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azahbs님의 서재 (gazahbs 서재) &gt; 가정/생활/요리 </title><link>http://blog.aladin.co.kr/721747156/category/302655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 영화, 음악, 연극을 사랑하는 저의 행복하고픈 공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9 Apr 2026 08:45: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gazahbs</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17471564439488.jpg</url><link>http://blog.aladin.co.kr/721747156/category/302655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azahbs</description></image><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전셋집에 삽니다  - [전셋집에 삽니다 - 쓸모에 취향을 더한 노마드 인테리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223376</link><pubDate>Fri, 17 Ap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223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908&TPaperId=17223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3/25/coveroff/k652137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908&TPaperId=17223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셋집에 삽니다 - 쓸모에 취향을 더한 노마드 인테리어</a><br/>김반장(김동현) 지음 / BOOKERS(북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전세 사기, 보유세, 갭투자 규제 등등의 이유로 전세 매물이 없어지고 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전셋집에 삽니다』란 제목이 다소 생경하게 들릴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닐테니 이 책을 통해 전셋집 인테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특히나 이 책에서 보여주는 인테리어 컨셉은 노마드 인테리어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에서 저자가 그동안 거친 전셋집 인테리어의 기록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br><br>사실 월세도 그렇지만 전세도 집주인이 아닌 이상 함부로 고치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도 자신의 집처럼 고치고 원하는 스타일링을 한 저자가 대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 노하우가 뭘까 궁금해진다. ​책에서는 저자의 전세 18년 동안의 기록이 잘 담겨져 있다. 2008년 가을에서 시작된 18평형 낡은 구축 아파트의 신혼 전셋집 이야기가 2025년 가을까지 살았던 전셋집로 이어진다.<br><br>각 전셋집마다 얼마 동안 살았는지, 평형과 어떤 유형인지도 알려준다. 신혼집과 관련한 추억(이제는 추억이라 부를 수 있을)도 들려주는데 어떻게 구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그 공간을 꾸미고자 했는지 계획과 함께 실제 공간별로 실행에 옮긴 이야기가 잘 소개된다. ​보고 있으면 공간별로 정말 효율적으로 잘 꾸몄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게 조금씩 넓은 공간으로 옮겨가고 가족들의 이야기도 더해지는데 둘이였던 가족이 아이가 생기면서 집의 인테리어 역시 둘이였을 때와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인테리어 감각이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18평이 신혼집으로 사용하기에 아예 작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공간 활용에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데 이런 부분은 확실히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팁이라 여러모로 흥미로운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3/25/cover150/k652137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32540</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브런치 하다앳홈  - [브런치 하다앳홈 -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212625</link><pubDate>Sun, 12 Apr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21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387&TPaperId=1721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7/coveroff/k77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387&TPaperId=1721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브런치 하다앳홈 -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a><br/>박정아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white-space-collapse: preserve;"><br><br><br>왠지 고급스러운 문화처럼, 브런치가 꽤나 화제였던 적이 있다. 요즘은 딱히 트렌디한 문화라기 보다는 그냥 메뉴화되기도 했고 레시피가 나오기도 하는 등 좀더 대중화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브런치로 분위기 좀 내보고 싶다는 사람들, 요리에 관심이 있고 이왕이면 건강을 생각한 집밥, 가정식에 초점을 맞춘 홈메이드 쿠킹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브런치 하다앳홈』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가정식 레시피는 뭔가 정성이 더 들어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 이 책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구독자들로부터 선택받은 브런치와 샐러드 레시피를 담아내고 있는데 이외에도 소스 만들기나 드레싱, 수프 만들기, 피클 등에 이르기까지 레시피가 다양해서 그 만큼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괜찮은 것 같다. <br><br>많은 레시피북이 그러하듯 이 책 역시 초반에 집밥을 하기에 앞서서 필요한 주방 도구는 물론 가전까지 소개하고 좋은 식재료는 어떤 것들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심지어 오일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는데 요리용으로 만들어 드실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다.<br><br>소개되는 레시피는 크게 샐러드, 소스&amp;드레싱&amp;딥, 수프&amp;피클, 브런치이다. 브런치를 위한 준비 과정을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메인 요리 하나와 함께 사이드로 먹으면 좋을 요리로 샐러드나 수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피클의 경우에는 만들어 두면 다른 요리와 함께 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브런치 용이 아니더라도 괜찮을 것 같다.​소스&amp;드레싱&amp;딥을 보면 종류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샐러드를 만드는지, 어떤 브런치를 만드는지에 따라 어울리는 종류를 매칭해도 좋을 것이다.<br><br>일단 종류가 정말 많다는 점이 좋은데 낯설 수도 있는 음식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곁들이고 있는 점도 좋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레시피를 살펴보면 주재료가 자세히 소개되고 요리 시에 도움이 될 팁도 꼼꼼하게 챙겨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참고해서 만들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조리과정의 경우 확실히 샐러드는 간단한 편이고 피클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특히 피클은 정말 웬만한 것들로는 다 피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이 주재료가 다양해서 좋다.​브런치 메뉴로 넘어가면 확실히 꼭 브런치 메뉴가 아니더라도 한끼 식사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레시피들이라 좋다. 또 이런 브런치 메뉴와 샐러드, 피클 등을 여러가지 만들어서 디너처럼 식사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7/cover150/k77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0740</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 - [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 - 탐구·발표·보고서·세특·창체를 연결하는 생기부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68638</link><pubDate>Mon, 23 Mar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686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764&TPaperId=171686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99/coveroff/k962137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764&TPaperId=171686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 - 탐구·발표·보고서·세특·창체를 연결하는 생기부 전략</a><br/>이로울쌤(이미연) 지음 / 카시오페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2028년 대입 개편의 가장 큰 핵심은 9등급제가 5등급제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등급별 변별력이 없어져서 1등급이면 인서울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을 수 있게 되면서 생기부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어떤 과에 입학하고자 하는지와 관련한 생기부 작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여전히 혼란스러움도 있다보니 현직 교사도 학생도 입시 컨설턴트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부모의 입장에서는 관련 내용을 담아낸 『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br><br>실제로 이 책은 탐구력이 왜 중요한가를 중심으로 상위권 대학의 합격을 위해 어떤 생기부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8년 대입을 포함해 그 이후에 해당되는 학생이라면 눈여겨 볼 책이라고 생각한다.<br><br>모두가 다 하는 내용이 아니라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이 강점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이 책은 강조한다. 단순히 얼마나 많이 활동하고 성취했는가에 대한 수치보다는 오히려 그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해서 배움의 과정과 탐구의 흐름이 어떠한가지에 대한 평가가 핵심이 된다고 하니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기부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이자 전략이 소개되는데 탐구의 깊이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br><br>변별력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 속 그렇다면 경쟁력있고 우위에 설 수 있는 생기부는 어떤 생기부인지를 이 책은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을 완성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이면서도 단계적으로 잘 설명을 해준다. ​아마 아이들이 학교에서 진로 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지를 가져온 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읽어보고 아이가 이런 성향이고 이런 부분에 좀더 관심이 있다거나 역량이 있구나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이 진로 검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그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맞춘 학생부 전략을 짜고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인데 만약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그 학교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도 알아야 할 것이고 책에서는 이에 대한 정보도 정리해두고 있다. ​특히 주제 탐구와 관련해서 실전 전략을 굉장히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이 더욱 의미 있었고 자기평가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도 좋았다. ​본 책과 함께 구성된 워크북도 책의 내용과 연계해서 보기에 유익하므로 미리 봐둔다면 달라질 2028년 대입의 합격 생기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99/cover150/k962137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9932</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와인 상식사전  - [와인 상식사전 - 좋은 시간을 만드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의 모든 것, 2026년 전면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62552</link><pubDate>Fri, 20 Mar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625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161&TPaperId=171625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off/k812137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161&TPaperId=171625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와인 상식사전 - 좋은 시간을 만드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의 모든 것, 2026년 전면개정판</a><br/>이기태 지음 / 길벗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예전에 비해서 와인은 상당히 대중적으로 변해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일반적인 대형마트에도 추천 와인이 잘 정리되어 있을 정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인을 색 정도로만 구분하거나 그 정도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 이제 와인에 입문한 사람들이라면 와인에 대해서 좀더 잘 알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와인 입문서이자 와인 추천 정보를 담아낸 책이 바로 『와인 상식사전』이다.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도서를 2026년 전면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한 도서이기도 한데 최근 미슐랭 선정 레스토랑에서도 언급된 모수 서울이나 빈호의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도서라고도 한다.<br><br>레드 와인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붉은 빛의 표지가 인상적인 이 책은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실고 있는데 가장 먼저 와인 왕초보를 위해서 와인 잔을 어떻게 잡는지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와인 매너부터 시작해 와인을 마시는 동안의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와인의 종류와 맛, 다소 생소한 레이블을 보는 법은 물론 상황에 맞는 와인을 고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렇다면 레이블이란 무엇일까? 흔히 와인병에 붙어 있는 상표를 말하는 것으로 이 레이블에 적힌 숫자나 글자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이후에 와인을 고를 때도 도움이 될 것이다.