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란 한 개인을 다른 사람과 구분지어주는 특유의 생각, 감정, 행동의 패턴으로 시간이 지나고 여러 상황에서도 계속 유지된다.’

- <성격에 대한 입문서> 중에서 재인용.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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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성적이 나쁜 사람은 거의 항상 자신이 생각보다 더 잘했다고 생각했고, 시험 성적이 좋은 사람은 항상 자신이 더 못했다고 생각했다. 더닝과 크루거는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지적 능력이 부족할 뿐 아니라 ‘자신이 어떤 일에 소질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능력’도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타인의 지능을 인정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지능이 필요한 일이다.

-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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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페니아 Apophenia’ : 서로 연관이 없는 곳에서 연관성을 찾아내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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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읽게된 책.

몇 권 읽은 아무튼 시리즈 중에 가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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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섭취를 최소화하자는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좋은 의도.

그때 그때 생각나는 입말을 글로 옮겨놓은 듯,
잘 읽히지 않는다.
주장과 주장.

채소를 먹고, 아프거나 필요하면 육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요즘엔 삼시세끼 모두 육식을 선호하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인구가 많은 것 같다.

숨가쁜데, 뭔가 명쾌하게 전달되지는 않는다.
유튜브 같은 영상물이나 팟캐스트 같은 음성 방송으로 올리는 게 더 적합한 매체였을 것 같다. 책보다는.

채소(식물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각자 살고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Non-GMO 농작물이 좋을 것이다.

흐름과 근거가 보강되면 좋겠다.
근거가 충실하게 제시된다기 보다는
말로 되받아치는 느낌.

왜 책으로 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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