 물 밀듯이 밀려오는 변화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는 절대 강자가 아니다. 자기만의 기준과 가치관, 철학을 가지고 사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자가 진짜 강자이다.<br/><br/> 우선, 책에 나온 질문들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자.<br/> 이 고민의 시간이 ai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어 주는 뿌리가 될 것이다.<br/><br/><br/>@booktrigger<br/>🔅&lt; 북트리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AI에게뭐든물어보는너에게 #구본권   #북트리거   #ai  #챗봇친구<br/>#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96/cover150/k052138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9641</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덕후가 세상을 바꾼다 - [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 과학부터 예술까지, 취미로 역사를 바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107</link><pubDate>Mon, 11 May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70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8764&TPaperId=17270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92/coveroff/k702138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8764&TPaperId=17270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 과학부터 예술까지, 취미로 역사를 바꾸다</a><br/>송영심 지음 / 다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by송영심<br/><br/><br/>   🌱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까?”<br/> 조선의 운명을 바꾼 ‘덕질’의 힘!<br/> 과학부터 예술까지, 조선판 ‘성덕’들의 활약상!  🌱  <br/><br/>~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그 분야에 미쳐야 한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매니아 혹은 덕후라고 부른다. <br/> 그중에서도 '덕후' 는 일본어 오타쿠가 한국에 와서 변형된 말인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한국말처럼 사용하는 상태다. <br/> 그만큼 우리나라도 경제성장과 더불어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 빠질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br/><br/> 그러나 지금이 아닌 과거에도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몰입했던 이들이 있었다.<br/> 역사적으로 위인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의 전문가들은 시대를 앞서가고 나라에도 큰 힘이 되어 주어 인재를 보는 눈이 있던 왕에게 발탁되기도 했다.<br/><br/> 이 책에는 그렇게 뛰어난 인물 7인이 있다.<br/> 이들은 분야도 다양하다.<br/> 음악의 박연, 외국어의 신숙주, 과학의 장영실, 시문의 허난설헌, 요리의 장계향, 독서의 이덕무, 물고기 덕후 정약전까지 있다.<br/><br/> &lt;박연&gt;은 세종시대 궁중예악을 집대성한 이로 우리나라의 3대악성으로 꼽힌다. 피리의 달인으로 불리지만 그는 집안도 좋고 문과에도 합격한 문신이었다.<br/> 그럼에도 음악에 재능이 뛰어났고 세종의 지시로 궁중음악을 정리한 조선의 마에스트로이다.<br/>  &lt;신숙주&gt; 는 단종을 떠나 세조의 신하가 되는 바람에 배신의 아이콘이 되었지만 실제로 그는 엄청난 엘리트였다. <br/> 어려운 책도 한번 읽으면 기억할 만큼 이해력과 암기력이 뛰어났고 특히 외국어는 당시에 7개 국어를 마스터할 정도로 언어천재였다.<br/><br/> 위의 두 사람처럼 &lt;장영실&gt; 도 세종시대의 사람이다. 세종대왕이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뛰어난 분인 걸 알 수 있다.<br/> 게다가 장영실은 양반도 아니고 지방의 공노비였음에도 그의 과학적 능력에 감복해 과감히 등용했다.<br/> 그 결과, 혼천의, 자격루, 옥루, 앙부일구 등을 발명하여 조선의 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br/><br/> 다행히 이 세 사람은 세종이라는 성군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라도 얻었지만,  &lt;허난설헌&gt; 은 여성으로써 규방에 갇혀 불행한 삶을 살다 떠났고 &lt;정약전&gt; 은 유배지에서 고생하며 '자산어보' 를 완성했다.<br/>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졌어도 시대를 잘못 만나면 빛이 바랠 수 밖에 없는 것이 천재의 운명인 것 같다.<br/><br/> 그래도 지금은 본인이 마음먹으면 뜻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니 이 책을 보는 10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열심히 탐구하길 바란다.<br/> 결국,  세상의 변화는 덕후들이 이끈다.<br/> <br/><br/>@darunpublishers<br/>🔅&lt; 다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왕을사로잡은조선의덕후들    #송영심<br/>#다른  #한국사  #인물사  #덕후<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92/cover150/k702138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59263</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두 같은 사람들 - [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 우리가 서로를 적이라 믿게 만드는 마음의 함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8637</link><pubDate>Sun, 10 May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8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353&TPaperId=17268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off/k81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353&TPaperId=17268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 우리가 서로를 적이라 믿게 만드는 마음의 함정</a><br/>커트 그레이 지음, 제효영 옮김 / 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by커트 그레이<br/><br/><br/>   🌱  “당신의 분노는 정의로운가, 정말 합리적인가?”