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파레시아님의 서재 (파레시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2 Nov 2026 06:57: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파레시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파레시아</description></image><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2 - [다크 심리학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90895</link><pubDate>Sat, 24 Oct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90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590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off/k95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590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2</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만만한 곳이 아니다. 약육강식의 힘의 논리가 지배되는 곳이다. 그래서 돈이 힘이 되고, 권력이 힘이 되기 때문에 결코 평등할 수가 없다. 나 혼자 애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다. 똑같은 법이라도 힘이 있는 자들에게는 대수롭지 않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거대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현장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사람이 사는 곳 어디에서나 이러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 세상은 강자와 약자의 구분이 명확하기 때문에 법이 지켜주고 해결 해 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   &nbsp;  다크 심리학 2는 강자를 더 강하게 만들기 보다 약자를 덜 약하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과 같은 현실에서 약자에게 최소한 무기를 쥐어 줌으로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심리학과 철학, 역사, 문화 등에 기반해 인간 본성과 권력 그리고 권력 구조인 시스템의 심리전략을 심도 있게 다룸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강자들의 숨겨진 패턴을 감지하는 통찰을 갖게 해 줌으로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함으로 그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공해 주고 있다.  &nbsp;  이 책은 권력이란 무엇인가, 다크 심리학, 권력을 말한다, 악의 구조와 범죄 심리,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로 되어 있다. 권력의 본질과 작동원리를 독자들로 이해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다크 심리학의 관점에서 권력을 설명함으로 그들이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지를 통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 준다. 알면 당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권력을 작동 원리를 모른다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힘의 논리가 지배되는 삶의 현실에서 최소한의 자기 방어적인 부분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nbsp;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단이나 조직 내에는 개인의 도덕성을 마비시키는 구조적인 장치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 유혹에 넘어가기 쉽고, 인간의 어두운 면을 자극하는 구조적인 문제들을 앎으로 자신을 더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다. 집단이나 조직안에서 자신을 보다 더 잘 지킬 수 있는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150/k95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9813</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8923</link><pubDate>Fri, 23 Oct 2026 19: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89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889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off/k142131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889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a><br/>최주훈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9월<br/></td></tr></table><br/>진리를 알면 진리가 자유케 한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뿐 아니라 자신이 묶였던 부분까지 자유케 된다. 그러기 때문에 진리를 아는 것은 나의 삶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주변을 보면 진리를 거부하고, 자신의 한계에 갇혀 사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자기 생각의 감옥에 갇혀서 삶이 왜 그런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분들을 보게 된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생각 하나만 바뀌어도 삶이 달라지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는 루터가 이발사에게 가르쳐준 기도법에 대한 내용인데, 처음에 루터가 그랬던 것 같다. 자신의 눈을 가리고 있던 진리가 어느날 다르게 보일 때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nbsp;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에는 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함께 기도가 족쇄가 아니라 놀라운 은혜의 현장이라는 것이다. 수도사일 때 루터의 기도의 모습들에 대한 고뇌를 볼 수 있는데요, 기도를 잘 못해서 문제가 아니라 기도가 과업으로 변할 때가 문제라는 것을 깨달을 때 그 자체로 하나의 해방이 된다는 것이다. 못한 기도를 채우기 위해서 청년 루터는 닷새동안 잠 못 들고 기도하였다는 내용을 보면서 먹먹한 마음이 들었다. 기도를 성과라는 논리로 이해하기 시작하면 감내하기 힘든 악순환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루터의 기도법에서 가장 눈에 뛰는 부분은 기도가 말씀 위에 서 있는 원칙이다. 루터가 패터에게 구체적으로 기도를 가르칠 때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말씀이 기도의 출발점이자 내용이며 울타리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루터 기도 신학의 뼈대가 된다. 루터의 실제 기도 습관은 십계명과 사도신조, 주기도문과 시편을 매일 아침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는 일이었다. 루터의 묵상법은 다윗이 시편 119편에서 가르치고 실천한 방법을 정리한 것으로 기도, 묵상, 시련인데, 기도가 짐이나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 된다. 