<br><br>아무리 좋은 와인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취향이나 입맛에 맞는 게 좋을텐데 이를 위한 방법도 알려주고 흔히 와인하면 가장 먼저 프랑스를 떠올리게 되지만 책에서는 이외에도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를 와인의 종류와 나라별로 소개한다. 와인 산지도 알려주는데 여전히 와인으로 강세인 국가와 함께 신성인 국가까지 잘 정리해두고 있다. ​이런 와인에 대한 역사와 문화는 어떤지도 알 수 있고 와인의 탄생과 관련한 재미나 이야기나 역사 속 실존 인물들을 중심으로 와인을 사랑했던 인물은 누구였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와인과 관련한 상식적인 이야기, 와인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는 물론 먹고 남은 와인을 활용하는 방법 같은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까지 와인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150/k812137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200</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도서협찬/위스키입문서] 위스키 한 잔 인문학 한 장  - [위스키 한 잔 인문학 한 장 - 시간을 마시는 위스키 탐험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48925</link><pubDate>Fri, 13 Ma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489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5337&TPaperId=171489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1/coveroff/k7921353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5337&TPaperId=171489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스키 한 잔 인문학 한 장 - 시간을 마시는 위스키 탐험서</a><br/>김진국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위스키 한 잔 인문학 한 장』는 위스키 입문서라고 봐도 좋을 책이다. 바 사장이 추천하는 책이자 홈바나 홈술, 혼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볼 만한 책이며 와인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보면 좋을 위스키 입문자 필독서이기도 하다. 꼭 술을 즐겨 마시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위스키와 관련한 인문학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이다. ​내용 자체가 충분히 흥미롭기 때문에 인문학 교양을 쌓기 위한 독서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도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br><br>표지도 굉장히 멋스러운데 명화 등의 이미지도 있고 위스키 관련 실물 사진도 있지만 일러스트로 그리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분위기도 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도 들었던 것 같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왜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위스키는 단순히 술이 아닌 그속에 세계사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라며 왜 이 책의 제목에 위스키와 인문학이 함께 어울어져 있는지를 알게 한다. ​세계사 속 곁가지가 아니라 그 중심부에 존재했던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찾아내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도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단순한 술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던 기회였지 않았나 싶다. <br><br>특히 위스키와 관련한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에는 헤밍웨이와 무라카미 하루키가 위스키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제법 유명한 영화를 예로 들어서 그속에서 위스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준다. 명화와 관련해서도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다양한 주제로 명화를 살펴 볼 기회가 많았지만 이렇게 위스키를 테마로 한 명화 감상과 이해는 확실히 신선했던 것 같다.​위스키 자체에 대한 역사를 잘 정리해두고 있는 점도 좋은데 위스키에 대해 잘 아는 독자들은 물론 그냥 술 이름 정도로만 알고 있는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위스키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그중 한국 위스키는 어떤지를 함께 알려주고 왠지 중후한 느낌이 드는 위스키라는 술이 현대에서는 어떤지를 위스키 문화와 함께 알려주는 점도 좋았다.​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과정 역시 자세히 알려주고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 위스키는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에서는 위스키가 단순한 술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음을 깨닫게 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래도 위스키는 판매 목적인 주류이기 때문에 이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도 빠질 수 없는데 경제 파급 효과나 가격과의 관계성에 대한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과연 그렇다면 앞으로의 위스키 산업의 전망은 어떤지를 알려주는 부분은 위스키라는 술에 대해 저자가 다방면에서 잘 정리해두고 있는 책임을 알 수 있었다.<br><br>#위스키한잔인문학한장 #김진국 #리코멘드 #리뷰어스클럽 #위스키입문 #도서협찬 #바사장이추천하는책 #홈바 #와인 #홈술 #위스키입문자필독서 #선물하기좋은책 #혼술 #교양 #독서 #책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1/cover150/k7921353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2128</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에세이/사찰음식/정관스님] 정관스님 나의 음식(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  - [정관스님 나의 음식 (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42671</link><pubDate>Tue, 10 Mar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42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6277&TPaperId=17142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37/coveroff/k182136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6277&TPaperId=17142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관스님 나의 음식 (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a><br/>정관 지음, 후남 셀만 글, 양혜영 옮김, 베로니크 회거 사진 / 윌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원래도 사찰 음식으로 유명하셨던 분이 정관스님이다. 나 역시도 TV프로그램에서 정관스님의 사찰 음식을 본 적이 있을 정도인데 최근 넷플릭스에서 발송된 요리 경연대회에서 호제가 되어 유명세가 더해진 정관 스님의 음식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요리 에세이가 바로 『정관스님 나의 음식(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이다.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눈길이 가는 책이기도 한데 책에서는 정관 스님의 이야기, 요리에 대한 이야기, 요리 레시피까지 볼거리가 다양하게 담겨져 있다.<br><br>스님이 기거하시는 사찰의 풍경이나 사찰 음식이 담겨져 있는 사진도 많아서 비록 먹어볼 기회는 정말 힘들겠지만 책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정관 스님의 사찰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던 분들에겐 더없이 만족스러울 책일 것이다. ​게다가 불교라는 종교적 이야기도 나오는데 포교 활동의 의미라기 보다는 사찰 음식 이야기와 관련이 있는 불교 용어나 같은 요리 이름이라도 불교에서 부르는 용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등과 같은 이야기라 흥미로운 내용도 많다.<br><br>음식에서도 자연주의, 검소함, 그리고 담백함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사찰 음식 계의 파인 다이닝 같은 고급스러움도 있는게 사실이다. ​정관 스님은 백양사 사내 암자 중에서도 천진암이라는 비구니 수행 도량에 지낸다고 하시는데 백양사를 간 본 적은 없지만 책에서 담아낸 사찰과 주변의 풍경이 참 고즈넉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 가보고 싶어질 정도이다. ​어릴 때부터 음식 하는 것을 좋아했다는 스님의 이야기나 스님의 법명과 관련한 이야기, 인생사 고민이나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답 같은 이야기도 들려주셔서 마치 정관 스님의 '나의 삶, 나의 이야기, 나의 음식'을 주제로 한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음식에 한해서 보자면 주요 재료, 양념, 만드는 과정 등을 아우르는 여러 이야기가 잘 어울어지고 레시피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겐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엔 정관 스님의 사찰 음식에 대한 이야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음식 이야기는 그 중 하나이고 크게는 스님이 지금까지 살아 온 이야기인 동시에 현재의 이야기이고 앞으로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정관스님나의음식 #정관스님 #윌북 #리뷰어스클럽 #에세이 #사찰음식 #정관스님의삶 #사계절레시피 #넷플릭스셰프의테이블화제의주인공 #백양사고불매리커버양장에디션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37/cover150/k182136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3728</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현서네 영어 유튜브 로드맵 - [현서네 유튜브 영어 로드맵 - 초등학교 졸업 전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28404</link><pubDate>Tue, 03 Mar 2026 2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28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439&TPaperId=17128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47/coveroff/k552135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439&TPaperId=17128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서네 유튜브 영어 로드맵 - 초등학교 졸업 전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a><br/>배성기 지음 / 넥서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지금도 인기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때 '잠수네' 사이트가 인기였다. 영어 조기 교육, 엄마표 영어의 관심과 맞물려서 실제 엄마표 영어로 영어를 능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일종의 영어 로드맵 내지는 커리큘럼에 가까운 영어 학습법을 제공하는 곳으로 관련 도서도 있었을 정도였다.​하지만 엄마가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인데 그럼에도 여전히 엄마표 영어는 계속해서 언급되는 걸 보면 어릴 때 부모 중 누구라도 아이의 육아를 전담할 수 있다면 어릴 때부터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 일종의 엄마표 영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킨다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겠지만 사실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우리말로 된 프로그램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버려서 오히려 영어로만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애초에 프로그램을 잘 계획해서 시도해보면 좋을 것이다.<br><br>이번에 만나 본 『현서네 영어 유튜브 로드맵』은 그중에서도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 원어민급 시력을 갖추도록 해주는데 이는 저자가 자신의 아이인 현서에게 9년 동안 매년 어떤 영상을 보여주고 어떻게 지도를 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알려주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보고픈 분들에겐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이 책을 기준으로 현서는 현재 중1이라고 하는데 영어를 전공으로 하는 직업을 갖는 것이 꿈이 아니여서 영어에 몰입하기 보다는 다른 활동도 하기에 5학년 이후로는 영어 실력이 크게 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외국의 영어 캠프나 국제학교에서 영어로 발표하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고 제법 잘하는 축에 속하며 공인 영어 시험 점수도 학습식 영어 없이 고득점을 받는다니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닐까 싶다.<br><br>현서는 3세부터 영어 노출을 시작하는데 영어 교육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이때는 귀트임 단계이며 이후 입트임, 눈트임 단계를 거친다. 실질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영어 노출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는데 영어 노출 1년 차의 경우 노래를 통해서 영어와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3년 차에는 1,000시간의 법칙을 달성하기 위해 목표로 하고 그 과정에서 루틴을 구축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향을 목표로 한다.​사실 엄마표 영어에서 힘든 점은 단기간에 성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 하고 있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계속 이렇게 하는 게 진짜 효과적인지 알 수 없어 엄마(부모)가 더 불안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AI 시대에 과연 영어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영어 공부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 특히 유튜브 시청을 좀더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겐 유용한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책에는 2026 버전 교육용 유튜브 추천 채널 100개를 7가지 분야별로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할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47/cover150/k552135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4709</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정리법/집정리/수납/나카타료코] 1초 수납  - [1초 수납 - 집안도 인생도 가볍고 산뜻하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18419</link><pubDate>Fri, 27 Feb 2026 1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118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015&TPaperId=17118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13/coveroff/k232135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015&TPaperId=17118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초 수납 - 집안도 인생도 가볍고 산뜻하게</a><br/>나카타 료코 지음, 박승희 옮김 / 즐거운상상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계절이 바뀌면 대청소도 하지만 정리도 대대적으로 한다. 