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hilongju님의 서재 (hilongju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9 May 2026 02:55: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hilongju</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1505158168715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hilongju</description></image><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렛뎀 이론 - [렛뎀 이론 -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60039</link><pubDate>Wed, 06 May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60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0618&TPaperId=17260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49/35/coveroff/k53203061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0618&TPaperId=17260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렛뎀 이론 -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a><br/>멜 로빈스 지음, 윤효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08월<br/></td></tr></table><br/>렛뎀 이론<br><br>강연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br>-무대 위에 선 사진, 주요 요점에 대한 설명을 포함한 웹사이트를 만들어라<br>-이전 강연했던 행사의 기획자들에게서 후기를 받아 웹사이트에 올려라<br>-연설에 관한 게시물을 올려라<br><br>나는 타인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다. 내버려두어라<br><br><br>아이에게도 온전히 감정의 파도를 타도록 내버려두어라.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라. 진정해/ 그만 울어/ 이건 바보같은 짓이야 등의 말을 하지 마라.<br><br>다른 사람을 절대 변화시킬 수 없다. 그 사람이 변화고자할 때 변화시킬 수 있다.<br><br>누군가 변화하고 싶지 않다고 느낀다고 해도 그들이 게으르거나 마음속 깊이 변화를 원치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보다는 변화할 수 없거나, 효과가 없을 것 같다거나, 변화가 너무 힘들어서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에 낙담한다는 뜻이다.<br><br>다 큰 성인은 원해야 변한다/ 모든 사람은 기분이 좋은 쪽으로 행동하게 되어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은 예외라고 생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49/35/cover150/k53203061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493586</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싯다르타 -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31545</link><pubDate>Wed, 22 Apr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315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60580&TPaperId=172315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95/coveroff/s062934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60580&TPaperId=172315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박병덕 옮김 / 민음사 / 2002년 01월<br/></td></tr></table><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95/cover150/s062934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596</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20413</link><pubDate>Thu, 16 Apr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20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34650&TPaperId=17220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29/34/coveroff/895223465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34650&TPaperId=17220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법</a><br/>최민준 지음 / 살림 / 2016년 08월<br/></td></tr></table><br/>[아들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br>여자아이 위주로 구성된 그룹이 남자아이를 얼마나 바보처럼 보이게 하는지.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들로부터 기선 제압을 당하고 나면, 엄마들끼리도 소외감을 느낀다.<br><br>아이의 장단점으로 판단하지 말고, 성향을 파악하여 긍정적으로 길러주자.<br><br>남자들은 청각 주의집중력이 떨어진다. 아들이 집중하지 못할 때 눈을 마주치도록 하여 이야기하라.