책의 한 장이 끝나면 오늘의 기도 실습으로 책의 내용을 오늘의 나의 기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기도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루터의 세 겹 묵상법을 따라 기도생활을 해 나간다면 더 깊은 기도와 함께 참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루터의 기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루터의 기도가 나로 옷 입어서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150/k142131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8508</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수 전쟁 - [예수 전쟁 - 네 총대주교, 세 황후, 두 황제와 5세기 교회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4090</link><pubDate>Wed, 21 Oct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4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171&TPaperId=17584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1/63/coveroff/k912131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171&TPaperId=17584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수 전쟁 - 네 총대주교, 세 황후, 두 황제와 5세기 교회사</a><br/>필립 젠킨스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역사를 들여다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쩜 역사안에 모든 답이 있지 않나라는 마음이 든다. 왜 그러느냐 하면 역사는 반복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나온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할 때 또 한번의 격량을 겪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많은 주장들이 있지만 과거 역사속에서 있어왔던 주장들임을 알 수 있다. 마치 자신이 처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새로운 것을 말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반복되는 역사속에서 잘못된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교회사 안에서 보여주는 논쟁들과 이야기들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예수 전쟁이 바로 그런 이야기이다.  &nbsp;  예수 전쟁은 네 총대주교, 세 황후, 두 황제와 5세기 교회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놀라울 정도로 폭력적이고, 민낯을 드러내면서 자신과 다른 주장에 대해 가차 없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5세기 교회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간의 관계에 대한 치열한 논쟁의 민낯을 보게 된다. 400년경에 이르러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의미에서든 신성하고, 인간적 본성과 신적 본성을 모두 가졌다는 점에 동의하였다. 이것을 선언한 회의가 칼케돈 공의회인데, 그리스도가 한 인격안에서 결합한 두 본성을 가졌다고 인정하였다. 이 두 본성은 혼합됨 없이, 변화됨 없이 분할됨 없이, 분리됨 없이 존재하는데, 본성 간 구분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각 본성의 고유한 특성이 그대로 보존된 채 하나의 인격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은 신성 때문에 조금도 희석되거나 폐기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본성 논쟁이 5세기를 지배했는데, 예수 전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독교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더 나아가 다른 세계 종교들이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볼 수 있게 해 준다. 그리스도의 본성에 대한 논쟁이 계속 대립하는 상황에서 두 진영사이에 중재자가 없었고, 오히려 총대주교들이나 황제들은 교회 내부의 강력한 세력으로 남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논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였다. 그래서 분열과 파벌을 낳는 불상사들이 펼쳐졌다. 5세기 기독교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역사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여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1/63/cover150/k912131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16349</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유혹의 기술 - [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0464</link><pubDate>Mon, 19 Oct 2026 1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80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80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off/k4421315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80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a><br/>박용남 지음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간의 심리를 아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도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심리를 통해서 바른 접근을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현실에서 현타가 오기도 하고, 내 삶은 왜 이렇지라는 의문을 갖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크 심리학 유혹의 기술을 한번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의 삶이 왜 그런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nbsp;  다크 심리학 유혹의 기술은 다크 심리학 시리즈 번외편과 같은 이성 관계 영역을 집중적으로 해부한 책이다. 다크 심리학을 이성의 관계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인간 본성을 이해한다면 훨씨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인간의 끌림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에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이성간의 관계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전제이기 때문에 이 부분부터 생각하면서 왜 삶의 현장에서 큰 간극이 생기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점검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여자가 끌리는 진짜 이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여자의 무의식에 각인되는 법, 3부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호감을 갖게 하고, 끌어당길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부분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해 왔던 삶의 패턴들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그 때 이렇게 하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어쩜 지금까지 이성과의 관계가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라는 생각을 통해서 책에 나오는대로 하나 하나 적용해 나간다면 훨씬 더 좋은 이성과의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전혀 다른 남녀가 만나 호감을 갖고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그냥되어지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심리를 알고, 이해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150/k4421315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5578</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님의 정치학 - [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70111</link><pubDate>Tue, 13 Oct 2026 1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70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70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off/8957753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70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a><br/>권경희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지금 대한민국은 극한 대립구도가운데 있다.