특히 옷장의 경우에는 이전 계절에 입던 옷들은 넣고 다음 계절에 입을 옷을 꺼내게 되는데 이럴 때 보통 정리를 겸해서 집정리 전체를 하기도 하고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는 것도 한 방법일텐데 그럼에도 여전히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카타 료코 저자의 『1초 수납』은 정리법과 수납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즐거운상상에서는 정리 수납과 관련한 도서를 많이 만나볼 수 있고 특히 일본 저자의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아마도 일본이 주거 공간이 크지 않기 때문에 수납이나 정리에 있어서 효율성을 추구하기에 이와 관련한 정보도 남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특히 이 책은 정리 곰손도 정리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1초 수납(정리법)을 알려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br><br>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마치 before vs after를 보는 듯한 정리 곰손 시절의 저자와 정리의 달인이 된 현재의 저자를 비교하고 있는 것인데 이 책을 선택한 분들은 정리 곰손 료코 선생님에 공감하게 될 것이고 정리 달인이 된 현재의 료코 선생님이 워너비일 것이다.​정리 달인과 정리 곰손의 사고 습관을 비교한 부분을 보면 확실히 이렇게 다르구나 싶고 왠시리 뜨끔해진다. 일종의 자가 진단과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제 구체적인 수납 방식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런 수납 방식을 알려주면서 중간중간 팁으로서 어떻게 하면 집을 정리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작지만 평소 실천하면 좋을 것들을 알려준다.<br><br>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사용한 것을 제자리에 바로 놔두는 것이 정리를 시간을 줄인다는 것이고 물건이 너무 많지 않으면 정리할 공간이 마련되기 때문에 수납도 쉬워서 사용하고 바로 정리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이 말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끼는 것은 집안의 물건을 최대한 비워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한 예능에서 본 관상가 분도 집안에 좋은 기운이 흐르게 하는 것은 냉동고 속 오래된 음식을 버리고 집안의 공간을 비우라는 것이었다. ​물건이 적으면 정리 시간도, 청소 시간도 줄어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1초 수납 방식과 함께 비우기도 실천해야 겠다.<br><br>#1초수납 #나카타료코 #즐거운상상 #리뷰어스클럽 #정리법 #집정리 #수납 #즐거운정리수납시리즈13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13/cover150/k232135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41353</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찜기레시피/시간절약레시피]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95674</link><pubDate>Mon, 16 Feb 2026 1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956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017&TPaperId=170956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22/coveroff/k122135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017&TPaperId=170956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a><br/>리요코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건강을 생각하면 요리를 할 때 식자재도 중요하지만 조리법도 중요하다. 영양 손실은 최소로 하면서 건강에 나쁘지 않은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제일 좋은데 이때 생각해볼 수 있는 조리법이 바로 찜기를 활용한 찜기 레시피이다. ​기름에 굽거나 튀기거나 한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도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찜 요리는 그런 부분을 해소된 경우라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쪄서 먹는 요리라고 하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만두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사실이라 과연 관련 레시피는 뭐가 있을까, 좀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이면서 시간 절약 레시피는 무엇일까를 생각해 봤을 때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제목에 붙은 '뭐든'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뜨는데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이런 것도 찜 요리로 해먹을 수 있구나 싶게 만들 정도로 다양한 찜기 레시피가 소개된다.<br>먼저 찜기와 관련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찜기가 어떤 점에서 매력적인지 찜기 요리를 했을 때의 장점이 소개되며 준비물로 어떤 찜기를 마련하고 냄비나 물솥은 어떤 게 좋은지를 알려준다. 또 찜 요리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찜기에 재료가 붙거나 찜기가 더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종이 포일이나 면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에 대한 정보도 잘 정리해두고 있다.<br><br>찜기 사용이 처음인 사람도 어렵지 않도록 사용법과 관련한 친절한 소개가 준비부터 재료 담기, 설거지와 보관 방법까지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br>본격적인 찜기 레피시에서는 일단 찜기를 활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일주일 간의 레시피를 알려주니 워밍업 차원에서 한번 만들어 봐도 좋겠다. 어렵지 않아 보이는 레시피들이다. ​이후에는 사계절 내내 해먹을 수 있는 찜기 레시피가 소개되고 하나의 요리가 아닌 한 번에 최대 5가지도 만들 수 있는 조리법도 알려준다. 마치 식당에서 먹는 메뉴 같은 요리도 충분히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도 실려 있고 쌀가루를 활용한 진빵 종류도 4가지나 소개되어 좋다.​책을 보고 있으면 이런 것도 찔 수 있다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식자재가 소개되어 놀랍기도 한데 필요한 재료와 조리 과정이 잘 정리되어 있고 찜기에 어떤 종류를 깔아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주며 불조절과 찌는 시간도 표기해 두어 유용하다.​요리와 함께 먹을 소스를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기 때문에 잘 만든다면 꽤나 근사한 한 상 차림이 될 수 있는 레시피 모음이라 생각한다.<br><br><br>#뭐든찌고싶은찜기레시피 #리요코 #이아소 #리뷰어스클럽 #찜기레시피 #시간절약레시피 #찜요리 #집밥레시피 #요리레시피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22/cover150/k122135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2297</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구석 가드너를 위한 실내 가드닝 &amp; 플랜테리어  - [방구석 가드너를 위한 실내 가드닝 &amp; 플랜테리어 - 그린어스의 꼼꼼한 식물 생활 안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94507</link><pubDate>Sun, 15 Feb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94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5795&TPaperId=17094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5/coveroff/k0721357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5795&TPaperId=17094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구석 가드너를 위한 실내 가드닝 & 플랜테리어 - 그린어스의 꼼꼼한 식물 생활 안내서</a><br/>그린어스(백일홍) 지음 / 시대인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간혹 SNS에서 아파트 베란다나 실내에서 여러 식물을 잘 키우는 분들의 게시글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저렇게 잘 자랄 수 있지 싶은 궁금증이 생긴다. 집 밖의 땅에 심어서 키우는 게 아니라 실내의 화분 등에 심어서 키우는 경우다보니 물조절에 조금만 실패하거나 빛조절, 환기 등에서 조절을 잘 못하면 죽는 경우가 많았기에 더욱 그렇다. ​그런 나 같은 사람들에게 그린어스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저자가 실내 가드닝을 포함해 플랜테리어까지 담아낸 식물 생활 안내서가 바로 『방구석 가드너를 위한 실내 가드닝 &amp; 플랜테리어』이다. <br>식물을 키워보고 싶지만 자꾸만 죽여서 섣불리 도전하지 못한 분들은 물론 식집사가 되고픈 분들까지 식물 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은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표지만 봐도 집안 한 켠에 엄청난 양의 식물(화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베테랑 식물 집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실내 식물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저자의 노하우와 함께 관련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보아도 될 책이다.<br><br>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실내 가드닝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갖추어야 할 도구와 화분, 흙에 대한 정보를 준비물을 소개하고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 필요한 환경도 알려준다. 그리고 죽이지 않고 잘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한 정보인 관리법이 소개되는데 물 주기부터 시작해 분갈이(이걸 잘 못해서 정말 귀한 화분을 죽인 적이 있다.)도 있고 번식과 비료, 병충해 예방도 나온다. <br>경우에 따라서는 가지치기도 필요하고 수형 관리도 해야 하는 식물이 있을텐데 이 부분도 알려주니 좋다.​이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소개하며 관리법을 알려주는데 꽃을 피우는 식물부터 잎이 매력인 식물 등으로 다양하니 취향을 고려해도 좋을 것이다. ​또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플랜테리어와 관련해서도 다양한 팁, 관리법, 공간별 인테리어 연출법 등을 알려주기 때문에 참고하면 될 것이며 끝으로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자주하는 질문들과 그에 대한 대답을 Q&amp;A 형식으로 담아두었으니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br><br>#방구석가드너를위한실내가드닝플랜테리어 #그린어스 #백일홍 #시대인 #리뷰어스클럽 #식물생활안내서 #실내가드닝 #플랜테리어 #식물생활안내서 #생활밀착형식물관리법 #식집사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5/cover150/k0721357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50519</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38510</link><pubDate>Thu, 22 Jan 2026 1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38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4710&TPaperId=17038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4/76/coveroff/k082034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4710&TPaperId=17038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a><br/>하오니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빵을 좋아해서 빵집에 가면 선호하는 빵도 정해져 있고 또 새로워 보이는 빵도 먹어보려 하고 TV에서 유명 빵집이 나오면 찾아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종종한다. 그래서인지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이 굉장히 궁금했다.​표지만 보면 베이킹 레시피북 같기도 한데 실제로 책에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이색적인 빵, 그 나라의 대표적인 빵들을 알려주는 동시에 홈 베이킹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레시피를 자세히 실고 있어서 일석이조 이상의 책이라고 생각한다.<br><br>홈 베이킹 레시피북이기도 하고 본격적인 빵 이야기를 하는 책이기도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베이킹 관련 용어들이 먼저 정리가 되어 있다. 작가분의 친절한 배려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리고 레시피와 관련해서도 주의할 점을 꼼꼼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반드시 읽어보고 만들면 좋을것 같다.​본격적인 빵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면 국가별 또는 대륙별 빵 소개가 아니라 빵의 맛에 따라 분류를 하고 있는 점이 특이한데 담백한 빵부터 시작해 짭짤한 빵, 달콤한 빵과 과자는 물론 특별한 날 먹는 빵과 과자로 나눠서 소개한다. ​분류된 종류별로 보통 7가지에서 많은 경우 10가지를 넘기는 경우도 있지만 목차상으로는 34가지의 대표 빵이 소개되고 이를 중심으로 약 170개의 빵에 대한 이야기를 실고 있는 구성이다.<br><br>북유럽 빵은 확실히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이름부터가 발음이 살짝 어렵다. 우리말과 현지어 표기가 병행되어 있고 실제 빵 이미지가 사진으로 실려 있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만약 해당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조(현지 국가)의 맛을 경험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각 빵에 대한 한 줄 설명과 함께 해당 국가에서는 이 빵이 어떤 의미인지, 사용된 재료와  관련한 이야기나 빵의 역사, 특징 등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맛있게 먹는 법도 알려준다.​마지막으로는 홈베이킹을 위한 레시피가 소개되는데 재료, 만드는 법은 물론 그 과정에서 챙기면 좋을 Tip까지 잘 정리해두고 있으니 홈베이킹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내용을 참고해 만들면 될 것이다.​독특한 비주얼이라 맛이 궁금한 경우도 있고 그 의미가 남달라 먹어보고 싶은 경우도 있었으며 오롯이 재료 때문에 맛있을 것 같은 빵도 있을 정도로 세계의 다양한 빵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4/76/cover150/k082034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47640</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장첸의 공부, 성적, 입시 팩폭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20915</link><pubDate>Wed, 14 Jan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7020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106&TPaperId=17020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81/coveroff/k96203410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106&TPaperId=17020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장첸의 공부, 성적, 입시 팩폭 솔루션</a><br/>공부장첸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표지 속 인물을 보니 방송에서 한 번쯤 본 것 같기도 한데 정확한 이름은 몰랐는데 공부장첸이라는 문구를 보고 다시 얼굴을 보니 영화 속 바로 그 장첸과 비슷한 이미지긴 하구나 싶다. 