<br><br>억울함을 호소하는 남자 아이들은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여서이다. 자기가 왜 억울한지 설명한 능력도 부족하다.<br><br>남자아이의 공격성은 어느정도 타고난다. 테스토스테론 때문.<br><br>공격성을 너무 걱정하며 바라보지 말고, 그림을 통해 풀거나 아빠와 베개싸움 등을 통해 풀도록 해주자<br><br>과도한 칭찬을 받은 아이들은 실수를 숨긴다. 스스로를 왜곡되게 인식한다. 엄마는 다 잘해라고 말하지 말고<br>‘엄마는 이걸 못해. 넌 어떠니?‘하고 물어보라.<br>과한 칭찬이나 기대를 줄이고 칭찬 포인트를 과정에 둬라.<br><br>남자(남편, 아들 둘 다)에게 1:1 대화 신청을 하지 마라. 매우 부담스러워한다. 아이스크림 먹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라. 같이 산책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라.<br><br>자기주도성이 높은 남자아이는 배우는 것을 싫어할 수 있다. 마주보고 앉지 말고 옆으로 앉아 최대한 가르치는 사람을 숨긴채 하면 더 편하게 느낀다.<br><br>평등하게 키우겠다는 압박때문에 남자아이가 가진 고유의 사고방식과 힘도 꺾어버리면 그것 또한 또따른 편견이며 폭력이다.<br><br>남자아이만의 특성이 있음을 인정하라.<br><br>자기주도성이 높은 남자아이는 짜증을 잘 낸다.<br><br>결국 책은 책일 뿐이다. 유튜브나 책 등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해 행동강령을 익히기 전에 육아철학을 점검하라.<br><br>칭찬스티커를 많이 사용하면 그 일을 싫어하게 될 수 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29/34/cover150/895223465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293426</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비투스. 세상을 사는 방식과 태도.
아비투스는 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18223</link><pubDate>Wed, 15 Apr 2026 1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21822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832106&TPaperId=17218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96/12/coveroff/k08283210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아비투스. 세상을 사는 방식과 태도.<br>아비투스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폭로한다.<br>아비투스는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이다. 아비투스는 우리의 사회적 서열을 저절로 드러낸다.<br><br>지위와 구별 짓기 게임에서는 상류층 아비투스가 모든 것의 기준이다. 그런 아비투스가 더 많은 명성을 얻고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진다.<br><br>상류층- 책임감 자신감 훈련<br>중산층- 야심, 자제력, 충독 억제 자질 훈련<br>하위 중산층 가정- 근면성, 현실성, 준법성 훈련<br><br>1. 심리자본(어떻게 생각하고 어디까지 상상하는가)<br>고정 마인드셋을 버려라. ‘나는 원래 요리를 못해‘ 같은.<br>성장마인드셋이 필요하다. <br><br>회복탄력성을 길러라. 아이들에게도 헬리콥터맘이 아니라 고난을 견디고 그 속에서도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여유로운 엄마, 동행자가 필요하다.<br>중산층은 회복탄력성을 모른다. 역경 없이 안락한 구역에만 있기 때문. 필요한 것을 모두 가졌다고 느낀다.<br><br>긴장을 드러내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br>관대함을 가져라<br>높은 목표는 안전한 환경에서 만들어진다.<br><br>2. 문화자본(인생에서 무엇을 즐기는가)<br>교양 있는 사람은 취향을 드러내되 절대 거기에 많은 돈을 쓰지 않는다<br>개인의 선호가 아니라 사회적 지위가 취향을 결정한다<br>유용성 대신 우아함과 세련됨을 추구한다<br>유기농. 자전거.<br>격식. 검소함<br><br>3. 지식자본(무엇을 할 수 있는가)<br>공부와 함께 성격, 몸에 벤 분위기, 대담함, 올바른 사람과의 친분, 최신 화제를 아는 것.<br><br>좋은 교육은 중요하다<br>모든 지식을 확장하라.<br><br>4. 경제자본 (얼마나 가졌는가)<br>돈을 다루는 방식이 품격을 드러낸다<br>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거시적 관점에서 생각하고 하루 이상 숙고한 뒤 재정적 결정을 내려라.<br>돈의 가치를 인정하라<br>구매 유혹을 이겨라<br>재정적으로 안전한 길을 걸어라<br>돈 관리를 프로젝트로 여겨라<br>돈이 일하게 하라<br><br>5. 신체자본(어떻게 입고, 걷고, 관리하는가)<br>과시하지 말 것<br>신체를 가장 소중한 자본으로 대할 것<br>잘 관리된 외모가 중요하다<br><br>6. 언어자본(어떻게 말하는가)<br>웅얼거리는 발음. 줄임말, 모호한 지칭, 부족하거나 진부한 형용사 사용, 욕 사용, 문법적 오류, 길고 장황한 설명 금지<br><br>소통에서 미세한 지위 차이를 고려하는 사람이 집단에서 인정받는다. 지위에 맞는 말을 하라<br>과시하지 않음으로써 과시하라<br><br>구체적으로, 호의적으로, 해결 지향적으로 말하라<br><br>진정한 리더는 무례에 흔들리지 않고 비판적 상황에서도 격식을 유지함으로써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br><br>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하라<br><br>7. 사회자본(누구와 어울리는가)<br>주변 사람이 당신을 결정한다<br>멘토를 만들어라<br>좋은 집단에 들어가라.