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 세대 간의 갈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어느 누구하나 접점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극한 대립에 치닫다 보니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는 갈등과 피투성이가 되어가는 것 같다. 누구 하나 물러서지 않고 다 자신이 옳다는 생각에 상생과 협력을 하지 않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걸쳐 팽배해 있다. 이해와 타협을 넘어서서 자신이 손해 보지 않고 바른 가치 안에서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없이 싸우기에 급급한 형국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시대에 무엇이 필요할까? 를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정치학이 그 길을 모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정치학은 책을 시작하면서 좌파와 우파,&nbsp;진보와 보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nbsp;사람들은 좌파와 진보를 혼용해서 쓰고,&nbsp;보수와 우파를 혼용해서 쓰지만 엄밀하게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문제점과 함께 성경 말씀에 근거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nbsp;사람들은 너무 두리뭉실하게 이해하는 경향이 있는데요,&nbsp;이 책은 분명한 사실에 근거한 명암을 분명하게 인식시켜줄 뿐만 아니라 성경이 놓은 공적 삶의 토대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함으로 바른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nbsp;저자는 기독교 세계관만이 현실을 올바르게 설명한다고 말한다.&nbsp;우주의질서,&nbsp;인간의 존엄성,&nbsp;도덕적 보편성,&nbsp;아름다움의 추구,&nbsp;영원을 향한 갈망,&nbsp;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일 뿐만 아니라 말씀이 말하는 바른 관점을 가져야 됨을 이야기 한다.&nbsp;한국사의 이야기를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 서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nbsp;  하나님의 정치학은 정치를 금기어로 여기고 있는 한국교회를 향해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공적 신앙의 언어를 되찾기 위한 시도이자 노력이다. 왜 한국교회가 정치에 대해서 침묵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그 뿌리를 추적하고 성경이 제시하는 공적 삶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오늘의 현실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분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사람들은 정교 분리에 대한 말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데요, 해방 이후 정교분리는 원래 국가가 신앙을 함부로 간섭하지 못하도록 교회를 지켜주는 방패였다. 그런데 이 말이 요즘에는 거꾸로 쓰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구호에 그치지 않고, 원리, 역사, 사실 순으로 나아가면서 전체적인 시각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  &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150/8957753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5970</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좌 전쟁 - [왕좌 전쟁 - 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32861</link><pubDate>Wed, 23 Sep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32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557&TPaperId=17532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1/coveroff/8953153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557&TPaperId=17532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좌 전쟁 - 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a><br/>김병삼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한다.&nbsp;실패를 통해서 잘못된 것들을 깨닫고,&nbsp;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실패했다고 해서,&nbsp;무너졌다고 해서 꼭 배우는 것은 아닌 것 같다.&nbsp;마음이 가난해 지고,&nbsp;어려워지면 하나님을 찾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다.&nbsp;고난이 유익이지만 고난이 유익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nbsp;왜냐하면 주의 율례를 배우지 못하면 말이다.&nbsp;김병삼 목사님이 쓰신 왕좌 전쟁은 무너진 왕들에게서 하나님의 통치를 배우는 시간이다.&nbsp;수많은 왕들이 보여주는 통치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왕이 누구인지를 배우지 못한다면 우리 또한 무너진 왕들과 같은 삶의 모습을 갈 수 밖에 없다.&nbsp;참으로 신실하게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고,&nbsp;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보기가 어려운 것 같다.&nbsp;구약에 수많은 왕들이 나오지만 그 왕들 중에 끝까지 하나님만이 왕이십니다 하는 삶을 산 사람들이 몇이나 되던가?&nbsp;그러기 때문에 왕자 전쟁에 나오는 왕들의 무너진 모습을 통해서 지금 나의 삶의 모습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인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느냐는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nbsp;그래서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하는 것이다.&nbsp;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뜻을 따라 가기 원한다면 순종하는 자만이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nbsp;왕자 전쟁에 나오는&nbsp;14명의 왕들을 보면서 그들 하나 하나의 모습 속에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nbsp;마치 자신이 무엇이라도 된 것처럼,&nbsp;자신이 잘해서 된 것처럼 하기도 하고,&nbsp;하나님보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다른 것을 붙잡고 의지하려는 나의 마음도 보게 된다.