그런 사람이 들려주는 입시팩폭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궁금했기에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 바로 『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이다.​제목부터가 굉장히 공격적이면서도 솔직하다. 대한민국에 사는 학생이라면 필연적으로 대학입시를 생각할 수 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부모 역시 공부습관, 공부법, 국영수공부법 등과 관련한 책이라고 하면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br><br>이 책은 공부습관을 위한 결정적 도서라고 이야기하며 우리아이 학습멘토를 자처한다. 그렇게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입시 팩폭 솔루션로 자연스레 담겨져 있다. 무엇보다도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맘잡고 하면 잘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래서 뭔가 희망을 주는 보통의 메시지와는 너무나 다른 못하는 거라고 딱 꼬집어서 말하는 의미 속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있게 다가온다.​사실 공부를 두고 부모가 갈등을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렇기에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입시 공감 솔루션이 더욱 궁금했고 책에서는 현 중학생들을 중심으로 학습 상태를 진단하는 코너가 있어서 눈길을 끈다.​또 무엇보다도 엄마가 권위를 되찾는 방법이 먼저 나온다는 사실이 흥미로운데 이는 결국 지나치게 통제나 개입만이 능사가 아님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br>사실 대한민국에서 부모라면 사교육을 시킬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과연 가정 교육과 공교육, 사교육 사이에서 어떤 조절을 통한 균형을 갖춰야 하는지도 고민할 수 밖에 없고 이와 맞물려 현실적으로 경제적 지원에 대한 내용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는 점에서 이런 부분을 과감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점도 좋았다.​심지어 공부에 재능이 없다라고 할 수 있는 아이 역시 진즉에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희망을 줌과 동시에 지나치게 동기 부여에 현혹되지 말 것을 주장한다. ​책에서는 자신의 아이가 공부에서 어떤 스타일을 보이는지 어떤 이유로 못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을 이야기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학습과 관련한 세세한 솔루션이자 전략을 제공해서 너무나 유익했다.​예를 들면 교재 선택이나 활용 방안, 학원 선택의 기준,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데 확실히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빠르면 초6부터 보면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81/cover150/k96203410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8136</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풍미/맛의비밀/맛의과학/요리레시피] 풍미의 과학  - [풍미의 과학 - 다섯 가지 풍미 법칙으로 풀어낸 맛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926213</link><pubDate>Fri, 05 Dec 2025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926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033808&TPaperId=16926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42/62/coveroff/k662033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033808&TPaperId=16926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풍미의 과학 - 다섯 가지 풍미 법칙으로 풀어낸 맛의 비밀</a><br/>아리엘 존슨 지음, 제효영 옮김 / 푸른숲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풍미의 과학』의 과학은 제목 그대로 다섯 가지의 풍미 법칙을 통해서 우리가 먹는 것들에 대한 맛의 비밀, 맛의 과학을 밝혀내는 책으로 요리 레시피만을 담아낸 책과는 차원이 다른 맛의 근원적인 비밀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아는 다섯 가지의 맛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단순히 음식 자체에서 느껴지거나 조미료나 소스 같은 것들에서 느껴지는 맛만 생각했지 이 책처럼 그 맛이 어떤 과학적 원리를 통해 우리가 느끼는지, 애초에 그 맛이 어떤 부분에서 나는지 등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아서인지 책을 보면서도 맛과 풍미에 대해 굉장히 전문적인 그러나 어렵지 않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그 내용이 신기했다.<br><br>요리의 맛, 풍미가 좋다 나쁘다는 단편적인 표현을 넘어서 풍미의 4가지 법칙을 통해 내용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먼저 이 풍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본다. 우리가 풍미라고 했을 때 한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것은 맛과 냄새를 의미하는 것이며 이를 제대로 느끼는 방법 또한 알려주니 이 번 기회를 통해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제2법칙에서는 풍미 중 미(味)에 해당하는 다섯 가지 맛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쓴맛 · 단맛 · 신맛 · 짠맛 · 매운맛과 함께 감칠맛이 포함되어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br><br>제3법칙에서는 풍미를 가중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는데 농축, 추출, 불어넣기라는 큰 틀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각각에 어떤 방법을 활용하면 풍비를 가중할 수 있는가를 알려주는데 서로의 관계성이나 어울어짐 등에 따라 그 효과가 가중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제4법칙은 이 풍미는 자연 상태에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람이 만들어낼 수도 있으며 원래 가지고 있는 풍미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쓰이는 방법이 다양한 조리법, 요리 레시피일 것이다.​예를 들면 굽기, 태우기, 발효하기 등의 과정을 거치면 기존의 풍미와는 전혀 다른 풍미를 가지게 되는데 이는 없던 풍미를 만들어 낼 수 있기도 하지만 풍미를 변화를 이끌어낼 수도 있는 것이다. ​요리 과정에서 풍미를 좋게 하는 것은 최종적인 맛을 고려했을 때도 중요한 포인트이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사례, 그리고 실제적인 식자재의 종류를 통해 잘 설명하기 때문에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br><br>#풍미의과학 #아리엘존슨 #푸른숲 #리뷰어스클럽 #풍미 #맛의비밀 #맛의과학 #요리레시피 #다섯가지풍미법칙 #맛의과학적원리 #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42/62/cover150/k662033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426234</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입시전략서/대치합격인사이트/공부로드맵] 입시의 답, 합격 초중고 공부 로드맵  - [입시의 답, 합격 초중고 공부 로드맵 - 대치 1타 컨설턴트 오재성 소장의 실전 입시 전략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93185</link><pubDate>Sat, 22 Nov 2025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93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2602&TPaperId=16893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47/18/coveroff/k64203260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2602&TPaperId=16893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시의 답, 합격 초중고 공부 로드맵 - 대치 1타 컨설턴트 오재성 소장의 실전 입시 전략서</a><br/>오재성 지음 / 포르체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대한민국과 국민 모두가 응원하고 조심하는 수능이 지난 주 끝이 났다. 이제는 사실상 고2가 고3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인데 초중고까지 무려 12년을 공부한 목적이 수능 하루 만에 결정이 난다고 봐야 할 것이기에 그 부담감이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런 가운데 백년지대계라는 교육 제도가 바뀔 때마다 현장의 선생님도 그 대상이 되는 학생들도 어렵긴 마찬가지인데 이럴 때 입시 전문가, 관련 컨설턴트가 들려주는 입시 전략서와 공부 로드맵은 더 없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입시의 답, 합격 초중고 공부 로드맵』는 대한민국 교육 1번지라 불리는 대치 합격 인사이트로 과연 무엇이 다르길래 그토록 대치동을 언급하는지 궁금했던 학부모는 물론 명문대 입학 그리고 대입 입학을 앞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입시전략서로서 &lt;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gt;에 출연한 저자의 공부 로드맵을 만나볼 수 있기에 더욱 의미있는 책이었다.<br><br>특히 이 책은 입시에 당장 직면한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 시기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초등학생부터 대학 합격이라는 정보를 위해서 공부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세상이 학벌 타파를 외쳐도 정작 우리는 모두가 인정하는 것은 소위 명문대를 나온 사람에 대한 인식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한 댓가라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의 성실성과도 직결되고 지적 수준과도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나 한국에서 학벌은 최고의 스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br><br>책에서는 각 시기별로 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고 입시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가를 대치동 1타 건설턴트의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들어볼 수 있는데 교육과 입시 현장에 또 어떤 방식이 도입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의 정보는 어떠한가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며 적어도 초중고 단계별로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치동의 집값이 서울에서도 높은 것은 그만큼 교육열과 입시나 대입 합격과 관련한 정보 등이 집약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런 곳에 입성하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이렇게나마 책으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며 성공적 입시를 목표로 삼고 초중고 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부모와 아이는 각자의 위치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입시 상담 사례도 수록되어 있고 수시와 정시 중 어떻게 지원을 할지에 대한 파이널 전략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내 아이가 아직은 어리니 괜찮다는 생각보다는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부모가 먼저 정보를 챙겨두자는 생각으로 읽어 보고 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br><br>#입시의답합격초중고공부로드맵 #오재성 #포르체 #리뷰어스클럽 #입시전략서 #대치합격인사이트 #공부로드맵 #실전입시전략서 #2028대입합격로드맵 #성적을부탁해티처스2출연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47/18/cover150/k64203260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471811</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식탁의 장면들 - [식탁의 장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16473</link><pubDate>Sun, 19 Oct 2025 14: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16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030502&TPaperId=16816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3/15/coveroff/k8720305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030502&TPaperId=16816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탁의 장면들</a><br/>이민경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br>굉장히 정갈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표지가 눈길을 끌었다. 마치 광고 현장 속 한 컷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데 저자분이 요리(살림)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였다. 그러면서 이 분야에 전문가이신가 싶었는데 무려 20년차 에디터이면서 작가, 다양한 브랜드의 콘텐츠 디렉터로도 활동 중인 분이셨다.​어쩐지... 표지부터 시작해서 책 속의 이미지나 글들이 세련되고 감각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br><br>저자는 이 분야의 전문가나 다름없는 분이시고 특히 홍콩, 일본에서 살았던 것이 다양한 식문화를 몸소 경험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바로 이런 부분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데 책에 담긴 사진들은 딱 인스타그램 감성으로 정갈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사진들이 확실히 눈길을 끌고 음식들 역시 레시피가 제공되기 때문에 알아두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주된 이야기는 음식에 대한 것이지만 그와 관련한 사계절 제철 식재료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저자의 삶과 생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br><br>책에 수록된 30여 가지에 달하는 요리 레시피의 경우에는 재료와 만드는 법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고 일종의 요리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알아두면 확실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꼼꼼하게 챙겨두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도 놓치지 말아야 겠다.