<br/> 정치적 분열에서 SNS 혐오까지,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서로 다른 ‘위험’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  <br/><br/>~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br/> 오늘도 뉴스에서는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서로 자기 의견을 말하며 다투는 모습을 보여준다.<br/>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서로서로 더 강경하다. 선거는 과거로 치면 전쟁과 같아서 패배하는 순간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과 같다.<br/> 그들은 지게 될까봐 두려울 것이다.<br/><br/> 이 책의 저자는 인간 분노의 원천을 두려움이라고 본다.<br/>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세력이 권력을 거머쥐거나 법원에서 잘못된 판결이 내려지는 등 주관적으로 자신에게 해가 된다고 여기는 일에 전전긍긍한다. "<br/> 생존에 대한 위협은 가장 큰 두려움이고 그 두려움은 상대 진영에 대한 분노로 이어진다.<br/><br/> 내가 가진 분노가 정당성을 가지려면 상대편이 악당이어야 한다.<br/> 실제로는 평범한 도덕성을 가진 평범한 사람일 지라도 내게 위협이 되는 존재는 정치적인 면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심각한 악인이라고 여긴다.<br/><br/> 심지어는 러시아에서 오랜시간 독재정권을 유지하며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죽이고 반 체제 인사를 독살하기까지 한 푸틴조차도 어떤 면에서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br/> 생존에 대한 위협은 세상 모든 존재를 자신의 기준으로 해석하게 만들만큼 강력하다.<br/><br/> 그러니 평범한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방어해야 한다고 느끼면 공격적인 태도까지 나온다.<br/> "파괴 서사는 정치적 갈등에 내포된 진실을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흑백논리로 단순화하고, 사람들은 그런 점에 매력을 느낀다"<br/> 한번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하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말로도 설득이 되지 않는다.<br/><br/>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지지자들 간에도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질 것이다.<br/>  그래도 사람들 마음 깊숙히 스며든 두려움을 보고나니 이상하고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행동들도 조금은 이해된다. 더 거칠고 더 강경할수록 더 두려운 것이었다.<br/><br/>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그들을 너무 폄하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될 것 같다. <br/> 그들도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다.<br/><br/><br/>@gimmyoung<br/>🔅&lt;  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나와당신은왜분노하는가  #커트그레이<br/>#김영사   #갈등  #분노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150/k81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2345</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은 자유다 - [최소한의 1억 습관 - 저축부터 주식·ETF·ISA·금테크까지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부자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8374</link><pubDate>Sun, 10 May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8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41&TPaperId=17268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9/58/coveroff/k8721376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641&TPaperId=17268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1억 습관 - 저축부터 주식·ETF·ISA·금테크까지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부자 루틴</a><br/>김나연(요니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최소한의 1억습관 by김나연<br/><br/><br/>   🌱  재테크는 수입이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된다!<br/> 짠테크의 요정 요니나가 30대에 순자산 1억을 달성한 찐 현실 노하우! 🌱  <br/><br/>~모두가 재테크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시대다.<br/> 혹시 지금 소외되고 있지는 않은가?<br/> 주식시장이 전례없는 활황기에 들어 서면서 나만 소외되는 두려움을 느끼는 일명 '포모증후군' 도 생긴다고 한다.<br/><br/> 조금이라도 재테크에 발을 들이지 않은 사람들 중에 상당수는 '돈이 없어서' 라고 말한다.<br/> 그러나 저자는 "재테크는 원래 작은 돈으로 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br/> 실제로 그렇듯이 돈이 많을 때보다 부족하고 적을 때, 더 열심히 굴려서 크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br/> 그래서 이 책이 당장 필요한 사람도 돈이 적은 사람들이다. 사회 초년생, 대학생,  주린이 등 돈이 없거나 안 모이는 사람들이 대상이다.<br/><br/> 일단 워밍업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게 맞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다. 혜택은 최대한 이용하고 전략적인 저축으로  종잣돈을 모은다. 지역화폐도 할인율이 쏠쏠하므로 잘 사용하면 좋다.<br/> 주식투자의 기본으로는 CMA, ETF,  ISA, IRP, 연금저축에 대해 알아야 한다. <br/><br/> CMA는 은행에 있는 일반 입출금 통장과 비슷하지만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단, 예금자보호는 받지 못한다.<br/> ETF 는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모은 것으로 지수형과 테마형이 있다. 다만, 실 보수 비용을 잘 보고 해야한다. 배당금 을 받아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도 좋다.<br/> ISA는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로 국내주식과 국내상장 ETF 투자 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형의 경우 비과세 한도인 200만원의 초과금액의 경 우 9.9프로의 분리과세를 적용한다. 