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는 리뷰만 보고 구매했는데 읽고 눈물 흘리신 분들 많은가봐요. 날잡고 각오하고서 읽어야겠어요.
구매계획이 전혀 없었던 작품인데 조빱수 키워드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재밌다고 해서 캘린더 보고 출간일만 기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