​또 음식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담아내면서 해당 음식과 관련된 문화나 역사적 이야기까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요리 레시피 수준을 넘어서는 요리 에세이라는 장르가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계절별로 목차가 나뉘어져 있고 이에 따른 요리 레시피가 제시되기 때문에 제철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고 한식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요리의 수준이 굉장히 쉽다거나 요린이도 가능하다고 말하기엔 조금 있어 보이긴 하지만 레시피가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는 점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요리 이외에도 식재료와 관련한 명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도 하고 그릇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며 저자의 냉장고나 팬트리에 항상 있을것 같은 다양한 재료들과 활용법 구매 등과 관련한 이야기도 잘 정리해두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3/15/cover150/k8720305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31578</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책과칵테일/소설속칵테일/에세이/한잔에담긴세계] 소설 한 잔  - [소설 한 잔 - 소설 속 칵테일, 한 잔에 담긴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11906</link><pubDate>Thu, 16 Oct 2025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811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89X&TPaperId=16811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1/5/coveroff/8931481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89X&TPaperId=16811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설 한 잔 - 소설 속 칵테일, 한 잔에 담긴 세계</a><br/>정인성 지음, 엄소정 그림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소설 한 잔』은 소설 속 칵테일 이야기를 통해서 책과 칵테일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모두 포함한 에세이이며 이는 곧 한 잔에 담긴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기도 하다. ​술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칵테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제조한 술인지도 잘 모르면서도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술과 소설이라는 두 개가 어떤 식으로 조화를 이루며 어떤 작품에서 어떤 술이 등장할지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br><br>책을 볼 때는 대체적으로 차를 마시는 경우지만 책과 술을 엮어 하나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둘을 좋아하는, 둘 중 하나를 좋아하는 사람 모두에게 흥미롭게 느껴질 만한 책일거라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다양한 칵테일의 종류를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운 요소였던것 같다. ​특히나 이 책의 저자가 책바의 오너 바텐더라는 점도 굉장히 눈길을 끄는데 틈틈이 글을 썼던 것들이 합쳐져서 아마도 이 책의 출간으로 이어진 것일지도 모른다.<br><br>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겠지만 적절한 수준의 술은 인생을 즐겁고 풍요롭게 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는 만큼 책과 술이 조화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 소설을 통해 시대의 정체성을 이야기하고 술을 통해 시대의 문화성을 보여준다는 점이 의미있게 다가온다. ​실제로 존재하는 칵테일은 물론이거니와 문장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상의 칵테일도 담아냈다는 점도 저자가 굉장히 신경 써서 이 책을 집필했음을 알 수 있다.​소설과 칵테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의 시대와 문화의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로는 책바 레시피까지 실어서 만약 칵테일 제조에 관심이 있거나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레시피를 따라 칵테일을 만들어 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읽을 수 있고 그에 등장하는 술 이야기도 비교적 자세히 알려주며 작품에서 발췌한 내용도 실으면서 관련 도서 정보도 실어놓고 있기 때문에 궁금한 경우라면 이 정보를 활용해서 해당 도서를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br><br>#소설한잔 #정인성 #영진닷컴 #리뷰어스클럽 #책과칵테일 #소설속칵테일 #에세이 #한잔에담긴세계 #칵테일 #소설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1/5/cover150/8931481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710584</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식빵 혁명 100  - [식빵 혁명 100 - 맛있다! 쉽다! 간편하다! 매일 추천 식빵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84133</link><pubDate>Thu, 02 Oct 2025 1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84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031296&TPaperId=16784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1/97/coveroff/k2220312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031296&TPaperId=16784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빵 혁명 100 - 맛있다! 쉽다! 간편하다! 매일 추천 식빵 레시피</a><br/>바타코마마 지음, 김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br>가장 기본이 되는 빵이 식빵이다. 그래서 식빵을 영어로 하면 plain bread라고 하는지도 모른다. 요즘은 식빵만 먹어도 맛있는 다양한 종류의 식빵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기도 하지만 이번에 만나 본 『식빵 혁명 100』은 무려 100가지의 식빵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식빵의 화려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br><br>이 책의 저자인 바타코마마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라고 하는데 실제로 자신이 만든 식빵 활용 레시피를 통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바로 그 레시피들을 담아냈다고 해도 좋을텐데 팔로워가 선정한 가장 인기있는 레시피부터 이게 식빵인가 싶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레시피는 물론 토스트, 햄버거, 샌드위치 레시피가 소개된다. ​이 레시피들은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하지만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완성된 모습을 보면 실제 브런치 가게나 베이커리 가게에서 팔아도 될 것 같은 비주얼의 레시피가 많아서 식빵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이다. <br><br>아이들 입맛에도 맞을 것 같은 레시피도 많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레시피도 많다. 식빵을 감싸거나 식빵 위에 올리거나 식빵 사이에 재료를 넣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식빵을 활용하면서도 만들기가 복잡하지 않고 쉬워 보인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좋았다.​재료 역시 구하기가 어렵지 않고 몇몇은 정말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 각 레시피를 보면 조리 시간이 표기 되어 있고 조리 도구도 표기 되어 있으며 재료와 조리법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만들기가 얼마나 간단한지 보통 3단계 정도만 거치면 완성이 된다.​오븐을 사용할 때 즈음이 되면 그나마 과정이 6단계 정도까지 늘어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복잡한 조리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요리에 초보인 사람도 충분히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모음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맛있어 보인다는 점, 간단한 재료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점,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식빵 레시피북일 것이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1/97/cover150/k2220312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19795</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한복선의 한식 대백과  - [한복선의 한식 대백과 - 팔도 전통음식과 명절음식, 계절의 별미를 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82047</link><pubDate>Wed, 01 Oct 2025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82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1276&TPaperId=16782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34/71/coveroff/k192031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1276&TPaperId=16782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복선의 한식 대백과 - 팔도 전통음식과 명절음식, 계절의 별미를 담다</a><br/>한복선 지음 / 리스컴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최근에는 워낙 많은 셰프분들이 방송에 출연하고 있지만 방송에 나와 요리를 가르쳐 준 거의 1세대 셰프라고 하면 아마도 한복선 대가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나 이분은 우리 음식인 한식의 대가라는 점에서 더욱 그런데 이번에 만나 본 『한복선의 한식 대백과』는 팔도의 전통 음식부터 명절 음식은 물론 계절 별미까지 소개하는 귀한 책이다. ​명절을 앞두고 딱 적절한 시기에 나온 책이다 싶었던 이유도 이런 류의 음식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br><br>책에서는 먼저 요리의 기본을 다루고 있는데 조리 용어도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 공식은 물론 국과 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비결도 소개된다. 요즘은 직접 담궈 먹는 사람이 흔치는 않겠지만 장 담그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이 기본 익히기만으로도 굉장히 많은 것을 알아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좋다. ​특히 고기/무침/조림/찜 양념 공식과 국과 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법과 기본 국물에 대한 내용은 정말 유용해 보인다.<br><br>이후 본격적으로 나오는 요리들은 일상 음식, 별미 음식, 명절과 절기 음식, 궁중 음식, 건강 음식, 향토 음식인데 일상 음식의 경우에는 한식의 국과 찌개, 나물, 볶음, 조림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집밥 레시피로 봐도 좋을 것이다. ​별미 음식 역시 집밥 레시피 중 요리로 메인 요리로 만들면 좋을 음식들로 보면 될 것이고 명절이나 절기 음식의 경우에는 송편이나 동지팥죽 같이 어떤 특별한 날 먹는 음식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일상 음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레시피들이라 가짓수가 풍부해지는 느낌이다. <br><br>궁중 음식의 경우에는 확실히 이런 음식이 있구나 하는 생각과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먹을 수 있어서 좋고 건강 음식은 죽도 있지만 삼계탕이나 장어구이처럼 몸 보신을 위해 만들어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소개하니 참고하자.​향토 음식은 지역 특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이제는 대중적으로 변한 음식들도 많아서 충분히 거부감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이고 김치와 장아찌의 경우에는 대량으로 만들지 않더라도 사 먹지 않고 만들어 먹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떡과 한과 그리고 음료가 소개되는데 진정한 K-디저트라고 할 수 있는 음식들이라 평소 좋아하는 것들이라면 만들어 봐도 좋겠고 아니면 손님 대접으로 특별히 내어놓을 디저트로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양한 종류 음식들이 그 가짓수도 상당하게 소개되어 이 한 권으로 충분히 맛있는 우리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34/71/cover150/k192031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347111</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애니메이션/스토리텔링/디지털문화] 픽사, 미학적 상상력  - [픽사, 미학적 상상력 -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그리고 디지털 문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54076</link><pubDate>Sat, 20 Sep 2025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54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75953&TPaperId=16754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81/11/coveroff/89460759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75953&TPaperId=16754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픽사, 미학적 상상력 -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그리고 디지털 문화</a><br/>에릭 헤르후스 지음, 박종신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픽사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몇몇 시리즈는 손꼽아 기다리기도 하는데 최근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시리즈가 제작/상영된다는 소식을 들어서인지 기대하고 있는데 픽사의 작품들을 보면 단순히 아이를 위한 감동적인 스토리의 만화를 넘어 그 속엔 인생이라는 테마 속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공감할만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좋다.​디지털 문화가 급속도로 변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흔히들 말하는 '갬성'이 빠지지 않는 점도 인간이 단순히 기계적인 것에만 매료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닐까 싶다. 바로 이런 점에서 『픽사, 미학적 상상력』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지 궁금했다.<br><br>이 책은 결국 픽사가 추구하는 철학과 전략을 담아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니메이션 작품을 통해서 픽사가 표현하고자 하는 철학과 이를 나타내는 시각적이고도 디지털적인 측면에서의 미학적 상상력과 표현력, 여기에 더해지는 감동적인 스토리텔링까지 이 모든 것들이야말로 우리가 픽사에 열광하는 이유일 것이다.​책에서는 바로 이런 이야기들을 실제 픽사에서 제작된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다. 게다가 이 애니메이션들이 대중적인 작품들이라 장면 장면들을 떠올리는데 무리가 없어서 설명이 더 와닿는 것도 좋았다.<br><br>각 작품이 추구하고자 하는 전략, 작품을 통해 구현해 내고자 했던 메시지, 이를 위해 투입된 다양한 기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데 언급되는 애니메이션들을 보면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lt;토이 스토리&gt;를 비롯해 &lt;몬스터 주식회사&gt;, &lt;인크레더블&gt;, &lt;라따뚜이&gt;가 나온다.