&nbsp;때로는 넘어지기도 하고,&nbsp;실수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서는 자에게 다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된다.&nbsp;저자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신앙생활의 목표는 성숙이라고 말한다.&nbsp;왕자 전쟁에 나오는 무너진 왕들의 모습을 통해서 신앙의 기본기를 배우고,&nbsp;하나님의 사람다움을 만들어간다면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nbsp;하나님만이 왕이라고 인정하는 성숙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1/cover150/8953153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0138</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하는 사람들의 성경 -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 -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인의 일터 신앙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07426</link><pubDate>Thu, 10 Sep 2026 15: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507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13&TPaperId=17507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47/coveroff/k902130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13&TPaperId=17507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는 사람들의 성경 -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인의 일터 신앙기</a><br/>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성경속에는 생생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들로 넘쳐 난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는지,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이 일상의 삶속에서 풀어지는지를 똑똑히 볼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의 이야기를 성경속의 이야기로만 읽는 경향이 있다. 나의 삶에서는 성경에 나타난 이야기가 마치 거리가 먼 이야기인 것처럼 말이다. 성경에서 일어난 일이 일어난 일들이 자신의 삶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의 이야기는 곧 오늘 우리의 삶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이야기라면 나의 삶에도 생생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생생함을 모두다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지 않다. 축약된 부분들, 모든 것을 다 기록하기 있지 않기 때문에 성경을 읽으면서 행간을 읽어야 하고, 절과 절 사이에 무수히 많은 시간들을 상상의 나래를 펴야 한다. 그럴 때 성경은 풍성해지고, 하나님의 일하심은 극대화 된다. 이러한 생생한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쓴 책이 바로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이다.  &nbsp;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은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인의 일터 신앙기인데요, 성경의 행간과 성경이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의 풍성함의 자리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저자는 퇴직 후에 일터 사역에 관해 이야기 형식으로 다시 정리해야 겠다는 막연한 숙제를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었는데,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9인의 일터 신앙기가 바로 그 결실이다. 이 책에는 복음서에서 세편, 사도행전에서 세편, 그리고 구약에서는 에녹, 요셉, 엘리사, 요나의 이야기 네 편으로 구성되어졌다.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은 성경의 이야기 자체만이 아닌 그 이야기의 풍성함과 독자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상상의 영역의 부분까지 기술함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들의 세세한 이미지의 묘사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보는 시각을 달리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있는 그대로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그 말씀을 풍성하게 해 주는 영역은 행간을 읽고, 그 행간 속에 담겨져 있는 의도를 파악할 때 성경의 생생함은 극대화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영역의 길을 열어주는 탁월한 책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47/cover150/k902130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4748</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87594</link><pubDate>Tue, 01 Sep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87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943&TPaperId=17487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8/coveroff/k13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943&TPaperId=17487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a><br/>주느비에브 베런드 지음, 박수민 옮김 / 노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한다. 하지만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에 대한 방식들은 다른 것 같다.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누구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눈에 보이는 것보다는 그렇지 않은 것에 더 집중함으로 삶에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결핍과 부족함 그리고 포모의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항상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삶의 모습에서 더 나은 삶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데,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nbsp;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 지금 당장 가지지 않았는데 가진 사람으로 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싶기도 하다. 지금 당장 가지지 않았는데, 가진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문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책 제목이 이 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은 스승과 제자의 대화식으로 제자가 궁금해 하고, 이해되지 않는 질문에 대해 스승이 답을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목차를 보면 책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는데요, 삶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서 시작된다.