<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96/12/cover150/k082832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3961252</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해독 혁명 - [해독 혁명 - 질병 없는 몸을 위한 5단계 독소 해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94251</link><pubDate>Fri, 03 Apr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94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85142&TPaperId=17194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06/77/coveroff/8901285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85142&TPaperId=17194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독 혁명 - 질병 없는 몸을 위한 5단계 독소 해방</a><br/>닥터 라이블리(최지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06월<br/></td></tr></table><br/>가공식품 중 PPA라는 물질 피해야한다. (자폐 발생 요인)<br><br>아말감을 없애라(수은 중독)<br><br>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의 경우 높은 환경호르몬 수치 가지고 있음<br><br>밀가루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 제초제 살충제 농약으로 인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이 있음<br><br>탕수육 크루아상 피킨 등 지방에 당 첨가해 고온 조리하면 생성되는 최종당화산물 당독소 (마이야르 반응) : 치매 발병에 강력한 위험인자.<br><br>에어프라이어 사용 좋지X<br><br>독소배출과정에서는 간 담낭 위 소장 대장이 모두 역할을 잘 하여야 한다<br><br>글루타치온 포함 건강식품이 좋다<br><br>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 관련해서도 독소배출이 잘 되어야 적정량이 조절된다<br><br>1. 위산분비가 잘 되어야한다<br>위산 부족 시 단백질과 미네랄이 부족해진다(손톱 머리카락 살펴볼 것)<br>위산부족 시 배에 가스 찬다<br><br>위산 부족 시 산성을 보충해준다<br>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식초) 식사 전 또는 후에 물 100~120ml 에 타서 희석하여 먹는다<br>나이 들수록 위산 분비 감소한다. <br><br>2. 장운동과 장내세균총의 균형이 배출의 핵심이다.<br><br>물 잘 마시고 수용성 식이섬유(차전자피, 콩, 사과 당근) 불용성 식이섬유(초록 잎) 골고루 섭취하라<br><br>3. 간에 제대로 영양분 공급해야 해독이 일어난다. <br>양질의 단백질과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다<br><br>4. 담즙 분비는 지용성 독소 배출을 좌우한다.<br><br>콩기름 해바라기씨유 포도씨유 X<br>올리브오일 들기름 아보카도오일 사용할 것<br><br>5. 세포디톡스로 몸 정화할 것<br><br><br>독소 줄이기<br>고등어 가자미 연어 갈치 멸치 삼치 조기 수은 오염도 낮아 먹어도 괜찮다<br><br>쌀에도 비소가 있으니 많이 씻어라<br><br>유기농 먹어라<br>고기살 때 등급뿐 아니라 뭘 먹고 자랐는지 봐라<br><br>플라스틱 줄이고 스텐이나 유리로 써라<br><br>다양하게 스무디 마시는게 좋다<br><br>비트 당 있으나 베타인 성분(간질환 관련 부분에서 도움이 됨)이 중요하여 추천한다<br>단 결석 생기는 집안의 경우 먹지마<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06/77/cover150/8901285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067731</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당신이 옳다 - [당신이 옳다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67663</link><pubDate>Mon, 23 Mar 2026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67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6663&TPaperId=17167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38/73/coveroff/s7825345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6663&TPaperId=17167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이 옳다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a><br/>정혜신 지음 / 해냄 / 2018년 10월<br/></td></tr></table><br/>당신이 옳다<br><br>젊든 늙든 우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 이제 알 것 같다. 자기 존재에 주목을 받은 이후부터가 제대로 된 삶의 시작이다.<br><br>‘당신이 옳다’라는 확신이 가장 앞서야한다.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확인이 있어야 사람은 그 다음 발길을 어디로 옮길지 생각할 수 있다.<br><br>사람은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 자체를 메시지의 전부라고 인식하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그 말이 내포한 정서와 전제를 더 근원적인 메시지로 파악하고 받아들인다. 엉뚱한 짓을 할 때 ‘너는 옳다’라고 지지해주면 상대가 계속 오판할까? 아니다.<br><br>나는 일상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라는 질문을 한다.<br><br>공감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br><br>공감하기 힘들 때. 잘 모르기 때문이다. 