​언급된 애니메이션을 보니 다 본 것들이고 또 차이가 있을 뿐 감동적으로 본 작품인데다가 한 번 본 것이 아니라 작품 모두가 최소 3번 이상 보았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들이라 책의 내용이 더 와닿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애니메이션 업계에서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위치로 자리매김한 픽사의 영화들을 분석함으로써 그동안의 다양한 분야 속 변화 과정에서 과연 애니메이션 업계와 작품이 어떤 식으로 변화되어 왔는지도 알 수 있는 책이며 이는 단순히 경영적이거나 기술 구현의 변화를 넘어 각 작품 속에서 어떠한 철학적이고도 미학적인 사유를 발견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때문에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좀더 깊이있는 작품 해석이 가능할 귀한 자료라고 생각한다.<br><br><br>#픽사미학적상상력 #에릭 헤르후스 #한울아카데미 #리뷰어스클럽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디지털문화 #픽사철학 #픽사전략 #미학적구현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81/11/cover150/89460759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811101</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도쿄 커피명가에서 진심으로 알려주는 카페 디저트  - [도쿄 커피명가에서 진심으로 알려주는 카페 디저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52620</link><pubDate>Fri, 19 Sep 2025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526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0951&TPaperId=167526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77/46/coveroff/k7520309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0951&TPaperId=167526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쿄 커피명가에서 진심으로 알려주는 카페 디저트</a><br/>다구치 후미코.다구치 마모루 지음, 임지인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도쿄 커피명가에서 진심으로 알려주는 카페 디저트』는 도쿄의 커피 명가로 알려진 '카페 바흐'가 알려주는 42가지의 디저트 레시피이다. 그동안 유명 카페나 레스토랑의 레시피가 소개된 바는 있었지만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커피 명가이기에 커피와 디저트의 궁합을 함께 소개한다는 점이다.​그러니깐 어떤 커피냐에 따라서, 그 커피와 함께 먹으면 좋을 디저트 레시피를 분류해 놓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은것 같다.<br><br>커피는 커피대로, 디저트는 디저트대로 둘의 조화가 이뤄낸 최상의 맛으로 커피 타임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 커피 산지에 대한 정보는 물론 커피와 과자(이 책에서는 디저트가 아니라 과자로 통칭하고 있다)의 궁합을 알려주고 커피를 어느 정도로 로스팅 하느냐에 따른 과자와의 궁합도 각각 제시하고 있어서 굉장히 세심한 분류가 느껴진다.​기본적으로 과자를 만들기 위한 테크닉을 소개함으로써 앞으로 만들 다양한 레시피들의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고 시작한다.<br><br>본격적인 과자(디저트) 레시피로 넘어가면 커피의 종류(약배전/중배전/중강배전/강배전 커피)에 따라서 각각 어울리는 과자의 종류를 분류해 해당 과자를 만드는 레시피가 자세히 소개되는 형식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와 먹고 싶은 디저트를 먹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커피 명가가 알려주는 커피와 과자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둘의 맛을 더욱 높일 수 있을테니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세부적으로는 과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오고 커피와의 궁합도 꼼꼼하게 알려주는데 BEST와 BETTER의 커피를 적어두었으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레시피를 보면 재료와 밑준비를 먼저 알려주며 중요한 오븐 예열 온도가 중요한 포인트로 적혀 있다. 구체적인 조리 과정 역시 사진 이미지와 설명으로 자세히 소개되니 베이킹에 완전 초보가 아니라면 충분히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와 어울리는 과자를 만들어서 함께 먹는 게 우선적인 목표이겠지만 디저트 자체만 놓고 봐도 좋은 간식 내지는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해 보여서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생각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77/46/cover150/k7520309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774659</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요리/레시피/전자레인지요리/간단레시피] 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  - [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48335</link><pubDate>Wed, 17 Sep 2025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48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030326&TPaperId=16748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14/73/coveroff/k0520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030326&TPaperId=16748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a><br/>배추도사맘(김자희) 지음 / 책밥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오븐까지 겸한 전자레인지가 대중화 되고 1인 가구의 증가로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많이 출시 되고 있는 요즘이다. 전자레인지는 필수 가전이 되어버린지 오래라 이 전자레인지를 가지고 요리를 하는 방법(레시피)을 알려주는 『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가 상당히 유용해 보인다.​이 책은 전자레인지 요리를 할 수 있도록 간단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는데 제목처럼 간단함과 가성비는 물론 맛까지 보장하는 레피시라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 <br><br>먼저 이 책에서는 주 조리 도구가 전자레인지이다 보니 사용법을 확실히 알려주고 전자레인지 사용과 관련해서 주의해야 할 재료도 미리 고지한다. 여기에 갓성비 부분을 고려한 듯 식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무려 한 달 식단표가 미리 제시되는데 1인 가구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식단표일 것 같다. ​또한 갓성비를 고려한 장보기는 물론 요리에서 중요한 계량하는 법을 숟가락을 사용해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레시피 내용은 3만 원, 5만 원, 단돈 만 원이라는 금액에 따라 소개하고 있는데 만 원을 제외한 앞의 두 금액에 대해서는 각각 4주에 걸친 레시피가 자세히 소개되니 참고하자.<br><br>완성된 요리의 이미지와 요리 제목을 보여주고 요리에 대한 소개도 해준다. 이어서 재료와 만드는 법이 간단하지만 자세히 소개되는데 간단한 만큼 많은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핵심적인 조리과정은 사진 이미지로도 실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 간단한 조리 과정이 눈길을 끄는데 재료는 보편적으로 선호할만한 것들이라 대중적인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전자레인지를 활용하고 있지만 덮밥, 샤브, 죽에 카페, 파스타는 물론 비빔밥과 버터구이 등도 가능하다.​생각지도 못했던 요리도 있는데 프링글스를 활용한 피자라든가 초코칩을 활용한 치즈케이크도 있다. 한식, 양식, 일식, 분식 등 음식의 종류도 다양해서 자신이 선호하는 분야의 음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과 그 가짓수가 적지 않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레시피북이라 생각한다. <br><br><br>#초간단갓성비맛보장전자레인지요리97 #김자희 #책밥 #리뷰어스클럽 #요리 #레시피 #전자레인지요리 #간단레시피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14/73/cover150/k0520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147356</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원팬요리/레시피/원팬레시피/제이미올리버] 제이미 올리버 원팬  - [제이미 올리버 원팬 : 간단하지만 경이로운 원팬 요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46116</link><pubDate>Tue, 16 Sep 2025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46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980&TPaperId=16746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23/70/coveroff/8931479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980&TPaperId=16746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이미 올리버 원팬 : 간단하지만 경이로운 원팬 요리</a><br/>제이미 올리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지금처럼 해외 프로그램을 손쉽게 볼 수 있는 OTT도 없던 시절, 국내의 케이블 채널 중 한 곳에서 제이미 올리버라는 요리사가 요리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준 적이 있다. 남자 요리사도 지금처럼 흔치 않았던 시절 영국 출신의 이 요리사는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로 요리를 했고 간단하게 하는 것 같지만 완성된 요리가 굉장히 맛있어 보여서 당시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았던것 같다. ​그런 제이버 올리버의 『제이미 올리버 원팬』이라는 새로운 레시피 북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원팬 요리, 즉 원팬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다. <br><br>그래서 일단 간단하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책을 펼쳐보면 상당히 고급스러울 정도라 경이롭다는 표현이 이해가 된다. 팬 하나만을 이용해도 충분히 단순하지만 풍성한 맛의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제이미 올리버의 주장인 것이다.​요리하다보면 조리하는 과정만큼이나 중간중간 정리도 필요하다. 아니면 요리가 완성되었을 때 조리 도구의 설거지감이 쌓이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수고스러움을 원팬 요리로 해결해주는 것이다. ​책에는 도구에 대한 설명 이후 본격적으로 프라이팬을 이용한 파스타 요리를 시작으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원팬 요리 레시피가 잘 소개된다.<br><br>주요 도구는 원팬으로 프라이팬을 떠올릴 수 있지만 책을 보면 로스팅 트레이는 물론 캐서롤 팬을 활용한 경우도 있다. ​조리 시간과 함께 몇 인분 요리인지를 알려주고 이에 따른 주요 재료의 구체적으로 필요한 양을 정리해두었고 조리 과정이 설명되어 있다. 사진은 재료와 완성된 요리 사진이 쓰여 있으며 조리 과정 하단에는 열량은 물론 그 요리에 포함된 영양 정보도 알려준다.​다만, 보통의 레시피북이 조리 과정이 구체적으로 사진 이미지와 함께 설명이 되는 것이 반해 이 책은 조리 과정의 사진 없이 통문장으로 조리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는 점은 보면서 따라하기 힘들 수도 있기에 먼저 조리 방법을 읽어보고 숙지한 다음 요리를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보통 2~4분인 레시피가 많지만 10인분이 넘어가는 대용량 조리 레시피도 있다. 완성된 요리를 보면 너무 맛있어 보이고 설명된 조리 과정도 어렵지 않아 보여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br><br>#제이미올리버원팬 #제이미올리버 #영진닷컴 #리뷰어스클럽 #원팬요리 #레시피 #원팬레시피 #영국국민셰프 #근사한한끼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23/70/cover150/8931479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237008</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기본한식 매일집밥  - [기본 한식 매일 집밥 - 요식업 전문가 썰맨의 집밥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01201</link><pubDate>Thu, 28 Aug 2025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701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604&TPaperId=16701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84/79/coveroff/k512030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604&TPaperId=16701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본 한식 매일 집밥 - 요식업 전문가 썰맨의 집밥 기본서</a><br/>썰맨 지음 / 용감한까치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한국인은 밥심으로 한다는 말이 있지만 최근 조사를 보면 한국인의 쌀 소비량이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나 가족끼리 한 자리에 모여서 밥을 먹는 기회나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집밥이 주는 의미가 있기에 이와 관련한 콘텐츠는 인기이고 이번에 만나 본 『기본한식?매일집밥』 역시 그런 의미에서 매일 집밥을 해먹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거니와 한끼라고 할지라도 집밥을 먹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레시피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한다.<br><br>이 책의 저자는 요식업 전문가라고 한다. 일명 썰맨으로 불리는 저자가 알려주는 집밥 기본서는 식당 맛 레시피라는 표현이 붙어 있어서 흥미롭다.​그래도 기본적인 요리 레시피이기에 요리를 하기에 앞서서 계량, 재료 손질, 만능 소스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만능 소스는 알아두면 요리 시간을 단축 시키는 것은 물론 비슷한 소스를 베이스로 하는 요리에는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책에서 소개하는 집밥 레시피에는 밥부터 나오는데 우리가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밥들이 나오는데 한식과 퓨전까지 담고 있고 덮밥, 볶음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먹는 밥이 아니기에 이 자체로도 한 그릇 음식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에 국만 하나 갖춰도 충분히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국 이외에도 찌개와 전골까지 알려주고 집밥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밑반찬 레시피들도 소개되는데 미리 만들어 두고 먹으면 시간절약도 가능해 보이고 앞서 소개된 만능 소스를 활용하면 더 쉽고 편리할 것 같다.<br><br>이외에도 여러 밥 종류처럼 한 그릇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볶음 요리, 면 요리 레시피도 알려주고 집밥에서 메인 요리로 활용하기에 충분한 짬과 조림 종류도 알려주는데 하나 같이 맛있어 보인다.​마지막으로 알려주는 실시간 급상승 레시피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알찬 구성의 레시피북이란 생각이 든다. ​각 요리는 완성된 사진 아래 썰맨의 TIP이 소개되고 구체적인 레피시 소개에서는 몇 인분인지, 필수 재료와 양념은 무엇인지를 표기하고 있고 조리 과정의 경우에는 사진을 잘 정리해두고 있다. 