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을 만든다. 원하는 삶은 어떻게 실제가 되는가. 이제 당신의 삶에 적용하라로 되어 있다. 아마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방식과는 거리가 있는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스승은 제자에게 내가 어떤 삶을 원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마음속에 분명히 품어야 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서 깨어난 힘은 결국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지금 삶의 현실의 상황과 여건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서 가진 사람처럼 생각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에서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 삶의 현실에서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눈에 보이는 모든 형태와 사물은 보이지 않는 생명의 힘이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이라고 말한다. 그 힘은 현실 속에서 움직이며 보이지 않던 가능성을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그래서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여덟 단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끌어당기는 마음훈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독자들에게 가르쳐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속사람, 내 안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8/cover150/k13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804</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숨겨진 화살 - [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70938</link><pubDate>Tue, 25 Aug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70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0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off/8953153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0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a><br/>이주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명이 있음을 말씀하셨다. 세상속에 모두가 무릎 꿇은 것처럼 보이는 현실속에서도 세상과 타협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는 것이다. 단지 나의 삶의 현실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은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고 계신다. 이러한 현장을 보는 책이 바로 숨겨진 화살이다. 숨겨진 화살이란 제목에 관심이 갔다. 숨겨진 화살이란 아직 드러나진 않았다는 말이지만 마침내 드러난 화살이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주열 선교사님의 삶을 통하여 숨겨진 화살이 어떤 의미인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nbsp;  숨겨진 화살은 이주열 선교사님과 같이 숨겨져 있다가 마침내 드러나야 할 수많은 화살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저자는 선교사의 아들로 자랐고, 마침내 숨겨진 화살로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고 계신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이 녹아져 있는 책이다. 때로는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빚으시고, 나타내시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세상 가운데 나타내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하신 제사장의 원래 디자인이며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회복된 우리의 사명이다.” “예수님은 단지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자신의 보혈과 성령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태조의 청사진을 회복하기 위해 오셨다.” 숨겨진 화살통의 화살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지지만 마침내 화살통의 화살이 쓰일 때는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숨겨진 화살통의 화살이셨고, 예수님을 통하여 태초에 계획하신 그 계획을 이루셨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들을 통하여 마지막 시대에 숨겨진 화살로 사용하실 것이란 마음이 든다. 이것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신의 삶을 비관할 수 있지만 저자와 같이 하나님 안에서 숨겨진 화살로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한다면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삶의 절망의 상황, 보잘 것 없는 상황에 있는 분들이나 아직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150/8953153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0684</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66576</link><pubDate>Sun, 23 Aug 2026 0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665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65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65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투자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이 투자한 곳이 올라서 수익을 볼 것이란 마음을 가지고 투자한다. 그런데 실상 투자 현장은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 아닌 것 같다. 분명히 올라갈 것 같은데 반대적인 현상들이 벌어지면서 자신이 투자한 금액만 온다면 팔고 다시는 투자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심지어 그렇게 하다가 투자로 성공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상대적 박탈감인 포모 현상들이 일어난다. 그러다가 투자해 손해를 보는 경우들도 많다. 한국 주식시장의 모습들이 그러했던 것 같다.  &nbsp;  파동 눌림목 매매법은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 포인트인 눌림목 구간에서 어떻게 매매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파동으로 추세를 확인하고 눌림목에서 손익비로만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도달한 하나의 기준이며, 기준 없이 뛰어들어 큰 손해를 본 투자자들에게 기준을 세워줌으로 크게 다치지 않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녹아져 있는 책이다. 저자는 최소한 왜 사는지, 왜 파는지, 왜 기다리는지를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이 책은 차트 기초 잡기,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왜 우리는 항상 흔들리는자, 엘리어트 파동 이론 기본 구조, 상승 1파 찾기, 파동 눌림목 매매법, 상승 2파 타점, 눌림목 매매의 기술, 손익비 매매법, 확률이 아닌 구조로 이긴다. 