찬찬히 물어야 한다. <br><br>친구를 때린 아이의 행동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때 아이의 마음을 알면 마음에는 금방 공감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이 공감을 받으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빠르게 인정한다.<br><br>어떤 이의 생각, 판단, 행동이 아무리 잘못됐어도 그의 마음에 대해 누군가 묻고 궁금해한다면 복잡하게 꼬인 상황이 놀랄 만큼 쉽게 풀린다.<br><br>평소 제 아무리 합리적인 사람도 그가 한 행동 뒤의 마음을 제대로 공감받지 못하면 그다운 합리성과 논리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그 논리성은 오히려 삐뚤어진 마음을 옹호하는 궤변을 펼치는 데 동원돼 본질과는 더욱 멀어진다.<br><br>아이를 ‘얘는 딱 자기 아빠야. 얘는 딱 어릴 적 나야. 얘는 나랑 정반대야.’와 같은 말들은 내 아이를 부모와의 연결 속에서만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나와 ‘내가 아닌 너’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의 언어다. 자식을 바라보는 게으른 시선이다.<br><br>사랑하는 사람들일수록 공감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사람은 더 많이 오해하고 실망하고 그렇게 서로 상처투성이로 만든다. 서로에 대한 정서적 욕구, 욕망이 더 많아서 그렇다.<br><br>경력이나 그가 속한 집단의 특성으로 한 사람을 미루어 짐작하고 규정하는 것은 집단 사고다. 집단 사고에 의해 파악된 그는 ‘그’가 아니다.<br><br>상처를 떠올리고 말해서 힘든게 아니라 내 상처가 거부당하는 느낌,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아픈 것이다.<br><br>내 고통이 층조평판의 대상으로 전락할 떄가 두려운 것이다.<br><br>정의나 도덕 등에 대한 강박이 공감의 방해물이 되어 사람 마음을 치명적으로 다치게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38/73/cover150/s7825345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9387318</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미술관에 간 할미 - [미술관에 간 할미 - 짧게 읽고 오래 남는 모두의 명화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57274</link><pubDate>Wed, 18 Mar 2026 1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57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9949&TPaperId=17157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38/51/coveroff/k45203994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9949&TPaperId=17157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 간 할미 - 짧게 읽고 오래 남는 모두의 명화수업</a><br/>할미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06월<br/></td></tr></table><br/>좋아하는 작품들이 생겼다 <br>위로도 되고 좋은 뜻도 있고 <br>새집에 가면 걸어두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38/51/cover150/k452039949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385112</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공한 사람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목표는 똑같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55456</link><pubDate>Tue, 17 Mar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5545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3454&TPaperId=17155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4/74/coveroff/k672033454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성공한 사람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목표는 똑같다. 목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목표에만 집중하면 성과를 낼 수 없다. 목표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 시스템 구축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br><br>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가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이다. 습관은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br><br>예) 나는 모닝루틴을 통하여 항상 공부하며 건강을 챙기며 성정하는 사람이다.<br><br>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정하고,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하라.<br><br>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br><br>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조성을 발휘할 정신적 여유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는 삶의 기본적인 일들을 더 쉽게 만드는 데 달려있다. 