특히 QR코드를 통해서 조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기에 더욱 좋은 레시피북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84/79/cover150/k512030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847961</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김대석셰프/한식레시피/집밥레시피]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3  -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3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687533</link><pubDate>Sat, 23 Aug 2025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687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285&TPaperId=16687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13/4/coveroff/89695262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285&TPaperId=16687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3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집밥을 좋아하고 가족들의 집밥을 책임져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집밥 레시피를 담은 책에 자연스레 관심이 간다. 특히 여러 음식들 중에서도 한국 레시피에 관심이 많고 우연히 알게 된 김대석 셰프의 한식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을 1권부터 보았고 최근 출간된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3』 역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책에 담긴 레시피를 보면 정말 집밥에 등장하는 메뉴들이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반찬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br><br>한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딱 좋을 책이며 미리 만들어두고 먹으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장 먼저 나오는 반찬 편을 봐도 그렇다. 반찬 가게에서 볼 수 있었던 반찬들을 다 모아놓은 페이지다. 만들어서 바로 먹어도 좋겠지만 시간을 절약하고픈 사람들이라면 한 번 만들 때 양을 좀 만들어 두었다가 먹어도 좋을 것이다. ​반찬 종류만 해도 무려 36가지나 되고 이어서 나오는 국과 찌개를 보면 냉국부터 육개장 등을 포함해 14가지의 레시피가 실려 있다.<br><br>또 한식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김치도 소개되는데 겉절이는 물론 반찬같이 먹어도 좋을 깻잎김치는 물론 물김치, 백김치, 기본적인 김장김치에 각종 김치류가 무려 17가지 소개된다. 딱 전형적인 김치부터 조금은 색다른 김치까지 다양해서 좋다. ​마지막으로 특식 레시피도 있는데 우리가 보통 밥을 먹을 때를 생각하면 국이나 찌개가 있고 반찬이 있어도 뭔가 섭섭한 느낌이 들어서 메인 요리는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 특식 레시피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한 그릇 음식이나 간식용으로 먹어도 좋을것 같은 레시피도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한 레시피북이라 생각한다. ​재료도 자세히 소개되고 조리 과정도 사진 이미지를 활용해서 잘 정리되어 있다. 또 각 요리의 제목 옆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요리를 하다가 헷갈리면 봐도 좋고 아니면 요리를 하면서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해도 좋을 것이다. <br><br>#김대석셰프의집밥레시피3 #김대석 #경향비피 #리뷰어스클럽 #김대석셰프 #한식레시피 #집밥레시피 #전체레시피동영상QR코드수록 #요리책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13/4/cover150/89695262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130416</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에세이/미니멀라이프] 채우는 삶을 위해 비움을 시작합니다  - [채우는 삶을 위해 비움을 시작합니다 - 비우고 채우고 균형 잡아 완성한 3인 3색 미니멀라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615463</link><pubDate>Thu, 24 Jul 2025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615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397&TPaperId=16615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09/22/coveroff/8976047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397&TPaperId=16615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채우는 삶을 위해 비움을 시작합니다 - 비우고 채우고 균형 잡아 완성한 3인 3색 미니멀라이프</a><br/>김서연.이초아.홍은실 지음 / 문예춘추사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미니멀라이프를 꿈꾸지만 현실은 맥시멈 라이프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이다. 집안의 공간을 좀더 여유롭게 살고 싶고 청소나 정리가 좀더 편리하고 싶었으면 싶고 비슷한 물건들을 과감하게 비우고 싶은... 그러나 실천에선 늘 망설이고 있는 현실 앞의 나에게 에세이 『채우는 삶을 위해 비움을 시작합니다』는 굉장히 눈길을 끄는 책이였다. ​채우는 삶을 위해서는 비움을 해야 한다니 과연 어떤 의미일까 싶었는데 책을 보니 결국 비움고 채우는 균형 잡힌 삶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책이라 내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br><br>이 책의 저자는 3명이다. 그러니 어느 한 사람의 미니멀라이프가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집안의 상황에 따라, 또는 주도적인 사람의 성향 등을 고려해서 미니멀라이프도 다를 수 밖에 없을텐데 3인 3색의 미니멀라이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어느 한 명의 방법 보다는 3인의 방법에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조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다. ​그렇지만 공통점은 일단 비움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흥미로운 점은 3인 3색이지만 공통된 비움의 주제가 있다는 것인데 바로 돈/시간/건강이다. ​세 가지 모두 중요한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내용 중에서 집안의 공간에서 비움을 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못 해 봤는데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막상 어떤 공간을 정리하려고 보면 뭘 비워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 아예 리스트화해서 과감하게 비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인생에서 중요한 돈에 대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제대로된 관리를 통해 금융 자산을 늘려가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며 시간에 대해서는 미니멀리스트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싶어서 좀더 흥미롭게 본 경우인데 필요하다면 시간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 것이기에 돈으로 시간을 산다는 표현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던것 같다.​돈이 들더라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그렇게 세이브된 시간을 보다 가치있는 일에 쓰자는 이야기다.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자 함이 아니기에 오해는 말자.​끝으로 건강과 관련해서는 정리를 하는 것과 건강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려주고 식단 등에 있어서도 미니멀라이프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존의 미니멀라이프를 다룬 책들은 집안의 공간들을 중심으로 물건을 비우거나 정리정돈을 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었지만 이 책은 돈/시간/건강이라는 좀더 삶과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의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어떤 효과(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색다른 미니멀라이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던 책이다.<br><br><br>#채우는삶을위해비움을시작합니다 #김서연 #이초아 #홍은실 #문예춘추사 #리뷰어스클럽 #에세이 #미니멀라이프 #나답게채우는삶 #미니멀실천가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09/22/cover150/8976047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092265</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요리/레시피/샐러드] 카페 샐러드 마스터 클래스  - [카페 샐러드 마스터 클래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84616</link><pubDate>Thu, 10 Jul 2025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84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039650&TPaperId=16584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0/22/coveroff/k852039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039650&TPaperId=16584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카페 샐러드 마스터 클래스</a><br/>노정희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06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샐러드라고 하면 코스 요리 중 전채요리나 사이드 메뉴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하나의 요리가 될 수도 있고 레시피에 따라서는 그 자체로 충분히 한 끼 식사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카페 샐러드 마스터 클래스』는 이런 샐러드 레시피를 아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건강식을 위해서 샐러드를 먹어야 한다거나 한 끼 식사 대용으로, 그러나 조금은 가볍게 먹고 싶은 사람들은 물론 홈파티 등을 목적으로 하는 한 그릇 음식으로 내어놓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할 레시피북이 될 것이다.<br><br>특히나 이 책에는 샐러드의 비주얼은 실제 카페나 레스토랑 등과 같은 곳에서 메뉴로 나옴직한 비주얼로 맛도 있어 보이고 건강도 챙기는 레시피가 무려 50여 가지나 소개된다는 점에서 좋은데 저자가 실제로 오랜 시간 동안 카페를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담아냈다는 것이 여러모로 이해가 되었다.​책의 초반부는 샐러드와 관련한 기본적인 정보와 내용이 나오는데 재료 소개와 손질이나 보관법이 그렇고 그때 그때 신선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도 있지만 저장식 샐러드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매번 만들어 먹기가 번거롭다면 이 부분을 참고해서 만들어 두고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드레싱도 추천하고 있으니 취향과 상황을 고려해 첨가하면 될 듯하다.<br><br>또 일주일 플랜으로 샐러드 레시피가 소개되기도 하는데 이는 한번 장을 봐서 재료를 최소한으로 하되 메뉴를 최대한으로 만든다는 계획하에 재료를 잘 활용하여 낭비없이 5일 동안 새로운 샐러드를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 무려 플랜 A~C까지 소개되니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샐러드라고 하면 차갑다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저자는 따뜻한 샐러드 레시피도 알려주니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는 것 같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부터 샐러드라기 보다는 요리라고 해야 할 것 같은 한 끼 식사용 샐러드도 있고 과일을 좋아하는 경우라면 과일을 주재료로 활용한 샐러드 레시피도 소개되니 더욱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해산물과 고기를 넣은 샐러드나 샐러드를 샌드위치화해서 먹을 수도 있으니 메뉴의 변형도 가능해 보여 다채롭다.​샐러드나 샌드위치와 함께 먹을 메뉴도 소개되는데 스무디와 스푸 레시피가 있어서 저자가 10년 넘게 브런치 카페를 운영했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제목에 왜 카페 샐러드가 들어 간 건가 싶었더니 저자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샐러드 레시피북이라 가능했던것 같다. 가볍게 또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가 궁금한 분들에겐 딱인 책이다.<br><br>#카페샐러드마스터클래스 #노정희 #한스미디어 #리뷰어스클럽 #요리 #레시피 #샐러드 #샐러드레시피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0/22/cover150/k852039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902281</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리모델링가이드/인테리어/동선과수납] 나를 위한 인테리어  - [나를 위한 인테리어 - 나이들수록 더 편안하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84429</link><pubDate>Thu, 10 Jul 2025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84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0968&TPaperId=16584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5/4/coveroff/k1420309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0968&TPaperId=16584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위한 인테리어 - 나이들수록 더 편안하게</a><br/>미즈코시 미에코 지음, 박승희 옮김 / 즐거운상상 / 2025년 06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가족 구성원이나 그 수에 따라 집안의 구조라든가 위치, 인테리어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한 가족이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이 자라고 출가를 하고 났을 경우에도 인테리어는 달라질 수 있다. ​이 즈음 되면 부부만 살거나 아니면 혼자 사는 경우도 있고 요즘처럼 기대 수명이 길어진 경우에는 은퇴 후나 노후에 맞춘 리모델링도 필요한 만큼 이 책은 바로 나이가 들수록 그 공간에서 살아갈 집주인을 위한 리모델링 가이드를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보통 새집에 들어가거나 이사를 갈 때나 리모델링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부부만의 공간을 리모델링 한다고 해도 이후 이사를 가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그 공간에서 살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동선과 수납을 고려한 인테리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나를 위한 인테리어』는 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br><br>이 책의 저자는 건축 설계사로 은퇴 후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점차 나이가 들어가는 점과 아무래도 가족 구성원이 부부 중심이 되는 점 등을 감안한 인테리어 리모델링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물론 꼭 그 이후가 아니더라도 미리부터 해두면 굉장히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이 소개되고 또 부부가 함께 살되 각자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점도 분명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br><br>예전에는 부부라고 하면 한 침대를 사용했지만 요즘은 수면 시간이나 패턴, 잠버릇 등을 고려해서 매트리스를 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은퇴 후 생활 공간은 같이 그리고 또 따로의 시간이 분명 보장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시니어 리모델링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저자가 일본인인만큼 일본 가정이 소개되는데 동선이나 공간 활용에 있어서는 확실히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아 보인다. ​집안의 구조나 가구 배치 또는 한 공간에 담으면 보다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집안일을 할 수 있는 노하우도 있고 집안 자체의 구조를 아예 변경시켜서 공기의 순환을 돕거나 빛이 잘 들어오게 하는 경우도 있다.