단,  가입하고 3년은 유지해야 한다.<br/><br/> 주식 외에 요즘은 금 투자와 환테크도 많이 한다. <br/> 금이라고 실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골드뱅킹, 금펀드, 금 ETF 등 상품이 다양하고 KRX 금 시장으로 주식투자 하듯이도 할 수 있다.<br/> 또한, 외환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환테크도 유용한 재테크 방법이다. <br/><br/> 잘 찾아보면 적은 돈으로도 재테크 하고 돈을 모아갈 수 있는 방법이 많다.<br/> 단돈 5만원으로 시작해도 저축하고 투자하며 1억을 만들 수 있으니 일단 매달 5만원으로라도 시작하자. <br/> '시작이 반이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이다. 일단 시작해야 공부도 된다.<br/> 설사 지금 당장 재테크에 관심이 없더라도 재테크 안테나는 반드시 켜두고 늘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br/><br/> 돈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br/><br/>@mkpublishing<br/>🔅&lt;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최소한의1억습관    #김나연   #요니나<br/>#재테크  #부자루틴  #매일경제신문사<br/>#주식포트폴리오   #경제경영<br/>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9/58/cover150/k8721376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95828</link></image></item><item><author>yjy20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명료함 의 중요성 - [명료함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7157</link><pubDate>Sat, 09 May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2117174/17267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6379&TPaperId=17267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28/coveroff/k4621363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6379&TPaperId=17267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료함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a><br/>탁민 오 지음 / 탁희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 명료함 by탁민오<br/><br/><br/>   🌱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은 테크닉에 있지 않다.<br/> 리더가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한명의 명료한 개인으로 돌아갈때 시작된다.”  🌱  <br/><br/><br/>~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br/>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는 자신은 실제보다  미화되어 있기 마련이다.<br/> 그러나 당신이 훌륭한 리더가 되기를 꿈꾼다면 그래서는 곤란하다. <br/> 리더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잘 알아야 한다. 자신의 생각부터 능력까지 모두 다.<br/><br/> 간혹, 드라마에서 보이는 무능한 리더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br/> 아랫사람에게 모호한 지시를 내린 후, 실패하면 직원 탓으로 돌리고 성공하면 자신의 능력으로 돌린다.<br/>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의욕도 생기지 않고 한마디로 죽을 맛이다.<br/><br/> 그런 무능한 리더가 되고 싶지 않다면 꼭 지켜야 할 것이 있는 데,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명료함' 이다.<br/> 조직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엔트로피를 줄이고 명료함을 구축해야 한다.<br/> 보통의 조직은 회사가 성장할 수록 복잡성이 늘어나지만 명료한 기준과 질서가 잡힌 조직은 성장할수록 복잡성이 줄어든다.<br/><br/> 무능한 리더들은 대개 아는 것이 없고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도 잘 모른다. 심지어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조직의 기준이 무엇인 지? 도 잘 모르기에 지시를 내려도 늘 애매모호하다.<br/> 당연히 그런 지시를 받는 직원은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br/><br/>  추상적인 것은 경영진의 언어이고 구체적인 것은 직원, 구성원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언어다.<br/> 직원들을 일하게 하려면 구체적인 언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데, 그럴려면 리더는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조직을 구체적으로 시스템화 시켜 두어야 한다.<br/><br/> 책에는 조직은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다섯단계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명료함이 흐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보상책, 마케팅 방법도 이야기 해준다. <br/> 조직을 이끌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덕목들이다.<br/><br/>  "리더가 해야 할 일은 하나의 분명한 사고체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작은 사회를 만드는 일이다"<br/><br/> 리더라고 하면 우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를 먼저 떠올린다. 나 역시 그랬다.<br/> 그러나 명료함이 없는 카리스마는 그저 허세일 뿐이라는 것을 느꼈다. <br/> 명료함은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동아리 등 사람들이 집단을 이루고 있는 모든 곳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인 것 같다.<br/><br/><br/>@clarity.book <br/>@taky.oh<br/>🔅&lt;  탁희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t;🔅 <br/>#명료함   #탁민오   #도서출판탁희재<br/>#리더십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28/cover150/k4621363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6289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