습관을 조정하고, 삶의 기본적인 일들을 더 쉽게 만들었다면 우리의 마음은 새로운 도전들을 포착하고 다음에 벌어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 자유로워진다.<br><br>행동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한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습관 점수표를 작성하는 전략이 좋다.<br><br>습관을 잘 만들기 위하여 <br>1.   명확하게 하라<br>습관을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건지 구체적으로 정하라. <br>이미 하고 있는 습관 위에 만들고자 하는 습관을 쌓아라.<br><br>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잘 보이는 곳에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를 만들어라.<br>예) 책을 여러군데 놔두는 것<br><br>2.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라<br>예) 스쿼트 20개를 하고 넷플릭스를 본다.<br>현재 습관(내가 좋아하는 행동)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br>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br><br>아주 어린 시절의 습관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하는 것이다.<br>우리는 자기 문화에 있는 습관들을 따른다.<br><br>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으로 들어가라.<br><br>긍정적인 경험과 연결시켜라. 습관을 해야한다가 아니라 해내다로 단어를 바꿔라.<br>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습관을 매력적인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br><br>3.   쉬워야 달라진다.<br>행동은 취하지 않고 최선의 것을 찾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br>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br>습관을 못하게 하는 마찰을 줄여라.<br>좋은 습관이 더 일어나기 쉽게 환경을 준비하라.<br>습관을 할 수 있는 결정적 순간을 인지하고, 가장 작은 선택을 강화하라.<br>2분 규칙을 이용하라. 2분 안에 새로운 습관을 시작하라.<br><br>4.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br>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을 덧붙여라.<br><br>습관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br><br>하루는 거르더라도 두번은 절대 거르지 않는다.<br><br>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br><br>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다.<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4/74/cover150/k672033454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447436</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미리 알면 돈 버는 교사 연금설계 재테크 - [미리 알면 돈 버는 교사 연금설계 재테크 - 연금을 알아야 수당도 투자도 지출도 결정한다! 연금에서 시작하는 백워드 재테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820</link><pubDate>Sat, 07 Mar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038295&TPaperId=17135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76/70/coveroff/k7120382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038295&TPaperId=17135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리 알면 돈 버는 교사 연금설계 재테크 - 연금을 알아야 수당도 투자도 지출도 결정한다! 연금에서 시작하는 백워드 재테크</a><br/>김선후 지음 / 테크빌교육 / 2025년 03월<br/></td></tr></table><br/>교직원 공제회의 혜택 중 가장 큰 것은 장기 저축 급여이다. 장기 저축 급여의 2025년 3월 기준 퇴직 급여율은 연복리 4.9%<br><br>장기저축 급여의 또 다른 특징은 저율 과세 0에서 3%대로 형성되어 있음. 더욱이 시중은행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가분이 종합소득 과세 대상이 되는 반면 장기 저축 급여로 발생하는 이자 소득은 금융소득 종합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br><br>퇴직연금은 65세부터 지급됨<br><br>교사 월급은 내년 두 차례 인상됨. 한번은 3월이나 9월 등의 정기승급 때 호봉이 상승하면서 봉급이 증가하고 다른 한 번은 매년 1월임. 이때는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따라 전반적인 급여가 올라감.<br><br>대략 계산을 봤을 때 재직 기간별 예상 연금 수령액 사진에 있음. 30년 근무하면 25년 화폐 가치 기준 290만원 정도 받음. <br><br><br>교직원 공제회가 제공하는 퇴직생활 급여 확정연금형을 고려하면 50 15 20년 등의 기간을 선택해 매월 또는 매년 원금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음. 2025년 기준 이율 4.9%<br><br>교직원 공제회와 연금저축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을 추천.<br> 연금 저축으로 세액 공제 받은 것은 연금 저축에 다시 넣을 것을 권장함.<br><br>연금저축펀드와 교직원 공제회를 투자 비율을 정하여 둘 다 할 것을 추천함.