​개인의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취미 생활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의 창출 등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서 여러모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였다.​자녀가 자라서 출가를 하고 나면 비교적 공간이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년 이후의 나이를 생각해 이런 인테리어 리모델링 가이드북을 참고하며 자신이 생활할 중/장년 이후의 공간 활용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br><br>#나를위한인테리어 #미즈코시미에코 #즐거운상상 #리뷰어스클럽 #리모델링가이드 #인테리어 #동선과수납 #중년리모델링가이드 #중년이후인테리어 #시니어리모델링 #1인가구리모델링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5/4/cover150/k1420309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150448</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핫플 카페의 인기 샌드위치 - [핫플 카페의 인기 샌드위치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42059</link><pubDate>Mon, 23 Jun 2025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42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038449&TPaperId=16542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04/74/coveroff/k5420384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038449&TPaperId=16542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 카페의 인기 샌드위치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a><br/>지선아 지음 / 리스컴 / 2025년 05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간단하게 간식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할 수 있고 브런치처럼 분위기를 낼 수도 있는 음식이 샌드위치라고 생각한다. ​빵 종류나 간에 들어가는 재료를 얼마든지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짓수도 만들기에 따라 정말 많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만나 본 『핫플 카페의 인기 샌드위치』는 그중에서도 핫플 카페에서 먹을 수 있었던 인기 메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북이다. ​오픈런을 해서 먹는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워낙에 유명해서 이름은 알만한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 등을 무려 50가지를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좋았던 책이다. <br><br>샌드위치 레시피에 앞서 소개되는 내용은 빵, 속재료, 소스 등과 관련한 샌드위치 재료와 샌드위치를 좀더 잘 포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소개된다. ​집에서 만들어 그냥 먹는다고 해도 이왕이면 괜찮은 비주얼로 포장한다면 마치 핫플 카페나 브런치 가게 등에 와서 먹는 기분이 들 것 같아 괜찮은 내용이라 생각했다.<br>이후 나오는 샌드위치 레시피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샌드위치 레시피부터 오픈 샌드위치, 핫 샌드위치, 스페셜 샌드위치 4종류로 나눠서 소개하는데 기본에 충실한 샌드위치도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충분히 비주얼적으로 괜찮았고 맛있어 보이기도 했다.​특히 재료가 많지 않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이나 출출할 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정도로 레시피 활용을 하면 좋을것 같다. ​기본 다음에 나오는 샌드위치는 SNS에서 유명하거나 아니면 유명 가게에서 먹음직한 비주얼이고 재료 역시 좀 신경 쓴 듯한 느낌이 드는데 완성된 비주얼이 맛있어 보인다.​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료가 많지 않다는 점과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좋았는데 생각지 못했던 색다른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도 많아서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비주얼이나 영양학적으로도 충분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될 것 같은 샌드위치도 많고 피크닉이나 아니면 집에서 브런치 기분을 내고 싶을 때 먹어도 좋을것 같은 레시피들이라 활용도가 꽤나 높아보이는 샌드위치 레시피북이라고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04/74/cover150/k5420384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3047402</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세탁법/생활상식/세탁노하우] 때를 아는 세탁  - [때를 아는 세탁 (표지 2종 중 랜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31296</link><pubDate>Wed, 18 Jun 2025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31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039016&TPaperId=16531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7/76/coveroff/k292039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039016&TPaperId=16531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때를 아는 세탁 (표지 2종 중 랜덤)</a><br/>조용미(땡스맘) 지음 / 에피케 / 2025년 05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br><br>때가 잘 빠진다는, 또는 세탁물에 묻은 오염물질별로 빼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식의 세탁 노하우를 찾아볼 때가 있다. 김치국물이라든가 볼펜이 묻었거나 아니면 셔츠의 경우 목 때를 잘 뺄 수 있다거나 하는 식의 세탁법이 궁금해서 직접 검색을 해보기도 하고 때로는 생활상식으로 알려주는 내용 중 세탁 노하우가 있으면 체크를 해뒀다가 이후에 활용하기도 한다. ​『때를 아는 세탁』는 그렇게 조금씩 흩어져 있던 세탁법과 세탁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아낸 느낌이 드는 책으로 일명 '세탁의 신'으로 불리는 인플루언서 땡스맘(@thanks_maam)이 알려주는 실전 세탁 노하우라고 한다.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인플루언서인데 팔로워가 무려 24만이라고 하니 믿고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많은 팁들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었던 책이기도 하다.<br><br>책은 기본부터 제대로 알려준다. 세탁을 잘 할 목적이니 세탁과 관련한 살림 도구들이 먼저 소개되는데 가장 먼저 세제에 대해서는 필수적으로 꼭 갖춰두면 좋을 5가지 세탁 필수템을 시작으로 건강을 위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는 천연 세제는 물론 세제의 형태별로 설명도 해준다. 개인적으로는 액상 세제를 주로 써서 이 부분에 집중해서 보기도 했고 다른 세제는 어떤가 싶어 참고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세탁 시 가장 많이 찾아보게 되는 내용인 얼룩 제거법도 알려주고 최근에서야 알게 되어 쓰고 있는 이염 방지 시트와 같은 세탁 도우미도 알려준다.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세제도 있으니 참고하자. <br><br>본격적인 세탁법으로 넘어가면 계절별로 옷 종류에 따른 세탁법이 자세히 소개되고 사계절 용 옷과 관련한 세탁법도 알려준다. 특히 사계절용 옷들에 대한 세탁법은 말 그대로 늘 세탁하는 종류들이라 좀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고 옷 이외의 가방과 신발, 다른 액세서리 세탁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특히 재질별 각기 다른 세탁법을 알려주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가방도 종류가 다양하고 신발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중성세제 풀어서 신발 세탁하는 솔로 문지를 순 없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오염 종류에 따른 세탁법이 자세히 구분해서 알려주는데 생활오염이 세세하게 잘 소개되어 좋았다.​또한 옷의 때를 잘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옷을 살 때도 세탁에 용이한 재질의 옷을 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세탁이 불가해서 드라이만 맡겨야 하는 경우에는 그 비용도 만만찮기 때문이며 손세탁만 해야 하는 경우에도 쉽진 않기 때문이다.​그리고 세탁하기 전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든가 옷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점도 유용했다. ​마지막으로 이것도 세탁하나 싶었던 물품들에 대한 세탁법까지도 잘 알려주어 어느 한 페이지도 유용하지 않은 내용이 없었던 책이다. <br><br>#때를아는세탁 #조용미 #땡스맘 #에피케 #리뷰어스클럽 #세탁법 #생활상식 #세탁노하우 #세탁의신 #생활밀착형세탁레시피북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7/76/cover150/k292039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877619</link></image></item><item><author>gazahbs</author><category>가정/생활/요리 </category><title>[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 매일 새로운 닭가슴살 요리  - [매일 새로운 닭가슴살 요리 - 다이어터를 위한 고단백 저지방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23526</link><pubDate>Sun, 15 Jun 2025 1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747156/165235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039818&TPaperId=165235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59/72/coveroff/k0220398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039818&TPaperId=165235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새로운 닭가슴살 요리 - 다이어터를 위한 고단백 저지방 레시피</a><br/>이양지 지음 / 리스컴 / 2025년 05월<br/></td></tr></table><br/><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여름이 되면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아무래도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자연스레 노출도 있게 되어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될텐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운동도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으로 먹는 것이다. ​아무거나 다 먹고 그래도 잘 빠지면 다행이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신경써야 식단을 짜게 되는데 이때 대표적으로 나오는 단백질 음식이자 식자재가 바로 닭가슴살일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닭가슴살은 다양한 방법으로 먹고자 애쓰지만 퍽퍽하고 맛이 없다는 인식이 강해서 거부감부터 들 수 있는데 이때 제대로된 레시피를 활용해서 닭가슴살 요리를 한다면 충분히 질리지 않고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해 보인다.​그리고 그 가능성을 『매일 새로운 닭가슴살 요리』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매일 새로운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단백 저지방 레시피'로 꾸려져 있는데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이런 요리라면 닭가슴살을 매일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주얼적으로 맛있어 보인다. 단순히 비주얼 뿐만 아니라 조리과정을 보면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게, 오히려 맛있어서 계속 먹겠다 싶을 정도로 다이어트식이라기 보다는 한끼 식사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이어트도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마저 든다. ​게다가 이런 레시피가 무려 62가지나 소개된다는 점에서 매일 한 끼에 한 가지 레시피만으로 만들어 먹어도 질리지 않고 닭가슴살 요리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진다. ​책에서는 왜 다이어터에게 닭가슴살이 좋은지를 알려주고자 닭가슴살의 특별한 영야에 대해 먼저 소개하는데 이외에도 초저칼로리/원 푸드/고지방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식재료임을 알 수 있다. 요즘은 다이어트 식재료로 아예 손질부터 잘 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책에서는 친절하게 손질하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기본적인 조리법도 알려주니 참고하자.​또한 닭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주는 방법이라든가 닭가슴살에 영양을 더하는 채소는 물론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는 소스와 드레싱까지 알려주고 집에서 닭가슴살을 냉동으로 만들어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방법, 편리하게 시판되는 닭가슴살을 사용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정보까지 담고 있다.<br><br>본격적인 레시피로 넘어가면 음식의 종류별로 크게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소개하는데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샐러드 종류가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요리 수준인 구이와 찜, 한 끼 요리, 도시락으로 이어진다. 샐러드도 사실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보일 정도이며 구이와 찜은 다이어트 식이 아니라 일반적인 반찬(요리)으로도 가능해 보인다. ​여기에 한 끼 요리는 확실히 간단하고 편리하게 다른 사이드 메뉴없이 한 끼 식사로 끝내고 싶을 때 다이어터가 아닌 경우라도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이며 도시락의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할 때 외부에서 식단을 유지하고자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이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전반적으로 다 맛있어 보이고 다이어트 식이라고 해서 밍밍하거나 소스가 거의 없어서 닭가슴살만 먹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의 요리처럼 먹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이 한 권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고 닭가슴살을 어떻게 요리해서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제격일것 같다.<br><br>#매일새로운닭가슴살요리 #이양지 #리스컴 #리뷰어스클럽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닭가슴살요리 #고단백저지방레시피 #요리책 #다이어터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59/72/cover150/k0220398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59726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