실전 차트 분석, 파동 눌림목이 펼쳐지는 현상, 절대 흔들리지 않는 스마트한 투자자의 루틴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초보자가 하는 실수들과 함께 투자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다지면서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루틴을 만들어준다. 실력으로 번 돈은 그 방법을 체계화하고 반복할 수 있는데, 초보자들은 한 번의 수익을 다음번의 같은 결과 값으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체계화 되었고, 반복한다면 동일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52388</link><pubDate>Sat, 15 Aug 2026 17: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52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52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off/k1821306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52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a><br/>조명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7월<br/></td></tr></table><br/>글쓰기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글쓰기를 할 때 그냥 써보라고 하기도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하고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런 분들에게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nbsp;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글쓰기를 한번도 배운 적이 없는 숫자와 공식에 더 익숙한 저자가 바쁜 일상속에서 점점 메말라가는 마음을 느끼면서 붙잡은 것이 글쓰기인데, 왜 글을 쓰고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마음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이다. 글쓰기를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왜 자꾸 쓰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생각했던 것들,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고스란히 담아 독자들도 글을 쓰면서 동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다. 저자는 글을 쓰면서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한다. 끊임없이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장면들이나 상황들이 자꾸 마음에 걸리고, 기록해서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것이다.  &nbsp;  이 책은 왜 글쓰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래도 글쓰기가 막막한 그리스도인들에게, 글쓰기 재능이 없다고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글쓰기의 꿀팁이 궁금한 그리스도인에게로 되어 있는데, 각 파트마다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궁금한 것에 대한 충분한 대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새벽마다 글을 쓸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대답을 들으면서 나도 한번 시작해볼까라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글쓰기를 통하여 자신도 돌아보고, 성장함으로 더 나은 삶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망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150/k182130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196084</link></image></item><item><author>파레시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 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40371</link><pubDate>Sun, 09 Aug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428116/174403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403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403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대한민국 주식 시장은 세상 어디에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 중에는 코로나 시기나 IMF 외한 위기 때와 맞먹는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고도 한다. 그래서 2026년 초반만 해도 장밋빛 시선으로 투자를 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정반대의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신이 투자한 금액에만 도달하기만 하면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는 시선들이 퍼져나가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시장에서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할지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 투자 지도가 한국 투자 전략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함께 시장이 아직 읽지 못한 곳을 보게 하는 안목을 제공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nbsp;  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 투자 지도는 한국 투자 전략의 결정적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의도적으로 두 개의 시각을 가지는데요, 하나는 산업 슈퍼사이클처럼 세상의 흐름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시각과 함께 재무제표나 현금 흐름 자산 가치와 배당이 견조하는데도 오랫동안 사람들이 지나쳐 왔던 기업들을 들여다 보는데, 저자는 이 두 가지가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한다고 진단한다. 지금의 상황을 객관적이면서도 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이 있다면 지금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과감히 올라타야 하는 세상이 바뀌는 곳을 통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이 이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비싸진 것이 아니라 제값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사람들은 지금이 고점인가? 라는 질문을 한다. 이러한 질문으로는 흐름을 바르게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AI가 몰고 온 산업 지형의 재편을 통해서 AI 택토리를 돌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을 통해서 메모리 반도체 전력, 그리고 제조 역량이 필요하다는 통찰이 생긴다면 세상을 바뀌고 있지만 아직 시장이 읽지 못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하고 선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에서 주목해야 될 통찰을 제공해 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channel></rss>