<br><br>부장수당 담임수당 받으면 연금 더 받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76/70/cover150/k7120382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767048</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마법의 연금 굴리기 - [마법의 연금 굴리기 - 연금저축, IRP, ISA 절세 삼총사를 ETF로 자산배분하라,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799</link><pubDate>Sat, 07 Mar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7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342782&TPaperId=17135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81/2/coveroff/89983427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342782&TPaperId=171357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의 연금 굴리기 - 연금저축, IRP, ISA 절세 삼총사를 ETF로 자산배분하라, 전면 개정판</a><br/>김성일 지음 / 에이지21 / 2023년 10월<br/></td></tr></table><br/>백세 인생을 잘 살기 위한 재무적 준비 방법. YOLA Young neeslds pension 젊어서부터 필요한 연금 가입<br>Ongoing wealth management 지속적인 자산관리<br>Longterm investment 장기투자<br>Asset allocation 균형 잡힌 자산 배분<br><br>은퇴 준비 자금의 크기에 따라 연금저축의 600만원 IRP에 300만원, 연금저축에 900만원 순으로 불입하는 게 좋다.<br><br>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부 중에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먼저 세액 공제 한도에까지 연금저축과 IRP에 납입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받는 데 유리하다.( 총급여가 5500만원 이하인 경우) <br><br>100-나이 만큼 위험자산에 넣어라.<br><br>최적의 자산 배분을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히려 다양한 시장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 견고한 비중으로 배분하고 그 원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br><br><br>자산 배분 투자 전략의 핵심은 자산 재분배이다.<br>비쌀 때 팔고 쌀 때 사게 만들어 준다. 한 달 혹은 분기에 한 번 정도는 계좌를 확인하고 재분배하기를 권한다. 투자금을 추가할 때는 투자금을 추가했을 때에 총액을 기준으로 각각의 투자 종목의 목표 보유 금액에 맞도록 넣는다.<br><br>가장 좋은 투자 시점은 바로 지금이다.<br>투자를 할 때 많은 전문가가 분할 매수를 권하지만<br>결론적으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은 한 번에 다 넣는 거랑 비슷하다.<br><br>신흥급 지수를 이루는 주요 국가와 지수에서의 비중을 보면 중국 대만 인도 한국 순위다. 이들 국가의 분산 투자함으로써 신흥국 투자 효과를 가져가고자 한다. 관련 내용 사진 있음.<br><br>금감원 사이트에 접속하면 나의 연금에 대해서 조회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81/2/cover150/89983427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810299</link></image></item><item><author>hilongju</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 4개의 통장으로 월 300만 원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511</link><pubDate>Sat, 07 Mar 2026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505158/17135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0181&TPaperId=17135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61/52/coveroff/k972030181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0181&TPaperId=17135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 4개의 통장으로 월 300만 원 만들기</a><br/>박곰희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06월<br/></td></tr></table><br/>노벨 재단은 120년 동안 매년 상금으로 수십억원을 지급했음에도 현재 자산이 8000억원이 넘는다. 이는 4% 룰과도 관련되어 있다. 운용하는 자산의 4%만 매년 인출하면 원금이 줄어들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다는 수학적 근거가 있는 전략이다.<br><br>연금 저축은 노벨 재단과 비슷하다. 세액 공제가 되며 과세를 이연해 주고 자산을 배분하며 장기 투자를 하여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율 과세로 인출하고 최소 10년 이상 분할 수령한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br><br>월 50만원 연 칠 프로씩 투자하면 22년 만에 3억을 모으고 28년 만에 5억을 모은다. 월 75만원씩 연 7 프로로 투자하면 18년에 3억을 모으고 23년에 5억을 모은다. 즉 지금 투자를 시작하면 은퇴 시점에 충분한 노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br><br>통장1 연금저축(세액공제O):<br>연간 납입액 중 최대 600만원까지 세액 공제. 