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홍명님의 서재 (미리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332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2 Jul 2026 12:28: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미리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1533213232039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15332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미리내</description></image><item><author>미리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음악가의 일 - [음악가의 일 - 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33213/17375821</link><pubDate>Sun, 05 Jul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33213/17375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77&TPaperId=17375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off/k4421301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77&TPaperId=17375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음악가의 일 - 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a><br/>손일훈.조하정 지음 / 앤의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 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br/>클래식 음악가 10인의 인터뷰 모음집입니다.<br/><br/>평소에 여러분은 주로 어떤 음악을 듣나요? <br/>나에게 음악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br/><br/>많은 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좋아합니다. 공연장에서 라이브로 연주되는 곡들을 감상하기도 하고 음반이나 라디오 방송으로 듣는 경우도 많죠. <br/>저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고 자주 공연장에 갑니다. 공연에서 연주자들의 음악을 접할 때마다 늘 궁금한 게 있었어요. 분명 같은 곡인데 연주자마다 다르게 연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죠. <br/><br/>똑같은 악보로, 같은 악기로, 일정한 공간에서 연주하는데도 연주자의 음색과 해석이 저마다 다른 이유에 대해 자주 생각해 보았는데,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br/>그것은 바로 연주자마다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경험과 생각의 차이로 인해 음악의 완성도도, 해석의 폭도 달라지는 거란 사실입니다. <br/><br/>결국 연주는 '연주하는 사람 그 자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연주는 거짓말을 못한다'는 어느 피아니스트의 말처럼 연주자의 성격과 경험이 그의 연주에 고스란히 묻어난다는 것입니다. <br/><br/>&lt;연주자의 일&gt; 책에는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리니스트를 비롯해 관현악 연주자들과 지휘자까지, 다양한 음악가들의 진솔한 생각이 담겨 있어요. <br/>음악의 본질을 찾아가는 10가지 질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음악가의 일'이 무엇이며, 음악은 어떤 가치가 있는지, 음악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깊이 되뇌이게 됩니다. <br/> <br/>연주자뿐만 아니라 클래식 음악을 듣는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생각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나 스스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지 내면을 들여다보기를 바란다는 점이었습니다.<br/><br/>고전 음악은 그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br/><br/>#음악가의일<br/>#앤의서재 <br/>#서평 #클래식음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150/k4421301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130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