과세이연. 자유로운 납입 가능. 55세 이후 가입한 지 5년이 지나야 연금 수령 가능하며 10년 이상 분할 수령. 연금 저축 담보 대출이 있음.<br><br>통장2 연금저축(세액공제X)<br>연금저축펀드 연간 세액공제 한도인 600만원을 채운 후 추가로 연금 자산을 쌓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음.<br>세액 공제 한도 초과 자금의 저장고로 활용할 수 있으며 ISA 만기자금의 수용처로 활용할 수 있다. ISA 만기 금액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펀드로 전환해 납입하면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음.<br><br>통장3 IRP<br>IRP 납입액에 대해 연간 900만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연금 저축과의 통합 한도가 적용됩니다. 연금저축펀드에 이미 600만원을 납입했다면 IRP를 통해 추가로 300만원까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금 부담이 큰 40~50대 고소득자에게 유용합니다<br>중도인출 및 해지가 어려움<br>퇴직연금은 크게 DB형과 DC형으로 구분되며 퇴사 이후에는 IRP로 퇴직연금을 이전받게 됩니다. 이때 반드시 연금으로만 수령할 필요는 없으며 일시금으로 한 번에 받거나 연금 형태로 나눠 받는 것이 모두 가능합니다.<br><br>통장4 ISA<br>3~5년의 중기 목표로 활용할 수 있는 계좌이고 중도 인출이 자유로워 현금 흐름을 유연하게 한다는 장점이 있음. iSA 계좌는 반드시 중개형으로.<br>3년마다 계좌를 해지하고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 비과세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음. 만기 후 60일 이내에 자금 일부를 연금 계좌( 세액 공제 받지 않은 연금 저축에 넣을 것 통장2)로 옮길 경우 추가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br><br>월 투자금이 50만원일때는 통장1 연금저축펀드에 10만원, 통장4  ISA에 40만원을 넣을 것.<br><br>월 투자금이 100만원이라면 통장 1에 20만원, 통장사 ISA 통장에 80만원을 넣을 것<br><br>월 투자금 150만원이라면 통장 1에 50만원 통장 4에 100만원 넣을 것.<br><br>월 투자금 200만원이라면 통장 1에 50만원 통장 3에 25만원 통장 4에 125만원 넣을것.<br><br>TDF 은퇴 예상 연도를 목표 시점으로 설정하고 그에 맞춰 자동으로 운영해주는 펀드를 활용하여 투자할 수도 있음. <br><br>통장1 통장 2에는 6대 4 포트폴리오, 영구 포트폴리오, 올 시즌 포트폴리오, 박곰희 포트폴리오 중에 택1할 것<br><br>통장 3 저축 IRB는 중도 인출이 매우 제한적이고 연간 300만원 정도의 선으로 납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편하고 효율적인 투자 방법인 TDF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함. TDF 자동 투자 설정이 있음<br><br>통장4 iSA에서 가장 효과적인 투자 전략은 4년 배당 전략입니다. 일반 계좌에서 배당금의 15.4 %의 세금을 내는 것과 비교하면 일반형은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도 9.9%의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월배당 전략으로 매달 현금 흐름을 경험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br><br>iSA는 활용법이 무궁무진합니다. 배당주를 모으거나 가치주에 투자하거나 자산 배분 용도로 활용하는 등 어떤 전략도 가능한 계좌입니다. 국내 주식의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는 ISA 계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만 할 경우에도 유용한 계좌입니다.<br><br>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연금 자산 극대화라는 목적에 맞는 ISA 활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래서 배당 투자를 해보라는 뜻.<br><br>4개 통장으로 노후 자금을 모았다면 연금을 수령할 때는 가장 먼저 세액 공제를 받은 계좌들을 합쳐야 합니다. 즉 연금 이전을 통해 세액 공제를 받은 연금 저축과 IRP를 합치면 계좌 관리도 편하고 수령 전략을 세우기도 쉬워집니다. <br><br>다음으로 모든 연금 계좌의 포트폴리오를 변경해야 합니다. 모두 월 배당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전환합니다. 단, 금액이 3억을 넘어서 커질 경우 부분적으로 성장형 ETF에 돈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br><br>월배당 ETF로 포트폴리오를 설정할 때에는 내가 노후 생활에 얼마나 자금이 필요한지 거기서 세금이 어느 정도 나올지 미리 확인한 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합니다.<br><br> 그다음 연금을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선택해야 합니다.<br>노벨재단과 같은 효과를 보려면 계좌 평가액의 일정 비율을 받는 방식인 정율 수령을 따라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월 배당 금액에 따른 적률 수령을 바탕으로 수령 계획을 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br><br>배당금만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필요에 따라 원금도 일부 인출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61/52/cover150/k97203018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61529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